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영환 의원 발언

박명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8회 임시회 폐회중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의사국직원으로부터 의안에 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복
박성복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직원 박성복입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거 최근에 발생한 기아사태와 관련하여 의회차원의 현황파악과 다각적 지원방안 및 대책을 강구해 보고자 제48회 임시회 폐회중 건설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동법 제37조제1항 및 제2항에 의거 관련부서로부터 현황보고 청취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방금 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바와 같이 최근에 발생한 기아사태와 관련해서 우리시 지역경제에 중추의 역할을 해오던 기아자동차 및 인근 협력업체들이 부도위기에 몰리고 또한 종업원들의 대량실업과 지역경제 붕괴는 간과할 수 없는 형편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지역경제 여건 및 재정자립 면에서도 우리시가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서 좀 늦기는 했지만 의회차원에서 현황파악과 자체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전반적인 대책을 강구해 보고자 폐회중임에도 불구하고 건설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이러한 날을 염천지절이라고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우리 관계공무원과 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님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러면 관련부서의 현황들을 각 부서별로 들은 다음에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경표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
그전에 임시회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본회의에서 상임위 의사일정을 조정해서 확정돼 가지고 내려왔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건설위원회에서 이틀간에 걸쳐서 하는 것으로 돼있죠. 그런데 지금 어떤 식으로 해서 이틀간 건설위의 임시회가 운영되는 것인지를 위원회에서 정확하게 먼저 알고 회의를 진행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장님 하시는 말씀이 바로 공무원들의 보고를 듣는 것으로 시작이 되는데 이틀간의 회의가 이 보고를 듣고 다음에 어떤 절차에 의해서 어떤 식으로 해서 대책이 협의가 되고 결정이 나느냐 그것은 우리 위원님들은 모르는 가운데 회의가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설명이 있은 다음에 회의가 진행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지금 김경표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근거로서는 전에 아마 각 위원님들께 공문을 보내드렸을 것입니다. 잘 안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근거는 지방자치법 제53조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폐회중에도 위원회를 개최할 수가 있다고 돼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한테 결재를 득한 다음에 했고 아마 오늘은 해당 관련부서한테 전부다 이야기를 듣고 위원님들이나 우리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이 지금 기아사태에 따른 모든 것을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매스컴을 통해서도 대략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그래서 우선 각 관련부서의 세부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고 의심나는게 있으면 질의한 다음에 다음주 월요일쯤 해서 토의를 하고 기아자동차 및 서울차량이라든가 각 협력업체가 약 12개소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쪽에 대한 기업운영 실태파악과 의견청취 등을 하고 다음에 우리가 의견을 종합해서 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임시회를 개의하는 법규에 대해서 하자가 있다는 의견이 아니고 이틀간의 임시회를 열게 됐는데 오늘부터 시작해서 이틀간의 의사일정이 어떤 식으로 해서 진행이 되는가 최소한 우리 위원들이 알고 회의가 진행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최소한 책상에 오늘은 어떠어떠해서 집행부의 의견청취를 듣고, 그다음에 질의답변을 하고, 그다음에 어떤 절차에 의해서 이틀간의 회의가 되서 결과적으로 지원방법이라든지 나와있는 그런 것들이 우리 위원들이 지금까지는 본회의를 통해서 충분하게 확정돼 가지고 위원들한테 주지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건설위원회만 임시회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위원들한테 그게 숙지되지 않는 가운데서 회의가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위원들이 앞으로 이틀간의 의사일정이 어떻게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나서 회의가 진행돼야 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조금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오늘은 집행부에 대한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7월29일날 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기아자동차라든가 서울차량 등 협력업체에 대한 기업운영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이라든가 그런 것을 의견수렴 하려고 일정을 이틀로잡았습니다.

