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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남중 의원 발언

136회 제5내무위원회200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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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6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날씨인 것 같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산안 심사를 위해서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운영으로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최선을 다해 내년도 우리군 살림살이를 알뜰하고 심도있게 심의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내무위원회 소관 문화관광과, 재무과의 200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소관 200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윤정혁입니다. 200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과 세출예산 중 일반적인 사항은 생략하고 중요부분과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2006년 세출예산은 2005년 당초예산 대비 18%가 감액된 113억 4921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감액된 내용은 주로 문화재 항목의 사업예산이 되겠습니다. 127 페이지입니다. 홍보관리예산은 3억 1040만원으로 전년보다 304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인건비목에 홍보관리요원 일용인부임으로 2075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8 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는 부서운영 일반수용비 400만원, 화보 구입비 972만원, 129 페이지 입니다. 월간도서구입비 1200만 2000원, 행정예고수수료 5280만원, 신문구독료 2156만 4000원 130 페이지 입니다. 중간에 강화소식지 제작비 5880만원, 군보제작비 720만원, 총 2억 453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이전 목에 한국자유총연맹 사회단체보조금으로 19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입니다. 도서관운영예산은 총 2억 168만 8000원으로 전년보다 946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인건비로 청사관리인부임으로 4천 7백 2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3페이지부터 136 페이지는 일반적인 도서관 일반운영비이기 때문에 생략토록 하고 1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시설부대비로 노후문 및 문틀 교체비로 650만원을 1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 디지털도서관 자료구입비 등으로 53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8페이지 문예회관운영비 입니다. 문예회관운영은 3억 2578만 1000원으로 전년보다 9251만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1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 시설비로 대공연장 무대 특수조명기구 설치로 1200만원, 냉각탑교체 및 충진재 보수공사로 700만원, 구형0.6톤 관류보일러 증설교체와 구형 60RT 왕복동식 냉동기 교체공사로 6500만원을 편성, 시설비로 총 8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예술분야 일반운영비에 강화문학관 관련물품 포장 및 운송비로 100만원 등 48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 목의 군립합창단 육성운영지원 및 공연행사지원등을 위해서 20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이전 목의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문화예술단체 활성화를 위하여 강화문화원외 8개 단체에 지원금 4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의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문화원사업 활동지원 등을 위해 7879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의 연구개발비 중 문학관소장 서책분류사업은 고 조경희 선생이 기증하신 서책 및 고 미술품에 대한 전문기관 감정분류를 비용으로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치단체이전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6990만원을 편성하였는데 세부내용은 영어 원어민교육지원사업은 2005년도부터 2009년도까지의 기간을 두고 추진하는 5개년 사업으로 원어민 교사를 1개교를 선정하여 배치하고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시에서 40%부담하고 시 교육청에서 30%, 해당 군·구에서 30%를 부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작년부터 지원해오던 심도중학교의 원어민 교육지원비로 강사수당만 1038만원을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으로 초등학교 1개교, 고등학교 1개교에 각 2976만원씩 59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 분야입니다. 관광진흥 분야는 총 3억274만9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는 동막유원지 급량비 및 시설장비유지비를 포함하여 5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1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조사업의 인건비는 2569만3000원, 일반운영비는 3177만6000원을 편성하였고 일반보상금은 갯벌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31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비 입니다. 청소년층 관람객들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증가하는 추세로 갯벌을 가까이서 직접 관찰 할 수 있는 시설물의 설치가 필요하므로 갯벌센터와 현장을 조화롭게 교육할 수 있는 교육용 시설물을 설치코자 관찰데크 및 탐방로 설치 사업비로 1억 4000만원을 편성 하였고 자산취득비로 갯벌센터운영 휴대 망원경 및 난로 구입비로 4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9페이지 자체사업 입니다. 상단의 시설비로 동막유원지 해수저장탱크 설치 및 주차장 도색정비로 3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진흥법의 개정시행에 따른 마니산 국민관광지의 재정비를 위한 관광지 지정면적과 조성계획면적의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한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인허가 승인 절차를 위한 국민관광지 기본 정비계획 수립 및 도면 제작비로 3000만원을 편성하여 총 6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06년도 처음으로 관광진흥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관광기획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인건비는 초지진, 터미널, 역사관 3개소 3명에 대한 일용인부임과 고인돌광장 등 행사장 정비인부임으로 435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는 일반수용비의 관광안내소 사무용품 구입, 관광홍보물 제작비 등으로 3134만원, 공공요금 및 제세의 전기료, 통신료, 관광홍보물 우편발송료등으로 1867만8000원을 계상하였고 1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광안내원 피복비, 문화관광해설사 현장교육에 따른 버스 임차료 및 관광 설명회를 위한 부스임차료 등 76만원, 1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로 관광안내판, 관광안내소 보수 및 고인돌문화 축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950만원등 총 706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입니다. 행사 실비보상금으로 자원봉사 관광가이드 실비보상 456만원, 관광객 맞이 풍물놀이공연 실비보상비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이전의 사회단체보조금으로는 강남 벚꽃축제 추진윈원회에 200만원을 지원하고 민간행사 보조위탁비로 6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철종임금 등극행렬 선발대회의 경우 기존에는 고인돌문화축제의 일부로 편성되어 예산집행이 되었던 부분이나 내년부터는 철종임금 선발대회의 비중을 높이기 위하여 별도의 선발대회를 개최코자 합니다. 이에 대한 예산으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진달래축제 2500만원, 삼랑성축제 2500만원, 연꽃축제 500만원을 편성 총 5500만원으로 금년도와 같은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중 보조사업입니다. 