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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강희원 의원 발언

54회 제19건설위원회199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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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19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하수과소관 하수처리및침수방지대책관련계획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하수과장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수과장 조돈봉입니다. 시간이 지체되서 죄송합니다. 오늘 보고드린 내용은 광명시 하수처리구역 하수처리장 신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요약보고와 소하동일원 저지대 침수방지대책 기본계획 종합보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다음사항은 도면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시다시피 광명시는 38.645㎡가 되겠습니다. 광명시는 도덕산과 서독산을 중심으로 해서 등과 서로 양분돼가지고 배수구역이 구별되겠습니다. 서쪽의 배수구역은 광명동지역에 배수펌프장 내지 침수에 대한 영향은 크게 없다 하겠으나 동쪽으로 철산동과 하안동, 소하동 지역의 배수구역 불균형으로 일부 금년에도 침수된 바 있지만 일부 불량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철산 배수구역은 그 도면을 보시다시피 위원님들께서도 당초에는 하안 5단지까지 배수구역이 포함되도록 돼있었습니다. 철산펌프장으로 유입하도록 돼있는 것을 철산5단지 밤일부락을 제외해가지고 축소하는 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20년 빈도를 30년으로 향상시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한 당초에는 우기시에 유출배수가 0.55-0.6으로 계획했던 것을 0.85로 향상시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철산배수구역의 축소로 인해서 완전히 홍수의 침수로부터 해결될 사항으로 검토가 된 바 있습니다. 또한 하안펌프장은 소하2동 기아자동차까지 하안펌프장에서 처리하도록 돼있었습니다. 현재까지는 그 내용을 밤일부락과 하안 5단지를 포함하고 소하2동지역의 일부지역을 2동지역의 일부지역을 제외해가지고 배수구역을 축소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배수구역을 축소함으로 인해서 약 1일 면적이 3만㎡정도가 여유가 있게 되는데 이것은 녹색부분까지 포함을 하계 되면 약 2만5천㎡정도 부족되고 이것을 빼게되면 3만㎡정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소하동 일부지역을 제의해서 총 배수구역 자체를 조정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기아천 하류부에 기아펌프장을 신설해서 소하동지역의 항시 침수되던 곳을 펌프장을 신설로 인해서 배제하게 되면 광명시에서는 이러한 펌프장 신설 또한 배수구역의 축소를 한다고하면 앞으로는 침수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사항은 크게만 말씀을 드렸는데 상세히 보고하자면 시간상으로 소요가 되는데 기회가 있을 때 상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화