김경표위원
의사국직원께서 지금 나름대로 개최안을 해서 위원들한테 배포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위원장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회의가 10시부터 시작되서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아무 준비없이 와가지고 위원장님 말씀 몇마디 하고 집행부의보고를 듣겠다. 이런 식으로 무조건 회의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준비가 없어요. 지금 바로 회의가 시작됐는데 이제서야 의자놓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주지를 시켜주시고 앞으로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의 이야기도 충분히 감지를 하겠습니다. 저는 폐회중 건설위원회 개최를 아마 제가 결재를 할 때는 건설위원회 개최안 일정까지 전부 했는데 공문만 내보낸 것 같습니다. 그것을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희원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강희원위원님 말씀하세요.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물론 지방자치법 제53조에 의해서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는 폐회 중에도 건설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은 본 위원도 기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의장단이 7월22일날 10시30분부터 11시45분까지 기아자동차를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장께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부분이 방문해 가지고 추가적으로 필요해서 상임위원회를 개최하는건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주십시오. 의장이 필요하다면 상임위원장한테 얘기해서 이렇게 필요하다 이런 부분이 언질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장
의장님이 가신 것은 저나 누구하고 상의해서 가신 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날 가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아마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고 의장님이 격려적인 차원에서 갔는지 몰라도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전 말씀드린대로 관련부서의 현황보고를 들은 다음 질의답변.토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아사태와관련한집행부의현황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동안의 현황을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
한재경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한재경입니다. 우선 기아사태에 따른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걱정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유인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명근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별로 질의답변 하는게 더 낫지 않습니까? 다른 의견있으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
제 생각은 과별로 심도있게 토의될 사항이 아닌 것같고, 그래서 회의가 시작됐지만 국장님이 전체적인 설명을 하시고 세부적으로 위원들이 의문난 부분에 있어서 실무과장한테 설명을 듣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면 합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충분히 알아가지고 추후에 전반적인 것을 사회산업국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다시한번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세무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세무과장 석민남입니다. 기아 사태와 관련한 지방세 관련 업체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명근위원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도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수도과장 이계문입니다. 기아자동차와 관련하여 상수도 사용료부과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명근위원장
수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수과장 조돈봉입니다. 기아자동차와 관련 하수도 사용료부과에 대한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명근위원장
하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홍
구본홍건설과장
건설과 소관 기아자동차 및 협력업체 도로점용료 부과.징수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명근위원장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해서 회계과장님이 지금 휴가중이십니다. 그 관계로 회계과 실무계장이신 관계계장님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희
신용희관재계장
관재계장 신용희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회계과장님이 휴가중이므로 회계과 실무담당인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명근위원장
관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기 전에 잠시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할까 합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전 집행부로부터 보고를 들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호위원
먼저 용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하리라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소하동이지, 이 용어에 대해 각 언론사와 회사측에다가 용어 변경할 용의가 없는지 묻고 싶고, 두 번째는 기아로 인해 우리시가 폐해를 받게 될 영향력하고, 본사가 광명시 이전에 따른 우리시가 받는 영향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이승호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두 분 정도씩만 질의를 하신 다음에 가급적이면 지금 이승호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은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강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선위원
김강선위원입니다. 7월15일 기아산업이 부도방지 협약대상기업으로 된지 10여일이 지난 것 같습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기아산업에는 지금 우리 국가적으로 여러 면으로 상당히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다는 그런 현실을 나타내는 이런 상황이고 더군다나 우리 기아산업이 우리 광명시에 있고, 또한 거기 2,000여 종업원이 우리 광명시에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7월15일 이후 집행부로서 여기에 대한 현황파악이라든가 또한 거기의 대처 또 구체적으로 기아산업을 방문하고 온 내용, 또 거기에서 어떠한 요구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이 문제로 인해서 도나 또한 상부로부터 어떤 협약의 지시가 있었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시고, 과연 우리 광명시로서는 앞으로 어떠한 대책을 세울 것이며, 현재까지 대책의 요건은 무엇인지 자세히 말씀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집행부로부터 보고를 듣기는 들었는데 그 출신 의원으로서는 유감스러운게 상당히 대처하는 농도가 낮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아는 기본적으로 다른 회사와 틀린 오너가 없다고 유일한 국민기업이라고 이렇게 일컬어 보고, 7월15일 부도방지 협약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어서 그 조치를 은행감독이 했던 것입니다. 동월 18일날 기아 그룹 경영혁신단이 구성되었습니다. 거기에서 7월21일날 노조 대의원 소집결의문 채택을 함으로서 기자회견이 실시 되었습니다. 노조조합비가 19억 자진 지원을 하겠다는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 노조 1인당 1천만원씩 모금 운동전개,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집행부에서 보고사항이 하도 부실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려봅니다 또 그 정도가 아니라 상여금, 하계휴가 및 년, 월차수당을 400억 이상을 반납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일반직이 150억, 생산직이 250억, 그리고 또 경조금, 학자금 지원등 복지비용 전체를 유보하겠다는 직원들의 각오가 있었고, 토요일, 일요일 주야특근 수당, 차량 생산라인의 전원 가동, 승용차 110%, 승합차 90% 등 100% 총 101% 생산을 가동하겠다는 자기들의 결의도 있었습니다. 동월 28일 하계휴가비 반납을 한다고 합니다. 왜냐 하면 프레지오하고 수출물량을 풀 가동을 하기 위한 직원들의 자구책입니다. 직원 1인당 1대씩 차량 팔기 인한 가두 캠페인의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예컨데 본 위원도 차량을 몇 대를 팔았는데 이렇게 동조를 하면서 자기들 나름대로 기아에서는 자구책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아에서 자구책 노력으로 보유 부동산 자체 매각, 예정인원등 협력 임원 30% 감축, 급여 50% 감액, 임금 3개월 지급 유보, 차량 제고 파격적인 판매실시 이런 부분이 상당히 언론에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런 부분의 자기 나름대로 자구책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시측에서 대처하는 사항은 상당히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의 애로사항은 공장이 계속 가동될려면 판매활동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자금문제가 상당히 큰 이슈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예컨데 한보사건(청.불) 부도방지협약이 제정된바 제2금융권 등에서 자금회전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매월 5천억 정도 회전금이 3천5백억으로 자금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것이 전혀 차단이 되고 있습니다. 기아에서는 상당히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습니다. 발생어음 금융기관 등에도 할인이 전혀 안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데 왜 이런 이야기를 자세히 상황설명을 하느냐 하면 집행부에서 보고에 의하면 상당히 사실은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것 보다 더 자세한 상황을 보고를 못하는 것은어떤 시측에서 상당히 자구책 노력을 못 해주지 않느냐 그리고 이야기 했다시피 최근 자료를 갖다 달라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도착이 안되었습니다. 과연 이런 식으로 시측에서 어떤 대책이 없어 가지고는 상당히 광명시 그러면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그러면 광명시 이렇게 이미지 형성이 되어 있는데 과연 이런 부분이 시측에서는 그렇게 미비하게 대처를 해도 되는가 다시한번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지역경제과장의 보고에 의하면 아직 도의 지침이 안 내려왔다, 세무과장께서는 도의 지침이 이미 내려왔다 이런 것도 상당히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우리 경기도의 32개 시군이 전부 기아자동차의 협력업체 1, 2차 가다 보면 다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지사가 내려와서 640억을 지원해 주겠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고, 10억 정도는 우리 도에서 지원이 내려왔는데 그것도 경제인 그쪽으로 되어 있는 것이고, 프랭카드 하나를 걸더라도 시에서 어떻게 하겠다는 기아자동차 팔기라든가 어떤 기아살리기운동에 대해서 시에서는 적극성이 없고 어느 단체 이런데다가 미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컨데 운전자금 융자지원 같은 것을 유예를 시켜준다 해도 담보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세금에 대한 지방세 이런 부분은 주민세하고 조금 있으면 종토세가 나오는데 이것도 유예를 시켜줄려면 담보가 필요하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건설위원회에서 작년에도 의정활동을 하면서 보니까 담보 제공을 못해서 기업이 융자도 제대로 못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상당히 광명시 시측에서는 허울 좋은 어떤 말만 하는 것이지 실질적인 기아에 대한 기아살리기 운동에 대한 전개를 못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답변은 국장님께서 좀 포괄적인 크게 작게 이야기하시지 말고 포부있게 소신껏 자세하게 재차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삼 이야기합니다만, 구태의연하게 자산금이 얼마고 부과금이 얼마고 어제 저녁에 어디까지 결의했고 어제 본 위원도 7군데 서울역, 명동, 신촌, 을지로에 같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만, 이런 캠페인 하나도 제대로 시에서 주관해서 해놓은 부분이 없고, 맨날 단체에다가 의뢰를 하고 거기의 동정도 제대로 살피지도 못하고 개인적으로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 실질적으로 기아에게 해줄 사항이 무엇이냐 했는데 오늘 이 보고서를 보니까 너무 미비하다 이것은 국장 생각은 어떤가 세무과는 사회산업국장님 소관이 아니지만 그래도 주관 국장님이니까 포괄적인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3분 위원의 질의를 들으셨습니다. 한가지 더 첨가해서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전 제일 먼저 이승호위원님께서 나름대로 좋은 지적을 해주신것 같습니다. 실은 저도 1대때 소하동 공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도 소하리라는 리자가 붙어 있다 보니까 상당히 보기도 싫고 소하동 그 쪽으로 기아산업공장을 들리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검토를 해보겠다. 연구 해보겠다 했는데도 여태까지 안고쳐지더라고요. 정말 어디 당진공장, 평택공장, 마산공장 이런 식으로 했는데 굳이 소하리공장이라고 했는지 법인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이런 것도 한번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박명근위원장
네, 하십시오

