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명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을 수립해서 나중에 그에 따른 자료는 내가 받아서 나중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자체 내부규정, 훈령 이런 것은 나중에 자료를 받아서 제가 다시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과 할때 국장님에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안적인 이야기를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에게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름대로는 건설적인 안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야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참고나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보면 호적이나 민원발급을 공부정리하는 수수료 인부임 보수액이 일용직, 상용직보수는 같다고는 하는데 보너스라든가 초과근무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이 상당히 낮게 책정이 돼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시도 그렇겠지만 다른 시군들은 사직하는 사례가 상당히 빈번하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국장님께서는 동일수준으로 인상을 해서 우리 공부정리 보조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의욕을 감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민원 편의 및 친절봉사를 해야되겠다 그런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이 국장님이 해결해야될 부분은 아니겠지만 시장님과 관계관과 잘 협의를 하셔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민봉사실이라든가 민원부서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작년도부터 가점제가 폐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폐지에 따른 사기진작 대책도 요망이 되어야 되겠다 이것도 제가 총무국장에게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인사발령 제도개편에 의해서 작년도 까지는 그렇게 실시해 오던 근무 가점제를 올해 부터는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어느 부서는 근무해 가지고 거의 24시간을 노는가 하면 어느 부서는 일손이 모자라서 정말 애를 태우고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총무과장에게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봉사실이라든가 민원부서에서 근무를 기피하는 현상이 예상된다고 어떻게 우리가 장담을 안 하겠습니까? 이런 직원사기진작 대책은 물론이고 보완책이 절실히 요망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마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근무 수당이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월 2만원이라고 합니다. 이 2만원이라는 것이 시보규정에 규정돼가지고 지금까지 지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제반 경제사정 등에 비추어서 상당히 비 현실적인 금액이다 생각이 들기 때문에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이라든가 친절봉사행정에 기여할 수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민원수당을 현실에 적정한 금액으로 인상을 해서 지급하는데 시민과장이나 국장님께서 잘 건의를 드려서 이런 것이 현실화되어야 우리가 추구하는 종합민원국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