백승화건설교통국장

하수과장이 개략적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이해가 쉽게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면 지금 기존 시가지에 대한 시설에 대한 검토를 해보니까 새로이 하수도 시설기준에 마권 규정을 보면 시가지 밀집지역에 유출배수를 0.8∼0.9를 두게 돼있는데 기존시가지 하수도는 0.5를 기준으로 해서 모든 시설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존 시가지를 축소하면서 유출배수를 높여줘야 되니까 철산배수지 일부구역을 지금현재 편입된 구역 일부를 하안구역으로 구역분담을 시키고 철산 배수펌프장을 축소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안유수지 펌프장은 철산배수펌프장에서 제외시킨 부분이 흡수되고 기존시설을 전체 하안 유수지 전체유역을 검토해보니까 지형적으로 하안유수지로 올 수 없는 구역도 하안유수지에 배수구역으로 계획잡힌 소하2동 일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형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하고 그것도 차제에 소하동에다 제3의 배수펌프장을 만들바에는 하안유수지에 대한 정밀한 진단을 해가지고 앞으로의 2∼30년 빈도의 강우량이 왔을때도 침수피해가 없도록 검토해야 될 것이 아니냐하고 검토해보니까 일부 하안유수지로 들어와야 되는 배수구역일부를 소하지구로 분담을 시키고 이것을 축소조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축소조정을 하고 나머지 소하지역을 어떻게 할거냐 이것은 소하지역에는 일부 기아산업앞에다가 펌프장을 만들고 실제 일직동 일부는 지형상 소하동 배수펌프장을 설치할려고 하면 유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은 남서울역 주변에 대한 배수계획에 대한 항구 계획에 의해서 별도의 배수펌프장을 만들도록 협의를 하기 때문에 구태여 일직동 일부를 소하동 배수점프장 구역에 포함시킬 필요도 없고 지형적으로 올 수없고 지형적으로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직동 광명역사 주변에 대한 항구대책은 고속철도 공단에서 만들고 그 나머지 소하동지역은 별도의 배수펌프장으로 해서 우리가 각종 재난에 대해서 시설하는게 좋겠다 하는 검토분석 결과에 의해서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이 용역관계를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이것이 확정되서 저희가 입찰을 보면 하수종말처리장 입찰을 보고 여기에 따른 실시설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실시설계가 나면 국비나 도비를 저희가 배수펌프장 하나 만드는데 160∼200억이 소요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저회시 자체적으로는 상당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재난대책 사업비로 해서 국도비를 받아서 일부 시비를 포함해가지고 추진할려고 할 계획입니다. 이상 간단히 설명드렸습니다. 그다음에 하나 설명드릴 것은 광명동지역에다 하수종말처리장을 만드는데 지금현재 조감도상에는 여러가지 운동시설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여기는 확정된게 아니고 주민의견을 수렴해가지고 여기에 필요한 주민의 욕구사항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아까 얘기한 침전지, 농축조, 소화조 이쪽이 냄새가 많이 나고 상당히 주변환경을 오염시키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지하로 시키고 지상시킬 것은 오염발생요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목감천변으로 관리동이라든지 여기에 따른 취약시설은 이쪽 광명동부근으로 복개해서 공원을 만드는데 또 한가지 저희가 고려해야 될것은 이 취약시설을 진입할 때 진입로를 어디다가 만드는게 좋으냐 그래서 이안하고 중간에서 들어오는 안하고 광명동에 주차장을 확보할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서 들어가는 것을 검토했는데 각 지점에 보면 여기 4거리 체쳬에서 너무 근접된 구간이고 여기는 하다보니까 여기저기 목감천 들어오는 부분에 중간에 상당히 교통진입체계가 어렵고 일단 진입 도로를 4거리에서 일정구간 떨어진 부분에 진입을 시키고 여기다가 파킹장소를 제공하고 노시다가 가시는 분은 목감천을 따라 가셔도 좋고 여기에서 진입한대로 다시 나가도록 검토를 할려고 그러는데 이 문제도 저희가 전문가들이 교통체계시스템을 검토해서 다시 확정을 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단 주민들의 편익시설을 만드는데 이부분은 주민공청회 때에 주민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상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건설교통국장, 하수과장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희원위원

