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강희원 의원 발언

54회 제6건설위원회1997-12-02

강희원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명근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6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수도과장 이계문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저희 수도과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우형 업무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유종 요금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성낙원 급수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영복 공무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97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일동박수

박명근위원장

수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1233p 예를 들어서 소하2동 오리주유소 앞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보고하신 바와같이 그런데 공사를 할때 수도과만 유감스럽게 예지가 되지 않고 대다수가 예지가 되지 않고 또 급수공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다보니까 주민들의 불편이 이 모든 행정의 예지가 되어야 되는데 어제, 그제 예를 들어서 제가 들어오는 시간에 출근하는 시간에 보니까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화주유소 앞에 무슨 공사를 하느냐 알 필요 없다 그렇게 하고 그리고 안내 간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왜 안내 간판이 없느냐 이상하게 제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그제사 이런 흙판에다 씨가지고 무슨 무슨 공사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물론 12월 엄동소란에 작업하기가 힘들어서 그렇겠지만 그런 부분은 물론 작은 공사라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공사하고 달리 수도과 공사는 상당히 세밀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공사를 하실때 이런 것도 확실히 하셔 가지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239p에 상수도 관리면에서 지금 1인당 1일 급수량이죠?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네.

강희원위원

수감 자료를 자세히 보면 이해가 안 가고 작은 것에 신경 안 쓴 부분들이 많습니다. 1243p에 보면 연도별 노후관 교체계획안 그렇게 나와있는데 그러면 2001년까지 가면 몇 % 까지 됩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저희가 현 시점에서 노후관이라고 하는 것은 날짜가 가면 발생이 되기 때문에 어느 시점으로 잡느냐 하는 것이 다음해에 가면 수치가 변하기 때문에.

강희원위원

상수도관 재질이 약간 변경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지금 현재 급수관을 이제 까지는 일반 강관으로 했었는데 급수공사를 하면서 지난 '87년부터 그 당시 부터 시행하는 것은 녹을 방지하는 스텐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부터는 법이 아연도 강관을 음용수를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어디 까지 업무 파악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스텔관의 관로를 보호하는 것은 안 합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안 합니다.

강희원위원

원래는 그것을 해도 음용수용에 지장이 없으면 투입을 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1255p에 보면 수도부정 사용자 지도점검 실시현황 및 적발조치실적에 대해서 그러면 올해는 적발된 것이 1건에 불과합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네.

강희원위원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는 많다고 그러는데 그것을 못 잡아냅니까? 문제가 제기됩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그동안에 이런 사실이 있습니다. 의심할 수 있는 부분은 다량 사용으로 목욕탕입니다. 목욕탕이 의심스럽다 하는 것은 그 동안에 유량계가 건물의 지하실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건축물을 지어가면서 배관이 지하실로 기관실이 비어있었기 때문에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전량 유량계를 바꾸었습니다.

강희원위원

1, 2시간이면 교체한다고 합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유량계를 옥내에 들어있던 것을 지상으로 다 끄집어 냈습니다.

강희원위원

상수도관 손괴 부담금 부과징수 내역을 보면 위에 적발된 사람들은 이것이 표기가 제대로 안 되었는데 원이죠?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네.

강희원위원

각 회사에서 공사하다가 잘못된 손괴금 방법이 특별회계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는지 몰라도 예를 들어서 삼진건설에서 정오연씨가 도로공사중 수도관 손괴를 했다 그러면 14만3,000원이다 이런 부분은 관로를 터치를 한 부분은 관로에 따라서 수압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물량이 쏟아져 나갈 수 있고 거기에 지장을 많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산출근거는 위에 물론 수도부정사용자에 대해서는 괘씸죄가 적용되어서 많이 적용했는지 모르지만 각 손괴 부담금 징수에는 이것이 법률적으로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관대하게 봐주지 않았느냐 생각이 듭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뒷장에 보시면 이렇게 과징금이 붙어 가지고.

