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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남천 의원 발언

126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0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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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중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연일 계속 되는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오늘도 역시 의사일정에 의거 해당 실과소 순서로 심사를 실시하되 2004년도제2회추경예산안을 먼저 심사한 후에 2005년도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산업건설위원회 도시개발과 소관 2004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일괄상정합니다. 도시개발과장께서는 소관 2004년도제2회추경예산안과 2005년도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한상순입니다. 예산안 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저희 과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도시개발담당입니다. (인 사) 지역개발담당입니다. (인 사) 도시정비담당입니다. (인 사) 그러면 도시개발과 소관 2004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과의 2004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117억 1043만 2000원보다 7억 7659만 3000원이 증액된 125억 702만 5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가로등, 보안등 유지보수비 7371만 8000원과 제적봉안보관광지조성사업비 7억원을 증액편성한 사항입니다. 예산서에 의해 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69페이지 도시행정에 관한 예산입니다. 불법건축물지도단속일용인부임으로 207만 5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기본단가가 당초 2만 4000원에서 2만 6300원으로 상승한 데 대한 차액분입니다. 일반운영비로 초지대교 가로등 전기요금 부족분 8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시설비및부대비로 가로등과 보안등 유지보수비 7371만 8000원을 증액계상한 사항으로 읍면에서 금년도에 추진한 결과에 따라서 요구한 보수비를 지원하여 주민생활 불편이 없도록 조치코자 합니다. 다음은 주택사업에 관한 예산으로 아름마을가꾸기사업비 중 2408만 4000원을 목변경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기념품 제작에 관한 사업비로 연구개발비, 학술용역비에서 2408만 4000원을 감액하고 다음장 민간자본보조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사회개발에 관한 예산으로 제적봉안보관광지조성에 따른 특별교부세 지원금으로 시설비및시설부대비 7억원을 증액계상한 사항입니다. 이상 2004년도제2회추경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2005년도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과의 2005년도예산안은 2004년도 본예산보다 45억 7475만 3000원이 감액된 50억 9299만 7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도시행정에 관한 예산입니다. 국토이용확인대사작업인부임으로 2219만 7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일반운영비로 4001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항목을 설명드리면 과운영 일반수용비로 500만원, 토지이용계획확인원발급에 따른 프린터유지보수비로 1500만원, 도시관리계획결정에따른신문공고료 440만원, 도시계획위원회 등 참석수당 345만원, 시간외근무에 따른 급량비 375만원입니다. 463페이지 여비로 기본업무추진여비 630만원과 불법형질변경단속여비 300만원 등 9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업무추진비 도시건축업무추진활동업무추진비 200만원과 부서운영에 따른 업무추진비 24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64페이지 연구개발비로 불합리한 도시계획시설재정비를 위한 용역비 3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로 장기미집행시설의 매수청구결정에 따른 감정평가수수료 300만원과 측량및등기수수료 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정비에 관한 예산으로 먼저 인건비입니다. 불법건축물 지도단속일용인부임으로 2013만 2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66페이지 일반운영비로 초지대교 가로등 전기요금 2640만원과 불법광고물철거용동력절단기유지비 60만원, 가로등보안등보수점검수수료 200만원 등 2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불법광고물지도단속여비로 12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467페이지 사업예산입니다. 불법으로 설치된 벽보, 현수막 등 정비를 위한 인부임으로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보조금입니다. 소도읍개발사업비로 36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68페이지 자체사업시설비로 2억 643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세부사업내역은 해안도로 중 초지진부터 황산도간 가로등 기구 및 신설사업비로 3520만원, 초지대교가로등유지보수비 450만원, 강화군 일원 보안등 신설사업비로 7000만원, 가로등, 보안등 유지보수비 5460만원과 무분별한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고 도시미관을 제고키 위하여 홍보전광판을 제작설치코자 1억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69페이지 주택사업 일반운영비입니다. 임대주택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참석수당으로 100만원과 불법건축물단속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업무추진비여비로 28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사업예산입니다. 빈집정비사업비로 6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다음은 470페이지 지역개발사업 일반운영비입니다. 군사시설보호구역 작성 지번도 구입비로 250만원과 지역개발사업추진여비로 28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업무추진비입니다. 민자유치업무추진업무추진활동비로 300만원과 지역개발사업추진활동비로 150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71페이지 사업예산 중 시설비 및 부대비로 제적봉안보관광지조성사업비로 시설비 9억 9352만원과 시설부대비 648만원 등 10억원과 연구개발비로 각종 개발사업 관련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 2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주택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943페이지 및 9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4년도 본예산보다 8587만 3000원이 증액된 2억 3768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용으로는 강화주택, 정화주택, 향나무주택, 삼우주택 등 국민주택융자금에 대한 이자수입 1344만 7000원과 융자금회수수입 2억 242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947페이지 및 948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도 이자상환액 1344만 7000원과 원금상환액 2억 242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간략히 도시개발과 소관 2005년도에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홍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도시개발과 소관 2004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먼저 심사와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위원장님!

김홍중위원장

네, 이효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효순 위원입니다. 여기 170페이지에 보면 아름마을조성사업비에 보면 학술용역비하고 민간자본보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지금 2408만 4000원이 감액된 부분은 학술용역하고 디자인기념품개발비로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학술용역비로 2500만원을 썼고, 디자인기념품개발비로 이 학술용역비로 쓰고자 하니까 항목이 불부합되는 게 있어서 이것을 민간에대한자본보조로 변경시킨 겁니다. 그래서 디자인기념품개발비로 변경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위원

학술용역비를 디자인기념품개발비로 바꾼다고 하셨는데 다 완성이 됐습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학술용역은 됐는데 디자인은 아직 완성이 안 됐어요.

박희경위원

그 사업이 2004년도 마감사업인데 이제 불과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말이지요.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이것은 계속비사업이고 금년도에 완료가 안 되더라도 2005년도에 가능합니다. 2005년도에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게 국비보조사업에 대한 공사를 하고 집행잔액이 있는데 집행잔액으로 아름마을의 자전거도로를 일부 계획하고 있고 디자인과 아울러서 금년말 안에 발주해서 내년초에 끝낼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희경위원

원래 계획보다는 날씨가 비가 많이 왔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연기해 놓으셨다고 했잖아요?

한상순도시개발과장

공사는 금년말까지 집행잔액까지 다 마무리되어야 하는 게 원래 계속비에 게산된 연도안에 다 사업비를 집행해야 되는 것인데 지금 버드러지역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2, 3개월 딜레이 됐습니다. 그래서 집행잔액을 쓸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집행잔액으로 자전거도로를 인도 개설하는 사업이 조금 늦어졌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디자인개발사업비하고 같이 집행하고자 합니다.

박희경위원

디자인 용역을 어디에 주시는 겁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그것은 용역할수 있는 대상사업체가 결정된 것은 아니고 디자인개발하는 용역업체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특히 우리 강화는 농업기술센터나 우리 도시개발과에서 디자인개발을 해왔던 업체도 잇고 그래서 그런 업체를 선정해서 하려는 겁니다.

