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서영배 의원 발언

김홍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1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농번기를 맞이하여 바쁜신 중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에 대한 심사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효과적으로 심사하기 위하여 집행기관 부서별 심사순서와 의사진행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의사일정에 의거 환경녹지과, 농수산과, 경제교통과, 건설과, 도시허가과, 농업기술센터, 관광개발사업소 순으로 심사를 실시하고, 의사 진행 방법은 산업건설위원회 총괄적인 예산에 대하여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들은 후 해당 실·과·소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 형식으로 의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예산안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께서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적인 검토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종
정범종전문위원
전문위원 정범종입니다.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산업건설위원회의 예산안 검토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당면한 행정업무 수행에 비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환경녹지과 소관을 심사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환경녹지과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환경관
권태길 환경녹지과 환경관리담당 권태길입니다. 저희 환경녹지과장께서는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2주간 임업연수원에서 산림정책반 교육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환경녹지과 소관 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녹지과 2001년도 본예산 세입은 총 119억 5867만 1000원에서 19억 8576만 5000원(16.6%)이 증액된 139억 4443만 6000원으로써 예산서안에 의거 목별 주요 증액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9페이지입니다. 쓰레기봉투판매수입비가 8133만 6000원이 증액하였는데 이는 주민들께서 쓰레기봉투를 많이 사용하시기 때문에 증액요인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 기타 잡수입으로 용정리 위생처리장 분뇨처리비 수입금을 260만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국·시비 보조금 수입으로 38페이지 국고보조금 수입으로 임도시설 및 금년도 폭설피해 복구 버섯재배사업비 지원비 등 1억 598만 8000원이 증액했으며, 45페이지의 국비에 따른 시비보조금으로 3184만 1000원이 증액되었고, 50페이지 하수종말처리장건설사업비 시비보조금 14억 7000만원이 증액된 28억 95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환경녹지과 2001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은 총 158억 1765만 6000원에서 27억 1269만 8000원(17.2%)이 증액된 185억 3035만 4000원으로써 이를 사회개발비와 경제개발비로 구분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95페이지입니다. 사회개발비는 150억 2761만 3000원에서 25억 7152만 6000원(17.2%)이 증액된 175억 9913만 9000원으로 주요 증액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청소예산 중 일반운영비가 2970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중요사항으로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전용용기 구입비 200만원과 쓰레기봉투판매 전산처리에 따른 전산화 및 200페이지의 대형폐기물처리비, 재활용수거 PP마대 구입비와 산업폐기물 수거처리비, 쓰레기 무단투기단속 안내판제작 및 군관리 소형 소각로 유지관리를 위한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3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으로써 시설비가 3억 7500만원 증액된 11억 4800만원으로 남산약수터 등 6개소로 이는 시·군비 50%씩 시비 확보후 부족된 군비의 증액분이 되겠습니다. 당초 군예산에 시·군비가 50%씩 계상되었는데 그 때 군비가 미확보되었던 것을 금회에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205페이지 신문1리 하수관거정비 및 농어촌 하수도정비사업 온수리 면사무소 뒤 하수도 등 5개소에 대한 양여금 3억원 및 그에 따른 부족분 군비 4700만원이 되겠습니다. 206페이지 민간대행사업비로 증감은 없고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비 123억 6600만원으로 이는 시·군비 부담비율 변경에 따른 예산조정입니다. 다음은 자체사업 시설비로 14억 8070만원이 증액된 21억 6370만원으로 이는 각 읍·면의 주민 숙원사업인 간이상수도 설치, 하수도정비,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 따른 신정리 주민수혜사업 등 25개 사업에 해당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0페이지, 채무상환으로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차입금이자, 당초 군비 5억원에서 3억 5000만원이 증액되고 전체가 시분 양여분으로 변경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1페이지입니다. 위생처리장 경상적경비 4867만 7000원의 증액부분으로 이는 본예산에 위생처리장 운영이 금년 7월부터 민간위탁으로 1/2 예산편성된 것으로 이의 추진에 시간이 경과될 것으로 판단되어서 나머지 예산에 대한 증액이 되겠습니다. 213페이지 민간대행사업비 8195만 9000원은 하반기 민간위탁이 추진될 시 보조금 예산분을 계상한 것입니다. 214페이지 녹지조경 재료비 6693만 1000원 증액으로 이는 강화상징 꽃길조성에 따른 가을 꽃묘 구입비 및 관리예산입니다. 국화는 해안도로에서 역사관 앞에 있는 2㎞ 국화식재와 마니산과 덕포 가로화단에 백일홍 식재, 하점면~양사 국도변에 루드베키아를 식재했는데 잔여 구간에 대한 루드베키아 식재 등 강화상징을 위한 꽃단장이 되겠습니다. 215페이지 시설비 1억 3450만원 증액은 국도변 꽃길조성 및 유지관리비와 교동 대룡리~고구리간, 삼산 석모리~항포간 벚나무 가로수 식재 및 경찰서 앞 쉼터 노후시설인 파고라 부식으로 붕괴위험이 있어서 그에 대한 보수사업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다음은 217페이지 경제개발비로 본예산 7억 9004만 3000원에서 1억 4117만 2000원(17.8%)이 증액된 9억 3121만 5000원으로 증액 부분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18페이지 민간자본이전 1억 4983만 5000원이 신규예산으로 이는 금년초 1월 9일과 2월 15일 폭설피해 복구를 위한 버섯재배사 280개소 지원금으로 국·시·군비입니다. 보조비율을 보면 국비가 25%, 시·군비가 5%, 융자가 55%, 자부담이 10%로 총지원은 35%의 지원이 되겠습니다. 표고재배사는 총 피해면적이 1만 6920평으로써 기준 단가가 ㎡당 7660원씩이 계상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223페이지 재료비 4845만 1000원 신규예산으로 이는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일시 일부임 및 약제구입비 등 국·시·군비입니다. 225페이지 민간자본이전 예산 2868만원 증액은 임도시설 및 두운리 산사태 복구사업비 국·시·군비의 증액분입니다. 다음은 50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속비조서로써 맨 상단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비는 변동이 없습니다. 현재 하수종말처리장의 공정은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별 이상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 아래에 있는 생활폐기물소각처리시설 설치는 당초 105억 8530만 5000원에서 46억 1205만원이 감이 된 59억 7283만 5000원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주요수정내역은 506페이지 시설비, 시설부대비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환경녹지과 소관 예산은 주민생활에 편익을 주는 사업예산으로써 검토하셔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홍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환경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서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배위원
청소관리에 소각로 유지관리비가 당초에는 10만원씩 해서 12기였는데 이번에 280만원이 늘어났는데 그 내용하고 소각로 전기안전진단 수수료가 1기였는데 2기로 됐어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1기로 있었는데 이게 추가로 정기검사를 3년마다 한번씩 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추경에 네 군데가 더 늘어났습니다. 3년 지난 게 있어가지고요.

