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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영환 의원 발언

33회 제9총무위원회199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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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9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96년도예산안중 기획실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문화공보담당관이 제안설명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일

한재일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한재열입니다. 먼저 총예산 규모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정예산은 12억4천만원 중에 수정예산안이 12억7천9백만원해서 25억2천22만7,0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먼저 당초예산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3백만원 이상만 보고드리겠습니다. 82P 관서당경비에서 급량비, 국내여비, 수용비를 편성했습니다. 일반업무추진비에서 각종문화예술행사추진과 언론인 초청시정홍보간담회가 1천9백만원입니다. 83P에 특수활동비 시책추진특수활동비 시정홍보 자료수집 및 업무추진이 5백만원입니다. 다음은 84P 중간부분에 테이프 베타캄 카메라용 테이프가 4백32만원입니다. 그리고 광명시보제작이 있는데 2천1백만원입니다. 85P가 되겠습니다. 시정화보제작 반기 1회 해가지고 1천6백만원입니다. 행정예고 수수료를 연초 및 시민의 날 행사 때 쓰는 것으로 지방지가 2천4백20만원, 지역지가 6백6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주민계도용 신문구독료가 중앙지가 7백20만원입니다. 다음 P입니다. 지방지 11개사에 5천9백70만원, 지역신문 3개사에 1천 80만원입니다. 출향인 배포신문구독료가 4백50반원, 보도특집 수수료가 1천6백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재료비입니다. 비디오 촬영기사 인부임이 7백14만6,000원, 기사모음집 자료수집원이 7백14만6,000원입니다. 다음 P 입니다. 연구개발비에서 시정화보 VTR 제작이 9백만원입니다. 자산취득비에서 이동방송용 엠프구입이 3백만원입니다. 그리고 보상금에서 시정홍보 활동유공자 해외연수가 6백만원입니다. 다음은 88P입니다. 시정홍보 VTR 방송장비 추가구입이 1억4천20만8,000원을 편성했습니다. 89P는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90P입니다. 보상금으로 어머니합창단 보상으로 지휘자, 반주자보상 1천8백72만원, 합창단원보상 1천2백48만원입니다. 그리고 시민국악단 강사보상은 성악이 1천80만원, 기악, 농악이 1천8백만원, 국악단원 단복이 720만원, 소년소녀합창단 합창단원 단복이 720만원입니다. 다음 P가 되겠습니다. 합창단원보상이 624만원입니다. 그리고 자치단체출연금 경기도 문화예술기금 조성비가 5백만원입니다. 예총광명지부 정액보조가 1천3백20만원입니다. 자산취득비 물품 및 도서구입비에서 악기함으로 3백만원을 올렸습니다. 92P 유도회 책자발간비가 3백만원, 전국연극제 예선참가비가 1천만원, 시민국악단 정기공연비가 8백만원, 어머니합창단 정기연주회가 8백만원, 광명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가 4백만원, 구름산예술제 3천만원, 오리문화제가 2천만원, 향토작가 작품구입비가 1천만원, 문화강좌는 미술, 국악, 음악, 사진 등해서 3백20만원, 전문예술단초청공연이 1천만원, 문화원정액보조가 1천2백24만원입니다. 93P에 기본조사설계비에서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 건립 토지매입감정수수료가 2백47만2,000원, 실시설계비에서 야외공연장건립이 7백73만2,000원, 시설비에서 야외공연장 건립비 3억6천3백만원, 시설부대비에서 교통영향평가로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건립이 6천1백32만2,000원입니다. 94P입니다. 감리비로써 야외공연장건립비 6백75만2,000원입니다. 95P 실시설계비에서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 건립이 9천8백90만5,000원이고, 시설비에서 문화재 도로안내표지판이 3백만원입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53P입니다. 민간경상보조에서 향토자료조사 지원이 1천만원입니다. 지방문화원 육성지원이 4천만원입니다. 국비보조가 50%가 되겠습니다. 54P입니다. 민간경상보조에서 제1회 청소년 예술제 개최지원 출연보조가 2백만원, 우수전통민속보조사업이 6백만원, 소인극경연대회가 1천1백만원입니다. 다음은 55P 민간경상보조로 오리문화제가 2천만원, 기본조사설계비가 오리 이원익정승전시관 건립 토지매입 감정수수료가 2백47만2,000원, 시설부대비로써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 건립 교통영향평가가 6천1백32만2,000원입니다. 56P 기본조사설계비가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 전립 교통영향평가가 6천1백32만2,000원, 실시설계비가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 건립이 9천8백90만5,000원, 토지매입비로써 오리이원익정승 전시관 건립 부지매입비가 12억입니다.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건립 토지매입 감정수수료가 2백47만2,000원입니다. 그리고 유적지조사사업 (가학동 지석묘발굴) 용역비가 3천만원입니다. 그리고 57P 실시설계비에서 오리 이원익정승 전시관 건립이 9천8백90만5,000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권천위원

김권천위원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께서 본예산을 의회에 승인요청을 해주셨는데 첫째로 이 예산이 다 승인이 될 것으로 믿고 예산에 계상한 것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저희 실무 부서 견해로는 필요사항을 계상했습니다.

김권천위원

82, 83P 일반업무추진비가 2천4백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우리 담당관께서는 예산이 꼭 필요합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1천9백만원을 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김권천위원

이 예산을 다 해야 되는 것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예.

김권천위원

이 행사를 줄여서 할 부분은 없다. 그 이상을 해야 될 부분이다.이런 내용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전년도에 준해서 같이 맞춘 것인데 금년도의 경우는 사실상 상당히 부족한 예산입니다.

김권천위원

이것이 행사비가 아니지 않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행사에 직접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김권천위원

이를테면 식사, 좌담회, 간담회 하는 것 아닙니까? 안해야 될 부분도 있는 것 아닙니까? 다음 85P 부분을 보겠습니다. 각종 간행물이 많은데 정기간행물 부분에 있어서 작년하고 금년하고 상이된 부분이 있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작년도 수준입니다.

김권천위원

85P 하단에 주민계도용 신문구독료 중앙이 이것은 서울신문이죠?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서울신문입니다.

김권천위원

90P 어머니합창단 보상, 합창단원 보상, 합창단원 단복, 전국대회참가, 시민국악단 강사보상, 성악, 기악, 농악, 국악단원 단복, 이것이 이 단들이 우리 시립이 아니고 개인 단체인데 단복까지 해줘야 될 부분이 있습니까? 소년소녀합창단, 국악단 단복까지 해줘야 됩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단체가 나가서 행사를 할 때 단복은 문화예술 등에 나간다면 해줘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해준 사항입니다. 자기네들이 부담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어머니합창단은 8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어머니합창단장...

김권천위원

이런 단이 우리시에서 생겨서 활동은 하면 전부다 단복을 해 줄 것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전부다 하는 것이 아니고 최소경비만 해주는 것입니다.

김권천위원

담당관께서 이 단으로부터 어떠한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담당관이 단복까지 해주겠다는 어떤 의지는 본 위원으로서는 상당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단원들 보상이 있는데 우리 시립합창단이 아니면서 단원보상을 해야 됩니까? 우리시에서 이러한 부분까지 단복을 해 줄 수 있는 예산이 많은 것 같지 않은데, 다음 92P를 봅시다. 시민국악단 정기공연비 8백만원, 어머니합창단 정기연주회 8백만원, 광명소년소녀합창단연주회 4백만원 이러한 예산을 주면서 단복까지 해주고 현재 단을 위해서 우리 시가 해야될 부분이 뭡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정기공연을 한다든지 하면 여러 가지 경비가 들어갑니다.

김권천위원

시립국악단이나 시립어머니합창단이나 시립광명소년소녀합창단이라면 신발도 사주고, 양말도 사주고, 모자도 사주고, 차도 대주고 해줘야 되겠지만 사설단인데도 우리시가 지원을 해준다는 부분은 잘못된 부분입니다.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기획실장 백구현입니다. 원래는 다 시립화해야 되는 것인데, 사실은 시립국악단, 사립어머니합창단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시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는 시립화해서 보수까지 해줘야 되는데 아직 그 지경에는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단복만이라도 우리시를 대표하는 국악단이고 어머니합창단이니까 최소한도 경비로 제복만 해주자 이런 뜻입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권천위원

우리시에 이런 단체가 어머니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이외에는 없습니까? 전부다 광명시를 위하고 광명시민의 이름으로 나가는데 다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중복된 것인데 우리시를 대표한다면...

김권천위원

우리시를 대표해서 나가는 것입니까?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그렇습니다.

김권천위원

시를 대표하는 개념이 뭡니까?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저희 의견이 아니고 시위원님들의 의견도 많이 반영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김권천위원

위원들이 광명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이라고 제가 의견제시한 것이 있습니까?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지금까지는 대표해 왔는데...

김권천위원

저희 의회에서 소년소녀합창단 이런 단에 시 합창단이나 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이라고 제시한 것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단체가 많은데 그런데도 광명시에서 다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그것도 역시 광명시를 대교해서 출전한다면 앞으로 광명시를 대표한다면 고려해볼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권천위원

다해줘야죠. 특별하게 이 단에게 신경을 쓰시고 이 단체에 대해서 얼마나 실장님께서 존경과 사랑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왜 그렇게 하니까 ?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그것 말고 다른 단체가 있다면 제안을 해주신다면 고려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시립화한다 시립이 아니기 때문에 단복을 해주는 것은 잘못입니다.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판단은 위원님들 판단인데...

김경표위원장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한 질의를 해주시고, 또 담당공무원에서 답변을 해주시고, 또 나중에 토론의 시간도 있고 담당직원의 예산이라고 생각했을 때 마지막에 계수조정이 있을 때 위원님들의 뜻이 모아진다면 이 예산에 대해서 삭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을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김권천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단복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국악단원들이 매년 바뀌기 때문에 해 드리는 것입니까? 아니면 기존의 단윈들에 대해서도 새로 지급을 하시는 것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국악단이 변경된 사람도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결국 작년에 단복을 지원 받으신 분도 있습니까? 금년에도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그런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단복지원이 '94년도에도 있었고 올해도 일었고 그렇다면 매년 3년 내내 12만원씩 해서 1인당 지원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왜냐하면 위원님께서 한 레파토리가 끝나면 다른 레파토리를 할 때 주로 갈아입고 옵니다. 한번 입고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고 어떨 때는 한 복장입고 계속하지는 않습니다. 한곡조 부르고 단복을 같아 입고 같은 양장이라도 비교했을 때도 있고 해서 단복이 사실상 필요합니다.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자료가 '94, 5년도 밖에 없어서 그러는데 '91, 2년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때도 매년 단복지원을 한 것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별도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공연횟수가 국악단하고 합창단하고 소년소녀 합창단 차이점은 어떻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공연횟수는 현재 소년소녀합창단 단복비는 금년에 지원했고, 전년도에 지원 안했습니다. 연습은 소년소녀합창단 월 1회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합창단은 수시로 합니다. 정기회는 공식적으로 저희에게 초청한 것이 많은데 그 이의에 대상은...

방호현위원

그러한 어떤 횟수가 소년소녀합창단하고, 어머니합창단하고 어떤 비교를 한다면 어디가 더 많이 연주회를 하면서...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어머니합창단이 많습니다. 연 정기연주회가 3개 단체가 한번씩 1회 정도, 그 이외에 1회 이상을 포함시켜서 구름산예술제도 참여하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4, 5회합니다.

