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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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방선기 의원 발언

8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0-12-16

방선기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인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7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제3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1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어제 예산안 심사에 이어서 계속해서 문화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청소년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남궁정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정재위원

네, 남궁정재 위원입니다. 2001년도 일반및특별회계수정예산안 일반보상금 중에 45페이지 민간이전목에 민간이전및사회단체경상보조 강화산성 성돌이행사 500만원이 수정으로 다루어진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강화산성 성돌이 문화행사를 작년도에 계획을 해가지고 금년도부터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금년도에도 첫 번째 행사를 했습니다. 강화산성 성돌이 행사가 강화읍내를 둘러싸고 있는 강화산성에 대한 옛부터 내려오는 성돌이 행사를 재연하고 또 우리 민속전통놀이를 계승발전하기 위해서 금년에 2회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부서에 예산을 요구했었는데 정리 과정에서 누락되어 가지고 필요성을 다시 설명을 해가지고 수정안에 다시 넣도록 요구를 했습니다.

남궁정재위원

그러면 어느 단체에 주는 겁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것은 금년에도 문화원하고 같이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문화원에 예산을 줘가지고 거의 저희가 직접 집행하다시피 합니다.

남궁정재위원

그러면 예산 누락시킨 것은 기획감사실 예산팀에서 잘못한 거예요? 문화청소년과에서 잘못한 거예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당초에 예산팀에서 정리하다가 빠뜨렸습니다.

남궁정재위원

예산팀장 맞아요?
담당

예산담당

박순기 확인해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남궁정재위원

그게 무슨 소리야? 이것은 대개 어떤 내용으로 집행이 되는 겁니까? 무엇 무엇을 하는 거냐고, 500만원 가지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거기에 참석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기념품하고 또 완주하는 분들에게 시상도 하고 산을 한바퀴 돌다 보니까 갖다오신 분들이 조금 나중에 식대 겸해서 빵하고 우유같은 것을 사서 지급을 하는데 그런데 인원수가 많다 보니까 좀 500만원 정도…

남궁정재위원

500만원씩 들어가나?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남궁정재위원

금년도에 몇 명 있었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금년도에 참여자가 지난번에 약 4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남궁정재위원

알겠습니다.

김홍중위원

그것에 대해서 부연해서 질의하겠는데요? 농악하고 남문에서 출발해서 문화회관 뒤로 내려와서 문예회관에서 행사하는 그 행사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본위원도 그때 돌았는데 시상품이 자전거 이런 것 추첨해 가지고 했던 행사를 말씀하시는 거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남궁정재위원

그런데 그런 자전거 등 시상금은 스폰서가 하는 거예요, 예산 가지고 하는 거예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금년도에는 전부 예산으로 했습니다.

남궁정재위원

예산으로 했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김홍중위원

위원장님!

방선기위원장

네, 김홍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622쪽에 군민의날 체육행사 출연지원금 본도, 읍·면을 전에는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상향해 주셨는데 각 면에서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서는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인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도의 700만원을 조금 상향해줄 계획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지난번 내무위원회에서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그런 말씀이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제1회 추경에 본도에도 800만원씩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

네, 감사합니다. 적극 지원이 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 부분은 부연해서 더 설명을 드리면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도와주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100만원을 더 인상하는 노력을 하겠고요. 위원님들께서도 옆에서 지원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선기위원

위원장!
네, 방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방선기 위원입니다. 문화청소년과 본예산 137페이지 민간이전에 민간및사회단체경상보조에 강화군사편찬사업추진 1억 5000만원, 강화역사연구회 책자발간 400만원, 강화역사학술세미나개최 1000만원이 있는데 먼저 설명을 했습니다만 강화역사학술세미나개최 1000만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강화역사학술세미나는 저희 강화가 단군 성조가 강화군 참성단에 제단을 쌓고 제사를 지내고 이런 상고시대의 역사를 우리 강화군에서부터 해가지고 강화군의 역사가 근대사회에 이르기까지 강화군이 대한민국 역사의 축소판이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국조 단군을 강화하고 더 학술적으로 밀접하게 접목시켜 가지고 명실상부하게 우리 강화군이 역사의 고장이라는 것을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역사학자들로 하여금 강화와 단군성조와의 관련된 학술연구를 하도록 해서 이것을 발표하고 책자를 발간함으로써 우리 강화가 한 차원 더 높은 역사문화의 고장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외에도 저희가 보기에는 강화가 가장 고려시대하고 상당히 밀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려시대에 강화하고 관련된 학술연구 보고서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고려시대하고 관련된 강화에 대한 학술세미나도 연차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방선기위원

