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박윤희 의원 발언
위원 예. 팀장님 제가 개념을 여쭤본 것은 어차피 성과관리라는 게 조직원들이 본인의 이행과제, 목표 그다음에 실행과정, 이것에 대한 평가 이것들을 공유하고 이것들을 계량화해서 정확하게 측정하고 그것들을 평가하고 이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되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조직문화에서 성과중심의 것들이 가지고 오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평가의 공정성이나 그다음에 평가를 받고 있는 사람, 피평가자들이 평가내용에 대해서 얼마나 긍정적이고 수긍을 하느냐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왜냐하면 추진계획과 향후계획에 보면 성과급지급, 내부규정 강화 그다음에 성과급을 지급하는 최고·최저치 이런 차이를 통해서 뭔가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나 그런 것들을 주로 하신 것 같은데, 물론 그것이 성과를 높이는데 성과관리를 하는데 하나의 방법으로 내지는 하나의 긍정적인 어떤 포상의 의미로 이 부분이 되는 것들은 알겠는데 제가 이것만 보면 성과관리목표 자체가 어떤 차이와 잘함과 못함의 상벌만 강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고, 조직에 부서간의 이해 내지는 협력을 통한 성과목표를 달성하는, 좀 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이런 전체적인 성과관리의 느낌 이런 것들보다는 개별적인 차이에 의한 성과급지급 이렇게 너무 도식적이고 결과적인 것들만 눈에 띄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저보다 전문가시니까 너무 잘 아시겠지만 이런 성과관리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성과를 낸다는 것도 있지만 또 하나는 팀 간의 화합이나 개별화되는 것들에 대한 단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풀어내는 것은 결국 구성원들 간의 소통, 공동체성 그것들을 하려면 공평하고 형평성 있는 의사소통과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간과하시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