154페이지의 일반보상금은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사업 및 협의회 운영 사업으로 먼저 내년 상반기에는 시비지원 사업으로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신규양성 할 예정으로 135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사업으로는 재교육 및 활동비를 포함하여 7859만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의 사회단체보조금인, 고인돌문화축제 예산으로 3억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는 관광안내판 신규설치 및 보수비와 터미널내 관광안내소 개보수비로 7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강화공립자연사 박물관 건립과 관련하여 내년에는 토지매입 및 기본 실시설계용역을 위해 14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의 재료비로는 광성제 봉행 및 고인돌광장 움집보수를 위해 5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자본이전으로 강화공립자연사박물관 건립에 따른 수장고 확보를 위하여 500만원을 편성하였고 은암자연사박물관운영지원금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 예산입니다. 체육진흥 예산은 총 16억4026만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는 1346만원으로 1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설운동장 유지관리비로 326만원, 행사지원비로 10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전국규모체육대회 급식비, 칠선녀 성무연습 및 출연보상, 성무지도 강사비를 포함하여 총 16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0페이지입니다. 민간이전의 사회단체 보조금인 강화군체육회 운영비와 강화군생활체육협의회 운영비는 금년과 같은 금액인 3868만원으로 증감 없이 편성되었습니다. 민간행사 보조위탁 예산도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편성하였으며 특이사항은 각 대회를 종목별로 지원금액을 규정하였습니다. 성화채화 경비는 금년과 같이 2000만원으로 편성하였고 생활체육협의회장기 종목별 체육대회는 285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16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천시대회 출전지원비는 금년보다 검도, 족구 2종목이 신설되고 스키종목을 제외하여 500만원 증액된 5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국대회 출전지원비도 검도, 족구 2종목을 신설하고 스키종목을 제외하여 금년도보다 500만원이 증액된 5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군수배 대회는 족구와 검도 2개 종목이 추가되어 600만원이 증액된 36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163페이지 생활체육 종목별 연합회장기대회지원비는 대회별 각 100만원과 축구대회 500만원을 포함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강화군씨름왕선발대회는 금년도와 동일하게 5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군수배 초.중.고 자전거대회 500만원과 학교체육 육성지원 4500만원, 강화군민 건강달리기대회 1200만원은 금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고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비는 1000만원이 증액된 9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참고로 2005년도 전국대회 유치실적으로는 6월초에 제4회 여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대학핸드볼대회, 전국직장인족구대회 그리고 제1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대회 등을 유치하여 우리 강화군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165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강화해변마라톤대회 2500만원, 생활체육가족 수련대회 200만원, 군수배 전국사이클 MTB대회 500만원은 금년과 같은 금액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태국교류친선축구대회지원비는 100만원이 감액된 1200만원을 편성하였고 남해군교류 친선 탁구대회 보조금은 400만원에서 150만원이 감액된 25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남해군교류 친선 볼링대회비 250만원은 신규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의 보조사업입니다. 반보상금의 농어촌청소년 유망선수 장학금은 전액 시비 보조사업으로 한국마사회 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66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이전의 사회단체보조금은 국비 및 시비 보조사업으로서 생활체육의 활성화 위한 것으로서 지역단위생활 체육지도자를 1명 증원하여 3명으로 2718만원 증액된 583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노인전담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인 어르신체육활동지원비는 2006년도 신규사업으로 194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의 강화농어민문화체육센터 건립비는 내년도에 9억6000만원을 추가 편성하여 총 35억30만원을 편성하여 사업비 전액을 편성하였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의 시설비로 강화공설운동장의 앰프시설 성능이 미비하여 각종 행사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앰프를 설치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직장경기부 운영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직장경기부의 예산은 시비 5000만원을 포함하여 3억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직장경기부 운영의 일반운영비는 연합회비 300만원과 합숙소 관리비, 공공요금 및 소모품구입 등으로 1000만원을 편성하여 2005년도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68 페이지 일반보상금입니다. 일반보상금은 3억 6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정원은 감독을 비롯하여 7명이나 예산 부족으로 6명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어 각종 대회 참가시 부상자 발생 등으로 적정한 선수관리에 어려움이 있기에 선수확보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존의 선수 교체와 동시에 우수선수를 유치하기 위하여 우수선수유치비 4000만원과 선수퇴직금으로 3000만원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0페이지 문화재관리 예산입니다. 문화재 주변 제초작업등 정비 인부임으로 18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171페이지 일반운영비는 강화역사박물관 자문위원 참석수당과 지명위원회 참석수당 등 운영수당 532만원, 문화재주변 일상정비비 3400만원 등 총 4521만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2페이지 하단의 일반보상금은 문화재주변 인허가 사항에 따른 문화재위원 사전검토 수당경비 960만원이며 173페이지 민간이전은 강화산성 성돌이 문화행사경비 500만원과 군내 곳곳에 산재해 있는 비석, 바위글씨등 금석문자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강화 금석문 자료집 발간을 위해 7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보조사업예산은 총 48억 4712만5000원으로 작년보다 53%를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용역비로 세계문화유산관리 및 홍보비 4000만원과 174페이지 문화재관리인 37명에 대한 관리인 보상금 2700만원, 민간이전의 사회단체보조금으로 강화 교동향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절교육에 따른 명륜당 운영비 지원을 위해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로는 전등사마루 노후화에 따른 보수비로 500만원과 175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려궁지내 조경사업을 위해 1억원을 편성하였고 광성보내 문화재보호 구역의 사유재산 매입(7,692㎡)을 위해 4억 9900만원, 강화역사박물관 부지조성(15,449㎡)을 위한 성토작업 및 기반시설사업에 9억 9800만원, 강화지석묘공원화사업을 위해 8억 9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강화산성 남문주차장앞 주변의 정비등을 위한 토지매입비(1,196㎡)와 정비를 위해 7억 9800만원, 강화선원사지내 기존발굴지의 기반정비를 위한 사업비로 2억9900만원, 삼랑성 성곽보수(50m)비로 2억9900만원, 비좁은 용흥궁주변의 토지를 매입(1,391㎡)하여 주변을 정비코자 2억 3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강화통제영학당지에 대한 기존발굴지 정비와 추가 발굴에 따른 사업비로 2억 12만 5000원을 편성하였고 1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발굴이 완료된 취향당 발굴지에 대한 건물복원을 위해 2억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자본이전으로는 전통사찰 지원에 따른 전등사 요사채 보수정비를 위해 1억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사업예산 중 자체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자체사업예산은 총 6000만원으로 참성단주변에 잡목 등이 무성하여 참성단주변의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주변의 잡목과 곁가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2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관내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 안내판과 이정표보수정비를 위해 2000만원, 석조여래입상주변의 현문 및 보각보수를 위해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김남중위원장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문화관광과 소관 200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식위원