서영배위원
그리고 유지관리비는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유지관리비는 저희가 소각소각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소각량이 많아가지고 많이 노후됐어요. 그래가지고 그에 대한 보수비로 내화벽돌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할 게 있는데 그에 대한 보수비입니다.

서영배위원
예산은 얼마 되지 않는데 차액이 생겨가지고, 그러면 소각로 전체가 소형소각로지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네, 소형소각로입니다.

서영배위원
전체가 몇 기가 있어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우리 관에서 운영하는 게 12기가 있거든요. 총 25기 중에서 우리 관 것은 12기입니다.

서영배위원
12기인데 1기가 당초에 있었는데….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당초 본예산 때는 길상 것만 해당되었다가 3년 지난 게 추경 때 분뇨처리장, 광성보, 농업기술센터, 하점을 추가로 해야 되는데 그에 대한 정기검사를 할 겁니다.

서영배위원
쓰레기무단투기단속안내판이라고 해서 200만원을 더 늘렸는데 지금 농촌에서나 읍내에서 보면 쓰레기안내판에 강화군수, 강화읍장이라고 써놓았다고요. 그런데 그 밑에 쓰레기가 쌓여있어요. 차라리 그것을 빼버리든가 해야지 챙피해서 말이지요. 그것을 써놓았는데 그 밑에 쓰레기가 쌓여있는데 주민들이 그렇게 해서 그렇겠지만 단속하고 추적해서 처벌해야지 어떻게 할 거예요. 맨날 안내판이나 세워놓는다고 해서 효과도 없어보이던데요. 오히려 챙피한 일이더라고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저희가 매일 공익요원 2명을 보내거든요. 뒤져가지고 잡는 것도 있고 못잡는 것도 있습니다.

서영배위원
그것을 써놓고 그 밑에 쓰레기를 쌓아놓으면 뭐해요. 근본적으로 뒤져서라도 잡든지 해야지요. 형식적으로 세워놓으면 뭐하느냐고요. 안내판을 더 많이 하겠다는데 그 밑에 쓰레기가 쌓여있어서 챙피스럽더라고요. 공신력도 떨어지고, 찾아가지고 주소를 추적해서 잡아야 하잖아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네,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서영배위원
하여튼 24시간 지켜서라도 찾아야지 어떻게 할 거예요?
담당
청소담당
박순자 그런데 인원이 너무 적어요.

서영배위원
적으면 적은 대로 한 군데에서 집중적으로 찾으면 되잖아요?
담당
리담당환경관
권태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환경녹지과 직원들이 출장을 나가면 환경순찰이라고 해서 지적하신 그런 내용을 많이 보고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공익요원이나 직원들이 수시로 나가서 금년도에도 지적하신 대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으면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되겠습니다. 총 16명에 대해서 과태료 처분한 내용이 있는데 지속적으로 해서 깨끗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배위원
쓰레기와 연관지어서 한 가지 더 질의하겠는데 지금 우리 강화군에서 재정수입으로 담배세가 많이 줄었잖아요? 34억 5000만원인가 되어서 대단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이렇게 희생이라면 안 되지만 열심히 재정에 보탬이 되고 있는데 담배 피우는 사람들에 대한 대우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지금 거리에 다니면서 담배 꽁초 버릴 데가 하나도 없어서 천상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주머니에 넣고 다닐리도 없고 버린단 말이에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지시가 되어서 그랬으니까 도시에도 못 보았는데 담배 피우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생각해 주지 않고 담배만 사서 피우라고 하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냐고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우리가 강화군의 재정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는데 담배를 피우는데 하나도 버릴 데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몰래 숲에 버리고 건물 뒤에 버릴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세금을 많이 내는데 배려를 하나도 안 해준다는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권태길 강화읍의 중앙로에는 그 전에 ’80년부터 그러한 휴지통이 있었는데 쓰레기 종량제를 하면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는 위치, 더럽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조치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런 쓰레기시설을 만들어놓게 되면 현재까지는 지키시는 분들이 꽤 많이 있기 때문에 깨끗한데, 하여튼 주민들에게 계도를 해서 담배피우시는 분들의 불편사항도 계시겠지만 주민들을 더 계도하는 입장으로 하겠습니다.

