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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명근 의원 발언

43회 제11총무위원회199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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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1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화사무국직원으로 부터 의안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하여 드리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 직원 김정환입니다. 의안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96년 11월 19일 광명시장으로 부터 제출된 '9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중 총무국 소관 예산안을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총무국 소관 '97년도 일반및특별회계세입 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97년도 예산안은 해당 실국장의 총괄 설명을 듣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과.소장의 제안설명후 질의.답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토론과 계수조정은 '96년 12월 16일 일괄하여 심의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총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총무국장께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임용순총무국장

총무국장 임용순입니다. 한해를 결산하는 제43회 광명시의회 정기회는 6.27선거를 통한 제2대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반기를 접는 시점에 선 것이 무척 아쉽게 느껴집니다. 지역주민의 대표이신 김경표 위원장님들 비롯한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 모두에게 총무국 전직원을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총무국 소관 '9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에 앞서서 이 장소에 배석한 총무국 소관 과.소장들에 대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호학 총무과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인들 향해서 인사) 강환주 문화체육과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조남주 회계과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구효상 민방위재난관리과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최정춘 시립도서관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신순기 시민회관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순기 종합운동장 관리소장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총무국 소관 '97년도 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에 대한 개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7년 세입.세출예산은 31P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세입 예산현황이 되겠습니다. 세입 총 규모는 4억 2천 26만 8,000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37%가 신장되었습니다. 신장된 37%의 세입을 세외수입 부분에서 1억 1천 3백 18만 1,000원이 증가되었으며, 예산안 31P∼39P까지 세입부분을 살펴 보면 경상적세입부문에서는 국공유 대부료가 8백13만 8,000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5%에 해당되는 41만 3,000원이 증가하였으며, 공유재산 대부료는 1천 5백 12만 8,000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22%에 해당하는 2백 76만 8,000원이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사용료 수입분야는 시민회관 공연장, 전시실 사용료 수입이 7천만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해서 29%에 해당하는 1천 6백만원이 증가하였고, 실내체육관 사용료는 2억 4백만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34%에 해당하는 5천 2백 20만원이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분리되는 재산세 매각수입에서는 불용품 매각수입은 3백만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300%가 신장되었으며, 국유재산 매각수입은 매각계획이 없어서 존치과목으로 1,000원의 세입을 잡았고, 국공유재산 매각수입도 전년도 당초예산시와 마찬가지로 존치과목 1,000원을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잡수입중 부설주차장 사용료 수입은 1억 2천만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96%가 신장된 5천 8백 80만원이 각각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43P 세출부문 예산 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무국 소관 일반회계 총 세출예산 규모는 207억 6천 3백 7만 2,000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대비해서 8억 6천 1백 55만 8,000원이 감소된 세출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과별로 편성된 금액을 말씀 드리면 총무국은 60억 4천 9백 39만 4,000원, 문화체육과 44억 2천 5백 90만 6,000원, 회계과가 56억 2천 1백 87만 2,000원, 민방위재난관리과 9억 5천 5백 6만 5,000원, 시민회관이 6억 4천 6백 9만 9,000원, 시립도서관이 11억6천9백 28만 4,000원, 종합운동장이 18억 9천 5백 45만 2,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각과별로 계상된 내용을 말씀드리면 총무과는 관서당경비를 비롯해서 기본사무비, 청경인건비, 연금부담금, 자치단체 출연금, 통시장비 및 전산장비 운영과 직원교육에 따른 교육비, 자매결연 관련 경비, 교육기관 경상보조, 학교급식 시설비 지원등에 필요한 세출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체육과는 기본사무비를 비롯해서 문화행사, 문화재난관리, 체육행사 및 학교 체육육성지원, 동네체육 시설비, 가로환경개선사업, 생활체육교실운영, 오리 이원익선생전시관 건립, 청소년 어울마당 운영, 청소년 선도 및 수련장 토지매입비등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회계과는 기본사무비와 각 고유 업무정리에 따른 인건비, 사무실 집기구입 및 시설유지, 각종 보험료, 연료비, 광명7동 청사 토지 매입비, 종합민원실 증축공사비와 각종 시설비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는 기본사무비와 시설장비유지비, 민방위대원교육, 병사업무 및 예비군 훈련비, 비상급수시설비등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시민회관은 기본사무비 및 직원 인건비, 각종 시설장비유지비, 공공요금, 도서구입비 새마을 이동도서관 운영비 보조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시립도서관은 기본사무비 및 인건비 , 서설장비 유지비 , 공공요금, 도서구입비, 새마을 이동도서관 운영비 보조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종합운동장 관리사무소는 기본사무비 및 인건비, 시설장비 유지비, 공공요금, 실내체육관 이자 상환비등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7년도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편성현황입니다. 새마을소득사업은 운영관리에 필요한 1억 4천 6백 91만 9,000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상 총무국 소관 '97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개황설명을 마치고 상세한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 '97년도 총무국 소관 세입 세출예산에 대한 개황을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저희 국에서 요구한 예산은 시의원님 여러분과 전재희 시장님께서 지난해 6.27선거시 공약한 대. 소규모 필수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진표입니다. 총무국 '97.예산편성안에 대하여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액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의 예산편성안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사하실 개별사항은 135P 민간인 및 사역인부 재해보상 예산, 135P 인사위원회 회의참석수당, 141P 시책 홍보용 공중전화카드 1,000매, 146P 학생모니터와의 교육과 토론회의 중복성 여부, 147P 오스나부르크시 오찬인원 100명의 과다성, 151P 교육기관에 대한 경상보조시 학교별 차등지원내역등을 개별 심사하시고, 총괄 심사사항으로서 일반업무추진비 및 시책추진특수활동비와 보상금의 부기사항중 상호조정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의 예산편성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의 예산은 주로 시비고 편성된 것은 본예산서안에 편성되었고, 국.도비로 보조된 금액은 수정예산서안에 편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과는 업무의 성질상 보상금과 민간경상보조금 그리고 업무추진비와 특수활동비가 주종을 이루고 있어 그 타당성과 적절성여부를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별로 심사하실 내용은 162P 향토작가 작품구입 기준, 169P 전국 및 지역단위 체육예산, 170P 길거리 농구대회예산, 177P 취미교실 운영예산, 180P 새마을 알뜰마당 운영예산과 수정예산간의 청소년 수련장 설계비와 진입로 토지매입비가 공유재산계획으로 승인 받았는지 여부등을 심사하였으면 합니다. 다음은 회계과의 예산안입니다. 회계과의 예산 주요내용은 청사관리, 관용차랑관리 부분이 되겠습니다. 심사하실 분야는 관용차량비 예산과 청내운전기사 관련 예산등의 심사가 요망되고, 수정예산안 90P 공유재산 매각 관련 예산등을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의 예산안입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의 예산의 주요내용은 민방위자원 및 시설관리 재난대비 및 병사비가 되겠습니다. 심사가 요망되는 부분은 215P 민방위 교육장 사역비, 221P 병사관리 국고보조금 5억1천만원의 예산편성 여부, 223P 병력동원 훈련소집 임차료 예산등을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예산안입니다. 시민회관 예산의 주요내용은 운영비와 시설비로서 그 필요성 및 비효율적인 요소가 있는지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입니다. 시립도서관 예산의 주요내용은 역시 운영비와 자산취득비로서 그 타당성을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종합운동장 관리사무소 예산안입니다. 종합운동장 예산의 주요내용은 운영비가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운영의 내실을 기할 수 있는 예산인지 여부를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문화체육과, 회계과 소관 예산만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부서는 내일 예산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총무과 소관 예산안 및 광명시애향장학금운영관리조례에 대하여 총무과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총무과장 선호학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서 저하고 같이 근무하고 있는 계장들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운집 총무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수목 시정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원재석 인사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길두식 정보통신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석구 전산계장은 동종합 행정평가를 갔기 때문에 이자리에 참석을 못한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출예산만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18P 일반운영비중에서 일반수용비로서 레이저 프린터기 드럼 2백 66만원, 프린터기토너 76만원 계상했고, 동사무소 주민관리 백업테이프 구입비로 6백 26만 4,000원 계상했습니다. 인터넷 공공이용시설 관리 현판 및 내부시설 변경에 3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삼성에서는 금년 12월말까지로 끝나기 때문에 광명시에서 인수를 받아서 현관이나 이런 것을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전산실 자료보관용 카트리지테이프 2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공무원 전산위탁교육비로 중급과정 100명에 1천 6백만원, 고급과정 20명에 3백 2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디스켓구입비로 3.5인치짜리 1천 1백 76만원, 5.25인치짜리 68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로시 업무용 컴퓨터, 프린터기 장비유지비로 2백 65만원 계상하였으며 연구개발비로서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로 아래한글 1백 22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20P 업무개발용 프로그램 구입비로 2백만원, 주전산기 운영에 따른 비용으로 1천 6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자치단체출연금으로서 G.1.S수치지도 제작비로 1억 1천 2백 41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국비 50%, 시비 50%입니다. 다음 자산취득비로서 업무용 컴퓨터 구입에 8천 4백만원, 업무용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하는데 1천 2백만원 계상했고, 액정프로젝터 구입비로 1천 8백 7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124P 관서운영비로서 관서당경비는 금년도 예산과 같이 8천 1백 49만 2,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경상적경비로서 일반수용비입니다. 직원 비상연락용 수천 제작비로 3백만원, 공무원 수첩 제작에 5백 85만원, 직위표외 30종 서식인쇄 1백 20만원, 직인신조 및 개각비로 1백 5,000원, 시청 안내도 제작에2백만원, 시정홍보 현판제작비로 4백만원, 30년 장기근속 공무원 상패 75만원, 20년장기근속 공무원 상패 3백만원, 인명록 제작비로 3백만원, 모사전송 카트리지 구입비로 1백 80만원, 모사전용 감열지 비용으로 2백 30만 4,000원, 알루미늄몰딩 1백 60만원, 행정전화번호부 유인에 1백만원, 신기술교육 전문교재 구입비로 1백 20만원, 시민의날 행사 현판, 프랑카드 제작비로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128P 시민대상 수상후보자 공적심사에 참석하시는 분 수당을 5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피복비로 청경 피복비로 5백 57만 6,000원, 취미회별 츄리닝 구입비로 1천 3백만원, 도지사기 공무원 축구대회 출전 츄리닝값이 1백 25만원, 유니품이 87만 5,000원 축구화 1백만원, 도지사기 테니스대회 출전 츄리닝값이 1백만원, 유니폼이 70만원, 운동화 60만원, 도지사기 탁구대회 출전 츄리닝 75만원, 유니폼 52만 5,000원, 운동화45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급양비로서 주차요금정산소 급식비 3백 65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0P 체육의 날, 체육주간 행사비로 5천 2백만원 계상했고, 도지사기 공무원 출전대비 훈련급식비로 축구, 테니스, 탁구 통합해서 6백 30만원 계상했습니다. 연료비로서 상황실근무자 및 통신실, 주정차정산소 유류비로 3백 34만 7,000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시설장비유지비로 이륜차 유지비 70만원, 전화교환 장치 2백 37만 5,000원, 키폰시스템 7백 50만원, 팩시밀리 37만 4,000원등을 계상했고. 131P 시설장비유지비로 예산편성 기준에 의해서 계상했습니다. 다음 재료비로서 청사환경관리에 필요한 화분구입비로 3백 50만원, 문서통신업무 자료정리원은 인건비입니다. 다음 132P 사송원이 매일 도에다 문서를 전달하고 받아 오는 것이 있습니다. 사송원 여비로 4백 91만 7,000원, 통신.전산업무추진에 따른 여비로 4백 80만원 계상했습니다. 133P 특정업무수행활동비로 6급이하 정규직공무원 활동비는 월 30,000원씩 해서 1억4천 1백 12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35P 보상금중에서 공무원 학자금 지원입니다. 이것은 대학이상이 14명이 있어서 8백 40만원, 전문대학 90명에 대해서 4천 5백만원, 방송통신대학 80명에 대해서 1천 6백만원을 각각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3.1절, 8.15행사를 도단위 행사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애국지사나 이런 분들을 모시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분들 급식비로 70만원 계상했고, 신년인사회 참석자 급식비로 2백 50만원, 민간인 및 사역인부 재해보상비로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시민대상 수상자 메달 비용으로 7백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36P 시민대상 수상자 상패제작비로 4백 9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로 물품 및 도시구입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테니스장 심판대구입비 1백만원 계상했고, 테니스장 로울러를 20만원짜리를 구입하고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테니스장 자동연습기를 한대 구입하고자 1백만원 계상했습니다. 행정전산망용 통신장비 구입비로 1천 6백만원, 네트워크 집중화기 2천 2백 60만원, 도.시.군 종합통신망 설치비로 3천 2백만원, DATA 통신 계측기 5백만원, 키폰 전화기6백만원, 화상전화시스템 6대 구입비 1천 5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37P 시설비로서 테니스장 휀스 정비로 2백만원, 실과 및 동사무소 키폰교체비로 3천만원, 근거리통신망 구축비 7천 5백만원, 전사실 접지공사비로 1천 5백만원, 통신기계실 마루 및 환경공사비로 2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자산취득비로 행정업무용 휴대폰 구입비로 4백 50만원, 발신전용 전화기 구입비 3백만원, 실과 및 동사무소 팩스 교체비 6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38P ISDN용 단말기 10대 1천 2백만원, 화상전화용 단말기 6백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공무원 명예퇴직자 수당 2천 1백 60만원 공무원 명예퇴직자 공로패 7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운영수당으로 인사위원회 회의참석수당 3백 60만원 계상했습니다. 공무원 시험문제 축제수당으로 3백 24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면접 및 실기시험 위원 수당으로서 1백 20만원 계상했고, 문제 편집수당으로10만원, 문제 선정 심의수당으로 45만원, 시험 감독수당으로 5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40P 자치단체출연금중에 공무원자녀 국고대여 장학금 1억 6천 4백 5만원 계상했습니다. 141P 일반수용비로서 생활개혁 실천 유인물 제작비로 5백만원, 각종 시책추진 홍보물제작비 6백만원, 학생모니터 운영 서식 유인비로 4백만원, 시정모니터, 학생모니터 접수 바인더 구입비로 1백 50만원, 시책 홍보용 공중전화카드 제작비로 3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시정모니터 요원하고 학생모니터 요원에게 배부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학교폭력 근절 홍보 전단 2백만원, 위탁교육에 따른 교육등록비로 장기교육에 1백 50만원, 일반교육에 4백 8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신기술 습득 위탁교육 등록비로 1천 6백만원 계상했고, 공무원 어학위탁교육에 따른 수강료를 1천 4백 4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시정행정연수대회로 나왔는데 프린트기 잘못 되었습니다. 시군행정연수대회 추진연구비로 40만원 계상했습니다. 각종 표창장 제작비로 4백 50만원, 정보통신 신기술 교육에 5백 4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운영수당이 되겠습니다. 공무원 교육에 따른 특별강사 수당 60만원, 일반강사 수당 40만원 계상했습니다. 통반장 교육강사 수당 42만원 계상했습니다.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부모교육 강사수당으로 3백만원, 건축.토목직 전문강사 초빙강사수당으로 3백 6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임차료로 각종 행사 지원차량 임차료 1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국내여비로서 각종시책 및 당면업무추진비로 4백 80만원, 그리고 공무원 교육훈련 여비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44P 금년에 이어서 공무원 해외 배낭여행 여비로 3천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시책추진일반업무추진비가 되겠습니다. 주민여론 수렴 및 당면업무 추진비로 7백만원, 주민과의 간담회 7백만원, 좋은 학교만들기 추진에 4백만원, 소규모집단과의 간담회 5백만원, 시정현장 행정추진 업무추진비로 1백 50만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시책추진특수활동비로서 집단민원 관리비로 1천만원, 시정 ,학생 모니터 운영 및 학교폭력 근절대책 추진에 따른 추진비로 8백만원, 외국도시와의 자매결연 추진비로 5백만원, 시정현장 행정추진 특수활동비로 3백 50만원, 군 경,소방 및 파출소 위문에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통장자녀 장학금으로 중학생 1천 1백 12만 2,000원, 고등학생 2천 9백 52만 7,000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스승의 날 모범교직자 기념품비로 4백만원, 각종 교육 참석자 급식비로 5백만원, 시정유공시민 표창 부상품비로 3백만원, 통장교육 급식비로 5백 61만원, 모범반장표창 부상품비로 6백 48만원, 부업대학생 수당으로 하계방학때 2천 1백만원, 동계방학때 2천 1백만원했고, 경찰관서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만 방범원 및 교통지도원 분업대학생 수당이 되겠습니다. 동계와 하계방학때 각각 1천 5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시정모니터 자원봉사원과의 토론 및 급식비로 6백 30만원, 부업학생과의 간담회급식비로 60만원, 학생모니터 자원봉사만 교육 급식비로 1천만원, 학생모니터 자원봉사원과의 토론회 급식비로 7백 50만원,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순찰대원 간식비로 9백만원, 학교폭력 근절대책 추진을 위한 토론 및 간담회 급식비로 학부모 자원 순찰자에 7백만원, 학교폭력 근절지원 협의위원 급식비로 1백만원, 광명시 교육발전 자문단 회의참석수당으로 1백 6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정년 퇴직 공무원이 1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가족을 해외연수 시켜 드리는 것으로 3백만원 계상했습니다. 해외자매결연 추진하는데 자매결연 관련 선물구입비 등 결연에 필요한 것으로 계상했는데 건별로 설명드리면 사전자료 수집시 저희가 오스나브르크시를 실무진이 가는데 1백만원이 소요되고, 자매결연시 2백 50만원, 그리고 우리시에 오스나브르크시 관계관을 초청해서 오찬이라든지 만찬할때 2백만원, 우리가 오스나브르크시에서 한번은 개최해야 하는데 그것이 2백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자매결연 조인식 오찬 및 만찬에 각각 6백만원과 4백만원 계상을 했고, 자매결연 추진단 접대비로 6백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모범공무원 산업시찰비로 9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자기능력개발 평가 우수자 시상금으로 어학측정 우수자 1위 50만원, 2위에 30만원, 3위에 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학문연구발표 우수자 1위 50만원, 2위 30만원. 3위 20만원 계상했고, 업무의 전산화프로그램 개발우수자에 대해서 1백만원, 70만원, 5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매년 7급이하 공무원에 대한 소양고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 2, 3위에 각각 40만원, 30만원, 2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시정유공공무원 표창 부상품비로 1백 20만원 계상하고, 30년근속 공무원 부상품비로 2백만원, 20년근속 공무원 부상품비로 5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자치단체출연금으로 1천 2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50P 교육기관에 대한 경상보조입니다. 이것은 경기도 지사의 승인을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19개 초등학교에 대해서 실물화상기 구입비로 2억 2백만원, 중.고등학교 어학실 설치장비 구입비로 2억 1천만원을 지원토록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광남중학교에 가사실 조리대 및 과학실 실험대 구입비로 1천 5백만원, 광명중학교에는 운동장에 마사토작업을 하는 1천 5백만원, 광명여고에는 강당에 접의자 구입비로 1천 5백만원, 광명정보산업고등학교에 컴퓨터 기자재 구입비로 3천 75만원, 광명북고등학교에는 방송시설 장비 구입비로 6천 5백만원, 광명여중에는 교실뒤에 포장이 안되서 교직원들이 주차하는데 문제가 있고 해서 포장공사비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교육기관에 대한 자본보조로서 초등학교 4개교에 대한 급식시설비 지원으로 6억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52P 시책추진일반업무추진비로서 지역단위 체육행사 추진비로 6백만원, 그리고 급양비로서 각종훈련 급식비로 6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시책추진특수활동비로 재난대비 업무추진비로 7백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각종훈련 및 민생치안 활동 추진비로 1천 4백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예산 67P 일반수용비로서 프린터기 공유기 구입비로 3백 75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생수구입비가 당초 예산에 계상이 안되서 생수구입비로 4백 80만원 계상했습니다. 당직실에 쇼파구입비 1백 50만원 계상하고, 5급 공무원 세계화 위탁교육비로 9백 66만원 계상했는데 이것은 당초 예산편성할때 빠졌는데 교육계획이 내려와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주당 2일씩 6개월을 하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부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97년도 일반회계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 유인물 '97 기금운용계획서 14P 되겠습니다. 저희 총무과 소관은 애향장학기금이 되겠습니다. 14P 운용총칙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P 자금수지총괄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탁금은 내년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1억이 감이 되겠습니다. 이월금은 7억 4천 7백 36만 5,000원으로 금년보다 9천 8백 91만 9,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운용자금은 8천 5백 94만 7,000원으로 금년보다 2천 4백 3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출분야에서는 경상지출 분야는 6천 8백 67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금년보다 5백 67만원 증가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여유자금으로 적립금이 7억 6천 4백 64만 2,000원으로 금년보다 1천 7백 27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16P 수입분야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자수입은 총 8천 5백 94만 7,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금년보다 2천 4백 3만 1,000원이 증액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년도 이월사업비로서 7억 4천 7백 36만 5,000원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순세계잉여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P 지출계획이 되겠습니다. 보상금으로 장학금 지급이 되겠습니다. 6천 8백 67만원을 '97년에 지급하고자 합니다. 중학생은 32만 7,000원씩 25명에 대해서 2회에 걸쳐서 지급하고자 합니다. 고등학생은 54만 5,000원씩 30명에게 2회에 결쳐서 지급하고자 하고, 대학생은 1백63만 5,000원씩 6명을 2회에 걸쳐서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적립금으로 7억 6천 4백 64만 2,000원을 적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P 년도별 기금조성 현황은 먼저 행정사무감사시에도 보고 드린 사항으로 설명을 생략하고자 합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149P 공무원 소양고사 우수자 시상금에서 1위 2명, 2위 2명, 3위 2명이라고 했는데 과연 1위가 2명이 나올 수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왜냐하면 7급은 따로 평가를 하고, 8급과 9급을 통합해서 평가를 하기 때문에 7급에서 1위 1명, 8급 9급에서 1위가 1명이 나오고, 2위 3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2명으로 표기를 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문해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해석위원

