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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남중 의원 발언

11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7

김남중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재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6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를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예산안 심사에 앞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심사를 하되 중요한 부분은 확인검토하여 엄정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이해와 협조하에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진행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늘 제3차 회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예산서 편제 실과소 순으로 먼저 심사를 하신 다음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로 삭감된 예산안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소장을 출석시켜 보충설명과 의견을 듣고 최종심사를 하시고 계수조정을 거치고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제1차 본회의에서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제1차 회의시에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었으므로 바로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김남천 위원장님께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의회운영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김 남천 위원입니다.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2004년도일반 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사일정에 의거 전체위원이 참석하여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였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부문으로 전년도 당초 본예산 6억 9807만 6000원보다 6907만 4000원이 증액된 총 7억 6715만원이 되겠습니다. 심사결과 2004년도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은 지침과 규정에 의거 의회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인건비 및 경상비 등 법정경비를 계상하였고, 시설비및부대비는 의회 건물의 창호교체 공사를 위하여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는 내용 연수가 경과된 의회 의전용 관용차량 1대 교체구입과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노후 복사기 교체 1대, 의장 비서실 모사전송기 1대 및 노후 냉장고 1대 교체구입, 의정연구실 에어컨 1대 등을 각각 구입 설치하고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의회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경비를 예산에 반영한 것으로 운영위원회 전체 위원의 의견을 종합하여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심사한바 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의회사무과 소관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내무위원회 방선기 위원장님께서 예비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내무위원장

내무위원회위원장 방선기 위원입니다. 내무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에 의거 전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감사실 외 7개 실과소에 대한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였습니다. 그러면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 중 내무위원회 소관 세출 예산 규모는 군 전체 예산의 46.6%에 해당되는 751억 8739만원으로써 전년 예산대비 11%인 75억 2410만 2000원이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부서별 심사내역을 말씀드리면 기획감사실은 전년예산보다 3억 4513만 1000원이 감액된 212억 5679만 6000원으로 편성되었으나, 1055만원을 삭감 수정 심사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는 전년예산보다 14억 1326만 5000원이 증액된 125억 1319만 7000원으로 편성되었으나, 3억 3810만원을 삭감 수정 심사하였습니다. 행정지원과는 전년예산보다 78억 4542만원이 증액된 204억 2109만 2000원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재무과는 전년보다 15억 4083만 7000원이 감액된 13억 622만 1000원으로 편성되었으나 4000만원을 삭감 수정심사 하였습니다. 민원허가과는 전년 예산보다 2억 816만원이 증액된 6억 2528만원으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사회복지과는 전년 예산보다 22억 1229만원이 증액된 148억 8737만 6000원으로 편성되었으나 100만원을 삭감한 148억 8637만 6000원으로 심사하였습니다. 주민자치과는 전년예산보다 6927만 2000원이 감액된 7억 3333만 1000원으로 편성되었으나 1억 170만원이 삭감 수정 심사하였습니다. 보건소는 전년 예산 보다 6억 2673만 7000원이 증액된 34억 4409만 8000원으로 편성되었으나 300만원을 삭감 수정 심사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기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내무위원회에서는 행사성 또는 낭비성 요인과 새로운 신규예산에 대한 필요성과 효과성을 검토하여 4억 9435만원을 삭감토록 수정심사한 내용이오니 심사한 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내무위원회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회 배정만 위원장님께서 예비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산업건설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배정만 위원입니다.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에 의거 전체위원이 참석하여 환경녹지과외 6개 실과소에 대하여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예비 심사하였습니다.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규모는 2003년도 예산보다 29.1%가 증액된 748억 8344만 1000원으로써 일반회계부문은 2003년 예산보다 29.5%가 증액된 735억 8112만 2000원이며, 특별회계부문은 2003년 예산보다 11.6%가 증액된 13억 231만 9000원입니다. 심사결과 대부분의 예산이 예산편성지침에 의거 필요한 사업에 투자되도록 예산이 편성되어 있으나 일부 불요불급한 예산으로 일반회계 부문 환경녹지과 소관 사업예산 감나무 식재사업 8000만원 중 4000만원과 강화읍 중앙로변 녹화사업 5000만원 중 2000만원을 삭감하고 도시개발 소관 강화군경관종합계획수립 용역비 3억원을 전액 삭감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농업경영자과정 강의실 리모델링 예산액 2000만원을 삭감한 총 3억 8000만원이 삭감 심사되어 732억 112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특별회계 부문은 지역주민사업과 직결된 예산이므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2004년도 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심사과정에서 궁금하고 의문나는 사항에 대해서 해당 상임위원장님에게 질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비심사에서 삭감된 예산안에 대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해당 실과소장으로부터 보충설명과 의견을 들은 다음 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심사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예산서 순서에 의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의 기획감사실 소관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예비심사에서 삭감된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과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훈

강종훈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강종훈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서 138페이지와 150페이지 2건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8페이지의 고인돌문화축제예산입니다. 고인돌문화축제는 ’98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고인돌 주변의 부지를 완전히 확보했습니다. 축제장의 규모가 갖추어졌기 때문에 축제를 규모있게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은 조성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2002년도에 축제예산이 2억 8000만원이었습니다만 지난해에 일부 예산이 줄어가지고 2억 3300만원으로 축제를 치른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계획했던 프로그램을 전부 진행할 수 없는 형편으로써 지난해에 안양대학교의 관광학부에 의뢰해서 조사한 보고서에도 보면 프로그램이 단조롭고 특색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그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서 군비예산 2억 5000만원을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2억 5000만원과 시비 5000만원을 하면 3억원인데 물론 행사성 예산입니다만 추진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줄여서는 행사추진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2억 5000만원 전액이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건의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150페이지 직장경기부예산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시에서 시비지원을 더 해주어야 되는데 시비지원이 내년도에도 4000만원밖에 내시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에 저희가 내년도에도 다시 건의해야 될 입장인데 금년도와 같이 시의 추경이 8월경에 이루어질 경우에 저희가 시에 결과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6개월치 예산만 편성되었기 추경이 안 이루어지면 봉급도 지급해 주지 못하는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시에 1회 추경까지는 증액요구할 수 있도록 1억원 범위 내에서만 삭감해 주셔야만 봉급을 지급 못하는 불상사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조정해 주셨으면 하는 건의의 말씀드립니다. 이상 두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윤재상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지금 문화관광과장님께서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지금 문화관광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고인돌축제에 대해서 한 말씀올리겠습니다. 고인돌축제는 작년보다 5000만원이 증액되었다가 5000만원이 삭감되는 것으로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셔가지고 상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무위원회 위원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만 고인돌축제는 국내축제가 아니고 말하자면 국제적인 축제이기 때문에 다양화해야 하고 번영화해야 되겠는데, 그래서 아마 집행부에서도 예산을 더 세운 것 같습니다. 국제축제인만큼 이 예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다시 재고해 주셨으면 하는 의견의 말씀드립니다.

윤재상위원장

네, 보충설명하신 과장님께서는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끼리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천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네,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김남천 위원입니다. 우리가 비교시찰해서 진도·북제주를 사실 다 다녀보았습니다. 그런데 물론 강화가 빈약하다고 하지만 그런 데는 4억원, 3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행사를 치르는데 우리도 이게 고인돌축제가 자꾸 번창화되고 있는 시점인데 더는 세워주지는 못할망정 집행부에서 넘어온 대로 2억 5000만원을 승인해 주는 것이 어떨까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윤재상위원장

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네.