서영배위원
필요하신 분들이 많은데 없어졌으니까 더 검토 좀 해보아요.

배정만위원
203페이지 하단에 시설비, 약수터 정비라고 해가지고 204페이지까지 열거해 놓으셨는데 어떤 걸 정비하기 때문에 300만원이 소요되는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5페이지 농어촌 하수관리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남위원
약수터 정비사업이 본예산에서 군비를 삭감했는데 다시 2100만원을 계상했는데, 남산약수터에서 나한테 건의가 들어왔어요. 약수터에 군에서 예산을 많이 들여서 활용하고 있는데 자연수가 나오는 수위보다 수도꼭지가 높아서 물이 잘 안나오니까 철거시켜 달라는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금년 가뭄에도 물이 제대로 나옵니까?
그러면 결국은 용머리를 잘못했다는 거지요. 괜히 예산을 들여가지고 자연 수위보다 높여놓았기 때문에 그 물이 침출수라 힘이 없는데 높이니까 안 나와서 낮추어 달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해가림시설은 차광막으로 하는 거예요, 뭐예요?

김홍중위원장
그러니까 버스대기소에 하듯이 투명유리로 한다는 거지요?

서영배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은 본예산에 올라왔던 것 아니에요?
본예산에 올라왔을 때 승인할 적에 나도 봉천산 약수터가 있어서 그대로 통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 당시에 예산을 너무 많이 투입한다고 해가지고 군비에 한해서 50%씩 깎은 겁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다시 또 올라왔다고요. 이 추경예산은 당초 본예산에서 삭감된 것은 곤란하다고요. 이렇게 심각한 사항이 있으면 특별한 사항이나 불가피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수정해서 해야 되겠지만, 다른 특별한 사항이 있거나 얘기할 게 있으면 얘기하시라고요.
그렇다면 만약에 군비를 25% 깎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시비를 어떻게 집행할 수 있어요?
50대 50이네요?

김홍중위원장
네, 고대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대순위원
좀전에 말씀하신 약수터에 대해서 궁금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약수터가 한정되어 있는 겁니까, 예산이 올라오는 원인이 주민들도 지정된 것만 하는 겁니까?
앞으로 신청하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용하는 범위를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 겁니까?
자꾸 예산이 올라오는데 앞으로 활성화나 계획안을 가지고 있어요?

김홍중위원장
네, 황인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남위원
214페이지 하단에 강화상징꽃길조성에 대해서 재료비로 서 있는데 화단조성은 어느 과에서 하는 것입니까?
취지는 좋은데 역사관에서 더리미까지 나가는 사이에 화단을 조성해 놓았는데 너무 높여가지고 바다가 안 보여가지고 관광객들이 지나가다가 돈을 들여서 무슨 짓거리를 하는 것이냐고 하는데요.
거기에 또 꽃을 심는 것 아니에요?
지금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둑에 했다는데 해안도로의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그 옆으로 승용차를 타고 지나가면 답답하기가 그지없습니다. 그래서 강화군에서도 몇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고, 실제로 관광객이 와서 군에서 그렇게 해놓았느냐, 이왕 해안도로를 만들었으면 바다가 보이도록 시원한 맛이 있어야지 답답하답니다.
토성위가 아니고 그 안에 심는 것이니까 별 지장은 없겠군요.

서영배위원
그리고 루드베키아를 내가에서 양사까지 10㎞를 심는다는데 자꾸 죽어가는데 안타까워요. 기존에 되어 있는 상태를 보아서 아까운데, 지금 언제 사가지고 언제 심어요? 당초 예산에 들어갔어야지요.
그러니까 좋으신 면도 많은데 우리군 꽃이 백일홍 아니에요?
그리고 나도 하점에 있을 때 심고 그랬는데 칸나를 많이 심어서 번성했는데, 그것 말고 대학교수나 전문가들의 자문을 들어보면 면별로 특성을 갖도록해서, 백일홍이 군꽃이지만 백일홍을 제대로 심지도 못하잖아요? 백일홍만 많이 심으면 안 되고, 한동안 칸나가 유행이 되어가지고 전부 그것만 심으니까 지루하고 해서 바꾸자고 군청에서도 지시를 하신 것 같은데 꽃길조성하는 것도 다양하게 구간 구간마다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황인남위원
그리고 그 밑에 가로수식재공사비로 7300만원, 나무식재, 보호판설치라고 했는데 이런 것은 나무를 심을 시기에 심어야지 지금 무슨 나무를 심는다는 겁니까?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심는다고 하는데 지금 심으면 제대로 살릴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심는 게 아니고요?

서영배위원
지금 가로수가 48번 국도로 나가다 하점공단에서 멈추지 않았어요?
그래서 왜 안 심느냐고 하니까 국도유지관리사무소에서 가로수가 피해가 있어서 안 심는다는 것 아니에요? 안 심는 이유가 뭡니까?
강화군에서 났을 때에요?
못 심게한 이유가 타당성이 있다면 우리도 맞추어가지고 해야지 중앙에서는 방침으로 정해서 심지 말라고 하는데 우리는 우리 예산을 들여서 따로 심습니까?
심는 것이 경관에도 보기 좋고 경관에 도움이 된다고요. 그런데 심다 말고 그 쪽은 하다 마느냐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리고 가로수 심은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면 도로개설한 사람들도 다 책임져야 되겠네요?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타당성이 없는 것 같고 충분한 이유가 있으면 중앙이나 지방이나 행정이 똑같이 되어야지 말이에요. 중앙에서는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지방에서는 저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안 된다면 건의해서라도 심도록 하든지 해서 어떤 대책을 세워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행정에 대해서 혼선을 일으키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요?