김영환위원
지금 질의를 3분이 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를 잘 들었습니다. 기아살리기를 위한 자구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잘못된 것을 질의하는 것은 집행부가 잘못 되었다거나 이런 것은 나중에 추경때 집행부에 추궁할 것을 추궁하더라도 지금 회사살리기 위한 자구책 이것이 중요한 것이지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세무과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이고, 이런 것이 구체적으로 나와야지 이 회의가 뜻이 나오는 것이지 지금 잘못된 것을 추궁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것을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집행부 국장님이 잘못되고 그런 것은 나중에 추경 때 집행부에서 추궁할 때 추궁하더라도 지금 자구책을 강구해라 국장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우리시에서 어떻게 도와야 된다 이것이 선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그러면 사회산업국장님께 전반적인 질의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운
류태운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류태운입니다. 그동안 3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을 드리돼 우선 국장이 총괄적인 부문에 대해서 먼저 보고를 드린 후에 3분 위원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로는 첫 번째 최근의 기아산업의 일정별 동향, 그리고 광명시가 생각하는 기아에 대한 전반적인 것, 말하자면 기아가 광명지역의 기여도라든지 현재 기아사태를 보는 시각적 측면이라든지 기아를 살려야 하는 당위성, 자치단체가 어떻게 지원을 해야 한다는 방법, 기아살리기와 관련해서 주민들에게 당부해야 할 내용 이런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의 기아자동차 동향을 보고드리면 6붤26일날 임금협상에 대한 총회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조합원의 73% 참여로 임금을 백지위임 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는 다가올 부도가 예측이 됐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6월26일날 임금협상에서 백지위임을 했었다 하는 것이 6월26일날 상황입니다. 그 다음에 7월9일 기아자동차 판매주식회사가 탄생하게 됐습니나. 거기에 노동조합 창립총회가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 광명시 대공연장에 4백명이 참여를 해서 창립총회를 했습니다. 설립이 되었고, 직원은 13,000명이며, 소재지는 서울 여의도 기아그룹내에 있는 것으로 됐습니다. '97년7월11일 기아그룹의 경영합리화 실천결의가 발표되었습니다.이때에 지금 5개 부문으로 돼있는 기아그룹 조직 3개 본사가 소하동공장으로 이전을 한다는 것이 경영합리화 실천방안 발표시에 결의가 됐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전망하기를 9월중에 빠르면 8월중에 이런 계획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본사가 이쪽으로 옮으로써 광명시의 득실이 있느냐 하는 것을 전부다 보고를 드린 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월15일 기아그룹 관련 제일은행에서 기자회견이 2시30분에 있었는데 여기서는 기아그룹을 부도방지협약대상기업으로 지정이 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발표가 있은 후에 기아살리기 등등 사회적으로 많은 질탄을 겪던 와중에 7월22일 14시에 경기도지사 이인제 지사님하고 저희 시장님하고 소하동 공장을 방문하셨습니다. 방문하시고난 후에 부도위기관련대책협의회를 시주최로 7월23일날 15시에 중회의실에서 관내 단체장을 모시고 대책협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항이 현재 기아에 대한 총체적인 최근의 동향이 되겠습니다. 이런 내용과 더불어서 아까 보고드린대로 먼저 기아에 대한 각종 경제 기여도라든지 등등에 대한 5가지 항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지 몰라서 그점에 대해서는 미리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아자동차와 협력업체의 경제기여도에 대해서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광명시 소하동 781-1번지에 위치한 기아자동차는 약 30만평 규모의 기아공장과 12개 관련 협력업체의 종업원으로 약 12,000명으로서 16%에 해당하는 근로자 2천여명이 광명시에 거주하는 광명시민인 것입니다. 이로서 고용의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 및 관련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주거, 교통이용에 따른 기업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종업원 지주제가 가장 잘돼 있기도 한 자동차 산업의 대표적인 국민기업으로서 광명시 하면 기아가 생각날 정도를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기아자동차의 우리시 재정적 기여도는 '96년의 경우 지방세 징수에 897억의 5.4%인 48억9천만원이며, 금년도에는 시세발생 목표액에 416억의 5.3%인 47억2천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아가 앞으로 납부해야 될 세금은 종합토지세 13억, 주민세 16억 등 29억 정도이며, 부도방지협약규정의 적용을 받고 있는 기아로 부터의 부과연기 신청이 있을 시에는 저희 지역경제에 미치는 기여도가 크기 때문에 적극 검토하고 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세무과에서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이렇게 기아는 실로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기여도는 크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현재 기아사태를 보는 시각 측면에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18개 계열사가 부도위기에 처한 현재의 사태는 해당업체 5천여개의 협력업체 연쇄부도와 종업원의 실직 등으로 국가경제는 물론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또한 가뜩이나 어려운 자동차산업의 불안감 증폭 등으로 기업의 국제신용도 및 국가의 대외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을 만큼 국내외적으로 그 심각성이 대단히 크다고 보겠습니다. 이러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한 가운데 정부를 포함한 제계, 금융계 등에서는 나름대로 지원대책에 고심을 하고 있으며 우리시에서도 자금요청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중에 있는 것이 현재 기아사태를 보는 저희시의 입장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기아를 살려야하는 당위성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간 약 50만대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해외공장과 수출국 50개국 등의 국내 3위, 세계17위의 기아자동차는 한국자동차 산업의 간판 및 국민기업으로서 '97년 상반기에는 국제무역수지에 1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한국경제의 위상을 제고시킴은 물론 국제신용도와 5천여개의 협력업체 연쇄부도의 위기는 국내지역경제의 엄청난 경제적 측면을 고려할 때 기아를 반드시 살려서 자동차산업 발전에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이는 국민 모두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기아를 살리기 노력을 적극적으로 동참하여야 한다고 보는 것이 기아를 살려야 하는 당위성입니다. 다음은 네 번째로 자치단체에서의 지원계획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보고를 드리면 '97년7월18일 경기도는 기아협력업체의 연쇄도산 부도를 막기 위해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 우선적으로 '97운전자금 중에서 예비비 64억 전액과 경기은행이 부담을 하는 백억원 전액을 기아협력업체에 지원하도록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시에서는 지역경제 안정을 도모하고자 12개 협력업체의 요망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가능한 요망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이들 업체의 체불임금과 노사동향을 면밀히 파악해서 기아살리기에 적극 대처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러는 한편 122억원을 들여 기아로확포장공사를 '97년 하반기에 착공해서 기아자동차의 물류비용 절감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현재까지 기아의 지방세 체납은 없지만 기아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필요시 주민세. 종토세. 지방세 징수유예를 조치하는 등 기아살리기에 적극 노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로 기아살리기와 관련해서 주민들에게 당부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이 내용을 보고드리면 기아살리기를 위한 정부의 지원대책과 회사의 기아 자구노력 5개부문실천 그리고 기아그룹 노조와 임금, 상여금, 휴가 반납과 휴일 정상조업 등 회사살리기 노사공동 대책 결의에 맞춰서 시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드리고 우리시민으로 하여금 기아자동차가 우리시에 공헌한 기여도 그리고 국민기업으로서 지속 발전하여야만 하는 당위성을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서 홍보에 주력을 하고 광명시민들과 친척들에게 자동차 구입시 기아자동차를 구입대행 해주도록 당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기아사태가 조속히 마무리가 되어 반드시 회생재기에 성공하여 국민의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기아살리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우리시의회의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충 이렇게 다섯 가지 항으로서 현재 기아에 대한 저희시의 견해를 보고드렸는데 다음은 위원님들 4분께서 질의를 해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승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소하리 공장 명칭을 왜 자꾸만 소하리라고 하느냐 이런 질의입니다. 이것은 잠깐 정회시 한용등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이 계셨음을 참고로 말씀드리면서 이 부분은 현재 등기부등본을 떼어보면 예산에 나왔던 것이기 때문에대충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언론에서도 많이 소하리 공장이라고 옛날에 흘러나왔던 얘기인데 저희시에서는 앞으로 이것을 분명히 따져서 소하1동 공장 이렇게 명칭을 정리해서 해나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본사가 우리시로 이전시에 받는 영향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복되는 점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라면서 그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개황을 설명드리면 기아그룹은 최근 일부 계열사들의 자금악화 등 기업경영 상황을 극복하고자 주요 보유부동산을 매각하는 한편 계열부품회사를 통폐합하고 대형화시키는 작업을대대적으로 추진시키는 기업경영의 합리화 차원에서 지금 여의도에 소재한 본사를 광명시 소하1동에 이전할 계획을 지난 7월10일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전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예정일이 9월로 돼있으나 빠르면 8월까지 앞당겨서 하겠다 하는 그런 의지가 있으며, 이전예정지는 기아자동차 소하1동 공장내에 기아연구실로 사무실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전부서는 주요 5개 부서가 있는데 그중에 주요한 3개 부서 다시 말씀드리면 총무부, 인사부, 기획부가 이리로 올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이전하는 직원을 얼마나 될 것이냐 600명이 되겠습니다. 본사 직원이 약 1,100명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1,100명에 61%인 600명이 이리로 오는데 그러면 본점에 참여하는 부서는 무슨 부서냐 하면 자금부하고 수출부가 지금 있는 본사에 남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럼 이렇게 해서 본사 3개부서가 이리왔을 때 광명시에 미치는 영향은 뭐냐고 분석을 해봤습니다. 시세입상에서 우선 예상을 하는데 1년동안 약 3억4,570만원이 증액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다음에 특별징수금 주민세가 기아에 대한 것 전체가 3,128만원인데 그중에 66%를 보면 약 2,645만원이 예상되고, 사업소세가 1억2,725만원이 예상됩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부수되는 본사 업무용 차량 50대가 1,500cc 기준으로 해서 우리시로 이전했을 때 약 1,200만원 이렇게 해서 도합 3억4,570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서울 영등포 구청에 납부하는 세금분석을 해봤더니 약 5억560만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61%가 우리 광명시에 시혜가 될 것이다.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선위원님께서 7월15일 기아부도 방지 협약대상업체 지정이후에 기아를 방문해서 당시에 요구사항이 무엇이었는지 등등에 대한 현재의 광명시 대책을 말씀해 달라는 질의가 계셨는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회의서류를 가지고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 기아로 지사님과 같이 22일날 16시에 방문을 하시고 돌아오셔서 바로 대책회의를 소집하라는 지시가 계셔서 저희들이 23일날 15시에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협의된 도 내지 시가 하여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도가 중소기업 운전자금 그부분에 대해서는 기보고를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많이 가실 것 같아서 다시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가 지금 현재 총 중소기업운전 자금이 804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804억이 내용이 뭔가 하면 '97년도 하반기 운전자금이 640억 입니다. 우선 여기서 하반기 것만 말씀드리면 640억 이중에서 10%에 해당하는 64억을 협력업체에 최우선적으로 의무적으로 지원해주신다는 그런 항목입니다. 그 다음에 경기은행과 융자자금 100억을 협약해서 164억을 협력업체에 지원을 한다는 내용인데 640억 중에는 기희 융자지원 계획이 공고가 나가서 지금 각 시군으로부터 접수를 받고 있는데 우리시에서도 여기에 융자신청을 냈습니다. 640억중에서 서울차량이 2억의 신청을 해서 최우선적으로 640억중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말씀을 드리면 경기도내에 137개 협력업체가 있는데 640억 가지고 기 공고가 나가서 신청한 협력업체는 물어볼 것도 없이 최우선적으로 주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서 예비비적 내용을 가진 10% 부분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주겠다. 그 다음에 경기은행에서 100억을 협약해 가지고 164억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협력업체를 주는데 이에 대한 공고는 아직 안났습니다. 저희들 예상은 이번주 초에 이에 대한 지원계획 공고를 낼 것이라고 파악했는데 자금의 협약관계 등해서 여러가지 아까 말씀드린 보증금 관계 말하자면 담보 이런 부분에서 깊이 검토가 되는 관계인지 금주초에 할려고 하는 계획인데 아직 안됐음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우리시에서는 경기은행하고 10억에서 받기로 구두 협약을 했습니다. 10억을 주면 그것을 우리가 2차적으로 저희 중소기업 자금 있지 않습니까? 2차 보증금을 우리가 해주고 그런 틀로 10억을 처음에는 6억 밖에 못하겠다 이러다가 저희들이 자꾸 떼를 써서 10억을 하기로 하고 협약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시 대책 중에서는 여러 가지 보고드린 과정에서 제가 보고드렸는데 거기에 나타나지 않은 그런 것을 몇 가지 사례를 보고드리면 시가 기아자동차 팔아주기운동도 공식적으로 선두에 서서 하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해서 플랭카드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각 단체로 하여금 자꾸 권유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3일 회의 때 요식업 조합, 로타리클럽. J.C, 개인택시 조합장 등 유관단체가 모여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광명시내에 플랭카드를 붙일 수 있는 장소 게첨대가 47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경기은행에서는 많이 하겠다고 신청이 들어오는데 정상적을 하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자율적으로 이렇게 해나가자 이렇게 결의가 되서 제 생각에는 금주내로는 많이 붙을 것으로 보는데 현재는 우리 부의장님이신 김재업의원님께서 기업인 협의회장님으로 주선을 해가지고 6군데 지금 게첨이 돼있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그런데 경기은행에서도 의욕적으로 많이 해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음식업을 하고 있는데 요새 30% 자동차 할인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아자동차를 타고 오시는 분들은 예를 들어서 설렁탕이 3,200원이다고 하면 3천원으로 깎아 준다고 하든지 자율적으로 써붙이거나 아니면 목욕탕은 2,300원인데 2천원만 받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단체가 능동적으로 하는 쪽으로 많은 회의가 진행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기타 공식적으로 세금이라든지 등등에 대해서는 서면에서도 많이 나타난대로 그렇게 진행을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희원위원님께서 자료가 많이 부실하다고 하는 지적이신데 이것은 저희 나름대로도 완벽하지 못했고 계속 기아관계 등등에 다른 것을 하다 보니까 미진합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없도록 하면서 지난 23일날 회의한 회의서류 그런 것도 서류로 제출을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운전자금 담보관계 등에 대해서는 주민세 종토세 등의 유예시 담보관계 이런 것은 관려부서에서 아까 보고드린대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쪽에서 해나갈 것으로 판단이되기 때문에 실무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아까 각 과장님들이 보고드린 내용대로 적극적으로 진행을 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위원님께서 국장이 시 자구책에 대한 전반적인 그리고 잘못된 것을 따지고 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 보다는 어떻게해서든지 훌륭하고 바람직스러운 기아회사 살리기가 강조돼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동감을 느끼면서 이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기아살리기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을 확약드리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명근위원장
