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기시네랜드대표이사
강화시네랜드 사업계획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이 사업계획은 기본적으로 이런 전제하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현재 21세기입니다만 21세기는 세계적인 산업화의 주체가 탈공업화 되고 문화사업이 영상 또는 문화사업이 산업의 주도적인 위치에 가는 그런 시대에 있습니다. 우리 기본적으로 생산하고 소비하는 세대도 이제는 세대 자체가 영상세대가 기본적인 생산과 소비를 주도하는 세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저희는 앞으로 우리 나라를 주도할 수 있는 산업이 영상문화사업이라고 판단을 하고 그런 쪽에서 10여년 이상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하는 사업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희가 여러 입지적인 조건이나 여러 지자체 제안도 받았습니다만서도 지금 강화의 기본적인 환경조건이 저희 자료 6페이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화의 기본적인 환경적 조건이 21세기 주도산업인 영상산업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위치와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에서 수도권 배후인구가 강화는 2000만명을 가지고 있고 초중고등학생의 자연학습 또는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초중고등학생수만 수도권에 500만명 이상입니다. 또 서울에서 여기에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이 불과 30분대에서 100분이내면 전부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영상세대나 영상문화를 접목했을 때 많은 집객요인이 있을 것이다하는 것은 여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도 자명히 아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더더구나 각 지자체에서 멀리 전라남도 곡성에서 시작해서 파주 인근 영상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영상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만 강화에서는 이런 면에서 산업적 측면에서 상대적 비교위가 탁월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영화를 촬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더라도 스텝비용은 다 똑같겠습니다만 강화에 와서 촬영하고 가는 진행비는 하루에 출퇴근 할 수 있는 거리기 때문에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여기에 좋은 영화촬영장소, 드라마촬영세트가 있다고 할 때 전부 여기에 와서 생산제작하게 될 것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실정입니다. 이런 지리적 위치나 그런 문화사업을 행함에 있어서 기본적인 환경 인프라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강화는 수천년동안 유구한 역사적 유물과 곳곳이 관광인프라를 자체적으로 이미 가지고 있고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어서 해양세트, 산림세트, 과거·근대·현대를 총 망라하는 세트로 활용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화에서는 다른 것 하실 것 없이 이 영상사업만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강화의 발전에 획기적인 틀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을 하고 이런 사업계획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업은 저희가 예를 든다면 흔히 말씀하시는 문경왕건세트장이 있습니다. 문경왕건세트장도 저희 회사 총감독인 황봉익감독이 직접 미술제작하고 감리한 세트입니다. 그리고 부천에 있는 야인시대 세트장도 현재까지도 그 세트장을 설계, 기획, 감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가 이 강화에 제안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면 문경세트장만 하더라도 문경의 평균관광객인구 통계가 자료에 있듯이 평균 50만명이었습니다. 1998년이전에는. 그러나 촬영을 시작하면서 100만명으로 늘었고 방영후부터 2000년도에 시청율 30%에 이르렀을 때에는 관광객수가 330만명으로 600%이상 폭발적으로 관광객수가 증가되었습니다. 또 야인시대 현재는 49.2%, 50% 남짓한 시청율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지금 현재 매일경제신문에서도 나왔습니다. 매일 평균 1만에서 1만 5000명까지 입장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계산하면 1년에 540만명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계산은 오류가능성도 있고 현재까지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촬영 때문에요. 