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정해왕 의원 발언

78회 제8산업건설위원회1999-12-17

정해왕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인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제8차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00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및수정예산안에대한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심사에 앞서 관광개발사업소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광개발사업소장 강종훈입니다.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00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공유재산임대료 수입입니다. 전적지 매점 임대수입은 갑곶돈대, 초지진, 광성보, 덕진진 4개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작년도에 계약한 사항으로 62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습니다. 마니산국민관광지 임대수입은 마니산 매점, 활터 및 인두화실이 포함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경쟁입찰을 체결해서 작년도에는 500만원에 계약됐던 것이 7875만원에 계약자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입이 많이 늘었고 함허동천 야영장매점은 지난해에 계약된 사항으로 2100만원으로 작년과 동일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4쪽이 되겠습니다. 입장료수입입니다. 전적지 입장료수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억 9890만원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니산은 작년도에 1억 8700만원이었던 것이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에 수입을 3억으로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함허동천 야영장도 작년도에는 6600만원이었던 것이 금년도에 900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마니산국민관광지 시설사용료중에서 야영료가 되겠습니다. 마니산은 야영객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지난해에 50만원이던 것을 35만원으로 잡았고 함허동천 야영장은 지난해에 70만원이던 것을 75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또한 함허동천 야영장 퍼팅놀이장은 지난해에 34만원이던 것을 3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입장료 수입중에서 문예진흥기금을 입장료에 포함해서 징수를 하고 그에 대한 징수교부금이 있습니다. 90만원으로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강화관광안내책자 판매입니다. 기타잡수입에 강화관광안내책자 판매가 있는데 관광안내책자를 무료로 공급하는 소형책자가 있고 판매하는 것 2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만 발췌한 것이 2000원, 관광지를 소개한 것이 3000원 해서 판매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작년과 마찬가지 수준으로 118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29쪽 수입부분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사업소에 시비보조금이 있습니다. 관광지기반시설 확충으로 함허동천 시설보수에 9000만원의 시비를 내시 받았고 축제보조금으로 작년도에는 본예산에 3000만원을 받았습니다만 금년도에 2000만원이 추가된 5000만원으로 시비내시가 됐습니다. 다음은 419쪽 세출부분이 되겠습니다. 먼저 경상예산이 되겠습니다. 관광개발사업소에 당초에 2개 계가 있었는데 조직개편하면서 1개 계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이 증가한 관계로 인건비는 전년도에 3770만 3000원이던 것이 344만 9000원이 증액되어서 4115만 2000원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다음 기타직보수는 청원경찰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인건비 인상요인으로 해서 643만 8000원이 증액된 3730만 6000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421쪽 일용인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전년도에 2억 1206만원이던 것이 5764만 1000원이 추가가 되어서 2억 6970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각 지구에 기능직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만 기능직 직원을 빼고 단순업무이기 때문에 일용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어가지고 일용직이 금년도보다 내년도에 4명이 추가됩니다. 이것은 기능직 직원을 빼고서 대체하는 인원이 되겠는데 그래서 인건비 금액이 늘었습니다. 다음은 423쪽 경상적경비 중에서 일반수용비가 되겠습니다. 지난해에 2억 1202만 6000원이던 것이 1851만 8000원이 증액이 되어서 2억 3054만 4000원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부서운영비 등 일반수용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32쪽이 되겠습니다. 여비는 국내여비가 전년도하고 동일하게 126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업무추진비입니다. 작년도에 5246만원이던 것이 258만원이 증액된 5504만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직장체육행사비, 직원사기진작경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기타업무추진비 등이 되겠습니다. 433쪽 복리후생비입니다. 복리후생비는 작년도에 1억 77만 6000원이던 것이 5893만 8000원이 증액이 되어서 1억 5971만 4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가계안정비가 250% 삭감됐다가 하반기에 125%를 줬습니다. 이것이 내년도에 250%가 계상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가계안정비로 계상이 되어서 그 만큼 증액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재료비입니다. 저희 관광개발사업소는 관광지에 필요시에 일시사역인부를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작년에 3200만원이 계상되었던 것이 16만 2000원이 증액돼서 금년하고 같은 수준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민간에 대한 실비보상금으로 자원봉사자 관광가이드에 대한 보상금 594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것이 작년에는 추경에 297만원이 계상이 되었던 사항입니다. 다음은 자체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 1258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436쪽이 되겠습니다. 관광진흥분야에 경상적경비입니다. 국내여비가 작년도보다 254만원이 삭감된 592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업무추진비가 시책업무추진비입니다. 관광진흥사업 추진활동비로 금년도에 300만원이 증액돼서 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437쪽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작년도보다 90만원이 증액돼서 713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436만원이 본예산에 편성이 되었습니다만 금년도에 3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관광진흥교육 참가자 실비보상입니다. 참성단축제에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 추가 수정예산에 2000만원을 계상해서 참성단축제에 총액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보조사업으로 민간이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시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고인돌축제 지원에 시비가 5000만원이 계상이 되었고 군비 1억원이 계상돼서 총액 1억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금년도에는 고인돌축제, 참성단축제 등을 전국규모로 해서 규모있게 9월말에서 10월초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예산관계는 사업이 확정되는 1월에 별도로 보고드릴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시설관리 분야 경상적경비중에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갑곶돈대 이섭정 창호보수를 내년도에 실시코자 합니다. 50만원의 예산을 계상했고 여비는 작년도보다 40만원이 삭감된 3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사업예산중에 보조사업입니다. 이것은 앞에 시비수입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함허동천 야영장진입로 포장공사를 9000만원의 시비를 지원받아서 추진코자 합니다. 자체사업예산은 작년도 본예산에 3억 8463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2억 3977만원이 증액된 6억 2440만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추가예산에 있습니다만 역사관 유물배치사업에 4억원의 추가예산을 편성했는데 ’88년도에 역사관시설을 한 이후에 한 번도 유물배치를 수정을 안 했고 또 노후가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내년도에 유물재배치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자체사업 시설비 중에서 중요사업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2쪽이 되겠습니다. 함허동천 야영장에 상수도 노후관 교체에 5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함허동천 개장한 이후에 상수도 노후관을 한 번도 교체를 못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수위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함허동천 상수도 노후관을 일체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관정개발입니다. 지금 함허동천 야영장에는 상당히 상수원이 부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정수사 입구에 관정 두 개를 파가지고 활용하고 있는데 그것이 관리가 안 돼서 물이 적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은 관정을 신규로 하나를 뚫도록 하고 앞으로 관정에 대해서는 1년에는 한 번씩은 반드시 써징보완공사를 해가지고 상수도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3쪽에 해안순환도로 쉼터 관광안내판 설치가 되겠습니다. 지금 해안순환도로를 개설해 놓고 보니까 상당히 많은 관광객이 해안순환도로로 내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환도로 중에서 쉼터를 조성할 수 있는 구간에는 환경녹지과에서 쉼터조성공사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관광객들이 보고 강화의 관광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을 2개소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동막유원지 주차공간조성입니다. 동막유원지는 자연발생유원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여름철에 많은 관광객이 오면서도 편익시설이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군수가 할 수 있는 공유수면 최소 매립면적이 300평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300평을 매립해 가지고 주차장을 조성하고 샤워장하고 화장실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우선 300평을 조성하고 향후에 면적이 부족하다고 볼 때는 연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강화해안도로변에 허수아비 조형물 설치입니다. 옛날에는 농촌지역에 가면 허수아비가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은 허수아비를 농촌지역에 가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관광자원으로 저희가 허수아비 조형물을 설치해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코자 조성을 했습니다. 이것도 해안도로변에 관광자원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관광개발사업소의 세입예산은 금년도가 7억 6789만원이었습니다. 2000년도에는 1억 8786만원이 증액된 9억 5575만원으로 세입을 계상했습니다. 세출예산은 금년도에 12억 5617만 3000원이던 것이 5억 1931만 6000원이 증액된 17억 7548만 9000원으로 총액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는 예산 2회추경까지 하면 19억원이 되기 때문에 올해 예산안 표기한 것은 본예산에만 12억원이 계상되었고 2회추경까지는 19억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17억 7548만 9000원의 예산을 가지고 강화군의 관광행정을 차질 없이 이끌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수정안까지 아주 설명하시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수정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1쪽이 되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참성단축제 행사에는 당초에 저희가 50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런 것이 3000만원이었다가 2000만원을 추가로 계상해서 5000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포상금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린 바와 같이 관광지와 전적지에 근무자들이 저희가 34명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예산이 없어가지고 여비를 지출해서 관광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근데 각 지구별로 한 명씩만 해서 다녀온 결과 그 분들이 상당히 좋아했고 다른 지역하고 비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됐기 때문에 금년에는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관광지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전부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도록 예산을 34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자체사업비중에서 초지진화장실 신축이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들 모시고 현지에도 확인을 했습니다만 초지진화장실이 당초에 초지진 조성공사를 할 때 신축을 해놓고 보완이 안 돼서 상당히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지진화장실 신축에 57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또한 역사관유물 재배치사업에 4억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그 동안 시비를 지원 받기 위해서 2년에 거쳐서 시에 시비지원요구를 했습니다만 시에서도 역사관 운영을 강화군에서 수입을 잡기 때문에 강화군에서 군비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군예산으로 4억원을 금년도에 편성했습니다. 역사관은 ’88년 9월 14일 개관된 이후에 유물 재배치사업을 이번에 처음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설부대비로써 앞에 말씀드린 시설비에 대한 시설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00년도일반예산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441쪽 시설비 중에서 광성보화장실 보수가 500만원씩 두 건이 있네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이 하나가 미스프린트가 됐습니다. 하나는 밑에 전적지 대포 좌대보수하는 것이 화장실 보수로 중복이 돼서 미스프린트가 됐습니다. 하나는 전적지 대포 좌대보수 500만원입니다.

