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명근 의원 발언

김경표위원장
의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1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및 동사무소소관 예산안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동사무소소관 '97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8개 동사무소 예산에 대해서 기획담당관께서 일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김선관입니다. 광명시 18개 동에 대한 '97년도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7년도 동예산은 총 116억 9천 1백 68만 3,000원으로써 '96년도 104억 4천 4백 58만원보다 12억 4천 7백 10만 3,000원이 증가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역은 공무원 인건비 4억 2천 5백만원, 공무원 월액여비 5천 5백만원, 복리후생비 2억 6천 7백만원, 소규모 사업비에서 4천 7백만원, 통.반장 수당 인상분 3억 4천8백만원 증액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역은 예산서를 저희들이 요약해서 중요한 사항만 발췌를 했습니다. 별도로 나누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체육대회 출전경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동에 인구수나 통.반수 이런 것을 감안해서 기준을 7백으로 해서 6백만원부터 규모가 큰 동은 9백만원 총 1억 2천 6백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아파트동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서 각 동에서 필요한 사업이 있는 것을 확인해서 총 3억 7천만원을 하안2동을 포함한 4개동은 동당 1천만원씩, 광명1동, 2동등 6개동은 2천만원, 철산1, 2동, 하안동은 3천만원, 광명6, 7동, 학온동은 4천만원씩 편성했습니다. 소규모 사업비 2억을 편성했습니다. 광명2동 109번지 아스콘포장 1천 2백만원, 광명3동 159번지 아스콘포장 1천 2백만원, 광명3동 보안등 신설 1천 2백만원, 광명5동 776-55 아스콘포장 2천만원, 광명7동 41-351번지외 4개소에 아스콘포장공사 1천만원, 소하2동 보안등 신설 8백만원, 소하2동 909번지외 3개소 아스콘포장 2천 5백만원, 노온사동 154-4 포장 및 흄관매선공사 2천3백만원, 가학동 891-4 도로개설 공사 5백만원, 가학동 808-1 콘크리트포장 3천 3백만원, 가학동 581-1 아스콘포장 2천만원, 가학동 325번지 옹벽 및 포장공사 2천만원이 편성되었고, 동청사 정비사업에 6천 2백만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광명1동 식당계단 보호망설치 2백만원, 광명2동 옥상 쿨링타워 교체 1백만원, 광명4동사무소 방수 및 도색 1천 1백만윈, 광명4동사무소 전기배선공사 2백만원. 광명7동 전기증설공사 2백만원, 철산1동사무소 도색 5백만원, 철산7동 청사 화장실 보수 5백만원, 하안1동 재활용창고 앵글설치공사 4백만원, 하안2동 청사 내부도색 3백만원, 하안2동 민원대 스토텍스코팅 1백만원, 소하1동사무소 화단 휀스설치 1백만원, 소하1동사무소 창문 버티칼설치 5백만원, 철산1동 재활용창고 앵글설치공사 4백만원, 학온동사무소 회의실 커텐설치공사 5백만원, 학온동사무소 바닥 타일공사 1천 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주요 변동된 사항을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동직원들의 월액여비가 월 10만원에서 11만 5,000원으로 1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또한 통, 반장 활동비도 통장이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증액되었고 결과적으로 상여금을 200% 주는데 이것도 년간 16만원 주던 것을 통장들한테 20만원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반장은 보상금이 년 25,000원에서 5만원으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통장 회의수당도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증액되었습니다. 내년도 동 예산은 총 116억 9천 1백 68만 3,000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아무쪼록 동 예산을 전액 계산될 수 있도록 심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진표입니다. 각 동사무소에 편성된 '97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검토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각 동에 예산안은 인건비와 필요 수용비, 부서운영의 잡비 및 주민생활 편익사업비, 소규모 사업비가 주요내용으로써 동운영에 필요한 것을 계상했다고 보겠습니다. 검토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에서 광명3동하고 광명5동이 빠졌는데 왜 3동하고 5동 주민편익사업비는 편성하지 않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저희가 각동에 요청을 받은 것인데 각동에서 요청이 안된 것이 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왜 요청을 안했습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광명5동은 편성되었는데 저희가 계상이 잘못되었습니다.