김남중위원

우선 진행을 해주시고, 위원장님은 전체적인 의견을 취합해서 하시는 게 우선이고 위원장님의 발언은 최종적으로 나중에 해 주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합니다. 김남중 위원입니다. 이 고인돌축제 건은 사실 내무위원회에서 논란을 거듭하고 충분한 토의를 통해서 이렇게 결정된 것입니다. 물론 앞서 말씀해 주신 두 위원님도 이러한 축제가 성대하고 여러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훌륭한 대회를 치루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타 지역에 우리가 가보고 했던 대회는 거의가 국비, 시비가 지원된 가운데에서 군비부담이 일부분이 된 축제입니다. 우리처럼 전체 3억원의 예산 중에서 시비로 5000만원 지원받고 국비가 하나도 없이 2억 5000만원이라는 돈이 군비로만 충당되는 축제는 어느 곳을 가보더라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비나 시비를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중앙부처로 다니면서 세계고인돌거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인돌이기 때문에 국비지원을 더 받고 시비지원도 더 받았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군비부담은 우리가 더 이상 작년도 수준을 넘지 않아야겠다는 뜻에서도 그나마도 1700만원의 예산을 더 증액시켜 준 그러한 결과가 2억 5000만원입니다. 따라서 2003년도 같은 경우에는 2억 33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고인돌축제를 훌륭히 치루었고 지난 11월달에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고인돌평가보고회까지 가졌던 사안입니다. 따라서 내무위원회에서는 충분한 검토와 여러 위원님들의 토론을 거쳐서 이러한 금액으로 예산을 책정해 주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된 사항인 것을 숙지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네, 방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방선기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 고인돌축제와 직장운동경기부는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한 예비심사를 거쳐서 5000만원을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또 앞에서 김남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003년도 고인돌축제보다는 1700만원 정도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5000만원을 삭감하게 되었고, 또 배정만 위원님이나 김남천 위원님의 의견도 존중해야 되겠습니다만 제 의견으로는 진도의 영등축제, 북제주군의 들불축제 예산이 국비나 도비를 얼마나 받았는지, 그것을 우리가 자료를 받아보고서 집행부에 질타를 하는 것이 어떨까 위원장님에게 보고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윤재상위원장

그러면 방선기 위원님께서 보고하신 자료를 회기중에 위원님들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방선기위원

제가 위원장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의 말씀도 다소 존중해야 되겠기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군비가 우리하고 비슷해서 그에 대한 축제를 했다면 우리도 그 수준에는 흉내를 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김남중위원

적으면 깎아요? 그것도 얘기해야지요.

방선기위원

적으면 작년 수준으로 깎아야지요.

김남중위원

그쪽 수준으로 깎아야 될 것 아니에요?

방선기위원

참고자료로 요청하는 겁니다.

윤재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십니까?

김남천위원

김남천 위원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네,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네, 저는 고인돌축제가 문제점이 있는가 해서 문의했던 것이고 문화관광과 그 이상은 원안대로 하는 것을 저는 동의합니다.

윤재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네.

윤재상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지금 고인돌축제에 대한 것은 저도 제 의견을 피력했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충분한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위원장님의 판단에 의해서 하실 것이고, 아까 문화관광과장님 말씀들어 보니까 직장운동경기부는 봉급에도 지장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봉급에 지장이 있어서 당장 추경에도 문제가 있으니까 봉급을 삭감한 것 같으니까 이것을 수정해 달라고 했는데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사숙고하여 잘 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릴 바는 없습니다만 봉급에 지장이 있다, 급여에 지장이 있다니까 걱정이 되는데 이것도 조금 검토해 보실 문제가 되지 않나 말씀드립니다. 내무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까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봉급에도 지장이 있다고 하셨는데 봉급에 어떻게 지장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봉급에 지장이 있으면 시비를 자꾸 끌어와야 해요.

방선기위원

이 직장운동경기부는 창단될 당시에 가령 연간 3억이라고 비용이 든다고 하면 시에서 당시에는 1억 이상 보조를 해주었는데 지금 현재에 와서는 작년에 2500만원 정도 했다가 올해는 1500만원 정도 증액해서 시비를 4000만원 밖에 지원을 안해주거든요. 그래서 과거의 배드민턴 운동경기부가 우리 강화 자립도도 열악한데 3억 이상을 들여서 운동경기부를 운영할 수 있느냐 하니까 우리가 이렇게 50%이상 삭감해야 인천시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내무위원회에서 50%를 삭감하게 된 것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그렇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홍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지금 내무위원회에서 다루신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배정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방선기 내무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이 인건비에 대한 사항이니까 아까 실무과장님께서도 인건비에 대한 사항이니까 어느 정도 50% 삭감은 너무 그러니까 인건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는 한도만큼은 예산을 세워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건비에 대한 것은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하셔서 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남중위원

네.

윤재상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서 제 의견을 개진코자 합니다. 이건 또한 본 위원이 수년간에 걸쳐서 집행부에 촉구하고 좀더 시비 지원이 더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 군의 지방세 100억 정도 밖에 세입 예산이 없는 우리 군의 형편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라고 해서 운동선수 6명에 감독 1명 있는 전체 7명으로 선수단으로 구성해서 우리 군에서 운영하기 위해서는 근 4억에 가까운 돈이 해마다 투여됐었는데 이것을 언제까지 우리 군비를 투입해서 비 인기종목인 배드민턴부를 우리가 출혈을 해가면서 계속 존치시켜야 될 필요가 없지 않느냐, 또 기왕에 직장운동경기부를 계속해서 운영하고자 하면 본래 인천시에서 창단식에 50 대 50으로 자금지원을 해서 운영하던 것이니까 그 이상이 되거나 하지 않을 때에는 우리 군에서 운동경기부를 해체할 의사까지 가지고 인천시나 중앙부처에 운영비 지원을 요청해야 될 사항이지 우리 군이 하기는 힘들다. 또한 문화관광과장님에게 우리가 건의하기를 우리 군의 결연한 의지를 표시하기 위해서도 군의회에서 6개월 정도 운영할 예산을 우선 승인을 할테니까 그 안에 인천시와 협상을 해서 운영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해 달라고 이렇게 요청한 내용입니다. 또한 인건비를 지불하지 못할 정도로 과다하게 예산을 삭감했다고 했는데 이 또한 그 정도로 불요불급하고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하면 성립전으로해서라도 강화 예산이 집행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문제는 우리군에서 군민의 세금인 지방비를 가지고 전혀 군민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호응도 얻지 못하는 운동경기부를 운영하기에는 우리 군의 재정형편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서 삭감된 내용이니까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되도록 집행부에 전반기 내에 시비나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겠끔 이 분야에 더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집행부를 독려하고 촉구하는 것이 위원님들이 해주셔야 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무위원회에서 심의한 대로 존중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고규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위원

고규반 위원입니다. 지금 직장경기부 관계는 사실상 내무위원회에서 거론됐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내용을 잘 몰라서 내무위원장이나 김남중 위원님께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당초에 50% 감한 것은 성립전보다는 강화군은 거의 5월달에 추경을 실시하기 때문에 그 이전에 인천시하고 협의가 만약 안된다면 나중에 추경을 반영을 해서 지급하도록 이렇게 해서 내무위원회에서 가결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관광과장은 인천시에서 8월달에 추경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것도 보면 사실 미지수잖아요. 우리 강화군에서는 금년도에 5월달에 추경을 했습니다마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그것을 양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해당 실과소 순에 따라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김홍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김홍중 위원입니다. 172쪽에 하단에 국외여비 공무원국외여비와 30년이상 장기근속공무원 견학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방선기위원

30년 근속자가 15명이 금년에 탄생이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는 15명에 대한 예산을 책정했고 또 배우자가 공무원이기 때문에 따라가는 배우자는 9명으로 해서 1350만원이 책정된 것으로 해서 내무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된 것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그렇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상식

황상식전문위원

6000만원은 강화군청에 있는 군수님이나 공무원들이 중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나갈 때 풀경비로 쓰는 것이 6000만원이고 그 아래 해외배낭연수는 50%만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배낭여행을 갈 때에요. 나머지 50%는 자부담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예산입니다.

