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의총무국장
총무국소관 '93년도 제2차 추경예산안 세입세출은 다 보고드려야 되겠지만, 세입부분은 기획실장 또는 세무과장의 보충설명으로 생략하고, 총무국 7개과의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9p 일반행정비의 서무관리에 기본경상비입니다. 수용비 및 수수료에 부기는 30년 장기공무원에 대한 시상 상패가 있는데, 30년 근속한 공무원 파악을 하니까, 6명입니다. 상패 6개를 만들기 위한 제작비 130만원을 요구했고, 경상사업비의 재료비 기타에 식당 청소인부임입니다. 120만2천원이 추가 요구되었고, 50p 경상사업비 재료비 기타에 문서통신 업무자료 정리원인부임 부족분이 21만5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후생복리비는 아까 설명드렸듯이 30년 장기 근속자 공무원에 대해서 시상을 하고 기념품을 만들어 주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일괄로 해서 각 시군에 30년 근속자에 대한 공로패를 만들어 주기위한 것인데, 소요예산이 많이 들어서 시군으로 분산을 시켜서 금년도부터는 시군에서 시행을 하게 돼서, 저희가 추가예산을 요구하게 되었는데, 6명에 행운의 열쇠를 해주기 위해서 150만원을 요구했고, 8p 수정사항입니다. 서무관리 경상사업비의 상용피복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면, 공무원들이 금년들에 봉급의 5%를 개선을 하겠다고 해서 개선을 했는데, 김영삼 대통령께서 대통령에 취임하시면서 공무원도 고통분담 차원에서 참고 견뎌야 된다해서 후생복리비가 여러 가지로 삭감이 돼서, 신문지상에도 많이 보도가 되고 하였습니다만, 공무원들의 사기는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기 진작책으로, 그러니까 봉급인상해 주자는 봉급액의 몇% 되지도 않습니다. 처음에 발단은 여직원들에 한해서만 해주도록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직원들 전체를 해주자는 뜻에서 피복비를 1,585만원 추가하게 된 것입니다. 51p 사회진흥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새마을사업 기본 경상비의 보조금이 4백4만6천원이 감액되었는데, 이것은 도비 감액 변경분에 대해서 시비도 50% 감액된 것입니다. 52p 시설비에 59백만원이 추가됐는데, 이것은 건강한 국토사업 시범사업으로 금년도부터 시행돼서 내년도 사업비로 시달됐습니다만, 이것은 옛날의 새마을 사업입니다. 이것은 환경개선사업으로 학온동 장절마을 안길 포장사업입니다. 도비가 3,500만원이고 시비의 부담지시가 24백만원으로 해서 도합 59백만원을 요구한 것입니다. 53p 건전생활지도 항목에 보시면 이것은 자원대책입니다. 기왕에 국비와 시비가 합쳐져서 사업을 하게 돼 있던 것인데, 국비가 4만원이 감액돼서 시비로 4만원을 대체하는 항목입니다. 57p 세무과 소관입니다. 이것은 도비보조 사업입니다. 기왕에 계상된 것이니, 일부는 집행하고, 일부는 남아있는 사항인데 전액 모두 '93년도 세수증대 활동 정보비로 지목이 잡혀서 사전집행 승인을 받아서 집행하고, 또 이후에 '92년도 세외수입이 지금 현재 미수에 걸려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5백만원이 도비 보조로 돼있고, 이것은 선집행으로 계상돼서 집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에 계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추가해서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다음은 61p 회계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회계과하고 직접 관계가 없는 무관한 사항인데요. 기타 경비에 예비비가 있는데 48백만원의 예비비가 증액돼서 요구가 되겠습니다. 65p 반환금입니다. 이것은 민방공 무선 자동화 사업비 도비 집행사업정산분인데요. 이것이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예산에 계상한 것이 2,070만3천원을 민방공 자동화 사업으로 해서 도비, 시비로 요구했는데, 저희가 이것을 시별로 분산해서 한다고 하면, 여러 가지 계약과정에서도 불편하고, 사업비도 더 들고 하기 때문에, 도에서 각 시군 것에 일괄 계약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계상된 것 2,070만3천원을 지출해서 도에 납부해서 도에서 일괄 계약하는 것으로 하고 해서 도에서 1,277만8천원을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집행잔액이 792만5천원인데, 부담비율은 도비 30%, 시비 70%입니다. 그래서 집행잔액에 대한 정산도 30:70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시비는 554만7천원이 세입에 잡혔고, 도비 237만8천원정도 별도로 세입에 잡혀서 지출, 세출예산에 계상해서 반환하는 것으로 하게 되겠습니다. 132p 종합운동장 관리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처음 새로 기구가 창설돼서 예산이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우선 운동장 관리소의 예산은 문화 및 체육사업비로 돼 있습니다. 체육비, 사업소운영, 관서운영이 있는데, 관서가 새로 신설됨으로 인해서 관서당 경비가 부득이하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관서당 경비로는 수당, 급양비, 국내여비, 수용비, 자산취득비가 요구되었는데, 자산취득비가 2백만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여기에 집기가 아무것이 없기 때문에 자산취득비로 복사비가 필요해서 요구했고, 그 이외에는 법정경비입니다. 그 다음 기본경상비의 급양비는 앞으로 11월 8일 준공이 되면 개관을 하면서 거기에 필요한 체육행사도 해야하고 하기 때문에 개관준비 급식비도 필요할 것 같고, 여러 가지 예산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급양비로 112만5천원을 요구했고, 그 다음 국내여비, 이것은 직원들이 증원돼서 거기에 따른 여비가 요구되었고, 수용비 및 수수료는 청사라든가 시설관리비라든지 각종 관리비입니다. 관서에서 필요로 하는 제방 비품 장비, 이런 것을 얘기하고, 다음 재료비 기타에 청사관리인부임으로 85만8천원, 이것은 실내체육관 뿐만이 아니라 전체 운동장도 꾸준히 손을 봐야되고 해서 실내체육관 청소 인부임이 요구가 되었고, 그 다음 여러 가지 장치가 있기 때문에 장치 작동을 위한 구리스라든가, 파워퓨즈 등이 필요해서 나름대로 요구가 되었고, 자산취득비 과목에 파이프렌치외 30종, 검전기외 20종, 접의자, 장의자 이런 것이 신생기구이기 때문에 필요해서 요구했고, 그 다음 시설비입니다. 시설비에 실내체육관 방범창 설치비가 있는데, 실내체육관이 건축되었습니다만, 이것은 밖에 도난방지를 위한 장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안에 직원들이 배치가 돼서 직원들이 쓸 수 있는 책상이라든지, 의자를 구입해서 가져다 놨습니다만, 이런 것도 도난의 우려가 있고 해서, 거의 100억원에 가까운 경비로 장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도난도 염려가 됩니다. 도난 방지를 위한 설치비로 1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공설운동장 관리소 예산 수정 요구안까지 설명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