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5분자유발언
윤명길 의원 5분자유발언
재의
한재의의사계장
지금부터 제47회강화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윤명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윤명길의장
반갑습니다. 완연한 봄기운이 한층 절정을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47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활기찬 의정활동을 수행하시기 위해 참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군정을 활기차고 확고하게 이끌어가고 계신 고홍승 부군수님 그리고 실과소장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최근 한반도 주변환경 변화에 대한 안보의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고 남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4자회담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총선이후 새로운 정계개편과 함께 정부적 차원에서의 시대적 당면과제를 풀어가기 위한 개혁안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적 관점에서 볼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세계화 조류에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져 우리 강화군의 총체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군민적 정서를 모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자연이 활기를 더해가고 모든 사업과 계획이 시작될 뿐 아니라 우리농촌에 있어서는 본격적인 영농이 이루어지는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활력적인 시기를 맞이해서 한쪽으로는 의정활동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다른 한쪽으로는 의욕이 앞서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힘이 넘치는 왕성한 계절일수록 차질없는 계획이 이루어져 강화군의 발전은 물론 군민의 공복으로서의 소임을 다해 지방자치의 기틀을 확고하게 다져나가야 할 것입니다. 반면에 모든 일을 앞만 보고 추진해 나가다보면 또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계획이 시행되는 중요한 시기인 점을 염두해 두시고 의회와 집행기관의 공조체제를 유지해 빈틈없는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힘써 나가야 할 때입니다. 얼마전에 전국 곳곳에서 부주의로 인한 산불로 인적, 물적피해를 가져왔고 수십년 가꾸어온 자연이 훼손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재해방지뿐 아니라 주민생활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개발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지방자치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우리모두 앞장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47회 임시회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의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방자치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우리강화군이 세계화, 첨단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지역발전은 물론 지방자치 발전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욕구와 기대에 만족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심혈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의정활동을 더욱 공고히 하여 군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 의정에 반영해 나감으로써 역사와 군민앞에 긍지를 갖고 기억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일년중 중요한 시기를 맞이해 효과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진지한 분위기속에 좋은 성과있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의
한재의의사계장
이상으로 제47회강화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4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