사회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위원님 보충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우리가 시에서 이 자리에서 이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기아를 살리기 위한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린다면 한보사태가 일어난 직후부터 모모 기업, 모모 기업이 파산될 것이다 하는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그때 기아도 그 업체중 하나의 회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자구책으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몇 개월동안 무척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지금 기아살리기 운동을 같이 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정부에서는 기아살리기를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 매스컴에서 늘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은행측에서 기아와 협력업체의 어음을 전부 할인해 주고, 그리고 그 다음에 만기가 되면 대출로 해서 전환시키고 이것을 공공연하게 매스컴을 통해서 우리가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은행에서 그것을 실행을 안했습니다. 기아살리기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병주고 약주는 식으로 그래서 기아에서 어떠한 방법을 제시했느냐 하면 은행에서 지금 숫자는 정확한 숫자가 아닙니다. 매스컴에서 나온 것을 제가 듣고 한 것이니까 은행에서 1천3백억 이번에 기아에서 할인판매하는 액수가 4천억, 앞으로 직원감원 등의 모든 액수가 5천억 그리고 계열사 부동산을 매각한 액수가 약 4조원, 이것을 전부해서 기아에서 부도를 방지할려면 회생가능하겠다 하게 하겠다라고 청사진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는데도 은행에서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1천3백억을 대출해 주면서 감독관들이 현찰을 관리하겠다. 지금 감독관들이 회사에 나와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조그마한 것 참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조그마한 것도 우리가 서로 협력해 주는 것이 좋지만 정부에서 우리가 아무리 광명시가 10배, 천배를 가해서 기아살리기운동을 전개 한다고 할지라도 정부에서 공중분해 시킨다고 하면 하루 아침에라도 공중분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장님에게 이야기했던 것은 정부에서 도로 해서 도에서 지시가 내려왔는가 기아를 살려야겠다 아까도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전 세계에서 기아산업이 15위입니다. 기아를 살려야 한다는 어떠한 지시가 내려와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공중분해가 된 후까지도 우리가 계속 기아살리기운동을 할 것인가 제가 볼 때는 정부에서 한다고 이렇게 소문 내놓고 언제쯤 한다고 하면 나옵니다. 4개월전부터 기아산업을 공중분해 시키기 위한 어떠한 작전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진로가 그랬었습니다. 한 5개월전부터 진로 부도난다. 부도난다 그랬는데 결국 부도 내고 오늘 뉴스를 보니까 4개 회사만 가지고 운행이 재개된다 이렇게 뉴스가 나왔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정부에서 공중분해 시킨 후까지도 우리 광명시에서 기아살리기운동만 하고 있을 것인가 이것을 정확하게 상부지시를 받고 해야 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기아살리기운동을 하고 맨발 벗고 뛰어다닌다고 해도 기아산업은 대기업인데 공중분해된 후까지도 우리가 도울 것인가 이것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집행부도 도에서 어떠한 지시를 정확하게 받고 행동을 개시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해석위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세무과에서 고지서 발급에 "국민기업 기아를 살립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첫 번째, 두번째 "국민 기업은 국민이 지켜줘야 한다" 이 문구에 대해서 기아는 개인이 1%이상 주주가 없습니다.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그래서 국민기업인지 국민이 기아자동차를 탄다해서 국민기업인지 그 기아의 임직원이 15% 정도의 주주를 갖고 있고 포드사를 비롯해서 해외 외국기업들이 약 19% 정도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기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수의 많은 분들이 찬반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기아의 지금 이런 사태까지도 부도유예 사태까지 온 동기는 계열사에 7천억이라는 지급보증을 선 이것이 문제가 생겨가지고 기아가 오늘날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구는 우리 시민들이 11만 세대에서 봤을 때 기아가 정말 국가에서 국민을 위해서 촉망받는 기업이라 해서 국민기업인가, 우리나라에서 10대 안에 들어 있어서 국민기업인가, 현대나 삼성처럼 어느 개인이 주식을 많이 갖고 있지 않아서 국민기업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찬반론이 많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문구는 한번 정도는 재검토 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기아가 부도유예 협약에 되어 있어 가지고 진로도 2개월 동안 부도유예 기간을 했다가 다시 또 2개월 연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하반기 자금을 기아의 하청업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 경기은행에서 백억, 광명시는 광명시 나름대로 10억을 경기은행에 이야기 해서 하청업체에나 협력업체에게 지원을 해주게끔 하겠다 이랬는데 지금 현재 협력업체나 하청업체의 문제점이 그 어음을 갖고 있어도 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그 은행에 할인한 어음은 은행에서 담보 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광명시에서 협력업체를 기아를 살린다 해서 기아자동차나 많이 팔아주고 그런 것 밖에 없지 자금지원을 할 수 없는 것이고 12개업체에 대해서 도와줄 수가 있다 하면 도 중소기업이나 신원보증을 비롯해서 보증서를 또 무보증으로 보증서를 들 수 있게끔 협력을 구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신용이라는 개념은 정말 순수하게 어떠한 서류나 개인의 죽는 업체 하나로 인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나는 신용이라고, 공무원들도 신용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서 2억 정도의 융자를 받을려면 20만원 이상의 재산세를 내는 사람이 보증을 선다든지 아니면 2억에 가까운 담보 물권이 있어야 된다든지 이것이 신용이라는 개념은 거기에서 하는 것이 담보를 설정하지 않고 그 만큼 많은 재산세를 내는 사람이 어떤 한 사람이 신용을 서줘야만이 그것을 신용으로 금융기관으로 무담보보증이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 12개 업체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받은 어음을 할인 못하는 상태고, 은행에서는 받아주지도 않고 이미 발행할 어음은 은행에서 금융기관에서 담보를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회산업국장께서는 노력을 하셔야 될 부분이 무보증 은행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문해석위원님 좋은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다음은 강희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아까 본 위원의 질의에 대한 추가질의인데 사회산업국장께서 답변하신 것이 기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참여할 방안은 시에서 하기는 좀 난해도가 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어제보니까 금천구에는 분명히 프랭카드가 붙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가시화 될 것인가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 이런 것과 같이 많은 기아살리기운동을 하고 본 위원도 그 운동 전개에 같이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광명시의 6만4천7백여대 차량이 있는데 그 중에 1만6천7백 정도만 기이자동차이고, 305대가 아시아자동차 그렇다면 한 25% 정도가 기아자동차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광명시민이라면 기아자동차를 사야 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작년에 울산에 갔는데 거기는 96%가 현대 자동차 차량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물론 광명시민이니까 무조건 사라 이것은 어폐가 있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홍보가 안되고 가시적인 기아살리기운동에 좀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진 않느냐 해서 이렇게 생각하고, 그 기아 가족이 바로 2,000여 가족까지 한다면 5,600의 광명시민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어제도 불볕 더위에 유모차를 태우고 돌아다니는 것을 봤을 때 이런 부분 하나 하나가 상당히 시에서 가시적인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할 생각이 있는가 이런 것을 이야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장
국장님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운
류태운사회산업국장
먼저 김영환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도에서 대책 수립에 대한 지시가 있었느냐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도 차원에서 지시가 있었느냐 하는 것을 보고드리면 '97년7월21일자로 기아그룹 부도유예 조치와 관련 시군 자체 대책수립을 시행해라 하는 내용의 공문이 왔는데 여기에는 8개 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시 자체적으로 재산세 및 사업소세, 체납세 납기일의 연기라든가 이런 것을 자금운전을 시에서는 별도로 추가지원을 할 때 이런 것을 수립해서 그 내용대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문해석위원님께서 무보증에 대한 것을 강구해서 그 협력업체들이 융자받는데 도움이 되도록 이런 부분에 역점을 둬라하는 말씀이 있으셨는데 과거에는 나름대로의 신용보증의 규칙등이 있어서 했는데 이 사태도 그와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도에다가 건의를 하고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강희원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실질적인 도움 말하자면 차 사주기운동을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실질적으로 좀 할 생각은 없는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내에 택시업체가 8개 업체가 있습니다. 버스회사도 있고, 개인택시와 모범택시가 있는데 이것을 어제 시장님께서 회의소집을 해서 그 분들이 차를 많이 쓰니까 바꾸게 되면 바로 교통행정과에서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데 개인택시나 영업용택시는 새로 신규구입한 30여대가 되는데 개인택시 조합측하고 타협을 해보니까 포텐샤의 경우 오토가 모두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개인택시, 모범택시 살 사람 중에는 연료가 많이 드니까 그것을 오토가 아닌 수동으로 해줄 수 없느냐 이런 질문 등등 많이 나왔었는데 초보단계에서 지난번 회의에서 있었고, 그런 일련의 모든 것이 교통행정과에서 제때제때 이루어지도록 하고, 우리시청내 직원들 중에서도 올해 차를 교체할 사람을 조사 파악을 해봤습니다. 우리 청내 직원을, 그랬더니 금년이나 내년초에 바꾸겠다는 사람이 10대가 나왔는데 그중에 6대는 금년안에 교체할 것이고, 나머지 4대는 내년도인데 이렇게 아주 직원들 하나 세부적으로 다각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청.불) 하는 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 법에 저촉이 되면 안돼요. 법질서를 지켜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서 안산이라든가 시흥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또 우리는 도 내지 중앙에 그와 관련된 법률적인 해석의 자문을 받아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전체 시민의 호응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을 강구해 달라는 지시 말씀이 있어서 나름대로는 다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죠? 우선은 제가 볼때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주신다면 수도과라든지 하수과, 회계과, 세무과, 건설과에 대한 질의가 없으시다면 이 분들은 나가시는 것이 어떤가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 부분에 대해서 김영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우리 국장님이 도에서 지시가 내려왔다고 했는데 저는 이런 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우리가 기아를 살려야 되고 기아 자체가 과연 우리 광명에서 존재하는 것을 우리 광명시민이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는데 예측으로 이것은 될 것이다라고 또 매스컴에서 그런 것을 떠들고 있으니까 국민들도 그런 것을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앞서 매스컴에서 하니까 지금도 오늘 아침 뉴스에 뭐라고 나오느냐 하면 기아 포기각서 써라 음으로는 다원적으로 하면서 양으로는 포기각서를 쓰게 만들었다. 사표 내라 기아 전 직원들이 안된다 기아를 살려놓고 그 다음에 부도 이런 것에 대해서 책임지고 그 다음에 사표를 내겠다. 그 전에는 사표를 낼 수 없다 직원들이 그렇게 나서고 있습니다. 아까도 도 지시가 있었느냐 하니까 있었다고 했는데 과연 책임 질 수 있는 답변을 해야지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라 과연 기아를 살려서 우리 광명시민이 기아의 이름이 우리 광명시하고 같이 불릴 수 있게끔 원하기 위해서 광명시민이 원하고 있다 만일 이것을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공중분해 시켜서 포기각서 써서 모 재벌로 보내지면서 이런다면 우리가 기아살리기운동을 전개할 필요성이 없다 이런 것에 대해서 다시 질의를 하는 바입니다. 장황하게 결국 기아를 살릴 수 있는 것인가 상부에 정확한 것을 알아 가지고 29일날 회의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근위원장
지금 답변을 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근위원
건설과, 하수과, 수도과에서 설명했는데 지금 도로점용료, 구거점용료, 국유재산 대부료, 이 3가지가 세부 사항으로 기아산업 살리기가 전개되었을 경우에도 별도로 징수유예가 가능한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약 10억 정도의 지방세가 징수되었는데 이것도 징수유예 문제점이 무엇이냐 과세권자의 조세조건이 가능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기아의 담보능력이나 모든 채무능력이 한계가 넘었는지 그 한계가 넘게 되면 사실상 그것은 우리가 100% 줄려고 했는데 세제상의 혜택을 못받게 되는 결과 등 여기에 대한 질의하고, 또 구두상, 서면상 알고 계시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박명근위원장
그것은 세무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조금전 말씀드렸듯이 상.하수과라든가 건설과라든지 회계과에 대한 질의가 있으신 분 계십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세무과장입니다. 지금 허근위원님이 질의하신 채권보유관계 사실상 기업들의 자산이 담보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 채권확보해서 보증담보가 없다고 해서 꼭 효과가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것은 저도 의문이 갑니다만, 지방세법 제42조에 보면 징수유예를 할 때는 채권확보를 요구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 행정관리로써는 징수를 해주면서 그 담보를 하면 공무원이 문책을 당하는 감사의 그러한 관례가 있기 때문에 채권담보를 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고 원칙입니다. 그러나 기아관계는 일단 우리가 채권을 확보해 놓고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다시한번 검토해 보고, 법에 채권담보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방채라든가 채권 부동산, 유가증권, 보증보험 이런 것을 검토해 보고, 정 할 수 없다 이렇게 할 때는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려가지고 그때 시의적절하게 처리를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승호위원님께서 만약에 기아가 파산시 얼마의 세원이 손실되느냐 이러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대충 따져보니까 주민세와 사업소세가 28억 정도 연간 이렇게 저희시에 납부를 하는데 만약에 그렇지는 않겠습니다만, 28억 정도가 되고 종합토지세와 재산세는 건물과 땅이 있는 이상 납부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해석위원
국민기업 그 문제는 정부에서 지금 시장경제원리에 따라서 기업이나 부실기업이나 부실은행은 자산능력이 없으면 정부에서도 어쩔 수 없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데 국민기업이라는 문구에 대해서 위의 부분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밑의 부분에서 국민기업은 국민이 지켜줘야 한다 이것은 세무과장에게 기아가 어떻게 국민기업이냐고 전화 오면 뭐라고 답변할 것입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지역경제과장을 하면서 제가 절실히 느낀 것입니다만, 기업을 하는 분들이 정말 애국자입니다. 관내에서 10명의 종업원을 데리고 기업을 하더라도 그분들이 정말 애국자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고 지금도 그 소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하는 분들이 애국자다 이 말씀을 했습니다만, 기아도 5만5천명의 가족이 있다 이런 매스컴을 듣고 매스컴에서 국민기업을 살리자 이런 매스컴을 많이 하고 있고, 기아에다가 물어봤더니 홍보내용을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해서 했고, 국민기업의 정의는 제가 참 무식한 소치로 정확한 설명을 못드리겠습니다만, 우리가 모든 기업이 WT0체제에서 정말 국민들이 지키고 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는가 해서 넓은 의미에서 국민기업은 별로 하자가 없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회사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했습니다.