하수과장이나 시설계장은 기 알고있겠지만 확실하게 2∼30년 빈도를 본게 아니라 100년 빈도를 봤을 때 대형사업 프로젝트가 그렇게 과연 좋은 시점은 아닙니다. 나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이부분입니다. 옛날에는 하안동이 발전하고 소하동, 일직동의 모든 물들이 철산동쪽으로 갔습니다. 그러다가 철산동이 개발되면서 하안동이 물바다가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소하1동 시흥아파트 그런쪽으로 개발이 되니까 다시 기아자동차가 있는 인접부근으로 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안양천이 아무리 준설공사를 자주 해준다 하더라도 그바닥이 센드가 축적돼가지고 본바닥보다 더 높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얘기하는 부분은 상당히 정밀하게 해야 되는데 물론 개요에 대해서 얘기만 나오니까 그러겠지만 유출계수를 따지는 것도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견해차이가 있습니다. 유출계수라는 것은 포장된 도시하고 농촌하고는 그러니까 스며드는 이것을 유출계수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상당히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두번째 지금 기존에 우리가 전체적으로는 서독산, 구름산, 도덕산 3개 산이 있는데 과연 서독산 물은 어느쪽으로 흘러가느냐 그리고 도덕산 물은 광명쪽으로 흘러가고 철산쪽으로도 흘러가고 그러는데 구름산 물은 과연 어디로 집수가 되는 것이냐 그래서 이것을 면밀한 검토해야 됩니다. 섣불리 하다보면 여기 숫자를 보면 소하배수지역이 다른데는 100이 안넘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965.3ha입니다. 구역면적 자체가 이것을 봤을 때 상당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최대 유출량 산정석이 합리식이라고 표현됐는데 홍수유출량 영향 계수를 뽑았을 때는 유출계수 강우, 강도, 토지이용에 대한 현황 그리고 거기에 대한 장차의 계획 등은 완전히 검토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 관계상 제가 여러가지 얘기를 못하겠지만 관거에서도 그렇습니다. 예컨대 예를들면 지금 소하동에 군부대에서 내려오는 박스 공사가 관거가 떠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어느 과장시절에 어느 계장시절에 그런 짓을 했는지 모르지만 관거라는 것은 계단식으로 해야 됩니다. 잘 아시겠지만 물의 소통량애 아무리 큰 하수구를 만들어 놓는다 하더라도 물이 흘러가지 않으면 지난번에 체육관에서 하안동 순복음교회 그쪽같은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야 합니다. 예를든다면 거기도 내가 직접 그때 과장님하고 계장님들하고 같이 들어가 봤지만 아무 준설할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생각건데 계단식이라든지 어떤 지형이 안나오니까 그렇겠지만 주택공사가 잘못한 것입니다. 지형적인 전반의 흐름을 못 터치하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얘기가 길어져서 줄이겠지만 관거나 이런 홍수량 이런 것을 직접 했을 때는 유출경로유출빈도 지금 얘기하는 이런 것을 상당히 면밀히 검사를 해야 합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국도가 소하펌프장 만드는데 국도가 갈 계획이 있고 기아대교 확.포장공사가 있고 일직등 I.C가 형성되는 것이고 안양천 뚝방밑에 도로가 개설될 계획이 있고 그래서 백년대계를 본다면 상당히 연구검토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예를 한가지만 더 들고 끝내겠습니다만 우기에 여름에 비가 갑자기 왔는데 터지는 것을 보니까 시흥군 시절에도 터진곳입니다. 시흥군 포대가 3가지 나옵니다. 그렇다면 늘상적으로 터진데가 터지는건데 어떤 획을 못잡았다는 것입니다. 제 얘기는 어떤 획을 못잡아서 계속 하는 일을 그대로 하고 했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론을 짓겠습니다. 이것을 할려면 건설교통국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막연하게 일직동 펌프장은 철도공단에서 하니까, 이것은 안됩니다. 책임성이 없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할려면 주민의 의견이 왜 필요하냐 무슨 말을 만들려고 주민의견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거기서 200년 300년 자기 아버지로부터 들은 얘기가 있고 자기가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아니면 기거를 하면서 느낀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87년8월3일부터 4일까지 강우량 기록에 의해서 한다는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토착민들의 얘기를 들으면 및 백만까지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이라는 것은 흐름이 연도가 흘러차고 세월이 흘러가면 흘러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할 때에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을 하고 의회에 수시로 이것을 갑자기 와가지고 하면 다른 위원님들은 모르지만 내 실력으로는 전혀 좌표가 잡히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적어도 건설위원회에서는 200억 공사라면 어마어마한 공사기 때문에 자주 의논을 하자는 것입니다.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특히 그 지역 의견을 수렴해서 철두철미하게 한번 해보세요. 좋은 것은 좋은데 결론적으로 시점이 대형 프로젝트를 하기에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려운 시점이기 때문에 이때 예산을 줄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정말 백년대계사업을 가지고 지금 현시점에서 국가적으로 어렵다고 그것을 축소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하수과장 지금 강희원위원님이 다각도로 얘기를 한 부분은 제가 보기에도 상당히 좋은 지적을 많이 한 것같습니다. 그러니까 하수시설계상이 그런 분야틀 잘 아실텐데 면밀히 검토를 하고 주민의견이나 공청회시에도 주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위원

의문난 사항을 몇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강희원위원님이 여러가지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이번 8월달에 갑자기 쏟아지는 호우로 인해서 하안동 일원에 침수피해가 없었는데 그때 강우량이 얼마나 됐었습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213M가 왔습니다. 약 이틀간에 213M가 왔는데 광명시청에 설치돼있는 우량기에서는 213M가 측정됐는데 소하동에 있는 52사단 사령부에서 측정한 우량기에는 313MM가 됐습니다.