전종식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 예산은 참으로 많은 예산을 강화군내에서 비중을 많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행사가 있고 보조사업도 많은 관계로 예산이 많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153페이지 보면 민간행사보조위탁금이 나오는데 진달래축제, 삼랑성축제, 연꽃축제가 있는데 지난번 조례안 상정시에 통과가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달래축제 보조금 지원이나 삼랑성 축제 보조금이 같은 액수로 상정이 됐는데 금년도는 어떻게 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2500만원 똑같이 지원했습니다.

전종식위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액은 제로가 되어 있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목을.

전종식위원

목변경한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런 과정에서 금액이 그렇게 되었는데요.

전종식위원

그런데 축제비로 2500만원을 지원했는데 2500만원 가지고 행사를 치루셨는데 금액이 과장님께서는 많다고 생각하셨는지 적다고 생각하셨는지 적당하다고 생각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 진달래, 삼랑성, 연꽃 축제 지원 자체가 자부담이 수반되는 축제가 되겠습니다. 물론 민간단체에서는 저희가 2500만원 계상했지만 이것보다 상당히 많은 예산을 요구한 부분이고 이것 가지고 하지 못하겠다는 단체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부담이 선행되는 부분이 있다보니까 그런데 저희가 볼 때에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정산을 해 보면 무대설치비라든지 팜플렛 홍보물을 만드는 쪽으로 대부분 지출되기 때문에 적당하다고 판단되어 지고 2500만원 보다 우리 입장에서는 더 지원해주기는 어렵고 이 부분으로 축제의 효율성과 내실화를 갖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금액에서 행사를 치르는데 다소 부족하지만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적정한 금액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종식위원