과장님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강화에 대한 단군 참성단 제단이 상고시대의 강화역사와 현재까지의 축소판을 역사학자들끼리 학술연구 발표를 하는 것으로 해서 1000만원을 세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지난 3월달인가에 인천에서 강화종합발전계획설명회에서도 그렇고, 한영선 전 의원께서도 교동에 연산군 유배지 역사가 있는데 연산군이 기거하던 자리도 교동면민들이 모른다는 얘기를 한 바 있어요. 그래서 외지인들이 교동에 와서 연산군 주거지 자리를 물어볼 때 그 자리를 모르기 때문에 모른다고 답변을 하면 참으로 면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일이고 또한 그 분들로 하여금 연산군 유배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들어왔는데 면민들이 모른다고 하면 허탈하게 돌아가는 그런 적이 한두 번에 아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역사학자들을 비롯해서 학술연구를 위해서 연구비 1000만원을 세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교동면에 연산군이 주거한 자리를 앞으로 역사학자들을 통해서 학술연구를 해볼 의향은 없으신지 과장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답변올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강화종합발전계획에 의해서 문화재 부분이 상당부분이 거론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국가지정, 시지정 군에서 향토유적으로 관리하는 문화재까지 하면 약 100여 점이 좀 넘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 비지정으로 조사되어 있는 문화재가 약 추가로 350점 정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가 거론이 되어 가지고 저희가 시하고 합동으로 해서 지난 9월부터 시작해서 11월말까지 시립박물관 학예연구소하고 문화재팀의 직원하고 해서 일단 지표조사를 거의 완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표조사 과정에서도 현재 문헌이나 이런 데에 이름만 있지 현실적으로 현장을 확인하기 어려운 문화재가 상당부분 있습니다. 그래서 1차 조사된 목록을 가지고 저희가 앞으로 학예연구사가 내년도에는 채용이 될 것입니다. 저희도 문화학사 이상급의 학예연구사가 채용이 되면 체계적인 발굴조사를 자체적으로 할 계획이고 현재 강화역사문화연구소를 운영하는 김영호 박사라고 있습니다. 그 분이 강화의 문화재하고 관련된, 역사하고 관련된 각종 자료를 많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연산군 유배지 뿐만이 아니고 미확인되고 있는 여러 가지 비지정 문화재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조사정리를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방선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교동이 연산군 유배지 뿐만 아니라 강화에 문화재가 있는 것을 많이 발견하고 연구해서 강화의 역사가 더욱더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이재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원위원

이재원 위원입니다. 선원사지 복원문제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산 6억원 정도 서있는데 과연 오늘날까지 선원사지가 확정이 아직 안 된 것으로 생각하는데 현재 선원사지가 있는 곳이 나름대로 확실한 선원사지인지 아니면 현재 타지역이 선원사지인지 이것이 나름대로 현재 선원사가 있는 곳이 선원사지라는 근거가 확실히 드러났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답변올리겠습니다. 선원사지 문제는 사실상 국가 사적지로 지정이 되어서 관리되고 있는 부분인데 저희가 문화재청에서 지원받아 가지고 현재 4차 발굴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4차 발굴이 내년 4월까지 끝나기로 되어 있는데 동절기가 돼서 중지가 되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완료될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3차 발굴까지의 결과에 의하면 확실하게 여기가 선원사지다 하는 특별한 유구나 유물이 발견이 안 되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확실한 증거자료는 없습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에서 선원사지라고 지정해 가지고 국가지정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현재 위치가 선원사지라고 확정하고 모든 업무를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다만 지역에서 향토사학을 하시는 분들이 각종 문헌하고 비교를 해보면 현재 선원사지가 약간 위치가 맞지 않는다, 일부 선행리에 있는 충렬사 부근일 것이다, 이렇게 향토사학하시는 분들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저희가 4차 발굴조사가 완료가 되면은 그 부분은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가지고 체계적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재원위원

그런데 현재까지 아마 발굴작업에 소요된 자금도 상당히 많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많습니다.
쟤원

이쟤원위원

나도 강도지에 나타나 있는 문헌을 약간 봤는데 책자를 보면 현재 선원사지라고 하는 곳이 맞지 않는 것 같거든요. 충렬사 있는 앞 쪽이 확실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런 돈을 들여서 선원사지 복원을 할 적에는 확실한 증거자료가 있음으로써 의의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도 여러 가지로 동국대학교 박물관팀에서 발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도 강화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여러 대학의 사학교수들이 우리 군을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다 보면 그 분들은 그럽니다. 문화재청에서 국가지정으로 지정을 해서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가 선원사지가 아니라는 확실한 반증자료가 없는 한, 어떻게 다른 지역이라고 자기네들도 얘기를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문화재청도 4차 발굴로써 종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종료가 되면 현재 선원사지 위치를 그대로 확정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지역에서 향토사학을 하시는 분들이 얘기하시는 대로 다른 지역으로 추정되는 충렬사 부근을 다시 발굴조사를 해가지고 선원사지 터를 지정변경을 할 것인지 그런 부분은 발굴조사가 완료된 이후에 문화재청 방침에 따라서 결정되겠습니다.

이재원위원

네, 알았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예산이 엄청나게 발굴비로 많이 들어갔는데 작년에도 1억 얼마인가 예산이 섰던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5억 9700만원이나 섰네요. 그런데 그 위에 삼랑성 보수는 작년에 했는데 할 곳이 또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삼랑성이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예산이 작년에도 예산이 1억 2000만원 정도밖에 안 되고 그래서 계속해서 보수작업을 해야 될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내년에도 또 할 사업이 생기겠네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래서 그것은 강화문화권정비사업계획에 의해서 2002년까지 지원될 계획입니다.

