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전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길게 말씀하실 것 없어요. 저도 그 내용을 알고 있는데 일단 공문을 내보냈으면 공문 내보내신 것만큼 책임을 지셔야지요. 그렇게 해놓고 면장 곤란하게 만들고, 우리 같은 경우에도 그래요.
이런 말씀을 드려서 안 됐지만 우리 사무장이 테니스장 회장을 맡고 있는데 동호인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 동호인들이 어디로 오느냐 하면 우체국으로 다 와요. 올렸으니까 부의장이 계시니까 어김없이 되겠지, 나는 예산담당한테 얘기도 하지 않았어요.
우리 과장님한테 얘기하지도 않고, 그래서 면에서 올리라고 해서 올린 것이니까 응당 되겠지, 면장이 된다고 해서 되겠지, 그렇게 마음 놓고 있었는데 이 말씀을 안 드리고 끝내려고 그랬는데 볼음도 게이트볼장 설치공사한다는데 볼음도에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볼음도에 게이트볼장이 하나 있단 말이에요. 또 1리, 2리가 갈라져 있어서 2리가 분할되어서 갈라져 나갔어요.
나갔는데 1000만원이 2리에 신설됩니다. 2리 같은데 1000만원이 생긴 것을 다음번에 해주고, 지금 우리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해주겠다는 데 먼저 해주고 이런 것은 다음 번에 해주어도 될 문제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신속하게 필요한 것 먼저 해줘야 되지, 이것은 다음에 해줘도 될 것이고, 지금 시급하게 해줘야 될 것을 못 했다는 것은 우리 면사무소와 군청의 신인도가 떨어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