축제에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예산이 안되기 때문에 더 지원을 못해준다. 그 말씀이시죠? 우리 예산상. 축제를 할 때에는 이 예산보다 더 많이 들어가서 더 지원해 주고 싶은 심정인데 우리 예산상 더 지원해 주지 못한다는 그 말씀이시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전종식위원

축제는 상당히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이 있고 장단점이 다 있는데 축제를 잘 하면서 우리 군 홍보도 되는 것이고 그 지역의 홍보도 잘 되는데 축제가 잘못되면 망신스런 일도 나타나거든요. 축제를 할 때에는 우리 군에 많은 축제가 있고 새로운 축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축제시마다 예산을 보조해 주어서 축제가 성황리에 잘 되면 좋겠죠. 그런데 많은 예산을 들이고도 그 축제가 우리 강화군에 이익이 못된다면 그 축제는 있으나마나한 축제가 되니까 과장님께서는 축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성황리에 이룰 수 있는, 우리 예산이 그만큼 보조해주니까 강화군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고규반위원장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지금 민간인 보조금으로 해서 축제지원금을 질의하셨는데 지금 비용이 모자란다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강화군에서 권장한 축제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최초에는 이 축제 자체가 민간에서 자생적으로 발생된 축제입니다. 처음에는 미약했고 저희가 봐도 엉성하게 됐지만 이것이 해가 거듭할 수록 축제가 번창하고 강화군에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측면, 홍보적인 측면에서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제 자체는 우리가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되겠고 계속 지원을 해야 될 축제라고 생각하고 또 함께 군민들과 같이 가야될 축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남중위원

군민하고 같이 가는 축제가 어느 축제가 같이 가는 축제예요? 구체적으로 말씀해 보세요. 예를 들면 삼랑성 축제중에서 축제하는 것을 보면 축제에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요.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것, 군민과 함께 했던 것, 삼랑성 축제 중에서 어떤 종목이 군민과 같이 했던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번 같은 경우 음악회도 하고 그림전시회도 했습니다. 삼랑성 축제 내에서도 차시연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군민과 같이 함께 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남중위원

대한민국 전국각지에서 그런 것 안하는 축제가 어디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실 것이 아니고요.

김남중위원

뭐가 부정적이예요? 따져보자는 것이지. 지금 과장께서는 두리뭉실하게 답변을 하니까 하니씩 집고 넘어가자는 것이지 뭐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따지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축제가 삼랑성 문화축제라고 하면 강화군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은 일반인이나 외지인 관광객들도 같이 합니다. 이런 부분이 어떤 물질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실 정신적인 부분도 같이 병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남중위원

음악회나 차시연했던 것이 강화군민들이 얼마나 참여하고 어떤 부분이 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축제라는 것이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강화군민과 같이 간다는 얘기는 강화군민이 그 축제를 후원하고 지원하고 관심을 갖고 참여한다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축제 자체가 강화군민을 위한 행사는 아닙니다. 그렇게 범용적으로 말씀드린 부분이 위원님은 두리뭉실하게 대답을 하셨다고 하는데 그런 쪽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축제기간이 2005년도 10월달 며칠부터 했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28일부터 30일까지 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며칠날 가봤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29일 저녁에 가 봤습니다.

김남중위원

하루 밖에 안가봤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런데 어떻게 축제를 다 알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축제 전에도 행사 운영상 계획도 보고 관계자들과 면담도 하고 그날 가고 그 다음날은 담당계장이 나가서 현장을 봤습니다.

김남중위원

앞으로도 각 사찰이나 각 종교단체에서 이러한 그들만의 종교를 알리고 사세를 확장하거나 하는 그런 축제가 많이 생길수도 있다고 봐요. 다 지원해 줄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부결됐기 때문에 축제지원에관한 조례가 심의기능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런 부분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실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고 이런 부분은, 지원하는 부분은 궁극적으로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공감을 해야 됩니다.

