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희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전종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테니스 코트장에 대해서 저도 말씀드리는데요. 금번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각 면으로 문서를 내보낸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 2004년도에 테니스장을 필요로 하는 데가 있으면 접수를 받을 테니까 신청해라, 그래가지고 면사무소에 문서를 내보내니까 이장님들한테까지 이게 내려간 모양입니다.
그래가지고 이장님들은 다 해주는 것으로 생각해 가지고 교회 같은 데에 이번에 테니스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하고 광고들을 해가지고 아주 테니스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준비들을 하고 있는데 막상 해주지는 않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해주지도 않을 것 공연히 문서는 내보내가지고 도리어 그 일로 인해서 강화군은 강화군대로, 면사무소는 그것 때문에 야단맞고, 군의원들은 그것도 못해 주느냐고 야단맞고, 그러니까 피차간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문서로 내보내지 마시란 말입니다. 공연히 내보내서 혹만 붙이고 다니는 행정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