그리고 부천같은 경우에는 SBS프로덕션과 독점적 계약을 해서 5년동안 입장객을 임의로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SBS가 촬영사용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왕건세트장 같은 경우도 지금 입장객을 받기는 합니다만 입장료 수입은 KBS가 전부 가져갑니다. KBS에서 일부를 했고요. 왕건세트장도 2002년 금년도에 와서는 관광객수가 줄어드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면 왜 그러느냐 하면 왕건이 한참 인기가 있을 때에는 관광객이 오지만 점점 시간이 갈수록 우리 뇌리에서 사라져가면 관광객수도 줄어들고 또 거기에서 계속적인 촬영이 안 일어나고 다른 방송사에서 이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KBS독점이기 때문에 그런 관계로 인해서 유지관리도 어렵고 관광객수도 떨어지고 결국 몇년 후면 썪을 수도 있고 노후화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남양주 촬영소가 역시 그렇습니다.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 국립영화촬영소입니다만 세트만 만들어 놓고 관광객 하나 안가고 촬영만 할 때 가끔 부시고 뜯고 해서 하는 것이 현재 영상단지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보완해서 저희는 영화촬영을 기본적으로 영상사업단지로서 하면서 그 단지가 계속적으로 촬영이 안 일어나는 경우에도 유지관리 되도록 어떻게 보면 민속촌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관광시설을 해 놓고 필요에 따라서 여러 방송사에서 와서 민속촌을 활용해서 세트로 촬영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영상단지를 그런쪽에서 개발을 해나가야되겠다는 기본적인 시설물을 활용을 하는, 그곳에서 영화나 드라마가 제작되고 소비되고 교환되고 생활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살아있는 단지로 만들어야지 강화의 수익사업이 되고 강화를 활성화 시키는 하나의 영화산업단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겠다하는 목적에서 기본 개념을 잡았습니다. 또 한편 의원님들께서 나중에 질문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는 왜 야인시대나 왕건이나 어떤 드라마를 지금 당장 계약한 것이 없느냐라고 질문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우선 먼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방송법에 의해서 2007년까지는 방송국은 자체제작이 금지됩니다. 방송국이라는 것은 공중파나 지상파로 방송을 할 수 있는 곳이 방송국이지 드라마 제작을 할 수 있는 프로덕션은 기본적으로 아닙니다. 금년에는 30%까지, 2007년까지는 모든 제작 일부 뉴스프로그램 외에는 연예, 오락, 드라마 제작 프로그램은 외주 독립프로덕션에 발주해서 그곳에서 제작해서 방송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방송국 하나와 지금 잘못 독점계약을 해 놓으면 그때까지는 외주비율이 떨어져서 그 방송에서 하는 것이 몇 가지 안 될텐데 다른 독립제작사가 와서 촬영할 수 없도록 만드는 그런 경우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 영상단지를 여러 방송사 독립제작사가 공동으로 경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진짜 영상단지를 만들기 위해서 외국영화사도 와서 찍을 수 있고 또 국내 각 프로덕션에서도 찍을 수 있는 그런 단지로 구성을 한 내용입니다. 여기까지가 기본 사업계획에 대한 기본개념에 대해서 설명을 올렸습니다. 그 다음에 9페이지 일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연구검토를 시작한 것이 작년 10월부터 입니다. 여러 차례 현지답사와 그 주변환경 기초적인 관광여건에 대한 자료조사와 자료수집을 통해서 사업계획을 만들었고 금년 3원 25일날 군 간부회의에 최종적인 사업구상안을 제출했습니다. 그 이후에 4월 24일 주요한 군의 정책사업으로 채택됨에 따라서 예산편성을 위해서 군 의회에 저희가 프레젠테이션 한 바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단지에 대한 토공설계와 각종 인허가를 위한 제반 설계작업과 건축설계 작업을 현재까지 전부 마쳤습니다. 인허가를 처리하는 도중에 저희가 단지가 완성되고 난 후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단지안에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방송박물관, 방송박물관은 한국방송기술협회와 체결을 해서 가상방송국을 설치해서 학생들이 와서 거기에서 실제 방송을 해 보면서 녹화를 해서 가져갈 수 있는 정도의 방송박물관을 유치계약을 했고 와서 해양세트장을 대변할 수 있는 해양박물관이 들어옵니다. 지금 이 해양박물관은 서천에 있는 해양박물관을 운영하고 계신분이 들어오게 되는데 수족관하고 약 30만점의 해양표본을 가지고 들어옵니다. 대강 25억원의 컨텐츠를 가지고 들어오시는데 서천 해양박물관이 금년 4월에 오픈을 했습니다. 서천해양박물관 통계에 단체 관람객 20만명을 4, 5, 6, 7, 8, 9월 6개월간 단체관람객 12만 3000명, 개인 관광객 11만 4000만 해서 합계 24만명 정도가 입장했습니다. 