방호현위원
간략 보고에 빠져있다는 얘기지요. 그럼 3동만 빠진 것입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작년에 저희가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를 세워 주었는데 동사무소에 가서 동장님하고 대화를 하니까 이 비용가지고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부족합니까? 했더니 아스콘공사하고나면 여기 보고사항에서도 159번지 아스콘포장하는데 1천 2백만원들어 왔듯이 아스콘포장 몇번지 정도만 하면 그 돈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아스콘공사는 당초 예산에 올려서 그 돈으로 하고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는 정말 불시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사용해야 되지 않느냐고 작년에 얘기했더니 올해 당초 예산에 아스콘포장공사하는 비용이 올라와 있고 반대로 주민편익사업비에 대신 한푼도 3동은 없네요. 그러면 작년같은 경우 사실 광명5동은 아스콘포장에 대한 비용이 당초 예산에도 서있었고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도 동일하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지금 보고한 것에 의해서 보면 여기에도 지금 776번지가 2천만원 편성되어 있고 간략한 보고서에는 누락되었지만 예산에는 편성되어 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저희 3동도 물론 아스콘포장비하고 보안등 신설해서 2천 4백만원이 소규모 사업비로 편성되어 있지만 그외에도 정맡 예기치못하게 발생되는 그래서 필요한 돈이 발생한수 있을텐데 요구를 안하면

김경표위원장
방호현위원 질의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필요하다면 1회추경에라도 올려야 하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저희가 각동에 예산심사할때 지시를 할때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하고 또 시설비로써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스콘포장이라든지 필요한 사업을 예산편성하라는 지시를 했는데 공교롭게 광명3동만 시설비로써 아스콘포장공사하고 보안등 신설해서 요구하고 그외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필요없는 것으로 예산요구가 되었는데 방호현위원 말씀처럼 이것이 예산 1천만원, 2천만원이라도 가지고 있으면서 필요한 사업이 반드시 있을 것 같은데 요청이 안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편성을 안했지만 실제적으로 동에서 동장이 필요한 사업비를 가지고 있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한번 동하고 협의해서 꼭 필요한데 동에서 요청이 안되었으면 나중에 1회추경에라도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주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꼭 정해진 사업에 대한 예산을 계상한 부분이 아닌데 광명3동만 왜 필요없다고 이 예산을 요구하지 않았는가 의문스럽고, 무엇인가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에 대해서 동장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충분하게 설명을 하셔서 급하게 쓸 수 있는 사업비같은데 다시 필요성을 충분히 주지시켜서 1회 추경에 다른 동과 공히 올라올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김영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에 6개동에 2천만원, 3개동에 3천만원, 3개동에 4천만원했는데 가령 6개동 광명1, 2, 4동 철산3, 4동 소하2동 2천만원이라고 하면 이것을 똑같이 나누어 준 것입니까? 동별로 틀립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저희가 전에는 4천만원씩 일률적으로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를 동별로 편성을 했었는데 동에서 실질적으로 예산을 자기들이 집행해 가면서 보니까 많이 필요한 곳은 많이 필요하고 많이 필요하지 않은 동도 있으니까 저희가 1년동안 써야될 것이 얼마냐고 요청을 받아서 그 금액만 편성을 해준 것입니다.

김영환위원
편법을 해주는데 왜 6개동 합해서 2천만원 했습니까? 적은 동은 적은대로 해야지 4개동 합해서 1천만원, 6개동 합해서 2천만원, 3개동 합해서 3천만원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동별로 1천만원, 2천만원 나간 것입니다.

김영환위원
그때면 각 동별로 내야지, 그리고 노온사동, 가학동, 가학동, 가학동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가학동이라는 동이 있습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법정동은 가학동입니다. 행정동은 학온동인데 가학동에 학자하고 노온사동에 온자를 붙혀서

김영환위원
저도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온동해서 전체를 내야하지 않습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번지는 가학동, 노온사동 해야지 번지가 나오기 때문에

김영환위원
번지를 기재하기 위해서 가학동, 노온사동한 것입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네.

김영환위원
실지로 학온동에 1억이 배정된 것 아닙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농촌동이 시에서 예산을 투자할때에도 도시동에 비해서 사실상 농촌 주민들한테는 많이 혜택이 못갑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농촌동에는 이러한 기반시설 농로포장이라든가 이런 것은 예산이 있으면 가급적이면 주민들이 원하면 편성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영환위원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김귄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권천위원
과장님 말씀에 주민들이 원하면 도로개설 공사를 해준다고 하는데 도로개설 공사해서 우리 시민들이 얼마만큼 이용하는지 이용실태가 파악되어야지 무조건 주민들이 농로라고해서 이런 도로개설 공사를 해주면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주민들이 이용을 얼마나 합니까?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이것은 동사무소에서 내년도에 주민숙윈사업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학온동에서 10개 사업을 요청했는데 그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왔기 때문에 저희 예산 사정상 다는 못하고 우선순위에 의해서 5개 사업을 예산을 편성해 준 것입니다.

