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의정계장
의정계장 민창근입니다. 오늘 운영위원회 회의 서류에 의해서 안건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39회 임시회 회기결정이 되겠습니다. 1안은 '96년 7월 13일 토요일부터 7월 20일 다음주 토요일까지 8일간의 회기로 결정하는 것으로 내놓았고, 2안은 '96년 7월 15일 월요일부터 7월 20일까지 6일간의 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번에 다루실 안건은 조례를 10여건 다루시게 되겠고, 시정질문해서 두가지의 안건을 다루시게 되겠습니다. 시정질문에 있어서는 위원님들께서 논의가 있으시겠지만 질문요지를 구체적으로 거의 정확할 정도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 순위결정도 있어야만 되지 않겠느냐 덧붙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번째 의회개원 5주년 기념행사인데 2대 의원님들이 금년이 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9회 이번 임시회 개회일에 예정안으로 내놓았습니다. 장소는 본회의장이고 초청인원은 59명으로서 대상은 제1대 의원 14분과 집행부 간부공무원 9분, 기자단 11분, 시민 25분인데 시민 25분은 각 의원님들께서 각 지역구에 1분씩 추천해 주시면 저희가 선정을 받은 것에 의해서 추천 대상자로 하겠습니다. 행사내용은 기념식인데 먼저 유공시민 표창을 하고 유공공무원 공로패 수여로써 전 최낙규국장님하고, 전 전문위원 강신일과장님께 공로패를 전달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윗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을 내놓았습니다. 그 다음에 기념사와 축사가 있고 의정보고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의장님께 보고를 드렸더니 여기에 행사를 하면서 점심도 임박했는데 그냥 보내 드릴 수가 없으니까 간단하게 이동식 뷔페를 총무위원회실에다 마련해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세번째로 의정백서 출판 기념식인데 그동안 꾸준히 작업을 해서 7월 20일까지는 의정백서가 납품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작년 7월 11일 의원님들께서 첫 등원을 하셔서 회의를 가지셨는데 백서 관계로 인해서 7월 20일 해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초청인원은 36분으로서 1대 의원님들과 집행부 간부공무원, 기자단, 지역신문 이렇게 해서넣었고 그날 행사는 기념식으로 백서 출판보고를 하고 나서 기념품 전달로써 우산을 괜찮은것으로 구입해서 드리고 뷔페나 오찬 같은 것은 이날 없는 것으로 의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네번째로 7개시 의회 (중부천) 의장단 협의회 회의가 있는데 참고적으로 말씀 드리면 안양시 의장님이 지금 7개시 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님인데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개인적으로 중국여행이 있으시답니다. 그래서 부득이 7원 12일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의장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7월 12일 중부권 의장단 회의를 하는데 장소는 저희 의장님실이 되겠습니다. 참석인원은 14명으로서 7개시 의장님과 부의장이 되겠습니다. 참석대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안건은 주요 당면 현황협의가 되겠습니다. 다섯번째,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 제7차 회의입니다. 이것도 7개시 의장단하고 저희가 이번달에 다 개최를 해야 되는 순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7월 23일로 예정을 해 놨습니다. 수원시에 전화해서 관계자하고 의장님께 협의해서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7월 23일 이후가 되지 않겠나 하고 통상 의장단 협의회 회의는 말일경에 지금까지 해 왔다고 합니다. 7월 23일인데 휴가철이 되서 어떻게 변경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원에서 전화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장소는 광명시의회가 되겠고 참석대상은 경기도 시 ·군의회 의장 31분이 되겠습니다. 주요 안건으로써는 시·군 주요안건 협의 및 토론이 되겠습니다. 여섯번째는 주민과의 간담회입니다. 일시는 39회 임시회 기간중에 실시하는 것으로써 안을 내놓았고 장소는 관내 식당이 되겠습니다. 방법은 먼저번에 만추뷔페에서 교직자를 모셔놓고 했던 방법으로 진행은 하고자 생각하고 실시대상은 학교장인데 초등학교 20명 중·고등학교 15명해서 35명입니다. 학교가 16일부터 방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추어서 저희가 안을 내놓았고 의장님께서도 학교장님들이 방학에 들어가시니까 이번에 했으면 좋겠다고 맡씀을 하셨고, 다음에 근로자로 안을 내놓았는데 지금 근로자가 노사분규 관계 등 여러가지로 그래서 우선 중소기업인으로 먼저 실시해서 그분들의 애로나 여러가지를 들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리고 나서 근로자는 최후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인으로 변경을 해 볼까하는 생각을 말씀 드립니다.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참고사항 주민과의 간담회 현황은 저희가 원로는 실시했고, 언론인도 실시했고, 학교장은 못했습니다. 교직자는 먼저번에 만추뷔페에서 했고, 기능단체, 여성단체, 근로자, 중소기업인 만약 이번에 중소기업인을 하게 되면 실시가 되겠습니다. 숨은 봉사시민도 못했고, 1대 의원님들 하고는 했고, 아직 도의원님들 하고는 실시를 못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고, 추가로 이번이 하계중인데 의원님들께서 하계수련대회를 말씀하시는 의원님들이 계셔서 이것은 유인물에 없습니다만 같이 논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