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황영승 의원 발언

황영승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곡백과가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여러 위원님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안건을 상정하기 전에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후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임동교 주무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교
임동교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 임동교 주무관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집 및 집회 취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은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의하여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함에 따라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으로부터 제199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구가 있어 소집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시게 되겠습니다. 임시회 의사일정안의 세부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안 끝에 실음-참조1

황영승위원장
임동교 주무관 수고하셨습니다. 1. 제199회 성남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 30분
다음은 의사일정에 따라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미리 배부해 드린 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2013년 10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11일간으로 하였습니다. 개회 첫째 날인 10월 15일은 오전 11시부터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시고 조례안과 일반의안 등을 상정한 후 201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의 건과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하시겠습니다. 10월 16일은 오전 10시에 의회사무국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하시겠으며, 10월 17일은 오전 10시에 각 상임위원회를 개의하여 회부된 조례안 및 일반 의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10월 18일은 오전 10시에 각 상임위원회를 개의하여 10월 22일까지 토요 휴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3일간 201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하시겠습니다. 10월 23일은 오전 10시에 의회사무국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겠으며, 오전 10시 30분부터 각 상임위원회를 개의하여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시겠습니다. 10월 24일은 오전 10시부터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질문 및 답변을 하시겠으며, 회기 마지막 날인 10월 25일은 오전 10시부터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임위원회별 운영결과 보고와 의결을 한 후 이재명 성남시장 모라토리엄 관련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결을 끝으로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마치는 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내용이 의장께서 요청한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으로 위원님들께서는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은 2013년 10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11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의장이 협의 요청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일단 의사일정은 아무 의견 없이 통과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운영이나 또 여러 가지 집행했던 것에 대해서 기타 안건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예, 박종철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종철위원
사무국장님! 이번에 우리 동료의원 관련 발언하기에 좀 적절치는 많지만 공적인 부분이어서 발언할 수밖에 없는 것 양해해 주시고요. 우리 민주당이 지금 도둑, 범죄 집단으로 우리 민주당을 일컬어서 발언한 우리 동료의원이 계신데, 우리 민주당 의총에서 이 부분을 상당히 심각하게, 굉장히 비장하게 우리 의원들이 결심을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에 회부를 해서 거기에 어떤 책임을 물어야 된다는 것으로 해서 우리가 서명을 하고 사무국에 제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표단에서, 왜 이번에 그게 빠져 있습니까?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그 사항은 최종 결재는 의장님께서 물론 하시면 의안으로서 성립하지만 그동안에 우리가 몇 차례 윤리위원회 회부 건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또 우리가 의원님들의 신분에 관련되는 사항은 접수가 되면 바로 바로 하는 것보다는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최종적으로 검토를 해서 하는 게 먼젓번에 맞다고 제가 아마 이 자리에서도 몇 차례 답변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사실은. 물론 여러 가지 정황이 있겠습니다만 의원님들의 신분에 관련되는 사항은 좀 더 신중을 기해서 저희 사무국에서 최대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을 통해서 검토를 해서 하는 게 맞는다고 판단이 되고, 또 그러한 사항을 의장님께서 내용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의장님께서도 그렇게 지금 판단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철위원
한편 이해가 됩니다만 그래도 적어도 우리 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양당에, 한 축에서 참 이해하고 넘어갈 수 없는 그런 참 중대한, 도덕적으로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발언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를 삼았는데 그것을 의회사무국에서, 또는 의장이 이것을 지금 기약 없이 이렇게 홀딩하고, 자체적으로 아마 서로 오해 내지는 이런 것들을 풀고 화해와 협력의 그런 것들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런 의미에서는 화해와 협력 이것은 다 좋습니다. 그렇지만 공당이 함께 의정 활동하는 파트너한테 그렇게 참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그런 심각한 발언을 한 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국회도, 아무리 국회가 여와 야가 서로 대립을 하고 싸우는 한이 있어도 그렇게 심각한 발언은 안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기초의원이라고 하지만 적어도, 거의 서로 비슷한 인원으로 구성돼 있는 이 마당에서 한쪽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사무국에서 홀딩하고, 의장이 의장 직원으로 홀딩하고 하면 이것 어떻게 객관적으로 설명하겠어요. 객관적으로는 좋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걸 우리가 이해할 수도 있지만 공분하고 있는 우리 민주당 당원, 우리 의원들의 심정을 좀 헤아리신다면 이번 안건에 이게 올라왔어야 옳지 않았느냐 하는 주장을 하는 거예요.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의회사무국에서 무슨 권한으로, 의장 직권으로 뭐, 존중합니다만 의장 의사정리권을 존중하지만 이렇게 심각한 것을 붙들고 있어서야 되겠냐고. 가능한 속히, 어차피 이번 회기에는 이것을 못 다루더라도 다음 회기에는 꼭 다룰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습니다.