방호현위원

담당관님이 말씀하셨듯이 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 지원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앞의 2단체하고 차별성을 두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어머니합창단은 창단된지가 10여년 됩니다. 시민국악단 같은 경우에 '90년도에 창단을 했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92년도에 했고, 앞의 2개 단체는 좀 역사가 많기 때문에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국악단은 '90년도라고 했죠? 그 이전의 자료는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국악단의 경우는 금년도에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종합 2위를 했습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경기도 대회에서 최우수로써 1위를 했습니다. 업적이 있어 가지고 지원해 준 사항입니다.

방호현위원

어머니합창단은 설립된지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91년 이후 혹시 단복 지원사례가 있으면 거기에 대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마찬가지로 국악단이 설립된 이후 지원이 있으면 '94. 5년도에 지원된 자료가 있으니까 그 이전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다음은 박명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90P 소년소녀합창단 작년도에 전국대회에 나간 적이 있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네.

박명근위원

그리고 88P에 시정홍보 V.T.R 방송장비 추가구입이 있는데 이것이면 다 완벽하게 이루어집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방송센터는 저희가 3년에 걸쳐서 계획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장비들어오는 것은 시청하고 의회하고 사업소하고 해서 선을 끌어 장비를 설치하고 내년에 설치하고자 하는 장비는 동사무소까지 선을 끌어 주고 방송장비가 부족한 것이 있어서 확보하려고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박명근위원

그래서 작년에 5억2천, 올해만 해도 1억4천2백80만원, 내년도하면 거의 8억이상의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에 제가 전에 지적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꼭 유념해서 이것이 1∼2백만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기술을 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해 주시고, 92P 보면 향토작가 작품구입비가 있는데 향토작가는 누구를 얘기하는 것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저희 광명시 예총에 소속되어 있는 미술작가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작품을 구입해서 시민회관이라든지, 도서관에, 시청에 전시하는 사항입니다.

박명근위원

참고사항으로 여쭈어 보겠습니다. 92P 보면 오리문화제, 구름산예술제가 있습니다. 시·군마다 그런 문화제가 예술제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하나로 요전에도 간담회를 통해서 얘기를 들었지만 문화원과 예총이 같이 힘을 합쳐서 하나의 문화제가 되었던 예술제가 되었던 하나로 범시민 행사적인 차원에서 하나로 통폐합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왕 오리문화제라고 하면 오리 이원익정승 성역화하는 마당에 그러다 보면 도덕산예술제도 만들고 하면 좋겠지만 행사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봐도 정신이 없어요. 정신을 못차립니다. 10월만 하더라도 구름산예술제하고 시민의 날 행사하고 병행해서 하다보니까 어디를 가야하는지 매일 무슨 음악회, 무슨 연극제다 해서 정말 일반시민들도 정신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 주관하는 사람도 정신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로 어떤 전통성을 가지고 물론 문화원과 예총과 구분은 되겠지만 5월에 하든 4월에 하든 오리문화제면 그것을 한바탕 잔치로 하나의 문화제로 예술제와 같이 병행해서 보름이면 보름, 일주일이변 일주일로 한번하고, 10일에는 시민의 날 행사로써 축제분위기로 다른 행사가 되어야지 그냥 예술제, 문화제해서 정신없는데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소년소녀합창단도 그렇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처음에 2백만원, 4백만원 이제는 단복까지 올라왔습니다. 해마다 이렇게 올라오기 때문에 문화공보당당관이나 기획실장님이 제가 얘기한 것을 통폐합을 한다든가 해서 하나의 문화예술제로 합쳐서 문화제라고 하면 예총에서 반발하기 쉬우니까 문화예술제로 해서 한바탕 5월에 하던 4월에 해치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담당관이 답변하시든 기획실장님이 답변해 주시든 시원스럽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박명근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고,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예총하고 문화원하고 성격부터 말씀드려야 이해가 빠른 것 같습니다. 문화원은 지방문화진흥법에 의한 법정 단체입니다. 그래서 독립법인이고 또 구성원이 비예술인이고 지역유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주로 하는 활동은 전통문화의 계승이나 정신문화를 계발하고 어떤 교육적인 가치가 있는 사업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유 법인입니다. 예총은 법적 설립근거가 민법에 의해서 설립된 비영리법인입니다. 순수한 예술단체라고 봅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이라면 전문예술하고 창작예술입니다. 구성원이 전문예술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업무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그런데 저도 행사를 치르다 보니까 일부는 중복된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타 시군의 경우도 대개 행사의 경우는 봄과 가을로 2회 정도 개최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시 같은 경우 오리문화제는 오리 이원익정승의 청백리정신을 이어 보자 해서 5월에 개최하고, 10월에 하는 것은 전문예술인들이 공연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위원님께서 지적한대로 행사가 서로 혼란스럽거나 중복되거나 아니면 통폐합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저희가 문화원이나 예총하고 관계관들과 회의를 소집해서 좋은 방안이 나오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박명근위원

저도 물론 문화하고 예술하고 틀립니다, 알고 있는데 5월에 하는 행사하고, 10월에 하는 행사가 중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복이 안되게 하고 기왕하면 그 단체에서 화끈하게 무엇인가 범시민적으로 해야지 수시로 열고 하니까 정신이 없어요. 86P 보면 출향인 배포신문 구독료가 있는데 돈 액수를 떠나서 요전에 질의했던 사항도 있고 이런 부분이 정말 수령인에게 진짜로 배포가 되는지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이 사항은 지난번 행정사무 감사 때 박위원님이 지적해 주셔서 저희가 현재 샘플로 전화조사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결과를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호학

선호학기획담당관

이것이 우리시 뿐만 아니라 여주에서 문제가 되서 검찰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시원한 조치가 내려지기를 저희도 바라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네, 최종선위원

최종선위원

저도 의정생활 4년했지만 어머니합창단 단복, 국악단 단복, 소년소녀합창단 단복이 매년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합창단하고 집행부에서 의논해서 1년 걸러서 한다든지 해야지 무슨 체육대회하는데 몇 만원짜리 체육복 해입듯이 매년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지적을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삭감했다면 어머니합창단 단장으로부터 전체 항의가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려운 점이 많으니까 직접 어머니합창단 단장이라든지 어떤 예산절감차원에서 계획안을 짜서 우리한테 예산 승인을 올리는 것 보다 당초에 단원들을 설득시켜서 한번입고 버리고 1년 입고 버리는 것은 지양하고 1년마다 올리는 것은 절대 승인을 안해주겠습니다.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매년하는 체육행사에 제일 바람직한 것은 그 유니품을 회수해서 다시 주는 것이 좋은데 그것이 안됩니다. 그리고 단원이 매번 바뀌는데 저희는 단복을 회수해서 세탁해서 다시 입히면 좋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종선위원

이해는 하는데 매년 올라오니까 위원들한테 지탄을 받습니다.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격년제로 한다든지 하는 것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조정해 주시면 수용하고 의회에서 그렇다는 얘기가 나와서 입장이 곤란하게 하지는 않을테니까.

최종선위원

매년 올라오는 것은 앞으로 격년제로 해서 이것을 잘 연구해서 올려 주시고, 92P에 뿌리찾기 책자 발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야외공연장 건립을 하신다고 했는데 위치가 어디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야외공연장은 광명시에 야외공연장이 없습니다. 지금 추세가 야외공연장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야외공연장 후보지로 정해 놓은 곳이 실내체육관 및 잔디운동장에 아외공연장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위치는 확정된 것이 아니고 관계되는 분들하고 협의해서 하겠고 잠정적으로 안만 생각하고 있는데 더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뿌리찾기는 광명시가 신생도시다 보니까 광명시가 전통이 없고 또 향토문화 예술이 부족하다 그런 면이 있어서 저희가 금년부터 내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만, 광명시에 10대 이상 거주한 세대에 대해서 주요인물을 수록해서 광명시에도 이렇게 전통있고 역사가 깊은 도시라고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저희가 금년도에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씨별로 이름있는 분들에 대해서 활동사항들을 책자로 만들 계획입니다.

최종선위원

현재까지 찾아 놓은 것이 종씨 가문의 족보나 그런 건가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네. 저희가 10대 이상 성씨 15성씨에 관한 역사를 파악해 놓은 것입니다.

최종선위원

알았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네 최호진위원 질의하세요.

최호진위원

87P 시정홍보 VTR 제작건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VTR 제작은 우리시에서 분기별로 아니면 월별로 제작을 하는지 또 우리 광명시 기술진으로 VTR제작을 하는지 아니면 타 기술진에 의뢰해서 제작을 하는 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제작한 VTR을 어떠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홍보한 실적이 있다면 자료를 요청해도 되겠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시정홍보 VTR은 저희가 시정소식이라는 제명으로 VTR을 제작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소요되는 시간은 10분∼15분 사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제작하는 주기는 월 1회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금년같은 경우 현재 9회를 제작했고 제작은 저희가 직접한 것이 아니고 업체로부터 맡겨서 제작을 합니다. 저희가 시나리오 나래이션을 만들어서 제작업체와 협의하면 이 나래이션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어떤 장면을 찍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작을 합니다. 일반 용역업체에서 하고 홍보방법은 광명 유선방송에 의뢰하면 거기에서 12시부터 1시 사이에 한번 나오고 정규 프로그램이 시작되기전 4시 전후해서 나옵니다. 그리고 실적은 9회를 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시정홍보 VTR 제작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홍보방법이 어떻게 된다고 했지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광명 유선방송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다른 방법으로는 홍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VTR이기 때문에 U.B.S같은데는 안되고 광명 유선 방송에서 정규프로그램 아침 10시에 끝나고 저녁 5시에 가는데 그 사이에 하는 것입니다.

김경표위원장

그뿐만 아니라 우리시 공무원이라든지, 의회, 기업인들이 1년이면 수시로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해외연수를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 우리시를 홍보할 수 있을 정도의 VTR제작이 되어야 하지 않나 이왕만드는 홍보 VTR 제작이라면 그런 차원에서 본 위원이 한번도 보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위원들이 많은 말씀들을 하고 있지만 세계화, 국제화시대라고 말씀을 많이 합니다. 지금은 옛날하고 달리 시 주민에게 홍보할 VTR제작은 큰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예산을 들여서 만든 홍보 VTR이라면 우리시민이나 시관계자나 의회에서 누구나 해외에 나갈 때 우리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VTR 제작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체코에서 온 한 변호사가 자기 시 VTR을 갖고 와서 광명에서 상영한 것을 본 일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앞으로 얼마든지 누구나 이런 제작된 VTR을 해외에 갖고 나가서 홍보할 수 있는 정도로 제작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김영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광명 유선방송 관계가 나와서 한마디 묻고 싶습니다. 유선방송 관리감독은 우리 시에서 합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네.

