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정해왕 의원 발언

8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0-07-01

정해왕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인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0년도행정사무감사
그러면 지금부터 관광개발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알려드리면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4항에 의거 관계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한 후 증언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 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하는 취지는 200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관광개발사업소장께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0년 7월 1일 관광개발사업소장 강종훈

황인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사업소장께서 소관업무중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2000년도 관광개발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개발사업소의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다음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들께서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왕위원

강화특산물 홍보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강화의 각종 특산물이 강화 것으로 인정을 못 받고 있어요. 고추라든지 쌀이라든지 각종 특산물이 외지 사람들이 사갔을 때는 인정을 못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외지 것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강화 것으로 인정을 안 해요. 그건 관광개발사업소에서 특정한 위치에서 외지 산을 팔지 않도록 단속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고추다 인삼이다 순무다 등등이 있는데 고추나 쌀이나 마늘이나 전부 외지 산이 들어와요. 무엇으로 강화 것으로 인정받게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이것을 확실히 장소를 선택해 갖고 강화군민들이 생산하는 특산물을 인정하고 사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단 말이에요. 지금 타지에서 온 분들이 강화 것을 인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홍보를 했다는 자체는 좋지만 외지인들이 사갔다면 강화의 이미지를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홍보차원은 외지 것을 갖다가 홍보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것은 단속과 어떤 일정한 장소에서 외지 분들이 ‘과연 강화 것이다!’라고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될텐데 현재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수년동안 와서 보면 이런 문제가 많이 발견된단 말이에요. 이것을 챙겨야지 해서가 문제가 아니란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정해왕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장에 나가서 특산품 판매장에 가봐도 값싼 외국특산물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강화토산품판매장만 봐도 강화 것이 아닌 것들이 많이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수입이 개방화되는 시점에서 외국상품 판매하는 것을 저희가 단속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원산지 표시제, 농산물의 경우에 원산지 표시제나 그런 것을 패킹하도록 관련부서에서 지속적으로 계도를 하고 있고 또 저희가 특산품을 홍보하는 것은 각종 행사시에 외지에 나가서 관광홍보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 강화특산물을 같이 가져나가서 거기서 저희가 홍보하는 것은 강화특산물만을 홍보하고 있고 또한 강화지역에서도 강화에서 생산된 것은 생산자 실명제나 강화군수의 품질인증제 등을 통해서 강화산이 명기가 돼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정해왕위원

그것이 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분야별로 농산물이면 농협, 수산물이면 수협, 책임질 수 있는, 지금 강화의 농산물이다 해가지고 인증 표시한다는 것은 지난번에도 농수산과에서 표시해서 강화쌀이다 뭐다 한다고 했는데 사실 예산낭비차원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이것을 해가지고 외지 쌀도 강화 것으로 표시하면 강화 것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나 실제 가져가는 사람들은 강화 것은 전부 가짜다 그것밖에 없단 말이에요. 특정한 자리에다 강화 것은 강화 것으로 하고 단속을 해야 되는데 외지 것을 팔지 마라, 들여오지 말라는 것 아닙니다. 이 지역에서 이런 걸 홍보한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야지, 방법을 만들어야지 해놓기만 하고 홍보만 하면 뭘 하느냐는 말이에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강화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해마다 강화에 고추를 파는 거예요. ……하는데 어느날 ‘어디 가십니까’ 했더니 고추 사러 간답니다. ‘고추는 강화도 많은데 어디로 가십니까’ 하니까 충청도다 무슨 지역으로 간다고 해요. ‘왜 사옵니까’ 했더니 자기가 강화산으로 해마다 그것을 사서 말려서 판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볼 적에, 작년에도 그런 일이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은 강화 자체에서 규정을 세워서 엄벌을 주든지 또 하나는 표시를 하든지 해야지, 물론 외지 것을 팔아주는 것도, 외지 것을 먹을 수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이런 사람들을 단속을 해야지 이런 쓸데 없는 홍보물이다 이런 것만 해갖고는 강화에 대한 이미지만 나빠지고 좋지 않단 말이에요. 이런 것좀 단속을 해서 하셔야지 지금 강화를 버려놓고 있습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외지산이나 외국산 농산물이나 특산물 때문에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홍보하는 것은 강화 관광홍보를 할 때 특산물도 같이 함께 홍보를 한다는 차원에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왕위원