박종철위원
이상입니다.

황영승위원장
국장님, 이게 의회사무국에 접수가 된 게 언제입니까?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그때 아마도 제가 알기로는 9월 13일인가, 그때 의회 9월에 끝나는 날로 알고 있습니다.

황영승위원장
그런데 의장한테 보고가 됐는데 결재가 안 돼 있다 이거지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상정을 하는 사항은 먼젓번에도 제가 이 자리에서 두 차례인가 세 차례인가 말씀을 드렸듯이 의원님들의 그 징계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하는 게 맞는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황영승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아까 우리가 회의하기 전에 이 안 때문에 잠깐 협의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원만하게 잘 해결이 돼서 윤리위원회까지 회부가 안 될 수 있게끔 본인이나 양당에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예, 이덕수 위원님.
덕수
이덕수위원
의회사무국 관련해서 세 가지만 좀 알아보고 넘어가겠습니다. 현재 제가 아마 얘기를 해가지고 의회 엘리베이터에 집행부하고 분리가 돼서 의회 홍보를 하고 있지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덕수
이덕수위원
제가 아마 제안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에는 제 생각대로 의회의 어떤 기능이라든지 역할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그 짧은 시간 동안, 그 짧은 시간 아니겠습니까, 엘리베이터에 타면. 그렇지요? 그 시간 동안 그래도 이 텍스트로서 많이 보여줌으로 해서 시민들한테 ‘아, 의회가 이런 곳이구나!’라는 것을 각인시킬 수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요즘에는 무슨 비디오로 촬영을 해서 쭉 틀어요. 틀면 어떤 특정 행사 이것만 보게 됨으로 해가지고 우리 의회의 기능이라든지 역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지금 잘 나오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것이 맞는가, 아니면 절충안은 없는가?’ 하는 생각을 좀 해보는 거예요. 그래서 최초에 잘 나왔던 것 의회의 역할 같은 것을 계속 보여주면서 행사 같은 것은 짤막짤막하게 넣는다든가, 그래서 그 짧은 시간 동안에 좀 볼 수 있도록 그런 것이 중요해서 제가 그렇게 했던 것이지 저렇게 틀기만 하면 저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처음에는 우리 의원님들이 각 상임위원회별로 했던 사항을 계속 그것만 틀다보니까, 이게 시사성도 있어야 되고 의원님의 활동이 자꾸 나와야 되는데 그것만 틀다보니까 저희들이 주로 의원님들이 행사에 나갔던 사항을 지금 틀게 돼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고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절충적으로 해서 앞의 것을 틀고 그다음에 행사 나왔던 사항도 이렇게 틀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예, 좋으신 말씀이에요. 절충안을 해서, 처음에, 최초에 했던 게 굉장히 저는 좋다고 봅니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그 부분은 테이프가 있으니까요.
덕수
이덕수위원
시민들한테도 의회 홍보 차원에서는 굉장히 좋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성남비전에 우리 의회에 한 페이지 할당이 되고 있잖아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덕수
이덕수위원
이것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집행부는 집행부의 어떤 정책이나 이런 것을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의회는 어떤 행사 위주로다 톡톡톡톡 나오니까 그것이 시민들이 보기에 맞느냐? 의원들이 뭐하는 거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의원님들이 5분 발언이라든지 시정질문 같은 것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충실하게 좀 다뤄져서 무엇에 대해서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민의를 대변하는구나, 이렇게 시민들이 알게끔 해줘야 되는데 그냥 무슨 의원이 무엇무엇에 대해서 했다 이렇게 나오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이미지만, 사진 한 장만 올려주고, 그렇지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덕수
이덕수위원
사진은 차치하더라도 내용에 좀 충실했으면 좋겠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덕수
이덕수위원
그래서 이미지 홍보보다는 ‘의원들이 진짜 우리 시민들의 가려운 부분에 대해서 발언을 적절하게 해주는구나!’라는 것을 주안점을 두고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그 사항도, 지금 물론 성남비전을 한 달에 한 번씩 저희들이 자료를 내는 마당에 있어서 주로 행사 위주 아니면 의회 방문하는 것 주로 이런 쪽에 초점을 맞춰서 저희들이 냈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얘기 듣다보니까 그 말씀도 옳은 사항이고 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내고 할 때 이 사항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의 필요한 부분, 또 시민들이 알아야 될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하도록 해서 날 수 있도록 한번 연구를 하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또 의원님들한테 특별하게, 이것이 한 달에 한 번씩 되나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덕수