김남중위원

관심이 많아서 며칠씩 가서 지켜봤어요. 무슨 공감을 같이 해야 돼요? 설득조로 얘기하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신규축제를 계속 다 지원해 줄 것이냐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삼랑성 축제도 당초에는 그곳에 보관되어 있는 문화유산인 외규장각의 반환이라든지 사실 대내외적으로도 처음 실시할 때의 이미지와 행사를 개최하게 될 목적이 분명했었는데 이제는 연례행사로 전락을 했어요. 그리고 종로라든지 서울에서 그만큼 강화를 알리고 삼랑성에 보관되어 있는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운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병행했었는데 전혀 하지도 않으면서 지금은 강화양명학을 알린다는 그런 세미나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안에서도 극히 한정된 몇몇 학자들만의 축제이고 그 사찰내에서 락밴드와 옛날 국악의 만남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신성한 사찰내에서 시끄럽고 경건하지 못한 행사를 치룬다고 해서 원래 전등사를 찾는 그런 관광객들도 눈살을 찌뿌리고 가는 입장이예요. 본인이 가서 다 확인했어요. 지금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데도 지금 담당과장께서는 전례에 했던 대로만 몇 년간 했었으니까 당연히 행사를 지원해 주어야 된다는 식으로 계속 일관하시는데 그 내용을 제대로 분석해야 돼요. 그리고 연꽃축제 같은 경우도 300만원 지원했던 것이 500만원 됐어요. 500만원 지원되던 것이 언제 얼마가 인상될지 몰라요. 이런 것은 제대로 전달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등사 삼랑성 축제는 처음에 계획 시행됐던 부분이 현재가 변했습니다. 주지스님이 바뀌면서 축제를 지원하다 보니까 당초 부분하고 조금 달라졌는데 지금 축제 운영에 따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사실적으로 저희가 구체적으로 지시한 것이 아니고 프로그램 구성은 절에서 했습니다. 때로는 보는 사람관점 따라서 절이라는 이미지와 다르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프로그램을 볼 때 제가 볼 때에는 어떤 산사음악회 쪽의 프로그램이지 위원님이 말씀하신 락밴드 같은 없었습니다.

김남중위원

다 갖다 했어요. 같이 했는데 무슨 확인도 안해보고. 본인이 확인했다니까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황우석 교수님 오셨을 때 같이 있었거든요. 그 락밴드가 없었습니다.

김남중위원

작년에 그렇게 해서 난리가 났던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금년도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없었고요. 축제지원금액은 궁극적으로 저희가 내부적으로 더 상향조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해도 위원님들이 공감을 하지 않으면 상향조정할 수 있는 체계가 되어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중요한 것은 그냥 전통 사찰에서 자체적으로 행사를 하고 계획했던 것에 우리 군 집행부가 나서서 얼마만큼 보조금을 주겠습니다하고 쫓아가는데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김남중위원

거의 그런 식으로 했지 뭐가 아니에요? 아니기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도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군비를 집행하는 것이고 군민의 혈세로 집행하는데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해서 타당성 없고 실효성 없는 사업이라고 판단할 경우에는 저희가 상식적으로 지원할 수 없습니다. 괘리되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열심히 지도감독을 하고 그런 쪽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것은 안주면 감독할 것도 없어요. 돈을 주어놓고 지도감독하고. 하루 나가서 봤으면서 무엇을 감독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는 하루 나갔지만 계장도 나갔습니다. 일하면서 매일 거기에 나갈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십시요.

김남중위원

다음은 문화관광과의 경상적 경비요구가 작년도 보다 월등히 많이 증액요구 되었는데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반운영비에서 각종 화보구입이라든지 월간도서 구입, 행정예고 수수료, 기본적인 신문구독료, 기록및보도자료의 일반운영비가 전년도 대비해서 상당한 부분이 증액이 되었어요. 또한 군정홍보물 현수막 제작비, 강화소식지 제작, 소식지 우편발송료로 해서 했는데 선가가 있는 해에도 소식지를 이렇게 많이 인쇄를 해서 직접 가가호호 우송을 할 수 있는지? 또한 각종 이런 일반운영비가 왜 증액이 되었는지? 해 주어야 될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소상히 답변해 보세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28페이지 화보구입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김남중위원

변동이 없는데 그동안 화보를 봄으로 해서 이득이 있어요? 봐야될 이유가 있어요? 예산을 집행하면서 효과가 있었느냐고요? 그냥 비치해 놓는 것 뿐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배부를 합니다. 실과소 읍면으로 배부해서 보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것 못보는 사람 있어요? 인터넷으로 보고 다 보고 그때그때 신문보다 더 빠른데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신다고 하면 도서부분은 존재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 책자 유치하는 것이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기능과 취향이 있고 책을 읽는 취향이 있는데 인터넷은 아무리 발전해도 도서적인 부분은 같이 병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남중위원

행정예고수수료는 왜 이렇게 올라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실무자가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4개 신문사가 늘어났습니다. 그 부분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늘어나는대로 다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놈의 행정이 어디 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일단은 우리 강화군에 출입하는 기자이고 이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은 사실 저희도 많이 고민하고 그랬지만 저희가 일을 하면서 강화군에 정식으로 출입통지서를 내는 부분들에 있어서 이분들한테 홍보할 필요성은 대두가 됩니다.

김남중위원

군민의 세금이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창간되는 대로 신문사 규모나 이것도 일절 살필 것 없이 취재기자만 하나 늘었다고 하면 이것 해마다 다 해주어야 돼요? 정말 이렇게 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일단은 출입통지서가 오고 저희가 여기서 6개월 정도 상황을 봐서 이 분들에 대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무슨 행정예고를 게재하겠금 해서 주는 거예요? 구체적으로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일반적으로 우리 지역의 농특산물 광고라든지 행정시책광고.