이게 관광홍보를 할 때 한다고 했는데 홍보하는 것도 농협이면 농협, 수협이면 수협에서, 그 사람들이 뭐 하는 겁니까? 바로 농민에 대한 직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강화군청에서 그 계통을 잘 보세요. 강화 행정이 그렇지를 않아요. 내가 보면 전부 각자 인·허가 문제는 어디인데 나중에 ……에 대해서는 어디다 하면서 똑같이 강화 공직자로서 이러한 문제를 똑같이 책임지고 또는 건축이다 축산이다 분야가 다르단 말이에요. 축산할 때 ……환경녹지과에서 책임을 진단 말이에요. 이것하고 같이 연계해서 계몽하고 오·폐수문제나 환경문제나 이런 것을 환경과에서는 관리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이런 것도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련부서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해가지고 특산물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해왕위원

강화고추가 해풍을 맞아서 두꺼워요. 상당히 맛이 좋은데 장날 외지 산 들어온 것 보십시오. 작업하는 것 다 그것이에요. 그것 인증표시를 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 인증표시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만들든지 같이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강화 것이 된단 말이에요. 그럼 강화의 농산물이나 축산물을 인정을 못 받아요. 집행부에서도 노력하고 강화농협이나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가지고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강화 집행부에서는 하려고 하는 의욕은 좋아요. 의욕만 좋지 나중에 마무리를 못 한다는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홍보활동을 하면 반드시 홍보효과는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동안에 쌀도 저희가 강화군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서 강화쌀도 다른 데보다 많이 알려져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외지농산물이나 외국 특산물하고 혼돈이 안 되게끔 단속하는 것도 관련부서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해서 해나가겠습니다.

정해왕위원

철저하게 해주셔가지고 강화의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도록 집행부나 관련부서에서 홍보를 해가지고 이런 폐단이 없도록 만들어 주셔야지 이것 하나마나란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안 한다면 결국 욕먹는 건 강화사람들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4-5쪽 해양생태공원조성하고 14-9쪽 갯벌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이 같은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해양생태공원조성 중에 강화에 대한 것은 갯벌생태공원이 되겠습니다. 같은 겁니다.

정해왕위원

관광개발사업소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관심을 두셔야 될 걸로 봅니다. 강화에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해양생태공원조성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볼거리가 뭐 있어요? 이런 데를 개발하면서 오실 수 있도록 또, 오면서 볼 수 있게끔 하고 이런 것도 강화에 할 데가 많단 말이에요. 본도에 있지만 섬도 그렇고……, 또 거기에 대한 좋은 휴식공간을 유치해야 한단 말이에요. 이런 것을 오늘의 일이 아니라 앞으로에 대한 미래의 전망을 내다보고 계속적으로 추진해야 될텐데 지금 관광객들 유치하겠다, 홍보한다는 문제가 나오는데 그 만한 시설을 해야만 될 수가 있는데 또, 와서 신선한 생선회를 잡수시고 갈 수 있도록 하고 관광개발사업소에서 할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관광의 추세가 자연에 접하는 관광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관광객들이 그런 경향이 뚜렷한데 그래서 인천공항이 개항이 되면 강화지역으로 생태관광객이 상당히 많이 올 걸로 예상이 돼서 금년도에도 국비예산을 지원받아서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근데 동막에 해수욕장 주차공간 조성과 생태공원하고 서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연계해서 규모있는 시설을 만들어 놓을 계획입니다.