이덕수위원
의원님들한테 공지를 해서 의원님들이 지역에서 특별한 어떤 활동을 했거나 무엇에 대해서 발의를 했다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사무국에 접수를 하면 그것에 대해서 다뤄주는 란도 사진하고 받아가지고 말이지요, 이렇게 해가지고 실어드리는 것도 좋지 않나, 지금의 것은 의미가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그 사항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마지막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최근에 의회 1층 로비에서 성남FC서포터즈가 와가지고 어떤 주장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 시의회의 허가가 나간 겁니까?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회의실을, 제 생각으로는,
덕수
이덕수위원
1층 로비를 말씀드린 겁니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1층 이쪽 회의실을 같이 그때 쓴다고 해서 아마도 회의실 겸해서 쓴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그런데 회의실은 안 쓴 것 같고 언론에 보인 것 보면 로비에서만,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그때 아마도 사람 숫자가 상당히 많이 와서 그 안에 못 들어가고 하지 않았나 이런, 저는 직접 현장에 안 가 봐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회의실 겸해서 같이 쓴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사실은 회의실은 안 쓴 거지요? 누구 답변하실 분 있어요? 회의실은 안 쓰고 1층 로비를 쓰기 위한 목적으로 허가를 득한 건데, 그것이 예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것을 우리 의회에서 허가를 해준 거라는 말씀을 지금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말이 되느냐? 정상적으로, 의회에 와가지고 피켓 들고 하는데 의회사무국에서 그것을, 또 어느 정도 인원이 온다는 것은 다 예상이 대략 됐었는데 그것을 허가 내줬다, 공문으로서 허가내준 겁니까? 접수가 오고? 예, 아시는 분 답변해 보세요.
봉기
이봉기의정팀장
의정팀장 이봉기입니다. 저희 의회 1층 로비 부분 이덕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회의실을 신청했는데, 회의실 신청은 신청 서식에 의해서 신청됐습니다. 저희가 빌려줬던 부분인데 인원이 많다보니까 그 당시에 로비에 와서 그런 어떤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행위를 했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1층 회의실은 안 썼지요?
봉기
이봉기의정팀장
못 썼습니다. 그렇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그리고 회의도 안 했지요? 목적은 회의로다 신청했지요?
봉기
이봉기의정팀장
예.
덕수
이덕수위원
그것이 말이 되느냐는 말이에요. 그것이 전례가 되면 의회 1층 로비가 누구 주장에 의해서 그런 식으로 기습적으로 한 건데, 그러면 그것을 막으려는 노력은 안 하고, 아니면 이건 안 된다.
봉기
이봉기의정팀장
제지했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밖에 나가서 하라 말이야 이렇게 해서 강하게 좀 얘기를 해줬어야 되는 것이지, 이것이 어떤 전례가 되거나 그러면 앞으로 로비는 그런 무대로 사용될 수가 있잖아요, 편법적으로.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앞으로 철저히 저희들이 이번 계기를 통해서 그렇게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 다음에 또 내주니까 그것이 문제지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두고 보시면 되시지요.
웃음
덕수
이덕수위원
정확하게 예상을 하고,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그런 것은 철저하게 차단해서 밖에서 해라 이렇게 하든지 이렇게 했어야 된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이덕수위원
앞으로 의회에서 그런 것은 적절하게 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지금 이덕수 위원님이 세 가지 지적해 주신 것 꼭 지키세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저도 100% 동감하는 그런 안인데, 그런 것은 확실히 지키셔야 되고. 우리 성남비전을 저도 가끔 보는데, 너무 좀 미흡해요. 그것을 한 페이지를 더 하시더라도, 의회가 열렸을 때는. 그런 것을 좀 자세하게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지금 성남비전이 홍보가 많이 되잖아요, 많이 들어가고. 그러면 시정 홍보만 100% 되지 의회 홍보는 그냥 완전히 수박 겉핥기식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무국장님이 잘 상의를 하셔가지고 한 페이지를 더 할애해 달라든지 해서 그것 좀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예, 권락용 위원님 말씀하세요.