박희경위원

알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본위원이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김포시의회와 강화군의회가 세미나를 김포대학에서 했는데 김포의 경우는 시에 용역을 주는 것을 김포대학 전문교수님들한테 많이 의뢰하신다는 말씀을 들었거든요. 우리 강화에도 안양대학교에 그런 교수진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안양대학교 교수님들에게 의뢰하신 일이 있으신지, 아니면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아직 안양대학에 용역이란 것은 비단 이 부분에 대한 용역뿐 아니라 관광도 있고, 도시계획도 있고 여러 가지로 용역이 많을 줄 아는데 아직 안양대학과의 용역은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지역개발을 하고자 하면 산업체, 학교, 관이 산학연 협의체구성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직 안양대학간에 지역개발에 관한 산학연협의체구성이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용역관계는 안양대학하고 하기보다 인천 소재인 인천대학과 학술용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중위원장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강화에도 이런 안양대학교가 있으니까 앞으로 학교발전도 있겠지만 지역발전에 대한 것은 그 분들이 상당히 인천에 계신 분들보다 파악을 만힝 하고 게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 가급적이면 강화군청에서도 안양대학교의 높으신 교수님들의 자문을 많이 받아서 지역경제나 발전에 대한 자문을 많이 얻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안양대학에서도 지역개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강화에 대해서 점차 모든 학교 행정력을 쏟아부으려는 기미가 보입니다. 그러한 노력 여하에 따라서 관이나 산업체나 주민이 합심해야 될 부분으로 생각합니다.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김남천 위원입니다. 171쪽하고 2005년도 497쪽을 연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설비로 제적봉안보관광지 2회 추경이 7억원, 2005년도 10억원으로 17억원이 소요되는데 그 금액이 어디 어디에 필요한 것인지 일러주세요.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지금 원래 계획은 25억원인데 그 중에 471쪽의 시비가 지금 8억원이 세워졌는데 17억원 중에 부족분이 8억원입니다. 시비 8억원이 덜 세워진 겁니다. 시비 8억원은 내년도 예산에 추경에 세워주겠다는 내락이 있었던 사항인데 대충 사업비의 구성을 보면 토지매입비가 6억원, 건물부지조성이 약 3억원 내지 4억원, 그리고 나머지는 건물입니다. 건물에 약 15억원 정도가 소요되리라 판단됩니다.

김남천위원

그러면 8억원을 1회 추경에 확실히 가져올 수 있는 겁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원래 제적봉계획이 2006년 상반기에 끝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2006년도 상반기니까 내년도 추경 때 확보되지 않으면 계약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 추경 때 확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남천위원

네, 그것 좀 노력하세요.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개발과 소관 2004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개발과 소관 2005년도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희경위원

위원장님!

김홍중위원장

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위원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5년도 우리 강화군 전체 예산이 1800억원인데 그 중에 도시개발과가 차지하고 있는 금액은 50억원입니다. 그래서 전체 예산 중에 2.8%입니다. 그 중에 소도읍가꾸기 36억원, 제적봉 안보관광지 10억원을 빼면 4억원입니다. 0.3%를 가지고 용역비, 각종 인건비, 여비, 소모품비 등 몇 가지를 제하고 나면 소도읍개발사업 외에 무슨 사업을 하실 것인지, 과연 이래가지고 강화군이 도시개발과가 제대로 그 일을 담당할 것인지, 담당 계장님 말씀으로는 민자유치도 많이 하겠다고 하는데 민자유치도 투자를 해야 강화 경제가 발전하는 것이지 인건비 빼고 나면 얼마나 되는지, 제가 볼 때에는 몇천만원을 가지고 도시개발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과연 가능한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강화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의 정곡을 찔린 것 같아서 답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인데요. 강화개발을 하면 금년도에도 120억원을 들여서 추진하고, 영상단지 사업 15억원 부분하고 신문리 도시계획도로 30억원, 그리고 소도읍개발사업 70억원, 이 정도 예산이 강화도시개발과의 주예산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소도읍육성사업이 계속 추진되고, 제적봉전망대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데 그 사업 외에 추진되는 것이 없다는 말씀을 하신 겁니다. 우리 도시개발사업은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도시계획시설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은 대부분의 예산이 도로개설사업비 등등 건설과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도시계획시설정비에 대한 불합리한 시설을 폐지하고 새로 시설되어야 할 도시계획시설은 신설하는, 어쩌면 지역개발과 도시개발의 두뇌적인 역할을 한다고 평가하시면 됩니다. 이제 금년도까지 인천광역시에 도시기본계획이 세워져서 그 안에 우리 강화군의 면적 4% 정도의 면적에 대한 용지가 새로운 시가화용지, 아니면 관광시설개발지구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태까지 강화개발, 강화개발했지만 이제야 강화개발의 밑그림이 그려졌다고 판단하시면 되고요. 그 20여개소의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민가개발사업자들이 땅을 사서 그만한 분량의 면적을 개발하는 방법이 한 가지 있고, 아니면 강화군에서 계획적인 개발을 위해서 국가의 공사나, 토지개발공사에 대한 위수탁협약을 주었습니다만 이러한 토지개발공사나 아니면 인천도시개발공사와 지역조합개발협약을 체결해서 어느 한 개발지구를 구획정리하고 구획정리한 개발지구를 민간자본을 유치시켜서 개발해 나가는, 그래서 체계화있게 개발해 나가는 구상을 내년도에 중점으로 하게 됩니다. 구상하게 되는 시기는 내년 8월말까지 도시기본계혹이 중앙부서의 협의를 거쳐 한다는 향후일정이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부터는 본 사업에 대한 개발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희경위원

강화군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사업이 농업과 어업입니다. 거기에 축산업도 있고요. 앞으로 지방자치가 되면서 지방자치가 성공하느냐, 못하느냐는 1차산업은 꾸준히 누가 도움을 주지 않아도 물론 도움을 주셔야겠지만 계속 이어져 나가는 사업인데요. 우리 강화군이 앞으로 잘 살기 위해서는 그 외의 사업을 많이 해야 되는데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도시개발과하고 경제교통과의 예산을 보면 강화군이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나가고 있느냐, 제가 볼 때에는 거의 전무하다고 생각해요. 도로 깔고, 그런 것은 기본적인 겁니다. 이렇게 도시개발과나 경제교통과라고 하는데 말이 경제교통과지 한심하다고요. 그래서 과장님들이 그림을 그린다고 하는데 그림은 화가가 그리는 게 그림이고, 빨리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도시개발과가 민자유치를 위해서 다른 데에 비해서 팽팽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지역적으로 접경지역이고, 우리가 제한받고 있는 것이 많지요. 그런 것을 어떻게 탈피하면서 3차 산업을 탈피하면서 나갈 것이냐가 문제인데 제가 볼 때에는 안타깝게도 하는 사업이 없고 몇천만원 예산을 가지고 내년도 사업을 하시겠다는 자체가 제가 볼 때에는 속상한 일입니다. 그래서 내년도도 추경도 남고 그랬는데 군수님하고 여러분들과 의논하셔가지고 획기적으로 강화발전을 위해서 사업을 전개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무원이나 위원님들이나 주민들은 상당히 지역개발을 갈망하고 지역개발사업이 일단 착수되면 계획된 시기 안에 끝내기를 바라는 상당히 급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강화군에는 민간과 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개발사업, 아니면 민간이 직접 추진하는 개발사업이 없고, 공무원들이나 위원님들도 거기에 대한 개발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없는 상태입니다.

박희경위원

강화군이 무엇을 좀 하겠다고 하면 다른 데에 비해서 제약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그 원인이 과장님이나 그 윗분들이 일을 안 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사실 제약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그것을 잘 헤쳐나가야만이 담당 과장님으로서 잘 한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지, 제약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소리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지혜를 발휘하셔가지고 우리 강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일을 안 하신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본 위원이 볼 때에는 보이는 게 없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은 우리 강화군이 민자유치한다고 하는데 민자유치하는 사업이 앞으로 계획된 게 있습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바로 스키장이 대표적인 사업입니다. 아울러서 용궁온천개발, 해명온천개발이 민자유치로 가고 있는 길인데 물론 제약이 많다고 한다는 것은 대표적으로 군사시설보호법, 문화재관리법은 제약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단지 문제는 환경부처의 의견이 제약이라고 봐요. 환경부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현재까지 강화종합발전은 선계획이라고 볼 수 없었지요. 법정계획이 아니었었으니까요. 그렇다면 그것이 선계획이 아닐진대는 강화를 개발하겠다는 얘기는 어디에 가서도 못합니다. 스키장이 가장 대표적인 게 강화를 20만평 정도를 산림훼손해서 개발하겠다는 건데, 그러면 다른 데도 20만평을 개발하겠다고 한다면 개발을 하게 허용해줘야 되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우선 선계획, 강화가 5년간 개발할 물량을 내놓아 봐라, 그림을 내놓아 봐라, 그것이 법정계획인지 아닌지는 자체해 두고라도 인천광역시나 강화군이나 강화를 어떻게 개발하겠다는 장기적인 그림을 내놓아 보아라고 했던 게 중앙부처의 의견이었습니다.