황인남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420쪽 교통비하고 422쪽 교통비보조하고 차이점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420쪽 교통비는 복리후생비로써 법적경비입니다. 그래서 청원경찰에 대해서 일반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정액으로 매월 지급되는 복리후생비입니다. 422쪽은 교통비입니다. 똑같은 사항입니다. 복리후생비에 교통비 보조해 주는 것이 교통비입니다. 위의 것은 청원경찰 것이고 밑에 것은 일용인부 것입니다.

고대순위원

청원경찰이 몇 명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청원경찰이 4명입니다.

고대순위원

네 사람에 대한 것이 1년치가 3730만원이 드나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고대순위원

청원경찰이 어디에 있습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청원경찰이 역사관에 두 분 있고 함허동천에 두 분 있습니다. 역사관에는 유물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청원경찰이 야간경비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대로 근무를 하기 때문에 두 명, 함허동천에는 야영장이 있기 때문에 야간에 질서유지를 위해서 청원경찰이 두 명이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425쪽에 마니산, 함허동천 관리사무소 태극기 및 군기 구입이 있는데 24개를 2회 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뭐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광지에 깃대를 설치해 놓은 것이 역사관에 여러 개를 설치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인데 여기 프린트되기는 마니산하고 함허동천만 됐는데 이것은 연중 기를 달아놓은 곳이 역사관에 21개소 입니다. 그것이 몇 개월을 밤에도 계속 달아놓습니다. 바람에 날려서 노후가 되기 때문에 연간 2회에.

정해왕위원

그 밑에 역사관 조명기구 구입으로 빔 전구에 8000원짜리 180개, 절전형 전구 8000원짜리 50개, 형광램프 외 3종에 1500원짜리 400개가 있는데 형광등이 전부 나갔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소모품입니다.

정해왕위원

소모품이라고 해서 다 되지 않았는데도 교체한다는 문제인데 이렇게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가요. 가정에서 보더라도 이런 전구를 많이 쓰는데 가정에서 쓰게 되면 몇 년을 쓴단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역사관에는 유물전시를 해놓고 유물 비춰주는 조명기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밤에만 키는 것이 아니고 24시간 계속 조명을 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매년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소모품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김홍중 위원 질의해 주세요.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423쪽 일반수용비에 관광가이드 외래강사수당 특별강사해서 20만원씩 6회에 120만원으로 돼 있고 428쪽 운영수당에 관광가이드교육 외래강사 수당으로 특별강사, 교통비가 나왔는데 이것을 비교해서 누가 보던지 이것은 똑같은 내용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것에 대한 분야별 설명을 해주시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관광가이드 교육이 맞습니다. 두 개가 별도로 섰는데 하나는 현재까지 관광가이드가 33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금년도 2월에 발족이 돼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강화군에 관광 오시는 분들이 관광안내를 원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1회에 가장 많을 때는 24대까지 가이드를 해드렸는데 그렇게 다녀가신 분들은 상당히 저희한데 고맙다고 연락도 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관광가이드를 50명까지 늘려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신규로 관광가이드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반드시 교육을 시켜서 하기 때문에 120만원은 신규로 교육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강사수당을 계상했고 뒤의 것은 기존의 관광가이드 운영하는 사례입니다. 보수교육비로 강사수당을 44만원 계상했습니다.