황인남위원
나무 수종이 무엇인데 1본에 14만원씩 합니까?
벚나무가 얼마나 큰 수종으로 하는데 14만원이에요? 지금 인천시에서 벚나무를 납품하는데 1.2m에도 5만원이에요. 거기에 납품시켜주고도, 무슨 나무를 어떻게 납품해 주는데 14만원씩이나 해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14만원이라고 했어요?
그러니 관에서는 그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생산자는 얼마 못 받아요, 그렇게 좋은 나무를.
아니, 나무가격은 쳐주는데 다 해서 현장까지 납품시켜 주는데 5만원 준다 이겁니다. 지름이 8㎝ 정도 나가는 것을 그러니 생산자는 그렇게 작업을 다해서 갖다 주는데 5만원밖에 안 주는데 우리 관에서는 나무 1본에 16만원이 나온다니, 이게 행정이 너무나 동떨어진 행정을 하는 것이지요.

김홍중위원장
그러니까 나무 한 그루에 대해서 나무값, 운반비, 인건비, 보호판, 지주목 등에 대한 내역을 복사해서 황 위원님한테 드리도록 하세요. 그렇게 하면 이해가 빠르잖아요.
그러니까 나무 하나에 무엇 무엇이 소요된다는 것을 저도 한 부 주시고, 가로수가 나와서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가로수가 현재 있는 것을 차로 치었을 적에 거기에 대한 보상금은 없습니까?
상당히 어렵지요?
그런 것이 상당히 많은데 그것은 보식을 해주어야 되는데 보식을 안 해주더라고요. 여태까지 적발해가지고 벌금을 낸 것이 연 얼마나 돼요?
각 면에서 어느 면의 피해가 가장 많은지 그것도 토탈이 나오지 않습니까?

배정만위원
그리고 군수님 연두순시 때 안세욱 씨가 발언했던 삼산면 항포간 나무식재 200본이 세워져 있는데 그 때 주민여론이 거기에 나무를 심게 되면 논 복판에 낙엽이 떨어져서 농작물에 피해가 갈 뿐만 아니라 각종 새가 앉으면서 도리어 농작물 피해가 간다고 해서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예산에 올라왔네요? 차라리 이 예산을 보문사 관광지로 돌려서 산에 심으면 좋지 않겠느냐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지요? 그 때 면장님하고 얘기해가지고 보문사 들어가는 입구, 주위가 전부 산이니까 거기에 갖다가 심으라고 얘기를 했던 것인데 석모~항포간이라면 안 돼요. 전부 반대했어요.
한두 사람이 안 되는 걸 자꾸만 얘기해서 그러는 건데 대부분의 주민들은 심으면 안 된데요. 그래서 차라리 산에 심으라고 얘기가 되었던 것인데 알았어요. 이것은 다시 검토를 해 보시자고요.

황인남위원
임도시설에 대해서 주민들이 자꾸 항의해서 예산을 감액했었는데 또 올리셨네요. 장소가 어디예요?
지금도 그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고대순위원
어디 쯤이에요?

황인남위원
임도를 개설하면 주민들한테 무슨 큰 혜택이 있는 거예요?
임도가 생겨서 산불진화는 커녕 산불이 더 많이 날 것 같아요. 사람이 자꾸 왕래하다 보면 불이 더 많이 날 것 같은데요. 물론 군비보다 국비나 시비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만 과연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실효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검토해서 사업을 진행해야지 예산만 투자해가지고 할 필요는 없는 거예요.
그런데 임도로 인해서 산사태가 유발되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산사태가 유발되지 않도록 주민들과 잘 협조를 바랍니다.
그러면 차량도 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서영배위원
사업량은 몇 m입니까?

김홍중위원장
산불이 났을 때 차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방업무를 하다 보면 그런 것이 있어요.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정만위원
210페이지에 보면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차입금 이자 3억 5000만원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고, 213페이지에 민간대행사업비 위생처리장 민간위탁보조금 8195만 9000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여금으로 나가는 거지요?
그러면 이것이면 금년도 것은 다 갚는 겁니까?
양여금 14억원 중에서요?

서영배위원
이자만 내는데 왜 ’99년도 것부터 내느냐 이거지요?

배정만위원
금년말까지요?

서영배위원
그런데 이게 저번에 조례로 정할 때 부결되었던 것 아니에요? 그랬던 것을 민간위탁시키면 어떻게 해요?
조례가 우선 선행되어야지요.

배정만위원
조례가 제정이 안 되었는데요.

황인남위원
그러면 우리 군에서 관리하는 비용보다 어떻게 비교가 됩니까?
네.

김홍중위원장
그 내역을 복사해서 주세요.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네, 서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배위원
폐기물처리시설 46억원이 감액되었는데 왜 그렇지요?
1일 25t이면, 예전에는 25t, 25t으로 해서 50t으로 계획을 세웠던 것 아니에요?
그러면 25t으로 확정이 된 거예요?
지금 재판중 아니에요?
25t이면 향후 10년간이면 된다?
그런데 공사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좋은 사안이 있으면 내달라?
담당
리담당환경관
권태길 그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용정리 건은 당초에 토목공사가 금년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었는데 업자가 선정되어 가지고 4월 2일에 착공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계속 재판에 계류중에 있고, 공사착공과 관련해서 일단은 착공신고가 접수되었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설명회를 개최하려고 추진했었습니다. 용정리 마을회관에서 2회에 걸쳐서 주민한테 착공이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해서 그 동안 추진하다가 부결되었습니다, 주민들이 모이지 않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4월 27일 주민대표 몇분이 같이 참석해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이장님들을 포함해서 간담회를 해서, 그 상황에서 지금 앞으로 농번기가 돌아오니까 농사를 짓고 그 대신에 주민들도 극렬한 반대보다는 주민들 간에 논의를 해서 대안을 가지고 군과 면담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그 날짜를 6월 10일까지 잡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거기가 논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물을 대서 모를 내려고 하다가 저희가 주민들에게 제재를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도 모를 내지 않겠다.