119P 공무원 전산위탁교육비가 있는데 금년에도 했지요.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하고 있습니다.

문해석위원

현재 이분들이 시험은 보았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지난번에 필기시험은 광명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보았는데 아직 합격자 발표가 안나왔습니다. 그 필기시험에 합격을 하면 실기시장은 내년 2월에 봐야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문해석위원

그분들은 여기처럼 2개월이 아닙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그것이 중급과정이 따로 있고 금년까지 초급과정을 다 했습니다. 중급과정은 2개월씩입니다.

문해석위원

초급과정은 몇개월입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근무시간에 시청에서 했는데 1개월내지 2개월씩 하는데 근무시간에 하다 보니까 참석율이 저조합니다. 그리고 마침 주전산기를 구입하기 때문에 전산교육장이 폐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퇴근후에 편리한 학원을 지정해 주면 저희가 위탁교육비를 지급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문해석위원

지금 현재 시중 컴퓨터정보학원에시 교육을 받고 있지요.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네.

문해석위원

본인들이 스스로 가깝고 편리한 곳을 갑니까? 시에서 지정합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지정을 안합니다.

문해석위원

그런데 어느 학원으로 집중몰리는 현상이 있다고 해서 교육이 부실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고, 142P 학교폭력이 계속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좋은학교 만들기를 빼고 학교폭력에만 들어 가는 돈이 2천 4백정도 들어 가는데 이런 것말고 어떠한 청소년들의 놀이문화나 예술문화 이런 것을 육성 발전한 의향은 없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그것은 문화체육과 예산에 전부 놀이공간이라든지, 프로그램이라든지, 청소년업무가 문화체육과이기 때문에

문해석위원

그리고 예산을 먹는 것으로 급식비나 이런 것으로 끝내지 말고 어떠한 구체적인 더 큰 범위를 가지고 우리 광명시도 40만에 육박하는 큰 도시입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일에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데 총무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순

임용순총무국장

문해석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학교폭력 근절에 대해서 하나의 청소년 대책의 일환이니까 예산을 총무과에서 계상하지 말고 이것은 청소년 대책업무에 대한 프로그램을 위한 청소년들을 건전하게 육성하는 것이 어떠냐 하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된 것은 학교폭력 문제가 별도로 학부모들이 나와서 순찰을 해야 되는 문제, 관내에 35개교가 있습니다만 32개교가 도내에 순찰을 돌고있는 학부모라든가 학교별로 폭력과 관련 되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문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총체적인 사항으로 해도 되겠습니다만 업무성격상 총무과에서 처리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계상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청소년들의 건전육성이라든가 이런 방향에서 청소년에 관련된 사항은 문화체육과에도 예산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문위원님 말씀은 소모성 예산을 총무국에서 문화체육과에 광명시청소년들의 놀이 문화라든가 그런 예술 부문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쓸 수 있도록 편성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겠느냐 이런 짙의 내용인것 같습니다. 견해 차이가 있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승호위원

137P입니다. 자산취득비에 보면 행정업무용 휴대폰 구입이 있습니다. 업무용 휴대폰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는지 즉 관내에서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행정용 무전기라든가 관내용 무선시스템이 있으면 그런 것으로 대체해서 이러한 전화요금이 안 나가도록 할 용의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데 무전기를 사용하면 산불감시하는 산불요원, 건설과에서 노점상 단속용, 교통행정과에서는 주정차의 장비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총무과에서는 학부모 순찰때 무전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무전기도 굉장히 보완성이라든가 문제 총무과에서 시정계가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안양권, 서울권 빠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보완성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내년에 구입해서 기획담당관실, 문화체육과, 도시개발과, 건설과에 이렇게 세운 것입니다. 보완성때문에 세운 것입니다.

이승호위원

팩스 구입비도 있는데 구형 팩스는 처리를 어떻게 하십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내구 연한이 있는데 폐기처분을 해서 불용품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회계과에서 취함을 해가지고 별도로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146P 학생모니터 자원봉사원 교육 급식이 있습니다. 이중으로 편성이 중복된 것같은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학생모니터 자원봉사교육 급식비라고 해가지고 천만원을 세웠습니다. 이것은 학생모니터가 당초에 1,521명이었는데 지난주에도 34명이 추가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1회 정도는 교육을 시켜야 되고 신입생이 새로 들어오고 하니까 교육을 한번 시키고 이제 이 사람들이 하반기 쯤에 가서는 실적이 활발한 모니터 요원으로 토론회라든가 간담회를 실시해서 각각 나누어서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이승호위원

147P에 오스나브르크시의 자매결연 추진상황에 대해서 예산의 편성이되어 있는데 현재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행정사무감사시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오스나브르크시가 11월 15일날 새로운 시의회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어렵고 새로운 의회가 구성되는데 거기에도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초에 저희가 실무진이 방문을 해가지고 결국은 내년 상반기 까지는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내무부 승인을 득할려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선위원

선호학과장님 행정감사때도 다리가 불편해서 앉아서 답변했는데 예산심의때도 앉아서 답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명근위원

박명근위원입니다. 135P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민간인 및 사역인부 재해보상해서 1천만원을 계상했는데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떤 조례나 규칙이 있어서 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일시 사용인부임입니다. 민간인 행사에 참여할때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 치료비조로 지출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만 먼저번에 이런 사례가 옛날 사회진흥과에서 간판정리하는 인부를 사역을 했다가 간판위에 올라갔다가 추락을 해가지고 중상을 입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에 도저히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시에서 사역을 시켰는데 불의의 사고로 막대한 실의를 당했는데 보상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운 것입니다.

박명근위원

조례나 규칙같은 것은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명근위원

기본 계획도 없이 예산부터 계상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까 이승호위원님께서 잠시 물어봤는데 총무과에 휴대폰에 몇대나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총무과는 시장님, 부시장님, 총무국장님 하나 있고, 총무과에는 당직원용 하나가 있고 저희과에 두대가 있습니다.

박명근위원

141P를 보시면 각종 시책추진 홍보물 제작이 4종에 30회 6백만원 하셨는데 4종에 30회라고 하셨는데 4종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어떤 종이 확실히 나온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그때 시책 업무를 추진하다 보면 예를 들면 지난 9월달에 북한 잠수함이 강릉시에 침투했고 상황이 굉장히 많이 발생됩니다. 그때 그때의 시책에 맞게끔 더 요구를 했는데 6개월만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5만원씩 18개동을 한번 나누어주는 수량이라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것으로 4종해서 30회가 아니라 예산 편성 시책업무를 하다보면, 왜냐하면 저희 총무과는 다른 부서하고 틀려서 그때 그때 사안에 따라서 많습니다. 예측을 못하는 사항이 많습니다.

박명근위원

그 밑에 보면 시책 홍보용 공중전화카드 제작 다른 과도 각 과마다 전화카드가 흥수사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1,000매를 하신다고 했는데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시정모니터가 380명, 학생모니터가 1,520명이 되고 그 분들이 제보를 해주시면 전화라든가 팩스라든가 PC통신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보를 많이 해주시는 모니터 요원들에게 사용을 하는 카드가 되겠습니다.

박명근위원

150P에 보시면 교육기관에 대한 경상보조해서 광남중, 광명중, 광명여고, 광명정보산업고, 광명북고 이렇게 되었는데 학교별로 어떻게 보면 차등 지원을 했다고 할까 학교에 대한 다른 학과에서는 불만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교육기자재 지원은 교육청에서 자료를 자져 왔는데 악 20여건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35개 학교를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교장선생님하고 간담회를 해서 우리 학교에서는 마사토가 필요하고, 우리 학교는 어학실습실이 필요하다 전부다 교장선생님들과 협의를 해서 한 것이고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면 세번째 줄에 중,고등학교 어학실 설치장비 구입이 7개교 했는데 이것은 광문여중, 철산여중, 광명여중, 가림중학교, 하안중학교, 안서 중학교, 광명고등학교가 되겠습니다. 나머지 사업은 학교 운영을 기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에서 원하는 것을 지원한 것이니까 차등이 된 것입니다.

박명근위원

이승호위원께서 147P 오스나브르크시의 자매결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추진과정이 어떻게 까지 돼왔느냐 하고 물었는데 100명씩 1회 이렇게 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이것이 연 인원을 가지고 이렇게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지만 100명씩 갑니까? 연 인원으로 계산을 하더라도 100명을 선정한 것은 과다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조정한 것 부터 말씀을 드리면 거기에서 오시는 분이 5명에서 10분되고 우리 시의회 의원님이 25분이고, 실국장 이상 시 관계공무원이 만찬이라든가 참여를 하십니다. 유관단체장, 기관장하면 100여분 내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가서 할 때에도 오스나브르크시 의원이 58명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전부다 만찬에 참석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100명 내외로 예측을 한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120P 자산취득비에 구입하는 컴퓨터 기종을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125P에 시정홍보 현판제작들 하는데 어떤식으로 할것 인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고, 144P 공무원 배낭 여행 다 아시겠지만 언론매체도 그렇고 올해 경상수지 적자도 2백불에 달하고 이러한 경제적 총체적 난국인데 지난번에 공무원 해외여행 사례를 보면 배낭 여행도 거의다가 유럽쪽으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유럽쪽이 우리 보다 제도면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낫기 때문에 그 쪽으로 주로 선택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갔다온 인원수를 갖고도 제대로 보고가 된다면 효과를 얻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결국은 어려운 경제상황이니까 줄이는게 낫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 배낭 여행은 어느 쪽의 국가를 생각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컴퓨터 구입은 686으로 2001년을 향한 중장기 계획의 유인물을 배부했는데 그 계획에 의해서 하고 그리고 시정홍보 현판은 시청의 3층에 죽 붙여 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내년도 예산에 다시 하고, 또한 배낭 여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배낭여행은 50% 경비를 대주고 공무원이 300명이 팀을 자기 스스로 구성을 해가지고 어디를 방문하겠다는 계획을 저희에게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디 어디를 다녀오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 활용은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월례 조회시에 보고를 합니다. 그것을 실국장님이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2개팀을 시상을 하도록 예산에 계상이 되었고 그래서 내년도에도 4개팀을 요구해서 보낼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자제해야 되겠지만 공무원 여행목적은 세계화, 국제화 마인드를 기하자 이런 뜻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시정홍보 현판제작은 외국의 어느 도시인데 거기에 가보면 각 직급에 따라서 표시가 되어 있고, 심지어는 거기에다가 정당한 형식을 제시를 하면 제시를 하고 있다는 쪽으로 표시가 된다든지 그 다음에 자기 방에서 나왔을 때는 없다라는 부재라는 표시가 되어 있고 결국 우리 공무원들의 움직임을 주민들에게 시청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예 제작을 하실려면 그렇게 고위직 공무원들의 하루 일과를 어떻기 보내는가 이런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할수 있는 쪽으로 하고 그리고 배낭 여행 저도 물론 배낭여행을 갔다 왔습니다만 문화적인 우리가 접한것 외에는 커다란 성과가 없지 않겠는가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갖고 갈 때 과연 14박 15일 동안 2주간에서 얼마만큼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는가 거기의 문제점으로서 언어적인 문제가 가장 큰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을 발표를 해서 얻을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기획실에서도 어떤 제안제도 그것을 시민들을 통한 제안을 모집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고, 또한 채택된 것을 사례모음집도 발간할 계획에 있습니다. 해마다 엄청난 숫자자 외국을 다녀오고 있는데 오히려 그러한 부분은 우리 광명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제안제도로 흡수한다면 거기에서 더 좋은 것이 나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어려운 상황이니까 지금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외채가 1천2백불에다가 세계 3위고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공무원들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정신으로 소모성 경비는 줄여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방호현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공무원들에게 사실상 가이드가 따라다니는 이런 것보다는 배낭여행이 더 효과적이다 해가지고 경비의 효율성을 따져가지고 관광성이 되지 않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상위직 공무원들이 방에 있다, 출장이다 이런 표시등을 하는 것이어떠냐 저희도 그런 것을 했었습니다. 그랬다가 이것이 에너지 소비 문제가 나오고, 화재위험이 있다 해서 그것을 운영하지 말아라 하는 상부 지침이 있어서 그것을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운영이 되더라도 그것을 검토하는 견지에서 효율적으로 예산을 쓸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선위원