정해왕위원

그리고 소장님, 동막리에 대한 주차공간 문제도 내가 그 전부터 했어요.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 때는 1만평도 매립할 수도 있고 좋은 위치에, 어디다가 주차를 할 수 있는 지역이 있느냐, 있다가 이제 와서 300평 규모의 주차규모를 만든다는 것도 그만큼 신경을 안 썼다는 거예요. 뒤늦게 좁은 공간에 주차장을 한다고 하는데……, 주차할 차는 많은데 주차공간은 불과 300평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나머지는 도로가에 주차한 것 단속할 적에 ……한다는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자리에 그 전에 했다면 이런 폐단이 없단 말이에요. 그만큼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 탁상행정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문제가 안 될 때 그때 가서 하다보니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일찍 했다면 거기가 좋아지고 강화에 대한 이미지도 좋고 욕도 안 먹을 건데 이제 와서 이것을 한다니 참 한심한 일이다 이 말이야. 앞으로 미래에 대한 전망을 안 내다본단 말이에요, 집행부에서는.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해양생태계공원 조성이라는 것도 좀 시야를 널리 내다보고 앞을 내다보고 이에 대한 휴식공간을 만들어놓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것도…….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급할 때, 이제 와서 급하게 공사를 하다보면 조잡한 시설이 될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말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동막해수욕장 주차공간도 갯벌생태공원하고 합치면 전체 예산이 7억 2000만원 정도 되기 때문에 빨리 해서 금년도에 주차를 시키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검토를 해서 연계해가지고 규모 있는 시설로 조성하기 위해서 현재 추진중에 있고 환경운동연합에서도 강화남단갯벌의 생태공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7월 14일에도 강화에 갯벌교육센터를 별도로 예산을 투입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7월 14일에 강화에 와서 설명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의원님들께도 물론 그때 저희가 안내공문을 보내드릴 겁니다만 그런 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규모 있는 사업이 되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정해왕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함허동천에 지하수 개발을 하셨는데 현재 지하수가 몇 톤이 나오며 현재 그 지역에 지하수가 몇 공이나 됩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금년도에 관정 개발한 것은 150톤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채수량 검사결과 157톤이 나오고 있고 현재 함허동천에 관정은 3개 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가로 하나 더 확보를 해서 4개 공인데 기존 것은 금년도에 개발하는 것이 확보가 되면 폐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이것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그겁니다. 수원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고 여태까지 폐공한다고 하셨는데 투자해서 확고한 수원이 많이 나와야 되는데 여태까지 해본 것은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했죠. 자꾸 이러한 예산 낭비하고 가치 없는 일 하고, 쓸 수 있는 생각을 하고 해야 할 건데 그때…… 157톤이 언제까지 나오냐도 문제인데 내가 그래서 그때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쓸 수 있으면 왜 다른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그 지역에 사니까 신경 쓰는 것보다도 강화의 한 군민으로서 강화가 앞으로 어떻게 좋게 개발될 수 있느냐는 생각 때문에 말씀 드리는데 3공을 폐공하면 그것이 얼마입니까? 이게 거리가 멀면 많이 나오는 데서 끌어서 쓸 수 있는데 이것도 수원이 적단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마니산이 돌산입니다. 그래서 수원 찾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정해왕위원

마니산은 몇 공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8공입니다. 마니산에는 수원확보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여러 공을 확보를 해서 거기서 조금씩 받아서 그것을 한꺼번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함허동천지역은 물 잘 나오는 줄기가 한 군데 있어가지고 금년도에 거기다 개발을 한 겁니다.

정해왕위원

잘 한 건데 하나 하면 ……쪽으로 뚫어가지고 해야 되지 뚫어가지고 또 안 나오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관정을 개발하고도 관리를 제대로 안 하면 물이 잘 나오다가도 안 나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써징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1회씩 관정 써징을 해가지고 물이 잘 나오도록, 끊기는 일이 없도록.

정해왕위원

마니산은 10공 되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8공입니다.

정해왕위원

10공 가까이 된다는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것이 진짜 한 공이 얼마씩 드냔 말이에요. 8공에서 나오는 물이 얼마나 돼요? 예산만 많이 투자하고 또 거기에 대한 관리, 운영은 제대로 하고 있어요? 저 위로 가면 물이 오염되고 그전부터 그대로 있는데 제대로 관리 안 하니까 그 모양이란 말이에요. 기도원에서 그 쪽으로 가다가.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마니산 개발 당시에 물탱크를 설치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그 이후에 물탱크를 사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계곡의 계곡수를 받아서 모아서 쓰던 물탱크인데 관정을 개발한 이후에 계곡수를 사용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물탱크를 활용을 안 했습니다. 근데 예비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청소는 1회 실시를 했습니다.