작은 해양박물관 하나에요. 그래서 1년이면 대강 50만명 정도의 입장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런 해양박물관 하나만 잘 갖추고 있어도 기본적인 관람객수가 50만명은 충분히 넘어갈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아울러서 우리나라 영화촬영을 위한 또는 드라마 제작을 위한 촬영을 역사유물 차량, 이승만대통령께서 타시던 자동차, 박정희대통령께서 타시던 자동차까지 오래된 역사유물 자동차 350대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이 금호상사 백중길씨란 분인데 영화계에서는 유명하신 분이고 자동차 전시회도 여러번 하신 분입니다. 그 분이 우리 단지내에 강화가 좋다고 하셔서 차량 350대 중에서 100여대 이상을 상시 전시할 계획을 자동차 박물관이 유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양박물관, 자동차박물관, 방송박물관 등을 유치함으로써 그 단지내의 입장객이 지루하지 않게 여러 가지 볼 거리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동안 준비하였고 또 아까 말씀드린 어느 한 방송사뿐만 아니고 앞으로 물론 예정에는 야인시대 1950년대 이후 해방이후 시대를 무대로 하는 촬영은 저희가 준비가 빨리 된다면 여기서 촬영을 하도록 예약을 해놓았습니다. 장형일 감독이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MBC부터 내년 후반부 부터 인간박정희라고 해서 150부작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1950년말부터 1960년대 이후의 주 무대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계약을 하려고 섭외를 진행중에 있고 직접 섭외를 해서 자기들도 세트제작하는데 돈 안드니까 여기에 와서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 이외에 앞으로 외주제작이 계속되는 프로덕션을 확보하기 위해서 소위 독립제작사협회가 있는데 그 협회와 협약을 맺어서 그 협회 산하의 독립제작사들은 앞으로 저희 시네랜드에 와서 전부 촬영을 하겠다는 협약서를 맺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고 인천방송, 코롱방송, 웨딩넷트, 무비플러스, 이티엔이라고 엔터테인먼트 뉴스, 그런 케이블TV방송국 6개와도 기본협약을 다 맺어서 우리가 세트가 성립되면 조성이 되면 여기에 와서 촬영을 하겠다는 섭외를 다 마치고 실질적인 협약서까지 작성을 하고 그런 사항을 추진을 해 왔습니다. 저희는 군에서 인허가사항과 의회 의원님 여러분의 지원만 강력하게 해 주신다면 바로 삽질을 해서 조성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상황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더 해나가야 할 부분은 단지가 완성되고 난 후에 그 단지에서 계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벤트 사업을 저희가 1000여가지를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매일 달라지는 이벤트를 보여줌으로 한 번 왔다가신 입장객이 재차 입장객으로 계속 유도가 되도록 이렇게 단지를 활성화 시킬 그런 계획을 저희가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 이런 이벤트 사업계획은 일정이 나와야 그것이 정확히 섭외계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픈식때 열린음악회를 유치해서 강화에서 할 예정으로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음악회 경우는 최소한 1년반전에 예약을 해야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픈하는 날자를 일정이 확정이 되어야지, 인허가사항과 더불어 확정이 되어야 저희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협약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벤트는 주최하는 사람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일정이 선행이 되면 바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섭외노력을 계속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공정은 이런 모든 인허가 사항이 끝나면 여러 가지 행정적인 법률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각종 유관기관과의 협의와 심의, 환경성평가 등등 여러 가지 인허가 사항이 있는데 이런 것이 끝나고 나면 저희가 토공 3개월, 건축공사 3개월내지 5개월해서 빠르게는 6개월, 길게는 8개월내에 완공을 목표로 하도록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다음 단지연출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지연출에 대해서는 원래 단지를 구상하고 기획한 총감독께서 말씀을 하실 예정이었습니다마는 시간관계상 제가 간략히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지는 기본적으로 기능적으로 나눠서 체험학습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박물관 등 기본적인 교육, 문화공간 그 다음에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특산품을 판매할 수 있는 공예문화공간 그 다음에 촬영뿐만 아니라 휴게하고 편집하고 영화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복합엔터테인먼트 공간 그 다음에 근린생활시설이나 휴게편의공간으로 네가지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 외에 이벤트를 공연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건축되는 총 면적은 부지 1만평 범위이내에서 총 4600여평의 건축물이 건축됩니다. 