최종선위원입니다. 150P입니다. 자치단체 이전에서 교육기관에 대한 경상보조입니다. 사실 광명시가 교육도시고 3개 고등학교를 추진중에 있고, 양적으로는 정말 성과를 많이 봤는데 앞으로는 교육 문제도 질적으로 향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학실이라든가 중요한 컴퓨터 기자재라든가 구입 문제도 좋지만 운동장의 마사토라든가 이런 것은 지양을 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고등학교를 3개 지어 줬는데 미달된 학교가 운산에서 450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지원을 하되 실효를 볼 수 있는 데에 많은 지원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또 교육기관이라고 하는 것이 도에서 거의 지원이 되는 것인데 우리가 아쉽게 생각하는 것등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것같습니다. 예산에 올린 것도 그렇고 승인이 안 나고 그런 실정을 볼때 우리 도내 정말 시장님께서 지사님에게 건의를 드리는 것도 좋지만 위원님들에게도 시정 전반에 대한 것은 보고를 하셔 가지고 우리시가 문화도시로 갈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동안에 의원들에게 그린 예산에 대한 설명을 하신 일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총괄적인 것은 저희 업무 소관이 아닙니다. 아까 교육의 지원 관계는 교육 발전 위원회 용역을 교육개발원에서 프로그램이 납품이되어서 성과 보고 그것에 의해서 애향장학기금에서 고등학교, 중학교에서 우수 졸업생이 배출이 되는 고등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별도의 시스템을 교육부에서 입안중에 있고 의원님들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서 시안을 배부를 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셔 가지고 애향장학기금이 질이 좋은 학생들이 관내 고등학교에 와서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 가고 그래서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최종선위원

또한가지 말씀을 드리면 의원들하고 교장선생님들 간담회 자리를 한번가졌었는데 난방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건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에게는 현재에도 조개탄이나 통나무를 때고 있다 그래서 연기로 인해서 정말 수업에도 지장이 있다고 했는데 그런데에 대해서는 반영이 안 된것 같은데 거기의 교장선생님들이 지원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교육환경 개선특별회계법이 작년 정기 국회에서 제정이 돼가지고 금년 7월 1일 부터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바로 난방시설이라든가 교직원 편의시설이라든가 교육환경 전반에 관한 교육환경특별회계법에서 지원이 되도록 그래서 그것도 교육부 관계다 보니까 이 학교 조금 저 학교 조금하는 것이 아니라 연차적으로 한 학교면 한 학교부터 도시가스로 바꾸고 이렇게 해가지고 한시법으로 특별법이 제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의해서 지원이 되는 것인데 도 교육청에서 하는 것입니다. 금년에 서면 초등학교가 아마 도시가스로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비로 그런 것을 전부다 충당할려면 진짜 힘에 부칩니다.

최종선위원

어떤 학교 급식시설의 지원이 4개 학교에 6억으로 편성이 되었는데 앞으로도 더 급식학교를 할 학교가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4개 학교를 하면 기존 학교가 3개 초등학교가 남고, 소하 초등학교가 내년에 개교가 되는 것입니다. 4개 초등학교가 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급식 후원회가 조직이 돼가지고 자기 부담이라고 해가지고 학교의 부담이 징수가 되는 것이 어느 정도 급식후원회가 조직된 것이 서면 초등학교, 광명서 초등학교, 광덕 초등학교입니다. 서면 초등학교는 소하 초등학교가 분교가 되는 것으로 예상을 하고 광덕 초등학교는철산 4동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연계가 되지 않았나 그래서 우선 저희시의 계획은 '98년도까지 초등학교 급식을 마치고 다음 부터는 중학교 급식 시설 지원을 할려고 하는데 내년도에 4개 학교를 넣느냐 하면 도 교육청에서도 나머지 학교에 대해서 하십시오하는 그런 것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허근위원

143P에 공무원 교육훈련 여비라고 해가지고 공무원들의 교육에 따른 지원비가 상당히 많고 그런데 효과가 어떻게 되는지 장기교육, 기본교육, 전문교육, 시책교육, 기타교육이 있는데 대충 교육 내용이 교육을 하면서 주된 목적 내용은 무엇입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장기 교육은 3개월 이상 교육을 말합니다. 6급 공무원 중에서 6개월간 가는 교육이고, 또 여성 지도자로서 5급해서 3개월 가는 교육이 있고, 7급 공무원들도 3개월 가는 교육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공무원 교육 여비는 전부다 경기도 공무원 연구원이라든가 내무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계획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본교육은 신규 채용에 따른 교육 직렬별 실무과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방세 실무라든가 회계 실무반이라든가 이런것이 있고, 공무원 교육기관의 교육프로그램에 의한 교육입니다. 그리고 전문교육에 관련된 교육은 건설 공무원 교육원이라든가 보건환경이라든가 보건복지부 교육이나 중앙 부처별로 있습니다. 전문 교육이, 거기에 따른 교육입니다. 시책교육은 동장들이라든가 그때 그때 시책에 따라서 공무원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또 기타 교육은 퇴직 예정자의 사회 운영 프로그램이라든가 특수 행정, 교육 행정의교육 이런 것의 교육이 되겠습니다.

허근위원

지금 어학 교육을 청내에서 하고 있죠? 그런데 그 실적이 저조하죠?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그래서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9월말까지는 외국어 강사를 초빙해서 했는데 저희는 학원에 자기 비용이 들어가고 50%만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육의 효과를 높일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지금 중회의실에서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각자 수강 받으시는 분들끼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허근위원

관내에서 실무 공무원들로서 근무하여 업무가 많으신 분들은 업무 숙지가 잘 되겠지만 그 밑에서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공무원들이 업무를 관장하다가 결국은 보고 형식에 불과할 수 밖에 없고 실제는 경력있는 자가 교육 받고 프로그램에 의해 계획에 의해서 합니다. 밑에서 남이 숙지를 한 일이 없고 업무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맡겼을 때에 결국은 파급되는 미치는 영향력이 많다 그런 제보를 받은 것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처리 능력이 없다 그래서 이런 교육의 프로그램이 짜여지면 내용도 알차게 내무부 지침에 의해서 하는 분야도 있고 또 우리 관에서 특별한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것은 그런 것을 아주 특별한 관심을 갖고 또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하셔 가지고 정말 시민들을 위하고 봉사하는 공무원들의 착오가 되지 않도록 하고 또 밑의 그런 직원들이 누가 있는지를 파악을 해가지고 잘못된 것이 있어도 말 못하고 이런 일종의 겉돌고 있는 있는 이것이 결국은 주민에게 피해가 오고 또 본인에게도 나중에 발생되어서 피해를 당할 수 있으므로 그런 쪽에 치중을 많이 하시고 그린 쪽으로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그러면 정회를 했다가 오후에 총무과 소관 짙의 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143P에 보면 건축.토목직 전문강사 초빙강사 수당 이렇게 하셨습니다. 전문강사 초빙했는데 왜 건축하고 토목직만 하는지 과장님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대표적인 기술직으로 제일 많이하는 것이 건축직하고 토목직입니다. 그런데 두 직이 사실상 기술이 많이 발전 된 것입니다. 거기에 교수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대학교수라든가 기술사라든가 이런 분들을 초청해서 시에서 집합교육이 필요하고 그래가지고 기술직들을 부실 시공이라든가 이런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이 교육예산을 세우게 되었고 예산이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박명근위원

거기에 첨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 행정감사를 하다보니까 각 동별로 토목이나 건축직이 한 사람씩 다 있다가 조직개편으로 인해 가지고 전부 시청으로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각 전문 기술을 요하는 도면이라든가 하나 제대로 볼 사람이 없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행정직이 무엇을 보겠습니까? 각 동의 동장이나 사무장들의 가장 애로 사항인 기술직에 대한 사람이 없어서 상당히 불편하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물론 아파트 동이라든가 이런 데는 별 필요하지 않겠지만 기존 동 옛날 동에 구성되는 증개축이라든가 여러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이번에 조직 진단을 통해서 다시한번 제고 하셔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면서 참조해 주시고, 149P에 해외여행 견문보고 우수자 시상 해가지고 나와있는데 이번에 본 예산을 보니까 국내 비교 시찰 계획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국내 비교시찰 계획을 수립을 해서 이번에 못 한다면 추경에라도 반영시켜서 공무원의 자질이라든가 행정의 발전을 기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갖는데 우리 과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행정사무감사때도 비교시찰에 대한 답변을 드렸는데 팀을 구성하는데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해야 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리고 시정질문에서 나왔는데 행정 공백이 없겠느냐 라는 질문의 말도 나왔고, 내년도에는 15대 대선관계도 있고 해가지고 예산 요구를 안 했습니다. 금년에도 불용 예산이 되어서 수정예산, 추경에 전부다 삭감을 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봐가지고 직원이 희망을 한다고 하면 추경에라도 계상을 하겠지만 현 단계에서는 시행이 매우 불투명하기 때문에 예산 자체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또 동의 기술직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아마 토목, 건축직 결원이 7명 정도가 됩니다. 12월달에 도에서 시험을 보는데 토목직이나 건축직들이 응시를 해서 공모한 사람, 처음 도에서도 기술직에 대한 설명회도 갖고 이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수한 자질을 가진 공무원이 다수 응모가 돼가지고 결원 문제를 해소 해야 되는데 한강 교량 붕괴사건이후 자진 감사를 해서 이런 것으로 인해서 자꾸 이직률이 높아 갑니다. 저희도 최대한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결원이 보충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시도 기술직이 다른 시군으로 간다면 동의를 안 해주는 것으로 하지만 건축직주택과에 있는 한 여직원이 군포시에 사는데 군포시로 보내달라고 안 보내주면 사표를 내겠다고 하는데 우리가 여기가 결원이 많기 때문에 동의를 못하고 있습니다. 환경직도 신랑 될 사람이 의정부시에 근무를 하는데 의정부시로 가겠다 그것도 설득하고 설득해서 보내주지 않고 저희 나름대로는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허근위원

세무과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세원 확보나 세원 발굴을 함에 있어서 전문직들이 가령 인원 보충이 한 3, 4명 정도되면 세원확보가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필요한 부서에는 수가 부족하고 또 남아돌아가는 데는 아마 없겠지만 그런데는 지원해줄만한 의미가 될때는 보충을 해줘서 광명시 세수를 기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것 같은데 이런 요청 사항이 없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입니다. 저희 시에 정직 정원이 878명입니다. 다른 시보다 약 180명 정도 정원이 적습니다. 소수정예주의이고 해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부서이고 인력을 더 달라는 부서뿐이지 남는다는 부서는 없는 실정입니다. 공무원들이 더 숫자 많다고 제가 볼때는 잘 된 것이 아닙니다. 소수 정예주의로 열심히 일한 것으로 카바를 해 나가야지 전부다 사람 달라고 해서더 줘가지고 그렇게 큰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허근위원

부서별 성격이 있겠지만 세무과 같은 경우에는 누락된 세월이 상당히 많고 지금도 체납세, 자체 세원 발굴은 아예 꿈도 못 꾸고 있는 이런 입장인데 이런성격이나 현황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정말 세원이 적극 도움이 되도록 이런 것이 된다면 검토하고 연구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소수 정예화로 한다는 것은 좋으나 소수 정예화에 정말 증가가 도저히 안 되면서 득보다 실이 큰 그런 부서에는 참고 사항이 되지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

148P에 보면 조례및 예산안을 보면서 애정이 있구나 하는 것을 실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과년도 예산서를 다 체크해 보고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작년부분하고 비교를 해볼때 상당히 공무원들을 배려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업무의 전산화 프로그램 개발우수자 해서 예산이 올라왔는데 과연 우리 공무원중에서 이것이 좀더 전문적인 분야인데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있는가 보면 우리가 119P에 공무원 전산위탁교육비를 봐도 중급 과정이 아래한글이나 워드자격, 고급과정이 소프트 웨어를 다루는 이 정도의 수준의 교육과정밖에 없는데 과연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거기에 대한 의문을 갖습니다. 컴퓨터 업계를 넓더라도 하드웨어쪽이 굉장히 발전을 하고 그런데 결국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지 못해서 월등히 하드웨어쪽 보다 뒷처지고 있다는 것이 우리 컴퓨터업계의 현주소가 아닐까 생각이 들고 그 다음이 공무원도 전문화가 되어야 되는 것은 필연적인 것입니다. 제가 지난번 용역을 준 것을 3년 것을 받아 봤을때 물론 우리시는 낭비적인 요소가 없다고 하더라도 노인정 건물 짓는 것도 거의다 용역을 줘서 설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공무원이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낭비가 아니냐,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어떤 기업환경이라는 것이 소품종 다량화해서 다품종 소량화를 할 수 있는 중소기업 체제로 넘어가는 세계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행정의 부문에 있어서도 결국은 광역적인 것도 필요하겠지만 지역특성에 맞게 부분적인 부분이 우리시에 맞는 그러한 부분이 나타난다는 소품종 대량화가 다품종 대량화의 행정욕구가 나타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볼때 거기에 맞는 행정 종목부분에서 우리가 뒤쫓아가고 또한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을 용역을 주고 할때는 낭비가 되는 또한 용역을 준 것도 우리 실정에 맞지 않게 그 사람들이 또한 제공을 했다면 그 또한 낭비적인 요소다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산화 프로그램 개발 우수자에 대한 시상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연 프로그램을 개발한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느냐 거기에 대한 답변과 교육문제도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다루는 식에서 벗어나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전산직 공무원들에게 교육기회를 지원하는 것이 어떤가 이 두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업무전산화 프로그램 개발우수자 시상은 저희가 안양이나 대림전산과를 다니는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간담회를 했을때에 이런 공무원들의 건의사항은 팀을 구성해 가지고 전산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도록 해달라 그것 참 좋은 생각이다 모자라는 부분은 대학교수하고 상의를 해서 할 수가 있고 그래서 예산이 계상을 해놓은 것입니다. 전산직 공무원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대학생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자꾸 전문 인력으로 육성해 나가자 그렇게 해서 시상을 하고 집행을 하는 것입니다. 전산직 공무원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한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되는 것은 참 좋으신생각이다 먼저번에 행정감사때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만 재정통합관리시스템에서 한국전산원에서 전산직 공무원을 거기에 같이 밀착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노하우를 전수를 받아 가지고 자체 전산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자 해서 그런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아까 건축 관계, 노인정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맞는 말씀입니다. 건축법상에 보면 도소매업을 등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설계업에 그런 분야는 불가피하지 않느냐 그렇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박명근위원