방선기위원

176페이지 9명에 대해서 150만원씩 1350만원 그렇게 예산에 올라 온 것입니다.

윤재상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국외여비해서 내무위원회에서 다룬 사항이지만 그때 미쳐 이것을 대안을 제시할 것을 못했는데 예산을 심사하는 과정에서도 그렇고 올해는 안됐다고 하더라도 한 번 추진해 볼 사항이 아닌가 해서 대안을 제시해 봅니다. 나름대로 공직의 젊은 나이에 투신을 해서 30년이상 한 직장에서 근속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부심도 느끼고 큰 노고에 대해서 국외여행을 배우자까지 해서 시켜주는 것도 참 좋지만 예산이 그 밑에 나와있는 해외배낭연수해서 6급이하의 직원과의 형평에 볼 때 전체 직원 중에서 1000만원의 예산을 세워서 배낭여행을 다녀오라는 것하고 39명에 대해서 무려 7350만원의 예산을 세워서 해외연수를 다녀오라는 것하고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봅니다. 진짜로 강화군에서 해외여행을 통한 선진문물이나 선진경영기법 또 우리가 앞서가는 문화를 제대로 파악하고 군 행정에 반영하려면 6급, 7급, 8급, 9급 젊고 신입직원일수록 이러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고 예견이 됩니다. 퇴직을 앞두고 그렇게 늦게 부부동반으로 해서 해외여행을 가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강화군의 행정발전을 위해서는 젊었을 때 미리 보내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해주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예산심의를 마치고 하게 되어서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윤재상위원장

김홍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위원

지금 김남중 위원님께서 상당히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 역시 그러한 일을 해야 젊은 공무원들이 나가서 배우는 점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님께 2003년도 공무원 국외여비하고 해외배낭연수 자료를 요구를 하는 바입니다.

윤재상위원장

지금 요구하셨으니까 자료를 받아서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김홍중위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위원

고규반 위원입니다. 국외여비 6000만원 중에는 6급이하도 포함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7500만원이 30년이상 근속하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지 않나 본 위원이 이렇게 생각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무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배정만위원

재무과도 내무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다루신 내용이기 때문에 별다른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다음은 민원허가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행사참석보상비 250만원 중에서 100만원 삭감하셨는데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마는 이 100만원을 그대로 많은 돈도 아니니까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분들을 위한 행사인 만큼 그대로 유지했으면 하는 의견을 위원님들께 건의 말씀드립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남천위원

삭감이고 문제는 계수조정 때 하면 되는 것이죠.

방선기위원

산업건설위원회님께서 왜 삭감을 하셨느냐 했는데 그런 말씀을 안하시기로 하셨잖아요. 계수조정해서 다시 조정이 될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녹지과 소관 사항에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 중식을 하고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5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환경녹지과 소관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환경녹지과 사항 중에서 산딸나무 식재하는 게 있는데 50본에 1그루당 24만원씩 책정된 게 있습니다. 그 문제를 사업하는 양에 비해서는 1그루당 나무값이 과다책정된 것 같아서 나무값이 10만원대 하더라도 사업량을 2배 정도로 늘릴 수는 없겠느냐 생각해 보았었는데 이것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어떻게 얘기가 되었었는지 말씀해 주실까요?

윤재상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그렇지 않아도 그 문제 때문에 장시간 동안 질의하신 바가 있었는데 산딸나무 50본에 대한 가격이 너무 비싸다, 실제로 나무값은 그렇게 안 간답니다. 그런데 인건비 포함해서 그 예산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이 필요하다, 그러면 더 낮출 수는 없느냐고 하니까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그 예산이 필요하다고 한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네, 김남중 위원님!

김남중위원

물론 그 문제는 큰 나무를 옮기다 보니까 인건비가 많이 들고 거기에 따른 지주대를 설치하더라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반드시 큰 나무로 해서 일시에 이렇게 조경수의 역할을 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알맞은 크기의 나무를 식재하게끔 해서 이동시나 우리가 관리하기에도 편안한 점이 있으니까, 또 50본을 식재하다 보면 사실 그 구간에 그 나무 숫자가지고는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사업 자체를 제가 알기로는 양도와 화도 사이 경계인 가능포 벌판을 가로지르는 곳에 산딸나무를 심는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 행정구역상 양도 경계부분까지만 심을 것이 아니고 하나의 연속된 도로로 보아서 화도구간까지라도 벌판을 다 가로지를 양만큼은 식재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환경녹지과에 정확한 답변을 들어보았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 군에서 그동안 가로수나 조경수로 식재한 전적지나 문화재 주변의 수목, 또 가로수까지 전체 우리가 관리해야 될 나무의 비료대가 한 3000원짜리 2000포대를 요청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이것도 양이 적은 것 같아서 비료대 같은 것을 전체 한 600만원 정도 계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료대 같은 것은 증액시켜서 전체 있는 나무들 거름을 주어서 빨리 자랄 수 있게 나무를 심는 것보다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이것 또한 답변을 자세하게 듣고 싶고요. 그 다음에 330페이지에 보면 고려산 진달래축제장에 진달래 보식하고 행사장 주변 녹화사업이 있는데 자그마치 5000만원이나 예산이 섰어요. 2003년도에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장 주변에 진달래 나무를 다른 곳에서 채취해다 이식하고 현재 그 자리에 있는 다른 잡목을 베어버려서 진달래나무가 더 자라게끔 해서 좀 더 진달래 군락이 제대로 형성되어서 웅장한 모습으로 진달래꽃을 관람할 수 있게 한다고 해서 예산이 많이 소요된 것 같은데 계속해서 이렇게 사업비가 들어갈만한 사업인지, 세 가지에 대해서는 궁금증이 많습니다.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배정만위원

좀전에 말씀하신 예산증액관계는 저도 동감합니다만 구체적인 설명은 제가 답변하기 어렵고, 그것은 계수조정때 말씀드리기로 하고 지금 진달래보식녹화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참 심도 있게 다루었던 사항입니다. 담당 과장 답변 말씀이 작년도에 진달래꽃나무를 옮기면서 타지에 있는 것을 파다가 옮기다 보니까 옮긴 자리가 황무지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도 메워야 되겠고, 다른 데에서 파왔을 때 거기에도 흙만 남았으니까 다시 위험지구가 되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메우고, 또 작년에 한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이런 예산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끼리 삭감하자, 어떤 위원님들은 그냥 두자고 하다가 결과적으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메우기 작업이 많다고 그러니까 살림훼손이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러면 그대로 두자고 했습니다.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5000만원 가지고 작년에 2500주를 식재했는데 행사장이 꼭대기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못 갔기 때문에 거기까지 보완하고, 꼭대기 행사장이 황막해서 거기에 녹화사업으로 5000만원을 요구하면서 이것도 많지 않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리고 유기질 비료는 말씀 안 하셨나요?

배정만위원

그 얘기도 있었지요. 그래서 그것은 일단 금년 본예산에는 어려우니까 다음 추경에 검토해 보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런데 유기질 비료같은 것은 모든 식물이 비료를 요구하는 계절이 있기 때문에 여름철에 마구 갖다 줄 수도 없고, 봄·가을에 주로 시비를 하는 것이 적기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유기질 비료하면 사실 양은 많지만 비료의 농도는 약해서 부피가 많이 나가는 비료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유기질 비료보다도 수목용, 조개탄처럼 생긴 비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도 좀 더 사서 나무는 가꾸는 대로 자라는 것이니까 심는 것보다 가꾸는 데 더 치중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배정만위원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 담당은 말씀들으신 것 잘 반영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장

방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방선기 위원입니다. 지금 김남중 위원님이 잘 질의해 주셨는데 고려산 진달래 보식 및 행사녹화사업이 5000만원 1식으로 올라와있는데 5000만원 어치를 보식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산업건설위원장님의 설명을 들으면 보식한 자리가 파내면서 표시가 나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년에 5000만원을 세웠다고 그러는데 1회 추경에 세운 5000만원 어치를 진달래를 몇 번이나 옮겨 심었는지, 그리고 여기에 5000만원이 나열되어 있는데 산출기초도 없어요. 그리고 진달래를 산에서 파다가 심는다고 하면 거의 인건비로 보는데 인건비가 얼마나 되며, 자연환경녹화사업을 하는데 어떻게 예산이 지원되는지 환경녹지과장의 설명을 듣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어떻습니까?