김권천위원
알겠고, 위원장님께 제안합니다. 노온사동하고 가학동 포장공사까지 5건이 되는데 이것은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확인을 하고 의결하는 방법이 어떨까하는데 위원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김경표위원장
이 부분은 월요일 계수조정이 있을때 담당 동장님이 오셔서 이 부분의 위치도 같은 것을 저희한테 설명을 하는 것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가 동사무소 계수조정할때 학온동 동장이 오셔서 설명할 수 있도록 담당관께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짙의하실 위원이 안게시므로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보건소 소관 '97년도 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보건소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전년도 예산과 큰 차이가 없고 지속적인 사업과 소규모사업에 대해서는 설명을 생략하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55P B형간염보균자 관리수첩 및 홍보물 제작이 새로 들어간 사업입니다. 저희가 내년부터 만성B형간염 보균자가 많은 것으로 예상되서 정확한 실태는 모릅니다만 저희가 진료실이나 검사실에서 검사할때 나타나는 환자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관리를 해주기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간염검사가 현재 광명에서 가장 정확한 검사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556P 약국 약제포장지 제작이 많이 늘었는데 이것은 진료환자도 늘었고 내년에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557P 임차료입니다. 취약지역 방역소독차량 임차료가 작년에 비해서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이것은 연막소독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559P 자궁암 검진과 유방암 검진은 작년 예산과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효과가 좋기 때문에 늘려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만 예산 사정상 내년에도 금년과 같은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EIA간염검사 시약이 많이 늘었는데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만성B염간염 보균자를 관리하기 위한 시약값이 되겠습니다. 560P 0-157혈청 시약인데 얼마 안됩니다만 금년도 하반기부터 병원성 대장균에 대한 검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561P 예방접종 백신에서 일본뇌염 백신이 금년보다 줄게 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에 많이 놨기 때문에 내년에 접종대상 인원을 예측해서 줄이게 되었습니다. 주민진료약품 구입이 당초 예산에 3천 5백만원이었는데 1억원으로 많이 늘렸습니다. 약품예산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562P 가학광산 인근주민 건강관리비 지급은 지난 추경때 시작한 사업으로서 하다 보니까 부족분이 되겠습니다. 현재로 봐서는 4, 5월쯤에 끝날 사업이 되겠습니다. 563P 진료실 장비구입인데 이것은 성인병 환자중에 고혈압환자가 많아서 고혈압환자와 비만환자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 노후된 혈압계를 교체하고 체중기도 새로 사고 자동약 포장기는 진료인원이 급격히 늘었기 때문에 현재의 수동식 포장기 가지고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예방의약계 장비로써 차량용 초미립자살포기는 연막소독을 줄이고 분무소독을 강화하기 위해서 장비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인건비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572P 운영수당 학교 청소년약물남용 예방교육 강사수당은 저희가 학교 청소년들에 대한 약물남용 예방교육을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하기 위해서 신규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광명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수당 지급은 저희가 금년에 구성은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운영한 실적은 없는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청소년 성교육강사 수당도 학교 청소년약물남용에 대한 것과 아울러 성교육에 대한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본 예산서는 이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수정사항별 예산서가 되겠습니다. 209P 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국도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집행했던 것과 큰 차이는 없고 211P 기타운영비에 보건소중심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에 6천만원 있습니다. 이것은 도비보조 사업으로써 도에서 10군데 보건소가 예산을 받았습니다. 그중에 저희가 포함되서 이미 보고드린 바 있는 치매센타에 대한 치매실태와 현재는 최대한으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정신질환자나 간질환자까지 포함해서 이 예산을 활용해서 집행할 생각입니다. 이상 중요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진표입니다. '97년도 보건소 예산편성안에 대하여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예산안의 주요내용은 약품구입, 방역활동, 보건진료분야등에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주로 시비로 편성한 것을 본 예산서안에 그리고 국도비와 시비부담 지시에 의한 것은 수정예산서안에 편성되었습니다. 심사가 요망되는 부분은 556P 홍보전단 제작, 557P 민원실 비치도서 구입내용, 취약지역 방역소독차량 임차료지급 사용 사유, 562P 참가자 기념품 대체용의, 진료약품구입 품목내역, 의약무관련 간담회개최 비용의 빈약성등이 되겠습니다. 이상 검토사항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562P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기념품을 준다든지, 수상자에게 어떤 보상금을 지급하는 금액 자체는 얼마 안된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것이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선발대회가 되겠는가, 모유수유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부분인데 사회발전상에 따라 즉 여성의 취업기회가 확대된다든지 이렇게 될 때에는 결국 수유와 모유수유가 반비례하는 부분인데 이것이 대회를 개최한다고 해서 과연 우유를 먹이던 것이 모유로 쉽게 전환될 수 있겠는가, 그냥 1회성으로 끝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는데 소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고, 작년에 없던 예산같은데 향후에도 계속 이런 대화를 지속적으로 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아까 보고때 신규사업인데 보고를 빠뜨려서 죄송합니다.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는 방위원님 말씀대로 모유수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문제는 모유수유에 대한 홍보차원에서 저희가 유인물을 만든다든지 하는 식의 홍보밖에는 하지 못했는데 저희가 보건소 자체적으로 모유수유의 실태에 대한 조사를 정확한 샘플링은 안되었습니다만 보건소를 산전.산후 관리를 위해서 방문하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모유수유 비율이 높다고 보지만 분유와 모유를 같이 섞어서 수유를 하는 경우까지 다 포함을 해도 70%전후정도 되는 상황에서 30%정도는 거의 완전히 우유만 먹이고, 순수하게 모유만 가지고 수유하는 경우는 39%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모유수유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분위기가 방위원님 지적대로 맞벌이 부부가 늘고 시간적으로 어렵지만 직장생활들 하지 않더라도 어떤 오해에 의해서 아기에게 젖을 먹이므로서 가슴의 모양이 망가진다든지 하는 부분도 많고 어쨌든 모유를 먹이는 것이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하는 인식을 심는데 얼마 안되는 예산가지고서 일부라도 그러한 효과를 볼 수 있다면 그래서 단 몇%라도 우리주민들이 모유수유를 해야 되겠다는 인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이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창의적으로 안을 냈습니다.