문해석위원
진로도 스트레스 받는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니까 진로도 국민기업이네요?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진로라면 이렇게 안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아는 8대 재벌기업에 들어가고 광명시로 볼 때는 너무나 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요청사항을 거침없이 받아들였는데 혹시 잘못됐으면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오늘 이것은 기아산업을 살리기 위한 현황보고를 받는 것입니다. 28일날 무엇을 어떻게 우리시에서 도와줄 것인가 이것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황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잘못되고 모르는 대목만 질의를 하고, 28일날 회의를 할 때 구체적으로 나와야지 지금 이야기할 게 아니지 않습니까? 상황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의문난 것만 집행부에 질의하는 과정이지 어떻게 하자고 하는 내용의 결정사항이 아니란 말입니다.

김경표위원
제가 회의 모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회의운영에 약간의 착오가 있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김영환위원도 지적을 하셨다시피 먼저 오늘 몇 시까지는 집행부의 보고를 듣고 충분히 우리가 숙의하고 그 이후에 우리 나름대로 기아자동차 현장 책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서 듣는다든지 하는 계획이 있어야지 이틀간의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계획이 나오면 그 계획을 듣고 마지막에 우리 나름대로 회의를 해서 대책을 숙의해서 본회의를 하루 열어서 결의문을 하나 채택한다든지 여러 가지 회의운영에 있어서 계획성없이 회의가 운영돼가지고 김영환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어느선까지 질의하고 어느선까지 나름대로 의견을 제시할 것인가 지금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문을 보냈다는데 의사일정이 정해지면 지금까지는 본회의에서 통과를 시켜가지고 회의를 했어요 우리는 지금 우리 나름대로 건설위원회를 자체 폐회중에 열어서 임시회를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초반에 위원장님이 우리한테 계획세운 것을 나눠주고 나름대로 확정을 지어서 회의가 계속 진행돼야 되는데 그것도 없이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성이 있습니다. 일단 집행부 보고를 오늘 받고 있기 때문에 보고가 끝나고 오후에 시간을 내서라도 일정을 확정지어서 이틀간의 회의를 운영하자구요.