강희원위원

그러니까 주민의 불편이라든지 본인이 문제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는 과태료의 부과를 추가로 하는 것이 어차피 제가 알기로는 광명시의 공사하는데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불어넣기 위해서도 최고액을 부과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희원위원

1279p에 누수탐사 추진실적에 과장님이 보고를 하시면서 재래 방식에 의해서 감각적으로 한다는 부분이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걸맞지 않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어떤 개량 계기가 잘되는 규정이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현재 하고 있습니다. 땅속의 누수되는 지점을 땅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소음을 가지고 측정하는 이런 장비입니다. 현재까지 나와있는 장비는 야간에 지하에서 소음이나 하수도로 제일 방해 요인이 야간에는 차량이 다니는 것이 차량의 진동에 의해서 소음 때문에 소음이 들리기는 들리는데 차량 진동 소음 때문에 전혀 분간을 못하고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공사하는 장비 기능 자체가 우리나라 하고는 안 맞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장비 자체도 국내제품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1286p에 보면 수질검사 부분은 저수조 청소업의 신고에 대한 것은 실질적으로 공동주택이나 보면 이것이 상당히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많습니다. 예컨데 미리 밑에 물 혹이 형성돼 가지고 그 다음에 그것을 다 꺼내 가지고 청소를 하는데 그 상태로 해서 수조 탱크를 묻어야 되는데 탱크 청소하는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게 할려면 수도과장님이 광활한 지역을 맡고 계시지만 그런 것도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생각을 하면서 수질분석에 대해서는 제가 상당히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인데 여기에는 자료가 안 나왔는데 내무부, 도 자체 감사는 안 나왔는데 지난번에 소하2동의 924번지에 삼천리가스를 파다보니까 하수도관을 상수도 관이 통과를 했습니다. 그때 이야기로는 상수도 관이 먼저 있는데 하수도관이 나중에 들어오면서 통과했다 그리고 CCTV를 찍어보니까 그것이 확실히 있습니다. 이물질이 섞여있고, 그 당시에 하수과에서는 아니다 하수도를 묻어봤는데 상수도가 관통을 했다 그렇게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삼천리도시가스 GIS 지리정보시스템이 갖춰지고 하수과에서도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 기초는 초안은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수도과에서는 본위원이 알기로는 상당히 그 업무만큼은 뒤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수감자료에는 안 나와있습니다만 본인이 분명히 본 상황이기 때문에 지리정보시스템에 대해서 어디 까지 준비가 되었는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강희원 위원님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도가 먼저 되었건 하수가 먼저 되었건 있는 상태가 잘못된 것이고 그 책임은 우선은 있으면 피해야 되는데 서로 통과가 되었고 그 지역의 감독을 상주하지 못해 가지고 미연에 방지를 못했다는 점은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 지금 지리정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금년에 지금 수기에 의한 관망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자꾸 변화하는 것을 수기로 하는 것은 수정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금년에 컴퓨터에 입력해서 지도를 입력해 가지고 관망을 컴퓨터화 할려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집행하는 과정에서 공교롭게도 중앙에서는 지도 관망도 관내 지도제작을 하는데 큰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도를 중앙에서 광명서로 금년에 발주를 했습니다. 내년도에 나오더라도 저희가 집행을 하면 이중 부담이 되기 때문에 집행을 보류한 상태입니다.

강희원위원

도시과에 1차적으로 그 단계가 필요합니다. 지리정보시스템 GIS 그 이야기가 아니고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그 해당계의 직원의 교육 상태, 더군다나 퍼스널 컴퓨터로 해낼 수 있는 그 단계를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중앙에서 우리나라는 자체적으로 광명시를 가지고 해줄 수 는 없는 부분이고 그것은 중앙부처는 중앙부처에서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컨트롤 할 수 있는 자체 인원이 필요합니다. 말 그대로 이면 도로에 6M 도로에서 8M 도로가 되었을 때는 그 그림이 틀려져야 나중에 하수도나 상수도 공사할때 그것을 피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관로만 그려봤지 지금이라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과거에는 여기는10M 까지 했다 그러면 10M 파보면 거기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하매설물이 돌아다니는 것도 아닌데 주먹구구식으로 되어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은 현상파악은 그런데 지리정보시스템을 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하면 어떻게 시도 하겠느냐 그런데 과장님의 답변 내용은 중앙에서 어느 정도 추스려 가지고 기본 지침을 내려주고 지도를 그려 가면서 하는데 그것은 상당히 제 생각으로는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 도시과에서는 그림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쉬울 것입니다. 하수과나 수도과나 이런데에서는 상당히 더 섬세하게 해야 됩니다. 그 기본자료는 과장님으로서는 2000년도에 대비해서 준비가 되어야 됩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말씀하신 대로 운영체제에 필요한 인원을 교육을 실시해서 금년에 두 사람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황 도면이 디스켓에 수록된 도면이어야 하는데 그것은 어디에서 한쪽에서 개발을 하면 전체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데 각 과에서 할 필요 없습니다. 도면 자체를 중앙에서 우리 관내로 발주가 되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강희원위원