정해왕위원

그 후에 관정한 것 제대로 물이 나옵니까, 안 나오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 관정 한 것은 양은 많지 않지만 8공 전체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하여튼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앞을 내다보고 해야지 이게 개인 돈이 아니고 군의 예산이라고 해서 관정을 파가지고 방치하면 특히 여러 가지로 어려운 강화에서 어려운 것 아닙니까? 지금 함허동천에서도 문제가 많아요. 관정을 뚫게 되면 그 주위의 관정은 물을 끌지 못한단 말이에요. 물이 적다고 거기 주민들이 식수를…… 거기는 주민들에 대한 것도 병행해서 해야 돼요. 왜 그러냐면 자기네들 ……그 사람들 가만히 있겠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금년도에 개발할 때도 주변 농지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아서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개발한 것 전에 작년까지는 주변에 농경지 가지신 분들이 우리가 대형관정으로 물을 뽑아 쓰니까 마른다고 해서 농사철에는 주변 농경지에 물을 댈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식수가 문제기 때문에 거기가 관정이 거리가 길어요. 상수도가 하나, 둘, 셋, 네 군데가 있나, 조그마한 동네에, 리에 그렇게 많단 말이에요. 그럴 적에 그 사람들 물이 안 나와요. 거기 때문에 물이 안 나온다는 민원 발생이 안 되겠어요? 그런 주민들의 식수난도 병행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는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지금 개발하는 데는 정수사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그래서 주변 농가하고는 상당한 거리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식수하고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 농경지가 있기 때문에 토지주들하고 팔 때도 협의를 했고 앞으로도 농사철에는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농지에 물을 대주는 조건으로 개발을 했기 때문에 문제점이 없도록 운영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김홍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4-11에 해안도로 싸이클대여점 운영이 있는데 민간 매점에 위탁을 하셨다고 아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아침에도 내가 그 길을 보면 자전거 전용도로에 차가 서있어요.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근데 차가 있으니까 돌아서 차도로 가다가 또 들어가고. 이게 사실상 경제교통과하고 같이 단속을 해야할 입장인데 그러한 사항이 많이 벌어지고 특히 토요일, 일요일 같은 때는 낚시 차들이 다 점령을 합니다. 그런 것 좀 단속을 해주시고 한 시간에 얼마 요금을 받습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한 시간에 1000원 받을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

지난번에 한강 고수부지에서 한 시간에 2000원을 주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서울에도 있고 일산 호수공원에도 있는데 거기는 2000원 내지 3000원, 2인용은 6000원까지 받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해안순환도로에 전용도로를 확보하고 지금 일반이 자전거 대여점을 운영하는 것이 터미널 옆에 1개소가 개업을 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하는 것은 역사관에 기존 매점에서 차를 타고 가서 역사관에 주차해놓고 자전거 대여점이 있으면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를 달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싼값에 해보자는 차원에서 기존 매점 운영자가 하기 때문에 가격을 저렴하게 운영하게 됐고 금년도에는 민간이 운영하도록 하면서도 임대료를 받지를 않았습니다. 부지 사용하는 것이 큰 평수가 아니기 때문에 안 받았는데 금년도에 수지를 계산해보고 내년도에는 임대료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 자전거 대여점 경영상황을 봐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자전거 대여료를 비싸게 받을 경우에는 다른 데에 대여점이 또 생깁니다. 역사관 매점에서 운영하는 것은 1000원으로 싼 가격에 우리가 그렇게 했습니다.

김홍중위원

현재는 역사관 앞에서만 대여점이 이루어지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로는 역사관 매점에 대여점이 있고 터미널 옆에도 개업을 며칠 전에 했습니다.

김홍중위원

그러면 광성보나 덕진진에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거기는 보관대를 설치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자전거를 타고 광성에 가면 광성 구경할 동안에 거기다 보관을 시켜놔야만 하기 때문에 그래서 보관대를 설치를 역사관, 광성보, 덕진진, 초지까지.

김홍중위원

이게 처음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다보면 보완점이 나올 테니까 그것을 참고하시고 특히 아까 본 위원도 얘기했지만 전용도로에 주차하는 것을 상당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해안순환도로를 개통하면서 주차공간이 늦게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6개소의 주차공간을 확보해놨는데 그것도 해안순환도로변에 낚시를 오는 분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낚시하시는 분들이 거기에다 주차시켜놓고 낚시를 하고.

김홍중위원

주변에 주차공간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 전용도로에 대는 것 같은데.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주차공간을 6개소 확보를 했고 역사관, 전적지 주차장도 무료로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해안순환도로 자전거 전용도로에 차량 세워놓은 것은 레카차를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단속이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

그리고 2인용도 나갑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 저희는 2인용은 확보를 못 해놨습니다. 지금 2인용이라는 것이 운동장 같이 넓은 공간이 있을 경우에는 괜찮은데 2인용은 1인용과 달라서 잘 안 맞거나 하면 옆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 자전거 도로에서는 2인용은 적합치 않는 걸로 판단이 됐습니다.

