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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박윤희 의원 발언

205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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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요. 저도 지하철이나 내지는 다른 곳에서 그런 것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느냐면 본시가지 그리고 성남의 40년 시의 역사 이런 부분들의 역사가 쭉 이어져오면서 새롭게 발전한다는 게 아니고 옛날 그게 다 아니다 우리는 판교도 있고 분당도 있고 옛날 이미지하고 다르다 이런 식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성남시 본시가지의 역사 내지는 우리가 어렵게어렵게 성남시를 지켜온 그런 어떤 과거의 긍정적이고 생동감 있는 그런 역사들을 저는 홍보물에서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옛날 본시가지의 어려운 이미지 그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계속 홍보를 하는 것 같아서, 본시가지 시민들이 성남시 시민들의 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외부에서는 분당구가 성남이 아니고 분당, 판교는 다른 곳이라고 생각할 만큼 그렇게 분리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하실 때 성남시 주민의 절반이 본시가지에 거주하고 본시가지가 없이 신시가지가 없지 않습니까, 역사를 볼 때?

그래서 형편과 처지가 다르더라도 하나의 공동체로 성남시민이다라는 것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거기에 각별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