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찬도시정비계장
도시정비계장입니다. 10월초에 단국대 이범제 교수팀을 찾아가 뵙고 설명드린 사항을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시에 소개를 먼저 그분들한테 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시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특성들이라든가 성장잠재력이라든가 앞으로 여떻게 발전될 것인가하는 발전 방향 등을 거시적인 측면에서 설명을 드리고 입지의 필요성에 대해서 입지특성이나 입지의 여러가지 요건사항을 설명드리고 여기가 최적지라는 사항을 그분들한테 설명을 드렸습니다. 먼저 저희시가 가지고 있는 도시특성을 말씀드리면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수도 서울을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레져타운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위성도시로 얘기할수 있습니다. 앞으로 자연환경적인 특성은 그린벨트가 77%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그동안 잘 보존되다 보니까 양호한 자연경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간적인 특성은 저희가 도면상으로 보실적에도 수도권 중서부에 위치를 하고 있으면서 기하학적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서울과 인천과 수원을 잇는 서부삼각 구역의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고속철도 광명역이 유치되고 각종 광역 교통망 시설이 완비되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이용해서 전국적인 접근이 신속하게 가능한 공간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로 저희시의 지정학적인 공간적 특성때문에 결국 국가 중추업무와의 연계업무가 아주 유리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서울로의 접근성이 양호하기 때문에 서울의 도심환경을 충분히 활용해서 지방에 진과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고속철도 시종착역이 광명에 유치함에 따라서 도시의 큰 이미지가 틀려지는 것을 감안해서 저희시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는 정부에서 지금 하고 있는 정적적인 특성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현재 수도권정비계획상에 서울, 인천, 영종도축을 잇는 국제 교류벨트내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주변 도시의 의존도를 완화하고 자족적 수행능력 강화라는 수도권정책의 사족적 서울주변도시에 속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도권 정비정책이 결국은 서울에 어떤 단일적인 수도권정책이 되다 보니까 과다한 서울의 집중을 완하시키기 위해서 결국 서울주변 도시의 자족적인 기능을 완화시킨다는 전체적인 특성으로 저희 광명시가 거기에 하나의 도시로 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하나는 관광개발 기본계획상 크게 5가지로 나누는데 중부 관광권, 춘천관광권, 서남, 동남,제주관광권이 있는데 저희는 중부관광권에 속하고 있고 중부관광권 중에서도 서을 근교권에 속하고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시의 이런 여러가지 공간적인 특성에 비해서 앞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잠재력이라는 것은 인천 국제공항이 계통되고 제2공항 철도를 앞으로 개발할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것과 연계가 되면 결국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서울과 연결되는 공간적인 위치를 차지함으로써 거기에 여러가지 활력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접하고 있고 그러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서울에 관문역할을 할 수 있고 이것을 지방에 전파할 수 있는 거점역할을 할 수 있는 아주 공간적인 종은 기준의 위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그린벨트가 771%라는데 결국 이것은 그만름 잘 보존돼 있기 때문에 양호한 자연환경으로 환경적으로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시가 발전해 나갈 방향은 수도권 교통중심지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수도권 지방의 국제화에 대한 교두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앞으로 해야 되고 서울에 예속된 공간을 가지고 있는 우리시 입장에서 도시기능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런 자족적 도시기능을 강화해보자 그런 취지이고 또 하나는 쾌적한 도시공간조성입니다. 그런벨트가 도시면적의 77%를 차지하기 때문에 그린벨트는 버리는 땅이 아니고 후손한테 물려줄 수 있는 아껴놓은 땅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자연환경과 조화된 장래의 발전성을 봐야될 것으로 보고 이런 사항들을 설명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이 지역을 설명드리기 전에 전체적으로 도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면을 보면서 설명) 첫째 제일 중요한게 접근성입니다. 두번째가 연계성 입니다. 그 연계성이라는 것은 광역적인 연계성도 있을 수 있고 지역적인 연계성도 있을 수 없습니다. 