서영배위원
착공할 자리에 모를 내겠다는 얘기지요?
담당
리담당환경관
권태길 네.

서영배위원
공탁되어 있는 땅에다 모를 내겠다 그 얘기지요?
담당
리담당환경관
권태길 그런데 그것은 전부 강화군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주민들도 모를 내려고 하다가 이해를 하시고 6월 10일 안에 주민들도 논의를 해가지고 갖고 들어오겠다는 답변을 얻어서 기다리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서영배위원
재판중이라는데 언제 또 할거예요?
그러면 주민들이 6월 10일까지 하겠다고 한 것은 주민들이 재판결과를 보아야겠다는 것 아니에요? 주민들이 재판 걸어놓고 재판결과도 안 나왔는데 군에서 하라고 하겠어요?
주민들은 대안이 없어요. 6월 10일까지 좋은 방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부지가 몇 사람의 논이지요?
두 명이 몇평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모낼 시기에 모도 안 내고 땅값도 안 찾아가고, 그 사람들이 문제가 심각할 것 같은데요. 대책도 없고 어떻게 할 거예요? 강화군 땅으로 등기는 되었다지만 모는 안 내고 땅값도 안 찾아갔으니까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아니, 지난 번 재판때 25t으로 결론이 나서 25t으로 한 겁니까, 우리가 판단해서 한 겁니까?
그래서 46억원이 줄은 것이군요?

고대순위원
재판이 걸렸으면 판결문이 나와야 진행되는 것 아니에요?

배정만위원
공탁금이 평당 얼마씩 했어요?

서영배위원
7만원이면 많이 준 것인데요. 그런데 먼저 산 땅은 그냥 놀리고 있다고요. 그 논도 복잡하게 걸려있고, 그래서 이게 상당한 문제가 있는 사업이라고요.
그 안에 있는 논은 못짓지요?

배정만위원
그러면 46억원은 예산삭감되고 마는 겁니까?

황인남위원
223페이지에 산림병해충방제는 기정예산에 없던 것을 추경에 많이 계상해 놓았네요. 군비를 이렇게 많이 투입해가지고 어떤 식으로 방제하려고 예산을 세웠어요?
뭐가 국비예요? 군비가 3000만원이고 국비는 280여 만원밖에 없는데요.
그런데 시비는 1400만원밖에 안 되고 우리 군비가 3000여만원인데요.
지금 기정예산에도 없던 것을 갖다가 그래요? 그리고 군비를 여기에 이렇게 많이 세워놓았어요?

김홍중위원장
들어가는 것은 맞는데 왜 군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느냐는 말씀이시지요. 국비가 지금 285만 8000원이고, 시비가 1471만 7000원이고, 군비가 3000만원이 들어가니까 왜 이렇게 군비가 많이 들어갔느냐는 말씀입니다.

황인남위원
그러면 이것은 공공근로사업으로 해서 그러는 거예요?
알았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산림방제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매번 시기에 대해서 차이가 많은데 장비는 없는데다 지역은 넓고, 그러다 보면 해달라는 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신경 좀 써주세요.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네, 고대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대순위원
219페이지 폭설피해복구 버섯재배사지원이라고 있는데 폭설피해가 얼마나 났는데 이렇게 많습니까?
그러면 280동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어떤 대상자들입니까?

서영배위원
그러면 다시 복구하든지 검사한 다음에 돈을 주는 거예요?

고대순위원
현장확인을 해보았습니까?

서영배위원
다 나누어 줬어요?
나가서 조사를 했지만 반파, 완파라는 기준은 없습니까?

고대순위원
개인별 자료를 소상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장
시공은 설계도에 의해서 본인들이 시공하는 겁니까?
간격이 중요한 건데 그것을 할 적에는 입회를 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다 해놓았는데 조그만 차이가 있다고 해서….
네, 서영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배위원
상하수관리에서 보면 신정리 마을회관 신축토지매입비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수종말처리장 부지선정하는 것 때문에 해주는 겁니까?
그러면 회관 신축비도 사회복지과에 섰습니까?
내가 보기에는 예산상 환경녹지과가 아니라 사회복지과에 서야 될 것을 환경녹지과에 세워놓았느냐 이거예요. 좌우간 하수종말처리장은 관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여튼 땅 사준 데는 하나도 없잖아요? 땅은 자체적으로 다 해결을 했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억지로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겨서 예외규정이라고 인정이 되고, 매입하게 되면 차집관로 타당성 조사에 2억 5000만원이 섰는데 차집관로를 지금 동락천 복개지에 하잖아요?
지선이라는 것은 뭐예요?
그래서 앞으로 할 것에 대해서 세운 겁니까?
그리고 동락천 복개부지에 공사를 해요, 안해요?
장마기가 닥치는데 괜찮나요?

