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박종철 의원 발언
위원 옛말에 망건 쓰다 장파한다고 이러다가 보면 주민들이 인내에 한계가 도달 했어요. 2009년부터 얘기가 나오던 것이 전년도에는 짓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또 바람직한 얘기는 아니지만 선거 때 되니까 집중적으로 이번에 선거 끝나면 착공할 겁니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내년으로 또 넘어간다고 하니까 실망스러워요. 이것이 불가피하다면 내년으로 갈 수밖에 상황이라면, 같은 지역구에 이기인 의원의 의견도 있겠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이런 불가피한 사유를 좀 알려야 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현장에라도 현수막을 걸어서 이러이러한 사유로 늦어지고 있습니다라고 해서 이게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데 좀 늦어지는구나라고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이것이 하나의 행정의 서비스가 아닌가 또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뭐 비전성남이라든가 등등 이런 소식지를 통해서도 해야 되겠지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단 한 달이라도 앞서서 착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