조금전 과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기술직 전에 행정감사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술직 공무원들이 자꾸 다른 공무원으로 안 들어올려고 해서 경기도에서는 안산대학교에다가 피알을 하면서 들어와 달라고 그럴 정도까지 이야기가 된 것으로 저는 행정감사때 말씀드렸듯이 승진이라든가 이런 전부가 행정직 중심으로 이루어져 가지고 기술직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이러다 자꾸 승진 진로가 막히니까 거기에 따른 하부층의 인사적체가 갈수록 누적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공무원에 종사를 안 할려고 하는 그런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총무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런 부분도 항상 염두에 두시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고 하나 여쭈어 보고 싶은 건데 내무부에서 신문을 보니까 내년부터 모든 국민운동단체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한다 이런 신문을 제가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경상보초로 해서 각 지방자치단체이다가 60억원씩 성폭력 추방해서 각종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단체에다가 자체 프로그램이라든가 사업계획이 있으면 그런게 잘되면 정부 예산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공문이라든가 상부로 부터 내려온 것이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사회단체 지원 관계는 총무과 소관이 아니고 저도 신문은 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비를 주는 것이 아니라 사업비 성격으로 사업계획에 의해서 일부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보도를 통해서 봤습니다. 지침으로 내려온 것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교폭력 관계는 경기도에서 최우수로 확정이 되었습니다만 3,4월에 1억 내지 2억이 돌아오지 않나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확정이 되었다고 전화로 통보를 받은바 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방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공무원에 대한 시상제가 많이 계상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이런 제도라든가 이런 것은 좋다고 생각이드는데 운영을 할때 객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어떤 방법으로 우수자를 선정해서 보상을 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또 한가지는 물론 총무국의 업무 특성상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토론회나 간담회에 대한 급식비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과언 총무과 예산에 그런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간담회나 토론회가 아침 부터 오후 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당연히 식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 됩니다. 그렇지만 1, 2시간의 일정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간담회나 토론회라면 오후 시간에 잡아서 할 수 있고 오전에 일찍 잡아서 식사전에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예산을 감소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우선 공무원 평가 교육시상은 위탁교육을 시켜 가지고 객관적인 시험을 봐가지고 학문 연구발전에 기여한 우수자 해서 한 사항이고, 아까 공무원 소양고사는 내년도 예산에 처음 3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무원 소양고사 우수자는 있었던 사항이고 소양고사를 봐가지고 하니까 객관성이 있을 것입니다. 전산업무 프로그램 우수자는 실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 활용할 수 있을때 시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종 토론회나 간담회 급식비가 많은데 그것이 총 1억9천2백만원입니다. 요구한 것이, 물론 여기에 장학금도 있고 그렇습니다. 또 부업대학생의 수당이 6천만원이 되어 있고, 순수한 급식비는 이것의 반 정도로 봐주시면 되는데 해외 자매결연 추진 관계도 필요하고 사실상은 예년 보다는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왜 급식비라든가 간담회를 때 아닌때 하더라도 애향장학기금을 장학금을 수여할려면 간단한 다과회를 차려놓습니다. 부업대학생하고 다과회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때, 저녁때 하지 않고 다과를 차려놓기 때문에 다과라고 하지 않고 예산을 급식비로 세운것인데 운영을 할때는 점심시간이라든가 이런게 아닐때는 다과를 하니까 운영의 묘를 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필요한 부분은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경제가 어렵습니다. 우리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될 시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137P에 테니스장 천막 정비인데 결국 우리 시청내에 있는 테니스장휀스 정비죠?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방호현위원

제가 보기에는 아직 상태가 양호한데 정비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취미회에서 지원 요청한 사항인데 아마 불편한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테니스를 잘못해 가지고 그러는데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정비는 도색을 한다든지 그래서 테니스장에 2백만원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방호현위원

제가 보기에는 멀쩡한데 전비가 필요없는데 정확히 알아보시지도 않고 취미회에서 정비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올린 것이죠?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시설비이기 때문에 다른 경비로 쓰지는 못합니다.

방호현위원

지금 시청앞에서도 보도블럭을 교체할려고 다 뜯어놓은 상태인데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부 시민들이 심지어는 민선시대나 관선시대나 차이가 없다고 멀쩡한 보도블럭을 다 일부러 교체하고 그 다음에 그것도 동절기때 지금도 이렇게 언제왜 구입할지 모르겠지만 겨울철에 깔면 얼고 녹고 이러다 보면 다시 일어나고 하는데 그런 지적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테니스장 휀스가 멀쩡한데 여기에 2백만원씩이나 이것을 낭비할 필요가 있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리고 135P 신년인사회 참석자 급식비도 2백5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올해 제가 참여해 봤더니 물론 광명시에서 유지분들, 기관장들이 다 참여해서 인사하는 것은 새해들어서 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해서 좋은데 음식을 장만해 놨는데 참석하는 분들이 서로 인사하고 가는 부분이다 보니까 또한 그 분들이 체면치레도 하고 해서 음식이 거의 남습니다. 그 남는 부분을 누가 먹느냐 결국 직원들이 다 와서 먹는 이런 형태더라고요. 우리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꼭 세금을 납부해야 되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오히려 가볍게 티 타임 정도로 해서 기관장들끼리 신년인사회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오히려 정말 모든 것에서 힘들고 어렵고 소외된 계층들은 정말 겨울 나기도 힘든데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인사회도 하고 그 다음에 음식을 차려서 하루라도배불리 드실 수 있도록 오히려 그렇게 하는 것이 민선 시대에 걸맞는 인사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떠십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방호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일리가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시 개청이후에 정통으로 유지되어온 맥락입니다. 출장 부페식으로 해가지고 물론 남는 음식은 청소하시는 분이라든가 그 분들이 잡수기는 잡수십니다. 전 직원들이 와서 먹거나 이러한 사례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견해 차이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소요되는 기간도 얼마 안 되는 깃으로 올해 참석한 것에 의하면 그런데 가벼운 음료수 정도로 해서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개청이후로 해왔다고 해서 계속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그러니까 방호현위원님의 의견도 그러시고 여기에 참석하시는 분의 의견이 다 거의가 일치를 볼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는 부페에서 김밥 먹고 했는데 올해는 지금 방금 방호현위원님 말씀대로라면 다과회 정도만 간략하게 했으면 좋은데.

방호현위원

시민들에게 한번 물어 볼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은가.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그런 문제가 견해 차이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방호현위원님의 말씀은 모든 부분이 있어서 간소화 하라는 뜻으로 이해를 하시고 총무과에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허근위원

131P에 시설장비 유지비 팩스모뎀이 15만원씩 합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이것이 시설장비 유지비이기 때문에 연간 유지 보수비입니다.

방호현위원

136P에 테니스장 심판대 구입은 뭡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지금 2대가 있는데 심판대 올라가서 카운트 할 수 있는 심판대를 하는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과장님 심판대 다 둘러보신 것입니까? 아니면 올라온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취미회에서 운영을 하는데 제가 둘러보고 전문가의 입장으로 안 갈아야 되겠구나, 안 갈아야 되겠구나 하는 것이 안 되고, 테니스 하시는 분이 갈아야되겠다 사실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계상을 한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그래도 이러한 부분은 바로 멀리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서 지척에 있는데 정말 가셔서 심판대의 교체가 필요한가 아무리 복리 후생이라고 해도 멀쩡한데 필요하다고 해서 올리면 그냥 알아보시지 않고 답변만 하십니까?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를 파악하셔야죠. 예산 부서하고 애당초 협의가 되어서 필요성이 없다 하면 아예 편성하지 말아야지 취미회에서 올린다고 해서 무턱대고 올려놓고 그 다음에 와서 확인도 안 하고 답변하는 것이 마땅치 않죠?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테니스장은 제가 확인을 안 한 것은 사실이니까 사실대로 말씀을 드립니다.

방호현위원

탁구장 자동 연습기 구입은 어디에 설치합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본청 지하실에 탁구장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지하에 탁구장이 몇대나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5, 6대입니다. 일반 시민들도 많이 와서 하십니다.

방호현위원

탁구를 취미로 하게는 취미회 회원수는 얼마나 됩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추석날 가봤더니 시민들이 많이 왔습니다. 야간에도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호위원

방호현위원이 질의와 관련해서 현재 시의회의 뒷편에 예전에 공사한현장을 목격했는데 시장님 관용차량 차고지 공사였죠?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공사 관계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이승호위원

126P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날 행사 현판, 프랑카드 제작이 1천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프랑카드 제작이 수의계약이 아니죠?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프랑카드가 수의계약이 아니고 물품 구매는 2천만원 이하, 제조는 3천만원 이하 예정금액에 따라서 수의계약이냐 공개 입찰이냐 그렇게 됩니다.

이승호위원

절감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닙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96년도에는 예산이 1천5백만원입니다. 1천3백만원을 집행을 했고 그래서 1천만원으로 올린 것입니다.

이승호위원

130P에 맨 위에 보시면 체육의 날 체육주간 행사가 있습니다. 1,300명 해가지고 4회로 해서 5천2백만원인데 체육의날 하고 체육 주간행사가 1년에 연간 두번 있는것 아닙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두번 있는데 금년도 예산 가지 예산과목이 복리 후생비라고 해가지고 했었는데 금년에도 5천6백만원이 더 집행이 되었는데 내년 부터 예산편성지침상에 복리 후생비에 그런 것을 계상을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 주간행사로 되었고, 그래서 분기별로 계상을 해서 4회로 체육주간은 4월, 10월로.

이승호위원

편법은 아닙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복리후생비는 1인당 2만원씩 해서 계상이 되었는데 복리후생비목으로 계상을 못 하니까 예산과목이 급양비입니다.

이승호위원

예산편성지침에 의하면 계상이 안 되니까 여기에다가 연간 2회인데 4회로 해서 한 것입니다.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분기별로 한 것입니다. 국민체육진흥법상 4, 10월은 체육주간이라고 해 가지고 하는데 직원 화합이라든가 이런차원에서 분기 1회씩 할려고 계획을 4회를 세운 것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작년 예산서를 보면 공무원 취미회 지원이 1천6백만원이 올라왔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취미회별로 차등을 뒀습니다. 인원수라든가 모임횟수 이런 것을 차등을 둬가지고 지원을 했습니다. 일률적으로 백만원씩 지원한 것이 아니라

김경표위원장

공무원들 취미활동에 효과가 있디고 생각하십니까?
올해에 취미회 지원비로 올라온 예산비용의 금액이 없는데.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복리후생비로 금년 까지 사용이 가능했었는데 그것이 계상이 불가하니까 취미회 지원을 내년에는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지사기 출전 대회에 나가서 하기 위해서 추진비라든가 피복비하고 급양비 하고.

김경표위원장

변칙적으로 올린것 입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변칙이 아니라 법상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작년에 그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계상이 되어서 올라온 것이고 순수한 취미회 활동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1천6백만원이 계상이 되어서 올라와서 그 부분을 차등지원해서 실용적으로 예산이 쓰여졌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올해는 계상되지 않은 부분은 법에 의해서 그렇게된 것같은데 취미회별로 운영비에서 취미회에 나눠주고 있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예를 들어서 산악회다 그러면 등산하는데 필요한 조끼라든가 여기에는 취미회라고 했지만 이런 것도 만약에 탁구다 그러면 출전 외에도 평상 추리닝입고 트레이닝을 해야 된다든지 그러니까 취미회별로

김경표위원장

취미회별 추리닝 트레이닝도 되겠지만 그것을 달리해서 여러 과목으로 해서 쓸 수 있는 돈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호학

선호학총무과장

네.

