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남천 의원 발언

13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5-07-28

김남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홍중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2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된 의결요구안 심의를 하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군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신 지역개발사업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길상면 초지리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을 다루시게 되시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 힘드시겠지만 본 안건이 강화군 발전에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도록 안건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는 오늘 제1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안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제안설명을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를 듣고 심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원 전문위원께서는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김상원전문위원

산업건설위원 전문위원 김상원입니다. 공유수면매립에따른의견제시의 건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강화군수로부터 초지대교를 기점으로 황산도까지 연하는 지역에 공유수면을 매립활용하기 위하여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 반영요청코자 교유수면매립법 제4조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거 강화군의회의견을 묻고자 협조요청이 있어 의견제시를 요구하게 되었으며 공유수면매립계획의 주요골자는 길상면 초지리 1251번지 선 전면해역 16만 5000㎡에 친환경적인 종합 레저, 휴양, 위락단지 조성을 위한 가칭 만남의 광장 조성을 위해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2004년 4월12일 강화군수로부터 기 제출되어 2004년 4월 22일 본회의에 상정에 의견을 제시한 건으로 당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요청건은 요청자가 대한 민국 상이 군경회 인천지부장 홍연기이고 매립요청지역이 길상면 초지리 1320번지 전면해역 13만 890㎡이며 개발이 공익적 측면보다는 사익을 우선하는 쪽으로 편향되어 강화군 차원의 체계적인 개발을 권고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금번 제출된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의견제시건은 공유수면을 환경 친화적으로 매립하여 합리적으로 이용하게 함으로서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주차장 24.2%, 체육시설 9.1%등 공공용지가 50.3%이고 숙박단지 10.9%, 위락단지 15.7% 등 상업용지가 49.7% 로 공유수면매립법에 기본목적에 합치되나 매립요청지와 연접한 지역에 어촌정주항은 매립이 본격화할 경우 조류와 주변환경변화 등으로 어종피해가 우려됨으로 환경영향평가 등 제도적 안전망을 강구함은 물론 기타 관련법규에 저촉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공유수면을 매립하여 토지의 이용도를 높이고 관광여건을 개선하여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지역이 될 수 있게 기본계획에 반영, 자본과 기술력이 탄탄한 개인이나 기업이 유치, 개발될 수 있도록 하고 토지 이용계획에 있어서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오폐수처리시설 등 필수적인 부지의 확보에도 신중을 기하며 상이군경 자활촌 등 특정단체에게 특혜를 주는 부분에 대하여는 심도 깊은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향후 역사문화의 고장인 우리군에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고 후세에게 갚진 교훈으로 남길 수 있는 가치지향적인 개발이 검토되어야 하겠기 강화군 의회의견을 작성, 의결하여 제시해야 한다고 검토하였습니다. 이상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검토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초지공유수면매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지역개발사업단장님에게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김남천 위원입니다. 1891 잡종지 1320 잡종지 이것이 재경부 소유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지금 빠지는 것이죠?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그것은 본 계획에서 빠지게 되겠습니다.

김남천위원

그것은 현재 무엇으로 사용되고 있은 것이죠?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공터로.

김남천위원

매립을 하는 과정에서 재경부하고 상이에서 한꺼번에 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까? 그것은 아직 검토를 안해 보셨죠?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네.

김남천위원

그리고 초지이용계획에 보면 공공용지, 상업용지, 주차장, 체육시설, 휴게실, 자활단지 이렇게 해서 상이군경자활촌, 휴양시설 등으로 해서 있는데 남이 보기에는 상이군경회 거저 주는 거 아니냐, 이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며 또한 숙박단지로 해서 호텔, 콘도미디엄을 군에서 직접 건물을 신축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공유수면매립을 해서 추후에 매각을 할 것이냐, 임대를 줄 것이냐, 또 거저 줄 것이냐? 이 세가지중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김남천 위원님께서 질의 하신 부분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활단지에 상이군경자활촌은 저희가 매립을 하게 되면 공공용지에 효율성을 하기 위해서 자활단지를 조성하는데 그런 단체에 무상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감정평가에서 나온 가격에 의해서 그런 단체에 자활단지촌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김남천위원