김홍중위원

그러면 강사는 초빙해서 한다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김홍중위원

그러면 지금 423쪽에 있는 것은 새로 들어오시는 가이드 교육에 대한 강사료고 뒤에 있는 것은 기존에 계신 분들을 보수교육을 해서 초빙을 하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강사는 1기에 두 분씩을 초청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기까지 계획을 해가지고 신규는 했고 뒤에 보수교육은 상· 하반기로.

김홍중위원

아니, 그러면 상당히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기존에 가이드를 이수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전에 33명이라고 했는데 그 중에서도 상당히 조예가 깊으신 분들을 강사로 해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강사는 공무원들 중에서도 강사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군수님도 특강을 하시고 관광개발사업소장도 나가는데 공무원들은 빼놓고 현지 나가는 것은 기존의 가이드 하시는 분들이 설명을 해주십니다. 관광가이드 요령이나 이런 것은 전문적으로 관광협회에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관광가이드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주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초빙해서 합니다.

김홍중위원

그럼 어디서 어느 분들이 강사로 오십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역사에 대한 것은 덕신고등학교 김병진 선생님이 하셨고 가이드 요령이나 이런 것은 관광협회에서 초빙을 해서 했습니다. 특정인이 아니고 초빙을 해서 하기 때문에.

김홍중위원

여기 자체적으로 그 전부터 하시는 분들 한두 분이 가셔서 새로온 사람들 가이드를 가르치면 상당히 좋을 줄 아는데 그 내용이 먼저 받으신 분들이나 똑같을 것 아니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관광도 신규정보가 많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관광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매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가이드만큼은 중앙부처에서 초빙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442쪽 지난번에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관정개발에서 그 지역에 지하수가 많이 안 난다고 봐요. 물이 상당히 적은 데란 말이에요. 동주농장 물을 이용하면 그 물이 그 쪽으로 내려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함허동천에 대한 수원을 그 물을 가져다 다시 이용하면 쓸 수 있는, 함허동천에 가뭄에도 사용할 수가 있는데 왜 이랬는지 모른단 말이에요. 그 주위에 아무리 파도 수원이 적어요. 물론 식수로 쓸 수 있는 것은 식수로 배관을 다시 연결하고 나머지 하천에 내려오는 물을 가져다 받아서 관광 성수기에는 많은 분들이 그 쪽으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물이 없기 때문에 오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다가도 안 오는 분들이 많아요. 여름 하절기에 그런 분들이 많은데 거기에 관정개발하는 것이 몇 군데예요. 두 군데가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마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정해왕 위원께서 지난번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함허동천은 물이 없으면 볼 것이 상당히 빈약하기 때문에 함허동천에 물을 항상 흐를 수 있게끔 조성하는 것이 어떠냐는 말씀을 지난번에도 해주셨기 때문에 그 사항은 저희가 별도로 검토를 해서.

정해왕위원

관정을 파야 예산낭비라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정 하는 것은 관광객들이 식수로 사용하고.

정해왕위원

현재 있는 관정 가지고 식수로 충분할 것으로 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 관정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정해왕위원

그것도 막대한 예산 투자한 것이란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정을 뚫어서 운영되는 것이 정수사 아래에도 두 군데가 있는데 한 군데가 물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관광객들의 불편이 상당히 있어서 주변의 개인관정을 빌려서 사용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관정을 하나는 부득이하게 개발해야 될 입장입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함허동천 계곡에 물이 흐를 때만 관광객들이 볼거리가 있으니까.

정해왕위원

하절기에 거기에 물이 흐르게 되면 거기를 찾는 사람이 배가 넘을 겁니다. 그리고 여기도 나와 있지만 동막유원지 주차공간조성은 거기에 허가는 누가 해준 거예요? 실제 그 위치를 주차장시설을 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 편리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것을 강화군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강화군의 세외수입을 올린다면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한 문제로 인해 도로포장하기 때문에 단속을 할거란 말이에요. 여름에 여름파출소 경영하는 문제도 있는데 심도있게 생각해 보세요. 왜냐하면 거기에 주차장이다 모든 걸 해주면 물론 그 지역주민들이 살기 좋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지만 거기 주민들이 살벌해요. 아마 그것 아실 거예요. 맨날 싸우고 서로 갈등하고 그 쪽에는 아주 가기가 싫어요. 그럼 그 사람들 싸움 일으키는 것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거러니까 강화군에서 매입을 하고 거기다 그런 시설하면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에 대한 하나의 이권을 주는 거지 이게 뭐냔 말이에요. 예산을 투자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먼저 함허동천에 물을 흐를 수 있도록 하는데 관정개발 해가지고는 계곡 물 흐르게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하천 물을 끌어들여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막해수욕장에 주차공간 조성하는 것은 여름철만 되면 직원들이 거기 나가서 상당히 고생을 하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한 쪽 노선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다보니까 차량교행이 안 됩니다.

정해왕위원

그것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죠. 그 때 당시는 도로포장이 안 돼서 차선이 없었어요. 경찰이 와서 뭐라고 하느냐면 법규단속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거기는 차선이 없기 때문에, 비포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동주농장도 내년초면 거기에 대한 확·포장이 될 걸로 보는데, 정수사까지. 그것만 해주면 그 주변에도 쓸 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단속대상이 되니까 문제인데 그것을 그 때는 교통체증이 돼서 그런 문제를 갔다가 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되면 거기 토지에 대한 해송도 그렇고 거기에 대한 건축허가를 특혜를 주는 것도 그렇고 또 법적근거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걸 하다보면 그 사람들은 더 문제가 된단 말이에요. 결국은 강화군 예산으로 개인들 물론, 놀이터 휴식공간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강화군에 대한 세외수입도 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되는데 뭐하러 투자하느냐 이겁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건 도로포장이 되고 차선을 그리면 단속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관광객들이 오셔서 차를 댈 데가 있어야 단속도 하는 건데 차 댈 데가 없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거기 무슨 수입되는 게 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건 행정기관에서는 그렇습니다. 반드시 무슨 수입보다도.