김경표위원장

질의를 하는 취지가 취미회를 운영하는데 시에서 추리닝 하고 다 사줘서 하는 것이냐 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의 '97년도 광명시 체육진흥 기금운영현황에 대해서 문화체육과장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강환주입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97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97년도 예산안 총액은 44억2천5백90만6,000원으로 금년 보다 19.4%가 증가한 4억1천5백8만1,000원이 증가한 액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내역은 예산안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57P가 되겠습니다. 관서 운영비로서 문화체육과 급양비, 여비, 수용비가 1천6백50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은 생략하겠습니다. 158P 부서운영업무추진비도 관서당 경비에 포함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159P가 되겠습니다. 일반 운영비 목으로 문화행사 홍보용 프랑카드 제작에 1백만원, 시민국악단 소품구입이 장구피가 60만원, 궁채, 열채, 가야금줄해서 1백35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160P가 되겠습니다. 복사용지 구입이 1백76만1,000원, 공공요금및 제세가 행사추진 휴대폰을 두대를 구입코자 1백2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행사 추진 급량비 2백만원, 국내여비로서 문화예술업무 추진 및 회의참석에 2백55만원, 시책추진일반업무추진비해서 1천5백만원 161P가 되겠습니다. 예술인과의 간담회가 5백만원, 보상금 목으로서 어머니 합창단 보상 지휘자 반주자보상이 1천8백72만원, 단원보상이 9백60만원, 전국대회 참가가 2백만원, 시민국악단강사보상중에 성악이 1천80만원, 기아, 농악이 1천8백만원, 국악단원 단복이 9백만원, 소년소녀합창단 합창단원 보상이 2백4만원, 합창단원 단복이 1천9백50만원입니다. 162P가 되겠습니다. 출연금으로서 경기도 문화예술기금 조성비의 출연금이 5백만원, 자산취득비 목으로서 물품및 도서구입비에 문화예술행사용 돗자리 구입비가 4백만원, 향토작가 작품 구입비가 1천만원, 문서쇄단기 구입이 80만원, 대한민국, 경기도미술대회 수상작품 구입이 1천만원, 민간경상보조 충효도의 선양교육에 따른 교재비가 2백25만원, 강사료가 42만원입니다. 문화원 취미강좌로 건전가요가 2백40만원, 유도회 책자발간비 3백만원, 어머니합창단정기연주회가 7백만원, 시민국악단 정기연주회가 7백만원,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4백만원, 구름산예술제가 4천만원, 국제아동미술 전시회가 2백만원, 문화강좌가 3백20만원, 전문예술단등 초청공연이 2천만원, 광명미술제가 1천5백만원, 사진작품전시회가 2백만원, 시민의날 열린음악회가 1억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164P입니다. 사회단체 보조금으로서 정액보조에 광명문화원이 1천2백24만원, 예총광명지부가 1천3백20만원이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 목으로서 보조책상이 24만원, 행사추진용 휴대폰이 1백80만원이 되겠습니다. 운영수당으로서 지명위원회 회의참석 수당이 25만원,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회의참석 수당이 1백70만원입니다. 165P입니다. 재료비로서 문화재 잡초제거 인부임이 39만4,000원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등의 목으로서 기본조사설계비가 오리이원익정승 전시관건립 환경영향평가가 6천9백23만4,000원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등으로서 시설비에 문화재도로 안내판 설치가 1백50만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중에 수용비 목이 되겠습니다. 일반 운영비목으로서 체육관련 홍보물 제작이 3백만원, 체육행사 기록보존에 필름구입에 14만원, 인화료가 45만원, 각종 체육대회 홍보용 현수막 제작이 1백40만원, 167P가 되겠습니다. 에어로빅용 앰프수리가 20만원, 재료비 체육시설 관리인부임이 5백53만5,000원, 국내여비로서 전국 및 지역단위 행사추진이 2백1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보상금의 목으로서 체육특기자 보상금이 7백20만원,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이 급여, 상여금, 체력단련비, 훈련수당, 가족수당 168P 까지 훈련경비, 게임비, 강화훈련 해서 1억9천1백63만4,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169P까지가 되겠습니다. 169P하단 부분에 자체사업비, 민간이전 목에 체육회 경기연맹 보조가 2천5백50만원, 생활체육협회 연합회 보조가 4백50만원, 전국 및 지역단위 체육행사 지원이 2천만원, '97경기도 씨름왕 선발대회에 츄리닝이 1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급식비, 숙박비, 훈련비, 임차료해서 계상이 되었습니다. 제78회 전국체육대회에 1천5백만원, 제8회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 3천만원, 시민의날 체육대회 행사비가 3천만원, 경기도 체육대회에 6천7백60만원, 시민한마음 걷기대회에 2천만원, 생활체육 테니스교실 운영이 5백76만원, 길거리 농구대회가 1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71P가 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으로서 체육회 정액보조가 1천2백10만원, 자치단체이전 목으로서 교육기관에 대한 경상보조에 '97학교체육 육성지원이 1억8백71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경상전출금으로서 광명시 체육진흥기금 조성이 1억이 편성되었습니다. 시설비등의 목으로서 시설비에서 간이운동시설 모래 복토공사가 8백만원, 동네체육시설 보수가 2백만원, 동네체육시설 설치공사가 4천5백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172P가 되겠습니다. 길거리 농구대 설치공사가 3개소 해서 7백50만원, 일반사회교육 부분에 경상적 경비보상금으로서 생활체육교실 운영 강사료가 1천8백만원, 게이트볼 운영 강사료가 4백5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173P 민간경상보조에 중학생 생활체육교실 강사료가 882만원, 체육시설 사용료에 볼링장이 324만원, 수영장이 243만원 편성돼있습니다. 일반수용비에 청소년의 달 행사에 따른 174P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75P 공공요금및 제세로써 청소년 상담실 전화요금이 90만원, 임차료중에 청소년지도위원 연수등해서 1,100만원을 세웠습니다. 보상금으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유공자 시상품 구입 등해서 1,033만원을 세웠고 경상전출금목으로서 청소년 자립지원 기금이 4,100만원 편성됐습니다. 자체사업의 민간이전목으로서 청소년 문화예술축제 행사비 7백만원등해서 9,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177P 사회진흥개발에 일반운영비목으로서 광명시민대학 운영등 1,466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연료비로 179P 소하1동 다목적 복지회관 운영에 141만7천원을 세웠습니다. 여비목으로서 국내여비의 새마을 국민교육생 인솔 등해서 203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보상금목으로서 광명시민대학 수강생 음료수 제공등해서 1,700만원을 세웠습니다. 다음에 자체사업 민간이전의 목으로서 새마을 지도자 하계 수련대회에 올해 예산이9백만원 등해서 1,01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시설비로 소하1동 다목적 복지회관 방수공사에 51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본예산의 설명을 마치고 국도비 지원예산의 수정예산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5P입니다. 국고보조사업의 민간이전목으로서 지방문화원 지원육성에 4천만원, 향토자료 조사지원에 천만원이 편성됐습니다. 76P 민간이전의 목으로서 제11회 경기도민속예술 경연대회 출연에 4백만원, 제7회경기도 소인극 경연대회 출연에 880만원, 우수전통 민속 보존에 6백만원이 편성됐습니다. 77P 민간경상보조에 오리문화제의 예산이 3천만원, 밝은 빛 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가 3백만원, 국고보조사업의 시설비 등치 목으로서 오리이원익 선생 전시관 건립에 14억원이 편성돼있고 시설부대비로서 567만원이 편성됐습니다. 78P 오리이원익선생 전시관 건립 감리비 2,891만원이 편성돼있고 자체사업 시설비등의 시설비에서 가학동 지석묘 복원사업에 7천만원이 계상됐습니다. 민간이전의 목으로서 생활체육교실에 3,607만2천원, 민간이전목으로서 어린이 체능교실에 230만원, 장수노인 체육대학에 230만원, 청소년 체련교실에 230만원, 여성생활체육 강좌에 2백만원이 편성됐습니다. 80P 가족생활캠프에 98만원,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에 140만원, 레크레이션교실에 50만원, 시군 생활체육협의회 육성에 1,200만원,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참가운영 지원에 2천만원이 편성됐습니다. 81P 지방양여금 사업으로서 민간이전목에 청소년공부방 운영에 1,460만원, 청소년어울마당 운영에 1,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민간이전에 청소년 공부방운영이 82P까지 연결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민간위탁금의 내용으로서 청소년 예절교육에 540만원 청소년상담실 운영에 4,611만원이 편성됐습니다. 83P 민간이전목으로서 소하2동 설월마을회관 공부방운영에 1,070만원이 편성됐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목으로서 청소년 수련장 설계비가 4,557만5천원, 청소년수련장 진입로토지매입비가 5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자산취득비에서 소하2동 설월마을회관 공부방 신규운영이 780만원이 편성됐습니다. 84P 사회진흥개발 도비보조사업의 보상금으로서 새마을 지도자 자녀장학금이 4,034만4천원, 민간경상보조의 알뜰벼룩시장 운영에 천만원 시설비목으로서 85P 가로환경개선사업 철산대교-하안대교간 보도정비공사에 4억7,670만원이 계상됐습니다. 이상으로 '96년도 국도비 지원에 대한 예산을 설명드리고 다음은 특별회계의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031P 우선 세입면입니다. 경상적 세외수입 이자수입으로서 27만원이 계상돼있고 임시적·세외수입으로서 순세계잉여금이 새마을 소득금고 순세계잉여금이 146만7천원, 새마을 소득 지원 순세계잉여금이 7,368만원이 계상돼있습니다. 융자금 원금 수입중에 민간융자금 회수수입이 '92년도분 새마을 특별회계 지원사업융자금 회수액의 수입으로서 2,800만원이 계상되겠습니다. 1032P 잡수입의 기타 잡수입목으로서 존치과목이 과년도 수입목으로서 존치과목이 천원이 편성돼있습니다. 다음은 1035P 세출부분입니다. 융자금의 목으로서 민간융자금의 새마을 소득금고 융자금이 173만6천원, 새마을 특별지원사업융자금이 1억4,518만3천원이 편성되겠습니다. 이상 특별회계 부분에 대한 예산안을 마치고 기금운영계획은 유인물 20P부터 저희 소관이 되겠습니다. 재원확보는 일반회계예산에서 출연하여 근거법규는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및 광명시체육진흥기금운영 관리조례 규정에 의해서 본 기금을 설치하게 됐습니다. 재원확보는 일반회계 예산에서 출연하여 '96년도부터 2천년까지 1억원씩 총 5억원을 조성하도록 돼있으며 재정운영은 기금적립금에서 발생한 이자수입금으로 사업을 운영토록 돼있습니다. 지원대상과 주요사업별 투자기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원사업분야는 시민체육진흥에 의한 연구개발및 보급사업, 시민체육시설의 확충을위한 지원사업, 선수및 체육지도자 육성을 위한 사업, 기타 시민의 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으로서 체육회장이 지정하는 사업으로 하도록 돼있습니다. 지원하는 방법은 상하반기로 지원토록 돼있습니다. 지원할 경우에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해가지고 타당성검토후 시장의 승인을 받아가지고 지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금수지 총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입은 기금적립금 '96년도 1억 ,'97년도 1억 그래서 운용자금 2,400만원이 발생해서 총 2억2,400만원이 현재 유인물에 계상이 돼있습니다. 그것을 세분해보면 '96년도 1억원에 대한 이자가 12%해서 1,200만원, '97년도 1억원에 대한 이자가 12%해서 1,200만원을 이자수입으로 2,400만원이 되겠고 '96, '97년도 1억원씩 추진해가지고 2억원이 되기 때문에 총 기금예산은 '97년도에 가면 2억2,400만원이 조성되어서 관리가 되겠습니다. 이상 운용기금에 따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위원 짙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권천위원님 질의하세요.

김권천위원

문화체육과장의 제안설명을 잘 들었고 문화체육과에는 수수료 인부는 없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한사람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2사람으로 계상된 것 아닙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한명입니다.

김권천위원

한사람인데 그분의 일비는 어떻게 주십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수수료 인부임의 일비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1년에 며칠 씁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1년에 300일 씁니다.

김권천위원

예산서에 수수료 인부 1명 300일이라고 계상돼있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2인으로 돼가지고 150일씩 2인으로 돼있습니다.

김권천위원

편법 아닙니까? 왜 1명을 쓰면서 2인으로 올립니까? 앞으로 계속 이렇게 한 것입니까? 아니면 1인 300일로 하실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운영의 묘를 기하기 위해서는 1인으로 하여금 계속 쓰는게 업무의 이해나 적응하는 것으로 보면

김권천위원

이런 식으로 하면 일용직도 공무를 하므로 공무원으로 봤을때 공무원수가 몇명으로 늘어나고 있는지 아십니까? 숫자상으로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공무원수라고 했을때는 정규직만 보통 계산하는데 수수료인부임이기 때문에 보너스나 이런 것도 없고 정규직 공무원으로서 숫자에는 포함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그분이 공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볼때는 공무원으로 칭합니다. 여러분들이 예산서에 한명을 2명으로 계상하니까 공무원수가 없는 공무원이 불어나 있단 말입니다. 실지 인원보다 예산서에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숫자가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하십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인 300일씩 하시겠습니까? 편법으로 2인 150일을 쓰겠습니까? 편법하지 맙시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의견이 안맞습니까?
맞습니다.

김권천위원

'97년부터는 1인300일 쓰는 겁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이 문제는 수수료 인부를 300일을 쓸 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상 제가 그런 운영의 묘를 하는 것입니다.

김권천위원

1년에 300일을 쓸 수 없으니까 2명으로 쓰고 있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가능한 편법을 안쓰도록 하시고 두번째 161P 보상금부분에 9,866만원이 금년에도 계상됐고 작년에는 2회 추가경정까지 해서 보상금이 6,272만원이 계상됐었는데 '97년외에는 당초예산부터 9,8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예산이 팽창돼 있는지?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증액되는 부분은 지휘자 반주자 보상에 당초 8시간으로 계상이 돼있습니다. '97년도에는 104회로 증액을 했구요. 합창단원 단복은 금년도에 12만원을 했는데 15만원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다음에 성악부분에서 144만원이 증액됐구요. 기악,농악 부분에서 240만원, 국악단원단복에서 180만원 그것은 단가가 10∼15만원으로 증액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161P 전년도 예산액이 나오지 않아있는데 왜 그렇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에서 문화체육과가 '96년도 7월1일로 과가 조정되고 계가 조정됐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아마 제로로 표기를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권천위원

사회진흥과에서 문화체육과로 이 예산이 조정됐다고 하면 자동으로 조정되어서 올라와야지요. 그런데 보면 전년도에 없었던 예산이 올라온 것처럼 판단되지 않습니까? 금년에 시의회가 첫 개원식이 죄어서 예산서를 받아봤을때는 작년에는 이런 예산이 없었다는 것으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표기방법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잘못된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저희업무가 환경보호과하고 상호 업무가 분리가 됐고 도시개발과하고 업무가 분리가 돼있는데 1월부터 6월까지는 사회진흥과 소관으로 예산을 편성돼가지고 쓰고 7월1일부로 환경보호과나 도시개발과에서 그 예산이 쓰고 나머지는 다시 이전되고 그런 경우가 있어서 표기에는 물론 정확성은 아니더라도 이렇게 제로로 표시한 것은 잘못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권천위원

전년도 예산서 하고 금년도 예산서를 비교 안했더라면 전년도에는 이런 예산이 없었구나라고 생각을 할 뻔했습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김권천위원

그리고 어머니 합창단 보상 부분에 지휘자 반주자 보상해가지고 전년도에는 80회에서 104회로 증액이 되었고 작년에 예산 심의할때도 80회를 해야 되느냐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과장님 생각은 연 80회∼104회를 연습해야 되는 것인지 104회라고 하면 1년 365일로 봤을때 약 4일만에 한번씩하는 건데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하고 있습니다. 지금 80회에서 104회 하면 24회가 증가가 됩니다. 그런데 꼭 위원님 말씀대로 꼭 해야 되느냐 라고 하는 것은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연습을 좀 많이 하는 편이 낫지 않느냐 저희가 운영하는데 용이하지 않을까 그런 표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권천위원

합창단복을 매년 작년도에는 12만원짜리를 60명을 해줬는데 매년 단복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일반 입는 의류하고는 유행이라든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따져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단복은 매년 바뀌는 경향이 많이 있고

김권천위원

주로 한복을 많이 해있더라구요.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연주회때마다 입는건데 한복은 아닙니다.

김권천위원

매년 단복을 해줘야 합니다. 전국대회 참가 많은 예산은 아니고 2백만원 정도 되는데 1년에 몇회나 합니까? 금년에 몇회 했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지난가을에 강릉에서 한번 해가지고 참가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전국체전을 강원도에서 했거든요. 그래서 강원도에서도 전국체전하고 병행해가지고 예술제를 했습니다. 거기에 참가를 했습니다. 거리상으로 가깝고 우리가 먹고 교통비하고 해가지고 넉넉하지는 않았습니다.

김권천위원

마지막으로 보상금 부분입니다. 어머니 합창단부터 해가지고 소년소녀합창단원 단복까지 보상비로 계상이 돼있는데 어머니 합창단과 국악강사 보상, 소년소녀 합창단 이부분을 구분해서 목을 분리할수 있습니까? 분리해도 가능할 것같은데요.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예산을 편성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편성된 예산의 기준은 품목별 예산이라고 해서 이런 같은 유형은 같은 유형끼리 그런 예산편성하는 기준을 쓰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같은 목에 들어있어야 나중에 그런 목의 비교라든가 예산의 평가부분에서의 품목별 예산이라고하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편성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그런내용으로 봐서는 별도의 분리같은 경우는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김권천위원

그에 대한 부분이니까 163P 어머니합창단 정기연주회 1회 7백만원이 계상돼있는데 1회 7백만원씩 예산 소요가 됩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올해로 정기회를 했습니다만 여기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안내책자 발간하는 부분이 많이 들어가고 정산을 해본 바로는 소모성있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김권천위원

지휘자 반주자 보상 나가고 단복해주고 단원보상 나가고 이러는데 1년내내 연습을 해가지고 합창단 정기 연주회 1회를 하는데 7백만원씩 예산이 소요된다라고 하는 부분은 본위원이 의문이 갑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안내책자라고 하셨는데 몇권이나 만듭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천부 정도 만듭니다. 그리고 오시는 분한테 한부씩 다 드려야 되고 홍보도 하고 그래야 되거든요.

김권천위원

한부에 얼마씩 나갑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기억은 못하는데 5천원 정도 갑니다.

김권천위원

조사를 잘하셔야지요. 언론에서 본 민선자치 책자는 아주 두꺼운 책지인데 3,500∼4천원 꼴이인데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거기에는 칼라 삼도색 이상이 있는 책자라 일반 유인물과는 조금 특색이 있어야 되고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놓고 회원들하고 비교평가도 해봤는데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8백만원에서 1,200만원은 가져야 그래도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그것은 저희가 다 반영을 한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 올해도 7백만원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도 그것을 가지고 한번 해볼려고 그건 절약해가지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권천위원

더 많은 예산을 증액할 의향은 없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럴 의향은 없습니다.

김경표위원장

김권천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전년도 예산액을 제로로 처리한 부분을 예산서에는 확정된 예산서에는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예.

김경표위원장

이승호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승호위원

우리시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수고 많으신데 159P 보시면 문화행사 홍보용 플랑카드 제작비가 있습니다. 거기 가운데 166P 보시면 각종 체육대회 홍보용 현수막 제작에서 7만원 곱하기 20매 그리고 174P하고 177P 보시면 현수막 제작비가 6만원으로 계상돼있습니다. 가격차이가 어떻게 나는건지 설명해주십시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159P에 나와있는 문화행사 플랭카드 제작용은 중앙단위 예술행사의 초청에 따른 현수막을 제작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대형으로 예를들면 시민회관앞에 대형으로 하는 경우가 있고 시청앞에 하는 경우는 대형으로 하고 도로변에 하는 것은 같은 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그런데 가격차이가 만원차이가 납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도로변에 하는 것은 규격이 적고 시민회관이나 시청앞에 세로로 하는 것은 규격이 큽니다. 그것은 가격차이가 좀 다릅니다.

이승호위원

161P 제작비가 뒷편에 나온 것하고 동일한 현수막이라고 보는데 161P는 7만원씩 20개가 들어있고 174P하고 177P는 6만원씩으로 나와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동일한 현수막인 것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체육행사같은 것은 종합운동장에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종합운동장에 세로로 거는 현수막은 이런 도로변에 있는 현수막에 치는 것보다는 상당히 규격이 큽니다. 그래서 그것을 평균해가지고 금액을 쓴 것이고 하나하나 보면은 구분이 되겠습니다만 조금 평균을 해가지고 올리고 내리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위치는 장소가 같은 부분은 당연히 같은 값이구요. 붙이는 위치에 따라서 조금 크고 잘고 이런 것에 따라서 평균가격을 낸 것입니다.

이승호위원

163P 보시면 시민의날 열린음악회가 있습니다. KBS랑 계약이 돼있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아직 구체적으로 계약된 것은 없습니다.