그러니까 매각하는 것이죠?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호텔 숙박시설은 직접 신축할 것이냐, 매각할 것이냐, 임대할 것이냐 질문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가 매립이 다 끝나면 감정평가 가격에 의해서 매각하는 식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남천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있으십니까? 이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득환위원

이득환 위원입니다. 우리 길상면 초지대교역 남단에 공유수면 매립장소는 이미 벌이 다 드러나서 해안으로서 그 역할을 다 못하고 있는 실정에 강화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만남의 광장이라든지 공익시설 이런 것을 설치해서 강화 이미지 제고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시 되는 것은 강화군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한다고 우리가 요구를 해도 해수부에서 과연 여기에 응해 줄 것인지 그것이 의문시 되면서 여기에 적극 공유수면 매립에 따라서 우리 군수님을 비롯해서 집행기관에서 적극 협력해서 이것이 아마 강화군민들이 다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공유수면 매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다만 시설면에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토지이용계획에 보면 공공용지, 상업용지로 해서 만남의 광장 여러가지 운동시설, 해양테마파크, 콘도 이런 시설 계획이 되어 있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지금 해안순환도로를 개설하면서 자전거 도로가 같이 겸해서 개설되고 있는데 여기 만남의 광장이나 이런 것을 하면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운동장이라든지 거기에서 임대해서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전거 하이킹 코스를 잡아서 해안순환도로가 완결되면 강화를 한바퀴 돌 수 있는 멋진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보는데 장기계획으로 이런 자전거를 이용한 운동시설 그러한 설치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본 위원이 생각드는데 그런 계획은 안가지고 계신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지금 이득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공유수면매립기본단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런 것 까지는 구상을 못했습니다마는 향후 실시설계용역이 발주될 때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신 사항들을 한 번 적극적으로 실시계획 단계에서 검토하겠습니다.

이득환위원

앞으로 해안순환도로가 완전 개통이 되면 자전거하이킹 코스가 멋지게 꾸며질 것입니다. 거기 꽃길도 조성하면 광장에 자전거하이킹 코스를 위한 그런 광장을 만들어 놓으면 토요 휴무제도 있고 해서 강화에서 구경도 하고 운동도 하는 그런 계획이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지금 강화군 관광객이 금년도 20, 30% 줄고 있거든요. 그것이 저는 이해가 잘 안가는 것이 토요휴무제가 되고 또 인근에 2000만명이 살고 있는데 관광객이 강화 전적지나 마니산에 오는 인원이 감소되는 이유가 이해는 안됩니다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강화에 와봐야 매일 전적지, 또는 마니산 전등사 밖에 볼 것이 없으니까 더 와야 볼 것이 없다고 기피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시설이 되면 좀 다양하게 그 도시나 인근 주민들이 주말을 이용하거나 또는 강화에 와서 아주 즐기고 보고 하루를 마음껏 여유있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그러한 활용장소가 될 수 있는 그런 복합적인 설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지금 좋은 의견을 질의해 주셨습니다. 제가 관광파트 업무를 담당하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통계를 내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좀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향후에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이 반영이 되고 매립면허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설계용역시에 위원님께서 질의해주셨던 사항을 종합해서 설계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득환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위원

황산도는 개발계획으로 이미 육지화 되어 있으므로 현재는 물의 흐름이 막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번 매립 계획을 세운 것은 이미 바다 기능으로 상실했기 때문에 집행기관에서 매립과 동시에 레저휴양 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강화군은 재정자립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군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매립계획을 세운 것은 관광 강화의 관문입니다. 강화의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약 5만평이라는 이 곳에 아름다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설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설계회사나 또는 전문가에게 이 계획에 대해서 한 사실이 있는지 또 앞으로 계획은 어떠한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아직 설계까지는 저희가 검토를 하지 못했고요. 지금 매립기본계획이 저희가 인천시에 올라가서 해수부로 올라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립기본계획 반영여부에만 힘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승인이 된 다음에 그 다음에 설계라든가 매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설계에 대한 것은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김홍중위원장