김남중위원

농수산특산물 광고는 농수산과에 우리 농산물 홍보하는 것은 따로 있어요. 이것은 기껏해봐야 고인돌축제 알리는 것 그런 것 밖에 안실렸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우리 강화군정이 사실 다채롭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우리 역사박물관 개관이라든지 그런 다양한 군정을 수용하는 광고지, 예를 들어서 농특산물 예를 든 것에 있어서.

김남중위원

지방 일간지, 주간지 주로 몇 면에 실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때에 따라서는 1면에 실는 경우가 있고요.

김남중위원

그것은 극히 일부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 면에 이 금액가지고 안 실어주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3, 4면에. 주로 실리는 면을 얘기를 해야지 왜 1면을 얘기를 해요. 효과도 없는 것을 다 실어주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물론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주면 1면에 실을 수도 있는데요. 이런 부분이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금액하고 연관이 되다보니까요.

김남중위원

해마다 느는 것 만큼은 사실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지방취재기자가 늘든 액수가 늘든 해마다 느는 것은 사실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전년도가 늘었습니다.

김남중위원

한동안 우리 군에서 기자실 폐지하면서 전혀 없을 때도 있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집보가 없어졌죠.

김남중위원

그 다음에 기록 및 보도자료 제공해서 필름하고 현상하는 것이 있어요. 이것은 꼭 문화관광과에서만 쓰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군수님을 수행하는 사진 기사까지 다 이용하는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다 이용하는 것이죠.

김남중위원

그 이용하는 것 필름 현상 인하하는 것이 현 군수가 부임하고 나서부터 훨씬 더 늘었어요. 왜 늘었는지 아세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왜죠?

김남중위원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늘었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위원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 주셔야 될 부분이요. 사진을 찍으면 군수님만 대상으로 찍는 것이 아니고 사진 한 면에, 저희도 항상 얘기하는 부분이 그것 입니다. 사진 좀 적게 찍어라. 그런데 사진 인하를 하다보면 신경써서 찍은 사진이 아주 안나오는 경우가 있고요.

김남중위원

그런 엉뚱한 얘기 하지 말고 비용 부분에서만 이야기 하란 말이예요. 예를 들께요. 강화군내 매월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있어요. 군수님이 나가서 인사하는 날은 전체 참여한 사람들 거의 대부분 악수하고 다니는데 그 사진을 다 찍고 있어요. 다른 행사장도 마찬가지고. 그 사진 하나 집집마다 보내주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김남중위원

선거운동 하는 거예요. 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군수님이 아니라 전 군수님부터 다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런 것 하지 말아요. 주민 세금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이 있어서 선거운동 차원으로 생각하시지 말고 이 부분을 군민들도 사실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김남중위원

사진 찍어서 그냥 가져다 주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딨어요? 받는 사람은 다 좋아하지.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집집마다 다 주지는 않습니다.

김남중위원

개인 돈으로 하란 말이예요. 선심 쓰려면. 왜 주민세금으로 해 요. 왜 그런 걸 인정을 안 하느냐고요. 그 다음 강화소식지 제작 배포할 수 있어요? 선거법에 위배되지 않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과외로 되어 있는 한 번 정도는 할 수가 없습니다.

김남중위원

한 번도 더 되지요. 그런데 왜 4회로 넣었어요? 발송료도 4회로 넣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잘못 인정합니다.

고규반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윤재상 위원입니다. 차분히 가라앉히고 위원님 질의에 소상히 답변해 주시고 예산 편성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시정하시고 원만히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협조를 해야 되겠습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더 추가로 하고 넘어갈 것이 있어서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예고수수료에 대해서 의견이 오고갔는데 전년도에는 18회에서 220만원씩 3960만원을 보조해주었고 금년도에는 4개 일간지가 추가 등록된 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위원

추가로 등록된 일간지에 대해서 어느 곳인지 얘기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방주간지는 전년도에는 2회에 걸쳐서 110만원씩 220만원을 지원해 주었는데 내년도 에산에는 220만원씩 2회 440만원으로 100% 증액됐단 말이예요. 그것은 아까 얘기가 안나온 것 같아서 그것 답변 받고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4개 신문사는 경기도민일보, 내외일보, 서울일보, 투데이뉴스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지 주간지.

윤재상위원

4개 일간지로 등록이 된 것인데 언제 된 것입니까? 몇월며칠자로?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날짜는 확인을 못했는데요. 금년도 7월부터 등록되었습니다.