그것이 중요한 부분이니까 그리는데 지하매설물이 삼천리에서는 자기들이 하는 이야기가 12월달에 다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심도하고 정확하지 못합니다. 그나마 어떤 아우트라인을 그려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시과, 수도과, 하수과, 통신공사, 삼천리 이렇게 도시가스 이런데를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어차피 한 작품이 필요합니다. 거기서 수도과는 내가 판단해도 뒤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과 잘 협조해 가지고 두 사람 교육 받은 사람의 그 업무를 따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강선위원

김강선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과장님을 비롯해서 계장님들이 열심히 업무에 임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자료에 의하면 누수율이 11.3%로 되어 있습니다. 매해마다 노후관을 보수를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누수가 되고 있는지 그 자료가 안 나와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있고 하는데 과장님이 누수율을 줄이는 계획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1281p에 약수터 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 사람이 사용을 하고 시설자체가 상당히 자주 파손된 그런 것이 나옵니다만 또 그림과 동시에 상당히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자료에 의하고 위생관리는 잘되고 있다 생각이 됩니다만 동절기를 맞이해서 관련 하수공사의 우려도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특별한 조치와 계획이 필요한데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 제가 간단한 예를 들겠습니다. 거북이 약수터는 단수하는 스위치가 없었기 때문에 약수가 그냥 수도꼭지에 2대가 24시간 계속 나가고 있고 실내체육관에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만 매시간 나가는 것은 물론 동절기에는 결빙이 안 된다고 하지만 다른 곳에는 주위가 많이 결빙이 된다 해서 그렇지만 거기에 대한 관리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거북이 약수터의 시설이 물론 동절기에는 결빙이 되고 해서 늘 누수를 시켜야 되겠습니다만 따뜻한 일기에는 약수터를 흘려 보내는 것이 안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기계노후화를 재촉하는 그러한 결과도 된다고 볼 때에 그런 것도 좀 스위치를 마련해서라도 해 주셨으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명년도의 상수도 요금이 인상되리라 그렇게 예측됩니다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민방위 비상급수를 설치한 곳이 우리 시에 많이 있습니다만 추후 관리는 수도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민방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강선위원

그러면 그 3가지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김강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누수율 제고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학계에 의하면 누수로 인해서 크게 작용하는 것이 우리 나라에 보급되고 있는 우량계, 계량기의 오차가 크게 작용을 합니다. 학계의 의견에 기준해 가지고 지난해 부터 만기 계량기를 교체를 크게 예산이라든지 투자를 해가지고 계량기 교체가 제때 제때 갖취져 가지고 계량기의 누수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그 밖에 시설로서는 노후간 교체를 주민이 불편이 없으면 각 건물 건물의 노후관 교체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선은 시설 자체가 땅속에서 나머지 파손되는 것은 시설할 적에 만전을 기하고 그 다음에는 계량기의 오차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만기 계량기를 제때 제때 교체하는 이런 방법을 기하겠습니다.

김강선위원

작년도의 누수율과 차이는 없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95년도와 '96년도 대비는 0.1%가 누수율이 되었고, 금년도 것은 아직 안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약수터 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약수터는 자연수를 수도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산에서 나오는 자연수 그래서 관리하는 것은 수도과는 수질관리를 하고 있는 편인데 김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쪽 예산을 투자해서 지하수로 개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이것은 일제 한번 조사를 해가지고 수질은.

김강선위원

시설관리는 안 합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시설관리는 각 부서에서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질관리만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자연수 수질관리가 되겠습니다. 수질은 전체적으로 하니까 수질관리는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 요금인상안은 내년에 평균 9.8% 요금이 인상되는 것으로 입법예고까지 되어 가지고 이번 정기회에 인상안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정기회에서 통과가 된다고 하면 내년도 1월 1일 부터 시행을 할려고 준비를 합니다. 평균 약 9.8%가 되니까 상수도 특별회계 요금수입이 약 7, 8억 증액될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선위원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과장님께 수도과 수감을 마치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포괄적으로 몇몇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부분과 중복된 부분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수도요금 온라인제가 실시되고 있죠?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지난 9월 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박명근위원장