권락용위원
국장님께 질문을 드리기 전에, 국장님! 엘리베이터에 있는 지금 홍보영상을 바꾸자는 홍보팀장님의 의견을 들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지금 바뀐 걸로 되기 전에 이것에 대해서 바꿔야겠다고 얘기를 들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옛날에는 엘리베이터 안의 홍보판이 시에서 한 게 전적으로 저희 엘리베이터 안에 나와 있었잖아요. 그게 제가 알기로는 의원님들이 수차에 걸쳐서 아마도 얘기를 해서 “왜 의회 엘리베이터에 의회 관련되는 사항이 나와야지 시에 관련되는 사항이 나오느냐?” 그래서 아마도, 제가 알기로는 우리 권 위원님이 그때 계속 주장을 하셨나 누가 계속 주장을 하셔가지고 그게 집행부하고 얘기를, 협조를 해서 그게 올해 연초부터 지금 이렇게 저희들이 시작하는 것으로, 그게 아마 몇 년에 걸쳐서 수차례 얘기됐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락용위원
홍보팀장님 잠깐 앞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홍보팀장 김순진입니다.

권락용위원
팀장님, 예전에 본 위원이 얘기해서 그때 뭐 있었는데, 예전에 한번 사례를 보신 적이 있으시지요? 다른 타 지방자치단체.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지난 2월인가 3월에 저희가 동대문구청에 가서 사례를 확인했고요, 거기에는 현재 엘리베이터 내에는 자체적으로 의회 홍보 관련 팀에서 영상물을 제작해서 시민들과 의원님들이 같이 보실 수 있도록 설치했고요, 방영을 하고 계속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도청에도 저희들이 가봤는데 도청에는 로비에 크게 설치가 돼 있는데 거기는 저희하고 현실적으로 안 맞고 현재는 동대문구청이 맞아서 그쪽 모델을 확인해서 저희가 그 모델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락용위원
저도 사실은 굉장히 우리 집행부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한테 칭찬해 드리고 싶은 게 사실은 기초의회 한 곳만 지정을 해서 좀 봐서 벤치마킹 할 일이 있으면 해달라고 주문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큰 사례까지 같이 보셔서, 또 국장님께서 지시를 내렸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데와 작은 데 사례를 모두 보고 우리 시의회에 맞는 방안을 찾아내셔서 참 팀장님께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당시에 그런데 제가 조금 더 주문했던 게 지켜보니까 어떻게 보면 동영상 찍는 기사 분께서 의장님을 주로 수행하고 다니시지요? 그러니까 모든 게 의장님 중심으로 지금 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제가 말씀드린 게 그때 동영상을 할 거면 기왕에 의회사무국이라든가 의회 집행부 상임위에서 활동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다른 시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거기에 대해서 좀 집중을 해달라는 주문을 드렸는데 그게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그 상황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현재 저희가 운영할 수 있는 촬영기사가 직원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현재, 지금 상황에서도 지금 현재 저 밑에 조정실에서 외부 송출 때문에 조정관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정관을 놓고 현실적으로 와가지고, 지금도 여기 와서 촬영을 해줬어야 되는데 지금 조정관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 저희 인력 관계 때문에 도저히 상임위원회나 각 상임위원회, 오늘 같은 운영위원회나 각 상임위원회를 촬영을 실질적으로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CCTV로 현재도 촬영이 되고 있는데 사실 이 화질 자체가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활용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하려면 저희가 여기 와서 직접적으로 HD 고화질 카메라로 촬영을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인력 관계 때문에 