김영환위원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유선방송이 야간이 되면 밤늦게까지 잠 안자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볼 때 안했으면 좋겠다는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그리고 밤 12시가 넘어서 2시까지는 내가 깜짝 놀라는 것이 하루는 저녁에 유선방송을 틀어놓고 12시 넘어서 보고 있는 이북방송이 나옵니다. 이것이 유선방송인지 알면서도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우리 방송에 이북프로가 정규방송에 나오지요. 이것을 새벽 2시 넘었는데 3시 사이에 그것을 틀어 놓습니다. 이 사람들이 잠 들면서 프로를 집어넣고 교체를 시키나 봅니다. 이런 것이 과연 광명시민들한테 좋은 것은 10개를 해도 효과가 없는데 굿은 것은 하나가 되도 표가 납니다. 이런 것은 시에서 관리 감독을 한다면 이것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우리 예술단체비품이나 소모품은 우리 광명시에시 관리하고 있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성격별로 다른데 악기 같은 것은 해당 단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사용하지 못하는 악기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수리해서 재사용하거나 수리가 불가능한 것은 폐기는 안시키고 자기들의 공간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그리고 89P 일반수용비에서 소모품구입비했는데 소모품이라고 하는 것은 어느 단체를 막론하고 관계하지 않습니다만, 91P 시민국악단 가야금 구입, 악기함이 있는데 시에서 시 예산을 들여서 예술단체에 지급해 주는 비품만은 시에서 관리해야 할 것이 아닌가 사용 불가능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에서 관리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시에서 가야금 하나 사서 주는 것으로 끝나면 그것이 몇 개가 되는지 매년 올라 온 것으로 봐서는 지금 현재 재고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비품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전혀 모르잖아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사항은 우선 가야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7대가 있어서 3대를 추가 구입한 것인데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비품같은 것은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아예 시에서 관리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김영환위원

비품대장은 가지고 있지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네.

김영환위원

알겠습니다.

박명근위원

광명농악이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받았는테 그것이 국악단 소관이지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네.

박명근위원

국악단은 예총 소관입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아닙니다. 임의 단체입니다.

박명근위원

광명농악은 옛날 우리가 했던 도당놀이를 얘기하는 것이지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아닙니다. 도당놀이는 굿입니다.

박명근위원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맞습니다.

박명근위원

농악과 굿을 접목시켜서 광명농악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물어보고 싶어서 말씀드렸고 오리 이원익정승을 광명시의 정신적 지주, 어떤 성역화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된다면 그것과 병행을 해서라도 그것을 추진하고 앞으로 시행을 하려면 문화원이 주관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당장 하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문화공보실에서 생각을 잘해 가지고 문화원도 하나의 시민회관내에 있을 것이 아니라 문화원이라도 부수적인 공간이라도 마련한다든지 부지만 마련한다면 문화원을 설립하고 건립하는데 국비 보조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렇게 해서 문화원도 하나의 전통적으로 오리정승 그것만 세울게 아니라 병행해서 그러면 조그마한 땅이라도 부지마련을 해서 국·도비 보조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러면 문화원도 병행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문화원이 바로 문화원장이 되든 설립동기부터 너무 잘 아는데 잘못된 부분이 많습니다. 문화원의 원장이다 그러면 광명에 있으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적 지주인 이런 제도가 되어야 되는데 제 뿌리를 못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계기에 오리 이원익정승 성역화 사업을 명실상부하게 시민회관 내에 조그마한 20평짜리 공간을 가지고 문화원이 정말 제대로 있어야지 건물이라도 있고 이것이 제대로 돼가는 것이어야 되는데 말만 교육도시, 문화도시, 푸른 새광명을 한다고 하는데 문화도시라고까지 슬로우건을 시장이 걸었다면 문화원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을 해야 되겠다. 국도비보조가 가능한지 부지하나 안되면 몇 십평짜리라도 지어서 문화원을 같이 병행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앞서 광명문화 도시라는 것이 말만 그렇다는 말씀이신데 광명문화원도 같이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문화원에서 주관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사실상 문화원 자체 건물을 짓는 문제에 대해서 지난번에 정원조 문화원장도 이야기했지만 저희가 내부적으로 계획이 있어 가지고 어저께 저희에게 가져왔는데 내용을 보니까 내년도에 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7월부터 추진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문제점은 가장 어려운 것이 도비라든가 국비는 가능하겠습니다만, 제일 어려운 것이 부지매입입니다. 부지가 광명시에서 너무 비싸기 때문에 부지확정이 안되어 있어서 부지확정이 되면 긍정적인 시각으로 봤는데, 문화원의 부지 문제에 대한 것이 어렵고 추가되는 것이 건축은 가능하겠는데 부지는 더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박명근위원

한번 소명의식을 가지고 찾아보세요. 방안을 강구해 보세요.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예.

방호현위원

84, 85P에 걸쳐서 박명근위윈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정기간행물 구독 부수가 서로 각기 틀리다. 구독하시는 부분의 근거가 내부적으로 어디에 있는 기준이라든가 작년하고 비교 좀 해주시고, 주민계도용 신문구독 신문도 대상은 알고 있습니다만, 한번 더 주시고, 그 다음에 지방지 11개사 995부인데 아래와 같은 경우는 150부씩해서 지역신문으로 하고 있는데 11개사는 어떤 식으로 배분을 하시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정기간행물은 확실하게 제가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서면으로 자세히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방호현위원이 단복지급이라든가 단체들 연혁에 대해서도 서면 질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같이 속개가 되기 이전까지 서면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한재열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ll시16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감사담당관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빈

임승빈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임승빈입니다. 예산 설명에 앞서서 황경식 감사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자료 99P가 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 제출한 내년도 예산액은 총 3천5백79만8,000원이 되겠습니다. 과목별로 설명을 드리면 l00P입니다. 국내여비에서 특수업무추진 감사여비를 5백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종합민원실에 따라서 예산편성지침에 따라 가지고 시달된 공통경비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1P 기타일반업무추진비에서 특수업무수행활동비는 감사담당관 공무원들에게 매월 지급되는 월정액이 되겠습니다. 바로 아래 공직자윤리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이 4백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만, 이것은 공직자재산심사와 관련해서 현재 임원이 5명입니다만, 공무원이 있고 해서 4명에 대한 수당이 되겠습니다. 다른 기타사항은 일상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 '96년도 예산설명을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시민회관 과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시민회관관장 석영만입니다. 시민회관 소관 '96년도세입세출에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23P시민회관사용료는 '95년도 대비해서 세입은 '95년도와 같은 5천4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앞으로 추경에 우리 사용부분을 계상했기 때문에 추가세입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따로 편성을 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105P 세출부분입니다. 시민회관 총 세출은 7억1천5백55만8,000원입니다. '95년도에 비해서 1억1천3백26만7,000원이 증가했습니다. 여기에 경상예산은 총 '96년도 요구예산 4억9천7백49만8,000원으로써 '95년도에 비해서 약 1억4백79만3,000원이 줄었습니다. 약 1억1천3백26만7,000원이 늘은 것은 사업예산이 늘고 대신 경상예산은 줄은 그 차액입니다. 먼저 '96년도 경상예산은 예산편성지침과 '94, 5년도 편성을 감안해서 최소한의 예산을 요구했으므로 여기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사업예산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19P 사업예산 부분입니다. 사업비는 총 2억1천8백6만원으로써 노후시설물 보수정비와 기계실 장비기기 보강에 역점을 두고 '96년도 예산을 편성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민회관은 5년전인 '90년12월에 준공되어서 그당시 준공한 시설물과 기계장비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건물과 확보장비들이 노후화되고 또 최근에 행사내용이 다양화되면서 현대감각에 맞는 행사를 하기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광명시 유일한 문화공간인 시민회관의 수준 높은 행사를 치를 수 있는 현대감각에 맞는 시설 장비의 필요성이 요구됩니다. 이런 것을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고 사업예산을 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설비 부문에 대공연장 방송시설 보완공사를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현재 저희가 쓰고 있는 방송장비는 5년전에 구입한 노후한 장비입니다.그래서 여기에 따른 전면 방송장비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 5종을 교체하는데 mixer과 카세트, 레크, CD플레이어, 램프 이것을 부분적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1천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밑에 대공연장 CCTV모니터 증설공사 부분에 450만원을 요구했는데 현재 우리의 CC모니터가 위에만 있습니다. 각 기계실이나 녹음실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공연장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내용을 모니터를 보면서 조정하고 통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설치하고자 450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행사자료 음향 보관창고 설치공사는 현재 음향용 비디오테잎 등 자재를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방송실에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것을 3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고, 소공연장 스크린카바 교체공사와 스탠드조명 설치공사는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대공연장 조명콘솔교체는 1천4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는데 이 예산은 조명콘솔이라는 것은 조명 조정입니다. 현재 시민회관에 사용하고 있는 조명콘솔이 60 채널입니다. 이 60 채널은 행사규모나 거기니 객석규모로 볼때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96채널 전자식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1천4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대공연장 디머판넬 교체도 2천8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는데 이 디머판넬은 조명의 배전판입니다. 전문용어로 디머판넬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용량이 60채널이기 때문에 용량이 부족하고, 또 기계가 노후되어서 행사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96채널로 교체하기 위해서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20P 대공연장 효과 조명기구 설치공사 등 3개 합쳐서 4천60만원을 요구하게 되었는데 효과조명은 최근에 있는 회관에는 다 효과 조명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5년전에 설치해서 효과 조명이 없어서 다른 연극을 할 때나 유치하려고 해도 빈약하기 때문에 중앙단위 연극이나 이런 행사를 유치하는데 애로가 있습니다. 이 효과조명은 알기 쉽게 이야기하면 행사공연을 할 때 만약에 하늘에 날아가는 모습이 있다. 그러면 하늘의 구름을 조명으로 그림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조명시설이 처음부터 설치가 안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하고자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중간에 대 공연장 공바튼 설치 공사는 우리시청의 현수막을 내려서 거기에다 붙이고 올리고 이런 무대막 배경전환을 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시민회관 대공연장에는 3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3개 가지고는 연극이나 다른 어떤 행사를 할 때 막전환이 단순하고 행사를 할 때 시설대수가 모자라기 때문에 하나 공간이 더 있으면 설치해야 되겠습니다만, 공간이 없기 때문에 한세트만 더 설치하려고 7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소공연장조명콘솔 및 디머판넬교체공사는 대공연상에 60인치 디머판넬을 교체하면서 대공연장을 소공연장으로 이전설치하는 것입니다. 대공연장의 60채널을 소공연장으로 이전설치해서 활용을 하는 설치비는 7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로비시설개선 7천만원은 위원님들께서 시민회관에 와보셔서 잘아시겠습니다만, 벽면에 빨간 벽돌자체로 치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의 시설을 견학해서 비교해 볼 때 들어오면서부터 로비가 지저분하다는 이런 지적을 받습니다. 그래서 로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깨끗한 이미지를 가꾸어 갈려고 7천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청사내 외부도색 2천5백만원은 현재 시민회관이 준공되고 나서 외부도색을 한번도 안했습니다. 또 내부도색은 부분적으로 했습니다만, 전면 도색을 해서 시민들이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전체 도색을 사업비로 2천5백만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자산취득비에 연설용 마이크 250만원과 또 상설소극장 TV구입은 현재 꼭 필요한 자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96년도 예산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주요 예산안 설명을 마치고 더불어서 우리시의 유일한 문화예술활동공간인 시민회관에 이제는 도로개설이나 복지행정도 중요하지만 문화인 서비스의 욕구가 시민들의 욕구가 상당히 강하다. 이런 것을 이해하시고 원안대로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시면, '96년도 예산을 최대한 절감해서 집행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시민회관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시민회관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을 위해서 이 예산보다 그 이상을 투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지만 돈은 없고 쓰는 것은 많고 이럴 때 과연 7백석 밖에 안되는 시민회관에다 있는 것을 가지고 최대한 물품을 아껴쓰고 시민회관에 가서 여러번 보더라도 그 정도 되면 수리해서 쓰면 되는 것이고 아주 불요불급한 사항 도색을 한다든가 어디가 샌다든지 이런 것은 모르지만 굳이 있는 것을 활용을 잘 한다면 3년이고, 몇 년을 쓰고 해서 가급적이면 아껴쓰고 해야지 시설비로 2억1천1백90만원씩 올라오니 관장님께서 예산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조금 부족하더라도 국민시민회관도 아니고 안양이나 수원에 있는 시민회관처럼 23,000석씩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니고 일개 소공연장 밖에 안됩니다. 다른 시·군으로 봐서는, 그런데 있는 것 가지고 가급적 쓰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시민회관 관장의 설명은 잘들었지만 여기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고 96채널로 하면 60채널이 몇 채널이 되는 것입니까? 5년전에 했던 대공연장 조명콘솔이 60채널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96채널로 하면 신형 내년도 채널로 한다면 몇 채널이 되는 것입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그것은 60채널 현재 확보한 것은 96채널, 36채널 더 높은 것으로 용량을 올리는데 현재 저희가 갖고 있는 것이 기계식 장비입니다. 그래서 96채널은 전자식 장비입니다.