방호현위원
지곤 선발대회를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선발대회에 대한 홍보비는 계상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면 어떤식으로 이 선발대회를 홍보할 것인가에 대한 것과 지금 산전에 임산부가 어느정도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는지, 산후관리 차원에서 말씀하셨는데 산후에 산모가 어느정도 보건소를 방문하는지 그리고 혹시 지금 다니는 분들이 결국은 지역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지역내 직장인이라든지 아니면 결국은 전업주부가 아닌가 판단되는데 그런 산모의 직업같은 것은 파악을 하시고 관리를 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연간 산전이용 산모숫자가 거의 900여명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현재 등록되서 거의 월1회씩 방문하고 아기를 낳고서 보건소를 방문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저희들이 전화로 분만예정일에 맞춰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왜냐하면 보건소에서 분만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산부인과에서 하기 때문에 장소도 확인하고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를 통해서 결국은 그런 분들은 예방접종하러 보건소로 오게 됩니다.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말씀이 계셨는데 일단은 저희들 보건소가 처한 상황에서 광명시 전 주민에게 확실히 다 홍보가 되겠느냐 하는 것은 어떠한 내용이라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은 보건소를 이용하는 분들한테 홍보를 해야 되겠고, 두번째는 각 동사무소나 통반을 통해서 홍보가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도로 홍보예산을 세우지 않았고 다만 저희가 다른 홍보에 필요한 예산들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충분히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산되었기 때문에 홍보비를 별도로 예산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결국은 좋습니다. 선발대회를 하는데 모유수유를 하는지 일반 우유를 먹이는지 구별하는 것과 결국은 거기에서 우량아한테 주겠다는 얘기아닙니까? 그럼 우량아 선발기준은 계획을 하셨는지, 그리고 보건소 지급 소장님 답변에 의하면 산전에 임산부는 약900명인데 분만을 받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일반 병원에 가서 이 사람들이 아기를 출산하는데 그때 전화정도로 한다. 거기에 대한 900여명이 온다고 할때 거의 다 하는지 아니면 샘플링을 해서 전화로 하는지, 그리고 산전에 보건소를 다니니까 예방접종정도도 보건소로 오겠지만 아무래도 아기를 낳은 산부인과를 초기에는 가는데 바로 보건소는 안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고, 다음에 홍보에 대해서 자신있게 답변을 하셨는데 우리가 식당이나 이런데서 근무하시는 분들 건강수첩을 받게 되어 있는데 의외로 제가 두분정도 의회나왔다가 전화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뭐냐하면 건강진단 수첩발급비가 작년하고 올해하고 인상액이 3,000원 정도에서 만 얼마로 인상이 되었는데 타 시군은 그대로인데 광명시는 왜 이렇게 높냐 그래서 제가 보건소에 전화해서 확인해서 알려 드렸습니다. 전에는 정확도가 떨어지는 검사법이었는데 이번에 새로 장비를 도입해서 검사에 대한 정확도가 정확해졌다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결국 보건소를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진단을 받아야 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한테도 홍보가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것을 제가 그때 느꼈습니다. 그래서 행정감사때 지적을 해야할 사항인데 그때 제가 보건소할때 참여하지 못해서 다른 분들이 하셨는지 모르지만 그랬습니다. 그렇게 주기적으로 다녀시는 분들도 홍보가 미흡한데 과연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소장님이 답변주신대로 되겠는가, 그래서 많은 참여자가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자연 다른 제약조건 때문에 못하는 것인데 이리한 행사를 한다고 해서 과연 될 수 있겠는가에 대한 답변을 주시고, 아까 답변이 안나왔는데 향후 지속적으로 할 것이냐고 여쭈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도 아울러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먼저 건강진단 수첩발급 비용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지적하신대로 3,000원정도에서 작년 하반기에 간염검사를 저희가 EIA기계 즉 에이즈검사를 위한 기계를 도입했는데 그 기계의 활용성을 생각할때 간염검사를 EIA법을 동원해서 할 수 있고 전자동이기 때문에 수동으로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오차율이 높은 검사법보다는 시약값이 비싸서 비용부담이 높지만 한번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서 민원을 줄이는 다만 현재는 비용이 늘어난다는 것이 문제고 그런 민원이 있었다는 것을 방위원님한테 들었습니다만 그전에 제가 1년에 받은 것이 2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문제때문에 보건복지부 방역과 담당자하고도 많은 얘기를 했는데 현재 서울이나 인근 부천, 안양등지에서도 부분적으로 EIA법을 이용한 간염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금액이 그전에 받던 것이 워낙 쌌기 때문에 비싼 느낌은 받지만 실제로 오늘날 경제수준에서 만원정도 인상된 것이 과연 얼마나 큰 부담을 주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물론 홍보를 하느라고 했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모르는 분들도 계시는데 민원실이나 검사실, 진료실 안내판에 먼저하던 방법과 EIA법의 정확도 비교에 대한 것을 해서 실제로 보건소 이용도를 하면서 했는데 시청에서도 직접 시민들한테 확인한바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민원인들이 과만큼 정확하다면 이정도는 부담할 수 있지 않느냐 한번으로 정확하게 끝나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 관내에서 EIA법으로 간염조사를 하는 기관이 보건소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보건소가 결코 싸구려 검사만 하는 기관이 아니기를 바라고 다행히 의원님들께서 간염검사 시약 예산을 지원해 주셨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가능해졌고 현재는 인근 서울에까지 영향을 주어서 전부 