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정해왕 의원 발언
정해왕 의원입니다. 지난번 회기에도 질문한 바가 있습니다만 동막리 자연발생유원지에 있는 해송 주변을 강화군에서 매입할 수가 있는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거기는 개인 사유재산으로써 행위가 너무 부적절하고 주변과의 형평에 어긋나는 일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개인 천막을 할 적에도, 관광객들이 천막의 위치선정 하는데도 많은 비용을 받고 있다는 소리도 많고 또는 갯벌을 이용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입장료를 받고 있어요. 지난번에도 그런 문제가 많이 발생돼서 여론이 복잡한 일이 있었습니다. 입장료 받는 것도 좋지만 외부 관광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고 있단 말이에요.
사실 이 갯벌을 보호할 필요가 있는데 이 분들이 많이 와서 갯벌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보호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