광역적이라는 것은 하나만 입지가 돼 가지고는 접근성이 아무리 좋더라도 입지로서는 좋지가 않습니다. 사람들이 시골이나 외국에서 올텐데 그것 하나 보러 그쪽으로 갈리는 만무합니다. 그것을 보고 다른 패키지하고 연계가 돼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결국 문화시설이지만 관광하고 같이 관련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잘 감안한다면 결국 제일 중요한게 접근성하고 연계성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게 그 도시가 가지고 있는 흡입성입니다. 사람을 모일 수 있게 만드는 매력적인 공간적인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지 사람이 모인다 이겁니다. 그래서 접근성을 설명 드리기 전에 교통망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인친 국제공항입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돼 있는게 먼저 서울역에 신공항철도가 결국 서울역하고 용산역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계획이 돼있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수도권 신공항 고속도로가 민자유치로해서 시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고양으로 연결이 됩니다. 또 하나는 수도권 정비계획상에 국제공항 순환철도가 되는데 그중에 하나가 영종도 국제공항에서 철도로해서 이것은 아마 경전철로계획이 돼있는 것같습니다. 와가지고 시흥시를 통해서 광명 I.C있는대로 광명역에서 한정이 되고 여기서 과천으로해서 성남으로해서 곤지 암으로 이천으로 돌아서 수월으로 해서 안산으로해서 다시순환이 되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또 하나는 지금현재 신공항 철도하고 제2공항 철도하고 연결이 돼가지고 한쪽은 고양시로 가는 것으로 돼있고 또 하나는 서울쪽으로 오다가 김포공항에서 한강으로 돌아서의정부로해서 구리, 퇴계원쪽으로 해서 하남으로 성남으로 연계되서 순환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2011년까지 개정된 수도권 정비계획의 주교통망 내용입니다. 또하나는 고속도로망을 살펴보면 이게 서울순환 외곽도로입니다. 지금 퇴계원에서 부터 이쪽 안양까지해서 일부 계통이 돼있습니다. 빨간부분은 2002 월드컵 개최전에 완공되는 것으로 중사시행 중에 있습니다. 또하나는 지금현재 여기 보시면 경부고속도로 입니다. 그 다음에 이부분이 서해안 고속도로가 안산 J,C로 해서 일직 J.C까지 계통돼있고 일직 J.C에서 부터 서부간선도로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공사가 시행중에 있습니다. 제2경인고속도로가 계획이 돼있고 여기서부터 일직 J.C가 끊어져 있는데 서울시에서 또 하나의 계획은 지금 여기에 신공항 고속도로 하고 마곡동에 1.C를 만들어서 여기서 도시고속도로를 만드는데 김포공항을 통해서 옥길동쪽으로 해서 광명 1.C 제2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서 과천쪽으로 넘어가서 송파 1.C까지 연결시키는 계획이 서울시에 돼 있습니다. 지금현재 남부순환도로 또하나 강남 순환도시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으로 계획이 돼있습니다. 에서 바로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도리 1.C에서 바로 광명시로 진입하는게 1차적으로 가까운데 있는 1.C입니다. 이것은 시흥시에 유치가 돼있는 것이고 그것을 두고봤을 때 여기에 녹색으로 칠한 부분이 경부고속철도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경부고속철도는 당분간 서울역을 이용해서 하고 향후 용산역을 주역으로 하는게 서울시하고 건교부하고 합의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광명역은 결국 경부고속철도의 시종착역으로서 이용을 하고 다만 양재동으로가는 것은 영동고속철도나 호남고속철도를 용산역에서 출발해서 양재역으로 가고 광명역으로 오는 것은 주로 경부고속쪽에서 생각하고 그렇게 봤을 때 지금 이게 서울순환외곽 고속도로구요. 이게 지금 시흥.안산간 고속도로입니다. 이게 제2경인고속도로이고 입지 자체가 고속도로와 고속도로의 트라이앵글을 구성하고있는 바로 주변구에 광명 1.C가 계통돼야 됩니다. 그래서 지역적으로 봤을 때 인천이고 서울북부지역이고 이 고속도로만 통하면 어디서든지 다올 수 있고 철도를 통해서도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접근성 자체가 상당히 양호합니다. 앞으로 만약 여기에 유치된다면 지역적으로 광명시내부에 어떻게 입지시킬 것인가 그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이게 좀상세하게 뽑은 사항입니다. 이게 일직 1.C입니다. 이게 광명 1.C이고 이쪽이 도리 1 .C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입지가 돼있는데 입지자체는 바로 애기능 저수지 옆인데 제2경인고속도로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문제는 저쪽에 접근성을 보는데 광역적인 것은 광명시가 상당히 지금 현재 어디를 두고봐도 입지조건은 최적지인데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결국 여기 올려면 지역적으로 서울사람들이 왔을 때 어느 쪽으로 오겠느냐 자동차를 가지고 오겠느냐 아니면 다른 타 교통수단을 가지고 오겠느냐 그것을 봤을 때 어떤 다른 접근수단이 있어야지만 빨리 도달 할 것이 아니냐 바로 그부분이 지금현재 자연사박물관 용역을 담당하고 있는 이범재교수의 지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접근을 시킬 것이냐 봤을 때 지금 이부분이 지하철 7호선이 앞으로 계통이 될 것이고 이 부분이 서울시가 계획하고 있는 10호선입니다. 