김홍중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이 돼서 2인용은 위험해요. 그러니까 2인용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유광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광상위원

유광상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4-10쪽에 마니산 등산 투어버스 운행실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것은 신백승관광여행사에서 하는데 예산지원은 안 해주고 자발적으로 하는 겁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이것은 금년도에는 없습니다. 금년도에는 마니산 투어버스 운행실적이 없는데 작년도에 운영한 실적입니다. 작년도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3개월간 운영을 해봤는데 실적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유광상위원

그래서 12회면 1회당 15명 정도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버스에서 15명씩 해가지고 타산이 맞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군에서 예산을 지원해준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신백승관광에서 자발적으로 한 것이냐 그 얘기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신백승관광에 저희가 권장해가지고 한 건데 예산지원은 안 된 겁니다.

유광상위원

타산이 맞지 않으니까 안 하는 거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타산이 맞지 않아서 안 하는데 이것을 저희가 예산지원해서 하는 방안까지도 검토를 했습니다. 근데 체전 때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시에서 무료로 투어버스를 운영했는데 무료로 하는 투어버스도 어떤 때는 5명이 타고 오고 많아야 열 몇명 타고 오고 그렇게밖에 운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지원을 해서 운영한다 하더라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돼서 작년도에 운영을 하고 올해는 운영을 안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배정만위원

아직 공사가 발주 안 된 게 굉장히 많네요. 공기도 얼마 안 남았는데, 금년도 반이 갔는데 언제 다 이 많은 사업을 하시려고 발주를 안 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다소 지연된 것들이 있습니다. 근데 대규모사업들은 지금 1회 추경 때 예산 확보된 것이 5건이고 나머지는 소규모입니다. 소규모는 10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사업이 여러 건이 있는데 그것은 현재 저희가 설계를 해가지고 발주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주 못 한 것은 7월초에 전부 발주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배정만위원

겨울 닥치면 공기부족 해가지고 사고이월, 명시이월 자꾸 그런 게 많이 발생하니까 빨리 서둘러서 발주하세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아까 설명하실 때 강화대교 들어오면서 관광안내소를 신설한다고 했는데, 시에서 하겠다고 했는데 안내소를 설치하지 말고 안내표지판만 설치해 가지고는 안 됩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저희가 추가로 안내소를 설치하려고 하는 지역은 역사관입니다. 역사관 앞에 매표소가 있는데 거기에 매표소가 면적이 확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근무 인원만, 통역이 가능한 인력으로 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터미널에 있는 통역원도 중국어 통역원입니다.

황인남위원장

해안순환도로 진입하는 데가 자연스럽지 않아서 거기에 할 줄 알았더니 아래 역사관으로 들어가서.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해안순환도로를 이용해서 관광하시는 분이 전부 역사관을 먼저 들려서 가십니다. 그래서 역사관 매표소에 확보하려고 하고 이것도 인건비를 전액 시비로 지원해줄 계획으로 시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근데 관광객 몇 분이 말씀하셨는데 역사관 앞에 주차장도 넓고 좋은데 거기에 식당도 꼭 필요한 자리인데 안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 사항이 해안순환도로 개통, 제2대교가 개통이 되고 나면 그 도로를 이용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근데 도로변 일정구간 내에는 음식점을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점 허가는 안 납니다. 근데 고속도로를 가다보면 휴게소에 스넥코너 정도는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많은 관광객들의 요망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주차장 확장을 하게 되면 일정공간을 매점 부분으로 떼어가지고 확장을 해볼까, 스넥코너까지 포함한 매점을 확장해볼까 하는 잠정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관광개발사업소는 현지에서 관광안내를 전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관 내에 주차장 면적을 일정구간 확보를 하고 확장이 되면 장기적으로 관광개발사업소도 현장에 나가서 사업소답게 현지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좋은 생각인데 스넥코너도 필요할 거예요.