박명근위원

로비시설 7천만원인데 그런 정도면 다시 깨부수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꾸 옛것이 좋을 수도 있고 유행에 따라 산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놓은 것이 아주 고전적이고 10, 20년 있다가 그게 더 멋있고 너무 신식만 쫓아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거기 예총이나 문화원 관계자들하고 제가 특히 미협 미술하시는 분들에게 자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로비에 들어가면 시 상징조형물이 있습니다. 유명한 분이 기증을 하신 것인데 전문가들이 볼 때는 조형물이 시 상징으로 조금 미흡한 것 같다. 또 로비에 나가 있어서 활용도가 적은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들 하고 현재 로비 활용부분이 저희가 조형물을 설치해 놓은 상태에서 활용을 합니다만, 실제로 로비가 110평이 되는데 그 공간을 적절히 활용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광명종합복지관에서 그 로비를 전시겸 공연장을 같이 사용하면서 활용을 했었습니다. 상당히 반응이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이 로비가 그냥 시민들의 쉬는 로비보다는 다목적의 다양한 그런 행사와 공연 또 휴식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현재 있는 공간을 더 활용을 해 보겠다 하는 취지에서 이것을 생각을 했습니다. 로비 부분에 대해서 문화공연행사 하시는 분들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로비를 벽면치장하는데는 간단히 무슨 타이루를 붙인다든지 하면 7천만원이 안듭니다. 그런데 그 로비부분에 시민들이 앉아서 휴식하고 현재 거기 CCTV가 있는데 담배를 핀다든지 또 공연장 안이 답답하신 분은 로비에 나와서 내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시고 그럴 수 있도록 TV조그마한 20인치를 설치해 왔는데 그것도 옆으로 이전하는데 돈이 들고 그래서 지금 단순히 벽면만 치장하는 것이 7천만원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것 보다는 그주변의 의자나 앉아서 휴식할 수 있는 그러한 휴식공간을 만든다 하는 그럴 계획으로 7천만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7천만원은 임의로 예산을 요구한 것이 아니고 제가 전문기관에 의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 정도면 우리가 바라는 정도의 로비를 꾸미려면 7천만원 정도 든다고 견적을 받아서 내년도 예산에 요구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시고. 가급적이면 로비는 우리시의 이미지인데 우리 시민회관이 들어오면서부터 시민회관을 찾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전철이 개통되면 도로가이기 때문에 들어오면서 우리시의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깨끗한 맛이 나는 밝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시민회관 시설이 유지관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장

다음은 최호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관장님 말씀 잘들었고 관장님께서 정말 광명시의 현실에 맞는 무대를 설치하기 위해서 대단한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이 역력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수공사, 보완공사, 증설공사, 설치공사, 교체공사 외에 또 없습니까? 공사도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만 이왕 하시는 것 한번에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하시는 것 좋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매년 공사에 대한 예산이 올라오는 것은 지양을 해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요청해서 가져온 것이 있습니다만, 여기에도 보면 '93년, '94년, '95년 계속해서 공연장 무대에 대한 설비공사가 매년 올라 오고 있고, 이번에는 보완, 증설, 설치, 교체 이런 것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앞으로 이것을 하면 완전한지 앞으로 또 보완해야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시민회관에 사용기구나 장비라고 하는 것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면 영구적인 것으로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영구적인 것으로 생각하시는 것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처음에 그런 줄 알았습니다. 무대 공바튼을 교체한다 하면 왜 작년에도 교체하고 올해도 교체하느냐 이것은 계속 사용하므로써 거기에 따르는 시설을 하는 것이 아니고 교체, 보수 또 보완 이런 예산 부분에 보면 그런 부분이 판단되는데 무대에 보면 상당히 올렸다 내렸다 하는데 하루에 행사가 2건이면 각도나 이런 것을 맞추기 위해서 20번을 올렸다 내렸다 조정을 합니다. 그것을 전문가들은 무대 세팅이라고 하는데 세팅을 공연 1시간하기 위해서 4시간 이상을 보통 세팅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마모나 기계에 어떤 손상이 가므로써 이것을 정비하고 보수하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득이 먼저 최호진위원께서 요구하신 이것이 왜 '93년 교체, '94년 보수, '95년 보수하냐고 말씀하셔서 마침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설명을 하게 질의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장

김권천위원 질의하세요.

김권천위원

118P 보상금 2천4백12만원 민속, 국악교실 강사료, 한지, 서예교실 강사료, 어린이 축구교실 강사료, 시장배 학생 피아노연주대회 이 부분을 민속, 국악교실 강사료는 어떤 부분이고 어떤 분이 강사인지 한자, 서예교실은 어디에서 하며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지 어린이 축구교실 강사료는 어떤 어린이 축구교실이고, 어떤 부분을 시민회관 관장께서 관장하는지, 시장배 학생 피아노연주 대회는 총무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하는데 시민회관에 예산 편성되어 있는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먼저 회기 때 우리 시민회관에서도 문화교실을 운영해서 사용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서 의회에서 통과가 되었습니다. 시민회관의 업무가 대관위주의 소극적인 업무에서 이제 적극적인 시설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업무로 내년부터 업무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여기에 나온 보상금은 우리 시민회관에서 강사료를 주는 비용만큼은 실비로 수익자한테 징수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온 강사료 예산은 세입에서 이와 같은 수준의 수입으로 보장해 놓고 이 사업을 한다고 생각하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또 지금 말씀하신 민속, 국악교실하고 한자교실 강사는 어떤 사람을 할 것이냐 실제로

김권천위원

대상이 국악교실은 이용하는 대상이 어떤 사람이고 또 강사료는 지금 관장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세입부분으로 잡기 때문에 세출 부분에서 보상을 해야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 얘기 아닙니까? 그리니까 국악교실이라고 있는데 그 공간이 이제까지 무상이었는데 유상으로 전환하는 거기에서 사용료를 세입으로 하교 세출부분에 있어서 강사료를 세출로 한다는 얘기 아니예요.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그런 내용과 비슷합니다만, 문화교실을 지금 개설하게 되면 거기에 등록한 회원이 있을 것입니다.

김권천위원

그 회원이 민속국악교실 회원이 어느 대상이고 어떤 대상인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사는 누구인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지금 강사는 자원봉사할 수 있는 그런 분을 모집해 저 예산안만 통과해 주시면 그런 분을 저희가 물색해서 정해야 합니다.

김권천위원

자원봉사라고 하는 것이 자원봉사자를 물색해서 강사료를 줍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제가 설명을 잘못해 드렸는데 실지로 우리시에서 편성한 1시간 강사료 3만원이 실지로 여기 나와서 강의하시는 분들한테 그것이 현실화된 금액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자원봉사라는 표현을 했는데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이것을 아무한테나 "시간당 3만원 드릴테니까 해주십시오"하면 하실 분이 없습니다. 이것은 뜻이 있는 분을 물색해서 이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자원봉사 개념으로 보는 것이고 여기에 대상이 그럼 누구냐 이것은 저희가 홍보를 해서 다수인한테 신청을 받아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면 시민회관 운영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면 시민회관 관장이 어린이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서예교실을 운영해야 될 부분인가요?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어린이 축구교실 부분은 현재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인이 자원해서 무료로 지금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장을 우리 시민회관에서 같이 빌려주기 때문에 이 운동장 사용과 시민회관이 관계가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시민운동장을 관리하는 시민회관관장이 왜 예산을 세워서 어린이 축구교실 강사료를 지불합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그것도 저희 애로입니다만 일단 각 다른 과에서 보면 일반인한테 수강료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지금 우리시 다른과나 단체에서 집행되는 것을 보면 전부 문화, 취미교실이 무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시민회관은 문화, 취미교실을 할 경우 수익자로부터 사용 월회비를 받을 수 있다고 이번에 조례를 개정했기 때문에.

김권천위원

정리할게요. 어린이 축구교실을 꼭 해야 될 필요가 무엇입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그것은 시민들의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어린이 축구교실 회원이 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시민들이 요구하면 축구교실이나 또 어른들 축구교실도 마련해서 시민이 요구한다면 예산을 지출해도 무방합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이것은 지출 뿐 아니라 세입도 저희가 계산을 할 것입니다.

김권천위원

세입, 세출이 문제가 아닙니다. 시민회관관장이 왜 어린이 교만을 운영하는가 물었더니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라고 답변하셨는데 저는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하면서 시민이 요구한 사항이라고 해서 시민회관관장하에서 세입되고 세출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한자 서예교실은 준비가 되었습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내년 3월부터 할 계획입니다.

김권천위원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네. 김영환위원

김영환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한자 서예교실이라고 해서 지난번에 가보니까 서예교실이 있던데.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그것은 문화원에서 무료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영환위원

지금 서예강사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김권천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추척을 해주라고 했는데 시의회 의원들한테 추천받아서 한다고 한자 서예교실 강사하고 어린이축구교실 강사를 어디에다 알렸습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아닙니다.

김영환위원

그러면 아까 질의할 때 지금 강사가 누구며 서예교실에서 배우는 인원이 얼마며, 축구교실에 나오는 어린이가 몇 명이냐고 했는데 동문서답을 하고 있습니다.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동문서답이 아니고 내년부터

김영환위원

강사가 누구냐고 물었는데 강사를 추천해 주셔야 내년 3월에 서예교실을 하게 되니까 그때까지 강사를 선임합니다. 좋은 분이 있으면 추천해 달라면 몰라도 동문서답을 합니다. 그리고 119P 시설비관계는 위원들이 질의해서 답변을 모두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대공연장 스탠드 조명 설치공사 2백만원 있는데 예전에는 없었습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네.

김영환위원

그럼 여태까지 조명없이 해왔습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스텐드 조명은 없었습니다.

김영환위원

꼭 필요합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네.