김경표위원

이틀간에 측정한 것때 대해서 하수도 처리양으로서는 불가능합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수관거로서 불가능하다 가능하다가 아니고 지금 우리 관 자체가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통수량 검토다 배수검토다 해서 여러가지 침수되는 원인이 있겠지만 한가지 관자체가 적은 것만으로 침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김경표위원

지형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각도를 제대로 못맞춘 문제도 있을 것이고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당초에 계획했던 아까 강희원위원님께서 상당히 해박한 지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항상 때가 되면 자문을 다시 받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유출계수라고 하면 그 용어는 하수에서는 강우강도하고 유출계수가 상당히 큰 요인으로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강우강도는 시간당 아니면 이틀간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는 시간을 강우강도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유출계수는 비가 와가지고 표면으로 흐르는 물 이 사항을 유출계수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철산동이나 하안동이나 하수관을 매설할 당시에는 유출계수 적용이 현재와 달랐습니다. 아까 국장님도 말씀드린 바와같이 0.5 약 50%는 땅으로 스며들고 50% 정도는 지상으로 흐르는 내용이 되겠는데 이 사항이 지금현재는 뒤바껴가지고 약 80%이상이 겉으로 흐르고 2∼15%정도가 지하로 스며드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

이 공사를 하고자 하는 깃도 에러가지 다각도로 종합검토해서 새롭게한다는데 하수관거를 넣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현재 우리 하수관 체계로는 방금 제가 질문한 것처럼 이틀간에 걸쳐서 200MM넘게 비가 오면 소화하지 못합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단적으로 그렇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김경표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충분하게 소화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공사를 시작함에 있어서 하수관을 다 바꿔서 더큰 하수관을 묻는다고 해서 해결될 일만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 철산동쪽에 비가 많이 와서 실제로 잠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쪽이 쉽게 얘기하면 과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그쪽도 더 여유있게 하수관 용량을 더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늘릴 수 없는 그런 체계를 갖추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은 수용하는 강우량을 하안동쪽으로나 소하등쪽으로 더 늘리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내가 생각할 때는 지금도 충분하게 소화가 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시공사를 해서 소하동쪽이나 하안동쪽이나 강우량을 이쪽으로 배분해서 오게 한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공사가 아닌가 어떻게 보면 그렇다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고 아무리 광명시에 하수관 공사를 제대로 하더라도 안양천에서 흡수를 못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여기서 완벽하게 큰 하수관을 묻고 체계를 제대로 갖춘다해도 안양천으로 빠져나가는 것 아닙니까? 안양천에서 소화하지 못하고 그러면 우리가 천MM 강우량을 소화할 수 있는 하수체계를 하더라도 안양천이 흡수하지 못하면 간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그것은 당연히 고려가 돼야만이 예산의 낭비가 없다 그렇게 보고 지금 철산동이라든지 하안동 이쪽 일부에 하수 유입 배기량을 더 늘려봐야 예산낭비라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부분하고 고려되서 하겠지만 지금 예산이 통과되고 확정된 사업계획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정확히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위원님들한테 이 사업계획을 그런 것까지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보고를 앞으로 해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하수종말 처리장 있지 않습니까? 많은 논란이 있어서 도의회에서도 예산안이 삭감됐다가 이번 추경안에 반영됐습니다. 왜 그쪽에 하수종말처리장을 만드는데 방은 분들이 반대하고 민원으로 야기된 이유를 잘 아시죠?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저희가 알고 있는 릿것은 위치자체를 말씀하는 것은 못들었습니다.