이승호위원

본위원은 올해 샘이깊은물을 했는데 소모성으로 전시행정을 또한다는것은 우리 시 재정이나 내년에 대선 전전달에 행사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을 후년으로 예산을 옮길 생각은 없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행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행사를 한다고 봅니다. 어떤 다른 것하긴 연류해가지고 그런 목적은 아니고 저희가 올해 샘이 깊은물의 음악회를 해본 결과는 주민들의 호응도 좋았고 그런 기회가 예술로서의 이웃간에 열린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지 않나하는 평가를 대략적으로 해봤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열린음악회 같은 경우에 예산이 1억5천만원이라고 하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기 때문에 자주 할 수는 없어도 1년에 한번씩은 이웃과의 마음을 트는 기회가 필요하지 않나 라고 하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조금 안해본 예산의 기준에서 보면 조금 과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사업의 목적이나 효과로 봤을때는 꼭 필요치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승호위원

본위원은 올해 했으니까 올해는 시민의 날 행사를 각동별로 했는데 내년에 운동장에서 종합적으로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취지는 좋습니다만 예산절감 차원으로 이것은 연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내년에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그런 열린음악회가 매년 1회라고 하는 것이 시민들의 마음에 정착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런 기회가 자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예산상 해볼 수도 없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1년에 한번은 하는 것이 시민들에 대한 열린 음악 또는 시민들의 마음을 여는 기회로 한번씩은 하므로 인해서 그런 정착이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승호위원

172P 구정예산안 79P에 생활체육교실 운영 강사료가 들어가 있고 민간경상보조에서 생활체육교실 3,607만2천원이 나와있습니다. 어떻게 되는건지 설명을 해주십시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172P 생환체육교실운영 강사료는 에어로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청운동장하고 광명초등학교, 광명여중에서 하고 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강사료입니다. 수정예산의 79P에 나와있는 생활체육교실은 글자그대로 국비의 보조를 받아가지고 국가에서 하는 사업은 저희 시비로 부담을 해가지고 검도라든가 탁구, 기공체조, 호신술이라든가 이런 생활체육만은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먼저 말씀드린 생활체육교실 운영 강사료는 순수한 시비로서의 운영의 강사료구요. 나중에 말씀해주신 생활체육교실에 대한 국비가 천만원, 시비가 2,500만원 해서 3,600만원인데 거기에 대한 것은 국가 또는 저희가 합작으로 해가지고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승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김영환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영환위원

수고많습니다. 161P 보상금에서 단원보상이라고 있죠? 2천원×60명×80회 단원들이니까 합창단, 지휘자 반주자 교육을 받습니까? 뭘 합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교육을 받으러 가거나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김영환위원

80회라는 것은 무엇을 합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숫자상으로 나열을 한다면 지휘자. 반주자 보상에 따른 104회가 있습니다. 위에 보면 . 그러면 단원보상이라고 하는 것도 당연히 104회가 돼야만 맞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가르치는 시간이 104회인데 받는 사람이 80회라고 하면 말이 안되는것이거든요. 단원보상분이 80회라고 기록된 것을 60명이 매일 하는 시간마다 나올올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안 나오는 분들의 목으로 나온 분들을 하다보니까 조금 지급해줄 수 있는 대상이 늘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꼭 104회까지는 필요없고 80회정도만 해본 경험으로 보면 안나오시는 분들로 해가지고 나오신 분들의 연장되는 기간의 충당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80회로 줄였습니다.

김영환위원

한사람당 2천원씩 주는데 60명이 다 안나오고 50명씩 나오니까 가령 그래서 그것을 사람숫자를 횟수로 줄였다. 그만이죠. 104회를 80회로, 사람숫자가 적게 나와서 서류상으로나 횟수로 보아서 이해가 안가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단원보상은 80회로 했는데 지휘자는 104회로 해놨으니까 누가 보든지 이해가 안가니까 이것을 내는 사람들이나 의결해주는 사람들이나 제3자가 볼때는 전부 이상하게 볼 것이다 이것을 말씀드리고 163P 방금 이승호위원님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년에 시민의날 열린 음악회를 해자지고 시민들의 호응도가 얼마나 좋았습니까? 이것 좀 알아보셨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 자체에 대해서 자체평가를 했습니다만 우선 유치를 해놓고 상당히 걱정한 부분이 시민들이 얼마나 올까하는 것입니다. 이런 행사를 처음 해봤고 모이는데는 상당히 인색한 부분이 있어서 유치를 하고서도 얼마만큼의 시민이 나올까하는 상당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데 염려한 부분은 상당히 해소가 됐고 오신분들이나 못와가지고 안타깝게 못본것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면 상당히 필요하다고 보면서 얼마만큼 효과가 있다 이런 것보다는 그런게 상당히 이웃간에 열린마음을 만들어주는 기회는 상당히 있다고 하는 그런 대체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김영환위원

시의원들도 그날 그 자리에 참석했을때 시민들이 피 땀흘리고 1년에 365일 고생하고 하루정도는 이런 것도 있었으면 과연 잘했다 이런 평가를 내리기는 내렸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구멍가게들이 문을 닫고 일자리가 없어서 허덕이고 있고 경제가 조금 부흥해가지고 우리가 살터전이 여유가 있을때 이런 것도 즐기는 것이지 그것은 한사람의 어떠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그런 막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민의 50%이상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제가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그렇습니다. 제가 일일이 다른 동에는 안갔습니다만 일일이 주민들한테 설명을 구두로 질문하고 구두로 들었습니다만 제가 볼때는 50%이상 그날 저녁에 이것을 왜 물어봤는가 그런 내용을 먼저도 말씀해서 알고 계실 것입니다만 폭죽을 터뜨릴때 그 때 시기가 그런 시기가 됐었습니다. 잠수함 사건이 나가지고 산천에서 국군들은 죽어가면서 싸우고있는데 광명시에서는 과연 폭죽을 터뜨리고 폭죽 터뜨리는 것이 1,500만원의 돈이들어 갔다는데 그런 것을 돈을 들여가면서 해야 되는가 우리가 경제가 여유있게 돌아갈때 우리가 살 수 있다 참 재밌는 세상이다고 얘기를 할때 이런 여유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말씀드립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제가 참고를 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박명근위원님 질의하세요.

박명근위원

박명근위원입니다. 본예산에 174P, 수정예산에 82P 이부분에 대해서 몇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본예산에 청소년 상담실 운영 수정예산에 82P 보면 청소년 상담실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4,600만원이 전액 지원됐는데 그 돈으로 운영되도 아마 충분히 상담실 운영예산이 별도로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주시고 본예산 밑에 보면 같은 청소년과 연관된 겁니다. 본예산 청소년 상담실 자원봉사자 실비제공 청소년 상담실 상담원자의 간담회비 이렇게 제가 볼때는 청소년 상담실 자원봉사자와 상담원 같은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보는데 그렇다면 자원봉사자 실비는 필요없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이것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말씀을 해주시고 83P 수정예산서를 보니까 공유재산에시 청소년 수련장 진입로 토지매입비해서 5억원이 올라왔습니다. 야영장해가지고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의해서 이게 포함된 것가지고 승인을 받았는지 청소년 수련장 설치에 대해서는 의회에도 보고를 좀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고도 없이 곧바로 실시설계비를 계상하셨는데 이게 잘못된게 아닌지 이것도 설명을 해주시고 본예산에 181P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보면 민간경상보조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새마을 알뜰마당 운영, 헌수막, 안내문, 급식비 이런 것은 새마을 지회 자체에서 운영돼가지고 일정액을 수입금으로 올릴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현수막, 안내문, 급식비까지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급식비까지 꼭 지원을 해줘야 되는건지 제일밑에 보면 소하1동 다목적 복지회관 방수공사하는데 이런 방수공사는 왜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볼때는 동사무소인지 문화체육과 소관인지 조금 예산편성이 잘못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당초부터 아예 이런 동사무소 다목적 복지회관의 방수공사 정도는 동장으로 하여금 한다든가 동장의 권한도 높여주고 이렇게 해야되는데 왜 문화체육과에서 방수공사를 편성했는지 그것도 좀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박명근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 상담실에 대한 본예산에 나와있는 청소년 상담실 운영하고 수정예산에 나와있는 청소년 상담실 운영은 우선 중복성이 있다고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유는 본예산에 나와있는 청소년 상담실 운영은 지금까지 시자체사업으로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실은 시립도서관에 상담실을 운영해가지고 상담원 30명이 교대를 해가면서 상담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지금 수정예산으로서 도.비, 시비 합쳐가지고 4,600만원으로 계상된 상담실 운영은 본격적인 상담실운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97년도에 신규사업으로서 경기도에서 5개 시군을 지정해가지고 보조 차원에서 해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명근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본예산에 편성되는 상담실 운영이라는것은 신규사업으로서 지원받아 가지고서 상담실 운영이 되면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돼있습니다. 자체로 하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신규사업의 시기가 언제가 될지 아직은 모르거든요. 예산이 편성되는 시기라든가 운영지침은 내려와 있습니다만 그 시기까지만 자체사업으로서의 상담실 운영을 하고 이 본격적인 상담실이 개설되면 이것은 없어지는 그런 상담실 운영제도가 되겠습니다. 부녀 봉사요원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되느냐 그런 말씀인데 부녀봉사 단체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자원봉사자는 건전생활이라고 하는 업무를 다루다보니까 요즘 사회적으로 자원봉사라고 하는 말이 상당히 나왔고 그렇게 자원봉사를 할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학교 교육상에 이런 사회적인 자원봉사를 몇시간 이상 해야 학생에 대한 평가에도 반영된다고 하는 그런 제도가 있기 때문에 저희한테 자원봉사를 할려고 요청해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나 도의 계획에 보면 '97년도부터는 자원봉사제도가 정착이 되도록 시방침이 마련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야 되고 모집해서 어떤 임무를 해야 되는 것인지 또 그 관내에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수요처는 어디가 있느냐 이런 것도 조사를 해가지고 자원봉사에 대한 수요공급의 업무를 담당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한 사업은 아니고 '97년도부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들에 대한 일자리라고 하면 이상합니다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자를 연결해주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될 자원봉사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96년도에는 이런 사안이 없었고 '97년도에는 신규사업으로서 이 사업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리대에 있는 다목적복지관이라고 있습니다. 소하1동 가리대에 있는데 복지관이라고 하는 규정이 상당히 엄하게 돼있습니다. 그건 뭐냐하면 사회복지법으로서 인정을 할 수 있는 사회복지 시설만이 사회복지 그러니까 복지회관이라고 하는 이름을 붙이게 돼있습니다. 사회복지법 규정을 보면 그런데 그런 규정이라면 상당히 기준이 높습니다. 예를들면 하안동에 있는 광명사회복지관이나 이런 데는 사회복지법에 의한 기준을 갖췄기 때문에 어느어느 복지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목적 복지회관이라는 것은 글자 그대로 여러가지 목적으로 해서 설치는되는데 그 이름만으로 다목적 복지관으로 명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이유는 그렇고 가리대에 있는 복지관은 우리가 관리하는 사유는 예를들면 지금 광명5동에 있는 다목적 복지관은 사회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고 가리대에 있는 저희가 하는 것은 사업에 대한 주요부분을 담당하는 부서로 이 사업의 추진이 시달 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 새마을과에서 맡아가지고 직접 작업을 받아가지고 지어서 그런목적으로 사용을 했고 하다보니까 관리부서가 그냥 새마을과로 지정돼가지고 계속 지금도 관리를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것은 사무분장에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나와있습니다만 아직을 조정이 안된 상태로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새마을 알뜰 마당 운영에 현수막이라든가 새마을 알뜰 마당에 참석하는 분들에 대한 급식, 안내문 이런 것까지도 지원을 해줘야 되느냐 하는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것은 사실 금액으로 따지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한다고 하는 그런 취지에서 보면 자체적으로 그런 것까지 부담을 해야 그래도 한다고 하는 명분이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의미로 질문을 주신 것같은데 새마을 부분에 지원해주는 것은 사실 지금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비만은 저희가 줘야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입장에서 계상을 했습니다. 청소년 수련장에 진입로의 토지 매입비 부분인데 그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계획을 못 세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수련장 진입로에 대한 토지매입보상은 사업내용에 대해서 아직 안했습니다만 할려고 하는 욕심만 있어서 등기만 받을려고 하는 욕심이 앞서가지고 진입로토지매입은 차후에 해도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공유재산 관리 계획에는 반영을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이 의회측에 보고가 미흡했다 하는 그런 부분은 지난 1차 본회의에서도 시장님이 주요사업이라든가 '97년도에 대한 사업내용을 설명을 드리면서 말씀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고 시정질문이나 이런 부분에도 충분히 답변을 드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까 별개로 만들어서 보고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내용이 충분히 전달됐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김경표위원장

과장님 이 부분은 이렇게 하십시오. 관리계획안이 통과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예산에 올린 것은 예산이 급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정식으로 내년 임시회에 관리계획안의 의결을 받고 그리고나서 필요하면 추경에 올려도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것같습니다. 김권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권천위원

김권천입니다. 170P 각종 대회인 행사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볼때는 산출기초가 부족하다 계획이 세부적이지 못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에서는 산출기초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시민의날 3천만원, 경기도 체육대회 6,760만원, 시민한마음 걷기대회 티셔츠 5천원×4천명해서 2천만원 세부적인 계획이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담당과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행사나 대회같은 경우에 산출기초가 표기가 안되어서 그런 질문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위 행사나 종목별 체육대회는 이 금액이 나오는 산출기준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출을 요구하시면 제출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부분에서 금년도하고 '97년도 하고 비교해 봤을 경우에 증액된 부분은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서 3천만원이 서 있는데 금년에는 2,600만원이 계상 됐었습니다. 그리고 시민의날 체육대회 행사비라든가 경기도 체육대회비는 같은 '96년도의 예산액으로 편성돼있고 시민한마음 걷기 대회는 지금 5천원의 티셔츠로 참석하는 것을 4천명으로 잡아서 2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금년도에 대회를 직접 해봤습니다. 저희는 올해는 1,500명으로 계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는 분들의 숫자를 세어보니까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나중에 끝나고 티셔츠가 3∼5천원 별 것은 아닌데 그것을 못받아가지고 상당히 그자리에서 얼굴이 뜨거위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참석하는 분들한테 기념적인 것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해주므로서의 흐뭇한 감이 있지 않을까해서 조금 인원수를 늘렸습니다. 그래서 증액됐고

김권천위원

그러면 시민 한마음 걷기 대회라면 시민이 한마음이 되어서 티셔츠를 안주어도 걸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지 그분들이 티셔츠 타러 나오는 것인지 한마음 걷기대회 하러 나온 것입니까? 티셔츠 주셔가지고 실제로 걷는 분이 5∼6백명도 안됩니다. 한마음으로 해가지고 걷는 사람이 5∼6백명도 안된다구요.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도 꼭 이렇게 단속하거나 그리지는 않았습니다만 시민적인 양심에 호소를 하거나 맡겨야 되지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니까 이런부분이 전시적이지 실제로 시민이 한마음이 되서 걷기대회를 하는 것은 아니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4천벌이라면 많습니다. 많은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사람이 상당히 많이 와서 많이 줘야겠다고 하는 부분은 저하고 상반된 감이 좀 있습니다만 이부분도 저희가 나중에 계수조정할때 다시 심의토록하고 171P 광명시 체육진흥기금이 금년에 1억이 계상돼있는데 체육진흥기금이 총 얼마나 지금 돼있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아까 기금부분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96년도부터 2천년까지 5개년으로 해가지고 5억을 조성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억을 해가지고 예치를 했고 이것은 '97년도분으로 다시 1억을 계상하는 부분입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면 '96년도에 1억이 조성돼있고 '97년도에 1억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런 내용이 아니겠습니까? 전출이 됐기 때문에 예산서에는 1억만 계상이 돼있고 그렇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예.

