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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강희원 의원 발언

43회 제11건설위원회199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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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사실 광명시 쓰레기적 환장, 건축폐자재 중간처리시설이 본 위원도 어디인가에는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굳이 지금 어떤 주민들이 납득할만한 여론이라든지 안전시설에 대해서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시설설계비 이런 것이 올라옴과 동시에 유승희위원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시에서 이렇게 주민들한테 보낸 공문을 보았을때 BOD, COD 생물학적, 화학적 산소요구량에 대해서 이것은 상당히 개념적인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조감도가 이렇게 나올 정도면 이것을 예산에다 먼저 반영하기 전에 의견이 충분히 수렴되도록 물론 환경보호과에서는 그 의견수렴하는 것 보다 도시과에서 도시기본계획 절차를 밟아가겠지만 주민들이 불안을 느끼는 것은 이런 사항입니다. 여기에 실시부서하고 도시계획 절차를 밟는 부서하고 별개로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불안을 느끼는데 제가 전문지식은 없습니다만 이것을 볼때 시에서 주민들한테 공문을 준 것이 전혀 설득력이 없어요. 거기에 나오는 만약 우리가 맑은물 맑은강 만들기 운동같은 경우에는 이것으로 인해서 소하천이 오염이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새로 만드는 이런 시설마저도 완벽하게 갖추면 일단은 주민들한테 좋고, 농작물피해나 이런 것은 지금 수치로만 나와 있는데 정확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시책사업인 맑은강 만들기 그것이야말로 가시적인 행정이 아니고 실질적인 피부에 와닿는 행정을 펴나가는 것인데 이것이 연결매체가 안되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의 답변을 요구합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