김영환위원
위원장님 제가 건설위원회에서 오는 통지서를 받을 때는 오늘 회의에서 상황보고를 받고 내일이라도 시간이 나면 우리 위원들이 현장에 가서 어떠한 것을 우리시에서 도와주면 되겠는가? 기아산업의 실무자들이 광명시에서 도와줄 것은 무엇인데 이것이 어렵다 이것을 도와주십시오. 이런 과정이라든가 이것을 종합해 가지고 우리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도와주는 것이지 지금 회의운영자체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한용등위원
우리는 범시민운동으로써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회의를 연 것입니다. 그래서 집행부를 불러놓고 어떻게 움직이느냐 우리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냐 이것을 찾기 위해서 회의를 연 것 아닙니까? 그런데 회의자체가 행정감사식으로 나가니까 회의 목적이 이탈된 사태에 빠져있어요. 위원장님은 이것을 빨리 건져내서

박명근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집행부 부터 보고를 오전에 받고 오후 2시에 다시 속개해서 위원님들의 의견 그동안 의장하고 부의장, 운영위원장 몇분이 기아자동차를 방문했던 결과도 있고해서 이런 것을 건설위원회에서 집약해서 오후시간에 토의시간을 가질려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들 양해를 해주시고

문해석위원
위원장님 기아의 부도를 여기서 어떻게 대책을 세울 것인가 이런 것이 아니고 세무과장 문구에 대해서 말씀하시나 본데 여기서 잘못된 부분은 들어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위원장님! 오해는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문해석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은 할인을 해주라든지, 담보를 제공해주라든지 광명시에서는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내일 모레 답변자료가 나올 때 이런 것은 있어서는 안되고 방금 국민기업이라는 것은 문구를 고쳐야 합니다. 내일 모레 도와주는 한이 있더라도 이 자체는 고쳐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내일 모레 우리들한테 답변을 해줄 때 이런 것은 시정해서 배포하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위원장님한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집행부에서 의견을 청취하고 우리는 현장에 가서 무엇이 필요하냐 이것을 확인해 가지고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런 것을 확인하고 집행부에서 무엇을 도와줘야 할 것이라는 것을 우리한테 보고해 주면 우리가 본회의를 하루 열어서 승인을 해주는 방법 이런 것을 논의하자고 모인 것이지

박명근위원장
그런 것은 위원님들 기타 토의시간에 얼마든지 하실 기회가 있으니까

김영환위원
오후에 토의시간이 있다고 하는 문구 하나라도 여기에 나온게 있습니까?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
김경표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좋은 질의가 계셨고 국장님이하 과장님 답변이 계셨는데 제가 제 나름대로 들으면서 느낀 것은 과연 김영환위원님도 지적을 했지만 은행채권단에서는 기아한테 경영권을 포기하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고 그것을 기아에서는 받아들이려는 형국으로 가지 않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행부에서 이 사태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떠돌아 다니는 루머라든지 언론에서 파악할게 아니고 좀더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이 사태를 파악해 나갈 나름대로 집행부의 기구구성이 돼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국장님의 의견을 묻고 싶고 먼저 기아자동차 부도위기 관련 대책협의를 했다고 그러는데 이 협의 참석대상이 누구입니까? (자료제시) 그래서 이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기아자동차 부도위기 관련 대책협의를 한 것입니까? 처음 보는 문구인데 제가 받아보자마자 과연 이분들이 기아자동차 위기 관련 대책협의를 했을 때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안이 나오겠는가 하는 우려가 됩니다. 물론 이분도 포함해서 앞으로 계속할 것이라고는 사료가 되는데 저만 지금 받았습니다만, 다른 위원님들도 한장씩 복사해서 주십시오. 전부 지역에서 봉사하는 봉사단체로만 꾸며져서 협의회가 구성되서 대책을 논의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장님들도 답변을 하고, 위원님도 질의 했습니다만, 광명시의 세외수입에 직접적인 문제가 있다. 더우기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제정자립도가 낮은 시에서는 벌써 쉽게 얘기해서 기아가 무너졌을 때 대충 계산해도 몇 십억에 대한 세외수입의 차질이 온다 그랬을 때 엄청난 광명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문제가 발생하고 실질적으로 중도 보류되는 사태가 발생될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차제에 이것을 협의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운영되기를 바라고 할 때 이런 분들도 포함해서 좀더 전문성있는 분들로 해서 자문도 받고해서 심도있게 논의를 해서 그때그때 대책을 논의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과장님도 답변을 하셨습니다만, 벌써 기아가 공중분해가 될 때에 지방세만해도 28억 정도 손실을 가져온다 이런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기아를 살리기 위해서의 노력이지만 집행부는 집행부 나름대로 냉철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입니다. 김영환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이런 경우라면 정부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랬을 때 공중분해될 확률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이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기아자동차 사주기 운동 등 별스런 운동을 하더라도 과연 기아가 지금 현 이 체제로 운영된다는 것이 사실은 여원하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랬을 경우에 엄청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집행부에서는 면밀히 분석해서 채권확보라든지 그런 것을 예의주시해서 대책수립이 돼야지 나름대로 국민기업이고 광명의 세외수입에 엄청난 타격을 주는 것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아살리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세무과장한테 물어보겠는데 광명시 소재 협력업체가 12개 업체인데 1년에 우리들한테 받아들이는 지방세는 얼마정도 입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협력업체는 1억 미만으로 아주 미미합니다.