여기에 광명 역하고 철산역까지는 지하철이 다올 수 있는데 바로 이 부분이 증간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의한 교통정비 기본계획에 보면 광명역에서 철산역해가지고 구일역까지 연결되는 것은 철산역까지입니다. 경전철로 계획이 패있습니다. 기본계획보고서를 보면 거기에 돼있습니다. 연장은 약7KM가 돼있습니다. 이 광명역에서 이부분의 연결을 필히 시켜야되는데 건교부에서 지하철로 하면 공사비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경제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경전철로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시가 가지고 있는 계획은 경전철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획이 패있는 것이고 기본구상으로 봤을 때 여기서 여기까지 연결을 시킬 수 있는 다른 교통수단이 없느냐 그래서 결국은 이 경전철을 하면 이것도 여기에 연결을 시키는 것으로 생각해보고 제2 공항철도가 제2경인고속도로를 따라서 지금 광명역으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계획은 인천시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2017년까지 광명역까지 완전계통되는 것으로 계획이 돼있는 중간에 역을 하나 놓는 것으로그렇게 인천시에다가 요구를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외곽으로 자연사박물관이 접근성면에서는 수도권 어디든지간에 바로 도달이 가능한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고양시에서 입지신청 들어 오는데가 지하철이 지나가는데 지금 여기에 봐서는 제가 전문가들이나 학계에 관계되는 여러가지 이 용역을 담당하지 않은 다른 전문가들한데 문의를 해본 결과는 고양시에는 아무래도 너무 서부쪽에 치우쳤다 이것은 결국 이런 것을 할려면 연계성이 좋아야 되는데 여기서는 별개 없지 않느냐 또하나는 고양시가 될려면 앞으로 남북 통일 후라면 광명보다는 최적의 위치로 볼 수 있는데 현 상태로 봐서는 너무 서부쪽에 치우쳐가지고 있다. 왜냐 하면 세울쪽만 보는게 아니고 지방쪽에도 다 봐야되기 때문에 또 하나는 외국에서 오는 여행객들을 감안한다면 결국 어디가 제일 빠르겠느냐 접근성 문제에서 그런 이견을 제시하는 분들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는 연계성인데 저희가 지금 현재 국가 문화 중추원이 결국 수도 서울에 다 연결돼있는 것이거든요 모든 정치.경제.사회도 마찬차지겠지만 문화중추권에 있는 서울여기에 경복궁이라든가 덕수궁, 남대문이라든가 하여튼 관계되는 부분들하고의 거리상으로는 바로 20분도 안걸리겠지만 실질적으로 교통여건을 감안하면 한시간 이내에 다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연계성이 굉장히 광역적으로 좋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많이 내세워가지고 결국 마음적 으로는 아무래도 학자들도 장래로 봐서는 광명이 좋다는 것을 인정하는데 모르겠습니다. 그쪽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흡인력인데 결국 고속철도가 연간 4천만명이 계통되는 도로입니다. 1일 10만8천명인데 계통 후 10년까지 가면 8친만명까지 가능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몰린다는 것은 결국 여기서 부터 공항철도 외국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서울로 들어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이러한 흡인력을 저희는 이용객이 있지 때문에 앉아서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결국 저희시에 여러가지 내부적인 시가지 정비라든가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여주기 위해서 전체적인 녹지를 네트워크화시키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잘해가지고 도시로써의 매력적인 공간을 조성해주면 결국 그것과 아울러서 이용객이 모이지 않겠느냐 그런 흡인력을 가지고 있고 지형지세를 설명드리면 도덕산, 구름산, 서독산으로 연결되는 저희 지형이 동서로 분리돼 있습니다. 그래서 도덕산, 구름산, 서독산이 좋은 녹지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녹지축을 따라서 지형 형상이 동쪽에는 안양천변쪽으로는 결국 이렇게 넓은 것으로 동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고 약간 남성적인 굉장히 활동적인 공간을 가지고 없고 서쪽으로는 굉장히 구릉지가 많아가지고 오밀조밀하게 정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데는 도서관이라든가 아니면 자연사 박물관이라든가 약각 정적인 시설들이 입지가 되면 지형지세에 맞는 시설이 되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결국 구름산 축에 바로 주봉이 구름산이기 때문에 좋은 위치를 하고 있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제일 중요한 부분은 물이 없으면 안됩니다. 어떠한 입지를 가진 시설들은 물은 인공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연적인 애기능 저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형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적으로 왔을 때도 여러가지 요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내세워가지고 그동안 용역하시고 계시는 이범재 교수팀한테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것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