건폐율로는 1층 바닥면적으로는 약 2300여 평이 되겠습니다. 이런 단지내에 각종 1950년대에서부터 70년대에 있었던 여러 가지 거리를 재연해서 영화촬영 및 관람객들이 오셔서 체험하면서 영상문화와 관광을 겸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기획을 하였습니다. 그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영상단지를 만들어놓고 어떻게 성공시킬 것이냐, 지어놓고 장사안되면 어떻게 할것이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보기 위해서 우선 마켓팅에 기본환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에버랜드같은 위락단지는 2000년도에 800만명의 입장객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롯데월드는 2000년에 700만명의 입장객, 부천문화단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약 1만평의 부지의 야인시대를 했는데 1일 1만 5000명정도의 입장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유니버설스튜디어라든지 이런 것은 6개월간에 600만명, 1년에 1200만명이 입장을 하고 있고 도외그룹에서 만든 영화마을도 1992년에 이미 200만명의 입장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유사한 여러 가지 유사업종이 있습니다만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3페이지에 보시면 타지역 개발 예가 있습니다. 구리시, 수원시, 경주시, 곡성군, 장성군, 부안군이 각각 자기나름대로의 특색있는 오픈스튜디오를 조성하려고 기획하고 있고 의정부시를 제외한 9개 자치단체에서 기 여러 가지 영상단지를 조성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이런 사업성을 분석하기 위해서 저희가 다시 말씀드리면 수도권전체 인구가 2000만명, 수도권 초중고학생만 500만명, 저희가 점점 주5일제가 되면서 여가비용이 1인당 생활비용으로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공사 통계에 의하면 1인당 여가비용이 작년에 근 1만 5000원까지 육박을 한다고 통계가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사업계획은 1인당 7000원으로 잡았습니다. 입장료 3000원, 들어와서 밥한끼 먹는데 4000원해서 합계 7000원으로 아주 보수적으로 잡고 사업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런 마켓팅을 위해서 29페이지를 보시면 이벤트운영전략을 저희가 제시를 했습니다. 시즌별, 월별, 절기별, 주별, 일별, 시간별로 상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이런 이유는 재입장유도를 위한 것입니다. 에버랜드 같은 경우는 한 번 가보시고 두번, 세번 가기가 어려우실 것입니다. 입장료도 물론 비싸서 그렇지만 가봐야 그게 그것이니까 또 가실 이유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설을 늘려나갑니다. 계속적으로 하드웨어 측면에서 늘려나가면서 어마어마한 자본투입이 계속되고 보수유지관리비이기 때문에 아직도 800만명씩, 1000만명씩 되는 입장객을 가지고도 흑자를 못내고 있습니다. 시설투자비가 워낙 많아서요. 그래서 그런 노력이 재입장객의 유도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한번 보고가서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그런 재입장객을 어떻게 유도할 것이냐 하는 것은 여기서 입장한 관람객들이 같이 체험하면서 동참해서 참여해서 즐겁게 항시 축제를 벌이고 있는 듯한 그런 이벤트, 소프트웨어를 개발함으로써 돈 안들이고 시설확충없이 재입장객을 유도하려는 그런 구상하에서 각종 이벤트 전략이 제시된 것입니다. 그래서 방송관련 이벤트, 언론사 등과 함께 하는 특별이벤트, 영상산업관련 이벤트, 상설공연, 게임 이벤트, 판매 이벤트, 체험 이벤트 등 여러가지 구석구석에서 이벤트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마켓팅을 했습니다. 그 마켓팅의 일환으로 아까 말씀드린 각종 다양한 생활사박물관, 자동차박물관, 해양박물관, 방송박물관 등을 유치해서 충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습니다. 