윤재상위원장

네, 다수의 위원이 환경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바 환경녹지과 소관 담당 과장님은 안 계십니까?
그러면 담당께서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1회 추경에 세운 5000만원 어치를 어떤 방법으로 예산편성되었는지, 진달래가 몇 본이나 심어진 것인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회 추경에 2500본 심은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었는지요?
3시 안으로 좀 보내세요.

고규반위원

그러면 53대대 헬기장 있는 데부터 작년도에 행사장까지 심었다고요?
올해 세운 것은 지금 226부대 있는 데에서 바라다 보이는 쪽으로 심을 겁니까? 도로변만 심을 겁니까?
그런데 본위원이 현지답사를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도로변도 중요하지만 도로에서 내려다 보이는 광경이 좋아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잡목을 제거하는데 도로변만 한다면 굉장히 인건비가 많이 들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방선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남중위원

본 위원이 양도 가능포지구에 산딸나무 1그루당 24만원씩 책정된 것하고 유기질비료 3000원 짜리 2000포대를 구입한 비용 600만원이 오히려 적게 책정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고, 기왕에 직접 나와주셨으니까 강화읍 중앙로변에 녹화사업 5000만원 1식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제가 물어볼게요. 주로 수고 1.5m에서 굵기가 어느 정도 되는 것에 몇 년생을 심을 것이며 심어야 될 길이가 양도구간만이라면 몇 m입니까? 나무 한 그루당 8m 간격으로 심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50본이면 400m밖에 못심는데 그것이면 됩니까?
너무 비싸게 책정된 것 아닌가요?
그 다음에 50본이면 8m 간격으로 400m를 간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양도면 경계까지니까 이게 하나의 환경녹지과에서 시행하는 사업인데 면사무소 일도 아니고, 일단은 가능포 전체를 강화군 일직선으로 된 도로로 보아서 화도까지 같이 시행해 주어야 오히려 사업의 효과도 나오고, 남이 보더라도 일관성있게 한 가지 나무를 아름답게 잘 가꾸었구나 이렇게 생각이 될 것이지, 양도경계까지만 한다면 다리경계까지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지역을 잘 알아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노간주 나무 형태로 된 국산 향나무가 있는데 모양이 아주 안 좋아요. 그리고 감나무 식재했던 것이 동사로 인해서 다 죽어서 조그맣게 밑에서 퍼져나온 가지가 그렇게 조경수로써 아름답지 않습니다. 또 화도까지 가면 다 건너가서 팽이버섯 공장 앞에는 산딸나무가 대여섯 그루 있는데 아주 한참 전에 심어놓은 것인데 아주 아름답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가서 현장을 조사해 보고 가능포 구간 1㎞ 정도 되는 구간이라면 전체구간을 일직선으로 이어진 것이니까 같은 나무로 가로수 식재해 달라고 주문하는 것인데 양도구간만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고규반위원

비료가 몇 ㎏짜리지요?

윤재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계속해서 농수산과 소관을 보시게 되는데 먼저 농수산과장님께서 나오셔가지고 궁금한 사항을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겁니다. 보충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선기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방선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방선기 위원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계속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를 다 소상히 예비심사를 잘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수산과에는 친환경농업육성 소규모라는 예산이 국비, 시비, 군비가 8억이라는 거액을 예산안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앞으로 이 8억이라는 예산이 크다면 엄청 큰 액수인데 그렇기 때문에 친환경농업육성이 양도면에 대지구 농업조성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 사업을 어떻게 시행할 것이고 군에서는 거대한 군비 2억원을 부담하면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그리고 지역은 양도면 어느 지역인지 소상히 계획안을 아는데까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농수산과장 정복현입니다. 방선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친환경농업육성사업은 농림사업으로써 단위가 15억으로 사업비가 되어 있습니다. 국고가 40%, 시비 20%, 군비 20%, 자부담 20%로 되어 있습니다. 양도면 도장리에 52농가가 김정태씨입니다. 작년도에 농림사업으로 신청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농림부까지 올라가서 농림부에서 확정되어서 국비, 시비, 군비가 배정이 된 사항입니다. 이 사업의 주 사업내용은 농업환경오염 경감시설로써 벼자동육묘, 자동화 시설이나 퇴비나 사료생산시설 또는 친환경액비를 제조해서 쓸 수 있는 시설, 친환경농산물 가공이나 유통시설로써 육묘시험장, 유황오리, 우렁양식장, 채소가공시설 등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예산이 확정되면 다시 세부 계획을 저희들이 이 양도면 도장리 친환경농업육성 대상자들로부터 계획서를 받아서 제가 나열한 명칭 사업중에서 어떤 사업들을 택할 것인지 자세한 사업설계가 있어야 사업도 확정이 되기 때문에 이 김정택씨라는 사람은 친환경농업에 대해서는 강화지회장으로 있으면서 의욕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농림부에까지 올라가서 이 사업을 꼭 할 수 있게 해달라 요구한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선기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여간 농산물 개방과 더불어 어려워지는 농촌에 농림부로부터 이러한 거액의 예산을 받아서 농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심사한대로 찬성합니다마는 시비, 군비 10억이면 거액이니까 앞으로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세부계획서를 잘 받아서 계획안을 세우고 앞으로 관리에 만전을 기해서 농민들이 실패를 안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보조사업으로 비닐하우스 해 준 것을 보면 한 1, 2년을 하다 방치해서 국가 보조만 낭비시키는 농촌실정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 사업도 아주 충분한 계획서를 받아서 관리에 만전을 기해서 농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김남중 위원입니다. 친환경농업을 하면서 예산이 10억이나 소요되는 것이기 때문에 본 위원도 직접 대표자 되는 분과 전화통화도 했고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도와줄 일이 있으면 우리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서 농민의 소득을 증대해야 되겠지만 거기에 따른 관리 감독과 이 사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노력을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몇가지만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첫째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고 또한 볍씨나 각종 종자를 소독할 수 있는 그런 소독방법이나 소독기도 들여오겠다고 하고 못자리의 상토흙도 우리가 종래에 쓰던 방법보다는 멸균처리나 그 외에 발아율을 높일 수 있겠끔 특별히 상토흙을 제조하고 또한 각종 농산물을 건조할 수 있는 건조장 시설도 갖추고 정미기도 정미해서 포장하는 단계까지 완벽을 기해서 나름대로 사업구상이 좋고 이러한 의욕적인 구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순무를 가공한다든지 배추 등 야채를 공급해서 식품 제조를 통한 소득증대를 하겠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강화군 50여 농가에 15ha이상 되는 이러한 면적에다가 친환경농업을 하시려고 계획을 세우신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지역을 넓고 광범위한 면적보다는 지역을 어느 정도 한정되겠끔 해서 서로 공동으로 시설물을 이용한다든지 운송비나 이런 것을 절약해야 되기 때문에 지역이 좀 좁아야 된다, 한정된 구역에서 해야 된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그렇게 되다보면 농가호수에 비해서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화전 지역을 상대로 하지 못하는 그런 사항도 되겠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상토흙이나 종자소독기, 건조장 정미기 등은 제가 볼 때에는 규모를 좀 적게 해서 주로 해당되는 사람이 양도와 교동에 우선 국한되어서 시행하는 것 같으니까 그것을 2곳 정도 나눠서 설치를 해주어야지 교동에서 건조기나 상토흙제조나 정미기, 종자소독기를 같이 이용하려고 육지까지 나왔다가 들어간다는 것은 효율성이 좀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하고 모든 기계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관계로 해서 시설물관리를 철저히 해주지 않으면 수명이 상당히 단축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큰 예산이 들어가서 정부에서도 지원을 해주고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부담을 해 주는 것이니까 앞으로 사업이 시행된다 하더라도 농수산과에서는 힘들더라도 관리하고 전체 운영관계에 대해서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지 않으면 이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지 않을 그런 사유가 발생하니까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김남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여기 참여농가의 의견을 들어서 말씀하신 대로 2개소 정도에 이 시설들을 유치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유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다음은 강화농산물 홍보비용에 대해서 농수산과장님께 질의할까 합니다. 지금 우리 군에서 각종 농산물은 TV, 지하철 지방신문 이런 것을 이용해서 순무와 사자발 약쑥까지 광고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비용이 순수한 광고비만 3억 5770만원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TV홍보비용이 1억 7000만원, 지하철홍보비용이 1억 2000만원, 신문에 광고하는 것이 3740만원, TV에 순무와 사자발약쑥 홍보하는 것이 2000만원 등 상당히 많은 홍보비용이 있는데 2003년도 예산심의시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좀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말 그대로 광고니까 광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이런 광고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지방신문을 이용해서 홍보하는 방법에서는 좀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나 해서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지방일간지 16회 220만원해서 352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주간지 110만원해서 2회가 있는데 주간지하면 주로 강화지역에 배포되는 그런 신문으로 알고 있고 지방지 또한 주로 경인지역을 주 근거지로 하지만 서울이나 인천보다는 경기도 지역에 주로 배포되는 신문이기 때문에 독자층을 보더라도 경기도 지역이 전체가 농사를 짓는 지역입니다. 또 지방지가 인천시내 관내 서울에서 발행되는 주간지만큼 보급이 안됩니다. 따라서 이 16회라는 횟수를 볼 때에는 나름대로의 행정편의주의적으로 횟수를 적은 것입니다. 신문사 숫자로 정한 것 맞죠?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김남중위원