다른 것은 다 온라인제가 되었는데 그것이 안 돼가지고 주민들에 상당히 불편을 겪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경기도에서 상수도 요금에 포함되었던 기본요금제가 시군별로 연차적으로 폐지된다고 이야기한 바가 있는데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저희도 이번에 요금인상을 하면서 조례개정을 합니다. 그래서 기본요금제를 폐지하는 것으로 이번 조례안에 상정되었습니다. 우리고 과장께서 말씀하신 것과 김강선 위원님께서도 질의했듯이 우리 상수도에 대한 경기도만 예를 들더라도 부채가 약 3천8백억원, 약 4천억원에 가까운 눈덩이 같은 부채가 있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9.8%를 올려서도 실은 안 되는 부분같습니다. 더 올려야 되는데 9.8%를 올린다고 하니까 또 그런 부분에 따라서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 것은 수돗물 값을 그렇게 올려야 된다는 것을 현실로 피부로 느끼면서도 다른 시 군 같은데에서도 내년도 시장, 단체장 선거에 의해서 못하고 있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데에 의식하지 말고 이런 부채에 대한 것을 할 려면 과감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다가구 주택에 대한 수도계량기를 가구별로 설치한다고 했는데 우리는 하고 있습니까?
네.

박명근위원장

그것도 급수조례개정이 다가구 그전에는 아마 여러 가구를 합해도 그냥 한군데만 나와 가지고 자기네들끼리 나누어서 했었는데 언제 부터 시행했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다가구는 안 되고 있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서울시의회에서는 의원 입법으로 발의를 해서 다가구 주택에 한해서 급수조례 개정을 해가지고 10월달부터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그렇다면 저희도 그것은 바람직합니다.

박명근위원장

요금고지서를 하나로 설치해서 발부하기 때문에 주민들간의 요금시비가 상당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가구를 합할 경우에 수도요금이 누진 적용되기 때문에 그렇죠?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세대분할 하기 때문에 누진 적용은 배제되는 사항입니다.

박명근위원장

이들 주택의 가구별로 별도 계량기를 설치할 경우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가구 주택에 대한 수도계량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급수조례개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자료 조사를 해서 검토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지금 어느 시에서는 대형건물에 대해서 중수도 시설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저희도 지금 현재 법에 생시가 되어 있습니다. 조례는 있는데 아직 해당되는 것은 저희 관내에 없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연면적 4만㎡ 이상의 대형아파트라든지 다중집합장소 공장이라든지 이런 것도 아울러 다중시설을 해주도록 되어 있는데.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법적으로 해당되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되고 조례상에 법적으로 해당 되지 않는 건물이라도 권장을 하기 위해서 요금이라든지 감면해 줄 수 있는 조례에 삽입을 했습니다.
승화

백승화건설교통국장

그것은 규정이 아니고 권장사항이기 때문에 조기 투자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박명근위원장

조금전 김강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누수율 다른 제가 자료 요구를 해서 잘 받아 봤습니다. 다른 시군으로 봐서는 상당히 누수율이나 유수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새는 수돗물의 요금부담은 시민의 몫이 아니냐 이것은 다 시민의 몫이다 조금전 한 달에 한번씩 급수를 위해서 검사를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한 달에 한번이 아니라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누수율에 대한 탐사를 잘해서 그래도 경기도에서는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누수율이 적은 광명시다라는 것을 이번 계기에 마련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다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새는 수돗물 값은 그 요금은 전부 시민의 몫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 효용도 없이 땅으로 새고 있는 누수율이 아마 전국적으로 보면 22%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우리시는 그의 반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도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누수단속은 시 재정에 도움이 된다 이런 것도 생각해 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누수율 1%당 수도요금으로 환산할 경우 한달에 몇천만원이 웃돌고 1년이면 몇 억원의 경비의 절감을 할 수 있는 그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이런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인식 하시죠?
계문

이계문수도과장

네.

박명근위원장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수도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수도과 수감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계속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수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희원위원

1321p 보면 3번 사항에 1억에서 10억 미만인데 소하2동 994번지 철산3동 주공2단지 앞 2개를 같이 했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런 것 정도는 항목을 분류해 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위치상으로는 소하2동하고 철산3동 주공아파트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빨리 동절기 이전에 시공 할려고 계획으로 2건을 같이 묶어서 한 내용인데 이것은 공사시공을 하는데 큰 문제는 없고 거리상 큰 거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시 공상에는 별 문제 없다고 판단됩니다.