김홍중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현지의정활동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동락천에 들어갔었는데 본위원이 생각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부터 아래까지 몇㎞입니까?
그러면 들어가게 되면 처음으로 되돌아 나오거나 끝으로 나올 수밖에 없지요?
지난번에도 다른 분들하고 얘기를 했는데 중간에 한 두어군데는 사람이 출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면 하수도공사를 하는 중에도 일이 상당히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하수도로 통행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방법이야 여러 가지로 있겠지요. 그래서 그런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있으십니까? 네, 황인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남위원
공중화장실 관로교체라고 했는데 이것은 삼보해운의 화장실내에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서영배위원
간이상수도를 이번에 공사하는데 상당히 넓은데 다 지금 우리 군청 소관이에요?
그런데 왜 해요?
하여간 협의해 주어야 된다는 것은 동감인데 이것은 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해야 우리 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고, 또 상수도사업본부하고 군하고 합친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일원화되어야 일하기가 좋지요. 이것은 여기 가서 물어보나 저기 가서 물어보나 아주 헛갈립니다.

김홍중위원장
그러면 인천상수도사업본부의 지시를 안 받고 여기는 강화군하고 연계가 된다고요?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이상으로 환경녹지과 소관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2분 회의중지
14시 00분 회의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농수산과 소관을 심사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농수산과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농수산과 소관 2001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를 드린 것으로 총괄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농수산과에서는 금년도 당초 예산이 총 60억 6817만 2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번 1회 추경에는 70억 1250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9억 4483만원이 증액된 것입니다. 저희들이 2000년도에 농림사업 추진하는 것을 농림부에서 평가를 받았는데 우수 군으로 심사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비 상사업비로 1억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시비하고 군비하고 2100만원씩을 같이 부담해서 상사업비로 1억 4285만 8000원으로 이번에 계상되었고, 그 다음에는 지난 겨울에 폭설로 인해서 축사가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축사복구비로 6억 3933만 3000원이 이번에 예산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아랫쪽에 수산재해에 대해서는 폭설과 유빙으로 인해서 6123만 5000원이 복구비로 예산계상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이 주로 늘어나는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는 예산서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29페이지는 예산절감으로 감액된 사항으로 이것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230페이지 맨 아랫쪽에 시설비 농림사업평가 상사업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상금 1억원을 지원받아서 시·군비를 각각 2100만원씩 포함해서 사업을 하게 되는데 이 예산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은 농업기반정비사업에 투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정이라든지, 경지정리하는 데 용수로 보수에 대한 예산을 우선 확보한 다음에 건설과와 기술센터와 협의해서 대상사업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31페이지 시설부대비 100만원이고 232페이지 일반수용비로 12만원을 계상했고, 이것은 등기부등본 발급수수료입니다. 다음에 233페이지입니다. 중간 쯤에 기타보상금에 송아지 생산안정제 지방자치단체 부담금인데 이것은 한우를 육성하기 위해서 한우송아지 가격이 120만원을 기준으로 해서 그 가격에서 떨어질 경우에 그 차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우선 지원받으려면 농가가 1만원,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1만원, 국비 8만원으로 10만원을 기금조성비로 사전에 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군에는 희망하는 대상 두수가 600두 정도 되기 때문에 두당 1만원씩 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가 그 기금으로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다음에 2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맨 위의 재료비 중에서 도서벽지 가축무료진료인데 이것은 지난 당초 예산에 시비 700만원, 군비 700만원의 예산을 세웠었는데 군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비만 확보되었기 때문에 시에서도 군에 부담하는 것을 늦추면 되느냐고 자꾸 얘기하고 있고, 또 저희들 입장에서도 700만원은 더 세워야 1400만원 가지고 이 사업을 해서 이번에 700만원의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가축방역시설비는 가축시설비하고 그 안에 광견병예방접종시술비는 목이 재료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보상비로 목변경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기타보상금으로 해서 가축방역시술비 1825만원이 그대로 내려와서 계상된 것이고, 다음 장에 광견병예방접종시술비도 마찬가지로 재료비에서 내려와서 세워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민간자본보조 축산분뇨처리 시설지원은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3621만원이 당초에 편성되었는데 다른 지역에서 잔여금액이 남아서 829만 1000원을 우리 군에서 확보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지원해 주고자 증액시킨 것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월 15일 폭설피해복구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월에 폭설이 한 번 나서 조사했고, 2월에도 눈이 와서 두 번 피해가 났는데 2월에 피해가 난 것은 축사 파손이 157동에 3만 6827㎡ 파손되어서 거기에 대한 국비·시비·군비로 35%를 보조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억 1318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 80%는 국비이고 20% 정도가 시비·군비가 되겠습니다. 가축입식비 지원은 그때 당시에 소가 5마리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조액이 50%씩 보조해 주기로 되어 있어서 167만 5000원을 보조해 주도록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1월 9일 폭설피해복구사업은 그 전에 이루어졌던 사항으로 성립전예산으로 해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했습니다. 