조례를 개정하고 조례가 저희하고 달라서 저희는 그냥 할 수가 있었습니다만 조례가 잘못되서 못받는데는 전부 수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파급효과가 크고 현재는 저희 보건소의 자랑거리중에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있어서는 정말 모유수를 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확인하고, 정말 모유수유를 통해서 아기가 이상적으로 잘 크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한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굉장히 기술적인 문제인데 이것은 저희가 실제로 이 선발대회를 할때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아서라도 해야 하고 또 홍보에 있어서 굉장히 문제가 많겠다고 하셨는데 100% 홍보가 안된다면 그것은 최대한 하는데까지 노력을 한다면 그렇게 큰문제는 없을 것 같고, 해마다 8월 1일이 모유수유의 날로 지정되서 의원님들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도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재가 확인하기로는 관내 산부인과 의사들이나 다른 산부인과 의사들도 모유수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많이 권하지 못하는 그래서 여러가지 제도상 산모가 분만했을때 분만휴가를 모자보건법에 의해서 두달주게 되어 있는데 사회 분위기가 지금 3달까지 주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분위기이고 유아휴직 이런 분위기에 맞춘다면 여러 제도 자체가 바뀌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면 가장 이상적입니다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식의 변화인데 그것을 위해서 완벽하지는 않고 일부에 지나지 않더라도 모유수유의 날 행사때 저희 시에서 이런 것을 하므로써 저희 시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자각을 할 수 있으면 좋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고, 물론 이것이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내년에 사업성과를 봐서 제생각에는 어차피 하는 것이라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이 대회를 하고 거기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분석해서 지속적으로 가치가 있다면 계속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알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허락하셔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개최될 수 있다면 방호현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알차게 보건소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는 대회로 치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 홍보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추경에 올려서 우리 위원들한테 심의를 받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박명근위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
556P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프랑카드, 전단, 어깨띠 제작했는데 전단에서 150×8,000매해서 2백 70만원 계상했는데 이 전단이라고 하는 것은 1회용에 불과 한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런 것을 기왕 만들고 싶다면 전단이 아니라 가급적이면 스티카형식으로 홍보물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오히려 이런 전단보다는 우리 시정소식지나 지역지 신문을 통해서 홍보가 더 잘되지 않을까 하는데 생각을 해 주시고, 민원실에 비치도서 구입했는데 만원씩입니다. 4종인데 가급적이면 어느 도서를 구입하는지 모르겠는데 가정의학용 이런 잡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도서를 구입하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취약지역 방역소독차량 작년에 비해서 많이 필요가 없어서 줄이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 방역차량은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필요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차량을 구입하지 못해서 이렇게 임차료를 주면서까지 차를 빌려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561P 주민진료 약품구입에서 1억원을 계상했는데 주민진료약품에 현재 재고량은 얼마나 있는지, 또 54종을 구입하신다고 했는데 다는 모르겠습니다만 이해가 될 수 있게 그 품목은 주로 어떤 것인지, 일괄적으로 구입하는게 수시구입하는지 아니면 어떤 제약회사의 강요에 의한 것은 없겠지만 필요없는 약을 구입해서 하는 것은 없는지 이런 것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차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프랑카드, 전단에 있어서 전단보다 시정소식지나 지역신문을 활용하고 스티커쪽으로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좋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전단은 저희가 때마다 정기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을때 하는 것과 갑자기 문제가 발생했을때 필요해서 만드는 전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만 저는 기본적으로 스티카는 좋지 않은 것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그래서 저는 스티카보다 전단을 좋아하고 전단되다 좋은 것은 칼라팜프렛같은 것을 만들어서 하는 것인데 저희가 금년에는 사실 집행하다 보니까 필요한 것들을 내용을 함축시켜서 전단보다는 팜프렛을 칼라로해서 시민들이 깔끔하게 볼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입니다. 물론 시정소식지나 지역신문에 대한 것은 저희가 보도자료나 이런 것으로 하고 시정소식지에는 때마다 보건소에서 필요한 사항들은 시기에 맞도록 그렇게 해서 이것은 계속 예산하고 상관없이 할 것입니다. 해야 하고 그리고 민원실 접종실 비치도서 지금 말씀하신 가정의학같은 것은 사실 접종에 대한 것과 일반적으로 내용을 잘모르는 저희가 현재 지역보건계 사무실에 가면 각종 비디오와 교육용 책자를 상당수 비치하고 있어서 관내 양호교사들을 통해서 학교나 산업체, 직장단체에 굉장히 홍보를 하고 임대를 하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효과가 좋아서 현재까지 많이 샀습니다만 정기적으로 더 필요한 책들은 더 사야되지 않느냐 그러한 차원에서 꾸준히 구입을 하고 싶은 사항입니다. 