정해왕위원

지금 전적지에서 연간 총수입은 얼마입니까? 거기에 시설투자나 이런 예산은 어떻게 돼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별도로 나눠드린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관광지, 전적지, 입장객 및 수입금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99년도에 총 입장객이 저희가 관리하는 전적지하고 마니산 국민관광지가 되겠습니다. 입장객이 처음으로 100만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105만 8434명이 입장료를 내고 입장한 관광객이고 수입금으로는 처음으로 10억이 넘었습니다. 10억 568만 4000원이 수입이 올랐는데 이것이 작년도 1년간의 수입입니다. 작년도 5월까지의 관광객과 관광수입은 아래에 있는 숫자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5월말까지의 입장객하고 입장수입이 입장객이 51만 3341명, 수입금이 5억 3433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동기하고 대비했을 때 입장객은 1% 정도가 늘었고 수입금은 121%가 늘어난 추세입니다. 그리고 저희 관광개발사업소의 예산현황은 지난 1회 추경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총 예산은 38억 정도의 규모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이 국비나 시비지원 사업예산이 많다보니까 그렇게 예산은 사업예산이 대부분이고 경상예산은 8억 5629만 9000원입니다. 수입이 경상예산을 넘어가기 시작한 것이 재작년부터 경상예산은 수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왜 물어보냐면 현재 함허동천은 가족동반해서 야영을 와서 놀다가시기 좋은데 마니산은 어떤 문제가 있냐면 가족동반해서 애들까지 오게 되면 마니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은 올라가는데 애들은 거기까지 끌고 올라갈 수도 없고 그래서 아래 야영장이 있잖아요. 거기에 어린이들 놀이터나 이런 것은 있어야 되겠다는 말이 있어요. 그런 것도 시설해야, 지금 거기에 관리사무소를 지나감으로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 그 안에서, 주차장에서 놀 수가 없고 그런 부분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데다가 시설을 해놔야 거기다 ……상당히 좋은 걸로 봐요. 앞으로 그런 대책은 없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마니산을 국민관광지로 개발할 때부터 대두된 것이 등산코스이기 때문에 등산 왔다가 등산 못 하는 사람들에 대한 공간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는 것이 마니산 개발할 당시부터 대두되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민족성지라는 마니산의 이미지 때문에 위락시설이나 놀이시설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주장들이 많았고 해서 검토한 결과 못 올라가시는 분들에 대한 휴식공간은 어떻게 하느냐 해서 마련한 것이 독서대입니다. 지금 매표소 바로 뒤에 독서대가 있는데 그래서 못 올라가시는 분은 여기 실정에 맞게끔 독서를 하실 수 있도록 독서대를 만들어놨고 앞으로도 민족성지의 이미지에 맞게끔 유원지 시설 그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 않느냐.

정해왕위원

……할 사람들은 그런 것 다 한단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물론 여기서 족구도 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간은 제공을 해드리는데 곧바로 돈 받고 놀이시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그건 입장료로 충당을 하는데 어린이 놀이터는 관계가 있어요?

김홍중위원

엄숙한 자리라고 하니까.

정해왕위원

엄숙한 자리라고 해서 그 사람들이 거기 들어가서 식사나 이런 것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하죠. 그럼 거기 매점은 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산에 못 올라가시는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먼저 퍼팅장도 그런 취지에서 했던 겁니다. 근데 활용도가 너무 낮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고 독서대 또, 그 위에 활터가 있습니다. 또 위에 족구장도 저희가 3면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등산이 어려우신 분들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등산로도 계단이 너무 높다는 말씀이 계단을 설치해놓고 계속 대두가 되었기 때문에 금년도에 개선방안을 시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시에서도 긍정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서 돌계단 높은 부분, 노약자들이 올라가기 어려운 부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나무계단으로 낮게 재조정을 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해왕위원

아래 부분은 많단 말이에요. 꼭 민족성지라고 해서 안 하는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 어떤 어린들 놀이터를 만들어놓고 거기 가서 신선한 마니산 ……이런 것은 그런 규제를 하면서 등산객들 꼼짝 못하게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 아래에다가도 시에다 건의해서라도 예산을 갖다 휴식공간을 만들어서, 족구하고 싶어하는 사람 있고 성인들은 족구 다 나름대로 하겠지만 애들은 또 그게 아니란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여러 번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설문조사를 통해가지고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해왕위원

추가해서 말씀드리는데요. 문제가 되는 게 그것이라는 거예요. 어느 지역은 군에서 시행하는…… 이 아래는 왜 허가 내줘요. 이동호 면장 바로 건너편에요. 그것을 휀스를 왜 쳐놨어요? 그 위에서 무료입장할 사람은 없겠지만 음식점 허가를 왜 내주고 휀스를 쳐놓고 딱 막아 놨냔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저희 마니산 조정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부분입니다. 개인이 개별법에 의해서 인·허가 받는 것이고 마니산 관리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제약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왕위원

거기에 문제가 되는 게 많아요. 한 사람은 근린상가로 해서 절대…… 지역으로 지정해놓고 그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증축이나 신축을 못하게끔 제한을 받고 있고 ……인데 특정인들한테 허가해 준다고 얘기가 많단 말이에요. 그 얘기 들어봤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관광지에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일정부분 매점도 필요합니다, 음식점도 필요합니다.