황인남위원장

김홍중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26쪽에 강화군축구협회장배 조기회 주말리그 대회 추진계획이 어떠한지 설명해 주시고요, 군수배 초·중고 자전거 대회 2회를 실시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그 밑에 227쪽 중간에 시설비에서 길거리농구대 설치 이것 세 가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화군축구협회장배 조기회 주말리그건에 대해서는 그동안 강화군 조기축구회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시대회나 전국대회에 나가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기축구팀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것을 좀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조기축구회별로 주말에 만나서 몇 개팀씩 전반기에 3개월간, 후반기에 3개월간 해서 매주 주말마다 16개 조기회가 참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대회를 한 것을 연말에 결산을 해가지고 시상도 하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강화축구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축구인들의 열화와 같은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김홍중위원

네,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남부클럽이라고 남쪽에 있거든요. 그것은 자체적으로 리그전이 계속 지속되고 있어요. 지금 몇 년째 지속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자체적으로 회비를 내서 자체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북쪽에도 조기회 리그전을 하실 계획입니까? 거기도 지원을 해주는 겁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것은 강화군내에 있는 전체 조기회축구팀을 망라해서 할 계획입니다. 남부, 북부를 따지지를 않고요. 강화군 전체를 대상으로…

김홍중위원

연 몇회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전반기에 3개월간, 후반기에 3개월간 할 계획입니다.

김홍중위원

처음 실시하는 거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렇죠, 내년도부터 할 계획으로 예산을 올린 겁니다. 그 다음에 군수배 자전거대회는 저희가 작년 5월 1일 해안순환도로 개통 준공식 기념으로 자체적으로 초등학생하고 중학생 자전거 대회를 실시했습니다. 그 이후에 강화군에 자전거를 타는 인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요즘 자전거 동호인 클럽까지 생겼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강화군내 해안순환도로가 자꾸 연장이 되고, 특히 그런 분위기로 해서 시장배 사이클 대회를 개최한 이후에 사이클 관계자들로부터 강화가 사이클 대회하기에 최적지라는 얘기를 들었고, 일반인들도 점차 건강을 위해서 또 자전거 타는 여건이 자꾸 좋아지니까 이런 기회에 자전거 대회를 개최해서 우리 강화군에 자전거 타는 인구를 많이 늘려주고 그 분들이 자전거를 탐으로써 건강한 신체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 저희가 5월부터 10월 사이에 여기에는 초·중학생으로만 되어 있습니다만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일반인도 자전거 대회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

지금 해안순환도로 자전거 전용도로 있는 데에 자전거 대여해 주는 곳이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현재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유료로 대여하는 곳은 강화터미널 있는 곳에서 자전거를 유료로 대여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

본위원이 얘기 듣기로는 터미널에서 대여해 가지고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고 반응이 상당히 좋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터미널에서 출발할 적에 위험성이 상당히 많은데 갑곳리 역사관에 설치하면 위험성이 없는데 그런 데에 설치하실 계획은 없습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현재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 때문에 터미널 뒷쪽으로 동락천 제방을 자전거 전용도로로 공사하기 위해서 건설과에서 자전거 전용도로 고시를 했습니다. 앞으로 건설과에서 내년 봄이 되면 예산을 투여해 가지고 뒷쪽으로 해서 제방을 따라서 역사관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설될 계획입니다.

김홍중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길거리 농구대…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길거리 농구대는 시비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주로 청소년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 청소년들이 큰 부담없이 공 하나 가지고 세 명이나 네 명 이렇게 몇이서 어울려서 운동을 할 수 있는, 보통 읍·면에 조사를 해보면 최소한의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로 마을회관이나 교회 이런 곳에 설치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100% 시에서 지원되는 사업인데 청소년들의 신체발달을 위해서 농구가 좋다는 매스컴의 보도도 있고 그래서 시에서 권장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고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그러면 농구대를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홍중위원

현재 나가 있는 것이 각 면으로 여러 대가 나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활용도가 썩 좋지 않고 금년에 갖다 놓은 것이 벌써 녹이 확 났는데 관리같은 것을 어떻게 확인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래서 저희가 그런 여론도 있고 해가지고 지난번에 일제조사를 했습니다. 11월 하순경에 일제조사를 해서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읍·면장으로 하여금 시설을 보수토록 조치를 하고 앞으로도 분기에 한 번씩 시설작업을 해서 정 이용이 안되는 시설은 필요한 경우에 이전설치한다던지 이용이 많이 되어서 많이 훼손되는 부분은 계속해서 보수지원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

이것이 1600만원인데 80만원씩이요. 이것이 시비내려온다고 하면서 그냥 계속 아무곳이나 설치하지 마시고 현장에 가보셔서 타당성이 있는 곳을 해주셔야지 시에서 보조금 내려온다고 해서 막하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래서 저희가 설치대상지는 읍면에 적정한 장소를 선정해서 그것을 설치하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구대라던지 다른 체육관계시설도 해당 읍면에서 정말 이용도가 높은 협정장소만 선정을 해서 했는데 일부 그렇지 못한 곳이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용이 안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사업시행 과정에서 그런 부분은 좀더 세심하게 확인을 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

그리고 현재 되어 있는 것도 녹이 나 있는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칠이라도 하게 과장님께서 각 면에 의뢰를 하셔서 녹이 많이 난 것은 보기 좋게 칠을 하게 지시를 내려주시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정비계획을 수립을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

이상입니다.