강희원위원

소하2동은 아직 완결이 안됐구요?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소하2동 충현고등학교 앞에 있는 것은 하수도 박스공사를 하는 내용인데 이것은 현재 터파기를 하고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1320p 설월마을 하수도공사 아까 설명을 정확히 안 하셨는데 자세히 해주세요?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소하2동 설월마을 하수도공사 실시설계 용역입니다. 이것은 용역납품을 받아서 현재 공사가 발주가 됐습니다. 그래서 공사 시행을 하기 위해서 현장조사 측량을 현재 시행하고 있습니다. 며칠내로 공사착수가 되고 자재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행정감사 기간이니까 더 정확히 해서 서면답변을 해주세요?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희원위원

1326p 하자보증기간이 본위원이 이해가 잘 안되서 그러는데 40동하고 소하2동 924 이게 지금 공사를 '95년 12월14일, 12월29일에 끝냈다는 얘기입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예.

강희원위원

3년간 하자보수기간인데 검사기간에는 이상 없다 그러면 수감자료를 보면 전부 모든 것을 하자보수기간 중에는 전수 검사를 합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고 있습니다. 하자보증기간 내에는 금액에 따라 다르고 공사 시공에 대한 것에 따라 다릅니다. 요즘에는 하자기간이 길어진다고 하는데 아직 법제화되지 않은 것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자보증기간내에는 분기별로 검사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하수과에서도 그간 공사한 부분에 대한 하자검사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구체적으로 물어볼께요. 수감자료에는 잘돼있는데 실질적으로 서면초등학교 앞 현대 문방구 앞에 올 여름에 제가 3번이나 얘기했거든요. 침하가 되어서 완전히 붕괴가 돼가지고 본위원도 차량사고가 2번 났거든요. 그리고 그때 제가 얘기했을 때는 안전표시는 해봤습니다.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는 언제 한 것입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강희원 위원님 말씀하신 하수도, 육교에서 약 2∼30m 정도 떨어진 위치가 되는데 그 부분은 상당한 기간이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하수도 공사가 언제 설치했다는 것은 파악을 솔직히 못했습니다.

강희원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부분이 현대 문방구 인근주민의 얘기는 공사할 때부터 자꾸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땜방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면 3년간 하자보수기간 중에 전수 검사를 하면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런 현상은 공사해 놓고도 자꾸 일어난 현상이었는데 나중에 문제가 3년 이후에 동시 다발적으로 터졌다는 것입니다.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자보수 같은 경우에 법상으로 저희는 기간이 있습니다. 3∼5년 아니면 1년 정해져있는데 하자기간이 지난 상태에서 시공업체가 하자보수기간동안 계속 영업하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폐사한 경우도 있습니다. 폐사한 경우에는 상당한 어려움도 있지만 하자기간 내에는 하자보증금을 예치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보수할 수 있는 사항은 있습니다.

강희원위원

예를 들어서 하자보증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하자보증금을 찾아가 버렸습니다. 본위원이 질문하는 내용은 하자보수기간에 연결돼 있는 부분은 그로 인해서 키핑을 다시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법률적으로 어떻게 진행됩니까? 지금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그렇게 피해 보는 게 많습니다. 그 기간에 3년동안 눈에 보이게 터져주면 되는데 그때부터 연결 돼가지고 1년 후에 터지면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강희원 위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수도라는 것은 지하에 매설돼있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장가서 하자검사하는 것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검사하는지 하수도관을 직접 들어가서 확인한다든지 그런 사항은 할 수 없습니다.

박명근위원장

하수과 소관에 대해서는 크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서 끝낼까 합니다. 우리 시에서도 준설 발주하는 양이 있습니까? 얼마나 됩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금년도에 2회를 실시했습니다. 약 9천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톤당 준설단가가 얼마정도 됩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2만원정도 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담당계장님 확실합니까?
춘영

윤춘영하수시설계장

확실합니다.