김영환위원

어떻게 필요합니까?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행사가 여러 가지로 다양화되기 때문에 그 전처럼 단순한 행사가 아니고 언뜻 생각은 안납니다만, 그래서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조명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국전이라든지 이런데서 꼭 필요해서 그 국전명예를 홍보하기 위해서 어느 국전에 가니까 잘 해놓았습니다. 우리 광명시민회관에 조명을 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명관계 공사는
영만

석영만시민회관관장

이것은 저도 여기에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런데 보통 큰 행사를 하면 저희 시민회관 시설을 가지고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 장비를 들여와서 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또 현재 우리 시민회관에서 조명시설을 해 놓고 다 사용료를 받는 것입니다. 종합 조명 3만원, 일반조명 2만원, 마이크 사용료 5,000원 이렇게 다 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스텐드 조명을 따로 받는 규정은 없습니다만, 현재 조명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종선위원

지금 시민회관장님이 의욕적으로 하시는 것은 좋은데 90P 공보담당관실에서 올라온 시민국악단 강사보상이 2천8백80만원 올라 왔습니다. 또 가뜩이나 우리가 지금 구름산 예술제나 오리문화제가 자꾸 중복되고 해서 우리가 무엇인가 한가지라도 뚜렷하게 활성화시켜야 되겠다는 입장인데 의욕적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자칫 잘못하면 어떤 단체만 많이 발생하고 수습하지 못하는 사례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국악교실 이런 것은 국악단에 맡기고 한자 서예교실 같은 것은 솔직히 얘기해서 저희가 시립도서관을 가보니까 엄청난 시설이 그냥 놀고 있습니다. 지금 좁은 공간에 솔직히 얘기해서 관변단체에서 쓰고 있는 사무실을 다 내보내면서 지금 상황에서 잘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든 여건을 갖추고 있는 단체나 시설에 위임해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어린이 축구교실도 생활체육을 맡고 있는 사회진흥과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의욕적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무엇인가 내가 할 수 있는 위치 이런 것이 정립이 되기 전에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그것은 지금 답변하시기가 어려우면 각 기관하고 의논해서 예산심의 기간이 아직 남았으니까 우리한테 별도의 자리에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회관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 선포합니다. 오후 회의는 14시부터 다시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획실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시립도서관 관장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봉

김유봉시립도서관관장

시립도서관관장 김유봉입니다. 저희 실무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무계장 이덕식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시설계장 엄원식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열람계장 홍동표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시립도서관 소관 '96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부분은 23P가 되겠습니다. 자료복사 수수료 '96년도 목표액 780만원입니다. 다음은 세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3P '96년도 도서관 소관 세입예산액의 주요내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세부내역으로 세출예산액은 수정예산을 포함해서 9억9,127만3천원으로 금년도 12억3,652만3천원 보다 2억 4,52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 인건비는 생략하겠습니다. 일반업무추진비 3,948만원 이하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130P 관서당경비 2,335만7천원이 되겠습니다. 131P 일반운영비 경상적경비는 총 2억1,290만5천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는 7,255만7천원 그중에서 도서입력 대행비가 1,600만원입니다. 133P 도서구입비가 당초에 2만원을 구입할 예정이었는데 국도비가 삭감되서 우선 시비로만권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1,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아래 정기간행물이나 구독이 720만원입니다. 학회지 구독 3백만원, 134P냉동기 세관 및 보수공사에 360만원으로 냉방기를 가동하기 위해서 사전에 전부 청소하는 비용입니다. 135P 연료비에 있어서 1,404만2천원이 계상됐습니다. 이것은 난방비가 되겠습니다. 136P 신설장비유지비에서 건축부문에 761만8천원 이것은 건축면적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을 계상한 겁니다. 기계설비 수선 유지비 3백만원. 전기시설 유지비 3백만원을 계상했고 부품교체 이것은 만약을 대비해서 기본적인 것만 계상한 겁니다. 자산취득비에서 1,687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어학자료실에서 당초에 구입한 것 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년도에는 비디어용과 어학테이프를 구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수정예산안 62P 가산취득비에 도서구입 겅비가 있습니다. 9천만원으로 당초에는 국도비를 계상해서 2만원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국도비가 삭감되는 바람에 9천만원만 계상했습니다. 이것으로 도서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님

김영환위원

김영환위원입니다. 131P 청사 방역비라고 나왔는데 청사 방역비는 보건소 같은데서 안해 줍니까?○시립도서관관장 김유봉 이것은 보건소에 의뢰해서 고정적으로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별도로 다수인이 드나드는 곳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세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세요.

방호현위원

방호현위원입니다. 138P 어학자료실용 비도서자료 구입이 있는데 비디오테이프하고 어학테이프는 어떤 종류로, 예를 들면 시사영어사 다 이런데서 나오는 테이프라든지 구체적인 계획이 서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봉

김유봉시립도서관관장

어학테이프 같은 것은 주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이 영어가 대중을 이루어 그 다음에 중국어, 러시아어 등으로 용도에 따라 비중을 높게 두었습니다. 그래서 소수로는 불어나 말레이시아어 등은 양을 적게 하여 그 사람들의 이용도에 따라서 저희 나름대로 사서계에서 분석해 가지고 자료를 총괄해서 집결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리고 수정예산안 61P 도서구입비가 9천만원으로 돼있는데 어떤 부류의 책을 구입하실 예정이신지 설명 좀 해주시기 비랍니다.
유봉

김유봉시립도서관관장

금년도에 책을 구입한 것은 주로 시내 유명도서관에서 신규로 구입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해서 그것과 유사한 것을 바탕으로, 개인별로 저희 사서계에서 수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년도에는 이번에 만권를 사게 되면 저희가 1차적으로 그것을 충족시키기 보다는 다수이용자들에게 자료를 써내는 방법을 이용해서 자기가 필요한 책이 뭐냐 그래 가지고 도서관 이용자들이 많이 보는 책을 중점적으로 구할 예정입니다.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보충발언하겠습니다. 도서관내에 9만권을 해야 기본장서가 확보됩니다. 그래서 9만권 구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떤 장서를 어떻게 구비해야 되느냐 그것을 따졌어요. 그래서 국립도서관에 비치한 도서는 철학이나 언어, 기술 등의 %를 봐가지고 우리도 그것에 맞춰서 해야 할 것 아니냐 해서 거기에 맞추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도서관에 비치한 분류별 도서 %에 맞추어 9만권을 확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

박명근위원입니다. 131P 보면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에 전년도 예산은 2억1,604만9천원인데 금년도에는 1억9,372만5천원입니다. 약 2,232만4천원이 삭감되었는데 이렇게 삭감해도 내년도에 쓰시는데 큰 지장은 없겠습니까?
유봉

김유봉시립도서관관장

저희가 가장 필요한 짓은 기본적으로 다 계상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년도 예산안에 비해서 3억 이상이 증감이 됐는데 시립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장서구입도 가능하면 좀더 많은 예산을 할애해도 될 법한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감소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구현

백구현기획실장

작년에 증축을 했어요. 시설비가 올해 안들어 갔기 때문에 그렇고 기본경상비는 다 확보하는 것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개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칠까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 이의 없습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명근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명근위원

안녕하십니까? 박명근위원입니다. 그전에 자료는 잘 받아보았습니다. 광명시 이미지 형성 계획을 위해서 일명 CIP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간편하게 여쭤 보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인근시에 시행사례도 있고 해서 잘 보았는데 개요를 보면 디자인 용역비만해도 1억5천만원입니다. 더 좋게 한다면 외국의 선례를 보더라도 그런 것에 공감을 하지만 앞으로 재정이 허락치 않는 시에서 과연 이렇게 들여다 될 것인지 또 용역비란 그러니 그다음에 뒤따르는 후속조치도 감안해야 될 것 아닌가 그래서 우려되고 걱정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관님이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호학

선호학기획담당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에도 있습니다만, 인근시 사례도 있는데 CIP라는게 원래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죽 CIP사업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방재정운영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 할 때도 CIP용역 성과품이 납품된 후에 그것에 의해서 하려고 가급적이면 예산계상도 억제를 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성과품이 납품되고나서 일시에 모든 것을 고치는 사항은 어렵겠습니다. 개보수할 때라든가 교체를 할 적에 CIP에 맞게 추진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도 당초에 부천이나 안양시 같이 여러 요소를 대상으로 해볼까 하다가 지금 박명근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재정이 그렇게 충분하지도 않기 때문에 최소화 해보자해서 용역비를 1억5천만원으로 계상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명근위원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1996년도예산안중 총무국 소관 예산을 상정합니다. 총무국예산안에 대해서 국장께서 총괄적인 제안실명을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임용순총무국장

총무국장 임용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96년도 예산심의에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총무국 소관 '96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개황을 설명드리기에 앞서서 예산심의장에 참석한 총무국 소속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춘회 총무과장 나오셨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선관 사회진흥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석민남 세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강환주 징수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조남주 회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동범 시민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송성호 지적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황복연 민방위과장이 지난번 5급 승진시험에 합격해서 내무부연수원 교육 중이기 때문에 남훈현 민방위계장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15P가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을 포함해서 세입 총 규모는 704억113만7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23.6%가 감소된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세입 편성내용을 분석해 보면 세입 총액 중에서 지방세수입이 60.6%에 해당하는 426억5,600만1천원이고, 세외수입은 39.4%에 해당하는 277억4,513만6천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21P부터 22P까지 지방세 수입부분을 살펴보면 지방세 수입은 426억5,600만1천원으로 전년도 대비 12%에 해당하는 46억3천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세목별로 보면 주민세는 43억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18.8% 증가했고 재산세는 29억7,100만원으로 전년대비 13%가 감소됐습니다. 자동차세는 122억8,1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6%가 증가했습니다. 농지세는 1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같으면 담배소비세는 109억1천만원으로 전년대비 9%가 증가하고, 종합토지세는 58억원으로 전년대비 6%가 증가했습니다. 도시계획세는 45억1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가 증가하고, 사업소세는 14억5,200만원으로 전년대비 16.3%가 증가했으며, 과년도 수입은 4억2천만원으로 전년대비 18%가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23P부터 30P까지 세외수입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설명하시는데 죄송합니다만, 기획실장께서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만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임용순총무국장

알겠습니다. 세외수입은 277억4,513만6천원으로 전년대비 8%에 해당하는 20억7,657만8천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세안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재산임대수입, 사용료 수입, 수수료 수입, 징수교부금수입, 이자수입 등 경상적세외수입은 185억777만6천원으로 전년대비 25% 가 증가된 31억5,682만6천원을 계상했고, 재산매각수입, 이월금, 전입금, 융자금회수수입, 부담금, 잡수입, 과년도수입 등 임시적세외수입은 92억3,736만원으로 전년대비해서 10.4% 감소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이 감소된 원인은 전입금이 전액 삭감됐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출부분 예산편성 현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에산 총규모는 222억726만5천원으로 전년대비 4.4%인 9억4,402만6천원이 증가된 금액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과별 편성된 금액은 총무과가 45억439만9천원, 사회진흥과 15억8,720만8천원, 세무과 3억3,077만9천원, 징수과 1억5,309만8천원, 회계과 129억8,049만3천원, 시민과 3억6,454만4천원, 지적과 1억6,416만1천원, 민방위과 2억8,660만5천원, 종합운동장이 18억3,288만8천원으로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각과별 계상된 내용은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다음은 '96년도 특별회계 예산편성현황이 되겠습니다. 새마을소득사업운영관리는 전년 대비 16%가 신장된 1억4,546만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원안은 '96년도 업무추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의검토하셔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표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