황인남위원장

다음은 류동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동환위원

119페이지 하단부에 강화상징조형물 있죠. 이 강화조형물에 대해서 장소가 어디며, 이 조형물을 만들었다고 했을 시에 강화가 얼마나 홍보가 되며 이것했다고 해서 강화가 특별하게 좋아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가지 의문점이 많이 나는데 지금 얼마만큼 추진이 돼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강화상징조형물은 계획이 98년도부터 시작해서 사업 추진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작년도에도 저희가 예산을 요구해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당초에 강화대교, 여기에서 나가자면 강화대교 시작되기 바로 직전에 설치할 계획으로 있었는데 그 당시 위원님들께서 그곳보다는 갑곶검문소 있는 곳에 전에 비석분이 있었습니다. 비석분을 역사관으로 옮기고 하니까 그곳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그 일대를 토지매입을 해서 만남의 광장 정도로 공원화 하자는 계획을 추진해라 이렇게 지시를 하셔서 저희가 상당부분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본 설계를 해서 기술진이 검토한 결과로는 도저히 그곳은 설치가 힘들고 하더라도 현재보다 3배 내지 4배 정도의 사업비가 필요하다해서 저희가 그 정도까지는 돈이 없다고 결론에 도달해서 지난번에 위원님들 만났을 때 사전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때 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화적검문소 있습니다. 거기 조금 지나서 그 주변에 위치로···

류동환위원

어디에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갑곶리 화적검문소 조금 더 나가서요. 그래서 강화대교 끝점으로 화적검문소 중간쯤 위치가 될 것입니다.

류동환위원

그곳에 조형물만 설치하게 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광장을 만들어서 차를 좀 세웠다가 가고 그런 것입니까? 계획은 없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래서 거기는 위치적으로 광장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류동환위원

그러면 조형물이라는 것이 광장에서 내려서 보고 지금 그곳에 만든다면 차타고 그냥 휙 지나가면 그만이지 무슨 효과가 있다고 봐요? 아무 효과가 없을 거예요. 돈만 괜히 몇억 갖다 투입을 해놓게 되지. 여기 보게 되면 용역까지 다 마친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광장도 없이 차가 거기에 가서 쉬고 그것을 보고 가게끔 만들어야지 조형물이라는 것이 강화상징한 것인데 그것을 보고하는 것이지 차타고 휙 지나가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몇천도 아니고 몇억씩 들여서 하고 그게 뭡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저희가 생각한 것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해당 지역에 진입하는 입구에 주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다른 지역도 보면 차량을 타고 가면서 해당군이나 시를 진입하면서 그것을 보고 지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지 그 조형물 자체를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차를 세워서 그것을 구경하고 이러한 형태로 되어 있은 것은 거의 없거든요.

류동환위원

이것 봐요. 답변이 틀렸어. 왜 다른 얘기를 해요? 우리 강화의 조형물을 보고 가고 거기서 소비성이 있게끔 만들어서 강화에 득이 되는 것을 해야지, 왜 다른 곳의 얘기를 해요. 다른 곳에서 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강화를 좋게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강화에서 볼 거리를 만들어 놓고 돈을 좀 뿌리고 가도록 만들어야 원칙이 아니에요? 그냥 지나가면서 그것을 쳐다보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무슨 광고가 되는 거예요? 답변을 어떻게 그렇게 해요? 타지역 얘기를 하고 있어? 우리 강화홍본데.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저희는 강화입구 그곳이 옛날에 진회루가 있었던 지역이기 때문에 강화로 들어오면서 멋있는 조형물을 봄으로 해서 강화에 대한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그것이 하나의 직접적인···

류동환위원

글쎄 차타고 다니면 그곳에 주춤하고 설 것이 아니냐 말이에요. 자가용도 그렇고 길거리에 세워놓고 교통 밀리는데 세워놓을 사람 있어요? 그것을 내려서 봐야 진정으로 보는 것이지 지나다니면서 보면 아무 효과없다는 거예요. 절대 그렇게 알아요. 어떻게 그렇게 답변을 해요? 강화 상징이고 강화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타시구는 왜 팔아, 타시구 만들어 놓은 것 그런 것을 보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가 더욱 더 발전해서 참 강화 잘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우리 따라오게끔 앞에 나가는 군이 되는 것이지 어떻게 타시구 한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조형물을 설치하는 목적 자체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으시고, 현재 여건을 말씀하신 대로 하려면 당초에···

류동환위원

당초 10억, 20억이 들어가도 강화홍보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돈 6억 들여서 해서 보지도 못하는 것 뭐하러 하고 있어요? 아무 소용없는 거. 비석도 봐요. 그것 해 놓기만 한거지 또 다른 데로 옮긴다면서요? 무슨 소용이 있어요. 내려서 봐야지 내려서 보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내려서 자세히 보고 이것 잘했다는 칭찬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해야지. 돈이 더 투입이 되도 이왕에 만드는 것 이렇게 해야지, 한번 만들어 놓으면 대대손손 갈거잖아요. 또 다시 만들 것은 아니잖아요. 거기에 광장을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강화대교를 들어오게 되면 성동검문소를 지나서 일직선으로 되어 있은 강화대교를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조형물을 충분히 관람할 수 있고 조형물을 봄으로서 강화라는 이미지를 상당히 부각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상징물을 반드시 내려서 일일이 다 보고 구경하는 개념보다는 저희 강화를 처음에 들어올때 차를 타고 들어오면서도 강화대교가 일직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조형물을 감상하고 들어올 수 있는 시간적, 또 차량도 대교를 통과할 때에는 그렇게 빨리 가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효과는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류동환위원

