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기 의원 5분자유발언
창근
민창근의사계장
지금으로부터 제3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대하여경례) 다음은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따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김광기의장
어느덧 봄은 지나고 실록의 계절 5월을 맞이하여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시는 의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시정발전에 노심초사하시는 전재희 시장님 이하 1,300여 공직자여러분의 노고에도 25분의 의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의원여러분 지난해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복지나 지역개발등에 대하여 주민의 뜻과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수렴하고 수렴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하는 한편 시민의 의견에 반하거나 불편을 주는 시책을 시정 또는 개선해 나가는 것이 의회와 의원의 존재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원활동에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서 대내외적인 국가 현실에 직시와 지방적 여건을 충분히 성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설계하고 실천해 나가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와 연관하여 의원여러분께서도 잘아시겠지만 다시 한번 대내외적인 우리의 현실을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대외적으로 전세계는 탈이념화의 현상 속에서 정보화와 개방화의 추세를 바탕으로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국가의 자생력을 높여 나가고 미래에 대한 대체능력을 경주해 나가지 않는다면 우리민족의 발전과 번영은 후퇴되거나 자조될 수 있으며 이는 중앙정부만의 의지로 되는 것은 아닐 것이며 지방적 기반이 없이는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내외적으로도 지난 4.11지방선거의 여파로 생긴 여러 가지 갈등을 조속히 해소시켜서 국력을 한데 모으는 대화합의 장을 펴나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국민 모두가 인식을 새롭게 가져야 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광명지역도 지난 총선거로 인하여 의회운영과 의원의 직무가 다소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의원여러분 이번 제3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를 계기로 보다 합리적이고 국민적인 의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써의 의회, 의원본연의 직무를 다하는 의원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임시회가 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불구하시고 살기 좋은 복지광명을 만드는데 모든 열과 성을 다하시는 의원여러분과 교육도시, 문화도시, 푸른새광명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고 계시는 시장님이하 광명시 전 공직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원여러분에게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의원님 공약사항 추진내역을 시장님께서 직접 보고하셔야 되는데 시장님이 문화체육부에 업무협의차 출발하게 됨을 말씀드리며 공약사항은 기획실장님이 직접 보고하여 주시게 된 것을 의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근
민창근의사계장
이상으로 제3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잠시후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