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환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득환 의원입니다. 김남중 의원님께서 자유발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이 아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특별위원회에서 문화관광과에서 올라온 민간이전에 1억 7840만원 야영장부지매입비를 삭감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상임위원회 제도가 있는 상황에서 상임위원회에서 결정한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야 되고, 그러한 상임위원회 제도가 있는 하에서는 그러한 절차가 중요시되고 또 그것을 따라야 되는 의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것이 삭감되어서 올라왔는데 이것이 행정절차미이행 등으로 함허동천 야영장부지매입비 1억 7840만원을 삭감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행정절차미이행으로 봐야 될 것이냐, 삭감하려면 삭감하는 명분이 뚜렷해야 되는데 이것이 과연 행정절차미이행으로 봐야 될 것이냐, 그래서 저희들이 문화관광과장으로 불러다가 이것이 과연 미이행이 맞는 것이냐, 재무과장 불러다가 그동안에 행정자치부에 질의한 내용이라든지 또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법 내용을 다 검토했습니다. 다 거쳐서 김남중 의원님이 말씀하신 문제가 뭐냐하면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은 후 가격 또는 면적의 30% 이내에 증감된 재산의 취득·처분이 문제가 된 것인데 이것은 개별공시지가로 보느냐, 여러 가지 문제가 사실 대두되는 것인데 이것은 행정자치부에 질의해서 답변을 다 받아놓은 상태에서 우리가 그것을 다 검토해서 그러면 행정절차미이행으로 보기에는 우리 위원회에서는 어렵다, 그래서 이것은 삭감하겠다는 명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삭감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다시 살리게 되었습니다. 또 사회복지과 장애복지 부문에 경상적경비의 민간이전에 1000만원의 예산이 올라온 예산은 사실 어제 아침에도 여러분들이 보신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장애인들이 열다섯 분 이상이 우리 의회의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그때도 저희들이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요. 지금 내무위원회에서 결정되어서 올라온 사항을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수정할 수가 없다, 그 분들의 의견을 다 존중해야 된다, 다만, 여기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내무위원이 세 분이 게시니까 그 분들 의견을 다 들어서 이것은 다른 분들이 아니고, 장애인들이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 분들에게 초청장을 가져와 봐라, 정식으로 초청된 것이냐 하니까 초청장을 사본으로 다 받아서 의원님들이 검토하고 그렇게까지 다 거쳐서 그러면 장애인들이 하는 행사인데 우리가 내용을 보아도 관광성이 많다, 이것을 지원해 주면 앞으로 타 단체도 지원해 달라고 요구하면 이것을 어떻게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이 서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것은 5박 6일로 행사일정을 줄여서 행사일정을 맞게 해온다든지 하는 변동사항이 있으면 우리가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이 되면 조금 일부는 여기에 걸맞게 살려주는 방법으로 해서 장애인들이 모처럼 중국과 협약이 되어 가지고 가는 행사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전체 삭감을 해서 행사를 못하게 하면 그 분들의 체면도 있고, 또 중국에서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으니까 사실은 예산도 성립이 안 된 상태에서 이것을 행사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제가 일정도 변경된 것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이것이 1000만원은 너무 과다책정되었고, 실정에 맞게 장애인들이 모처럼 하는 행사를 우리가 조금은 도와주어야 도지 않느냐, 우리가 장애인들한테도 설득했습니다. 당신네들이 유류가가 올라서 유류대가 모자라서 복지예산으로 전체 장애인들이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데에 쓰겠다고 하면 얼마든지 해준다, 그렇지만 이것은 당신들도 생각해 보시오. 외유성 관광으로 누가 보더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고, 여러분이 좋은 행사를 한다고 하지만 강화군민들이 누가 설득하겠느냐, 그래서 우리가 내무위원회에서 의견도 존중해 가면서 또 그분들의 의견도 들어주는 방향으로 해서 장애인들도 일정을 변경하고 장애인들도 그러면 행사에 맞게 제대로 조정하겠습니다 하는 절차를 거쳐서 이것이 1000만원의 예산은 너무 많다, 거기에 걸맞게 우리가 300만원을 삭감해서 700만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남중 의원님께서 자유발언을 통해서 아까 설명들으신 대로 다 들으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특별위원장으로서 이 예산을 다루면서 진행 과정에 대한 답변보다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답변보다는 설명을 드렸으니까 우리 의원님이라든지 존경하는 강화군민 여러분은 오해 없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