그건 그런데 조형물 보러 강화에 오지 않는다고요. 강화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강화에 차로 온다면 강화를 알고 오는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조형물이 있다고 해서 강화를 더 찾는 사람은 없다 이 말씀이야. 그러면 이왕 조형물을 하려면 쉼터를 좋게 만들어서 거기에서 차라도 한잔 하고 가게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지, 사진 한장 붙여놓은 것 마냥 그것 쳐다보고 그 조형물 보러 강화가자 이것은 천만의 말씀이야. 소비성 있게 만들어야지. 우리하고 맞지 않는 얘기예요. 비석 하나 만들어 놓고 그거 보러 올 사람 몇이나 됩니까? 강화 참 잘해놨다. 조형물 거기 있으니까 그거 보러가자는 그런 시대는 지났어요, 천만의 말씀이야.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강화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말씀하신 대로 조형물만 보고 오는 분들은 아닐 것입니다. 강화에는 관광자원이 많은데 강화를 찾아오는 사람이 여러가지를 보는 일부분의 하나로서 강화입구에 그런 조형물을 설치해서요.

류동환위원

강화 홍보하는 거 아니에요? 강화홍보하는 것인데 홍보한다고 해서 얼마나 홍보하겠느냐 그거예요. 차라리 신문에 내서 홍보하는 게 낳지 그것 하나 만들어 놓고 홍보하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다고 그래요? 여기 6억이 올라왔는데 이것가지고 뭐하는 겁니까? 이 돈이면 빌딩이 올라갑니다. 빌딩 올라갈 돈으로 그건 안해놓고 뭐 하겠다는 얘기예요?

남궁정재위원

검토를 해보죠. 지난번에 조감도를 봤는데 류동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래도 6억씩 들여서 하는 조형물인데 차타고 휙 지나가면, 물론 오면서 앞에 전망을 보고 오기는 하는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부지도 더 매입해서 지난번처럼 만남의 광장식으로 그런 식으로 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봐요. 나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개선문처럼 해 놓는 것보다는.

류동환위원

예산이 더 투입이 되도 그런 식으로 검토를 해 봐요. 그렇게 해서 차도 세워놓고 주차장도 있어서 만남의 광장식으로 해서 커피라도 한잔하고 라면이라도 하나 끊여먹고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잘했다고 얘기하지 지금 그것 세워가지고는 나중에 주민들의 원성이 높을 것입니다. 6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저희들도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실질적으로 강화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려고 강화 입구에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방향이었기 때문에 갑곶검문소 옆을 충분히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업비가 너무 과다하게 판단이 되고 그러니까요.

류동환위원

과다하게 판단되어도 제대로 할려면 과다하게 들어간다는 얘기 하지 말고 제대로 하라 이거예요. 6억이면 3층 빌딩이야. 강화에 3층 빌등도 지어요.

남궁정재위원

꼭 대교입구라고 주장하지 말고요.

류동환위원

그것을 한 번 검토해 보세요.

황인남위원장

109페이지 도서관 청사관리인부임이 기본급이 올해보다 내년에 많이 올라가는데 그것은 공무원 봉급 6.7% 인상하는 것과 관계있어요? 작년에는 1만 8780원 했는데 올해는 2만 6500원으로 계상해 놓으셨는데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 청사관리인부임은 예산편성지침상에 주로 청사내에 청소를 하는 청소관리 인부임이거든요. 예산편성지침상 단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황인남위원장

그런데 그렇게 갑자기 인상을 많이 시키는 거예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것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지침상 단가에 의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그 밑에 보시면 도서관에서 도서분리 작업인부가 1만 8780원짜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일반업무를 보조하는 인부고 그 위에 2만 6500원은 청소하는 인부입니다.

황인남위원장

작년에는 기본급도 1만 8780원이었는데 올해는 2만 6500원으로 올렸더라구요. 지침에 의해서 한 것입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작년도 예산서와 똑같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방선기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방선기 위원입니다. 107페이지 공공요금및제세에 도서관 전기요금이 기본료가 5060원 곱하기 87kw 곱하기 12월해서 528만 3000원, 사용료가 504만원이 있는데 이것이 과다예산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산출율이 어떻게 되었는지 이해가 안가고, 아래에 도서관 연료비 13059원 곱하기 105일 곱하기 12시간 곱하기 0.3톤해서 493만 7000원, 유지비가 37만 2623원 곱하기 0.3톤 11만 2000원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줘요. 그리고 도서관 연료비가 이해가 안가는데 산출기초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세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도서관 전기요금에 대해서는 여기서 저희가 도서관의 계량용량하고 해서 예산편성지침상 계산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했는데요.