그 직원 자체가 조정관에서 빠지게 되면 운영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지금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촬영을, 운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권락용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그러기 때문에 상임위에서 다른 의원님들께서 활동하는 건 현실적으로 지금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저도 인원이 부족한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도 그런 말씀을 하셔서 제가 말씀드리기를 그렇다면 임시라도 어떻게 고용을 해서 상임위, 다른 기초단체를 보더라도 기초의회에서 보통 임시직을 고용해서 아나운서, 임시 아나운서라도 고용해서 한다고 제가 보고를 들어서 그렇다면 우리 시 아나운서가 있기 때문에 한번 협조 요청이라든지 방법을 찾아달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는 제가 사실 듣지를 못 하고 이렇습니다.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아나운서 문제는 저희가 시에 협조하면, 지난번에 한번 협조를 해가지고 한 번 만든 적이 있는데요, 시에서 현실적으로 아나운서 협조는 가능한데 사실 저희가 현재 우리, 본회의장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내부 촬영이 어렵기 때문에 아나운서 촬영도 현재는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권락용위원
좋습니다. 그것도 있으니까 우선은 어려운 점은 알지만 이번 6대 의회 끝나기 전에는 각 의원님들도 상임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 할 수 있도록 한번 목표를 잡아서 일단은 추진을 한번 해주시기 바란다는 주문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그때 제가 더 주문 드린 건 뭐냐하면 다른 의회에서는 1층, 지하, 3층에 TV가 조그마한 게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더라도 볼 수 있도록 방안을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추진되고 있습니까?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그 사항을 일단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의장님께 일단 그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의장님은 아무래도 그 부분은, 아무래도 1층이랄지 지하랄지 이런 데는 외부 민원인들이 크게 많이, 예산이 저희가 예상했을 때는 한 600만 원 이상이 소요가 될 예정이거든요. 했더니 의장님께서 예산 대비 많은 인원들이 볼 수 있느냐? 오히려 예산이 좀 더, 예산 낭비 쪽이 아니겠느냐는 의장님께서 약간 그런 말씀이 있으셔서 그것은 좀 더 신중하게 검토해 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권락용위원
좋습니다. 그것은 저의 의견이고 주문일 수도 있으니까 각 의원님들한테도 한번 질문해 보시고 비용 대비 효과가 있는 방안으로 한번, 층을 몇 개, 최소한 몇 개 정도 아니면 없는 게 낫겠다, 아니면 한 서너 개면 좋겠다고 의견 한번 듣는 그런 청취하는 기회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권락용위원
예.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현재 엘리베이터 운영 자체는 현재 공보실에서 현재까지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두 개 엘리베이터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저희가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저희가 운영할 수 있도록 지금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만큼은.

권락용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목표는 뭐냐하면 여기가 개별 의원님들도 각 상임위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는 드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순진
김순진홍보팀장
알겠습니다.

권락용위원
이상입니다.

