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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남중 의원 발언

121회 제1내무위원회200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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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남중 위원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2003년도에 2004년도 예산을 다루면서 분명히 집행부에 우리 의회에서 촉구했던 내용은 인천시에서 지원되는 예산이 93 : 7로 우리가 당초에 창단될 당시에 5 : 5로 지원하던 것이 재정적인 여건도 열악한 강화군에서 93%를 부담하고 7%를 인천시에서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시비 지원을 해달라, 그렇지 않으면 2004년도 6월까지만 해보고 팀을 해체시켜도 좋겠느냐?

이렇게 분명히 따져서 물었고 집행부의 답변은 인천시에서 지원금을 확실히 더 받아오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당연한 것처럼 2004년도 후반기 운영을 할 예산의 요청이 들어왔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또한 지난번에 감독을 교체하면서 이러한 예산의 승인도 없이 5월 14일자로 감독을 새로 임명해서 우리 군의 군수가 감독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예산이 세워지지 않아서 이 사람들이 1년동안 유지하고 급여나 수당, 각종 휴가비, 강화군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할 운영비가 없다면 또한 계약위반이 되어서 강화군이 새로 임명한 감독에게 위약금을 지불한다든지 이러한 사태로도 발생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군의회 일언반구 의논하나 없이 예산요청 없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한 번 답변을 해 주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