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영환 의원 발언
위원 김영환위원입니다. 아까 의정계장님이 설명을 하셨습니다. 4천3백만원이 절약된다고 했는데 우리는 조례를 만드는 입법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법기관의 회의록을 디스켓에 넣어서 놔둔다는 것은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어떤 사람에 의해서 좋은 발상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것이고 의회에 최초로 했던 선배 의원들이 나 이것 가져가겠습니다. 영원이 두고봐야 됩니다. 또 과연 이것이 시민들에게 왜 회의록을 보고 1년에 한번이라도 몇 월, 몇 일날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참석을 못했으면 회의록이라도 떠들어봐야 되겠다 물론 허근위원님이 컴퓨터에서 자료를 출력해 줄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만이라도 그래도 의회 회의록을 하는데 기록상만이라도 절약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시의원들이 써야 될 돈을 절약해서 한다는 것은 얼마든지 동의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