김경표위원

위치도 위치지만 광명시에 앞으로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일반 시민들이 느끼고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은 혐오시설입니다. 냄새가 나고 해서 광명시에 중심적인 광명동에 하수종말 처리장을 더 늘려서 지었을 때 거기에 냄새가 나고 혐오시설로 전체가 된다고 했을 때는 광명시 발전에도 문제가 있고 주민들한테도 많은 피해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과장님 생각할 때에는 공원시설도 만들고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아직 우리가 정확하게 사업계획안만 세워졌지 정확하게 용역을 줘서 공사진행단계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강희원위원도 백년대계를 위해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 천억이 넘어가는 공사입니다. 정말 이것은 외국에 가장 최신식 시설로 된 도움을 받더라도 그런 방향으로 분명하게 건설이 돼야 됩니다. 기존에 국내에 있는 시설로 광명시의 가장 중심적인 위치에 혐오시설로 존치된다고 했을 때는 광명시 발길에 큰 저해가 됩니다. 그리고 주민들한때 엄청난 피해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단순하게 거기다가 나무를 심고 공원만 만들어서 될일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할 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이 하수종말처리 문제는 쓰레기 소각장 문제보다 더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고 여러가지 당장 빨리빨리 하기 위해서 국내에 있는 지금까지 여러가지 문제점이 노출된 시설로 해서 거기다가 지으면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외국의 좋은 시설에 가서 필요하시다면 보시고 그야말로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지어야됩니다. 다시 강조하자면 가장 광명시 중심적만 위치에 주민들이 생각하는 혐오시설로서 거기에 하수종말 처리장이 새롭게 지어진다면 광명시발전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부분은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철저하게 연구검토되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최고의 신시설로 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이것은 정말 의원의 입장에서 기술적인 검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도있게 검토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두가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안동 저지대 침수방지대책에 대한 것은 강희원위원님과 김경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침수방지대책이 산능선이라든지 우리가 생각하는 그렇게 개략적으로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육군사관학교 교무처장이 회장으로 계십니다. 그분을 초빙을 했고 또한 한국종합건설 부회장님이 부회장님으로 계십니다. 두 분을 초빙해 가지고 이런 형태로 계획을 했는데 연구를 해달라, 검토를 해달라고 해가지고 충분한 심의 내지 검토가 있었습니다. 그 분들도 우리 관내의 실정을 사실 모르는 상태지만 도면이나 우리가 복사를 해서 작성한 것을 봐가지고 이러한 방법 이외에는 없다 이런 것을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하수도관이라는 것은 크면 좋습니다. 침수가 될 수도 없습니다. 단지 경제성을 따지는 것입니다. 하수관으로서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지만 경제성이 있으면서 침수가 안 되는 것을 그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그 말씀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수관을 5년 내지 10년 정도로 해 가지고 하수관치 관경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5년이라고 하는 빈도가 5년만에 올 수가 있고 10년만에 올 수가 있고 1년에 10번, 20번까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가지고 이러한 것을 상당히 세밀하계 검토해 가지고 했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저희를 믿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경표위원

이것이 첫째는 막을 수도 없습니다. 비가 하늘에서 다 쏟아붓는데 여기서 아무리 좋은 시설을 한다고 해도 막을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1, 2번 침수가 된다고 해서 하수관 늘리고 한다고 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아무리 잘된 하수시설도 1시간 간격에 1,200mm 쏟아지면 침수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연구해서 검토하고 보고서 작성해서 공사에 직접적으로 감시하고 감독하는 공무원들이 정말 대책이 되야 되고 하수종말처리장 부분에 대해서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수종말처리장 저희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 것이 실감이 안 납니다. 부산에 있는 남부 하수종말처리장이 34만톤을 처리를 하는 실정을 현장을 봤습니다. 가서 확인해본 결과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악취가 있습니다. 악취발생이라고 하면 저희가 어떤때 까지 악취발생이냐고 하면 느껴보지는 못했는데 지하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탈취시설도 했고 하지만 상당히 잘되어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세계적으로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최신식 설치된 것을 가지고 해야만이 되겠다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공감을 갖고 앞으로 설치할때도 저희도 광명시에서 근무하고 살고 있지만 위원님들이 다 마찬가지지만 저희 자신을 위해서라도 악취라든지 주민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없는 것으로 그런 방법의 그런 사항을 채택해 가지고 일을 추진할려고 계획도 하고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김경표위원

그런 마음자세로 봉사하면 좋겠고 국내의 시설 지금까지의 쓰레기소각장도 마찬가지지만 국내시설에 된 것을 보고 지금 현 상황에서 외국의 정말 과학적으로 설치된 그런데에 가서 보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필요하고 여러 방면에 종합적으로 하수종말처리도 도의원이나 시의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깜짝 놀랄 수도 있습니다만 국내에서 자료를 얼마든지 입수해서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더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고 지금하고 있는 시공할 업체를 대충 계산해 놓고 끼워 맞출려고 하지 말고 백지상태에서 여러 군데의 시설을 보고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김경표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다음에 공청회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전에 사전에 한번더 우리 위원들과 침수방지대책 관련해 가지고 보고청취의 건을 한번 하기 전에 한번더 우리 위원들에게 알린 다음에 공청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해석위원