김홍중위원장

과장님 지금은 예산안을 다루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런데 박희경 위원님은 상당히 답답한 마음에 질의하셨고 과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하셨는데 예산 심의과정이기 때문에 그쯤에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구경회위원

네.

김홍중위원장

네, 구경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468쪽에 보안등, 가로등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보안등, 가로등을 강화군에서 많이 필요로 하기는 한데 이것이 신청량인지,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필요한 지역에 설치할 것인지, 이것이 어느 정도 강화군에 필요한지역에 다 하려면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해서 이 많은 예산을 확보하는 데 편성했는지, 아마도 가로등 예산만 1억 6000여만원이 되는데 이것을 지금 강화군에서 필요로 하는, 아니면 요구하는 가로등, 보안등을 설치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예산을 편성해서, 즉 기이 설치된 가로등, 보안등이 유명무실한 것도 많거든요. 그것을 얼마만큼이나 파악하고 있는지, 또 강화군내에 고장이 나서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되었는지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현재 우리 군내에 있는 가로등, 보안등 숫자는 4951등입니다. 그 중에 783등이 유지보수관리가 필요한 등으로 파악되었고, 또 내년도에 신설하여 읍면에서 신청할 물량은 200등입니다. 그렇게 해서 금년도에 내년도 예산으로 신설 및 보수유지비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구경회위원

이설요구하는 가로등은 얼마나 됩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이설요구 가로등은 즉시 즉시해주고 있습니다. 모아서 해주는 게 아니라 유지보수비로 계속 이설지구의 주민, 신설지구의 주민의 의견을 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구경회위원

783등이 고장난 것으로 유지보수요구했다는 것이지요?

한상순도시개발과장

네.

구경회위원

4951등 중에 783등이 유지보수를 요구하는 양이에요. 유지보수라 함음 고장이 났다든지, 아니면 이설을 요구한다든지 하는 것이지요?

한상순도시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구경회위원

그리고 금년도에 200등이 이미 각면으로부터 요구된 등수입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네.

구경회위원

잘 알았고요. 초지대교 가로등 유지보수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초지대교에 가로등이 이미 다 되어 있는데 유지보수라는 것은 뭡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지금 초지대교의 등당 유지보수비가 15만원씩 계상된 겁니다. 초지대교는 계속적으로 조명유지 및 관리가 필요한 사항이라서 등당 15만원씩 유지보수비로 계상한 겁니다. 내년도에 관리해 나갈 예산입니다.

구경회위원

다시 초지진~황산도간 가로등 기구신설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지금 초지진까지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해안도로가 계속 이어질수록 해안도로변에는 가로등이 같이 해안도로와 각종 조망되는 시설이 있어야 강화에 경관이 유지될 것 같아서 초지부터 황산도간 가로등과, 계속 예산이 허락하는 대로 화도 쪽 해안도로도 가로등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경회위원

혹시 가로등 설치구간 간격은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지금 저희들은 가로등을 법적으로 설치하는 것보다 경간 50m 간격으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구경회위원

그런데 이렇게 직선으로 도로가 활발하게 발달된 지역은 가로등이 사실상 50m 간격으로 있어가지고 오히려 불편한 점도 있을 겁니다. 가로등 설치비도 있고 전기료도 있어서 오히려 넓은 지역은 줄이고 커브 지역은 더 많은 가로등이 있어야 되고, 직선으로 도로가 잘 발달된 도로는 50m 씩 간격으로 해서 가로등이 있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이런 것은 검토를 해보세요.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네, 이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득환위원

네, 이득환 위원입니다. 가로등 문제 때문에 제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가로등 유지라든지 보수비 예산이 부족한 상태입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세광아파트에서 찬우물까지 가는 가로등이 가는 가로등이 있는데 한쪽만 켜놓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때에 보면 가로등을 전부 다 거요. 지금 민원이 발생해서 아침이라든지 저녁에 어두운 때에 다니기가 불편하고, 위험이 있으니까 한쪽은 켜달라고 해서 면에 부탁하면 요금관계 때문에 껐다는 얘기가 들리고 해서 그러면 다른 데 면의 한쪽을 줄이고라도 해서 그쪽은 켜주어야 되지 않느냐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얘기하면 한쪽을 켜놓다가 어떤 때에 보면 한쪽을 또 꺼요. 그래가지고 민원이 발생하고 그러는데, 찬우물은 밤에도 약수물을 뜨러 왔다갔다 하고 그러니까 한쪽은 늘 켜져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나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꾸만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나 생각이 들고, 그래서 올해 예산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예산은 등당 요금이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부족하다는 판단은 안 섭니다. 단지 계절이 변할 때, 자동센서로 작동하기 때문에 어떤 때는 센서에 고장이 갑자기 발생할 수도 있고, 어떤 때는 일몰 시간과 일출시간을 잘 맞추어 놓아야 하는데 맞춘 게 오차가 있어서 늦게 들어오고, 어떤 때는 늦게까지 안 꺼지는 문제가 있어서 그런 문제나 고장으로 인한 문제지 요금으로 인한 문제는 아닙니다. 단지,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에 다시 세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올해에도 당초예산에 요구했습니다만 예산이 세워지지 않아서 추경에 7000만원이 더 세운 것입니다만 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해에 7000만원의 보수비를 세웠는데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1억원 정도가 됩니다. 5000만원 갖고 고쳐나가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예산이 떨어져서 못 고칠 때는 문제가 됩니다만 그 이후에 문제가 되는 것은 예산을 즉시즉시 세워주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이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고장이나 타이머 작동문제 때문에 주민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는 겁니다.

구경회위원

대낮에 불이 켜져서 가로등에 불이 들어와 있는데, 지금 이 위원님 말씀대로 캄캄한 밤에는 양쪽 가로등이 꺼져있는데 때로는 어떤 때는 대낮에도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잘 처리하시라 이겁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네, 그것은 운영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득환위원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양쪽 도로변에 가로등을 다 켜는 것은 저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한쪽만이라도 켜는 것이 주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게 잘 점검하셔가지고 앞으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이효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효순 위원입니다. 469페이지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빈집정비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매번 지적을 하는데 600만원이라면 50만원씩 지원해 주나요?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작년에 5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동당 40만원으로 15동입니다.