정해왕위원

필요한데 전체를 통제를 받게끔 해야지 그것도 중간이야. 그 얘기 때문에 귀가 쟁쟁해요. 저도 그렇습니다. 어디 가서 이런 얘기하면…… 말하기도 싫어요. 그 사람 ……근린상가 지역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행위를 하지 못해요. 자기네 토지지만, 자기 땅이고 자기 집이지만 행위를 못 한단 말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조성계획 당시에 매점이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이 돼서 상가지역으로 계획이 확정이 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에 와서 저희가 변경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조성계획 당시에 이렇게 확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정해왕위원

지난번 장애자체육대회 채화시에 군수님이 나왔는데 군수님이 관리사무소 소장에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때 아마…… 얘기를 들었는데 저게 어떻게 된 것이냐라는 거예요. 군수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전체 면을 봤을 때는 어디는 규제 받고 거기 위치가 매점이 있고 식당이 있다는 것은 애초에 그렇게 된 문제가 아니고……, 그런 문제 때문에 주민들에게 집행부에 대한 좋지 않은 얘기를 듣고 있는데 그것은 누가 봐도 그렇습니다.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공무원 하다가 퇴직하신 분이 상가를 크게 짓다 보니까 그런 말씀들이 있는데 그 당시에 이동호 면장이 있을 때 그 양반 집이 원래 마니산 관리사무소 바로 아래 주차장 부분에 있었습니다. 주차장 확장하면서 그 양반 토지가 상당한 부분이, 물론 보상은 받았습니다만 상당한 부분이 주차장으로 들어갔고 또 관광지에 상가가 필요하다보니까 조성계획 당시에 주차장 옆부분이 상가지역으로 지정이 돼 가지고.

정해왕위원

거기가 몇 층이에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건물 지은 것이 2층입니다.

정해왕위원

그것 짓고 나니까 꽉 막혀요. 그래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이게 뭐냐, 이게 어떤 전체…… 좋다고 하겠지만 ……전부가 주차를 한다고. 허가계획을 하더라도 앞으로에 대한 계획을 해서 하든지 뒷산 옆으로 다 제약을 받고 있는데 그것만 유달리, 강화군에서 매입을 하든지 다른 조치를 해서 거기를 더 개발할 수 있게끔 만들든지 해야지 뭔가 잘 못된 거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물론 지금 건물을 지어놓고 보니까 앞에 탁 트였던 부분이 막혀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토지를 매입하고자 해도 매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행정을 하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의 하나인데 저희는 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토지를 매입할 수가 있습니다. 감정평가를 두 군데를 해서 그 가격으로만 매입이 가능한데 감정평가라는 것이 현 시가를 쫓아가지 못 합니다. 그래서 사업할 때 제일 어려운, 시급한 부분이고 지금 마니산 주차장에 건물 지은 것도 관광지에 상업지역으로 고시가 된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금액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닙니다만.

정해왕위원

애초에 관광지 개발할 적에 거기가 잘 못 된 거예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애당초에 조성계획 잡을 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겠죠. 그렇지만 그 당시로 봤을 때는 그만한 주차장이면 그만한 상업지역도 소요가 된다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이 된 사항입니다.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황인남위원장

다음은 김홍중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감사자료 14-9쪽에 관광선 운영실적에서 섬돌모루호 운영현황에서 맨 밑에 참고사항에 6월부터 1개월간 선박수리중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운영이 되는지 확인 한번 해보셨어요? 손님이 얼마나 타고 다니는지.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고대순 위원님이 자료를 요구하신 사항입니다. 저희가 관광선으로 허가가 나서 운영하는 것은 현재 없습니다. 다만, 관광선과 거의 비슷하게 운영되는 것이 섬돌모루호인데 이것이 당초에 협동해운에서 운영하다가 풍양인터내셔널로 넘어갔는데 연안부두에서 초지까지 여객선으로 인가가 나서 운행중에 있습니다. 운항시간은 1시간 10분 정도 소요가 되고 1일 1회를 운영하는데 공휴일이나 토요일, 일요일은 2회를 운영합니다. 요금은 편도로 성인이 1만원, 고등학생이 9000원.

김홍중위원

그건 유인물로 하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6월 한 달간은 선박수리하는 관계로 휴양신청을 했답니다.

