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5분자유발언
윤명길 의원 5분자유발언
재의
한재의의사계장
지금부터 제51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명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윤명길의장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면서 오늘 제51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주어진 소임을 위해 참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군정발전에 앞장서고 계신 실과소장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난 9월중에는 우리가 당면한 경제적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김영삼 대통령께서 중남미 5개국에 대한 경제협력, 우호증진과 해외시장 개척이라는 세일즈 외교를 통해 대외교역의 교두보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고유명절인 추석은 이웃과 정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연휴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반면에 강원도 강릉지역에 잠수함을 동반한 북한 무장공비의 침투로 주민들의 불안이 고조되었고 북한의 적화야욕과 대남전략에 변한것이 없다는데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 군민 모두가 안보의식을어느때 보다 굳건히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제 10월을 맞이하면서 우리 강화군의 한해 업무를 다시한번 점검하고 계획된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관심을 기울여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주어진 소임을 다해 군민의 공복으로써 군민들에게 의욕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와 집행기관이 공조체제를 더욱더 강화해서 우리 고장이 지속적으로 발전되도록 뜻을 모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강화군이 지속적으로 발전되도록 힘을 모아 주시고 그야말로 풍요로운 고장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여 주셔야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를 통하여 우리 강화군이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되도록 의정활동의 반영에 초점을 맞추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특히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기관과 협조해 지방자치에 걸 맞는 의정활동이 전개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개회식에 참석하신 모든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의
한재의의사계장
이상으로 제51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4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