이효순위원

빈집은 어느 정도 되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축사, 길 옆에 보면 축사가 흉물스럽게 방치된 게 꽤 많아요. 그래서 농가한테 물어보면 소나 돼지를 키우다가 잘 안 돼가지고 망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또 면에서는 거기에 대한 예산이 없다 보니까 본위원이 보았을 때는 면에 예산이 있다면 하루 속히 면에서 포크레인을 대서 할 수 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빈집과 마찬가지로 축사에 대한 것도 앞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리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빈집이 어느 정도 정비가 되고 소유자의 완고한 고사로 정리가 안 되는 부분은 불가한 빈집정비로 보는데 내년도에 읍면에서 시행할 빈집정비 계획이 15동입니다. 이효순 위원님과 구경회 위원님이 말씀하신 300평 넘는 축사, 100평, 200평이 넘는 축사가 흉물처럼 방치되어 있다는 점에 대해서 저희도 우리 강화의 특수적인 여건일 것 같은데 이번에 시로 축사에 대해서 정비코자 특수시책으로 올렸지만 반영이 안 되었는데 지금 환경녹지과 예산을 다루시다가 보면 기억이 나시겠지만 읍면에 폐기물처리비로 1000만원씩 세워진 게 있습니다. 저희가 도저히 빈집정비사업으로 축사까지 처리하려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장비하고 부딪치니까 이렇게 1000만원씩 읍면에 세워진 폐기물처리비로 협의해서 정리해볼까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순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네, 김남천 위원입니다. 464쪽 도시계획시설재정비 용역비가 3000만원, 471쪽 지역개발사업관련 타당성조사에 2000만원, 용역이로 세워져 있는데 장소와 기본계획을 설명해 주시고, 467쪽 불법광고물의 정비인부임이 2000만원 서있는데 지금 동락천 도로에 보면 별의별 플래카드를 다 붙여요. 심지어는 누구 아들이 어디 대학교 축구부에 들어갔다, 누가 무슨 회장되었다, 이러는데 바람이 불면 찢어지는 소리가 나고 심지어는 애밴 여자가 가면 떨어질 정도예요. 그러면 그런 것도 그냥 놔두면서 무슨 2000만원씩이 들어가요? 그런 것을 단속하고 정비하는 게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 주시고, 468쪽 홍보전광판 및 게시판 설치 1억원이 서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어떻게 설치할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도시개발과장

도시계획시설 재정비 용역비하고 지역개발용역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금년도에 21개소를 대상으로 주민불편을 끼치거나 현재 있지 않아도 될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하고 용역계획기관에 과연 이 도시계획시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조사용역을 실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19개소를 폐지시켰습니다. 이러한 용역비로 내년도에도 3000만원의 예산으로 강화군 전역의 도시계획시설재정비를 실시코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강화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시계획시설의 하나입니다. 지역개발사업 추진용역비는 저희가 민간자본이 들어와서 지역개발을 요청하거나 아니면 군의회나 우리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 논의를 할 때에 이 아이디어는 실행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가지고 즉흥적으로 그런 아이디어가 여러 법적인 검토를 갖추어서 용역을 실시할 수 있는 사업이 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에 대비한 용역비로 설명을 드리고요. 또한 1억원 부분의 전광판 광고물 설치는 저희가 계획을 세 군데로 세웠습니다. 첫 번째로 강화 중앙로에 두 군데, 길상에 한 군데, 해서 1억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전광판으로 무분별한 광고물을 대치하는 이러한 방법으로 계획을 수립했는데 예산부족으로 한 군데만 설치하게 됩니다. 지금 국토관리청하고 협의해서 서문부터 대교까지 가장 편리하고 주민들이 잘 볼 수 있는 자리에 전광판으로 광고물 게시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본 계획이 설치되면 지금 중앙로에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 강력하게 행정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고, 단, 금년까지 우리가 광고물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못한 이유가 사실 우리 관공서의 광고물이 홍보의 수단으로 호응받다 보니까 사실 이것도 못 떼고 있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광고물 단속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내년도에 한 군데 설치되고, 또 위원님들이 허락하시고 효과가 좋으면 내년도에 두세 군데를 마저 설치해서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단속을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본위원이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운영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현수막을 무질서하게 난무하는데 자리신청을 하는 사람들에게 전광판에 다 입력해 주십니까?

한상순도시개발과장

하나 갖고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강화에 최소한 두세 군데, 길상에 한 군데 신청했던 것인데, 예산부족으로 그러는데 하나의 전광판을 설치해서 몇 가지가 연달아서 나올 수가 있습니다. 효과를 보아서 내년도에는 두세 군데 정도 설치하고 싶은데 전부 다 수용하지 못해도 광고물 단속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김홍중위원장

