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강희원 의원 발언
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395p, 405p, 409p가 동시에 특수활동비기 때문에 시책추진비애 대해서 395p 환경공해방지 및 쓰레기 청소 추진 405p 쓰레기 소각장 시설 추진비 7백만원하고 409p 맑은강가꾸기 사업추진에 5백만원해서 합이 1,600만원 정도 되는데 왜 환경번호과에서는 특수추진비가 상당히 과다하게 책정이 돼있고 그것에 대한 항목설명도 과장님께서도 적절한 설명이 안됐다고 보는데 그것에 대한 특수활동비, 시책추진비에 대해서 본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또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95p 부터 보면 맑은강 가꾸기 웅변대회, 맑은강 가꾸기 표어, 포스터, 자연보호 지도간담회, 자연보호 명예감시원과의 간담회 등 잡다합니다.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는 지방의제 21에 대해서 너무나 포괄적이지만 할 수 없이 진행한다는 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맑은강 만들기 같은 것은 어떻게 추진이 돼야 되냐하면 그런 정도는 담당과에서 알고 있어야지 소하천 개발 기본계획도 연말까지 수립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소하천은 오픈식으로 할거냐 아니면 복개로 할거냐 하는 부분으로 진행하고 소하지역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알 수 있는게 오수 우수가 합쳐지는 완전히 개폐식이라구요. 합류가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이 안돼 있는데 그래서 쓰레기 하나 줍고 한다고 해도 이것은 대책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특수활동비가 너무 과다 책정됐다는 부분하고 또하나는 가시적인 것만 보이기 위해서 맑은강 가꾸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시의 큰 타이틀로 내걸고 하는데 정책적으로 수립이 재편성이 돼야되는데 지금은 부분적으로 돼있지 때문에 예산의 낭비성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