김경표위원장

김권천위원님께서 시민의 한마음 걷기대회 티셔츠 4천매가 많다고 질문을 하셨는데 과장님 의전은 다른 것같은데 이런 인원이 많아가지고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김권천위원의 질의는 적다고해서 문제될 것은 없거든요.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느냐 그런 질문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절약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를 갖고 예산편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부분에 대해서 조금 추가로 설명을 드리면 아까 김권천위원님 말씀대로 시민의 한마음이라고 하는 그런 목표로해서 나온다고 하면 그런 것저런 것 생각없이 나와야 진짜 시민정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아직은 안되기 때문에 유인책이라고 보면 이상합니다만 그렇게 해서라도 그런 시발점으로 정착을 시키는 그런 표현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잘알겠습니다. 최종선위원님 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선위원

161P 보상금에 대한 문제인데 어머니 합창단에 대해서 매년 단복이라든가 시에서 적은 예산이지만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복을 제공받는 입장인데 항상 자부담을 시킨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잡음이 안나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되겠고 두 번째로는 162P 자산취득비가 있습니다. 문화예술 행사용 돗자리 구입 2백만원씩 2식해서 4백만원으로 돼있습니다. 이것도 너무 과다 책정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그밑에 보면 향토작가 작품구입비 천만원이 계상돼있습니다. 이것은 어느곳에 쓸려고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아까 이승호위원이 지적을 한 시민의날 열린음악회 사실은 저희시가 예산이 풍부하면 6개월에 한번정도 해줘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시 재정형편상 동단위로 할때만 시에서 열린음악회라든가 샘이 깊은물이라든가 시민의 한 마당이 되는 잔치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180P 보면 민간이전인데 민간경상보조가 있습니다. 새마을이 발족하면서 벌써 20여년간 하계수련대회라는 것은 매년 연례행사로 돼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보면 대개 우기가 같이 겹쳐가지고 행사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예산이 많이 들고 인원동원문제, 정말 그런 행사를 한번하면 시청이 간부에서부터 전부 거기에 참가를 하고 그런 어려움을 볼때 격년제로 한해는 유명한 시민들이 아끼는 도덕산이나 구름산 이런데 한번 자연보호활동을 대대적으로 한다든가 이런 것도 전례답습만 계속할게 아니라 이런 것을 아이디어를 바꿔서 해볼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산취득비중에 문화행사 돗자리 구입에 4백만원은 문화행사를 하다보니까 실내에서도 문화행사를 많이 하는데 시민회관에서의 다른 종목은 별로 구애를 안받는데 국악이나 이런 것을 하다보니까 바닥에 알아야 되는 그런 형편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분들은 어디가서 해본 경험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거기다가 깔아달라고 하는 요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예술인들이 왔는데 마루에 그냥 나무로 돼있지만 거지 앉게 하는 것은 그분들에 대한 예우도 그렇고 그런 깃이 몇개정도 있어야 그럴때 제대로 구비가 되겠다 예우 차원에서 구비가 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돗자리를 구입하는 것이고 다음에 열린음악회는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 지도자에 대한 하계수련대회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매년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격년제로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수련대회로서의 글자 그대로 수련대회가 아니고 새마을 지도자에 대한 1년동안의 고생에 대한 격려의 한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정도는 그런 수련대회나 체력단련 화합의 날이 되도록 하는 차원에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격년제 부분에 대해서는 새마을지회에서 지원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한번 검토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이승호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승호위원

이승호위원입니다. 171P 보시면 동네체육시설 설치공사 4,5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뒷면에 보면 길거리농구대 설치공사해서 3개소가 250만원씩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750만원인데 이게 중복예산이 아닐지 구태여 나눠서 해야되는 건지 설명좀 해주십시오. 장소가 어딘지하구요.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중복된 부분도 있습니다. 동네체육시설이라고 그러면 조금 얘기하면 대단위 체육시설이 되고 흔히는 안씁니다만 규모로 봤을때는 길거리 농구대 설치는 농구대만 설치해가지고 간편하게 학생들이나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길거리 농구대 설치이고 동네 체육시설은 거기 에 체육시설 + 농구대도 설치가 됩니다. 그안에는, 그렇기 때문에 설치규모면으로 볼때 대상지에 적합하게 예를들어서 좁은 지역은 농구대만 설치해서 활용하도록 하고 체육시설, 체력단련장 시설 + 이런 체육기구 설치가 가능한 부분은 추가해가지고 설치가 되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나눠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6년도에도 저희가 3개소씩 설치를 했고 매년 3개소씩을 할 계획으로 있는데 '97년도에는 아직 장소는 선정이 안됐습니다. 선정하는 과정은 동으로부터 저희가 신청을 받아가지고 필요한 순이라든가 지금 설치하고 있는 것에 대한 안배라든가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의 정도라든가 여러 가지 검토해가지고 그것은 적지에 우선 순위가 되도록 해서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최종선위원께서 좀전에 질의하신 것중에 대한민국 경기도 미술대회 수상작품 구입을 어떻게 해서 어디로 사용할거냐 하는 것을 질의하셨는데 답변이 없었던 것같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최종선위원님께서 질문하신 항토작가 작품구입비의 취지는 향토작가에 대한 간접적인 보상 내지는 격려차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96년도에도 저희가 천만원을 편성해가지고 향토작가 분에 대한 그림을 4점을 구입했고 조각부분에 한점을 해가지고 지금 비치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고 경기도 미술대회 우수작품구입도 저희가 구입하는 취지도 그런 취지가 되겠는데 저희는 앞으로 그런 박물관이라든가 그런 공공시설을 많이 계획을 하고있습니다. 거기에 앞으로 건립이 됐을 경우에 그런 부분부분에 이런 작품이 소요가 될 것으로 예상돼가지고 한번에 구입할려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 소모가 되기 때문에 매년 조금씩이라도 투자해 가지고 구입해왔다가 적정한 시기에 활용을 하고자 하는 그런 취지도 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작품에 대한 구입선정은 어떤 방법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미술협회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회의해서 결정을 해가지고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십시오. 미술협회에다가 맡겨서 이번에는 돌아가면서 누구작품 다음에는 누구작품해서 작품을 시에다가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때 그때 우수작품이 여러가지 대회같은데서 입상한 그런 작품으로 해서 구입하는 것입니까? 정확하게 말씀해주십시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미술협회 주관으로 그런같은 경우는 미술협회 주관으로 전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그분들이 심사를 하고 저희가 요구하는 부분이나 요구하는 양을 미리 말씀을 드리면 거기에 맞는 그런 예를들어서 풍경화가 필요하다든가 그림을 보고서 저희 나름대로 상당히 많은 양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매년 어느 어느 부분을 저희가 구입을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전시된 작품중에 시 그분들의 의사를 들어가지고

김경표위원장

한가지 덧붙여서 묻겠습니다. '96년도에 천만원이 계상됐고 '97년도에 천만원이 계상되는 부분입니까? 그러면 앞으로 계속해서 매년 천만원씩 작품을 시에서 구입하게 되는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지금 계획상으로는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김경표위원장

10년정도되면 최소한 100여 작품, 그것에 대한 종합적으로 우수미술작품을 어떤 식으로 관리할 계획을 갖고있지는 않습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지금 구체적으로는 어디다가 어떻게 한다고 하는 계획은 안돼있습니다만 지금 앞으로 공공시설중에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박물관이라든가 문예회관이라든가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을려고 하는 중장기 계획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비치를 해가지고 활용이 되도록

김경표위원장

그런 공공시설에 비치할 작품이라면 가능하면 객관성에 의해서 우수작품을 구입해야 되겠고 전시회를 해서 부끄럽지 않는 작품을 구입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이부분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방호현위원님

방호현위원

한마음걷기 대회에서 한가지 정도에 시민들이 한마음을 가질 수 있는 효과는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티셔츠를 받으려는데서는 우리가 추구하는 한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이승호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동네 체육시설 3개소가 있는데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적지를 선정하는 것에 어려움에 있겠지만 광명동 지역에 좀 어렵더라도 선정을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이유는 시장님이 시정연설에서도 1인1종목 이상 생활체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서 건전 여가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확충하겠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지역같은 경우에 단지내에 충분히 체육시설이 있기 때문에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 단독주택에 있는 광명동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데 쉽게 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학교시설을 이용할래도 학교장이 사실은 학생들의 수업방해 문제라든지 시설물 관리문제 때문에 적극적으로 좀 개방을 안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부분도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학교를 지원하는 것들이 많이 늘어나니까 좀 그쪽에도 협조를 요청해서 우리 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좀 해주시고 다시 한번 광명동 지역에 적지를 선정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열린 음악회에 여러분들이 질의하셨는데 저도 첨언을 한가지 좀 하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답변은 이웃간에 열린 마음을 가져왔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주민들이 그날 인산인해를 이룬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단지 하루만 모였다고 해서 과연 열린마음이 될 수 있는가 그것을 묻고 싶고 다른 자치단체도 방영을 한다면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겠지만 도중에 아나운서가 가장 보고싶은 사람이 누구죠? 하면 전재희 시장님이라고 호응을 해달라고 하는 유도를 하는 부분등 과연 이게 정말 시민을 위해서 하는건지 아니면 한사람을 위해서 하는건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고 그날 많이 모인 것이 문화적인 결핍에 의해서 충족을 시키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아직까지 우리가 방송매체라는 것이 어떤 근접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향후 각지역 방송이 생기고 민방이 출연하므로서 상당히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오게 될 것이고 그 다음에 근접성, 접근유도성이 나타나게되면 이러한 호기심에 의한 움직임은 그런 거품은 사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소모적이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위원장님께서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승인안이 부결됐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 질의하는 것도 필요없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관리계획변경 승인안을 하면서도 제가 질의를 했었는데 오리 이원익 대감에 대해서 주관부서로서 역사적 고찰을 했는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전에 오리 이원익 정승 '9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총무위원회 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이 예산도 당초에 가결될 것으로 예상해서 올렸던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것도 당연히 삭감되는 것으로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다음에 방호현위윈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자꾸 열린 마음이라고 해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겠지만 CIP 작업에서도 시정질문이 있었고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서 기획실장님께서 주민의 의사가 적극 반영되도록 참여속에서 결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하셨는데 우리한테 제출한 서류론 보면 이미 도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처음이냐 사실은 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정기회 시작하기 전에 그때 올라온 서류에도 이미 새로 도안된 도안이 사용됐고 심지어는 소비자 보호조합에서 동 순회하면서 교육하는 그 자료도 이미 이 도안이 찍어진 상태에서 주민들에게 배포되어서 교육을 했습니다. 과연 주민들은 열린 마음을 가지게 한다고 행정을 한다고 하면서 시자체에는 아직 열린 행정을 하고 있지 않는데 과연 자신들은 변하지 않으면서 주민에게만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타당한 자세인가 이상입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체육시설에 관한 말씀을 제가 앞으로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하는 부분에도 참고를 하겠습니다. 열린음악회의 1회성적인 열린음악회가 과연 시민들의 닫힌 마음이 열어지는 큰 계기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그런 질문이셨습니다. 물론 거기에 참석했던 분들이 우리가 기대한 그런 정도만큼의 마음이 다 열렸다고 보장하거나 그렇게 생각하고 믿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 그래도 그런 기회를 통해서 마음이 열렸다면 좋고 열리지 않았다면 열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되지 않느냐 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여러가지의 조건이나 정황으로 봤을때 주관적인 판단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희같이 그래도 나름대로의 그런 여론을 들어가지고 평가한다고 하면 그래도 그런 열린마음쪽으로 상당히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열린음악회의 운영중에 상당히 비난받을 그런 소지가 있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여하튼 그런 비난받을 일은 어느 행시든지 없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이원익 정승의 전시관 건립관계는 저희는 상당히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승인되지 않아서 담당과장으로서는 상당히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충분히 저희가 사업에 대한 정당성이라든가 필요성이라든가 그에 따른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도시계획의 결정과 병행해서 추진할 사항이기 때문에 이해관계인들과의 민원을 조절하는 것도 그 내용을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하도록 시정질문에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결과론적으로 부결된 현 상태에서는 담당과장으로서 상당히 착잡하고 그런심정입니다. 지금 방호현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이원익정승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의 문제는 저희가 더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거나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이 있을 경우에는 다시 그것은 저희가 개별적으로라도 설명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열린 음악회는 서로 집행부하고 위원님들하고 입장차이는 있어서 더이상 질의할 필요는 없을 것같습니다. 예 박명근위원님 질의하세요.

박명근위원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몇분 위원님들이 물어보셨는데 어머니 합창단, 시민국악단, 소년소녀 합창단해서 약1억원 정도가 보상금이 나갑니다. 여기서 전에도 얘기를 했는데 얼마전 레이더스콰이어라고 그랬나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가진 것같습니다. 상당히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기금을 조성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가봤는데 상당히 알차고 순수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이렇게 순수하게 하는 단체를 위해서라도 이런 한 것도 한번 제고가 돼야되겠다 말 글대로 문화도시 이런 얘기를 하는데 과장님께서도 이것을 다시한번 제고를 해주시고 그것은 이따 답변해도 좋고 170P 보시면 하단에 본예산입니다. 길거리 농구대 천만원이라고 했는데 막연하게 천만윈을 계상했는데 농구대를 설치한다는 것인지 농구대회를 한다는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것같아서 그 내용을 말씀해주시고 176P 민간경상보조 하단에 보면 청소년 건진 놀이 마당운영비 지원300만원×12해서 3,600만원 입니다. 학교에 1회 3백만원씩 지원되는건지 아니면 시에서 주관해가지고 하는건지 오히려 시에서 주관해가지고 한다면 상하반기로 나눠가지고 적어도 2회 정도만해도 상당히 예산이 절감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해보고 그것 바로밑에 보면 청소년 취미교실 운영해가지고 2개소 해서 12개월에 4,800만원이 계상돼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도 행정감사자료에 보면 그런 부분을 탈춤, 국악, 댄스, 인터넷, 컴퓨터등을 위한 취미교실을 개설한다고 했는데 몇명을 어떻게 하는건지 일부분만 하는건지 전액을 보조하는 것인지 좀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레이더스콰이어 보상에 따른 내용은 계상을 못했습니다. 검토를 해가지고 앞으로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추경에 반영이 되면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길거리 농구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길거리 농구대라고 하는 것은 외국에서 시작이 된 것입니다. 시합하는 방법은 5인 1조로 해가지고 3명이 출전해 가지고 운동을 하면서 수시로 교대를 해가면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관내에 청소년 학생모니터 요원이 있어서 설문을 받은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모니터 요원들이 설문한 것에 가장 주된 내용이 농구를 하는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한 내용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양천에서 체육시설이 개방 내지는 홍보차원에서의 길거리 농구대 대회를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약 40팀이 모였는데 그때 시간은 토요일 오후 2시에서 부터 6시까지 건전놀이마당을 혼합을 해가지고 했는데 그때 팀이 약 40팀이 왔습니다. 그런데 소요 경비가 약 200만원 정도가 나갔습니다. 팀당 따져보니까 한 5만원 정도의 소요가 됐더라구요. 그것을 제가 경험삼아서 만약에 하루 온종일 길거리 농구대회를 한다면 한 200팀 정도는 오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200팀에 대한 5백만원을 해보니까 천만원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런데 물론 팀당 5만원해가지고 그때 상품도 주고 추첨권도 해가지고 추첨도 해가지고 하는데 처음 해본 운동경기기 때문에 미흡한점이 있었습니다만 학생들이 상당히 아쉬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이것을 우리가 확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호응하는 운동이라고 하는 면에서도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려가지고 이번에는 하루종일 해가지고 장소는 안양천에서는 장소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농구대를 다 그렇게 소화할 수 있는 농구대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청운동장에서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면 어떨까 해서 200팀을 계상해서 한팀당 5만원씩 해서 천만원을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농구대회로서의 그린 예산이 되겠고 3번째로는 청소년 건전 놀이마당 운영은 조금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청소년이 주로 관내에는 학생들이 되겠습니다.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만 너무 얽매이다 보니까 잘못된 수도 있는 심신이 피로해서 잘못될 수도 있다 하는 상황에서 그동안 어울마당이라고 하는 것을 해왔습니다. 우리시 자체에서 예산으로 월 1회 기준으로해서 학교에서 한번하고 실내체육관 외부광장에서 한번 해가지고 어울마당을 했는데 한달에 한번 어울마당 가지고는 청소년들이 원하는 그런 정서적인 면을 충족하기는 상당히 부족하다고 하는 설문을 접해가지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이번에는 시의 특색사업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놀이어울마당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건전놀이마당을 매월 개장해볼려고 하는 계획으로 해서 3,600만원을 계상했고 청소년 취미교실은 지난 행정감사때도 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자기들이 직접 해보겠다고 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들면 만화도 자기 맘대로 그려보고 노래도 해보고 싶고 국악같은 것을 해보고 싶고 서예, 댄스 이런 것도 상당히 주문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한번 취미라고 하는 그런 용역을 해가지고 취미교실을 운영해 볼려고해서 4,800만원 추가로 신규사업입니다. 이 두가지는, 꼭 학생들의 바램을 직접 들어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용적으로는 상당히 필요하다고 하는 사업이고 운영하는 것은 처음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을 기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울마당을 기 실시를 해봤기 때문에 어울마당을 하는 팀들과 협의를 해가지고 학생들이 참여해서 심신이 그런 억압에서 심하게 표현하면 독립된 그런 기회가 되도록 하고자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최종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선위원

향토작가 작품 구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3일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에 참석을 했었는데 시립도서관 현관에 들어오면 너무나 면학분위기가 안되어 있다. 거기에 어떤 면학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작품을 게첨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건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구입한 작품이 시립도시란에 걸맞는 작품이 있다면 거기에 게첨해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고, 앞으로 구입하는 것 역시 그런 특성을 맞추어서 구입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금년에 저희가 미술품 4개를 구입한 것 중에 시립도서관에 2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청소년 상담실에 상담하러 오는 학생들이 거북하다는 반응이 있어서 거기에하나 걸고, 하나는 도서관에 게첨을 했습니다. 그것은 최종선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특성에 맞는 것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선위원

고맙습니다.