강신일전문위원

전문위원 강신일입니다. 총무과 소관 '9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종합운동장관리소도 포함되었습니다. 각과별 주요심사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67쪽 공무원 어학교육 강사수당 2,688만원, 168쪽 각종 교육참석 급식비 5백만원, 171쪽 자치단체 출연금 2,500만원, 187쪽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비 보조 9,500만원, 216쪽 주전산기보완 컴퓨터 구입비 4,100만원, 239쪽 청사 전기요금 9,9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상기내용에 대하여 관계관의 설명을 들으신 후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적인 내용을 총무과장이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총무과장 구춘회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설명에 앞서서 총무과에 계장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최운집 총무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원재석 시정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강평재 지도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길두식 통신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예산안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45P 우리과에서 요구한 내년도 예산총액은 45억439만9천인으로써 전년대비 5억9,667만3천원이 적게 요구되었습니다. 145P에 산출기초를 중심으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맨밑에 쯤에 재료비로 선거업무자료 정리인부임으로 4백92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에 일반수용비중에 주민전산백업테이프가 있습니다. 5백67만원이 요구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주민등록전산망에 장비를 배치해 가지고 했습니다. 문서작성디스켓으로 4백32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직원 전산교육강사 수당으로 51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P에 업무용컴퓨터 구입인데 연차별 보급계획에 의해서 내년도에도 57대를 구입하는 것으로 해서 6천840만원을 예산 요구했습니다. 다음 P는 기타직보수로 청원경찰 보수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49P 하단에 일용인부임입니다. 등사원 한 사람을 계상했고, 조리사 4명이 계상되었습니다. 워드프로세서 관리요원이 1명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P입니다. 위생원이 1명 492만원이 계상이 되었고, 거기에 따른 연월차수당과 시간외근무수당, 근속가산금이 되겠습니다. 하단에 기관운영일반업무추진비하고, 그 다음 P에 특수활동비 목은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52P 하단에 청빈공무원에 대한 생계비라고 해가지고 25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연말에 불우직원을 선정해서 불우직원 돕기를 하기 위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P에 청원경찰 정액급식비, 교통비, 명절휴가비, 체력단련비, 연가보상금은 인건비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관서당경비에 총무과의 급량비가 1천4백만원, 국내여비가 1천6백38만원, 수용비가 1천9백27만2,000원, 수당이 2천5백80만원, 공공요금이 6백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154P입니다. 일반수용비 중에 각종 표창 및 바인더 서식유인 및 제작비가 3백만원이 계상이 돼있고, 직원비상연락망 비상수첩을 제작하는데 3백만원, 공무원수첩 제작에 4백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맨밑에 신년교례회 인명록 제작을 하는데 3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입니다. 행정정보 공개처리 안내책자 유인을 해서 다중 집합장소에 배포해서 홍보하기 위해서 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은 발간지 물품 구입입니다. 제판원지가 720만원, 제판잉크가 36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복사용지를 8백74만8,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직원휴게실 생수인데 직원들이 쉬면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생수기를 비치하기 위해서 48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 맨하단에 공공요금 및 제세인데 각종 우편발송 우표값입니다. 3천6백만원이 요구되었습니다. 다음 P 공공요금입니다. 전화요금통화료가 6천48만원이고, 무선호출기 요금이 9백만원, 휴대폰 요금이 1천만원, 시·도간 전화가 830만원, 시 도간 팩스가 3백32만원, 시·도간 주민전산은 6백18만3,000원, 시·도간 차량등록 전산망이 4백12만2,000원, 시·도간 상황관리 전산망이 2백만원, 시·도간 지적전산망이 4백12만2,000원, 시·도간 주민전산이 3백67만2,000원, 시·도간 세무전산이 6백만원, 시내전용회선이 2천3백42만4,000원 이것은 본청과 사업소 행정전화 연결수수료입니다. 다음 P입니다. 주민전산 전출입 통합관리 전용회선료로 2천5백92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중간에 피복비가 직원 근무복이 여직원들하고, 민원실 근무자에 대해서 보급을 하기 위해서 2천6백63만5,000원을 요구했고, 청원경찰에 대한 피복비도 5백36만2,000원을 올렸습니다. 다음 P입니다. 사무실 및 동사무소 키폰선로 재설치입니다. 이것은 사무실 이전 자리가 미흡했을 때나 전화를 이적했을 때의 경비가 되겠습니다. 1천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청사방호 CCTV 유지보수비는 4백24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밑에 재료비입니다. 식당 파출부 인부임이 4명해서 9백84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문서통신업무자료정리원은 4백92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 국내여비에서 도 문서발송여비를 4백91만7,000원을 요구했습니다. 통신업무추진이 480만원이 되겠습니다. 복리후생비입니다. 공무원 취미회 지원을 16회 취미회에 1백만원씩 계상해서 1천6백만원을 올렸습니다. 시의원과의 직장체육대회를 한번 개최하려고 3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공무원선수단경기출전지원을 하기 위해서 6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중간에 보상금이 있습니다. 사역인부 및 민간인 재보상에 2천만원을 했는데 재해발생이라든가 금년에는 없었기 때문에 사용을 안했습니다만, 해마다 확보를 해놓고 있기 때문에 요구했습니다. 다음은 포상금입니다. 시민대상 시상을 위해서 금메달 20돈으로 해서 7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입니다. 물품 및 도서구입비중에 식당 취사용풍이 있습니다. 압력밥솥을 지금 이용을 하는 것이 1개가 있는데 부족합니다.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하나를 추가구입을 하고자 요구했습니다. 3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161P 하단에 자산취득비입니다. 시장실 복사기 구입과 실과소 일반팩스를 구입하기 위해서 10대해서 1천5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입니다. 인건비 중에 중간부분에 수당입니다. 공무원명예퇴직수당인데 2천1백60만원을 계상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맨밑에 일반운영비중에 운영수당이 있습니다. 인사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을 36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는 보상금인데 연금부담금이 7억1천1백47만8.000원입니다. 보수의 6.5%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퇴직수당부담금은 4.42745%로 4억8천4백57만2,000원을 부담했습니다. 부조급여비용은 작년 수준으로 계상을 요구했는데 2천4백24만3,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P 의료보험료는 2.3%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2억1천6백66만7,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일용직에 대한 국민연금부담금은 7천9백63만5,000원, 의료보험료는 2천8백17만9,000원을 요구했습니다. 자치단체 출연금입니다. 공무원자녀국고대여 장학금입니다. 작년 수준에 의해서 4천만원을 올렸습니다. 연금지급금이 되겠습니다. 일용인부퇴직금인데 20명이 퇴직하는 것으로 예상해서 5천만원을 올렸습니다.공무원유족보상금 8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P는 업무추진비와 특수활동비가 되기 때문에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66P가 되겠습니다. 복리후생비로 모범공무원 산업시찰이 3백만원입니다. 일반운영비중에 일반수용비가 되겠습니다. 반상회보 발간이 7천2백만원, 생활개혁실천 유인물 제작 팜프렛 1,000부해서 1천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각종 시책홍보용품 제작이 현수막이 되겠는데 6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위탁교육에 따른 교육등록비는 1천5백6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입니다. 시민의 날 행사 추진으로 아취현판, 프랑카드제작을 한 것인데 전년도까지 체육행사비만 세워놓고 했었는데 불합리하고 모자라고 해가지고 이것을 1천5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공무원 신기술 습득 위탁교육입니다. 일반사설학원에 교육을 위탁시기는 것입니다 1천4백4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공무원 어학교육 강사수당이 있습니다. 영어초급반, 영어중급반, 일어초급반, 일어중급반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는데 외국인강사가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각 6백72만원씩 요구했습니다. 통반장 교육강사수당은 42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입니다. 교육대상자의 교육여비가 되겠습니다. 공무원의 교육훈련여비인데 장기교육이 1천9백50만원, 기본교육이 2천6백10만원, 전문교육이 3천3백만원, 시책교육이 690만원, 기타교육에 45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각종시책 및 당면업무추진을 하기 위해서 3백75만원을 요구했습니다.다음 보상금입니다. 통장자녀 장학금이 되겠습니다. 중학생이 8백22만6,000원, 고등학생 2천3백58만원을 예산에 요구했습니다. 통장정원의 10%내에서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스승의 날 모범교직자 기념품을 42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각종 교육참석자 급식비는 5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모범 공무원 가족산업시찰은 8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 169P가 되겠습니다. 반장교육보상입니다. 1천7백9만원을 예산에 요구했습니다. 모범반장 표창부상품으로 6백12만원이 되겠습니다. 시정유공시민표창부상품으로 3백만원, 정년퇴직자 가족공로연수비를 1천8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부업대학생에 대한 수당을 하계와 동계로 나누어서 각각 2천80만원씩 요구했습니다. 방범원 및 교통지도원도 동계와 하계에 대해서 각각 1천40만원씩 요구했습니다. 시정모니터 요원 상황근무 자원봉사자 급식비를 3백75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정모니터 요원 간담회 금식제공이 9백5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우수시정모니터요원 산업시찰해 가지고 2만원씩 40명으로 80만원을 세웠는데 산출기초가 잘못되어서 수정예산안에 다시 올렸습니다. 이 부분은 삭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170P 하단에 공무원제안우수자 시상금으로 특별상에 대해서 3백만원씩 2번해서 6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입니다. 상단에 자치단체출연금으로 해서 2천5백만원을 요구했는데 국제교류재단출연금입니다. 이것은 작년을 기준으로 해서 2천5백만원을 요구를 했는데 그 후에 확정액이 다시 시달되었습니다. 1천2백50만원만 계상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1천2백50만원이 삭감대상이 되겠습니다. 다음 P입니다. 복리후생비로 체육주간 및 체육의 날 행사로 6천5백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174P가 되겠습니다. 일반수용비로 예비군작전상황판 제작하고, 민·관·군 합동훈련상황판제작인데 이것은 독수리 훈련이라든가 화랑훈련, 지상합동훈련에 필요한 상황판 제작이 되겠습니다. 2백5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67P입니다. 일반수용비로 2천4백30만원의 예산을 요구했는데 해마다 국비로 지원이 내시가 되면 함께 해서 요구를 했었는데 지금까지 국비내시가 안돼 가지고 시비부담과 전년도 기준해 가지고 50 : 50 기준에 의해서 2천4백30만원을 요구한 것입니다. 이것은 국비가 내시가 되면 이 돈을 더 추가로 해가지고 다시 계상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P까지가 다 선거에 관련된 경비가 되겠습니다. 69P 하단입니다. 공무원 학자금지급입니다. 조례에 제정만 해주셨는데 대학원, 대학교, 전문대학, 방통대 해가지고 6천만원의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P 중간입니다. 국내여비인데 전국일주 비교행정 연수여비인데 4천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보고를 잠깐 드렸었는데 5인씩 해가지고 전국을 일주하면서 타 자치단체 어떤 기관을 방문해서 자발적인 연수를 하는 그런 내용인데 의원님들도 한분씩 같이 가 가지고 다닐 예정으로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국외여비입니다. 공무원해외배낭여행여비가 3천만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시정모니터 자원봉사자 산업시찰해서 8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수정예산안 보고를 마치고, 그 다음에 '96년도 기금운영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9P가 되겠습니다. 광명시애향장학기금이 되겠습니다. 기금운용의 목적에서 기금사업의 목적은 3년 이상 광명시에 거주하는 시민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자, 재능이 뛰어난 자, 지역사회개발에 공이 큰 자녀, 경제적 사정으로 수학이 곤란한 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문탐구의욕을 높이고 주민복지를 증진시켜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개발에 기여할 인재 양성과 인력 개발을 도모하는 목적이 되겠습니다. '96년도 기금사업의 개요는 광명시애향장학기금관리운영조례 및 동 시행규칙입니다. 재원으로 기금조성은 기탁금 및 일반회계 전입금이고, 재원운영은 기금에서 발생한 이자수입으로 운영되겠습니다. 다음은 자금조달 및 운용에 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3년 이상 광명시에 거주하는 시민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자, 재능이 뛰어난 자, 지역사회 개발에 공이 큰 자녀, 경제적 사정으로 수학이 곤란한 자가 지원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원액은 1인당 공납금 전액이 되겠습니다. 지원시기는 연4회 분기별 1회이고, 대학생은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지원합니다. 장학생 선정은 각급 학교장 및 통장의 추천자 중 광명시애향장학금운영위원회에서 선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P 자금수지 총괄이 되겠습니다. '94년에서 '95년도로 자금이 이월된 금액이 6억1백67만2,000원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이자가 6천4백46만2,000원이 늘어서 '95년도에 총 자금이 6억6천6백13만4,000원이 장학금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금년도에 중·고등학생 장학생을 선발해서 1천8백50만원을 지원해 가지고 '95년도에 장학금이 나갔는데 6억4천7백63만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P입니다. 6억4천7백63만4,000원이 내년도의 이자수입금으로 나오게 되겠고 그것에서 11.3%외 이자를 받지만 '96년도에는 순세계잉여금이 6억4천7백63만4,000원과 이자를 포함한 7억2천81만7,000원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장학생으로 선발될 예정인원이 중학생이 25명, 고등학생이 30명, 대학생이 7명해 가지고 내년에 지급할 장학금은 5천970만6,000원을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나머지 6억6천1백11만1,000원은 적립금으로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써 '96년도 장학금운용계획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박명근위원.