정해왕위원

간단하게 수입이 되는 게 있어요, 없어요?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거기가 임야입니다. 솔밭이 임야인데 저희가 그것을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가 2천 7백 몇 평인데 그것을 강화군에서 매입한다고 그러면 팔겠느냐, 가격은 어떠냐 하니까 100만원에서 150만원을 호가합니다. 28억 정도가 소요되는데 저희가 그래서 그것을 매입해야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에다 계획을 올렸습니다. 지원요구를 해놓은 상태인데 예산이 지원되면.

정해왕위원

거기를 매입 안 하고 주차장 시설을 하면 그 사람은 더 매입을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개인에게 특혜를 주는 것이지 이게 되지 않는단 말이에요. 추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거기가 주차장이 생기니까 함허동천도 이용을 안 합니다. 주로 거기로 가지. 거기가 주차공간도 없고 또는 거기가 자꾸 문제가 되면 여름철에 피석객이 함허동천에 가서 놀다가신단 말이에요. 이렇게 되다보니까 자꾸 그 쪽으로 나간단 말이에요. 함허동천도 수입도 적어지는 것이고 또 이것 잘 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내 사견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해송림에 대한 특혜를 주고 그 사람들만 이익이지 강화에서는 자꾸 투자하고 실속없는 일만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것을 매입해서 거기다 개발한다면 강화군에 커다란 수입이 되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주차공간을 300평이면 연차적으로 하겠다 하는 것도 과연 이것이 강화군의 재산이 되고 강화군 세외수입이 되는 건데 그 사람들에 대한, 거기 주민들에 대한 특혜를 주는 것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거기에 오는 사람들은 거기의 여관이나 음식점을 이용할 것 아닙니까?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말이에요.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바로 그리로 몰린단 말이에요. 이런 것도 참작을 해야할 것 아니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동막해수욕장은 여름에 나가보면 상당히 교통혼잡이 많습니다. 물론 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함허동천 수입 올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그 만큼 편의를 제공하는 것도 행정기관에서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주차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주차장을 확보하려고.

정해왕위원

돈을 개인들이 그 사람들에 대한 주차시설을 거기다 확보를 하지.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물론 그 지역이 개인소유기 때문에 요금은 받습니다. 그러나 그 요금 받는 것이 저희가 허가 난 유원지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받게 행정지도를 하고 있고 또 강화군에서 솔밭을 매입하기 전까지는 그 지역에 오는 관광객들 편의를 위해서도 솔밭을 활용하게 해야 합니다. 근데 저희가 당초에 건물을 거기에 지은 것은.

정해왕위원

1억 2000만원이면 거기 300평을 살 수 있을 겁니다. 해변가 말고, 그 사람들이 100만원이고 150만원 달라는 것이고. 이런 예산 가지면 다른 주변쪽이나 주차공간을 갖다 1억 2000만원 300평이면 40만원꼴이란 말이에요. 그런 데 해놓으면 되지 구태여 그 사람들에 대한 혜택을 줄 필요가 없다는 얘기란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건 저희가 그 지역에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개인토지 등을 접촉을 했습니다. 근데 주차장이 너무 멀리 있으면 활용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 인근에 준비하려고 했습니다만 가격면에서 맞지 않기 때문에.

정해왕위원

내 생각은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것을 꼭 그렇게 하신다면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볼 때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참작해서 대안을 연구해 볼 필요가 있잖느냐 그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실제 그 사람 더 팔지도 않고 그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을 특혜를 준다, 그럼 거기다가 어떤 시설을 어떻게 해서 강화에 대한 수입을 올리면서 적은 예산을 가지고 그런 데만 투자하고 강화에 대한 개발을 시킬 수 있는 여건은 없단 말이에요. 그런 데만 투자한 거지. 강화가 못 사는 원인을 알고 있잖아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재정이 어려운 군의 입장에서는 군수입도 올려야 됩니다. 그러나 관광객들이 강화에 오신다면 그 분들이 군의 입장료 수입이나 수입 준 것도 수입이지만 지역 주민들한테 돌아가는 수입은 저희 입장료 수입에 10배가 넘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도.

정해왕위원

거기 분들 전부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본 주민들은 행위를 못해요. 소장님 잘 아실 거예요. 거기 물먹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 도와주는 것이란 말이야. 그런 문제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주민들하고 두터운 유대가 되는 것도 아니고 또는 지역에 뭔가를 개발하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란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 지역이 상당히 분란이 많습니다. 주민들간에 분란이 많은데 어쨋든 외지사람이라도 강화에 와서 사시면 강화사람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건물 짓게 된 것도 당초에 주변에서 왜 행정기관에서는 전경숙소를 임야에다 그냥 설치를 하느냐 해서 일부를 지목을 변경을 했습니다, 산림훼손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그것이 잡종지화 하다보니까 금년에 건물을 지었는데 금년도에 건물 지은 것은 60평 미만은 신고도 없이 건물을 짓게 되다보니까 그래서 건물을 지었는데 관리사무소로 활용하고 향후에 강화군에서 가격이 비싸더라도 협의를 해가지고 솔밭을 매입하는 것으로 해서 군수입을 증대해 나가는 방향이 좋을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시에 예산을 요구해 놨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다음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227쪽하고 427쪽입니다. 427쪽에 강화관광소책자 및 홍보물 발송 우편요금에 685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제작해서 어디다 어떻게 발송하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필요하며 또 434쪽에 자원봉사자 관광가이드 실비보상은 전년도에 없었던 건데 추경에 297만원이 있었거든요. 왜 이렇게 증액됐는지 말씀해 주시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광홍보물은 저희가 계속해서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국의 여행사, 각 자치단체 또 기업체에다 관광홍보물을 계속 보내기 때문에 발송우편요금을 계상한 겁니다. 이것이 관광분야만큼은 홍보한 만큼 관광객이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관광홍보는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고 자원봉사자 관광가이드 실비보상은 금년도에 594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작년도에 297만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배정만위원

본예산에 없었잖아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본예산에 없었는데 추경에 297만원이 계상이 됐고 교재 및 유니폼대로 500만원이 계상돼서 작년도에 관광자원봉사자 가이드에 797만원의 예산이 편성됐었습니다. 그러나 내년도에는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이고 관광가이드에 대한 것은 이 사람들은 일당을 주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원봉사에 대한 실비만 보상해 주는데 그것이 점심식사에 이용하고 교통비입니다. 근데 성과가 너무 좋기 때문에 앞으로 확대해 나갈 필요성을 가지고 있고 시 예산을 별도로 요구해서 시에서 지원을 받아서 확대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정만위원

잘 알았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고대순 위원 질의해 주세요.