참 좋으신 생각을 하셨는데 이 전광판을 제가 3대때 건의해가지고 용역비까지 선 것으로 과장님 기억하시죠? 용역비까지 서가지고 알미골 앞에 세우려고 했다가 국도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해서 불가한 것으로 했는데 그 이후에 김포는 했더라고요. 그래서 김포에 보면 상당히 48번 국도에 김포시에서 한 것보고 현재 온도 등이 자막에 나오는 것을 보고, 강화에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좀 늦은 감은 있지만 그렇게 계획하셨다고 하니까 한 군데 가지고 할 게 아니고, 예산을 더 해서 한 세 군데 정도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현수막을 제거할 수 있는 입지가 섭니다. 그러니까 속히 진행을 해주시고, 위치를 상당히 신경쓰셔야 될 것인데 하여튼 잘 점검해서 과장님께서 보시는 안목이 좋으시니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개발과 소관 2005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식을 한 후 13시 30분에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의거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04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및 2005년도예산안을 일괄상정합니다.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소관 2004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5년도예산안에 대해서 일괄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김봉운입니다. 먼저 2004년도제2회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관광시설관리사업소는 세입 부분에는 제1회 추경과 변동이 없습니다. 세출에서 제2회 추경이 68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항목별로 말씀드리면 복리후생비에서 가계안정비 등 복리후생비 집행잔액이 1300만원이 삭감되었고, 민간이전에서 민간위탁대행사업비에서 81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원인은 인건비와 1일 노임단가 상승과 다른 기타수당지급에서 추가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금년도 6억 8000만원이 민간대행사업비로 계상되었으나 12월에 와서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8100만원이 필요해서 이번 추경에서 증가시켰습니다. 이상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고 2005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나누어 드린 유인물과 예산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입·세출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예산이 저희가 11억 6405만원이었는데 370만원이 증가된 11억 6775만원이 되었습니다. 370만원이 증가된 이유는 전적지 및 관광지 매점 토지공시지가 인상에 따라서 사용료가 증가되는 바람에 세입이 370만원 늘어났고, 세출이 2004년도에 15억 4132만 8000원이었는데 3억 3421만 9000원이 증가된 18억 7554만 7000원이 되었습니다. 3억 3421만 9000원이 증가된 이유는 함허동천 계곡수활류시설 및 구름다리 설치 등 사업예산 3억 3567만 5000원이 증액되었고, 일반운영비 등 경상예산은 145만 6000원이 감소해서 전체적으로 3억 3421만 9000원의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 부분을 항목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재산임대수입에서는 공유재산임대료가 370만원이 증가되었고, 나머지 기타입장료 수입이라든가, 기타사용료, 징수교부금이라든가 기타잡수입은 변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370만원이 증가된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 세항 목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03페이지부터 60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건비는 저희가 2004년도 예산안이 2억 8326만 8000원인데 384만원이 증가된 2억 8710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이 이유는 2004년도에 지급단가 인상으로 인해서 974만 1000원이 증액되었고, 저희 관광지와 전적지의 잡초제거인부임이 590만 1000원이 감액되어서 전체적으로 384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는 전년도 1억 3394만 9000원이었는데 568만원이 감액된 1억 2826만 9000원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시설장비유지비의 공중화장실 유지관리비 등 예산이 전체적으로 568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여비는 변동이 없고, 업무추진비도 전년도와 변동이 없습니다. 직무수행경비도 변동이 없고, 재료비도 변동이 없습니다. 연구개발비가 300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함허동천과 마니산유료주차장에 대해서 민간위탁을 시키고자 하는데 원가계산용역비가 1000만원이 들고 전적지를 현재 감각에 맞게 개발하기 위한 기본계획용역비가 2000만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3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및부대비가 되겠습니다. 2004년도에 저희 사업비가 9000만원이었는데 2003년도에 9000만원이었고, 2005년도 4억 500만원이 되었습니다. 목별로 말씀드리면 고려궁지에서 북문간 벚꽃길이 봄이면 활짝 피기 때문에 청사초롱 설치비 1000만원이 계상되었고, 함허동천 야영장 계곡수 활류시설 및 구름다리 설치비가 3억 6000만원이 계상되엇습니다. 또 새해맞이 마니산 청사초롱 설치비용이 1500만원이 계상되었고, 마니산 정상에 있는 헬기장 정비사업비가 150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마니산 및 함허동천 유료주차장 등의 주차장 안내이용판이 500만원 계상되어서 총 3억 1500만원이 증가된 4억 500만원의 사업비가 계상되었습니다. 저희가 나누어드린 사진첩이 있습니다. 저희가 예산서만 가지고 설명드리기가 부족한 것 같아서 사진첩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이 함허동천 시범야영장의 휴식공간조성계곡수활류시설할 지역입니다. 위 사진이 관리사무소 옆에 있는 제1일 담수보입니다. 여기에 위에서 내려오는 계곡수를 잡아서, 아래 사진이 제2담수보라고 위에 올라가면 있습니다. 거기에서 다시 물을 흘러내리는 시설을 저희가 설치하고자 해서 사업비를 계상한 겁니다. 다음 페이지 보면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서울의 대림아파트인데 여기가 자연생태환경적으로 정비된 바로 우리가 계획중인 계곡수활류 같이 여기도 물을 아래에서 정화시설을 해가지고 다시 물을 위로 올려서 활류시설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 아파트 단지내에 이런 인공적으로 계곡을 만들어서 이 물이 계속적으로 흐르는 장치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구름다리는 장흥리 한수목재에 활류시설을 만든 곳의 다리 전경입니다. 이것은 사진상에 물을 잡아서 그 아래에 사진이 안 나왔는데 정화할 수 있는 장소로 가기 전에 주변이 전부 창포라든가 버들 종류를 심어가지고 생태적으로 정화시키는 시설이 장흥리에 시설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끝나면 같이 가서 현장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그 다음 페이지는 위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시작점이 되겠습니다. 계곡수를 활류시켜서 위로 올려서 내려보내면 계속적으로 돌게 되어 있는 시설이고, 그 다음 페이지는 전체적인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함허동천에 보면 휴식공간조성에 아치형 구름다리를 설치할 장소를 저희가 취사장, 교회 앞에 하고 매표소 뒤편에서 내려오는 계곡 옆에 인데 교회 앞 개울을 지난번 수해 때 건너지 못해서 119구조대가 출동해서 한 번 방송에도 난 적이 있는데 지금 현재는 징검다리를 이용해서 건너고 있는데 여기에 아치형 구름다리를 해서 야영객이나 관광객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고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구름다리를 하나 하려고 하고, 지금 아래 사진은 저희 매표소 뒤에 정화조가 묻힌 장소인데 여기에서 다리를 하나 더 놓으려고 하는 것은 함허동천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부지를 이용해서 2억원을 들여서 소형주차장을 할 경우 200여 대를 여기에 주차할 수 있고, 그래서 계속해서 부족할 경우에는 자주식으로 2단으로 하면 350대나 400대가 주차할 수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기획감사실 예산팀에서 사업비가 부족해서 2억원의 주차장 조성비는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만 앞으로 여기에 주차장을 조성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차를 대고 넘어갈 때에 개울을 아치형으로 미리 놓으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마니산 정상 헬기장 정비입니다. 저희가 마니산 정상에 헬기장이 있는데 노면이 고르지 않고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지난번 11월 3일에 개천대제를 지낼 때 인천소방본부의 항공대장이 왔었습니다. 인천관내에 17군데의 헬기장이 앉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마니산 정상이 제일 조건이 나쁘기 때문에 헬기 조종사들이 여기만 가라고 하면 상당히 꺼려한답니다. 그래서 정비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받아들여서 노면을 고르고 주변정지를 해가지고 요새 등산객이 전문 등산객보다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등산객이 많아지니까 저희가 잘은 모르지만 자주 마니산 정상에 헬기가 오르게 됩니다. 헬기가 오더라도 이착륙에 편리하게 1500만원의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 다음에 철책보수입니다. 서문과 남문, 북문에 철책이 있는데 철책들이 ’77년도에 복원 당시에 한 것을 보니까 쇠가 다 삮아가지고 있어서 저희가 인력으로 보수하기는 상당히 힘들 정도로 삮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마니산에 정상표지판 설치인데 마니산은 참성단이 정상이기 때문에 개방하면 거기에서 사진을 찍으면 마니산에 다녀왔다는 표시가 되는 셈인데 참성단 출입을 통제하다 보니까 와서 기념이 될만한 사진을 찍을 때 마니산 정상 해발 468m 이런 게 없기 때문에 내년도에 여기에 대해서 1800만원을 들여서 정상표식을 이 주변에 하나 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전적지 난간 및 돌계단 설치인데 이것이 광성보의 광성돈대와 초지진의 초지돈대 안이 관광객이 올 수 있게 보도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그 아래로 다니지 못하게 난간을 했는데 이 시설 역시 ’77년도에 하다 보니까 너무 낡아서 전적지를 오르는 분들이 혐오감을 느낄 수 있고, 이것을 당초에 설치할 때에 거기를 오를 수 있는 돌계단을 두 군데만 하다 보니까 단체 학생 관람객이 오면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고 올라가서 돌계단을 올라가는 곳을 두어 군데씩 더 만들 계획으로 사업비를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려궁지내 음수대 설치입니다. 고려궁지 동헌 앞에 과거부터 있던 곳이 우물인데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콘크리트로 해서 덮어놓았는데 고려궁지에 들어오면 학생들이 일반관광객들이 물을 마실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우물을 여러 번 청소해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음용수로 적합한지 검사를 받았더니 합격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물을 이용한 음수대를 내년도에 2000만원을 들여서 음수대를 설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예산자료 4페이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민간자본이전이 2004년도에는 6억 4387만 1000원이었는데 4229만 5000원이 증가된 6억 8616만 6000원으로 되었습니다. 이 이유는 민간위탁사업소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인건비 단가가 인상되는 바람에 3612만 9000원이 증액되었고, 저희가 관리하고 복지시설이 청소년수련관과 여성복지회관, 노인복지회관, 세 곳을 관리하는데 소방법이 바뀌어가지고 복지시설에 대해서 소방시설유지안전점검을 자격을 가진 사람들한테 위탁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위탁시킬 수 있는 비용 616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4229만 5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750만원이 증가된 1000만원으로써 청소년수련관 노후된 TV구입비가 30만원 계상되었고, 사무실에서 쓰는 디지털카메라 구입비가 40만원, 갑곶돈대 망원경 설치비가 430만원, 역사관의 2층 터치스크린구입비가 500만원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이 평소에도 학생들이 인터넷이나 여러 가지 이용도가 있습니다만 하절기나 동절기의 방학 때는 학생들이 많이 몰려오는데 인터넷실의 이용할 수 있는 인원이 제약되기 때문에 그동안 책이라도 보아야 되는데 학생들이 특별히 볼 것이 없기 때문에 TV라도 놓으면 다른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려고 하고, 갑곶돈대의 망원경은 저희가 당초에는 함허동천의 함허정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망원경이 2대 있던 것을 하나 떼어다가 역사관 옆에 이섭정에 설치했는데 단체 학생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하나 가지고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1대의 망원경을 더 설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관의 터치 스크린은 학생들의 장난이 심하기 때문에 자꾸 고장 나서 내년도에는 새로운 것으로 구입해서 설치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복지시설관리에 일반운영비는 저희가 전년도보다 9만 6000원이 감액되었고 여비는 48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이것은 시설팀의 직원이 금년도에 한 명 정원이 모자랐었는데 충원이 되었기 때문에 48만원을 2004년도보다 더 증가시켰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페이지 6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료비는 저희 복지시설의 오수정화조 약품구입비인데 변동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및부대비는 2004년도에 2억 6216만 2000원이었는데 금년도에 5912만원이 감액된 1억 6304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설치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남문, 북문, 서문의 철책보수비로써 3300만원을 계상하였고, 여성복지회관 정화조 전기판넬 이설비로 500만원, 마니산 참성단 정상 표식설치비가 1800만원, 광성·초지돈대 관람이동로별 난간 교체 및 돌계단 추가설치비로 5526만원, 고려궁지내 음수대 설치비 2000만원, 북문 화장실 물탱크 및 천정 보수비 1500만원, 함허동천 제3야영장 가로등보수비 1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자본이전은 2004년도와 동일하게 36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비교분석표응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0분 회의중지

