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승호 의원 발언
시장님과 국장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또 제가 자료를 늦게 넘겨주는 바람에 새벽 4시까지 자료 준비하신 민원처리과 정보통신담당 직원들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시간이 없는 관계로 답변보다는 제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니까 자료를 통해서 이 사항에 대해서 다음에 추후에 서류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학온동 쓰레기 소각장과 관련해서 안산시도 우리와 똑같이 스토카식 공사를 채택하고 있는데 안산시에서는 소각하고 난 다음에 소각재에 대해서 소규모의 용융방식을 민자로 유치해서 진로그룹의 진로플라즈마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에다 용역을 줘서 '99년 12월에 준공 때 소각재만 다시 또 재처리하는 시스템을 소각장에다가 공사를 하는 것으로 얘기 듣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조사하셔 가지고 우리 시에서도 큰 돈 안 들이고 다시 소각재를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조사해서 저에게 보내 주시기 바라고, 저에게 의논을 해주시면 자료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영회원 일대에 대해서 휴식공간을 말씀드렸는데 또 하나의 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자 하는 것은 서울시에서 제2 고속버스 터미널 부지를 광명시 포함해서 몇 개 지역을 두고서 타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시 관내에 제2 경인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모든 도로는 서울 외곽고속도로가 가장 가까이에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영회원 일대를 소하동도 좋고 학온동도 좋고 제2 경인고속버스 터미널 부지가 우리 시에서 유치되면 유동인구에 대해서 지역사회의 경제에 끼칠 영향이 클 것 같으니까 그것에 대해서도 우리 시에 유치될 수 있게끔 검토해 봤으면 하는 것으로 제가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좀 전에 서두에서 민원처리과 직원들이 고생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것과 반하는 사업을 어제 저녁에 저에게 해 주셨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준비해서 오늘 자 신문 조선일보에 궤도승용차에 대해서 나왔길래 참고 좀 하시라고 해서 했는데 이것에 대한 답변이 궁색하니까 이것을 지금 빼달라고 저에게 빼시오 이렇게 하는 관계 공무원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시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각성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