방역소독 차량 임차료는 차가 없어서가 아니고 차가 있는데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원래 임차료가 나가게 된 동기는 과거에 우리 보건소에 차량이 1대뿐이고 관내 전지역을 하다 보니까 연막소독을 하면서 전지역을 다 카바를 못하고 절반정도밖에 카바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 강화하기 위해서 임차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두지역을 나누어서 5일에 한번씩 1주일에 한번은 전지역이 돌아가면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연막소독에 치중을 하다 보니까 분무소독이 취약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경우에는 저희 차량은 거의 분무전용으로 하고 방역소독회사에 차량을 임대하고 그래서 저희 인부임으로 연막소독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금년도 보다 절반으로 줄인 것은 사실 일본 뇌염경고가 떨어지는 순간부터 당분간만 연막소독을 강화하고 그전에는 분무소독 위주로 해서 실효를 거둘 수 있는 그러한 방침으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도 있고 그리고 561P 주민진료약품 구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54종품목 전체는 다양합니다만 저희 보건소를 방문하는 환자들의 짙병별 분류를 해 본적이 있는데 가장 많은 것이 호흡기질환 동일 질병으로 따지면 감기가 제일 많고 감기와 관절염 다음에 위장계통 위염이나 위궤양환자들이 많고 다음에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환자들에 대한 약품이 주가 되고 박명근위원께서 걱정하신 구입방식은 저희가 1년에 4번정도 구입하고 이 약품에 대한 선정은 전적으로 진료실에 진료의사와 약국의 약사가 협의해서 진료환자한테 적절한 약이 무엇인가 1년에 4회정도 하는 것으로 계절별로 환자의 분포와 질병이 달라지기 때문에 약을 쓰는 요소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1년에 4회정도 분기별로 사는 것을 원칙으로 했고 필요시에 중간에 수의계약으로 적은 양은 그때그때 구입을 하는 방식으로 하고 제약회사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고 감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만 가능하면 괜찮은 제약회사 KGMP라고 하는 정부인정 생산방식승인이 있습니다. 그 KGMP제약회사중에서도 괜찮은 회사를 선정해서 결코 이름없는 제약회사에서 싸게 구입하는 일은 전혀 하지 않고 굉장히 좋은 약을 쓰고 있고 제약회사에 치우치는 것은 일체 없습니다.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허근위원
572P에 신설된 학교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강사수당 지급이 있는데 15개 학교에 한 명의 강사가 다니면서 하는데 한 명의 강사가 감당할 숫자가 되는지 강사의 선발규정에 대해서 새로 신설된 법링에 계획하고 있고 또 어떤 계획인지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 드리고 그 뒤에 보면 574P에 보면 국내여비라고 해서 나와있는데 작년도 보다 많이 증액이 되었는데 이 분야의 효과성 갔다온 그 결과에 대해서 몇회에 걸쳐서 어디를 갔다왔다 하는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572P에 운영수당은 처음하기 때문에 그것이 괜찮은 것인가 질문을 해주셨는데 몇차례의 검토를 했습니다. 경험이 없기 때문에 다만 저희가 판단했을때 최소한 시작하는 단계로서 이 정도를 해서라도 시작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산을 신청하면서 강력하게 예산사정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판단으로는 강사수당이 7만원은 지침에 나와있는 기준이고 그렇게 해서 한 분이 오셔서 학교마다 성교육을 몇번 다녀본 바가 있습니다만 감당에 한 학교에 한 학년 정도 모아서 강의하는 것이 취지이고 어떤 경우는 거기에 반 해서 하고 나머지는 학교내의 VTR 방송을 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 사실 이 정도를 받고 관내의 중고등학교 학생 전체에 대해서 성교육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모자라는 예산이지만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할때는 신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학교와 일정을 맞춰가지고 그래서 가능한한 처음 시작하는 일이기 때문에 신중하고 정확하게 해보자고 해가지고 욕심을 안 내가지고 예산을 조금만 해보자 그렇게해서 이것이 되면 아마 이 강의후에 이 교육의 효과에 대해서 분석을 해서 강사에 대한 평가와 내용에 대한 분석을 해서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573P 국내여비에 대해서 출장을 과연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고 결과가 어떠냐 정확하게 금년도에 우리 직원들이 과연 출장횟수가 얼마만큼 되고 하는 것은 많습니다만 출장을 다녀오면 출장복명서를 해서 저에게 결재를 받습니다. 결재를 해서 사실은 원래 여비는 사전에 지급을 해줘야 되는데 교육 여비를 제외한 출장여비는 검토도 하고 갔다와서 출장복명서를 만들어서 후불로 받습니다. 여비 지출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허근위원
금액 지출에 관한 것이 아니라 갔다왔으면 보건소가 낙후된 부분에 대해서 보완해야 될 부분이라든가 그런 업무자체도 다른데에서 새로 뭐가 있더라 이런 결과에 따라서 갔다온 내용에 대해서 판이하게 다른 부분이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여비중에 각종 교육여비가 있습니다. 정식 교육기간에서 하는 것은 전체 시청 풀여비에서 나가는 것이고 보건복지부에서 단기간의 교육이나 지침교육이 있을때 나가는 경우가 간혹있고 아마도 허근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다른 시군 지역을 갔을때 보건소를 보고 일종에 선진지를 견학함으로서 다녀오고 나서 좋은 제도라든가 이런 것을 반영을 하면 낫지 않겠느냐 그러한 말씀이신것 같은데 교육을 통해서 경기도 같으면 보건소하고 연찬회를 정기적으로 합니다. 그럴때는 업무도 배워오고 하지만 여기에 있는 여비는 반드시 해야 되는 업무와 직접 관련되는 그래서 업무추진여비이지 선진지의 견학여비나 이런 차원의 여비는 아닙니다. 그 여비는 제가 알기로는 시청에 별도로 풀 여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근위원
조금전에 운영수당 부분에 건전생활실천협의회 수당 지급 이것이 신설되어 있습니까? 협의회도 없죠 구성은 되는데.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금년 여름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린 바있습니다. 건전생활실천협의회 운영 조례를 제정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위원들이 다 위촉이 되었는데 이 분들을 모시고 회의는 아직 운영은 안 되어있습니다.