윤재상위원

등록이 되면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유해기간이라든지 신문사 형편상 홍보효과 이런 것은 보지 않고 무조건 등록만 하면 지원해 주나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홍보효과 그런 것도 판단을 합니다. 이것이 계량적으로 정확하게 나타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수치가 나와서 된다, 안된다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볼 때에는 이 분들이 물론 출입하는 기간은 짧지만 그래도 저희 군에 출입하는 기자이고 저희가 군정을 하면서 이 부분이 홍보를 필요로 하고 같이 유대관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전반적으로 시책홍보도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계상을 요구한 것입니다.

윤재상위원

과장님, 홍보효과를 기대하면서 지원해 주는 것인데 등록한지 불과 3, 4개월 밖에 안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떤 유해기간도 없이 규정도 없이 등록만 하면 지원해 주면 유해 기간을 1년을 준다든지, 1년 6개월을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회사운영 등을 감안해서 해주면 좋겠는데 그냥 등록만 하면 해주는데 한 번 검토해 보시고 그 일간지에 어떤 설명할 수 있는 명분이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이 생각을 깊게 좀 해 보시고 그 문제는 위원님들과 의논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방주간지는 110만원 지원해 주던 것을 220만원씩 주는 것은 왜 주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윤재상위원

경인열린신문하고 강화신문 두개 말하는 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왜냐하면요 110만원씩 주었는데 저희 부서입장에서는 지역 홍보효과는 주간지가 사실 큽니다. 왜냐하면 발행부수가 군민대상으로 하는 부수가 많거든요. 이 부분이 진작에 시정이 됐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이 부분은 지방지다 아니면 지역지라는 것에 한계를 두지 않고 구분하지 않고 같은 대우는 해 주기 위해서 편성한 것입니다.

윤재상위원

일간지는 1회에 22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 주간지는 110만원씩 준다. 같은 군에서 예산 보조해 주는데 형평에 어긋나지 않느냐 그분들이 얘기할 수 있는 근거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인정됐을 때에는 사전에 동일하게 지원해 주었어야 하는데 갑자기 와서 배를 더 지원한다고 하면 그런 얘기를 떠나서 갑자기 곱을 더 지원해 준다고 하면 문제있는 것 아니냐,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올라간 것도 아니고 그것은 설명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사실 필요성은 있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발행수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2회에 규정을 했는데 좀더 저희 부서 입정에서는 이런 부분을 반영을 해주었으면 하는 방침으로 예산을 추가적으로 계상한 것입니다.

윤재상위원

예산이 넉넉하고 많으면 다 지원해 주어서 잘 살고 홍보가 많이 되면 좋지만 그렇게 넉넉치 못한 살림살이를 꾸려나가는데 담당부서에서는 각별히 신경써서 잘 운영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0페이지 좀 볼까요. 대공연장 무대특수 조명 설치 기구 등 시설 이것은 어디에 시설 할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문예회관 공연을 하는, 무대에 하는 것입니다.

윤재상위원

문예회관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용어가 전문용어가 되어서 이해되는 것이 별로 없는데 무대 현재 조명이 있지 않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조명이 있는데 방송실에서 쏘아주는 빨간색, 파란색 돌아가는 조명, 한색만 나오는 조명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운영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각종 이벤트 행사할 때 행사 개최자가 조명을 별도로 임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또 문예회관의 조명이 없다 보니까 행사 목적과 안 맞는다는 부분이 맞다고 합니다. 또한 행사를 하면서 조명임차를 하지 못했을 경우 조명이 단순하다 보니까 너무 단조롭고 너무 촌티난다, 너무 식상하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행사를 위한 무대조명을 사이트 조명이라든지 그런 것을 보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문예회관 설치후에 무대조명을 별도로 안했기 때문에 늘어나는 행사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이 부분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윤재상위원

특수조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예산편성한 것 같은데 그러면 금년도나 전년도에 이런 특수조명이 필요한 행사를 몇번 치렀고 앞으로도 얼마나 개최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 정도 조명이면 우리 군에서는 다 커버가 될 것 같은데.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횟수까지는 파악을 못했고 발표회 같은 것이 있습니다. 청소년 어울마당 발표회같은 공연을 할 때 단순히 음향실에서 원형에 빨간 파란것을 단순히 비추어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청소년들은 여기는 조명이 왜 이러냐, 왜냐하면 요즘은 상당히 고난이도 춤이라든지 음악을 하는데 조명이 너무 단순한 조명을 하다보니까 자기들이 준비한 것이 충분히 발휘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조명 자체가 문예회관 건립 이후에 그 부분을 보강을 한 번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열악합니다.