14시 0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예산안 제안설명이 끝났으므로 위원님들께서는 관광시설사업소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효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효순 위원입니다. 2004년도 민간자본이전에 8400만원을 세워서 인건비로 나갔는데 원래는 6억 8000만원의 예산 중에서 모자라서 8100만원을 세운 것 아닙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이효순위원

만약에 추경이 없으면 8100만원을 지급하지 못한다는 얘기인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민간위탁을 할 때 경상비하고 인건비는 저희가 대행사업비로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사업자를 선정할 때에 2년간 경상비는 2억 8600만원을 주기로 하고, 봉급은 공무원 봉급 기준으로 해서 주기로 했습니다. 금년도에 정근외 상근인력, 일용인부임이 적용이 1인당 2800원이 인상되었고, 기타직의 복리후생비 성격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게 1인당 4만원이 인상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회 추경 이후에 인상되다 보니까 돈이 부족해서 2회 추경에 세워야만 이것을 지급할 수 있게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효순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므로 2005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남천위원

위원장!

김홍중위원장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네, 김남천 위원입니다. 611쪽 시설비에 계곡수활류시설 및 구름다리 설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진첩을 드렸습니다. 첫 페이지에 보면 제1, 제2 담수보가 있습니다. 제1담수보는 함허동천 관리사무소 옆에 있는데 여기서부터 제2담수보는 위로 올라가면서 400m 지점에 또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계곡수를 저희가 아래 담수보에서 물을 잡아가지고 생태환경쪽으로 조성된 정화를 해가지고 정화된 물을 다시 400m 위의 제2담수보로 올려서 다시 계곡수로 계속적으로 활류시키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이것을 하자 보면 물이 부족할 경우 10% 정도의 자연감소가 있다고 해서 함허동천 좌측편 계곡 쪽에 화장실이나 취사장을 쓰는 물탱크가 함허동천이라고 씌여진 바위 자락 있는 쪽에 물탱크가 있습니다. 그 물을 보충수로 내려보내 주고 부족할 때는 그것을 좀더 보충해주고 나머지 계곡수를 잡아서 이것을 계속적으로 정화시켜서 다시 올리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김남천위원

그러면 24시간이나 1시간이나 물량 톤수를 계산해 보셨습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물량 톤수는 설계해 볼 때에 그때 정확히 나올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 자료를 참고한 것이 한수그린텍이라고 장흥리 한수목재에 이런 활류시설을 해놓은 곳이 있어서 거기에 가보니까 50㎜짜리 관으로 활류시키는데 계곡에서 물이 상당히 괜찮게 내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거리가 400m 정도 돼서 그것보다는 더 많이 올려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남천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본위원이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서도 현지의정활동시에 한수조경이 가서 그 자리에 가서 보았는데 거기는 물이 새지 않게 다 장치했다고 하는데 함허동천에 이런 시설을 할 적에도 물이 많이 새어나갈 텐데 거기에도 그런 식으로 장치하실 계획이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는 계곡이 사진첩에 보이는 제1담수보가 저희가 2002년도에 보수했습니다. 그런데 물이 배수문만 잠그면 아래로 내려흐르는 물이 없기 때문에 더 이상 누수는 없고 그 위에서 물이 누수되면 담수보로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2담수보에서는 물을 잡지 않고 다시 올린 물이 금방 이 아래로 흘러내릴 수 있게 그런 장치가 앞으로 사업설계가 되겠습니다.

이득환위원

이득환 위원입니다. 사실 함허동천이 강화의 야영장으로써 강화의 관광지로 조성되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데 계곡에 물이 없으니까 아주 쓸쓸하고 명소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나 생각했는데 활류시설을 해서 물이 늘 흐르게 하는 것이 상당히 좋은 발상이고 꼭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우리 김남천 위원님이나 김홍중 위원장님이 지적했듯이 이것을 잘 활용한다면 좋겠지만 중간에 설계단계나 누수가 심하다든지 자원낭비가 되지 않게끔 잘 좀 활용해서 강화의 명소가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참고적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적지 및 관광지의 수익금을 먼저 보고드리면 2001년도에는 총 수입이 10억 9689만 7000원이었고, 2002년도에는 11억 5240만 7900원이었습니다. 2003년도에는 15억 982만 9300원이었는데 그 중에서 저희가 분석결과를 말씀드리면 마니산과 함허동천이 2003년도에 총수입이 7억 4760만 2000원이 올랐습니다. 그것이 2002년도에 대비해서 2억 8563만 8000원이 늘었고, 2001년도에 비하면 2억 4736만원이 올랐습니다. 그 중에 더 분석하면 함허동천은 2002년도에 비해서 2003년도에 1억 38만원이 올랐습니다. 2001년도의 수입이 얼마였느냐 하면 함허동천이 1억 2500만원이었는데 1억원이 올라가가지고 여기가 2억 2500만원이 올랐고, 마니산은 9480만원 정도 올랐는데 현재 저희가 금년도나 작년도의 자료를 보면 전적지는 관람객이 줄고 마니산도 늘고 특히, 함허동천이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계곡수가 지속적으로 흐를 것 같으면 주차시설하고 계곡수, 부대시설만 보충해 주면 사철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홍중위원장

좋은 사업을 추진하시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다른 위원님들도 거기에 대한 좋은 말씀도 계셨는데 강화군의 재정이 상당히 빈약한 입장에서 그런 시설을 한다는 것도 좋기는 한데 이런 것을 시비를 받아서 하는 추가적인 계획이 있으시면 이 기회에 말씀해 주시고, 시비를 요구했을것인지, 그런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비를 받아가지고 마니산국민관광지조성사업을 하고 함허동천시범야영장사업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아직까지 특별한 시설을 추가하지 못하고 그랬기 때문에 2002년도에 강화군에서 접경지역사업에 마니산에 돌계단이 관절에 안 좋다고 해가지고 생태환경에 맞게 나무계단을 조성하는 사업을 해보자고 해가지고 문화관광부에 올라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화관광부의 담당 사무관 말이 한 번 지원되었던 데는 추가지원이 어렵다, 지방자치시대가 되니까 각 시군마다 관광지조성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신규하는 것만 대주려고 해도 돈이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추가보수사업은 시비나 군비가지고 해야지 문화관광부에 올리면 어렵다고 해서 그런 점이 있고, 저희가 금년도에 이것을 3억 6000만원을 올렸습니다만 앞으로 함허동천에 여름철에 야영객이 상당히 많은데 가족단위로 옵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냇가에서 발 담그고 소줏잔이나 기울이고 고스톱을 치는데 어린이들이 놀 곳이 없어서 물놀이장을 야영장인데 이용도가 낮은 곳입니다. 거기에 물놀이장을 시설할 계획이고, 현재 관리사무소 앞 광장 한 켠에 조그만 분수가 하나 있는데 밤에 이 사람들이 캄캄 절벽이니까 볼 곳이 없어서 관리사무소 앞에 조명분수 같은 것을 전체적으로 해놓으면 밤에 거기에서 구경할 수 있지 않나 구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도에 시비를 지원해 달라는 계획을 문화관광과를 통해서 해보겠지만 지원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사업부서이기 때문에 문화관광과를 거쳐서 가야 됩니다. 될는지 안 될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이 자리에서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니까 위원님들도 들으셨습니다. 위원님들도 나름대로 이 일이 원만하게 추진되도록 아마 노력하실 겁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고맙습니다.