다음 수지분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지분석이전에 이러한 단지가 형성이 되고 저희가 사업계획을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마는 그 보수적으로 잡은 목표만 달성된다 하더라도 강화군의 기대효과는 어떨 것인가 하는 것을 38페이지에 표시했습니다. 우선 기대효과는 제1기년도 초기단계의 효과이며 홍보해서 제2차년도 이후에는 더욱 폭발적인 수익증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강화군수익증대 면에서 저희가 매출을 입장객 180만명에 1인당 소비금액을 볼거리, 탈거리를 포함하면 8000원 정도를 잡아서 약 147억원의 매출액을 뽑았습니다. 여기에서 생기는 순이익이 24%, 35억원 정도된다고 보겠습니다. 그런 내용이 직접사업수익이 되겠고요. 다음은 세수증가면에서 볼 때 담배소비세가 1억 8000만원, 자동차세가 1억 400만원, 주민세가 1260만원, 합계 3억원 정도의 연 세수가 증대될 것이다. 이 산출근거는 담배소비세 같은 경우는 입장객들이 와서 성인남자 흡연율이 55%, 성인여자흡연율은 3.8%해서 평균 29.5%인데 183만명 중에서 2/3가 성인이고 29.5%가 흡연을 1갑씩 한다고 봤을 때 흡연율과 1갑에 대한 군세금 510원을 계산해서 산출한 것이 1억 8000만원, 자동체세가 600명 신규고용 상주인원이 늘어난다고 봤을 때 세대당 1세대당 1대의 자동차를 가졌다고 봤을 때 대강 1억원의 세수증가, 주민세 역시 그렇고 그래서 세수가 약 3억원 정도된다는 추산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분들이 여기에 와서 보고 즐기고 여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의 기본적인 관광인프라와 연계할 프로그램을 저희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계해서 여기있는 고인돌이라든지 각종 유명역사유적지라든지 연계해서 그 분들을 유도하고 안내했을 때 주변상권에도 역시 돈을 쓰고 갈 것입니다. 그것이 기본적으로 밖에 나가서 1인당 5000원은 쓰고 갈 것이 아니냐 그래서 5000원 더하기 8000원해도 1만 3000원 밖에 안됩니다. 1인당 평균여가 비용보다 훨씬 못 미치는 금액입니다. 5000원으로 보고 수익율을 30%라고 봤을 때 국내기타 상업지구의 수익증대 부분이 약 27억원 정도 추산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그 이외에도 단지내에 상주고용인원이 600여명에 대한 고용소득이 약 10억원 정도 되고 고용효과와 거기에서 영화촬영이나 드라마촬영을 할 때 엑스트라라든지 여러가지 진행요원이 수시인원으로 채용이 됩니다. 그런 분까지 하면 약 1800명이상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고 하겠습니다. 그 이외의 문화적인 측면에서 강화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강화군민의 새로운 세기의 선두산업에 강화군민이 함께 했다는 것에 대한 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게 해 줄 수 있고 또 군으로서는 전체 강화도가 영상문화메카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게 되고 지자체 사업 자체도 하나의 선진수익 무대를 최초로 도입해서 성공시킨 그런 지자체의 사업수익 모델로서 인식이 되어서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까지 와서 밴치마킹하러 공부하러 올 수 있는 그런 단지가 될 것이고 그런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이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다음 40페이지 목표액과 산출근거, 수정요약 수지에 관한 내용은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본사업계획에 대한 간단한 골자를 마치고 전체적으로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참고로 더 말씀을 드린다면 소요자금은 저희가 약 80억원에서 92억원 이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계획된 바에 의하면 군에서 기반시설을 해 주는 것으로 해서 약 30억원 정도의 기반시설 비용을 책정을 하고 그 이후에도 군에서 자체적으로 해야 될 부지매입이라든지 자체시설을 해야 될 것으로 해서 대강 30억 내지 35억원을 보았고 나머지 45억 내지 50억 건축 비용이 지금 4600평정도 되는데 어림잡아서 평당 100만원 정도 봤습니다. 물론 구체적인 하나하나의 건물에 대한 산출근거는 나와있습니다만 평균 그렇게 잡았을 때 약 46억 내지 50억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것은 저희 시네랜드가 강화군과 의회 위원님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속에서 민자를 유치해서 저희가 자금조달을 해서 건축해서 강화군에 기부채납하고 운영하도록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사업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를 마치고 참고로 저희가 1단지 사업만 했을 때 이런 사업이 대단히 성공적이고 폭발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을 타당성 조사도 의뢰해서 위원님들 여러분께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말씀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