고대순위원

440쪽 점자블럭설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시설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고대순위원

네. 보일러실 오수펌프 교체하고 보일러 순환펌프하고 유류저장탱크 교체.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시설비는 관광지하고 전적지하고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곳이 고려궁지, 남문, 동문, 역사관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성보, 초지진, 덕진진, 함허동천, 마니산 그렇습니다. 근데 그 지역의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해마다 이렇게 시설비가 많이 투자가 됩니다.

고대순위원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금액이 과다하지 않나.

황인남위원장

고대순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것은 점자블록.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보일러실 오수펌프 교체 말씀하시는 거예요?

고대순위원

유류저장탱크 교체도 1식이라는 것은 뭡니까? 어느 단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 보일러실은 직원들이 사용하는 시설에 대한 보일러실이 아닙니다.

고대순위원

유류저장탱크 3000만원이 나왔는데 어떤 식으로 교체하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역사관은 박물관 수준은 안 됩니다만 유물을 전시하고 있기 때문에 유물을 보존하기 위한 온도를 조정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역사관 지하실에 보일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사용하는 유류저장탱크가 설치되어 있는데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역사관은 ’88년도에 개관한 이후에 유류저장탱크 보수를 지금까지 못했습니다.

고대순위원

내막적으로 면적이 얼마나 되는데 3000만원이면 대단한 건데 유류저장탱크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데 3000만원씩 들어가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이 4000리터짜리 규모입니다. 그것을 내년도에 전체 교체공사를 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래서 교체공사를 하는 겁니다.

고대순위원

그 위에 보일러 순환펌프 베어링 교체는 한 대에 25만원씩 5대에 125만원이면 보일러 값만 해도 이렇게 나가는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보일러가 가정용 보일러로 계산하시면 안 되고요. 그것이 역사관 유물 보존하는데 온도나 습도를 맞춰야 되는 차원에서 지하실에 가면.

고대순위원

보일러도 용량이 있는 건데 몇 만짜리인데, 베어링이 이렇게 너무 차이가 나가지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하실이 일부 창고고 반 정도가 보일러실로 되어 있습니다.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역사관은 현재 규모가 적기 때문에 향후에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대순위원

보일러 오수펌프 같은 것도 80만원이면 과다한 건데. 그러면 유류저장도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자세히 모르시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하실이 있는데 시설이 노후가 돼서 일부 물이 그 쪽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대순위원

보수하는 거나 그런 것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닌데 너무 금액이 과다하다 해서.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4000리터 규모기 때문에 3000만원은 가져야 시설을 하도록 되겠습니다. 지금 있는 시설을 완전히 뜯어내고 교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대순위원

새로 시설하는 거예요? 블록으로?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블록이 아니라 콘크리트로.

고대순위원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하면 유류저장탱크 교체했는데 여기는 구체적으로 구조가 안 나와 있고 이런 식으로만 돼 있어서 3000만원이 든다고 하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콘크리트를 치는 겁니다. 그리고 방수처리를 완전히 해야하기 때문에.

고대순위원

하여튼 현장확인해도 되겠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현재 저장탱크가 있으니까 보시면 됩니다.

황인남위원장

김홍중 위원 질의해 주세요.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443쪽에 강화해안순환도로변 허수아비조형물설치는 처음 기획하는 건데 어떤 착안으로 하셨는지?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해안순환도로가 개설이 되면서 도로변 바닷가쪽의 경치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는데 너무 단조롭지 않느냐, 도로만 해안도로지 너무 볼거리가 없어서는 안 되겠다해서 자치단체 중에서 허수아비축제를 하는 데가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를 직원들을 출장을 보냈습니다. 보내가지고 허수아비를 어떤 식으로 설치를 하고 축제를 했는지 그것을 했고 또 외국의 사례도 저희가 수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해안순환도로 중에서도 노선이 너무 길고 볼거리가 없는 구간에 농촌지역의 정서를 살리기 위해서 허수아비를 농경지 쪽에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면 소장님도 조금 전에 다른 지역도 이런 홍보물이 있는 걸로 알고 본 위원도 알고 이것 다른 지역에 하니까 따라가는가 싶은 생각도 들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축제는 안 할겁니다.

김홍중위원

축제는 안 하더라도 다른 지역에 있는 것을 보는 것하고 또 여기에 맞게 얼른 생각은 안 납니다만 다른 데 있는 걸 굳이 하는 것보다 다른 걸 착안해서 하는 것, 또 해안이기 때문에 바닷바람이 상당히 센데 그것이 어떻게 견뎌낼까 하는 의문도 들고 해서 다른 착안이 없으실까 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다른 지역하고 같게는 안 하겠습니다. 강화 지역의 특색에 맞게끔, 역사유적지 이미지에 맞게끔 그렇게 허수아비 조형물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

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441쪽에 전적지 포좌대받침 교체 16개소가 있는데 아까 오타 나왔다는 것이 광성보 좌대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 같은 지역에 포함된 것 아니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광성보에는 올해도 좌대보수를 한 개를 했습니다.

김홍중위원

지금 전적지하고 안내표시판이라든지, 전적지라면 덕진지, 초지진, 광성보 이런 것이 다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전적지 안내판보수 이렇게 해놓고 또 다른 데는 어느 특정한 덕진진 안내판설치 이렇게 나오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중복이 되는 건데 그건 어떻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전적지 포좌대 보수하고 포좌대 받침교체가 있습니다. 포좌대는 포를 놓으면 맨바닥에 놓는 것이 아니고 판을 설치해서 그 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래서 밑에 것은 포좌대 받침교체가 16개소가 되겠고 포좌대 보수가 위에 1식에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김홍중위원

아니, 16곳이나 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예. 포좌대가 한 군데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남장돈대 같은 데는 11군데가 있고 갑곶돈대, 덕진진, 초지진, 광성보 다 있기 때문에.