그 때에는 100동에 2만 4780㎡의 축사가 파손되었습니다. 그 금액이 2억 691만 7000원, 가축입식비가 소 3마리, 돼지 8마리가 폐사되었습니다. 거기에 해당하는 226만원이 복구비로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장 맨 아랫쪽에 일반수용비가 되겠습니다. 폐선이용 조형물 전기료인데 이것은 갑곶리하고 불은면 넙성리 도로상에 폐선을 이용해서 배를 설치한 것인데 먼저 144만원을 전기료로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그 돈 가지고는 모자라서 그런데 지금 전기료 관리는 갑곶리 것은 강화읍에서 관리하도록 관리전환을 시켰고, 불은면 것은 불은면에서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전기요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경에 66만원을 반영했고, 내년부터는 해당 되는 면에서 예산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2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은 축산에 대한 피해고 이것은 수산에 대한 피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월 15일 폭설로 인해가지고 메기나 참게를 키우기 위한 시설인데 이것도 역시 보온덮개를 설치한 시설입니다. 길상면과 흥왕리에 2개소가 피해가 있어서 거기에 대한 복구비로 351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으로는 239페이지 1월 9일 폭설피해 복구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수산 증양식 시설이 피해를 보았는데 흥왕리의 김양식장이 전부 유빙으로 인해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20개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동막리하고 선두리, 길직리의 참게, 메기를 기르던 양식시설이 파손되어서 23개소에 대한 피해복구비가 1억 2675만 5000원이고, 그 다음에 수산생물 입식비로는 삼성리 하우스가 터져가지고 물고기가 얼어죽었습니다. 그 어종은 열대어종인데 입식비로 970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어망어구피해 복구비 지원 황청리의 김두입 씨가 건강망을 쳐놓았는데 이 분은 일찍 발견해가지고 바로 황청리 입구에 설치해 놓았던 것을 바로 신고해서 우리가 바로 조사해서 국비지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피해액은 100만원인데 30만원이 지원되는 것입니다. 그 너머 240페이지 민간자본이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순수하게 군비로만 예산을 확보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던 김두입 씨는 미리 발견해가지고 신고해서 잘 처리했습니다만, 흥왕리 장봉도 앞에 바다 가운데에 했던 사람들은 말짱을 해마다 놓아 두어도 괜찮으니까 말짱을 놓아 두었는데 금년에 성엣장이 많이 떠내려오다 보니까 쇠말짱까지 전부 휘고 쓸려 나가는 피해를 보았습니다. 우리가 전부 조사를 해서 시를 통해서 중앙에 까지 보고했는데 이 보고시기가 늦어져 가지고 이것은 자체적인 복구를 하라고 해서 부득이 1014만 7000원에 대해서는 군비예산이 세워졌고, 그 밑에 폭설 및 한파피해복구로 되어 있는 것은 7어가가 양식장을 했었는데 이것은 메기, 잉어를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얼음이 얼었다가 녹으니까 그때에 추워서 얼어죽은 놈들이 떠오르기 시작해가지고 이것도 3월이 지나서야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기적으로 늦어서 그랬는데 그렇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 얼음 속에 있는 것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어떻게 아느냐, 그러니까 이것은 당연히 중앙에서 지원해 주어야지 우리가 어떻게 자체적으로 해결하느냐고 하니까, 액수도 많지 않고 지역 어민들을 위해서 자치단체에서 해주어야지 중앙에서 별도로 이 예산을 할 방법이 없다, 부득이 이번에 군비로 했습니다. 위원님들 어민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셔서 군비로 확보된 사항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재료비 일시사역인부임은 당초 예산에서 여직원 인건비로 계상이 안 되었던 것인데 이번에 꼭 살려주셔야 되겠습니다. 394만 5000원입니다. 시설비 예산절감에서 1700만원을 감액하는 것은 우리에게 204호, 206호로 지도선이 두 대가 있습니다. 204호는 배를 지은 지가 몇 년 안 되어서 이것은 새 것이고, 206호는 상당히 오래된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금년에 정기검사를 받기 때문에 7800만원을 206호에 예산을 세웠는데 이것은 수리를 다해서 검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6100만원을 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700만원이 남았는데 사실 저희들인 더 두었다가 갑자기 배를 수리할 일이 생길 일이 발생할 것 같아서 그냥 놓아두었으면 했는데 그 대신 외포리에 지도선, 행정선이 들어오면 앵커라고 해서 닻을 설치해서 배를 붙들어 매는 시설인데 이것이 노후되어서 삭아서 망가져 버렸습니다. 현재 해병대 배 있는 데에 같이 매달고 있는데 그것을 설치하는 데 1500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세워달라고 했더니 1700만원을 삭감해가지고 1500만원으로 예산에 계상해 준 것입니다. 이것을 설치해야 앞으로 행정선이나 지도선이 정박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 맨 마지막으로 예산절감사항은 쌍안경을 구입해 주고 남은 잔액을 절감한 것이고, 지도선이 다니면서 어업지도를 하고 불법어로를 단속하는 때에는 근거를 남겨두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필요한데 카메라도 없이 해왔습니다. 배 두 대에 1대씩 30만원 짜리를 계상해서 이번에 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농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230페이지 제일 하단에 아까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상금 1억원하고 군비·시비를 해서 1억 4100만원을 세우셨다고 했는데 세부계획은 없고 아까 농업기반정비사업, 또는 관정, 용수로 보조사업으로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일단 예산이 통과되어야 세운다고 그러셨지요?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네, 이것은 우선 국비가 내려온 것이니까 예산확보를 해놓고자 하는 것입니다.

배정만위원
앞으로 이런 것을 하겠다는 계획은 없지 않습니까?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우리는 기반조성사업으로는 건설과하고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어서 건설과와 협의해서 하려고 합니다.

배정만위원
우선 세부계획이 없으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하실 것 아닙니까? 세부적인 계획이 없으니까 그런데, 그러면 농업기반공사는 어떠한 것을 하는 것인지, 관정, 용수로 공사는 어떤 것을 하는 것인지….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지금 저희 나름대로도 건설과 기반조성팀과 협의해서 사업명은 나름대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배수로 정비사업으로 2개소 정도있는데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배정만위원
그것을 알려주셔야지요. 위원님한테 알려주셔야 위원님들이 이해하고 넘어가지요.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네.