또 근래에 한 두 개 신문사가 더 늘어난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신문사마다 발행부수도 다르고 또 각 지역에 보급되는 매수가 다릅니다. 무조건 획일적으로 한 개의 신문, 주제기자 숫자 세어서 홍보비용으로 지급할 것이 아니고 광고의 효과를 올리려면 차라리 중앙지에 지면을 몇 번째 지면에다가 광고를 하느냐에 따라서 광고효과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 횟수를 16회 국한하지 말고 여기도 주제하는 사람이 있을 때 있고 없을 때 있고 그 신문이 제대로 발행이 될 때가 있고 발행이 안될 때에도 있어요. 그러면 농수산과에서도 어느 정도 자율성을 가져야 되겠고 광고의 효과를 높이려면 220만원짜리 딱 액수를 정할 것이 아니고 좀 더되는 곳도 있고 이것보다 적게 들어가는 것도 있고 횟수를 줄여서 지면에 1면에 낼 것이냐, 맨 뒤에 후면에 낼 것이냐 이런 것도 생각을 해서 과연 광고는 광고답게 해야 됩니다. 광고를 했는데도 한 사람도 못보고 그나마 구독을 하던 애독자도 생전 어디에 광고했는지 모를 정도가 된다면 광고효과는 없는 것이고 특히 농산물을 전체가 생산해 내는 경기도 지역에 주로 배포되는 신문에 광고를 해서는 우리 강화쌀, 강화농산물은 사주기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위원님들이 납득할 수 있겠끔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방향을 전환해서 광고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지적하신 대로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지역을 관할하는 일간지나 주간지가 있기 때문에 형평성을 유지하고 우리 지역 언론도 보호한다는 측면도 사실은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주간지같은 경우는 발행되어서 강화가 구독자가 되겠습니다. 주로 강화가 구독자가 되는데 인천하고 김포까지 배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김남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는중앙지에도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중앙지에 꼭 홍보를 하라는 것은 아니고요. 지방지에 이 정도로 할 것 같으면 몇 개의 지방지를 선택해서 하든지 해서 좀 풀 관리를 하면 광고하기도 낫고 광고효과를 높이지 않겠는가 이 얘기입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일괄적으로 얼마씩 배정해 주는 식으로 이렇게 예산을 책정을 하면 책정해 놓은 것 무조건 비례해서 안 줄 수도 없고 해서 이 방법을 좀 바꿔 보십사하는 주문을 드린 것입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위원

고규반 위원입니다. 지금 농촌에서 병충해방제가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63페이지 보면 긴급방제라고 해서 1억 7900만원이 서 있고 372페이지 새우젓규격용기 제작도 1억원, 건조시설도 1억원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농민들 숫자와 어민숫자를 비교하면 숫자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농촌 경제가 사느냐 죽느냐 하는 그런 형편에서 시비 지원된 것만 병충해방제로 예산안을 세웠는데 농민들에 대한 혜택이 별로 없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책이 있는지 답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지금 예산서에 반영된 것은 벼병충해긴급방제 사업으로써 1억 7998만 4000원이 있습니다. 2002년까지만 해도 공동방제라고 해서 국비가 포함된 방제비 예산이 방제사업비로 많이 서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추세가 친환경농업쪽으로 가기 때문에 병해충발생이 적은 관계로 해서 농약살포 방제사업은 되도록 줄이는 추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예산이 줄어드는 바람에 공동방제는 별도로 예산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긴급방제 사업으로 시비와 군비만 세운 것입니다. 앞으로는 친환경농업쪽으로 추세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국비를 포함한 공동방제 사업은 다시 재생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고규반위원

공동방제는 아니지만 지금 우리 정부에서는 병충해방제를 권장하지 않는 추세이지만 사실상 농촌실정으로 봤을 때에는 병충해 방제를 한 것과 안 한 것은 수확량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그래서 작년에도 2003년도 예산에 공동방제비를 2억 9000만원 정도를 올렸었습니다. 그랬더니 농림부에서 국비예산을 삭감했습니다. 세워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비와 군비로 했는데 말씀드린 바와 같이 친환경농업쪽으로 가기 때문에 앞으로 병충해방제에 대한 예산투입은 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규반위원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농수산과 2004년도 예산 중에서 어업관리에 염하강 갯벌 민물장어 양식사업이 시비 2억, 군비 1억 2000만원해서 총 3억 2000만원의 예산안으로 민물장어양식하는 사업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방법과 양식사업을 할 대상자는 몇 명 정도인지, 또한 지원되는 액수보다 사업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신청해서 다 지원을 해 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어민 중에서 몇 분을 선정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사업을 하지 않으면 효과를 낼 수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떤 방법으로 선정할 것인지, 또 지원을 해 주면 한 어가당 얼마정도의 지원금으로 사업량은 어느 정도를 예상하고 계신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지금 저희들이 추진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 5개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각 읍면에 공문을 내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신청 대상은 개인이 아니라 어촌계나 영우조합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심사를 하여 5개 정도를 하는데 이 장소가 면적마다 각각 다르기 때문에 사업비는 지금 상세하게 얼마씩 배정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사업 면적에 따라서 배정을 하려고 하고 이 사람들이 입식을 할 때에는 증명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증명서를 받아서 사업효과를 최대한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일반적으로 민물장어 양식하면 다른 고기 양식하고 달라서 가두리 양식 형태는 아니고 이종축제식 양식장 형태의, 일반적으로 보시면 새우양식장 형태로 만들어 놓은 곳에서 양식을 하지 않으면 불가능 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에는 주로 바다를 생계로 해서 고기를 씻거나 가무락을 양식하거나 이런 지역의 어촌계는 되어 있지만 새우양식을 하는 분들이 어촌계 형태를 띄고 있는 곳은 드물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개개인이 다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촌계나 영우조합에다 지원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것은 파악을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실제로 민물새우 같은 것을 양식하는 분들이나 대하양식을 하는 분들도 어촌계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요?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별도의 어촌계는 없습니다. 대신 새우양식을 포기한 양식장들이 있습니다. 그 양식장들을 어촌계나 영우조합에서 임대자가 계약을 해서 빌려서 쓰는 것으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런 적지는 몇 군데 있습니까?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네. 그래서 저희들이 한 곳으로치중하지 않고 지역 여건을 골고루 파악하기 위해서 균형적으로, 골고루 분포될 수 있도록 결정을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기 구성된 어촌계가 아닌 새우양식의 뜻을 가지고 있다가 계속되는 사업실패로 인해서 비워놓은 양어장이나 이런 곳을 이용하기 때문에 주로 어촌 계원을 구성하는 것부터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어촌계원은 별도로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는 어촌계를 중심으로 해서요.

