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명근 의원 발언
위원 박명근 위원입니다. 어느 부서마다 중요하지 않은 부서는 없을 것입니다. 특히 정병무 청소과장이 오시면서 초창기부터 청소업무를 관장하면서 쓰레기 종량제실시, 쓰레기 소각장 설치문제, 재활용센타 설치 등 어느 과장님 못지 않게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신데 대해서 다시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단 취약지구 즉 아파트촌은 괜찮습니다. 청소업무는 특히 주민 거기서도 주부들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광명동 지역을 보면 원소방도로가 4m로 돼있는데도 옛날 건축법이 잘못된 관계로 2m도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부님들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서도 골목길을 들어 갈 수 있는 작은 차 즉 소형차라도 구입해서 주부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취약지 골목길에는 청소원들을 상시 배치해서 주부님들 부담을 덜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하나 조금전에 과장님께서 보고하시기를 청소사업비 재정자립도를 봐서 작년에는 7억2천3백만원에 비해 올해는 26억7건 7백만원이라는 큰 세입이 들어왔는데 제가 예상하기로는 거의 전년도에 비해 4배정도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부님들이나 주민들이 봉투값이 너무 비싸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 봉투값에서 얻어지는 잉여세입을 가지고 취약지 골목길에 청소원을 상시 배치함으로써 큰 효과도 거두고 무단투기행위도 근절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잘 연구해 주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할만한 얘기 있으면 답변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