김경표위원
종업원수가 489명이고 대부분 광명시에서 거주하고 생활하고 있는 그런 분들이 대부분이죠?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표위원
이 질의를 왜 드리게 됐냐 하면 중요한 것은 기아자동차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국민기업으로서 광명시 이쪽에 소재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살리기 운동을 해야 되지만 이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또다른 애정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문해석위원도 질의를 했지만 이것은 직접적으로 기아하고 협력하지 않더라도 현대라든지 대우라든지 다른 업체에도 얼마든지 연관시켜서 광명시 기업으로 남아서 커갈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기아자동차살리기운동을 하고 또다른 차원에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는 대책을 혹시 수립하고 있는게 있으시면 국장님이 나중에 답변해 주시고, 공과금 부과가 정확하게 분석은 안했지만 상하수도 사용료가 월 평균 5천만원 정도되는데 당장 공중분해가 됐을 때 추정해서 이야기하는건데 대우라든지 현대, 삼성에서 기아 소하리공장을 인수해서 운영했을 때 계속해서 옛날에 하고 있던 부가가치세까지 더 받아낼 수 있는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사용자한테 징수를 하는 것입니다.

김경표위원
사용자가 다른 분으로 교체됐을 때 못받는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부과는 사용자한테 부과하는 것입니다.

김경표위원
그런 부분까지 우리는 살리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더라도 만에하나 최악을 가정해서 나름대로 집행부에서는 면밀히 예의주시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차원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위원장님 문해석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은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되겠기에 제가 한번더 말씀을 드립니다. 세무과장님이 방금 국민기업 기아자동차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국민기업 진로라고는 할 수가 없었느냐니까 그것은 받아들일 수가 없다 분명히 그렇게 답변을 하셨죠? 어째서 국민기업 기아는 우리 광명시에 있기 때문에 국민기업 기아라고 받아들였는가 너무 어패가 있는 앞뒤가 안맞는 것입니다.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진로라면 할 수 없다고 제가 확실히 기억이 안납니다만 저희는 기아를 너무나 세무담당과장의 입장으로서 너무나 크고 광명시로서는 기아가 대표적인 기업이고 그래서 국민기업의 정의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정확한 뜻은 잘 모릅니다. 그러나 많은 국민들이 여기에 종사를 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요구도 있고 언론에서 많이 떠들어서 너무 소심해 가지고 미처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하고 그렇게 결정을 한 것입니다.

김영환위원
과장님 온 국민이 기아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기업이라고 했다 그 말씀입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국민기업의 정의를

김영환위원
아니 우리 광명의 기아를 이렇게 한다면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기아라고 해놓고는 온 국민이 기아를 사랑하니까 국민기업이다고 썼다 그러면 온 국민이 사랑하는 현대는 아니고 삼성은 아닙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온 국민이 기아를 사랑한다는 말은 안한 것같습니다. 많은 국민이

김영환위원
기아는 많은 국민이 사랑하는 기업이고 진로는 많은 국민이 사랑하지 않는 기업이다. 그런 말씀입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진로 말씀은 제가 여기 관내에 없기 때문에

김영환위원
아까 문해석위원님이 진로를 말씀하시니까 그것은 내가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제가 말을 잘못했으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용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신다면 만약에 현대라 한다면 국민의 기업 현대라고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나는 기아보다 현대를 더 사랑하는 많은 국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이 사랑한다면 현대 종사원이 더 많으니까 현대를 더 사랑할 것입니다. 두 가지를 놔두고 볼 때 그런데 기아를 사랑하는 국민이 많으니까 국민의 기업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타당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단 말입니다.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제가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저는 기아만 생각을 했고 진로는 아까 문해석위원님이 물으셨는데 그것은 제가 진로가 여기 없기 때문에 미처 생각 안해본 것이지 진로가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렇게 물으셨어요. 그런데 답변을 진로라면 안했다 이렇게 했습니까? 확실히 기억이 안나는데

김영환위원
안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
방금 국민기업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질의했고 과장님의 답변이 있었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씀을 잘못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과장님 답변이 명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언론에서라든지 국민기업이라고 한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많은 주식을 소유하지 아니한 자가 전문경영인으로 해서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기업으로 언론에서도 이야기하고 있고 많은 국민들이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국민기업이라고 플랭카드가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답변하면 깨끗한 것이지 다른 이유가 없을 것같아요. 모든 것이 다 국민기업이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현대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 그렇지만 유독 언론에서 국민기업이라는 말을 가끔 써주는 이유는 주식을 일방적으로 현대라든지 삼성이라든지 그런데 처럼 많은 주식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을 전문경영인으로 해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기업으로 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민남
석민남세무과장
제가 미처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확한 정의를 모르고 언론이라든가 회사에서 요구가 있고 이것은 우리가 도와주자 그런 의미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제가 판단을 못했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려

박명근위원장
저도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해석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신 것같습니다. 김영환위원님도 아까 서두에 오늘 회의 하는 목적이나 이런 것은 기아를 살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도 조금 문제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기아를 살리기 위한 하나의 좋게 하기 위한 기아자동차를 더 팔게 한다든가 아까 김경표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어느 회사 주식보다는 종업원들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이런 기아자동차기 때문에그런 것을 아마 국민의 기업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기아살리기 위한 모든 문구 자체도 여러분들이 전부다 애정의 표현으로 도외주시기 바랍니다. 오전회의를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후 회의는 2시30분에 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0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질의답변을 마쳤으므로 토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기아산업 살리기에 좋은 의견 계시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해석 위원님.