김남중위원

계원의 자격이 주어지는 것도 그렇고 이 사업이 성공을 해서 소득을 얻겠다고 하면 배분문제까지 문제가 따르는 것이니까 애써서 지원해 준 것 가지고 동네사람들끼리 분란이나 나게 하면 안되니까 처음부터 규정이나 이런 것은 엄격히 적용을 해서 나중에 문제가 안되겠끔 해야지 사실 복잡한 사업일 것 같은데요.
복현

정복현농수산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상세한 자격요건이나 이런 것을 별도로 규정을 해서 심사할 때 적용을 할 예정입니다.

김남중위원

잘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0분 회의중지

14시 41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사항이 없으시므로 다음은 건설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남중위원

있습니다.

윤재상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건설과 소관 418페이지에 보면 국도 확장사업관련 묘지이장비가 3억 500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묘지이장비는 현재 48번국도를 확장하면서 이장해야 될 묘지의 이장비용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원국토유지관리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48번 국도를 2안, 3안이 있는 것처럼 그 안에 따른 묘지이장비용인지 이것은 분명히 질의하고 넘어가야 될 사항 같은데요.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이것은 국도 새로 건설하는 데 따른 묘지이장에 대한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런데 지금 국비·시비도 표시가 안 되어 있잖아요? 군비아니에요?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군비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묘지이장에 따른 것은 국도를 확장하더라도 우리 군비로 자체사업비를 투여해야 되나요?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이것을 군비로 확보하는 것입니다.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인삼조합 있는 데 갑곶리 쪽에 있는 데가 굴다리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를 국토관리청에서 교량으로 놓을 계획으로 있답니다. 그래서 교량으로 놓게 되면 거기에 따른 토석 채취라든지 그런 것은 군비로 부담해 달라, 그래가지고 군비부담을 하게 되면 거기에 묘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묘지이장비하고 납골묘 설치를 군비로 세우고 교량만큼은 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계획안이 잡혀있습니다.

김남중위원

네, 그렇다면 48번 국도 중에서 우회도로개설사업하는 것하고는 무관하다고 봐야 되겠네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네, 무관합니다.

김남중위원

네, 그렇게 설명이 되어 있지를 않기 때문에 일단은 국도확장사업관련 묘지이장비 하게 되면 갑곶리 고려인삼영농조합있는 부근만 국한해서 이해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갑곶부터 우리 관내인 인화리까지 전체 구간으로 볼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해가 필요해서 질의한 것입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배정만위원

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납골묘 관계도 저희가 심도있게 다루었던 사업입니다.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그랬는데 지금 예산담당이 설명하신 바와 같이 48번 국도선을 연결하는 교량사업시 그 주위에 있는 묘지를 이장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웠다는 말씀을 설명들었습니다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예산담당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는데 이것이 하나의 나쁜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관내를 통과하고 있는 48번 국도와 강화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군도와의 접속도로, 일종의 인터체인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시설비는 국비로 할테니까 거기에 따른 묘지이장비나 부대비용은 군비로 부담하라는 것 같은데 그 위치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다른 곳에 국도를 확장하더라도 묘지이장 같은 것이 우리 강화군에서 부담하도록 전가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니까 앞으로 이런 점에 대해서도 심사숙고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미리 예측해서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고규반위원

네.

윤재상위원장

네, 고규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위원

네, 고규반 위원입니다. 장정지구 외 3개소에 6800만원인데 수리시설개보수거든요. 이것 좀 설명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수리시설개보수는 시비하고 군비사업으로써 이것이 전체적인 수리시설에 대해서 개보수비용을 매년 예산에 책정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옥림지구라고 해서 거기에 농업용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옥림지구에 8억원이 들어간 것이고, 장정지구외 3개소는 장정리, 읍내리, 석포리, 교산리의 농업용수개보수비가 되겠습니다.

고규반위원

본위원은 그래서 질의한 것인데요. 장정지구가 수리시설 개보수라고 해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를 질의한 거예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농업용수 개보수입니다. 제수문도 되지만 농업용수를 사용할 수 있게 수리시설을 전반적으로 개보수하는 비용입니다.

고규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유지에 모여있는 물을 양수한다든지 해서 쓰는 거예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네.

고규반위원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그러면 건설과 소관 사항이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사항이 있는 관계로 건설과장이 출장나간 관계로 주무담당이 이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주무담당에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선기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방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네, 방선기 위원입니다. 역시 건설과 소관도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충분한 예비심사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408페이지 사업예산에 민간위탁금 노점상단속용역비 1억원이 세워졌습니다. 2004년도에는 1억원의 예산을 올렸는데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안에 대해서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보면 노점상 단속구간을 어디에서 거리가 몇㎞ 단속하는지요?
물론 차 도로변으로 노점상들이 마구 나오기 때문에 용역을 주어서 단속하는 줄로 알고 있는데 항간에 강화군 농민들은 우리 지역에서 지은 농사를 경운기 같은 것으로 끌고 나오는데 너무나도 단속요원들이 판매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정도로 지나치게 단속한다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특별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의견을 조율한 결과는 용역비를 줄여서 인원을 두 명 정도로 해서 운영하면 강화군에서 농사를 짓는 어려운 분들이 농사를 지어서 내다 팔려는 것을 좀 덜 피해보지 않겠느냐, 그래서 두 명 정도로 해서 운영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단속요원들이 하루에 몇시간이나 단속을 하는지 답변해 주시고, 앞으로 지도단속에 있어서 강화군의 어려운 농민들이 농사지어서 시장으로 끌고 나올 때 전부 도로를 점용치 못하게 하고 인도로 판매할 수 있도록 유도해서 강화군민들에게 실망스럽지 않게 계몽해 주기를 바랍니다.