김홍중위원장

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위원

박희경 위원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함허동천이나 마니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데 투자하는 만큼 수입이 늘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관광객이 전년도보다 많이 늘어야 세입이 느는 것입니다. 내년도에 마니산과 함허동천에서 얼마만큼의 세입증액을 목표로 하고 계신지, 세입달성하기 위해서 이벤트로 준비하고 있는 사업은 없는지 말씀해 주실까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작년도부터 단군신화를 중심으로 한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어가지고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을 중심으로 단군전시관을 해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2차적으로 사업비가 4억 4000만원이 들기 때문에 그렇고, 강화사나 이런 데 보면 신선들이 바둑두는 것을 보다가 술 한 잔 얻어먹고 와보니까 300년이 지났다 하는 설화가 있어서 그것을 4000만원 들여서 마니산에 해놓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군신화를 중심으로 해서 중간 중간 볼거리를 만들려고 하고 저희가 2005년도 계획한 것은 마니산에도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는데 이것이 다른 국립공원을 가면 안내사진을 볼 수 있는 사진이 중간중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마니산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화나 새 종류를 사진으로 설명을 듣게 하는 프로그램을 내년도에 할 생각입니다.

박희경위원

그런 예산으로 들어와 있는 예산이 없는 것 같은데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자체사업으로 주요업무에 특색사업으로 하나 올려서 보고하고 추경때 올릴 겁니다.

박희경위원

그리고 함허동천에 계곡수를 활류화시켜서 비가 오지 않아서 가물 때에도 물이 흐른단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관광산업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하려면 봄, 가을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찾아올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름 같은 데는 바다로 많이 가다 보니까 여름에는 함허동천이나 마니산에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여름에도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이왕 물을 활류시키니까 그런 기회에 위험하지 않도록 수면 정도를 유지하는 담수보를 만들어서 약간의 수입을 올리면서 거기에서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은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이왕이면 그것도 생각하시면 여름에도 사람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장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것은 생각해 보지 않으셨습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2년도에 아래 관리사무소 옆에 담수보를 보수할 때에는 그 여름에 아이들이 퇴적물이 쌓인 가운데 사용했기 때문에 상당히 물이 지저분했는데 그것을 보고 깨끗한 물을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보수했습니다. 보수해서 수위조절하면 되겠다고 배수문까지 만들어놓았는데 2003년 3월 17일부터 위탁하다 보니까 위탁사업소에서 청소하기도 바쁘다고 하는 식으로 하면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날 것 같아서 물을 잡아놓지 않고 터놓았습니다. 그리고 방재청이 생기다 보니까 방재청에서 안전점검을 오더라고요. 저희가 담수보로 활류시설을 하면 사람이 들어갈 수가 없게 팬스를 설치해야 된다고 해서 담수보를 이용해서 아이들 놀이시설로는 못하고 2005년도 1회 추경에 관리사무소에서 이쪽으로 개울이 하나 있는데 야외공연장 맞은편에 청소년을 위한 물놀이장을 추경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공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인공폭포를 만들고 그 아래쪽으로 규격을 재보니까 가로 20m에서 세로 30m 짜리 1m 이내의 물놀이장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미끄럼을 타고 내려올 시설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005년도 추경에 사업비를 올리려고 합니다.

박희경위원

20m, 30m면 너무 규모가 작지 않을까요? 떡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강화군 여름 비수기에 함허동천에 많은 사람이 와서 세입을 올리는 뜻에서 이왕하시는 것 모양있게 사람들이 실용적으로 찾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험해서 장치를 못한다고 한다면 무엇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것처럼, 그것 무서워서 못하면 사업은 못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마니산에 안전하게 사람이 하나도 못 들어가게 하면 사고는 안 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20m, 30m는 제가 볼 때는 규모가 너무 작으니까 나중에 가서 또 그렇게 해가지고 사람이 많이 와서 세입이 많이 늘어나서 아우성이고 민원만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제가 볼 때에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왕 하시는 것 조금 더 예산을 더 늘려서 1차에 너무 낭비하지 말고 웬만큼 수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되는데 제 말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숙영지로 만들어놓은 곳 외에는 개인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개울과 그 사이 사이가 약 22m가 나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화장실 쪽으로 가면 다목적 공연장 옆으로 조그만 개울이 하나 흐르고 개울 건너서 숙영지를 이용하지 않더라고요. 그 폭이 22m가 나오고, 위부터 취사장까지 길이가 50m 정도가 나오는데 50m를 다하기는 무엇해서 위에는 인공폭포를 하고 아래쪽으로 30m를 앉히려고 하는 겁니다.

박희경위원

그런데 20m, 30m는 개인의 조그만 수영장 정도 밖에 안 되거든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을 우리가 다른 부지로 특별한 곳이 없고 거기가 제일 크면서 여유있는 부지 같아서 세운 겁니다.

박희경위원

예산의 활용성 면에서 제가 볼 때는 돈을 지방자치제가 되면서부터는 강화에서는 돈을 많이 벌어야 되거든요. 돈을 벌려면 어느 정도 투자해야 되는데 이왕이면 많은 투자를 하시니까 그 기회에 어느 정도 활용성이 있는, 그리고 예산을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제대로 된 장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자료를 보고드리기 위해서 몇 군데 다녀보았습니다. 수영장을 하면 안전관리요원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로 복잡한 게 있는데 로얄관광호텔에 가보니까 거기에도 수영장이 있고, 옆에 얕은 물놀이장이 있어서 그것을 본떴을 때에 김포옥천탕을 보니까 전부 1m 이내로 야트막하게 해놓았더라고요. 그 정도 하면 빠져죽지는 않기 때문에, 그 대신에 미끄럼틀을 해가지고 아이들이 물을 타고 내려오는 시설을 많이 해놓았더라고요. 저희도 그런 정도로 수영장을 하지 않고 물놀이장 같은 것, 아이들이 거기에서 튜브나 타고 놀고, 목도 안 닿을 정도로 할 계획입니다. 대신에 물을 올려가지고 물미끄럼틀을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상단부는 거기에서 나오는 돌을 이용해서 인공폭포를 떨어뜨려서 볼 수 있게 하고, 그 옆에 돌로 만든 아치 다리가 아래위로 두개 있는데 그 계곡을 김포의 청룡회관에 보니까 인공폭포를 하고 그 아래에 계곡 만들었는데 돌은 잘 쌓으니까 개울가에 앉아서 발도 담글 수가 있고 여러 가지 활용도가 높아서 그런 식으로 개울도 이용하고, 아이들이 물놀이도 할 수 있는 시설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인공폭포로 물도 쏟아주는 곳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김홍중위원장

하여간 안전제일이고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수심이 깊지 않은 시설을 갖추어야 돼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낮에는 놀고 밤에는 관리사무소 앞에 조명면분수대 같은 것을 하면 거기에서 둘러앉아서 놀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박희경위원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함허동천과 마니산에 와서 많이 찾아와서 우리 세입을 올릴 수 있게끔 어느 정도의 시설을 보충해야 된다는 말씀이거든요. 그리고 친절한 강화, 마니산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무척 많이 늘고 있지 않습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박희경위원