허근위원
위촉된 분들 대충 어떤 분들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것은 전문인 단체 시사회, 약사회, 치과의사회 회장님들하고 학교 운영위원되시는 분들 지역별로 하고 여성단체회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서 위촉을 했습니다. 정확하게 명단이나 이런 것은 원하시면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박명근위원
시의원은 없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시의원님은 안 계십니다.

김경표위원장
구태의연한 사고를 가지고 하시는데 획기적으로 선양하는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명근위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561P에 보면 모자보건관리에 있어서 출생아라든지 영유아라든지 축전 보상금이 누락된것 같은데 들어가 있습니까? 올해도 하지 않았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축전이 아니고 예방접종에 대한 백일때 축하겸 해가지고 예방접종 스케줄을 안내해 주는 엽서 발송밖에 한 적이 없습니다.

박명근위원
행정감사때 한적도 있었는데 여기에 대한 분석을 해주셨다고 해서 근거까지 주셨는데.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백일때 백일축하겸 예방접종 스케줄에 대해서 안내하고 하는 엽서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박명근위원
방호현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모유수유아 선발자에 대해서 참가자 수상은 좋은것 같습니다. 참가자에 대해서 만원씩 기념품을 주는데 만원에 대한 기념품을 선정하는 것도 그럴텐데 오히려 모자보건사업으로 전화카드를 제작해서 준다고 했는데 이것을 전화카드보다는 오히려 바꿔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 문제는 앞으로 특별히 생각을 안해 봤습니다만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보건소 홍보문안이 찍힌 기저귀 가방을 처음에 생각했었는데 기념품에 대해서는 더 생각을 해서 기념품도 드리고 홍보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556P 지역보건사업 홍보용 책자구입인데 어떤 내용의 홍보용 책자에 대해서 하고 그 다음에 300명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그 다음에 561P 모자건강교실 수료기념품은 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보면 모자건강교실 목표가 월 30명씩해서 360명인데 40명이 참여해서 달성률이 111%로 나와있습니다. 전에는 이러한 보상을 하지는 않았죠?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이것은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방호현위원
작년에도 전화카드를 줬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예. 앞에 지역보건사업 책자구입은 대한가족계획회에서 월간지로 발행하는 잡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있는 잡지로서 보건사업에 중요한 내용들을 실은 잡지이기 때문에 협회를 통해서 구입해 가지고 배부하는 그러한 월간지가 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300명이 나오면 산출기초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세요.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월 300명에 대해서 1년간 월 1회씩 잡지를 보내주는데 사실은 더 많으면 좋기는 하겠습니다만 이 정도면 적절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방호현위원
오시는 분들에게 나눠주는 것입니까? 비치해 놓는 것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보건사업의 참여도 높고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킬 분들에게 배부하는 것입니다. 월간지인데 소형 월간지입니다. 연 300명인데 연 구독비가 5,000원씩입니다.