김홍중위원

그러니까 밑에 고임을 하는 것이.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받침 놓는 것이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해서 이렇게.

김홍중위원

아니, 그건 알아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도 당초에 전적지 복원한 것이 ’76년도, ’77년도에 복원했는데 그 이후에 교체를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페인트만 계속 칠하다보니까 덧게비가 쳐져서 상당히 보기 흉합니다. 이걸 깨끗하게 이번에 교체하려고 합니다.

김홍중위원

그리고 전적지 안내판 보수하고 덕진진 안내판 설치 이런 것은 구분해서 설명해 줘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안내판이 관광안내판이 있고 또, 광성보 같은 데도 그렇습니다. 들어가시면 그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용두돈대도 있고 섬돌목돈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지역까지 가시지를 않고 그 앞에만 갔다 돌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요. 그래서 각 지구별로 금년도에 잡목을 제거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 데 가는 별도의 안내판을 중간, 중간에 화살표 방향식으로 설치를 해서 표시를 해줘야 관광지를 전부 돌아보고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안내판을 해놓은 겁니다.

김홍중위원

총체적인 큰 간판이 있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지도 전체를 놓고 해놓은 것이 있고 지구별로 화살표 방향으로 해서 안내해주는 판이 있습니다.

배정만위원

441쪽에 광성보 화장실 보수가 두 개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이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적지 대포 좌대보수가 1식 500만원인데 그것이 미스프린트가 됐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그리고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432쪽에 금년도 80만원이었던 것이 120만원으로 증액이 됐고 436쪽도 금년도 300만원인데 200만원이 증액돼서 500만원인데 각각 150%씩 올렸어요. 이것 왜 이렇게 많이 증액됐습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관광분야의 업무추진비는 제가 금년도에도 하다보니까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200만원하고 500만원하고 해서 700만원을 계상했는데 관광개발사업소에 제가 가서 있다보니까 중앙지 기자들, 방송국 기자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옵니다. 오늘도 방송국에서 옵니다만 그런 사람들 오면 강화안내를 하고 식사도 대접을 해야 됩니다. 한 번 방송매체를 타게 되면 바로 그 다음날부터 전화가 빗발치게 저희 사무실에 오는데 그것이 제가 거기 가서 느낀 겁니다만 다른 사무실에 있을 때 “설마 그렇겠냐” 그랬습니다만 방송을 한 번 타고나면 저희가 다른 업무를 보지 못하고 그 전화만 받아야할 정도로 관광객들한테 문의가 많이 오기 때문에 관광홍보를 내년도에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 업무추진비를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그것은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황인남위원장

고대순 위원 질의해 주세요.

고대순위원

고대순 위원입니다. 433쪽 직책급업무추진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5220만원이 나왔는데 1440만원이 늘었는데 직급별로는 다 12개월로 나왔는데 밑에 대민활동비에 대해서.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대민활동비는 저희 관광개발사업소 직원이 46명입니다. 그런데 일용직 빼고, 환경미화원 빼고 기능직까지 정규직원이 29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과장은 빼고 6급 이하 직원들한테 월 3만원씩 나가는 월정액이 되겠습니다.

고대순위원

이 밑에는 직급별로 다 되어 있는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전체가 다 똑같기 때문에, 위에 직급별로 나온 것은 금액이 직급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은 구분을 했어야 했고 대민활동비는 6급 이하 직원들이 똑같기 때문에 29명을 계상했습니다. 월 3만원씩 복리후생비 나갈 때 매월 1월 1일에 똑같이 나가는 겁니다.

고대순위원

12개월 동안 3만원씩 29명에 대한 걸 계상한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 쪽 맨 위에 5급 소장 15만원 나가는 게 있습니다. 이것은 관광개발사업소가 별도의 사업소기 때문에 다른 과장들보다 제가 15만원을 더 타는 겁니다.

황인남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 질의해 주시죠.

배정만위원

442쪽에 아까 상수도 때문에 관정개발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 위에 상수도 노후관로 교체라고 있는데 같은 장소입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함허동천입니다.

배정만위원

관정 교체하는데 5000만원씩 합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정은 새로 하나 파는 것이고요. 노후관 교체는 지금까지 함허동천 조성을 해놓고 관정을 파면 관을 통해서 각 식수대, 식사 제공하는 장소, 그런 데로 공급을 하는데 그 관이 시설 당시에 관을 가지고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지금 배관이 터지는 데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터지는 데만 보수하려고 보니까 전체가 완전히 녹이 슬어서 위험수위에 도달했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교체를 해야될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노후관 일체 교체하기 위해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유광상위원

꼭 새로 해야 돼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터진 데만 보수하려고 파보니까 완전히 녹이 슬어서 손을 못 대는.

유광상위원

PVC로 하면 안 되냐고? PVC로 하면 녹도 안 생기고 더 오래 가는 건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당초에 시설할 때 주철관으로 했었는데 이번에 보수공사하면 PVC로 할 겁니다.

배정만위원

그리고 그 아래는 가로등 보수가 있고 그 밑에 관광지 및 전적지 가로등보수라고 있는데 이것은 다른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가로등 보수가 위의 것은 함허동천으로 표시가 돼 있고 아래 것은 전적지 것입니다.

배정만위원

가로등 보수는 도시과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관리하는 시설지구 내의 것은 저희가 합니다.

고대순위원

고대순 위원입니다. 좀 전에 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상수도 노후관 교체하는 것 관정개발이 하나 있고 교체도 하나 있고 둘을 합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정은 신규로 할 겁니다.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관정이 오래돼서 써징을 해도 못 쓰는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고대순위원

하나 하는데 5000만원 들어가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대형관정 파는 것이 5000만원 가져야 팝니다.

고대순위원

그러면 또 교체하는 데도 5000만원 들어가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노후관 교체는 관정을 파서 관이 각 식수대, 화장실에 다 매설이 돼 있는데.

고대순위원

면적 범위가 얼마나 돼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면적 범위는 함허동천 시설 들어가는 데가 다 되어 있습니다. 식수대가 시설 중간에 다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함허동천 시설 들어가는 면적 전체를 보시면 됩니다. 전체 연장거리가 3㎞정도 됩니다.

고대순위원

그럼 몇 미리정도로 설계를 받았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아닙니다. 현재는 예산기본계획만 나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 견적을 받고.

