장원길도시과장
도시과장 장원길입니다. 본 덕정온천개발 추진현황에 대한 그간의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치는 불은면 삼동암리 1001-3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지구지정면적은 90만 7,000㎡, 발견신고자는 불은면 삼동암리 1001-3번지 윤재득씨가 되겠습니다. 본 온천의 용출온도는 26.9℃에서 29.6℃로 온도가 측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 본 지구의 가채수량은 3개공을 시추해 가지고 일 500톤을 채수할 수 있는 것으로서 결과보고가 나왔습니다. 본 온천의 질은 약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천으로서 효능은 만성질환 류마티스 신경통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간 추진현황을 보고드리면 ’89년 5월 9일날 발견자가 온천발견신고를 저희 군에 했습니다. 같은해 5월 13일 온천공에 대한 기본검사 및 성분검사 의뢰를 한국자원연구소 및 보건환경연구원에 했습니다. ’90년 3월 7일날 본 성분검사 의뢰건에 대한 기본검사 및 성분결과 보고서를 한국동력자원연구소로부터 접수한 바 있습니다. 다음해 ’91년 7월 10일 온천지구 지정신청을 강화군이 경기도로 해 가지고 7월 20일날 본 온천지구지정에 대한 재검토 지시를 경기도로부터 받은 바 있습니다. 재검토 지시사항으로 7월 24일 저희가 지구신청에 따른 설문조사 의뢰를 전문회사인 주식회사인 주식회사 동남지질에 했습니다. 같은 해 ’91년 10월 10일 온천지구 지정에 따른 전문조사의 보고사항을 동남지질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보존량, 온천공의 영향거리, 경제성, 적정면적 판단 등에 대한 보고서를 접수했습니다. 같은해 11월 21일날 재신청에 따른 행정예고제를 실시했습니다. 12월 17일날 재검토 지시에 따른 보완사항을 모두 충족을 시켜가지고 강화군에서 경기도에 재신청을 했습니다. ’92년 3월 31일날 경기도 고시 제69호로서 본 지구가 온천지구로 지정 고시가 됐습니다. ’93년 9월 4일날 온천개발계획 수립용역을 당초 6만㎡에 대한 그때 당시는 법이 실제로는 9만 7,000㎡를 고시해 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면적은 6만㎡만 개발할 수 있도록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문용역회사인 남광엔지니어링에 개발계획수립 용역을 9월 4일날 의뢰했습니다. ’93년 2월 20일날 온천개발계획 수립용역 납품을 받아 가지고 군부대에 협의를 의뢰했습니다. 3월 15일날 군부대에 협의를 의뢰해 가지고 7월 14일날 군부대 협의 회신을 받았습니다. 회신내용에는 군수 각서를 제출하는 조건부로서 저희들이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6만㎡를 국토이용계획변경에 따른 주민공람결과 ’94년 7월 수도권정비계획법이 변경이 됐습니다. 그개정에 따라 182명이 전체면적을 개발해 달라고 하는 요구사항이 있어 가지고 ’94년 같은 해 7월 4일날 온천지구 전체에 대한 국토이용계획을 변경하는 것으로 해서 당초 지구지정 면적 90만 7,000㎡를 확대개발하는 것으로 다시 용역 발주했습니다. 같은 해 11월 30일날 용역 발주에 따른 성과품을 납품받아가지고 12월 18일날 관련 부대의 협의를 다시 의회해서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3일날 저희가 군부대협의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향후 저희 관련부서의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군부대의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관계부서와 협의 주민공람 등 관계규정을 거친 후 인천광역시의 국토이용변경승인요청을 하겠습니다. 국토이용변경 승인이 난 후에 후속조치로서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 심의후 광역시에 다시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하겠습니다. 본 개발계획 승인후 관광진흥법에 의한 세부적인 민자유치를 계획, 개발하겠습니다. 이런 계획을 저희들이 포괄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현재 군부대의 담당참모를 저희들이 몇번 만나봤고 또 담당참모가 한두번 다녀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군부대에서도 굉장히 난황을 겪고 있는 것은 당초에 90만 7,000평을 확대 지정을 하다 보니까 기존지역 인근에 표 사격장이 있습니다. 금년 봄에도 거기에서 포사격을 하다가 불이 나가지고 그 인근까지 불이 번져 넘어왔었는데 그것을 확대 개발을 할때 만약 잘못해 날아들어 가지고 개발에 무슨 지장이 있다든지 또는 인사상의 문제가 됐을때 군사적으로 자기들이 책임져야 되는 문제점이 대두가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자기들 여단에서 결정을 할 수 없어 가지고 사령부를 거쳐 국방부로까지 올라가서 심층분석하는 것으로 저희 담당실무자와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지연되는 주된 요인은 거기에 있는 것 같고, 이것은 위원님들이 양해해주셔서 속기록에서 빼주시면 제가 그간의 내부적으로 주민과 얘기한 사항을 참고적으로 여기서 말씀을 드릴까 하는데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중지) (기록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