김홍중위원

타산성이 있느냐.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제가 공휴일에 나가보니까 꽉 차서 운항이 됩니다. 2회를 운항하는데 그것하고 연계해서 투어버스도 초지진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배가 닿으면 그 사람들이 가자는 대로해서 운영을 하는데 그 회사에서 홍보활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단체로 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고 앞으로는 노선이 선수쪽하고 삼산 보문사까지 연계될 것으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

알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고대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고대순위원

고대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14-6쪽에 월드컵 관광문화 유적지 가꾸기 사업 위에서 소장님께서 주차장 토지매입에 감정가가 실거래를 따르지 못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여기 보면 초지진 주차장 부지매입에 4959㎡, 6억 6000만원의 금액이 나왔는데 이건 평당 한 40만원 정도 되는 것 아닙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거기가 초지진 바로 옆의 땅입니다. 주차장 바로 옆에 밭이 한 1500평 정도가 있는데.

고대순위원

지목이 뭡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목이 유지로 되어 있습니다.

고대순위원

유지라는 게 뭐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그 전에 물꽝으로 돼 있었던, 유지로 돼 있던 지목인데 유지는 건축행위가 가능한 지역입니다.

유광상위원

거기는 문화재관리법에 의해서 몇 미터가 떨어졌는지?

고대순위원

유적지에서 거리제한이 있지 않습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문화재보호구역 내에서는 협의 해가지고 승인을 받으면 건축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유광상위원

20m가 넘는다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20m가 넘죠. 저희가 왜 이렇게 가격을 했냐면 해안순환도로가 거기 날 때 그 필지가 보상이 들어갔습니다. 그때 평가한 금액이 평당 40만원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작년도 평가금액이 40만원입니다. 해안쪽에 땅값이 많이 올라서.

황인남위원장

유광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유광상위원

유광상 위원입니다. 마니산 상설공연장 완벽하게 공사가 됐습니까?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공연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앞에 부분이 배수시설은 다 됐습니다만 저희가 거기에 잔디를 입히기 위해서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놨기 때문에 공연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유광상위원

거기에 또 예산을 추가했단 말이에요? 먼저도 공사하다가 못 해가지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배수하는 것은 작년도에 예산확보 해주셔서 공사를 했고요. 거기는 야외공연장이기 때문에 의자 놓고 앉을 정도는 못 됩니다. 그래서 잔디를 깨끗하게 입혀서 해놓으면, 맨 바닥에는 앉을 수 없지만 잔디에는 많이 앉아서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잔디 예산만 올해 1회 추경 때 확보를 했습니다.

유광상위원

그리고 선원면에 있는 철종외가는 사적지인데 거기 들어가는 진입로를 가보셨어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저는 철종외가를 작년도에 한 번 가봤습니다. 올해는 못 가보고 작년도에 가봤는데 진입로가 물론 좁은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는 아마 문화재 부서에서 그건 여론이 있어서 검토를 하는 걸로.

유광상위원

내가 몇 번을 얘기했는데, 검토는 언제까지 해요? 남부끄러워서 어떻게 하냐고. 외지에서도 차를 가지고 들어오는데 버스는 또 턱 앞밖에 못 가고 그냥 걸어 들어가야 되고 작은 승용차도 다니기 힘들고.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조속한 시일 내에 계획이 수립되도록 하겠습니다.

유광상위원

도로 확보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을 해요, 예산확보해서.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문화재는 문화청소년과에서 하는데 저희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협의해가지고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소장님한테 말씀드린 사항인데 광성보 안에 사유지가 있는 사람들이 재산권 침해를 당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몇 사람이 자기네가 소유하고 있는 산을 군에서 매입해줬으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신경을 쓰셔서 내년도 예산에 시에다 요청해가지고 편의를 봐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최병선 씨 것은 어떻게 해결이 됐나요?
종훈

강종훈관광개발사업소장

최병선 씨 것은 2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병선 씨는 섬돌목돈대 바로 앞인데 그것이 확보가 안 되면 섬돌목돈대가 죽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도 협의를 했었고 평가까지는 해봤습니다. 그래서 2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서 확보할 계획이고 다른 땅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재산권에 상당한 침해를 받고 있고 또 우리가 전적지를 관리하려면 향후에 필요한 땅이기 때문에 사유지를 연차적으로 매입해야 됩니다. 다만 지금 시급한 것이 주차장이 시급합니다. 역사관도 면적이 넓다고 봅니다만 관광철에는 해안도로까지 주차를 해야 되는 실정이기 때문에 1회 추경에 확보를 했고 초지진도 마찬가지입니다. 2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할 계획으로 있고 광성이나 덕진도 주차장이 부족해서 앞으로 제2대교가 개통이 되면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 것 같아서 우선 올해하고 내년도에는 주차장을 먼저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고 그 이후에 지구내의 사유지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매입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관광개발사업소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0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