박명근위원

152P 청빈 공무원(생계비) 50,000×50명=2백50만원 책정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500,000×5명으로 한다면 모를까 줄려면 청빈공무원으로 해서 50만원씩 연말에 준다든지 하지 5만원씩 해서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것을 설명해 주시고, 160P 공무원 취미회지원 1천6백만원인데 물론 해마다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작년에도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1백만원씩 16개 취미회에 지원해 줄 필요가 있는가 설명해 주시고, 169P 시정 모니터요원 간담회 급식제공 9백58만원, 우수시정모니터 산업시찰해서 80만원하고 다시 수정예산 70P에 또 8백만원이 산업시찰로 해서 올라왔습니다. 이것이 8백80만원인지 20만원을 계상을 잘못한 것인지 답변을 해주시고, 171P 과장님 말씀하실때 자치단체 출연금 1천2백50만원 지급했다고 하셨지요?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1천2백50만원은 삭감해야 될 사항입니다.

박명근위원

국제교류재단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복리후생비중에 청빈공무원해사 5만원×50만원=2백5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연말에 불우직원들에 대한 동료돕기식으로 하는데 시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직원을 선정해서 생활필수품 같은 것을 사서 지급하는 것입니다. 해마다 해 왔는데 금액은 작기는 합니다만

박명근위원

받는 사람도 자존심 상합니다. 같은 공무원으로서 요즘 세상에 밥 못먹고 사는 사람없는데 5만원이 무엇입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다음에 공무원 취미회 지원은 공무원들 사기앙양책으로 공무원 1사람이 한 취미회에 가입해서 취미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취미회가 16개 있는데 취미회는 자기 돈 갖고 하는 것이 되겠지만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활동하는데 지원해 주는 것인데 전 활동비를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들이 자기 취미활동하면서 개인들이 자기 돈 갖고 하겠지만 시에서 활성화를 위해서 약간의 지원을 하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우수시정모니터요원 산업시찰해서 169P에 2만원×40명×l회=80만원 있는데 산출기초를 잘못 만들어서 수정예산에 다시 했습니다. 그래서 169P에 있는 것은 삭감해야 될 사항입니다. 다음에 171P 국제교류재단 출연금해서 2천5백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은 당초에 배정이 확정되기 전에 요구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확정된 금액이 1천2백50만원입니다. 그래서 "1천2백50만원은 삭감해 주십시오"하고 아까 보고드린바 있습니다. 이것이 작년에 내무부에 재단법인 설립인가를 받아서 6월에 비영리재단 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그래서 각 시·도, 시·군·구·에서 출연금을 내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각 시도 기획관리실장이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98년까지 기금 3억을 조성하는 목표를 가지고 조성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자치단체에 대해서 국제교류 또는 타국의 소시 이런 것을 무료로 배부해 주고 해외시장 개척할 때 정보·자료제공도 알선하고 통상업무도 지원하고 이런 것 들을 앞으로 국제교류재단에서 무료로 해 주는 것으로 해서 기금이 조성되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시에서 출연금출 납부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앞으로 우리가 이용을 못 할 뿐입니다.

김권천위원

시정모니터운영 및 각종 시책 등 해서 3천1백만원 정도가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165P 시정모니터운영 및 각종 시책추진 1백만원, 169P 시정모니터요원 상황근무자원봉사가 급식 3백75만원, 시정모니터요원 간담회 급식제공 9백58만원, 수정예산 68P 모범 시정모니터요원 자원봉사가 산업시찰 8백만원해서 약 3천1백만원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정모니터 요원을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계획이 있는지 본인이 생각할 때에는 시정모니터 요원에 대한 예산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고, 169P 통장 교육보상 2백63만5,000원, 반장교육보상 1천7백9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통장교육만 보상하면 되지 반장교육보상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통장이 교육받고 반장소집해서 교육시키면 되지 반장까지 다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65P 우리시는 왜 이런 간담회가 많습니까? 주민과의 간담회, 고등학교 신설 추진, 소규모 집단과의 간담회, 주민 여론 수렴 및 당면업무 추진 이런 간담회 몫을 많이 만들어서 자주해야 됩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 154P 직원 비상연락용 비상수첩 3백여만원,공무원수첩 제작 4백20만원 이것이 일반수용비 부분입니다만, 하나로 통합시켜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시정모니터요원에 대한 지원 예산이 너무 많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시정모니터라고 하면 시민들이 시정에 직접 참여를 하게 하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민주행정을 하고자 한다면 가급적이면 시민이 시정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서 진정한 시민의 뜻을 받아서 행정을 펴나가야 하는 시정에 있고 앞으로 더욱 확대시켜 나가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정모니터가 지난 9월 14일부터 활동이 개시되었는데 그동안 많은 제보를 해 주셨고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 많은 도움도 받고 이들로 해서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많이 개선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과장으로서 의견은 좀 더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나 하는 의견입니다.

김권천위원

그 부분에게 동에서 동장이 필요한 행정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으로부터 동향보고가 매일 들어오고 있고 동에서 이러한 시정모니터할 수 있는 그런 자료들이 동으로부터 많이 시로 보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정모니터에 대한 예산을 이렇게 많이 지출하면서까지 필요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공무원들이 하는 보고내용하고 시민들이 직접 피부에 닿아서 하는 건의사항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시민들이 시정에 많이 참여해 주셔야 민주행정이 되어 간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에 통·반장 교육보상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통장만해서 반장까지 통장들이 교육을 하면 되지 왜 반장까지 많은 예산을 들여서 교육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예산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그런 방법도 있겠지만 가급적이면 안정된 보수없이 활동하고 있는데 시에서 하는 교육을 같이 받을 필요도 있고 시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통장을 통해서 주지를 하면 반장들에게 깊숙히 홍보가 되지 않을 우려도 있고 하니까 직접적으로 교육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해서 연간 1회 교육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상금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교육에 참석하는 통·반장들 점심을 제공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간담회가 너무 많다는 질의를 하셨는데 간담회라고 하는 것은 시민의 여론을 가급적 많이 듣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하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권천위원

그 부분에서 시정모니터가 여러 가지 자료와 시민의 어떤 욕구, 시민의 문제를 그토록 많이 시에다 보고해 주시는데 간담회를 또 할 필요가 있겠어요?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시정모니터 자원봉사제를 운영하면서 우리한테 건의할 사항도 있겠고, 또 그분들이 활동하면서 애로사항도 있겠고 그래서

김권천위원

광명시는 인구가 35만밖에 안되고 어쩌면 그 분이 그 분이고 그렇습니다. 특별하게 50만, 60만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과장님 생각해 보십시오. 어느 단체에 모니터라면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또 어떤 문제가 나오면 그 문제가 그 문제이고 똑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생각 안해 보셨습니까, 못 느꼈습니까 ?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시정모니터 요원들은 뽑거나 선출한 것이 아니고 자원해서 모인 모니터요원들이기 때문에 동에 가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분들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집안에 계시는 주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참고하겠습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우리 직원수첩하고 직원 전화수첩하고 통합했으면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직원 업무수첩은 (수첩제시) 이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비상연락용 수첩은 (수첩제시) 이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합은 불가능하고 별도를 해서 제작들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네. 최호진위원 질의하세요.

최호진위원

167P 공무원 어학교육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잘못 들었는지 몰라도 외국인 강사를 초빙한다고 했는데 외부인입니까, 외국인입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외국인입니다. 회화교육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외국인 강사를 초빙해서 합니다.

최호진위원

국내에도 훌륭한 일류 강사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외국인입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초급반은 강사가 우리나라 사람이고, 중급만은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외국인 강사를 초빙하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162P 인사위원회가 있는데 인사위원회 회의는 월 3회씩 합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수시로 개최를 합니다.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호진위원

보통 월 3회 정도는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네.

최호진위원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네. 박명근위원

박명근위원

167P 시민의 날 행사 아취현판, 프랑카드 제작 1천5백만원입니다. 사회진흥과에서 현판이나 프랑카드 제작을 안합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기념행사비 1천5백만원, 문화행사비 2천5백만원, 체육행사비 3천만원 되어 있는데 그것을 다른데로 예산을 못세우고 사회진흥과에서 체육행사를 추진하다 보니까 그 예산만 세워서 기념행사도 거기에 기대서 하니까 매일 모자라고 해서 지침에도 나와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별도로 예산을 요구한 것입니다. 사회진흥과에도 체육행사비는 별도 요구되어 있습니다.

박명근위원

168P보면 각종 교육 참석자 급식 애매한 것 같아요. 5,000×500명×2회 하는데 어떤 뜻으로 500명 책정했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이것은 내년부터 시책 설명회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차난이 극심하니까 교통대책설명회해서 민간단체에서도 와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할 때 토론이 상당히 길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급식비 정도를 세운 것입니다.

박명근위원

이것은 질의가 아닙니다. 아까 김권천위원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그냥 말씀을 드리는데 시장님 오셔서 재가복지운영이라든지 이런 것은 상당히 호응도 좋고 그런대로 좋은 창안제도라고 생각하는데 사실모니터요원 부분은 물론 다방면을 다 들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래요. 시정에 모든 것을 반영하기 위해서 여러 각도에서 시민들의 얘기를 들어본다고 하는데 동장도 보고하고, 사무장도 보고하고, 통·반장 있고 또 그에 대한 욕구가 부족해서 시의원들이 골목골목 다니면서 시의원들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무수히 하는데 과연 시정 모니터요원이 그렇게 중요한지 이렇게 종적 횡적으로 이런 것을 해야 되는지 저는 오히려 아까 좋은 민주시민이 되고 선진국이 되려면 관심이 많은 것도 선진국가에서 그렇다고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오히려 선진국에서 정치나 행정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어련히 너희들이 창안제도를 가지고 잘 해주려니 하고 선진국으로 갈수록 오히려 정치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와 사고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다방면으로 해서 다 듣는데 나는 우리시의원들이 하는 얘기만 해도 충분하고 오히려 넘칠 것 같은 생각도 드는데 굳이 그것을 몇 백명씩 관리하고 개인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더더구나 아까 김권천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인구도 인구지만 나는 오히려 인구를 생각지 않겠습니다. 우리 광명시는 인구밀도가 높기 때문에 누가 여기에서 한숨만 쉬어도 철산동, 광명동까지 들리는 것이 광명시입니다. 그런데 동별로 수백명씩 시정모니터요원이 나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김권천위원

과장님 147P 인건비 부분에 있어서 8억9천88만원인데 149P로 넘어가면 일용인부임부터 시작해서 6천9백만원이 인건비로 되어 있습니다. 보면 등사원 기본급, 상여금, 조리사 기본급, 상여금, 워드프로세서 관리요원 기본급, 상여금, 매점 관리원 등이 있는데 이 부분은 식당에 근무하는 분들이지요?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등사원은 윤전기를 돌리는 발간실에 있는 분이고, 조리사는 식당에 근무하는 분이고, 워드프로세서는 총무과에 근무하는 직원이고.

