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전종식 의원 발언
위원 네, 전종식 위원입니다. 저도 바다쓰레기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우리 윤재상 위원님께서 잘 지적해 주셨는데 바다쓰레기는 입찰잔액도 아니고 어떠한 인건비에 남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바다쓰레기 처리사업비 아닙니까? 우리 서도면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군의 바다쓰레기사업비의 거의 절반 정도를 갖다가 쓴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부족합니다. 제가 낚시를 좋아하기 때문에 잘 아는데 만조시에 낚시가 잘 될 적이 있어요. 그런데 나가 보면 쓰레기가 한도 끝도 없어요.
그래서 바다쓰레기가 5000만원씩이나 남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이러한 것이 어떠한 입찰잔액이라든지 인건비가 절약된 것이라든지, 어차피 반환될 국비라면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바다쓰레기는 우리가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것으로 인부임으로 써서 쓴다든지, 바다를 깨끗하게 쓸 수 있는 사업비인데 이것을 반납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일이거든요. 이것은 환경녹지과 소관 같은데 이해가 안 가는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은 참으로 없어서 못 쓸 사업비인데 예산을 다시 반납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