김영환위원
동료위원들이 전부 말씀하셔서 제가 질문할 것도 없습니다만 261P에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수상자 등급을 1, 2, 3등으로 해놨기 않습니까? 그 금액 근거가 잘못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래 1등에 30만원, 2등에 25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죠? 3등이 10만원, 그런데 2등하고 3등하고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1등이 많아야 되는데 1등은 2등하고 분명히 차이가 나야 되는데 40만원, 20만원, 10만원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어느 대회든지 수상금은 이러한 범위내에서 해야 되는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책정을 해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수상자중에서 1등을 했다면 특별 예우를 해줘야 되는데 혹 3등이 20만원 된다고 하면 이해를 합니다만 잘못 된것 아닙니까? 1등에 대해서 돈이 큰것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라는 것은 그렇치 않습니다.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주신다면 집행할때 신중하게 해서 위원님들에게 1등이면 대단한 것인데 차등을 둬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근위원
건강실천협의회 위원 위촉이 있는데 13명으로 못이 박혀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국민건강증진법에 15명이 되어 있습니다. 답변자료가 잘못되었는데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 위원님 두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누군지는 기억이 안되는데 부시장님이 위원장이고 시의원 두분을 포함해서 저를 포함해서 15명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공무원은 수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

허근위원
부시장님이 위원장이어야 된다는 규칙이 있습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그것은 법에 부시장님이 위원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허근위원
시의원은 누구인지 모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정식 위촉장을 아직 발부를 안해 드렸고 위원님들도 아직 모르고 계신것 같은데 의회와 협의를 했었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근위원도 말씀드렸다시피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들로 하세요. 구태의연하게 매번 들어가는 사람이 다 들어가 있고 특히 지역 유지분이라고 하는 분들이 하도록 하는 일도 없으면서 계속하고 해서 위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의원이 안 들어가도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해서 알차게 꾸려서 획기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허근위원
의사, 치과의사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큰 시민을 위한 대안도 제시되었을때 반영되고 좋지만 단체의 장이라는 사람들을 비 전문가로서 전혀 발전적인 어떤 발언자체가 미흡하다고 보아지고 위촉은 하지 않았지만 위촉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협의회 위원들이 다 선출이 되었는데 누가 누군지도 아직 모르고 있습니까? 보고를 못 받으신 것입니까?
찬병
박찬병보건소장
자료를 안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위원장님과 허근위원님 말씀대로 실질적인 협의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게끔하고 이미 사실은 결정되었기 때문에 위촉장만 안 드린 상태입니다. 제 판단으로는 금년 말이나 내년 초에는 할려고 하는데 그때 위촉장을 드리고 일을 시작합니다. 그 분들이 어떤 분들인가에 대해서 부서장님하고 결정을 했는데 실질적인 어떤 위원으로서의 활동이 빈약하다든지 하면 권고를 해서라도 좀더 활동적인 그런 분들로 위촉을 하도록 하겠고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은 전문의 단체가 보건소에 의견을 개진해주지 않겠느냐 하고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에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작년에 지역보건. 계획서를 처음 만들면서 심의위원회를 하면서 의사회, 약사회 이런분을 모셔서 위원님들도 참석하시고 굉장히 좋은 의견들을 주셨기 때문에 초록동색차원이 아니라 그 분들이 사심없이 보건 사업이 도움을 주는 발언을 많이 해주셨고 전문의 단체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었습니다.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경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