방선기위원

그런데 기본료보다 사용료가 적은 이유가 뭐예요? 연간 기본료가 더 비싸고 사용료가 더 적으니까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것은 일반 가정용 3kw까지는 기본료가 안나가는데요. 5kw 이상될 때는 kw당 기본료가 있습니다. 사용을 안해도 받기 때문에 기본료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방선기위원

기본료가 아무리 비싸더라도 사용료가 더 비싸다는 것은 말이 안되잖아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계산해서···

방선기위원

아무래도 잘못된 것 같아요. 계량용량이 높고 낮다고 할지라도 사용료보다 더 비싼 기본료가 어디있느냐 그거예요. 설명을 해 주시고 도서관 연료비 105일에 493만 7000원, 이것이 이해가 가게끔 자세히 산출기초를 설명을 해 주세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연료비에 있어서도 지금 도서관에 보유하고 있는 난방료가 0.3톤인데 그것을 예년에 비해서 한 겨울을 나기위한 연료비 집행실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감안을 해서 편성지침상 계산하는 방식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이것이 과다하게 계상된 사업은 아닙니다.

방선기위원

여기 산출기초 내용을 주어봐야 알 수가 있잖아요. 자료를 줄 수 있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러면 예년에 전기요금하고 연료비에 대해서 집행한 실적을 따로 자료를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방선기위원

그리고 126페이지 하단에 민간및사회단체경상보조에 생활체육교실 운영이 1263만 1000원, 국비하고 군비도 있고 생활체육 지도자배치가 1152만원이 본 예산에 올라왔는데 수정안에 44페이지에 똑같은 맥락같은데 청소년체육진흥 요금 같은데 민간실비보상금에 수당 12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것이 어떻게 되어서 수정예산에 지도수당 코치 120만원 올라왔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126페이지에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것은 본 예산안에 있는 지도자배치를 말씀하는 것이죠?

방선기위원

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것은 문화관광소에서 각 시군생활체육협의회 지도자를 배치하도록 이렇게 지침이 내려와 있고 그것에 따른 인건비를 국비보조를 해주면서 일부 군비도 부담해서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근무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정예산안 44페이지에 있는 것은 직장경기부 입니다.

방선기위원

수정예산안에 올라온 이유가 뭐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것도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이것을 누락을 시켰었습니다. 이것을 미쳐 못해서 국채사업으로 주어야 되는데 이것을 누락을 시켜서 추경에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한 것입니다.

방선기위원

누락됐던 부분이에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방선기위원

잘 알겠습니다.

남궁정재위원

남궁정재 위원입니다 지금 방선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001년도 본예산 126페이지 민간및사회단체경상보조에서 생활체육교실 운영,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해서 2735만 1000원이 계상이 됐는데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생활체육교실 운영하는 것은 약수터에 아침에 올라가서 지도하는 그 지도자에게 보상금을 준다고 했는데 자세히 설명을 해주세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생활체육교실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9개 교실을 운영을 했는데 지원내용은 지도자에 대한 수당하고 운동용구를 사서 주는 내용입니다. 지도자에 대해서는 한달에 15만원씩 해서 6개월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나머지 부분은 운동용구를 구입하도록 조치가 되어 있고 아직까지 생활체육교실 운영반에는 현재 대한체육회라고 해서 어린이 태권도 지도하는 것, 남산 약수터에서 생활체조하는 것, 아세아 스포츠센터에서 에어로빅 같은 것, 문예회관에서 배드민턴, 그리고 강고운동장의 축구, 갑룡초등학교의 테니스, 아세아 스포치에서 헬스, 벽원볼링장에서 일반 및 청소년 대상으로 볼링으로 해서 이렇게 운영하고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은 100% 무료로 참여해서 운동 내지 체조를 배우고 있습니다.

남궁정재위원

지금 그것이 일종의 취미활동 내지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약수터에서 아침에 체조하는 것도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나가는데 그것을 한달에 지도활성이라고 해서 15만원씩 주느냐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앞으로 생활체육교실도 그런 문제점이 도출되는 종목에 대해서는 운영비 지원에 대해서 재검토를 하겠습니다.

남궁정재위원

그것은 철저하게 해서 부진하게 이루어지고 일상적인 매일아침 약수터에 올라가는 것으로 그런 것은 지도활동이라고 볼 수 없으니까 그런 것은 앞으로 철저히 챙겨서 예산이 그렇게 낭비되어서 사회에서 지탄받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 밑에 노인건강생활체육교실 운영은 이것은 어디서 운영되는 것입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것은 노인대학을 운영하는데 노인대학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남궁정재위원

이것이 320만원이 지원되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지원되고 누구에게 나가는 것입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저희가 매년 생활체육지도자를···

남궁정재위원

그것을 구체적으로 누가 지도하는데 어떤 것을 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해마다 노인대학교가 시작하기 전에 협의를 합니다. 올해는 무엇을 했으면 좋겠느냐해서 체육을 주로 하던지 아니면 일반인들이, 예를 들면 ‘99년도 같은 경우에는 인천지구 자율협회에서 나가서 주로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있고요.

남궁정재위원

그것은 체육교실이 아니잖아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범주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범위에 맞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액 강사수당이 되겠습니다. 320만원이 전액 강사수당으로 나간 것입니다.

남궁정재위원

그러니까 노인대학 운영비 지원이 되잖아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것하고는 별개로 체육분야에서 노인건강을 위해서 저희들이 사업비가 내시해서 운영하고요.