김남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김남천 위원입니다. 본 안건은 제119회 임시회 당시 인천상이군경회의에서 공유수면매립 신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의회에서는 군에서 직접 매립을 하고자 부결을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화군에서 직접 공유수면 매립을 하겠다고 하오니 본 위원은 매립승인을 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그러면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득환 위원님이나 박희경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설계용역시에 가능하시면 메모를 하셨다가 지금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두번째 주차장 밑에 도로가 있습니다. 비고난에 보면 군부대도로 등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쪽까지 철조망이 쳐지지 않나 그러한 의문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저희가 해병대 2사단에서 군부대 협의 결과에 의하면 해안가쪽으로 한 5m정도 군사도로를 내는 것을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철조망 같은 것은 협의된 것이 없었고 조건부 내용에 군사용도로가 보초망을 하는 것이 조건부 협의로 되어 있습니다. 철조망은 계획에 없었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철조망 등은 내용에 없었고 그런데 군사도로로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윤원

박윤원지역개발사업단장

네. 그렇습니다.

김홍중위원장

본 위원이 이런 데까지 철조망을 세운다고 하면 오시는 관광객들이 부담을 느끼실 것 같아서 질의한 사항입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시고 공유수면 매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강화군의회 의견이 작성완료될 때까지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천 간사님께서는 의견서를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작성하시고 회의가 속개되는 대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0분 회의중지

14시 0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유수면 매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에 대한 강화군의회 의견서가 작성되었습니다. 정회 중에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작성하였기 때문에 바로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공유수면매립에따른강화군의회의견서안을 상정합니다. 김남천 간사님께서는 작성완료된 공유수면 매립에 따른 강화군의회의견서안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천위원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김남천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과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여 작성된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강화군의회 의견서안을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유수면매립계획 현황은 사업시행자가 인천광역시 강화군이며 매립지 위치는 강화군길상면 초지리 1251번지선 전면해역이 되겠습니다. 매립면적은 약 16만 5000㎡이며 4만 9912평이 되겠습니다. 매립의 필요성은 공유수면을 매립, 관광자원화 하고 친환경적 시설을 유치하여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는 2004년 4월 22일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강화군의회의견을 제시한 바 있으며 공유수면매립은 강화군의 지역균형 발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업으로 길상면 초지대교 남단에서 황산도에 이르는 공유수면을 토사유입으로 퇴적되어 이미 육지화 되어 있고 바다로써의 기능은 상실되었으며 오히려 환경악화와 미관저해가 되고 있는 곳을 방치하기 보다는 경제성 있는 지역으로 전환을 하고 친환경적 시설을 유치해 레져, 휴양 등 각종 위락단지로 개발되도록 인프라를 조성 지역 주민에 대한 반사적 소득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토의 이용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유수면매립 요청지 시설배치 계획 중 공공용지 구분 자활단지 1만㎡를 상이군경자활촌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특정단체의 특혜를 줄 수 있다고 판단되므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수립시 공유수면매립법에 적합한 공공시설이 유치반영 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유수면 매립지와 연접한 지역에 어촌정주어항은 본 사업추진 시 조류 변화와 수산 피해가 우려되므로 영양평가를 철저히 하여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책을 강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공유수면매립에 따른 강화군의회 의견은 집행기관의 구상과 계획에 대하여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고 바람직한 사업을 판단되며 공유수면 매립시 중요한 것은 입지에 맞는 시설배치가 성공을 결정짓는 것이므로 관광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춘 시설이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기 배부해 드린 의견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작성된 공유수면매립에따른 강화군의회 의견서안에 대한 작성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홍중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김남천 간사님께서 낭독한 강화군의회 의견서 안을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앞서 간사님께서 낭독하신 강화군의회 의견서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 의결된 공유수면매립에따른 강화군의회 의견서에 대해서는 내일 제2차 본회의 보고하여 의결을 주문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32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