박명근위원장

서울시라든가 다른데서는 준설단가가 평균 6만9천원 어느곳은 8만9천원 들쑥날쑥한데 우리는 어떻게 그렇게 쌉니까?
춘영

윤춘영하수시설계장

준설단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준설하고 있는 것은 박스는 자체준설이 안되기 때문에 위탁 계약하는 방법으로 해가지고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준설함에 있어서 박스 흡입기가지고 준설했을 때는 누베당 위원장님 말씀하신 7만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주핵심은 처리입니다. 가령 흡입해서 잔재가 나왔을 때 난지도까지 가서 버리는 그런 비용이 사실 비싼건데 저희들이 준설하고 있는 것은 흡입방법이 아닌 소규모(청.불)로다가 하수박스로 들어가서 그것을 일정장소에 모아가지고 포크레인으로 긁어내는 것으로 그래가지고 박스 일부분의 구간구간을 오픈을 시켜서 준설을 하기 때문에 단가가 저렴합니다. 준설방법에 따라서

박명근위원장

알겠습니다. 노파심에서 얘기하는데 하수도 준설비에 따른 혹시 예산 낭비가 없도록 해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하수관이 과장께서 보실 때 몇% 정도가 샌다고 봅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수에 대한 누수는 위원장님한테 미안하지만 제가 그 내용을 파악한 게 없습니다. 그래서 몇%라고 감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박명근위원장

하수과장이 이런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야지 모른다면 잘못된게 아닌가 얼마전 환경부에서 전국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봤는데 약 25%이상이 누수가 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25%에 달하는 하수관에 유입되는 오.폐수중에 1/4이상은 하수종말처리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도중에 누수가 돼가지고 토양을 오염시키는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애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과장께서는 하수관이 파손되는 경우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돼야될 생활폐수가 땅속으로 스며들어서 토양이라든지 지하수가 오염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니 이런 부분도 하수과장께서는 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하수관 점검을 정기적으로 하고 이미 파손된 하수관의 복구대책도 강구를 해야 되겠고 또, 하수관을 위한 인력이라든가 장비가 부실한 경우에는 보강을 좀하고 특히 도로굴착이라든가 가스시설 매설 등을 하는 특정회사로 인한 하수관 파손 등에 대해서는 정상복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고 저도 광명동쪽에 보면 그런 예를 봤습니다. 이런 것도 하수과장께서는 각 계장님이나 직원들로 하여금 확인하고 보완하는데 차질이 없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또 하나 하수과장께서는 올해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재해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는데 물론 하수과하고 민방위과에서 재해재난에 대해서 관리하고 있죠?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예.

박명근위원장

이런 부분도 재해위험지구라든가 재난 위험시설물에 대한 지도점검도 민방위과와 협조해서 철저를 기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재해가 일어날 때는 잘 대처를 못하는 것같아요. 체계적으로 원활을 기하지 못하는데 이런 부분도 잘해주시고 특히 주민들에 대한 대피 이런 부분도 좀 잘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전전단이라든가 전문인력이라든가 장비가 수반되지 않고 안전진단을 하는 경우 대개 형식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인력장비가 갖춰지지 않을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진단은 오히려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안전진단에 만전을 기해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울러 똑같은 말씀이 되겠지만 공사와 관련해서 가급적이면 우리시도 최첨단에 대한 검사장비가 확보돼야되겠다 이런 방안도 하수과장께서는 예산이 없다 하더라도 자꾸 상신해서 하수장비 확보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만 한가지만 말씀드리는데 광명시와 서울시와 연결된 목감천변을 복개해서 주차장이라든가 공원이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이런 주민 편익시설을 유치하면 어떻겠나 그래서 1단계 사업으로 목감천변을 공원화사업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보고 실시설계도 해보고 산책로, 체육시설 아까 말씀 드린대로 이런 부분도 한번 연구검토 해봐야 할 과제가 아닌가 장기적인 안목으로 해야 될 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연구검토 해보시고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듯이 해마다 되풀이 되는 수해를 줄이고 응급복구로 인한 추가복구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원상복구와 개량복구방법을 병행 추진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피해규모가 항상 큰 하천을 비롯해서 소하천이나 소규모 시설 등에 대한 예방위주의 수방대책도 수립돼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대개 수해발생시 일반직 보통 공무원들이 어림잡아서 추산해서 집계를 내가지고 그에 따른 피해복구비를 산정할 때 잦은 마찰을 빛고 있습니다. 이러한 임시방편적 지원에 그치지 말고 이런 부분도 많이 개선돼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그런 부분을 하수행정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하수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하수과 수감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하수과 질의답변시간을 마지막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97년도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건설교통국장님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자료 작성시 보면 보통 일반현황, 추진실적, 이런 정도만 수감자료에 돼있는데 앞으로는 세부내역도 좀 기재를 하시고 향후에 대한 문제점, 대안제시까지 해줘야 우리가 수감하는데 차질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제 말씀 깊이 명심하서서 다음연도에 수감자료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망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 동안 감사하시느라고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