윤재상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남중위원

강화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직접 생산한 물건을 가져와서 판다고 보면 단속요원이 상당히 고압적인 자세로 위협을 가하고, 농사짓는 분들의 애로사항은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외지인이 많이 왔을 때 주로 물건을 내다 팔기도 하고, 또 그때 팔아야만이 많은 사람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만족할만한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따라서 단속을 하는 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고, 형평의 차이도 있습니다만 주로 평일날 같은 때에는 직접 생산한 물건을 팔고 있고, 얼마든지 도로변에 여유공간이 있어서 교통의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단속요원들이 나와서 단속한다는 항의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주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계절에 맞게 판매하는 것까지 단속하라고 우리가 예산을 세워준 것도 주민의 입장에서 볼 때는 잘못하는 행정이 아닌가 봅니다. 물론 잡상인을 근절시키고 도로의 통행을 원활하게 하고,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만 순수한 뜻에서 농민이 생산한 물건을 조금이라도 제값받고 멀리 유통기관을 통해서 파는 것보다는 직접 파는 것이 훨씬 손쉬울 것 같아서 판매하는 것까지 단속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행정인 것 같습니다. 단속요원도 일단은 주민이 낸 세금으로 거기에 따른 수고비를 받고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도 하나의 계몽·계도 차원에서 친절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답변중에 매일 단속한다고 그랬는데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공휴일에도 이 사람들이 다 나와서 단속하고 수고하는지, 또 3인의 인원을 채용해서 단속업무를 하게끔 한다고 했는데 하루 일당은 얼마나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군에서는 계약만 했지 사실 우리 팀장님 답변중에도 중앙로변, 터미널, 해안순환도로까지 단속한다고 그랬는데 해안순환도로의 경우 거리도 상당히 떨어지고 그래서 차량이 아니면 이동할 수 없고, 또한 노점상이 있다고 할 때 제때에 단속하려면 기동력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차량유지비까지 상대적으로 더 들어갈 것 같은데요.
주로 주변 상가에서 항의가 들어간다는 것은 공산품을 팔기 때문에 항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농산물을 팔아서 중앙로변에서 항의가 들어가는 것은 별로 없어요. 공산품이기 때문에 오히려 차량을 이용하고 면적도 많이 차지하고 상가 앞의 미관과 직접 물건을 구매할 사람들이 찾아오기 힘들게 만드니까 항의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점을 잘 살펴서 용역비를 이 정도 세우지 않고도 얼마든지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점도 병행해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일은 어떻게 합니까?

윤재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계속해서 도시개발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계속해서 주민자치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선기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네, 방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방선기위원

네, 방선기 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 역시 예산안 상사업비 문제로 인해서 윤정혁 과장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오전에 있었기에 주민자치과는 더 이상 질의가 없을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윤재상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정만위원

동의합니다.

윤재상위원장

그러면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네, 배정만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배정만위원

보건소도 그렇습니다.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사를 하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보니까 사무기구 경상예산에 대해서 삭감하셨는데 위원님들이 충분히 숙고하셔서 심사하셨기 때문에 이의없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고규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규반위원

네, 고규반 위원입니다. 553페이지에 보면 옥상방수공사에 1130㎡인데 이게 전체적으로 다 방수공사를 해야 되는 겁니까?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옥상은 균열되면 어디에서 새는지 모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하는데 코팅으로 되어 있는데 단가가 비싸고 사업비가 들어가야 됩니다.

고규반위원

건물지은 지도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전체를 보수공사하게 된다는 것은 굉장히 이상한 것 같아서 질의했습니다.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옥상에서 물이 새면 방수는 전체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사업비가 크기 때문에 우리도 질의해 보았는데 방수는 전체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합니다.

고규반위원

예를 들어서 칸막이로 되어 있을 것이란 말이예요. 지도소가 옥상은 하나로 되어 있지만 건물은 벽이 되어 있을텐데 예를 들어서 사무실이 세면 그곳만 하면 되잖아요?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그것이 잡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세는 것을 잡으려면 다 해야 안센다고 합니다.

배정만위원

고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을 삭감하려고 왜 이렇게 많이 드냐고 했더니 감정이나 이런 것을 해보니까 그렇게 든다고 해요. 자체사업이거든요. 우리 군비인데 너무 많이 드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네가 해 보니까 그 정도 소요가 되어서 예산을 책정했다고 합니다. 여기는 10만원, 20만원이 수백가지인데 이것이 전부 국비, 시비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손을 댈 수가 있어야죠. 이것은 입찰할 때 입찰 한 것을 한 번 가져와보라고 해요.

고규반위원

업자야 부분적으로 하는 것 보다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 예산이 좋으니까. 오래되지도 않는 건물인데요.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위원

고규반 위원입니다. 아까 지도소 2000만원 감한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감해도 관계 없겠습니다마는 한 번 예산을 세워놓으려면 힘든 것이거든요. 계수조정할 때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요.

김남중위원

김남중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중에서 관광농업타운조성 사업이 전체가 86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 중에서 그 중에서 부지매입비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양도면 인산리 217-7 전인 경우에는 200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나와있을 때에도 보면 그때 책정됐던 부지매입 비용과 2003년도의 추정가액을 예상해서 올린 금액이 현재 거래되는 가격보다도, 실 거래가격보다 오히려 과다책정됐다는 위원님들의 말씀이 있어서 이 문제는 다시 한 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이것도 논란이 되어서 보충설명도 있었고 심도있게 심의했는데 40만원씩 과다책정이 되어서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이것이 공유재산관리계획에 통과되어서 이번에 예산이 섰는데 이 예산이 쉽게 얘기해서 50억 들어갈 것인지 100억 들어갈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쉽게 해서 최대한 100억 요구해서 예산을 확보해 놓은 것인데 이것을 지급할 때 공무원이 땅값을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위원님들이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감정평가 3개소를 해서 평균을 내서 제일 합리적인 금액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과다책정됐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과에서 합리적인 감정평가금액으로 지출할 것입니다. 그래서 당장 얼마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랬는데 이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답변을 해서 예산을 통과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많다고 해서 다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윤재상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매입하고자 하는 부지가 약 4200평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토지매입비가 25억 2000만원이 맞습니까?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네.

윤재상위원장

그러면 평당 59만 4600원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217-7 이것은 약간의 소도로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1307-4 전으로 되어 있는 것은 그야말로 맹지로 볼 수 있습니다. 즉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용을 하지 못하면 그 부분은 도로진입로가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사용하기 굉장히 어려운 전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1037-9로 되어 있는 전도 토지모양이 길죽하게 쓸모없게 되어 있는 토지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땅을 약 59만원씩 주고 매입한다는 것은 문제가 틀림없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한규식 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감정가에 의해서 매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감정가를 하기 전이라도 우리 의회에서 이러한 토지매입비를 예산으로 세워주었을 때에는 분명히 주변에 거래가 되는 금액으로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지역은 국도변도 아니고 농업기술센터가 이용하지 못하면 별로 사용가치가 없는 부지로서 금액이 과다책정되어도 너무 많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심도있게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우리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똑같이 질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답변이 물론 한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3개 회사 감정을 해서 토탈해서 기준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박희경 위원님과 이효순 위원님과 그 근처 땅값을 알아보니까 지난 초가을에 전으로 되어 있는 것이 그 근처가 27만원 정도 나갔다는 거예요. 그리고 맹지 같은 것은 아직 사고 판다는 얘기가 없으니까 그 가격은 모르겠으나 전으로 되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은 27만원에 팔렸는데 저것이 우리 위원님들께서 나가서 땅을 팔아라 그 근처에 가서 부동산에 가서 물어보면 이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살 것이다, 이렇게 소문이 나면 더 땅값이 올라가지 않겠느냐, 그래서 조용히 관망해 보자고 결론을 지었거든요. 그래서 감정만 해보라고 했는데 만약 소문이 나면 당장에 땅가진 사람들이 부득이 사게 되어 있을 것이다 해서 이럴 때에는 땅값이 27만원했던 것을 40만원, 50만원 달라고 하지 않겠는가 생각이 되고요. 그런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알아본 결과로는 27만원이 아니고 40만원이면 살 수 있다는 것으로 자기네들이 알아봤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 이것을 내부적으로 잘 해야지 자칫하면 땅값만 부추기는 결과가 될 것 같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방선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선기위원

방선기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관광농업타운 조성사업에 따라서 지금 토지가 과다하게 책정되었다고 특별위원장이나 김남중 위원님이나 전체 위원님께서 의견이 모아졌는데 예산계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만약에 27억 4700만원 중 가령 토지를 59만원 정도 높게 책정해 놓은 것을 감정가가 어떻게 결정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가격을 낮추라는 의미에서 6억을 삭감한다고 보면 시비하고 군비하고 맞추는 비율을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이 사업이 총액이 28억 5700만원입니다. 그런데 시비가 70%, 군비가 30%가 되겠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6억 정도 삭감되면 비율대로 사용을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쩔 수 없이 시비를 그 비율대로 삭감해야 되기 때문에 사용을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화군으로서는 무척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윤재상위원장