문해석입니다. 지금 펌프장 관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모양인데 제자 볼때는 우리 광명시는 하루에 2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면 관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천재가 아니고 인재라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비가 안 왔을때 토사가 관에 쌓이고 해서 비가 갑자기 많이 오면 내려와 가지고 펌프장에 모여 가지고 관이 막힌다든지 기타 하수구가 막혀서 침수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은것 같으니까 비가 왔을때 공무원들이 좀더 유동적으로 움직여주면 주민들의 피해가없지 않겠느냐 관에 대해서는 저도 한번 알아봤는데 하루에 2,300mm 왔을 때 관에는 끄떡없습니다. 그리고 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에는 뉴욕같은데 가보면 맨하탄시에 천만이상이 사는데 바로 처리를 해가지고 하는데 누가 하수종말처리장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런 것도 견학을 해서 참조를 해주시고 또한 중계펌프장 위치 선정 문제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철산 중계펌프장이 지금 확정된 것 아닙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하수처리장 부지하고 중계펌프장 위치는 확정된 것입니다. 시 집행부에서는 위치가 선정된 것으로 검토돼 가지고 의회에 보고한 것입니다.

문해석위원

1, 2안이 나와있는데 펌프장을 왜 1안으로 합니까? 2안은 타당성이 없습니까? 2안으로 했을때 내가 볼때는 2안이 인근 주택가에서도 떨어져 있고 또 부지도 공사라든지 기타 앞으로 남부순환도로가 바로 그냥 2안 자리로 내려갑니다. 순환도로에서 들어가는 쪽인데 공사에 지장이 없고 기타 불편사항이 전혀 없을것 같은데 주민들 민원도 없을것 같고.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2안은 삼각주마을을 이용하는 안이 되겠고, 1안은 남부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안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2안으로 했을때 중계펌프장의 위치 자체가 면적이 협소합니다.

문해석위원

현재 순환도로 밑에 제일 아파트밑에 그 쪽 보다 두배는 넓을 것으로 아는데.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그래서 면적에 관한 사항은 저희를 믿어주시고 저희도 되도록이면 민원이 없고 한쪽에 하는 것이 오히려 저희들이 사업을 하는데 주민들을 위해서라든지 하더라도 주민들에게 이러한 혐오시설은 안 넣어 가지고 하는데 문해석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신대로 상당히 여러 각도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치를 말씀드리면 하수과에 준설을 해서 참고가 있습니다. 한쪽 부분에 하면 1안이 좋습니다 2안은 삼각주 쪽에 하천 제방쪽이 있는데 면적자체가 이것을 하면 중계펌프장의 위치면적이 안 나오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문해석위원

2안은 잔여세대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네.

문해석위원

왜 그 땅이 적습니까?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약 폭이 40m, 길이가 5 순수한 구조물 자체만 박스식 거기에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유지가 되어서 침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 쪽에 현재 서부간선도로 까지 안양천 제방을 잘라가지고 봤을 때에 상당히 협소해가지고 입지로서는 배치가 안 됩니다. 단 배치를 하려면 구조물 자체가 반쪽이 뛰어나옵니다. 그러면 또한 면적이 협소하기 때문에 위치가 될 수 없습니다.

문해석위원

26일이라도 저하고 한번 현지를 가봅시다.
돈봉

조돈봉하수과장

중계펌프장을 가설계를 해봤습니다.

문해석위원

현장에 가서 정확하게 봅시다.

박명근위원장

한번 시간이 되면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수처리장 건설에 따른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수처리장은 한번 설치하면 백년 이상 가늘 영구시설이며 주민이 생각키로도 혐오시설이라고도 생각됩니다. 따라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처음 입안단계에서 부터 철저하게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른 지역의 유사시설의 모순점과 잘못된 점을 보완개선 하는데는 실제적으로 현장등을 방문하여 확인하고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니 하수과장께서 논 수일내에 타 지역의 우수한 하수처리장을 한번 선정해서 우리위원들과 함께 방문해 보는 계획을 검토한 후 추진해 무사히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97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작성에대한의견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작성은 간사와 김강선위원님, 강희원위원님, 전문위원님이 작성토록 하고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1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작성된 행정사무감사결과 보고서는 강희원위원님이 낭독토록 하겠습니다.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97년도행정사무감사는 '97년 11월 26일 부터 동년 12월 2일 까지 사회산업국, 도시국, 건설교통국, 위생환경사업소까지 면밀히 행정사무감사를 한 결과 그 결과보고서는 정회시간에 심사숙고하여 작정한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박명근위원장

강희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희원위원님이 낭독한 결과 보고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