그런데 대개 공휴일, 토요일이나 일요일날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편중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마니산에 오면 정말 따뜻하다, 마니산에 오면 기분좋다는 인식을 갖고 가야 되는데 지금 과거처럼 공무원들이 우리 강화군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민간인에게 위탁해서 하다 보니까 본위원이 마니산에 가더라도 친절도 면에서 예를 들어서 안내를 한다거나 와서 표를 구입하는 데 대해서 친절하게 하지 않고, 손으로 까딱까딱해서 오라고 하고, 강압적이고 이러다 보면 그 분들이 마니산에 오셨을 때 다시 찾아오지 않아요. 아무튼 강화에 와서 그런 것을 많이 받고 가시는 게 음주운전 문제인데 강화에만 오면 많은 사람들이 음주운전에 걸려가지고 정지당하다 보니까 강화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이런 게 우리 강화에서 앞으로 계속 유치해야 되는데 지장이 된다 이겁니다.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학생들을 가운을 입혀가지고 마니산에서 가만히 있지 말고 안내도 하고 친절하게 해서 우리 마니산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마니산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 그 분들이 많이 찾아와서 세입을 많이 올리지 않겠느냐, 그것도 투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예산을 가지고 매일 하는 게 아니고 늘 다 하는 것이 아니라 봄, 가을에 많이 찾아올 때에 우리 강화군을 정말 그 사람들 마음 속에 좋은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것을 서비스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많은 예산 가지고 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예산 가지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물론 친절도나 여러 가지를 위탁사업자에 대해서 늘 교육하라고 하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느끼기에 아직도 부족하다고 하시니까 우리가 좀더 노력해서 그쪽에서 친절한 강화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관광 성수기에 위탁사업자와 일시적인 안내를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박희경위원

굉장히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예산도 들지 않고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쪽으로 해서 아르바이트생이라도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우리 박희경 위원님께서는 박 위원님 관할이시기 때문에 듣고 보시는 것이 상당히 크리라 생각이 돼가지고 아마 말씀을 하신 모양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위탁사업소하고 잘 의논해가지고 그런 것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그러면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611쪽의 주차장요금징수 원가계산용역하고 전적지 현대화개발계획용역이라고 했는데 예산을 300만원 편성했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마니산과 함허동천에 주차장을 먼저 유료주차장화하기 위해서 예산을 들여서 설치했습니다. 저희는 용역을 줘가지고 원가계산하는 것을 미처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유료주차장화하려면 거기에 소요되는 인력이 있고 경상비용이 있는데 저희는 관광객하고 나누기로 해가지고 몇 대 정도가 들어올 것이라는 추정금액으로 했었는데 저희 나름대로 계산해 보니까 양쪽에서 돈을 받으면 3억원 정도 들어오지 않겠느냐고 계산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나중에 설치하면서 경제교통과에서 한 것을 보니까 원가계산을 했더라고요. 이것을 할 때에 얼마 정도 들고 손익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가지고 저희도 용역을 주어서 원가를 알아야만 위탁할 때 금액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올렸고, 전적지 현대화 문제는 아까도 다른 문제와 곁들여서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전적지 복원을 ’77년도에 해놓고 아직까지 그 시설을 유지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잔디밭의 잔디도 거의 없어지고 풀만 나고, 각종 시설도 낡고 그래가지고 관광지를 가면 사실 현대적으로 상당히 잘해놓았습니다. 우리도 어떤 개선책을 세워야 되는데 앞으로 기본적인 계획을 갖고 사업비를 한꺼번에 들일 수 없기 때문에 계획에 의해서 한 가지씩 한 가지씩 개선해 나가고자 용역비를 세운 겁니다.

구경회위원

그러니까 주차장 징수 원가계산용역은 계산착오로 못했기 때문에 지금 하는 것이고, 전적지 현대화 개발계획용역은 전적지가 ’77년도에 시설하고 노후화되어서 예산에 올리겠다고 하는데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보수를 자체로 부분적으로 보수하다 보니까 다른 자치단체의 감각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 공무원의 머리 갖고는 안 되고, 전문적인 사람들이 보는 앞으로의 전망에 우리의 사업기본계획을 맞춰서 사업비를 세워서 한 가지씩 개선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런 겁니다.

구경회위원

본위원이 전적지 현대화 개발계획용역에 대해서 질의한 것은 전적지는 옛날 시대에 전쟁을 했을 때의 틀을 벗어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현대화로 한다니까 의문이 나서 그런 건데 시설이 노후화된 것만 보수하는 거지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전체적인 문화재를 손대는 것이 아니고 조경이라든가 관람이동로가 지금은 편의시설을 갖추어야 하는데 저희 지구는 상당히 미흡합니다. 그런 겁니다.

구경회위원

또 한 가지는 619쪽에 복지시설보수사업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첫 번째가 남문, 서문, 북문의 철책을 아까 보고드린 것과 같이 ’77년도에 해놓은 시설을 유지하다 보니까 쇠가 다 삮아서 다시 보수해야 되고, 여성복지회관의 정화조 전기판넬 이설비는 정화조 전기판넬이 지하로 들어가다 보니까 습기가 차서 이것을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이설비로 500만원 세웠습니다.

구경회위원

여성복지회관은 지은 지 얼마 안 되었잖아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지었는데 그 당시 설계가 전기판넬이 지하가 묻히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땅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구경회위원

설계를 잘못한 것 아니에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습기가 차가지고 접지선이 안 좋아서 그렇습니다.

구경회위원

이것은 전기판넬이 지하로 들어가면 뻔한 일인데 그때 설계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거지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편이지요. 그때 당시에 아무래도 물이 들어오지는 않는데 지하에 있다 보니까 그런 겁니다.

구경회위원

그것은 뻔한 사실이지요. 지하에 있으면 전기에 습기가 차서 차단기가 떨어지는 사실이 있을 것이고, 남문, 북문, 서문 철책보수는 꼭 철책으로만 해야 됩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이것이 철책이 견고하기는 한데 군수님 말씀은 친환경쪽으로 목조로 하면 어떠냐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차량 같은 게 부딪힐 경우 유지비가 상당히 들어갑니다. 철책같으면 옹벽을 해서라도 세울 수 있는데 이것은 어떤 것이 항구성이 있는지 검토해가지고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경회위원

잘 알았습니다. 여성복지회관 전기판넬이설비 500만원은 같은 경우에는 설계를 제대로 했으면 이런 엉뚱한 돈은 안 들어가는 것인데요. 아주 막대한 예산이 허비되네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당시에도 저희가 지을 적에는 그렇게 들어가도 괜찮으리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관리하다 보니까 습기가 있어가지고 지상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는 겁니다.

구경회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갑곶돈대 망원경 설치가 430만원인데 이게 이렇게 고가품입니까? 그리고 마니산주차장안내판 설치 6개소라고 했는데 어느 곳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망원경은 저희가 금년에만 예산이 예산서에 올라왔지만 해마다 기획감사실에 요구했었는데 이게 안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돈을 알아보니까 그 정도가 들어야만 망원경을 설치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김홍중위원장

그러면 갑곶돈대에서 어디를 볼 수 있는 겁니까?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더리미부터 회전이 되거든요. 그 일대가 되는 거지요.

김홍중위원장

지금 한대가 있는데 추가로 한 대를 더 하는 거지요? 상당히 고가품인데요.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리고 역사관 이섭정에 있는 게 원래는 함허동천 함허정에 두 대 설치했던 것인데 거기에 한 대만 남겨놓고, 하나 떼어다가 이섭정에 설치한 것인데 아이들이 함허정에는 덜 가고 이섭정에는 전부 역사관에 오면 올라가 보니까 아이들이 서로 밀려가지고 보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그 한 대만 올렸지만 앞으로 계속적으로 더 설치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홍중위원장

더 설치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봉운

김봉운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그리고 주차장은 유료주차장을 만들려면 주차장법에 관리자 준수사항을 하고 안내문을 해놓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주차장 시설비를 할 때 돈이 조금 부족해가지고 그것을 좀 못해 놓고, 그래서 이번 예산에 여섯 군데인데 그것을 마니산에도 세 군데하고 저쪽에도 세 군데를 해서 차대는 사람이 늘 볼 수 있게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안내판을 해놓게 되어 있습니다.

김홍중위원장

네, 알았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05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개최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