박명근위원

오리문화제라고 해마다 하고 있는데 전에 제가 시정질문에서 얘기를 했지만 정말 충신의 고장, 충절의 고장이라고 부각을 시키려면 우리 공무원들이나 모든 분들이 공감을 하는 사항같은데 기왕이면 꼭 한분을 정해서 오리문화제도 좋지만 여기에 하나 더 넣어서 오리.경산문화제라든지 그러면 경산은 누구나고 하던 정원용대감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하면 충신의 고장, 충절의 고장을 부각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은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떤지 일석이조가 아닙니까?
환주

강환주문화체육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그 부분에 첨언해서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지만 아직 안하셨다고 하니까 두가지 방향에서 알아 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얘기를 했지만 정말 충신은 이군불사라고 했는데 어떻게 3대에 걸쳐서 영의정을 지낼 수 있었는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영의정이 될 수 있었나 하는 점하고, 다음에 대동법실시에 대한 것도 나오는데 사실 역사책을 보면 이미 이율곡선생이 대동수미법이라고 해서 공납대신에 쌀로 받는 제도를 이미 이원익선생 이전에 얘기를 했었고, 또한 대동법 실시는 1608년부터 경기도에서 시작해서 1708년 함경도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실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실시한 사람은 김윤후라고 역사책에 있습니다. 물론 이원익선생이 대동법 실시를 주장한 부분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전에 이율곡선생이 주장했기 때문에 어떤 선구적인 주장자라고 볼 수 없고 다음에 실질적으로 실시한 것은 김육이라고 써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두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고찰해 주시고, 다음에 독일의 대문호 파우스트의 작가 괴테의 생가가 프랑크프르트에 있는데 지금 대문호의 생가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느냐 하면 단지 괴테가 태어난 생가가 한채있고 그앞에서 생가를 관리하고 입장표를 팔기 위한 매표소 정도를 위한 현대식 건물 하나가 알에 지어져서 괴테 하우스라고 써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문호의 생가도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기에 보잘것 없이 되어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많은 유럽지역이나 동양권도 마찬가지겠지요. 명소로서 그 나라를 가서 방문해야 될 명소로 여행책에 올려져 있을 정도입니다. 또 올려저 있어서 막상 가보면 초라하게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의아감도 느끼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 자연스러움을 주고 어떤 교훈을 되새기게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방호현위원이 말씀하신 이원익정승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다시한번 해주시기 바라고, 이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충분히 지적하고 질문을 했습니다만 다시한번 재검토될 수 있도록 충분하게 논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2분 회의중지

17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회계과장 조남주입니다. 설명에 앞서 배석한 저희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출업무를 담당하는 임정수 경리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다음은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김공열 용도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재산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용희 관계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청사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박광학 영선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188P 일반수용비입니다. 결산서 유인 2백 20만원, 결산 부속서류 2백 20만원, 프로그램 유지보수비 2백 40만원등 1천 5백 77만 5,000원을 계상했습니다. '96년도에 비해서 1백 45만원이 적게 계상되었습니다. 운영수당으로 결산검사위원 수당으로 5백만원 금년과 동일하게 계상했습니다. 피복비 2백 40만원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은 경기도에 중부권 운전기사들이 매년 체육대회를 하는데 거기에 출전하기 위해서 츄리닝, 축구화, 선수통, 모자를 구입하기 위한 것이고, 급양비 92만원도 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급양비입니다. 보상금 결산검사위원 급식비로 2백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물품 및 도서구입비는 저희 청내 전체 각 사무실에 대한 책상, 의자, 캐비넷등으로 1천 2백 47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일반수용비로서 서식인쇄에 1백만원 계상했습니다. 192P 쓰레기봉투 구입비로 2백 97만원, 차량관리 대장등 9종유인에 90만원을 계상했고, 다음에 청사 청소용품은 보고를 생략하고, 193P 청내 물탱크 청소는 년2회 물탱크청소를 하기 때문에 1백 89만원 계상했습니다. 청사 분뇨 수거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에 환경개선부담금은 건물, 차량에 대해서 환경보호과에 납부하는 사항입니다. 194P까지는 차량에 대한 보험료를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195P 1호관사 2호관사 전기요금, 상.하수도요금을 계상했고, 법정 협회비나 교육비를 계상을 했습니다. 196P 연료비를 본청에 난방과 냉방, 유지비를 계상했고, 중기보일러도 마찬가지 청사내 온수용보일러 연료비, 유지비를 계상했습니다. 구내식당 취사용으로 1천 80만원 계상했습니다. 197P 1호관사, 2호관사 난방용, 취사용, 유지비를 계상하였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입니다. 본청과 제1별관, 제2별관, 주차장들에 대해서 각각 규정된 면적의 요율에 의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198P 기계부분에 2천 5백만원, 소방전기부분에 4백만원, 관사에 대한 기계유지비 3백60만원, 관사 전기설비 유지비로 5백만원. 보안등 유지보수비로 5백만원, 청사방역비 3백 94만 2,000원 계상했습니다. 차량.선박비입니다. 내무부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199P 재료비로 1천 9백 40만 2,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200P 자치단체출연금입니다. 이것은 지방재정 공제회비가 저희가 재해복구이 건물에 해당되는 부분, 시설물에 해당되는 부분, 청사정비에 해당되는 4천 7백 36만 7,000원을 년간 납부하려고 계상했습니다. 물품구입비 및 도서구입비에서 기사대기실 쇼파구입비로 1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토지매입비는 광명7동 청사부지 매입잔금으로 7억 8천 6백 69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광명파출소도 마찬가지로 매입잔금 1억 3천 4백 15만원 계상했습니다. 시설비에서 기사대기실 이전 시설비는 장소를 이전할 경우에 7백 50만원 계상했습니다. 소방 수신반 및 선로보수공사비로 3백만원, 본관 천정텍스 교체공사에 5천1백98만6,000원, 본관 창문 버티칼브라인더 설치비로 2천 5백 20만원, 산불진화용 자재창고신축비로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광명2동 청사 매입상환금은 저희가 '98년까지 경기은행으로 부터 영구취득을 해서 상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폐차량 구입으로 중형화물 1대에 1천 5백만원, 대형버스 1대에 1억 5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차입금 관계는 이것이 광명5동과 철산1동, 소하1동, 광남파출소도 마찬가지로 차입을 해서 취득을 한 것이기 때문에 원금과 이자를 매월 매년 일정액을 납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경상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9P 일반수용비에 국.공유재산 일제정리 측량수수료, 도유재산 일제정리 측량수수료, 국.공유재산 매각 및 취득감정료, 국.공유재산 등기부등본 발급 수수료 이런 것이 도비가 내시되서 도비로 하는 사업입니다. 종합민원실 증축공사에 26억 7천 1백만원을 시설비로 계상을 했습니다. 시설부대비도 마찬가지로 8백 28만원 계상했습니다. 감리비도 3억 1천 8백 77만 3,000원을 요율에 의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에 실시설계비입니다. 광명5동 신축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비 3천 6백 39만 4,000원, 하안2동 증축공사에 8백45만 2,000원 계상했습니다. 시설비도 마찬가지로 하안2동 증축공시에 1억 7천 3백 84만 3,000원, 본관 및 별관전등 교체공사는 년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에 400등을 교체하려고 3천 6백만원 계상했습니다. 차량 경광등 및 앰프설치 비로 6백만원, 차량에어콘 설치비로 4백 40만원 계상했습니다. 하안2동 증축공사 시설부대비와 감리비도 요율에 의해서 적용했습니다. 이상과 같이 간단하게 '97년도 회계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김경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189P 구입과 지출결의서 외 4종유인해서 20만원, 대회의실 집기도색해서 20만원, 20만원, 10만원 이렇게 올라와 있어요. 제가 6여년동안 예산을 들여다 보면서 이런 정도는 각실과소에 관서당 경비로도 충분히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만원이하의 예산은 일반수용비로 계상될 것이 아니라고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199P 관용차량 유지보수비가 있는데 전체를 보니까 이번에 증감내역을 보면 약 1백 13만 8,000원이 감소는 했지만 제가 볼때 1억원이 넘는 보수비가 소모되고 있는데 과장님이 한번 분석해 본일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제가 작년 행정감사때 관용차량에 대해서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여쭈어 보았는데 우리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어느 시에서는 정비공장과 기사반장이 서로 짜고 가짜 서류영수증이나 금액을 늘려서 영수증을 제출해서 기천만원의 금액을 횡령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추이를 보면 자가용이 많아서 관용차를 쓸라고 해도 귀찮아서 안쓰고 자기 차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제안이라고 하면 관용차도 운행거리에 따라서 아니면 차별로 별도로 배정해서 한다면 상당히 절감을 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우리 청내에서 재활용품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활용품의 판매금액은 얼마고 그것도 우리 세입으로 포함되는지 아니면 어떤 특정단체에 사기진작비로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먼저 수용비를 20만원, 10만원짜리까지 나열할 필요가 있느냐고 하신 것은 예산은 조그만 것이라도 필요한 것은 예산서에 다 나열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조그만 것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에 차량유지비에 대해서는 차량유지비는 차종별로 년간 차량유지비가 예산지침상에 나왔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했는데 차량유지비 계상한 것을 100% 집행하지 않고 최대한 꼭 필요할때 수리하고, 수리할 것은 내용이 정말 수리를 해야 하는지 저희가 챙겨 보고 있습니다만 예산기준에 의해서 계상을 했고, 정비를 하는 것은 철저히 감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청내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신문종류인데 재활용이 될수 있는 병하고 신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특별히 세입을 잡는다든지 그런 것은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청소하는 여자분들이 7분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각과에 산재되어 있는 것을 내놓으면 그것을 일괄해서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재활용품은 세입으로 잡는 것은 없습니다. 그 관계는 세밀하게 챙겨 보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189P 회계직 재정보증 보험료가 있는데 우리시에서 시 재정으로 가입시켜 줍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김권천위원

그러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느 회사나 관공서에 임용이 될때는 임용자가 재정보증이라고 할까 재정보증보험료 이런 부분을 납부하지 않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일반회사에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면 우리 관에 임용된 공무원도 임용될때 관에서 예산으로 보증보험에 가입해 줍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회계직 공무원 재정보증 관계는 우리시에 조례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 다가 아니고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본청 또는 동, 사업소에 회계직으로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에 한해서 예산에서 지원하고 가입하는 사항입니다.

김권천위원

조례로 제정되어 있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김권천위원

제가 조례를 참고하지 못한 부분 이해하십시오. 그리고 피복비 부분에 있어서 운전기사 체육대회 츄리닝, 축구화, 선수복, 모자, 급양비가 계상되어 있는데 금년에는 이 예산이 없었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있습니다. 이것이 전년도에 3백만원이 있었는데 이것이 피복비나 이런 것이 아니고 출전하는데 경비로서 목이 달랐기 때문에 출전할때 현실적으로 그 돈이 옷을 사입고 가서 점심먹는 돈인데 사실대로 하자 그래서 목을 다시 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면 예산서를 기준해서 전년도에도 이와같이 예산이 있었는데 목이 변경되므로 전년도 예산액은 제로로 하고, 이번에 예산에 2백 40만원을 세웠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김권천위원

그러면 그 목은 없어진 것입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작년에는 보상금으로 해서 중부권 운전기사 체육대회 출전해서 3백만원 있었습니다.

김권천위원

3백만원 예산이 계상된 부분은 집행되고 잔액이 없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사실 부족합니다. 시전체 운전기사 체육대회는 예전에 시흥권에 있던 7개 시군이 돌아가면서 주최를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안산시에서 주관을 했고 저희도 몇년전에 했습니다만 부부동반해서 시운전기사들이 하루 나가서 축구도 하고 여러가지 체육행사를 하면서 7개 시군이 모여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자기들 회비로 5∼6백만원 들어가는데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넉넉하게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예산서를 참고하자면 목이 새롭게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부기상에 전년도 목을 표시를 했으면 더 충실한 예산서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산출부기내용과 전년도 예산대비표에 넣었으면 좋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니까 예산서가 회계과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과도 총무과도 마찬가지로 예산서가 충실하지 못합니다.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시간만 있으면 예산서를 다시 반환하고 새롭게 짠 예산서를 가지고 심의를 했으면 합니다만 시간 관계상 안될 것 같아서 예산 심의를 하기는 합니다만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박명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수정예산을 보니까 90P '9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서 승인신청할때 요전에 과장님께서 내년도에는 매각할 것이 없다고 하셨는데 매각 및 취득감정료해서 올라와 있습니다. 내년에 이렇게 매각할 것이 있는지 아니면 도비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매각이라고 하는 것은 조그만 것도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칭을 붙였는데 현재 관리계획승인신청을 받을만한 것은 없기 때문에 지난번에 그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박명근위원

잘알았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다음은 김영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과장님! 광명시에도 1급비밀, 2급비밀이 있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보완업무를 총무과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1급비밀은 없고 2,3급비밀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186P 경리장부 인부임해서 나왔는데 경리장부를 공무원이 안하고 일용직이 경리장부를 정리합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그것은 저희 경리계 상용인부로 쓰고 있는 여직원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저희 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도 있겠습니다만 명칭을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여직원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경리장부 정리를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직원 하나 사용하는 것을 예산부기상에 표현을 그렇게 했습니다.

김영환위원

어떤 편법을 쓰는 것 같은데 예산서에다 경리장부 인부임이라고 했는데 경리장부를 일용직에게 맡긴다고 이런데 나오면 안되지 않느냐 해서 말씀을 드리고 197P 시설장비유지비에 전기를 본관, 제1별관, 제2별관, 주차장에 다시 시설하는 것입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그것은 본관, 제1별관, 제2별관, 주차장에 년간 필요한 지금 현재 전기시설되어 있는 것을 관리하는 유지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김영환위원

194P 청소차 책임보험입니다. 55대가 전부 시청차입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시에서 사서 시청용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대행하는 청소업체에다 준 것입니다.

김영환위원

청소업체에다 주는데 명칭이 시청차입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김영환위원

그리고 수정예산 91P 차량 에어콘 설치 4대라고 했는데 에어콘 없는 차가 있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있습니다. 4대가 에어콘 설치가 안되어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교체가 아니고 설치가 안되서 그렇습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산서 189P 가전제품 수리비 90만원을 계상했는데 가전제품 어떤 것을 얘기합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이것은 회계과 것만 것은 아닙니다. 시전체의 것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행정장비나 전자제품이라든지 고장나서 수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불시에 수리하는 일이 있어서 계상을 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TV같은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네.

김경표위원장

김권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권천위원

203P 부기상에 차입금 상환이 있습니다. 기획실에서 보내온 자료에 의하면 '97년 예산첨부서류에서 지방채조서라고 있는데 과장님이 제출한 예산서하고 기획실에서 제출한 지방채조서하고 예산액이 동일한데 광남소방파출소 건립 부분에 있어서 상환완료 예정년도가 2001년이후입니다. 그런데 2001년이후면 정확한 년도가 어떻게 됩니까?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저희가 그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91년에 차입해서 10년 상환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제가 질의하는 부분은 매년 1천만원씩 지급하는 부분인데 확실한 년도수가 기재가 안되어 있어서 질의한 부분인데 2001년인지 2002년인지 자료가 없다는 말씀이지요.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완료년도는 매년 당해년도 것만 계상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것을 상환완료 년도가 언제인지 찾아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표위원장

마지막으로 회계과장님께 한말쯤 드리겠습니다. 우리 엄마들이 가정에서 절약하는 것처럼 기계과장님께서 우리시 살림을 절약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주

조남주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