남궁정재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문하는 것은 이런 것을 세워서 제대로 체육교실을 운영을 안하고 그냥 예산만 까먹는 그런 운영한다. 이렇게 얘기하기 때문에 그래서 질문하는 것이니까 지금 보면 청소년, 여성, 생활체육, 노인체육 그래서 많은 예산이 나열되어 있는데 이것이 과연 예산투입되는 것에 실효를 얼마큼 거두는지 상당히 의문이 많이 생기고 하니까 청소년과에서는 예산이 투자한 반면에 기대효과가 투자한 만큼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챙겨서 이것을 철저히 지도감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이재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원위원

네, 이재원 위원입니다. 139페이지 강화지석묘 토지매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강화고인돌 세계문화유산등록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종전에도 토지매입하느라 많은 돈이 소요되었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토지를 꽤 넓지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원위원

몇 평이나 됩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현재까지 매입되어 있는 것이 6500평이 매입되어 있습니다.

이재원위원

앞으로 더 매입하려고 계획한 것이 4000평 되나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1만 2106㎡이니까 그 정도 되겠습니다.

이재원위원

한 7억원 들여서 하네요? 1만평이 소요 되는 건데 이렇게 해서 개발이 되면 손꼽히는 관광명소로 이름이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고창이나 화순 같은 데에서는 지석묘 시설을 한다고 했을 때 정부지원을 300여 억원이나 받았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과연 우리 지역은 중앙으로부터 어느 정도나 지원을 받아서 개발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설명을 해주세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고인돌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근리를 중심으로 해서 하점면 삼거리 일대, 양사 교산리도 있고, 내가면 오상리도 있고, 강화읍 대산리도 있고, 양오리도 있습니다. 여러 군데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연 고인돌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정비 보존관리해야 될 것인가, 또 현재 부근리에는 많은 관광객이 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강화에 오면 거기에 가서 강화고인돌의 전모를 볼 수 있고 나아가서 세계의 고인돌도 볼 수 있는, 어떤 고인돌하고 관련된 전시관 이런 것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어떻게 정비보존할 것이냐에 대한 용역을 내년도에 하고자 저희가 지금 예산을 5000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용역을 통해서 앞으로 효과적으로 관광자원화할 수 있는 고인돌 관리가 될 수 있는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그 이후에 앞으로 고인돌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시나 문화재청에 국비와 시비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재원위원

그리고 향토유물구입비로 143페이지에 1억 1000만원의 사업비가 서있는데 감정수수료까지 해서 1억 1000만원이네요. 또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청동기 유물을 구입하는 거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꼭 청동기 유물뿐만이 아니고요.

이재원위원

향토유물?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네. 저희가 앞으로 강화역사관을 일반 관광객이 와가지고 너무 전시물도 적고 비싼 입장료 내고 들어가서 볼 것이 없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하고 앞으로 협의를 해서 강화역사관을 확대해서 박물관 수준으로 해서 계속 늘려가야 강화에 찾아 오는 사람들이 정말 강화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보고 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그러면 앞으로 현재 강화에서 보유하고 있는 관이 아닌 민간인이 보유하고 있는 여러 가지 강화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것을 발굴해서 매입해놓기 위해서 1억원의 예산을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이재원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유물을 구입해서 보관하는데 보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을 경우에는 시립박물관에 임시 보관하는 걸로 얘기가 되었는데 과연 돈을 들여서 구입을 해가지고 강화역사관에도 보관하지 못하고 시립박물관에 임시로 보관이 된다면 우리 강화군민의 교육자료나 강화군민의 긍지에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크게 역할을 못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을 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물론 당장 유물구입을 해가지고 활용하는 문제는 현재 역사관도 유물재배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공간이 너무 협소합니다. 그래서 지금 역사관 수장고에도 여러 가지 유물이 전시되지 못하고 보관되어 있는 상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강화역사관을 증축하는 문제를 내년도에는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재원위원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황인남위원장

강화향교, 교동향교 보수비가 섰는데 강화향교 같은 것은 3억원인데 이 돈 가지고는 새로 건립해도 될 돈인데 보수비를 이렇게 많이 세웠어요? 아무리 시비이지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저도 그렇습니다. 문화재 보수사업비가 금액으로 보면 일반 건축공사비하고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단가가 높습니다. 사실 3억원이면 일반 건물 짓고도 남습니다.

황인남위원장

짓고도 남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런데 문화재는 또 나름대로 보수지침이나 관계법령에 의해서 인건비부터 모든 단가가 비쌉니다. 그래서 이렇게 금액이 책정되어 있고 이것도 저희가 금년도 4월에 보수 대상지를 보고해 가지고 문화재청하고 시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한 다음에 국고보조 내시가 되어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예산이 너무 많이 책정이 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문화재청이라던지 시의 자문 기술진들이 와서 판단을 하고 사업비를 책정한 것입니다.

황인남위원장

이것은 주로 무엇을 보수하는 겁니까? 기와가 센다던가 건물이 쏠렸다던가 이런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문화재 보수는 원형을 변형하지 않은 상태에서 강화향교 같은 것은 지붕이 전면적으로 누수가 되어 가지고 서까래가 전부 썩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남궁정재위원

교체해야 되나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썩은 것은 다 교체해야지요. 기둥도 일부 썩은 부분이 있고 그런 것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공사하는 것을 보면 위원님들 보셔도 저것 몇 억씩 들어가는 거냐고 판단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려면 전부 해체했다가 해서 공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황인남위원장

또 다른 질문사항 없으십니까?