시비를 삭감하더라도 알고 있는 부분이 현재금액 30만원 밖에 안가는 것이 60만원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시비가 내려온다고 해도 시비를 내시를 받기 위해서 위원님들이 알고 있는 30만원 짜리 땅을 60만원에 삽니까? 시비는 우리 군민의 세금이 아닙니까? 국·시비를 내시받으면 당연히 군비를 세워주어야 된다는 전제조건을 달아서 아닌 것도, 그런 사업에 해당되지 않아도 군비를 세워 달라고 하고 그러는데 이런 것은 절대적으로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방선기위원

이제 충분한 의견도 교환했고 예산계장의 답변도 들었으니까 이 자리는 계수조정 자리는 아니니까 이 정도로 질의를 끝내고 다음과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발언권 받고 말씀하세요.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했는데 못 들으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만약 이 땅값이 위원장님 말씀대로 59만원의 예산이 섰는데 가령 20만원이나 30만원으로 그 땅을 매입했을 때의 그 잔액은 시비는 어떻게 되고 군비는 어떻게 처리되는 것인지 예산계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이것이 잔액이 남을 경우에는 저희가 정산절차를 거칩니다. 그래서 총액으로 15%가 남았다면 그럴 경우에는 7억은 반납을 시키고 3억은 우리가 군비로 불용처분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공사 전에 시비나 군비를 삭감했을 경우에는 시비도 못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지금 예산팀장님께서 굉장히 겁나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부지 매입비용이기 때문에 부지매입이 28억 정도 되고 그 나머지 56억 정도는 시설비나 기타 비용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인천시의 승인을 받아서 땅값 부분에 대해서 절감된 것은 다른 시설비로 얼마든지 쓸 수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전체 비용이 86억이나 되는 것에서 부지매입비용이 28억 정도 들어간다고 하면 줄일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줄여도 됩니다. 또한 지금 예결특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주변의 땅값이라든가 이런 것과 형평에 맞추어야 되고 정 그것이 안 된다면 우리 지난번 내무위원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다룰 때에도 좀더 냉정을 기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제3의 장소나 지금 농업기술센터 뒤쪽으로 있는 잡종지나 이런 것 중에서도 마땅한 부지가 있으면 좀더 저렴한 가격에 우리가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부지를 인접한 토지를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꼭 지난번에 다루었던 그런 번지수의 부지만을 사라고 승인해 준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넓은 범위로 생각을 해 주시고 꼭 이 예산이 부지매입하는 데에만 쓰여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시와 협의해서 다른 시설비나 이런 것으로 쓸 수 있는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일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기술센터측의 설명을 듣고 같이 집행부서와 의논해서 이 문제는 우리 위원님들이 슬기를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부지매입은 내일 계수조정 때 심도있게 다루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다음은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남중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김남중 위원입니다.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광시설관리 부분에 전적지 잡초제거 인부임과 마니산 국민관광지 주변정리 정화 인부임 또 일시사역인부임 산재보험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에서 전적지와 마니산 국민관광지는 문예회관과 함께 민간위탁 시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위탁된 비용에 채용하는 일용직이든 인부를 그때그때 채용해서 쓰든 임대한 비용에 인부들의 인건비를 포함해서 임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이 바른 예산 편성인지 묻고 싶습니다.

윤재상위원장

예산 계장님 답변해 주세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할 때에는 소규모 사업 같은 것은 40만원 이상 되는 것에 대해서는 강화군에서 모든 것을 집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적지 잡초제거나 주변정리 정화사업 인부, 산재보험료는 위탁계약을 할 때 계약내용에 없는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40만원 이하인 경우라면 이것이 연중 인원을 20인씩 5인씩 이렇게 계산하니까 금액이 나오는 것같은데 사실상 이것은 매일 조금씩 해도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거기 채용인원이 있어서 잡초제거인부임이나 주변정리정화하는 인부임은 자체 내에서 민간위탁할 때 그 비용에서 지출을 하라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아는데요. 이것을 합산해서 계산할 때는 이렇지만 그때그때 조금씩 하는 것은 하나의 단위사업으로 볼 때 40만원 이상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데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그런데 이 사항은 계약사항에서 누락된 사항입니다.

김남중위원

당시에 누락을 시켰다고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누락된 것이 아니고 그 당시에는 빠진 사항입니다.

김남중위원

여기도 보면 전적지 주변 잡초제거를 한다고 하면 한꺼번에 잡초제거하는 날 다 해버릴 것이 아니고 그 여러 군데 할 것을 인부들이 2명이면 2명이 매일 조금씩 해야 맞는다는 것이죠. 민간위탁해 놓고 주변정리 정화하는 인부임 다 책정해 주고 잡초제거하는 인부임 다 주고 그러면 그거 뭐하러 임대해요. 민간위탁 뭐하러 하냐고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이것은 연중이라기 보다 장마가 지난 다음에 사람을 동원을 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니산이나 함허동천, 전적지 같은 곳이 최소의 인원이 있어서 관리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에 대해서 어려움 때문에 세운 것이 아니라 시기적으로 한정된 시간내에 잡초제거나 주변정리 정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렇다면 현재 민간위탁한 마니산 국민관광지 같은 곳에 청소를 하거나 잡초를 제거하는 인원은 평소에는 하나도 없어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합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매표관리하고 하는 사람 몇 명만 있고 거의 없다는 얘기입니까?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그래서 민간위탁을 시켰기 때문에 인원은 줄였습니다. 그만큼 자기네들이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인원을 줄인 상황입니다.

김남중위원

앞뒤가 안 맞아요. 이해가 안가요.
규식

한규식전문위원

일정액 이상 넘는 금액은 군으로 환수가 되잖아요. 환수가 되는데 거기에서 30% 이 사람들이 먹는데 그만큼 많이 수익이 올라가니까 그것 가지고 다시 이것을···….

김남중위원

그렇게 대략 이렇게 하더라 하는 것이 아니고 정확한 배치인원과 그분들의 인건비 또 1년간 소모품 구입비부터 시설을 유지관리하는 비용이 산출됐기 때문에 민간위탁을 할 때 전체 금액을 얼마에 위탁한다 하고 위탁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변정리 정화하는 인부임하고 잡초제거하는 인부임이 올라온다면 민간위탁하는 의미가 없지 않나 이것입니다. 또한 하나의 단위사업 중에서 40만원 이상되는 것만 우리가 군에서 부담을 해서 고쳐준다고 하고 한 30만원 될 때까지는 안 고칠 것 아니에요? 40만원 넘고 크게 이상이 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고쳐줄 것이니까 그 사람들 손도 안댈 것 아니에요?
담당

예산담당

이문영 그것도 저희가 많이 지도감독을 해 가면서 하는데 수시로 상황은 많이 생깁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다음은 읍면별 소관 사항을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선기위원

위원장!

윤재상위원장

방선기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방선기위원

읍면 예산안은 2004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자체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면장 포괄 사업비 5000만원을 비롯해서 13개 읍면이 공히 1억에서 1억 2000만원으로 배정된 것은 위원님들은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읍면에 대한 것은 다 잘 된 것으로 알고 더 이상 질의가 없습니다.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만위원

방선기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다음은 특별회계를 보시면서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배정만위원

위원장님!

윤재상위원장

배정만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배정만위원

특별회계는 별로 많지 않고 내무나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충분히 다룬 사항이라 별다른 질의가 없습니다.

윤재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다음은 명시이월과 계속비 사업조서 2004년도기금운영계획안 등을 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이상으로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남중 간사님께서는 회의가 끝나는 대로 2004년도예산안 심사결과를 정리하시고 여러 위원님과 협의하셔서 계수조정한 결과를 내일 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6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