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희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쌀 농사에서 주로 하다 보니까 연구직은 아니더라도 그곳에 인원이 많이 배정되어 있는 상태인데 이제는 거기에서 쌀농사를 주도하시던 분들이 다른 부분의 과학영농을 위해서 조직을 바꾸어 볼 때가 되지 않았느냐, 많은 인원을 증원하기 보다는 농업 쪽으로 쌀농사를 위주로 하던 쪽에서 5명이 있었다면 2명은 과학영농을 위해서 인원배정과 조직을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실장님께서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요? 그리고 거기에서 이것 말고도 농업박물관이 개관되었습니다.
그래서 농업박물관에도 사람이 배정될 겁니다. 내가 사실 농업박물관에 사람이 많이 오나 알아보았더니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사실 농업박물관에 사람이 오지 않는답니다. 학생들이 가끔가다가 많이 온답니다.
그리고 민간인들이 찾는 것은 별로 없대요. 투자에 비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어서 걱정하는 거예요. 제가 농업기술센터에 알아보았더니 그 분들 말씀이 왔다가 가서 얼마만큼의 소득을 위해 쌀도 사가지고 가고, 특용작물도 사가지고 간다고 그러시는데 사실은 농업기술센터 직원에게 은근히 물어보니까 걱정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찾아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요. 그러니까 투자에 비해서 가치가 별로 없다 이겁니다. 앞으로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또 다른 사업을 하는데 거기에서도 공무원이 많이 증원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조직을 바꾸어 볼 때가 되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인데 소장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