황인남위원
기타보상금의 송아지생산안정제가 있는데 지금 암송아지가 120만원 정도 합니까?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넘습니다.

황인남위원
그러니까 120만원이 넘을 때는 지원이 안 되고 120만원이 안 될 때는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네, 120만원이 넘을 때는 안 되고, 예를 들어서 110만원을 받으면 10만원을 주고, 95만원 받았을 때는 25만원을 주는 겁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80만원밖에 못받았다, 그러면 40만원 차이가 나더라도 25만원만 주는 겁니다. 이것은 한우에 대해서만 주는 것입니다. 한우 송아지를 생산해서 이 사업에 따라서 1만원을 내고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1만원이라는 자부담이 있으니까 그렇고 나는 덜받든 말든 안하겠다고 하면 안 하는 거지요.

황인남위원
이것도 자부담 1만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자부담 1만원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군비에서 두당 1만원을 주고 농가가 1만원을 냅니다. 또 축산발전기금이라고 해서 8만원을 냅니다. 그래서 10만원을 기금조성으로 보험 비슷하게 가입해야 나중에 그런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개인이 10만원을 내야 되는 것인데 개인이 그렇게 많이 낼 수 없으니까 자치단체에서 1만원하고 국비에서 8만원이고 본인이 1만원만 내면 피해가 있을 때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239페이지 수산 증양식 시설보수비 지원 등 수산지원은 국비 지원이 너무 과다하게 지급되는 것 같습니다. 맨날 어망이 떠내려갔다, 등등 맨날 지원해 주는데 그 돈 갖다가 김을 샀으면 아마 강화군청만큼 쌓였을 거예요. 이게 지금 몇해 동안입니까? 계속 지원이 나갑니다.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그래서 지금 김양식장은 서도, 삼산 등은 다 그만두고 흥왕리만 생산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그래서 이번에도 또 해야 되느냐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 분들은 복구해서 해야 된다 이겁니다. 나름대로 복구해서 하면 소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복구를 안 해줄 수가 없지요. 그래서 금년 예산에 말목을 대체해 주는 사업이 있었거든요. 이게 3000만원인데 그런데 그것을 항복치어방류사업으로 돌려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중으로 지원이 되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폭설로 인한 피해니까 복구해 주어야지요.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네, 서영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배위원
폭설피해 복구사업은 축사의 설계도와 관계가 없습니까? 버섯재배사는 설계도를 보고 조사해서 지원해 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담당
윤경수 축사는 관계없습니다. 다만, 무허가일 경우에 적법하게 허가를 받아서….

서영배위원
무허가가 많은 모양이더라고요.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우리군에 257동이 피해가 났는데 그 중에 120동이 무허가입니다.

배정만위원
실사파악을 군에서 했나요, 면에서 했나요?
광제
전광제농수산과장
면에서 했습니다.

서영배위원
경기도는 추경을 일찍해가지고 농가에 지원을 다 주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시비·군비가 안 되어서 다른 데는 주는 데 왜 안 주느냐는 얘기가 있는 것 같은데 기본설계도 같은 것이 괜찮다면 무허가 가 문제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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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건축물 대장에 등재되어서 면적이 나오면 다 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포기하는 사람이 반 이상입니다.

황인남위원
235페이지 가축입식비 지원 5마리에 대해서 1마리에 35만원씩 지원이 되는데 소입니까, 어떤 가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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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가축입식비는 송아지 5마리가 폐사되었는데 송아지를 입식하는데 50%씩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송아지를 사다 놓고 신청하면 보조금을 줍니다. 우리가 현지에 나가서 확인을 합니다.

배정만위원
도서지역가축무료진료는 왜 700만원이 증액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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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해마다 도서지역의 가축무료진료를 시비, 군비 1400만원을 가지고 했는데 금년도에 시비 700만원은 당초 예산에 확보되었는데 700만원은 당초예산에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자꾸 군비 부담하는 것으로 해라.

황인남위원
우리가 당초에 도서에 가축이 많지 않다고 해가지고 삭감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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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삭감을 하셨는데 이게 도서만 하는 게 아니라 오지지역이라고 해가지고 양사 등지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시에서 강화에서 오지, 벽지지역에 지원해 달라고 해서 50%를 지원해 주었더니 왜 군비는 안 세우느냐는 문제가 있어서 천상 영세양축농가를 위해서 이 예산을 더 세운 것입니다.

김홍중위원장
그리고 237페이지 일반수용비에서 폐선이용 조형물 전기료 66만원이라고 했는데 작동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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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이것은 해가 져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됩니다. 나중에 밝아지면 꺼집니다. 그래서 관리를 강화읍하고 불은면으로 관리전환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기료를 배정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모자라서 추가로 배정해 주는 것입니다.

김홍중위원장
야간에 상당히 보기 좋은데 계속 비 맞고 그러는데 자주 가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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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그래서 금년은 첫해니까 그렇고 내년부터는 칠할 수 있는 예산비 등은 별도로 더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전기료도 그렇고 수리할 수 있는 비용도 더 세워야지요.

배정만위원
차를 자주 왔다갔다 합니다만 배가 앞머리가 강화읍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머리가 들어와야 좋지 나가는 방향으로 되어 있어서 다 나가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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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제농수산과장
들어오는 사람들 입장에서 배를 보고 경치를 관광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손님을 맞이하는 것으로 보아야지요.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질의가 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이상으로 농수산과 소관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심사한 2001년도제1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심사는 2001년 6월 2일 실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