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서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박해서입니다. 신경태의원님의 질문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 광명시 관내 영세민은 2,579세대에 8,4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생활보호대상자중 거택보호대상자가 750세대에 1,642명 19%, 또한, 자활이 12,401세대에 4,426에 달하고 있고 즉, 생활보호대상자가 72% 의료부조대상자가 25%에 달합니다. 이 하안3동은 2,035가구에 7,499명으로 우리 생활보호대상자의 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우리 경기도 내에 우리보다 시세가 좋은 시군들의 현황을 말씀드리면 수원 1,071세대, 성남이 3,411세대, 안양이 1,623세대, 부천이 2,518세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성남 다음에 광명이 많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세로 볼때는 경기도에서 훨씬 처지지만 이러한 영세민을 집중 수용하다보니까 이러한 결과를 낳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90년도와 금년도에는 얼마만큼 영세민을 위해서 지원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90년도에 이것도 국비가 67% 도비가 13% 우리시비는 15%에 불과합니다. 91년도에 확보예산사항을 말씀드리면 12억1백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이것은 국비가 53%, 도비가 17%, 시비가 30% 확보를 했습니다. 이에 전체예산은 사회복지가 인건비까지 포함시켜서 17%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91년도에 책정기준은 어떻게 되어있느냐 생활보호대상자는 그중 거택보호대상자는 소득이 1인 월 55,000원미만 재산은 가구당 6백만원미만, 자활 보호대상자는 소득이 1인 월 65,000원미만, 재산이 6백만원미만 의료부조대상자는 월소득이 85,000원미만 또한 재산이 8백만원미만으로 되어있습니다. 다만 재산평가시 전, 월세 보증금의 경우 거택 및 자활보호대상자는 8백만원 미만, 의료부보자는 천만원미만까지 인정해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영세민의 보호 기본방향을 말씀드리면 근로능력이 없는 자는 의, 식, 주 해결을 위한 보호수준, 근로능력이 있는 자는 일자리와 소득원을 제공하는데 두고 있습니다. 자활기반확충 사업에 있어서는 기반 경비제공을 해 주는데 그것은 주부식비와 연료비를 지원해 줍니다. 예산확보된 것이 5억8천9백만원입니다. 지원사항은 750세대에 1,642명 2억6천8백만원이 해당되고 1인당 월 42,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자녀학비의 지원입니다. 영세민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실업고 학교 입학금을 포함해서 수업료 전액을 대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을 1억5천7백만원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또한 영세민에 대한 직업훈련입니다. 적성에 맞는 취업유망직종을 골라서 그들로 하여금 자립할 수 있는 영세민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계획이 20명이 2천백만원을 예산에 책정하고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 및 생업자금의 융자입니다. 융자는 4백만원 내지 7백만원까지 융자를 할 수 있고 현재 확보를 3억2천백만원 확보했습니다. 실적을 말씀드리면 28명 1억3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의 지원입니다. 학원품이라든가 피복비, 수업료, 취업기능교육을 소년소녀가장 28세대에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이 모자세대가 339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들로 하여금 영세민 자녀의 장학금을 조성하기 위해서 매년 2천만원씩 5년부로 이것을 확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료부조의 실시입니다. 1종 대상자는 전액 무료, 2종대상자 역시 외래는 무료고, 입원에 한해서 20%부담, 3종 대상자는 2,300원 내지 3,000원에 한해서 외래를 부담하고 입원비는 30%로 부담토록 되어있습니다. 현재 이에 대비해서 시에서는 2억3천3백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아는 취로 구호사업입니다. 농한기, 월동기, 재해등으로 인해서 일자리가 상실되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가 상반기 집행을 36백만원을 집행하고 있고, 여기 참여인원이 2,800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취업알선창구의 운영입니다. 90년도 실적이 61명, 91년도에 현재실적이 53명에 달합니다. 다음은 인보 협동운동의 전개입니다. 불우이웃돕기 운동전개에 있어서 우리가 행정이나 유관기관을 통해서 또한 기업체로 하여금 유도를 해서 작년도에 저희가 이웃돕기한 실적이 263백만원 91년도에 92백만원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현재 91년도에는 4억5천만원으로 이웃돕기를 하기가 벅찬 입장에 있습니다. 여러의원님께서는 이러한 것을 각계 유지분들에게 널리 전파시켜서 금년도 추석을 기해서 많은 이웃돕기 성금이 답지되도록 홍보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 올립니다. 다음 신의원께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하안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대한 저의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2,066세대에 현재 97%에 해당하는 2,007세대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내 입주가 34%에 불과하고 관외입주가 66%나 되겠습니다. 현재 미입주세대가 59세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호별로 종목별로 분류해 말씀드리면 생활보호대상자중 거택보호대상자 415가구에 1,251명 6%, 또한 자활보호 대상자가 1,110가구에 4,124명 55% 이렇게 해서 대부분이 생활보호 대상자로 71%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개시는 작년 11월15일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들에 대한 우리의 지원대책은 종합사회복지관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사업내역은 6개분야 20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총 14명이 종사를 하고 있고 취업알선, 독서실 운영, 자녀교육 지원을 하고 있으며 또한 동 근무직원들이 부족하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역시 공감을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정원을 승인받기까지는 우리 시장이 늘리고 싶다고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지사 승인사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우리가 건의를 해서 도에서도 이러한 집단부락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전문 복지요원 직원 1명이 배치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제가 하안3동에 특별히 배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난번 제가 장애자의 날에 간담회를 가졌을 때 거기 계시는 분들의 건의사항이 역시 동직원이 부족해서 동에가면 많은 대기 시간을 요한다는 그래서 저희는 다시 이것을 상급기관에 건의해서 이와 같은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후원자 결연 사업추진에 있어서는 관내 독지가나 기업체 봉사단체등을 통해서 이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의 손길을 우리 13단지에 뻗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다해서 경주해 나갈 각오입니다. 그러나 옛부터 가난은 나라도 당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것이 저희 광명시계획이 아니라 중앙계획에 의해서 우리가 대통령 공약사업으로서 최소한도 집없는 자에게 집만 해결해 주면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느냐 해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지만 이러한 어려운 사람을 한꺼번에 2,000여세대를 집중적으로 수용한다는데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다같이 협조해서 기왕에 이루어진 사업 무리없이 우리 13단지 운영이 광명시에서 잘 운영되도록 여러의원께서도 홍보해 주시고 여러 주민들로 하여금 또한 저희 행정력을 집중해서 이러한 방면에서 최대한으로 집단행동이 나오지 않도록 저희가 복지행정을 펴나갈 것을 여러의원들게 다짐하면서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답변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교체 부의장 최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