문해석위원
기아자동차는 정부차원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우리 정부 정책이 시장경제원리에 따라서 부실기업이나 부실은행은 자생력이 없으면 정부에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고 또 기아에서 우리 광명시 시세에 '96년도 대비해서는 9% 정도 도움이 된다 우리 광명시에서는 상당히 시세면에서는 도움이 많이 되는 업체고 거기에 따라서 12개 협력업체들 그 문제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29일날 협력업체 방문하는 것도 심도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기아를 우리 광명시라든가 의회차원에서는 시민들에게 기아차를 많이 애용합시다 하는 방안 밖에 본 위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다음은 강희원위원님.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원래 일정대로 29일날 서울차량하고, 기아자동차하고 또한 아파트형 공장 이렇게 방문해서 실질적으로 현장을 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여기 협력업체 12개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어느 업체같은 경우는 기아의 의존도가 없는 공장이 들어 있는데가 여기 협력업체에 올라있습니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해서 건설위원이 폐회중에도 열렸기 때문에 현장도 1, 2군데라도 가서 실질적으로 현장방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경표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
문해석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중요한 것은 정부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가 그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가 이 시점에서 할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의회에서는 집행부에게 나름대로 역할을 주문할 수도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시민단체라든가 여러 광명시민들께 국민기업으로서 기아를 살리자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정부에게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압력을 할 수 있는 호소할 수 있는 건의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의회차원에서는 해야 되지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우리가 건설위가 이틀간 열립니다만, 여기에서 우리나름대로 건설위에서 결론을 도출해서 본회의를 하루 소집을 해서 광명시 시민을 대표하는 우리 의회에서 정부와 경제 각 부처, 국회에 광명시민의 뜻을 모아서 기아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호소하는 호소문 내지는 건의문을 만들어서 각 언론사에도 그러한 의회의 취지를 충분히 살려서 했으면, 그런 노력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건설위가 이틀간 열리는데 거기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과연 광명시의회의 뜻을 모아서 여러 시민단체들과 협의를 한다든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다음에 29일날 회의때 차후에 논의하기로 하고 이러한 취지에서 이틀간 운영을 했으면 하는 그러한 생각이고 오전에 질의답변 시간에도 집행부에 요구를 했지만 기아살리기가 우선되고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차원에서 우리는 노력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기아가 어떠한 방향으로 해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예의주시해서 거기에 따른 것을 확실히 분석해서 막대한 세수에 차질을 빚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여러가지 사업들이 차질을 빚지 않게 하기 위해 나름대로 대책도 강구하고 여러가지사항을 철저히 해서 대책을 강구하는 그러한 노력들을 우리가 집행부나 건설위의 뜻을 모아 가지고 촉구하는 그러한 것도 고려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전에 사회산업국장에게 그러한 방안을 검토하라고 건의를 했지만 건의문은 따로 해서 집행부에 촉구하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집행부에 어떤 여러가지 사항을 철저히 해서 촉구하고 또 나름대로 정부라든가 여러가지 단체에 광명시의회의 뜻을 만들어서 건의 내지는 호소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광명시 전체 이름으로 본회의를 하루해서 통과시켜서 각 언론사라든가 정부에 발송해서 호소하는 그러한 방안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그 방법을 아까 강희원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29일 오전 정도는 여러분들이 각계각층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그런 나름대로 의사일정을 만들 수도 있겠고, 아니면 직접 몇 군데 중요한 곳을 서울 차량이라든지 1, 2군데 방문해서 거기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는 방법도 있을 수가 있겠고,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위원장이라든가 간사 또 전문위원이 만들어 주면 우리는 그 의사일정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 좋은 제안을 주셨습니다. 다음은 강희원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김경표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적극 동의하면서 오늘도 제가 1시에 기아자동차를 갔다왔는데 포기각서를 채권단에게 오늘 소집을 했답니다. 직원들이 1천만원씩 모은 것도 오늘 이 시간까지 18억인가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구노력을 하는데 거기 이야기들은 이렇게 합니다. 정부 차원에서 채권단들한테 너무 많이 위임을 해가지고 채권단들은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를 다 한다. 요컨데 기아하고 아시아하고 관계가 분류 경영을 하기가 어렵다.예를 들어서 프라이드를 위탁 생산을 맡겼다 그런데 아시아 쪽에서 보면 위탁권을 줘야되고 또 다시 다른 일을 하려면 수출을 특히 대만 이쪽으로 하는 부분도 심각하게 대두가 되고 어제 결의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세계 자동차 연맹에서 1만6천대를 기아명칭까지 획기적인 이름으로 기아 명칭까지 정해주면서 거기에서 수출을 해라 이렇게까지 자구 노력을 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자기네들이 얼마나 자구책을 노력했느냐 하면 아벨라는 주간으로 돌리고 야간인력은 프레지오 만드는 쪽으로 이렇게 선회를 한답니다. 그래서 김경표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의하면서 우리의 자기들 나름대로의 자구책을 취하고 있는데 우리가 공식적인 시에서나 다른 의회차원에서 한번도 공식적인 표명이 없었다 그래서 저도 이야기를 드리면서 그 출신 의원으로서 하루에 수십통씩 전화가 옵니다 자기들이 설문서를 주면서 의회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그래서 좀 기대를 해보십시오. 25일부터 건설위원회가 열립니다. 그렇게 이야기했기 때문에 우리 선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보다 큰 것은 정부 차원에서 하겠지만 우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두 가지로 압축이 되는데 우리가 계획안 대로 29일날 오전에 몇군데 방문하고 또 여력이 된다면 저에게 그런 기회를 준다면 기아가족이라든가 협력업체 가족들에게 현장방문 간담회 같은 것을 해서 오늘도 제가 전문위원님하고 상의를 했습니다만, 제 판단으로는 전문위원도 그러시고 29일날 건설위원회에서 되는 것을 봐 가지고 거기에서 확실한 안이 나오면 저는 본회의까지도 29일날판단하기 위해서 29일날 계획된대로 현장방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호위원
이승호위원입니다. 광명시에 시의원이 25분이 있는데 소관이 건설위원회 소관이지만 시의회 차원에서도 기아살리기에 기여한다는 그런 의미도 줄 수가 있고, 거기에서 오늘 여기에서 의논해 가지고 기아살리기 조사위를 구성해 가지고 도와주고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도록 1, 2달 기간을 두고 구성을 해가지고 열어 가지고 위원회의 안을 통과시켜 주고, 성명서라든가 좋은 방안을 통과시켜주는 것이 시의회 차원에서도 기아산업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건설위원회 차원이 아니라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님이 함께 같이 갈 수 있게 하고 이 자리에서 본회의 임시회를 여는 것을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분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나름대로 본 위원이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9일날 10시에 현장방문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할려고 하는 것을 다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을 아까 정회했을 때는 서울차량 등 협력업체 12개 업체를 지정했는데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기아산업하고 서울차량하고 아파트형공장 이렇게 세군데를 정했는데 강희원위원님께서 이왕이면 기아가족도 한번더 해서 그 분들의 애로사항을 들어보자 어떻게 보면 참 "백문이불여일견" 이라고 그렇게 한번 가셔서 실질적인 그 사람들의 애로사항이나 고충을 직접 피부로 느껴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김경표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해주신 것 같고 또 하나는 어떻게 보면 정부에서 할 일은 정부에서 알아서 하고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할 일 같습니다. 정부에서 하는 것까지 우리가 관여한다는 것은 좀 뭣하고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이 또 하나 있다면 우리가 각 위원회에 위임할 것이 아니라 실은 본회의를 열어서 전체적인 것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김경표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래서 우리가 건설위원회 소관이 되다 보니까 상임위원회에서 한번 걸러봐 가지고 이 사항에 따라서 한번 해보자 하는 뜻에서 이렇게 같이 모여서 위원회를 한 것입니다. 아까 김경표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우리가 오늘 일정만 정하고 29일날 화요일날 나가서 몇군데 현장방문을 하고 기아가족을 만나서 그 모두를 수렴해서 본회의를 하루 정도는 열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건의안을 낸다든지 또 우리가 할 일은 각 동별로 각 자생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여러가지로 논란이 되었던 많은 위원님들께서 기아사태에 따른 여러 가지 보고를 들으셨기 때문에 이러한 사항을 홍보적인 차원에서라도 각 동에 바르게 살기라든가 동정자문위원회라든가 방위협의회라든가 각각 자생단체들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매월 월례회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소집을 통해서 통반장회의라든가 이런것으로 해서 건설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이승호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위원회는 굳이 사안이 시기적으로 1, 2달 조사하고 그럴만한 사항은 안 된것 같고 우리가 급히 어느 정도 현장에 가서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그것을 집약해서 건의문을 만든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이 더 바람직스럽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승호위원님 특별위원회까지는 굳이 안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하셨지만 지금 정부쪽에서 일부러 기아를 죽일려고 옛날 어느 기업체식으로 개인적으로 죽일려고 타케트해서 그런 것 같지는 않으니까 우리가 추이를 보면서 우리의 할 일만 건의하는 것이 좋지 않나 안타까운게 우리 의회는 메뉴는 정할 수는 있어도 직접 요리는 할 수 없는 우리 의회의 어려움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김경표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
더불어서 건의문도 아까 말씀드린대로 시민들에게 우리 의회의 호소문도 하고 집행부는 집행부 나름대로 노력을 하는 것이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해서 언론에 발표하고 또 각 단체에다가 직접 할 수 있는 것이고 나름대로 노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근위원
위원님들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에도 기아에 도와줄 수있는 한계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좁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뉴스도 봤지만 기아산업에 대한 나름대로 자구책을 검토하는 것을 보고 나왔는데 우리시에서 의원들이 할 수 있는 범위가 정말 좁습니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가 최대한 도울 수 있는 것이 지금은 지방자치시대인만큼 기아 같은 경우에 결과가 나오면 지방지하고 광명지역에 기자분들이 계십니다. 기사제공도 하고 기아캠페인으로 차를 팔아주기 위한 운동 이러한 것이 기본적인 것입니다만, 또 세제지원 이런 것 등 한정된 몇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아가 재생하든 안하든 우리는 언제 부도가 날 것인가 안 날것인가 그 결과를 궁금해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기아가 정상가동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29일날 방문을 해서 보고 듣고 느낀 점 등을 가지고 그 다음에 의회 일정이 잡힌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해석위원
우리 협력업체 방문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29일날 전체적으로 방문하자는 의견이 모아진 것 같은데 이것을 선정해서 그 쪽에서 요청이 있을 때 방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의존도가 높은데 예를 들어서 서울차량이라든가 세원전기 등 3, 4군데를 큰데에서도 방문을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그것은 저희 사무국에다 일임을 해주시면 그런 사항에 대해서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9일날 오전10시로 원칙은 그렇게 세워놓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호위원
저는 어려운 이야기입니다만, 안을 하나 제시하고 싶은데 십시일반이라고 우리 의원들 의정활동비를 각출해서라도 성금을 전달하는 그러한 안을 제시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이상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지켜주신 우리 동료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말씀을 드리면서 2차 회의는 29일 오전 10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