김권천위원

매점 관리원은 기본급, 상여금 나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일용인분임은 상여금이 나갑니다.

김권천위원

위생원은?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이발하는 분입니까?

김권천위원

이발하는 분들 기본금 상여금이 나갑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예. 일용잡부로 돼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일용잡부는 상여금 안나가지 않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일용잡부는 상여금이 나가고 수수료만 안나갑니다.

김권천위원

어떻게 이런 분들이 일용잡부입니까? 작년에도 이 말씀을 드릴려다 말았는데 구내식당에 공무원 후생복지라고 해가지고 직영하지 아니하고 일반인에게 임대를 주면 식당에서 제공하는 식대가 비싸질 것이다. 천원인데 약 2천원 정도 될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으로 하여 식당을 직영해야한다. 그래서 이와 같은 월급이 나가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시가 식당을 일반인에게 임대해줬을 경우에는 인건비 등이 안나가므로 해서 약 2억 정도가 우리시 1년 이익이 됩니다. 작년에 제가 계산을 해봤는데 2억이라는 예산을 세입으로 잡아야 될 부분인데 공무원후생 등등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임대하지 않고 직영하는 부분을 지적했는데 과장님께서는 일반인들에게 임대할 용의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십시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임대했을 경우에 예산이 절감되고 안되고는 계산을 해봐야 알겠습니다만, 식당 운영하는 것은 지금 천원 받고 있는데 원가에도 못미치는 금액입니다. 그래서 누차 말씀 들으셨겠지만 전 직원의 복리후생 차원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지원도 하고 있기 때문에 임대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김권천위원

예산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공무원 사후대책비나 후생대책비라고 1년에 얼마씩 더 계상이 돼죠. 그렇게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교통비 3만원입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면 이제 바꿔져야 한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158P 직원 근무복 피복비가 있습니다. 매년 피복비를 해드리는 겁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매년 예산은 세우는데 매년 해주지는 않습니다.

김권천위원

'95년도에 해주셨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일부만 해줬습니다.

김권천위원

왜 다 안해 주십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새로 전입되고 이러는 사람들을 해주기 때문에 매년 안해주는 것이고 예산을 매년 세우는 겁니다.

김권천위원

각과에 배치되는 청경 있죠. 그 분들이 왜 정복을 안입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안입는 분들이 많습니다.

김권천위원

왜 그렇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기 때문에 청경복을 입는게 불필요하고 해서 안 입는다고 그럽니다.

김권천위원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그분들은 시청에 있을 때는 청경이고 밖에 나가면 위세가 아마 과장하고 국장 중간에 있는 위세는 될 겁니다. 안입으면 예산을 계상하지 말아야지 안입는 사람들에게 무슨 피복비를 해줍니까?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방호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방호현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다른 각도로 보려고 했었는데 김권천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일단 159P 식당 파출부 인부하고 문서통신업무자료 정리원이 있는데 식당 파출인부가 4명이 계십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아닙니다. 300일 2명이 합니다.

방호현위원

문서통신업무 자료정리원본 한 분이 300일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럼 식당 파출부 2분은 고생하시지 않습니까? 문서통신업무 자료 정리원은 어떻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방호현위원

힘이 든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편안한 업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나다니지는 않으니까 좀 낫겠지요.

방호현위원

이 분들에 대한 다른 수당을 안주기 위해서 계상하신거죠?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수당을 안주기 위해서 그런게 아니라 재료비라고 그러면 흔히 말하는 수수료 인부임이라고 그러는데 수수료 인부는 보너스 등이 없습니다. 일용부터는 있는데 일용하고는 좀 구분이 되는 인부임이기 때문에 수당이 없는 겁니다.

방호현위원

이 분들을 일용으로 채용하면 안되겠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지금 일용인부를 줄이라는 지침이 내려오기 때문에 일용을 추가로 세우기는 좀 어렵습니다.

방호현위원

저는 이분들이 고생을 하시는데 동사무소에서도 식당에 계시는 분들이 참 수고를 하십니다만, 잘 몰랐기 때문에 예산 삭감 측면이냐, 고생하시는 분들인데 수수료 직으로 해서 수당도 못받게 하는 것보다 그분들에게 더 드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문의를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166P 반상회보 발간인데 지금 월 2만부씩 발간을 하셔서 어떻게 배부하고 계십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각 반별로 몇 부씩 나눠드립니다.

방호현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나왔지만 반상회가 거의 광명동지역에는 안하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많이 제작하실 필요 있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하도록 자꾸 유도를 해야지요. 반상회가 안된다고 해도 반상회보는 가정에서 돌려가면서 보실 수 있도록 나눠드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호현위원

그런데 시정모니터 제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려고 그랬었는데 G.B가 77%이다 보니까 23%의 지역에 주지하고 있고,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타 지역에 비해서. 이런 상황이고 반상화가 잘 안되니까 다른 제도를 만들어서 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치시겠다는 시장님의 의지로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저희가 통·반이 총 몇 개 정도 되죠.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통이 554, 반이 3,505개입니다.

방호현위원

통·반 숫자만 해도 거의 4천인데 지금 통·반장 교육도 하시고 반상회 회보도 월 2만부씩 해서 배부하고, 교육수당도 지금하고 또한 폐기물 수수료가 옛날에 줬는데 종량제로 바뀌면서 봉투를 통·반장 전부다 세대당 월 100ℓ씩 주고 있고, 이 정도로의 반대급부가 나가고 있고 과장님 답변은 활성화 시키겠다. 이렇게 대답하셨는데 굳이 시정모니터라는 제도를 둬서 거기에 또 낭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낭비라고 표현을 하시는데 행정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가능하다면 전체 시민들한테도 교육을 시키고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시정을 같이 이끌어 나가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많은 분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권유도 받고 해서 시정에 반영이 되어야 민주적인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방호현위원

참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간담회 성격을 살펴볼까요. 10월달에 시민의 날 체육대회를 한다고 해도 누가 과연 참여를 하는가? 부의장님 말씀하셨지만 맨날 보는 분만했습니다. 지금 시정민의를 듣는다는 것도 맨날 동일한 사람입니다. 정말 어려운 사람들은 직장 갔다와서 밤늦게 오면 잠자기 바쁩니다. 이분들 왜 반상회에 참석을 못합니까? 그런 원인도 하나 있습니다. 그럴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할 생각은 안하시고 다른 의도가 있으신 것 아닙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나도 무슨 말씀인게 못 알아듣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시정모니터 부분은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물론 이것을 운영하면서 긍정적인 측면도 많습니다만, 행정사무감사때도 지적을 했듯이 부정적인 측면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예산을 책정해서 더욱더 활성화 시키겠다는 그런 집행부 의도가 어디에 있든지간에 고려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같은데 국장께서나 과장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뜻을 적극적으로 전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잠깐만요.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신다는데 그럼 제가 설명을 더 해드릴까요.

김경표위원장

그만하세요. 됐습니다.

방호현위원

무슨 말씀이신지 모른다니까 제가 설명을 해드려야 될 것 아닙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다른 의도가 있다고 그러셨는데 그것은 여기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렇게 답변하셔야 되겠습니까? 제가 논리가 안맞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경표위원장

과장께서는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좀 차분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언어구사도 신중을 기해서 구사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제가 물어봤을 때 다른 의도라고 물어보면 그것을 잘 모르겠다고 답변을 하셔야지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가느니 지금 그것 이해 못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물어보실 걸 물어보셔야 그렇게 답변을 하죠.

김경표위원장

조용히 하세요.

방호현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김경표위원장

위원장이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 하세요. 사회를 진행하면서 나름대로 (장내소란) 과장님들 왜 그렇게 언어구사를 하세요.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과정이고,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로 의욕이 강하다 보면 어떤 질의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차분하게 답변을 해주시고, 신중한 언어구사를 해주셔야지 감정 섞인 언어구사를 해주셔야 되겠습니까?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마지막으로 자료제출 요구하겠습니다. 각 동에 계시는 시정모니터 숫자를 파악하셔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한 것 같은데 아직 도달하지 않았어요. 다시한번 자료요구를 합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위원장님, 변명을 한번하게 해주세요.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김경표위원장

회의 끝나고 사적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저는 방호현위원님께서 농담하시는 줄 알고 농담으로 답변을 드렸는데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알았습니다. 그만하시고 김권천위원님 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권천위원

집행부나 위원회나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니까 그런 말씀이 좀 거슬리는 얘기도 오고 간 것 같습니다. 190P 보상금 부분에 있어서 사역인부임 민간인 제보사항이 2천만이 계상됐는데 사역인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프린터가 미스 프린터 됐습니다. 사역인부 및 민간인 재해보상입니다. 저희시에서 사역하는 인부가 사고났을 적에 치료비나 보상을 하는 경비입니다.

김권천위원

이를테면 홍수같은 재해가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한 사역인부 입니까?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그런 것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광고물을 정비한다고 했을 때 기술인부를 며칠간 사역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그일을 하다가 상해를 당했을 때 치료비라든가 보상을 해주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김영환위원님

김영환위원

김영환위원입니다. 시정모니터 요원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169P보면 통장교육보상 527명, 반장교육보상 3,418명이라고 나왔습니다. 시정모니터요원이 할 수 있는 일은 통·반장들한테 그 임무를 부여시켜서 할 수 있는 일 아닐까요.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강제로 시키는게 아니니까 시정모니터나 자원봉사자라는 것은 자진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김영환위원

반장님들도 자원해서 하는 사람이지 억지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광명에 3,418명의 반장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은 누가 반장해라 하고 억지로 임명장 줘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시정모니터요원이 할 수 있는 일에 예산을 들인다면 통·반장들을 더 활성화 시켜서 할 수 있는 방안도 나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안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질의가 나왔습니다만, 통·반장 교육도 노골적으로 요청합니다. 4월11일 총선이 끝난 이후에 교육을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환위원

시정모니터 요원들이 예산을 들여서 한다면 통·반장들을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도 나올 것이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 부탁드립니다.
춘회

구춘회총무과장

통·반장은 행정개선 조직하에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준공무원이라 하는 것 때문에 선거운동 등도 공무인과 같이 못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순수 민간인들이 시정에 참여를 하게 하기 위해서 모니터를 자원봉사 모집해서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김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은 통·반장들이 기능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다고 하면 임무를 부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환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박명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시간 오래 끌어서 죄송합니다. 과장님 설명도 잘 들었고 일리가 있는 설명 같습니다. 단 말 그대로 시정모니터요원 차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하나 자원봉사자입니다. 그런데 5천원×479명 4회 분기에 한번씩 고생한다고 해서 식사나 시장님이 한번 내고 하면 좋은데 산업시찰 등등해서 돈이 몇 천만원 계상되니까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고 위원님들이나 저나 그런 시각적인 차원에서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다각도로 듣겠다는 취지는 이해가 가는데 과장님이 너무 고깝게 생각하시지 마십시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이상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3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