남궁정재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이재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유물을 구입해서 보관은 어디다 하실 겁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현재는 역사관 수장고밖에는 없습니다.

남궁정재위원

거기는 자리가 있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지금 유물재배치사업 때문에 제가 다시 안 해봤는데 유물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유물이라고 해서 큰 규모만이 유물는 아닐 테니까…

남궁정재위원

글쎄, 그것이 의문이 되는데 어디다 보관을 할 것이냐 그것이 도난도 우려가 되니까 도난, 습기, 부식 이런 것 때문에 보관 장소가 첫째 중요할 것 같아요. 그것 좀 신경 써주세요.

황인남위원장

방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방선기위원

이재원 위원님이 질의하신 강화지석묘 토지매입비 7억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라기보다는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강화고인돌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됨으로 해서 먼저부터 강화에서 고인돌 주변 토지매입을 해서 공원화 하려는 계획도 있었습니다만 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고인돌 공원을 유치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인돌 공원화를 시키면 물론 무료는 안 되죠? 유료로 되겠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이제 앞으로 제가 보기에 그런 공원화까지 사업이 완료가 되면 당연히 유료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방선기위원

그렇다고 보면 이제 용역비를 5000만원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우리 강화로써는 세계거석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이 된 것은 군민으로는 영광스러운 일이고 축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문화청소년과에서 과장님이나 팀장님들께서 이 사업은 물론 용역회사에 맡겨서 용역회사에서 잘 하시겠지만 좀더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하셔서 앞으로 고인돌 공원이 유치됨으로 해서 우리 군민으로써 아쉬운 것은 하점면 부근리 고인돌이 산재되어 있는 것이 아쉽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좋은 방법으로 많이 검토를 해서 우리 강화 고인돌 공원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고 또한 대한민국 곳곳에 자랑이 되어서 세계는 물론 대한국민 국민이 우리 강화에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고인돌 공원으로 유치되도록 노력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재원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죠. 오상리 고인돌 정비사업 말이죠, 여기는 고인돌이 몇 개나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12기가 있습니다.

이재원위원

거기는 북방식입니까, 남방식입니까? ○ 문화청소년과장 이덕균 거기는 북방식이 있습니다.
꽤 많이 있네요. 1억 5000만원이나 들여서 했는데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거기도 지금 부근리 것 못지 않게 높지는 않습니다만 북방식인데도 아주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큰 것이 있습니다.

이재원위원

양사도 있고 또 어디 있다고 했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하점면 삼거리에 있고요, 내가면 고천리 고려산 능선에 많습니다.

이재원위원

양사는 몇 개나 되나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양사가 18기가 있습니다.

이재원위원

대산리 쪽에 있고, 그러면 강화 전체에 총 몇 개나 되어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현재까지 확인된 것이 127기가 확인되었습니다.

이재원위원

127기, 잘 알았습니다.

방선기위원

과장님 말이에요, 앞으로 127기가 강화 전지역에 임효재 박사 말처럼 고려산을 중심으로 골고루 산재되었다고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앞으로 전부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토지를 부분적으로 다 매입을 해야 될 건가요, 어떻게 할 건가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1차적으로 저희가 시하고 그때 문화재 유산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강화군에서 보호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런 것을 따지기 때문에 완충지역이라는 것을 만들어 놨습니다. 보호구역은 아니니까, 완충지역을 만들어 놨는데 앞으로는 그 부분을 정식으로 보호구역으로 지정해가지고 해놓으면 대부분이 사유지이기 때문에 사유재산권 행사를 하는데 지장이 많습니다. 재정여건이 허락하는 한 연차적으로 매입을 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방선기위원

물론 재정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해야되겠지만 문화재청에 건의해서 개인재산 피해 보게 만들면 안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군에서는 앞으로 매입을 해야 된다는 책임이 있다고 그렇게 보는데요.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런 부분은 지금 여러부분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공익적 제한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강화읍 같은 곳에 도시계획지구내에서 도시계획선을 그어 놓고 재산권 행사를 못하지 않습니까?

방선기위원

그렇죠.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그것하고 똑같은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도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이런 부분들은 유네스코에서 지정된 세계문화유산이니까 토지를 매입해야 되겠다 해서 최대한 국비 지원을 많이 받아서 조속히 매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인 것 같습니다.

방선기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도 관리문제가 매입해야 세계문화유산으로써 관리하는 데 확실성이 있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물론 어렵겠습니다만 과장님이 더욱더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덕균

이덕균문화청소년과장

앞으로 고인돌이 세계문화유산으로써 잘 보존관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문화재 업무가 증가됨에 따라서 내년도에는 학예연구사가 2명 충원될 것입니다. 앞으로 학예연구사가 정식으로 채용이 되면 문화재 관리가 좀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선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황인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2000년도제3회일반및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 및 2001년도일반및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12월 18일 10시에 개의하여 관련 실과소장을 참석시킨 가운데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제87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