고대순위원

아니, 5000만원 정도면 대단한 건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한 3㎞ 정도를 교체하니까요.

고대순위원

지금 나도 이런 걸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과다한데. 지난 여름에도 150㎜ 정도 특수관으로 해도 1000만원이면 해요. 그것도 업자가 서로 달라고 해요. 5000만원이면 대단한 건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관로가 매설되어 있는 것이 거의 도로부분을 타고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PVC관만 가지고 일반적으로 매설하는 것이 아니고 매설을 하면 도로를 포장해놓은 것을 다 뜯어내고 매설한 다음에 도로를 다시 포장을 해줘야 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전체 검토를 해서 계상한 사항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대순위원

상황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도 있는데 너무 과다하게 올라온 건, 웬만하면 되도록 하는데 무리하게 올라온 것은 우리가 생각하기에도 차이점이 있지 않나 얘기하는 겁니다.

황인남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배정만위원

439쪽 시설비 함허동천 야영장 진입로 포장은 몇 미터에 몇 폭으로 하는데 9000만원씩 들어갑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3.5m 폭에 600m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배정만위원

포장이 본래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덧씌우는 건가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함허동천은 관리사무소 쪽하고 놀이마당까지는 되어 있습니다만 야영을 할 수 있도록 시설해 놓은 마니산쪽으로 올라가는 길, 거기가 지금 포장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곳이 비가 많이 오면 그냥 패이기 때문에 일정부분까지는 포장을 해야될 필요가 있어서 시에다 이건 건의를 해서 시에서 보조내시가 됐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유광상 위원 질의해 주세요.

유광상위원

유광상 위원입니다. 426쪽 참성단축제 부대시설 외 10종에 300만원이 올라왔는데 그것은 뭐예요? 뭐, 뭐 10종을 해서 300만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고인돌축제, 참성단축제를 전부 통털어서 축제행사를 종합해서 계획하고 있는데 참성단축제 하게 되면 10월 3일에 마니산 정상에서 천제 지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에 부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3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유광상위원

지금 내가 왜 질의하느냐면 참성단축제에 3000만원 했던 것 2000만원이 수정안에 올라왔는데 여기 참성단축제 부대시설 외 10종이 또 300만원 있으니까 뭐냐 이거예요? 축제하면 이것에 다 들어가는 거지.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당초에 계획했던 것이 3000만원 세웠다가 2000만원 추가로 해서 5000만원이 됐습니다. 그것은 이벤트를 기획했던 것이고 이것은 이벤트사에서 안 하고 저희가 직접 하는 것, 그런 것을 하고자 집어넣은 겁니다. 그건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유광상위원

그리고 참성단축제하고 고인돌축제를 한꺼번에 묶어서 한다고 분명히 그러셨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럴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1월에 의원님들을 모시고 지역에서 뜻 있는 분들을 모셔서 토론회를 가져서 거기서 의견을 집약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광상위원

그리고 갑곶돈대 이섭정 창호보수 50만원이 있고 그 넘어 갑곶돈대 이섭정 주변정비해서 10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구분하는 거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섭정에는 문이 있는데 그것이 옛날 창호로 되어 있습니다. 그 창살을 ’77년도에 만들어놓고 나무로 되어 있다보니까 그것이 부러져 나간 것이 상당부분 있습니다. 그것만 교체하는데 50만원으로 보수를 해놓을 것이고요. 이섭정 주변정비는 거기 나가보시면 갑곶돈대 이섭정 주변에 내려앉은 부분이 상당부분 있습니다. 그것이 내려앉고 또 저희가 콘크리트를 쳐놨는데 밑이 패여져서 그 밑이 공중에 떠 있는 그런 위험지역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보수를 할 필요가 있어서 예산을 요구 했습니다.

유광상위원

그리고 광성보 조롱박 설치에 700만원인데 조롱박을 심어서 어떻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광성보 매표소 지나서 언덕 올라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금년도에 두 군데를 쇠파이프로 해서 해놓고 조롱박을 심었는데 관광객들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사진을 찍고 또 이것을 따가요.

유광상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도 봤는데 설치해 놨지 않느냐 이거야. 조롱박만 심으면 될 것 아니냐고. 박 심는데 700만원이 드냐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올해는 그것을 더 확장하려고 합니다. 지구별로 가능한데는 다 설치를 해서 관광객들한테 단조롭다는 감은 안 주게끔, 광성보에 두 군데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을 확장해서 할 계획입니다.

황인남위원장

참성단축제 이벤트 5000만원이 수정안에 올라왔는데 438쪽의 3000만원이 수정돼서 올라온 거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축제를 어느 한 군데에서만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시선뱃노래하면 실제로 바다에 배를 띄워서 놀이가 되고 또 광성보 같은 데는 외국선박하고 포석전하는 것도 재현을 해보고 그런 식으로 해서 관광객들이 한 군데에 밀집돼서 교통혼잡을 일으킬 것이 아니라 강화 전 지역에서 시간대별로 진행해서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나갈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유광상 위원 질의해 주세요.

유광상위원

435쪽 물품취득에서 손수레 구입하고 광성보 경운기 구입이 있는데 손수레는 어떤 걸 사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리어커입니다.

유광상위원

리어커가 한 대에 80만원씩 되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리어커를 20만원씩 8대를 저희가 요구했는데.

유광상위원

80만원씩 두 대 160만원 나왔는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이 20만원에 8대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프린트가 잘 못 됐어요.

유광상위원

잘 못 됐으면 수정안에도 고쳐와야지.

황인남위원장

손수레가 무슨 20만원씩 가요? 3만원이면 사는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리어커예요.

유광상위원

리어커보다 외발 달린 게 쓰기가 더 좋아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건 함허동천에서는 못 씁니다. 그래서 리어커로 계속 쓰고 있는데.

유광상위원

글쎄, 리어커로 해도 두 개에 160만원이면 하도 터무니가 없어서 그렇지. 그리고 광성보 경운기 구입은 경운기가 거기에 무엇이 필요해요? 거기 밭 갈고 논 갈고 할 자리가 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구별로 청소하는 것이.

유광상위원

청소는 청소 차량도 있는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거기 지구 안에는 차량이 못 들어갑니다.