황영승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김용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용위원
우리가 의사일정 결정되면서 10월 16일에 운영위원회에서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가 있어서 그때 얘기가 되어야지 맞을 것 같은데, 그래도 아까 얘기가 나와서 제가 국장님한테 한 말씀드릴게요. 아까 우리 이덕수 위원님 좋은 지적 하셨는데, 우리가 6대 의회 들어와서 의회의 개방성을 확대하자 이런 얘기가 사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많이 있었어요, 그동안. 있었고, 그다음에 지금 가을철 많은 행사가 있었고 그동안도 행사가 있으면서 사실 주말 같은 경우, 그다음에 평일에도 시청 1층 그다음에 주말에 특히 1층 광장 같은 경우는 벼룩시장 각종 행사로 해가지고 굉장히 사람들이 붐빕니다. 그렇지요, 국장님?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위원
최근에는 우리 의회도 1층 공간을 행사 주최 측에서 요구함에 따라서 같이 협조해서 여는 것을 제가 봤어요. 굉장히 고무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고, 왜냐하면 이게 시청 쪽하고 시청 앞 광장 쪽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북새통인데 의회가 1층 문을 딱 잠그고 있으면 사실 보기 안 좋거든요. 그다음에 의회가, 지금 이념으로 얘기하는 게 열린 의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기준을 조금 더 확대해서 가능한 행사 같은 경우, 우리 의회에서만 꽉 쥐고 있지 말고 행사 같은 경우는 집행부 쪽하고 같이 연계해가지고 해서 행사 규모가 크다든가 그럴 때는 적극적으로 의회 공간을 제공해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아까 1층 회의실에 대해서 규정에 따라서 엄격하게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되는 것 기본적인 것 거기에는 동의를 해요. 하는데, 저도 가끔 우리 지역의 민원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요청을 받으면 그것을 이용할 줄을 모르기 때문에 급하게 연락이 와요. 그러면 저도 급하게 우리 의정팀이라든가 의사팀에 부탁을 해가지고 딱 거기에 끼워 맞추고 이러는데, 여기 이용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모를 수가 있어요, 이런 규정에 대해서. 그런 것은 우리 사무국에서 주민 요청이 오는 것을 갖다가 거기에 끼워 담아서 이것은 된다 안 된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런 것은 요청하는 행사 성격에 따라서 1층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으면 그런 것을 좀 앞서서 안내해 주는 그런 역할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예.

김용위원
우리 1층 공간이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유용한 공간이에요. 그래서 아마 권락용 위원님이 지난번에도 그것 지적을 했었지요. 그래서 박창순 위원님도 제가 알 때는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서 우리 1층 공간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서 이런 것을 굉장히 많이 지적한 것 같은데, 아주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이러한 준비가 지금 돼 있지 않지요? 그래서 우리 여러 위원님들의 뜻과 그다음에 날로 더해져 가는 일반 시민들의 공공공간에 대한 공유, 공유공간에 대한, 같이 누리는 거지요. 이 개념에 대해서 의회도 앞장서서 나갈 수 있도록 우리 사무국에서 거기에 대한 방안을 좀 적극적으로 연구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좀 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식
최성식의회사무국장
지금 말씀드린 사항은 아까 우리 이덕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하고 조금 저기하는 사항인데, 1층에 보면 회의실이 있고 세미나실이 있고 앞에 로비가 있는데 단지 저희들이 지금, 김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집행부에서 하면 사진전시회를 한다든지 각종 할 때 저희들이 의회를 개방해가지고 지금 쓰고 있는 사항입니다. 사실은 쓰고 있는데, 그때 FC는 제가 알기로는 회의를 한다고 그래가지고 회의실을 해놓고 나서 그 앞에 나와서 로비에서 결의대회를 하고 이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지적을 하는 것이지, 그 자체 처음부터 로비를 쓰겠다고 승인을 해줬으면 그런 사항이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무슨 말인지 잘 알고요, 의회도 방금 말씀드린 대로 열린 의회를 통해서, 시민들이 함께 하는 그런 의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최대한도 공간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승위원장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시면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