유광상위원

리어커 산다면서?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리어커는 함허동천이나 광성보에 손님들이 오셔서 물건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고요. 청소하는데는 경운기가 있어야 됩니다. 병 실어내고 나무를 잘라서 실어내고 하다보니까 경운기가 필요해서.

유광상위원

차량이 많은데 어떻게 경운기를 사서 쓰냐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 지구 안에는 차량이 못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금년도에도 거기 근무하는 직원 개인 경운기를 가져다 계속 사용을 해서.

유광상위원

왜 거기 차량이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차량이 거기까지는 못 들어갑니다. 용두돈대나 그런 데까지는 못 들어가고.

유광상위원

경운기는 차보다 더 시끄러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금년도에도 땅을 사서 휴식공간을 상당히 넓게 조성해 놨는데 그 지역에 많이 식사를 거의 광성보에서 합니다. 학생들도 그렇고.

유광상위원

차보다 경운기가 더 시끄럽게 다니는 걸.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차가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배정만 위원 질의해 주세요.

배정만위원

438쪽 고인돌축제가 작년보다 5000만원이 추가 됐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작년도에는 시비가 7000만원이고 군비가 1억 4100만원이었습니다. 2억 1100만원 가지고 고인돌축제를 준비했는데 금년도에는 1억 5000만원만 가지고.

배정만위원

추경에는 안 세우고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 계획으로는 그것만 가지고 해보겠습니다.

유광상위원

작년에 참성단축제 얼마나 가지고 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작년도에 3000만원 가지고 했습니다. 군민의날 체육대회하고 한꺼번에 하면서 거기서 예산안이 참성단축제 쪽으로 활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가 계획하기는.

유광상위원

작년도에 3000만원 가지고 했는데 작년에는 상설축제장도 준공이 안 돼서 그런 경비도 더 들어서 오히려 더 들었을 텐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작년도에 상설축제장 예산은, 무대설치한 것은 300만원이 추가됐습니다. 지금 상설공연장이 설치가 됐습니다만 금년도처럼 계획을 잡은 건 아닙니다.

유광상위원

금년도보다 더 들 일이 없잖아.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금년도처럼 할 계획은 아니고 관광객들이 더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고인돌축제하고 통털어서 2억원을 가지고 작년보다는 더 발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김홍중 위원 질의해 주세요.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저도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초지진 화장실신축 수정안으로 올라온 것이 어느 지역으로 이전 할 건지 또 한 가지는 437쪽에 초지진 및 관광지 노송 수간주사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 틀림없이 영양이 가도록 할 거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지금 소나무가 조금 기형으로 자라있고 그 전에 사진 찍은 걸 비교해보면 소나무가 조금 기형으로 자라있습니다. 소나무가 중간중간 말라죽는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노송은 일반 소나무하고 다릅니다. ……맞은 자리도 표시가 되어 있고 중요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매년 수간주사를 놔서 죽지 않도록 영양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그 노송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주변의 나무는 완전히 베었습니다. 그래서 노송관리를 철저히 해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홍중위원

그리고 예산하고는 조금 다른 방향인데 초지진 매표소에서 초지진 성 들어가는 구간에 은행나무가 촘촘히 서 있는데 좀 속아줘야 되겠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금년도에 성벽하고 붙어 있는 은행나무는 잘랐습니다. 아랫쪽의 나무는 반으로 줄였습니다.

김홍중위원

화장실은 어는 곳에?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화장실은 당초에 주차장 설치한데 맨 끝 쪽으로 있는데 뒤쪽으로 주차장은 확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운데 화장실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지을 때는 주차장 신규확장한 데 그 끝 쪽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지금 있는 화장실도 해안순환도로하고 접해 있어서 차량 다니는데 안 되기 때문에 안 쪽으로 지장이 없는 데로 다시.

김홍중위원

해안도로하고 시야가 가려지니까 그것을 피해서 해달라는 얘기예요. 이상입니다.

배정만위원

그리고 수정안에 보면 역사관유물 재배치사업이 4억인데 재배치 사업을 어떻게 하길래 4억이 들어갑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역사관유물 재배치는 그 전에 저희가 기존에 해놓은 것도 박물관 수준은 안 됩니다만 온도나 습도까지도 맞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배정만위원

내부시설을 다시 하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것이 ’88년도에 개관을 했는데 그 이후에 10년 동안 그 안의 것은 전부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보완이나 보수나 재배치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2년에 걸쳐서 사업비가 많이 드니까 시에다 사업비를 요구했습니다. 지금은 시에서도 이제는 관광수입이 그것가지고 되지 않느냐, 강화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하라고 해서 금년도에도 올렸습니다만 내년도 예산에 사업을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유물을 재배치한다는 것이 박물관 수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정만위원

꼭 해야 되는 사업입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박물관이나 그런 데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았는데 그 분들은 4억 예산이 적다는 겁니다. 박물관 수준으로 하려면 그 면적에 그 예산 가지고는 안 되고 박물관 수준보다는 조금 낮게 하는 것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배정만위원

관광개발사업소는 재산임대수입, 사용료수입, 징수교부금수입, 잡수입 다 해서 수입이 굉장히 많은데 비교가 잘 못 됐어요. 잉여가 남지 않습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을 저희가 비교해 봤습니다. 전에는 전적지 관리사무소 있을 때도 인원만 많지 벌어들이는 게 뭐가 있느냐, 수입면에서 지출이 너무 많다는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작년도부터는 오히려 종사하는 근무자들의 인건비를 충당하고도 금액이 남습니다, 수입이. 입장객이 금년도에 최초로 연말까지 해서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계산이 되고 수입도 10억이 넘었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나 예산은 7억 정도, 수입으로 치면 3억 정도 금년도부터 흑자를 보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배정만위원

’99년도 대차대조표 해놓은 것 있어요? 수입은 얼마고, 지출은 얼마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전체 사업 투자하는 예산까지 하면 별도로 앞에 예산관계에 드린 것 보시면 그렇게 나와있습니다만 여기 것으로는 2000년도 예산 세입액도 9억 5500만원으로 잡혀 있고 지출액이 17억으로 되어 있다보니까 이것이 적자가 아니냐 판단하시겠습니다만 저희가 시설관리하는 것만 봐서는 7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3억 정도의 흑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질의가 더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므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00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12월 9일부터 오늘까지 심사한 2000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예산안은 ’99년 12월 18일 실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0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예산안에 따른 산업건설위원회 제8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