윤재상위원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요. 특수조명이다라고 하면 특수조명을 다룰 수 있는 사람도 필요할 것 같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윤재상위원

현재 인원가지고 됩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위원

특수조명 신설하는데 군비를 8400만원씩 할 필요성이 있나, 이 용어가 생소한 용어라서 잘 모르겠는데 이것도 단가를 낮춰서 하는 방법도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이 8400만원이 아니고 1200만원입니다. 조명만 1200만원입니다.

윤재상위원

부대시설부분부터 1200만원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위원

이것도 전문성 있는 사람이.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필요없습니다. 거기 있는 인력가지고 충분히 활용가능합니다.

윤재상위원

그러면 냉각탑 교체는 무엇을 보강하는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냉각탑이 거기에 2기가 있는데 윗 부분은 90년도에 만들어서 너무 노후되어서 현재 사용을 못하고 있고 하나 밑에 있는 냉각탑은 98년도 만들었는데 내부시설이 상당히 노후됐습니다. 2대를 같이 사용하고 적정하게 소규모로 지역난방할 때 한 기라도 사용해야 되거든요. 현재는 부분 냉방만 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것마져 고장나면 그나마 기능자체를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설비적 시설이기 때문에 반드시 교체하고 보강해야 될 부분입니다.

윤재상위원

15년정도면 반 영구적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은 현재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네. 알았습니다. 143페이지에 보면 군민합창단 행사지원해서 운영위원회 운영비라든지 등 금년과 동일하게 예산편성했는데 각종 시설에 위문공연하면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공연횟수를 전년도 2회에서 3회로 늘려서 30만원을 더 달라는 거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위원

그쪽에서 건의해서 올려주는 건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위문공연을 어디를 할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계명원하고 성안나의집을 했습니다. 선원면 정신요양원을 작년에 했고요. 계명원에서 했습니다.

윤재상위원

지금 보상비가 500만원 편성됐는데 금년도에는 1500만원이 세웠었는데.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1000만원 깎았습니다.

윤재상위원

내년도에는 500만원만 지원해 주기로 한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좀더 지원해 주어야 할 사항입니다. 예산 반영 때문에 저희가 충분히 한번에 반영을 못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추가로 지원해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윤재상위원

중요한 것은 집고 넘어갑시다. 우리가 직장운동경기부에 지금 시비가 5000만원, 군비가 3억 1000만원으로 계상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성격을 가지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작년도에 이것 때문에 많은 시련을 겪기도 했는데 시에서 주는 것만큼 우리도 예산 보조해 주기로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예산을 세운 거예요? 한번 설명해 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지난번 예산심의때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워서 저희가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금년도에 1억 6000만원을 받아서 운영했는데 지금 저희가 직장운동경기부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 상당히 예산을 확보를 못하고 우리 군이 어렵다고 시에서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도 금년도와 같은 수준만큼 지원해주기로 했는데 시에서는 이 부분이 변명같은 얘기지만 예산 때문에 못하겠다고 해서 5000만원을 지원해 주는데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공문이 내려왔는데 앞으로 이 부분에 있어서 추경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서 지원해 준다고 시에서도 답변이 왔습니다. 이 부분은 초기 예산이 작년도보다 1000만원 정도 늘었지만 시에서도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 준다는 계획을 가지고 저희가 이 부분이 금년도 예산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군비를 일단은 계상을 했습니다.

윤재상위원

일단 계상하면 안되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이 부분이 시에서 추가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군비를 조정을 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윤재상위원

금년도에 의견교환해서 서로 시비도 받아오고 했는데 금년도 다르고 내년도 다르고 하면.

김남중위원

처음 계약대로 하면 되잖아요. 인천시하고 약속이 있잖아요? 1 대 1로 해서 운영하기로 그것떄문에 작년에도 예산심의 할 때 시비 지원받은 것 만큼만 우리가 세워줬던거 아니에요? 약속을 지켜서 1년간 운영을 했고 올해도 그렇게 지키면 되는 것이지 무엇이 자꾸 끌려가면서 변명을 하고 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끌려가는 것이 아니고요.

김남중위원

인천시와 강화군이 직장운동경기부를 처음 창설할 때 계약한 것이 있잖아요? 1 대 1로 경비를 지원해서 끌어가기로 그대로 약속을 지키라는 거예요. 의회는 그 얘기밖에 없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김남중위원

시비 5000만원 내려왔으면 5000만원 세우주면 돼요.

윤재상위원

그 문제는 더이상 얘기 안해도 충분히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시고 담당과장님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것으로 마치고 추후에 충분히 의논을 해서 조정을 해야 될 것입니다. 사전에 그렇게 약속했던 것을 내년도 예산에는 그렇게 안한다면 싸우자는 것 밖에 안되고 그러니까 그것은 과장님도 한 번 심도있게 생각해 보셔서 추후에 다시 의논을 합시다. 저는 됐습니다.

전종식위원

전종식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에 민간이전목의 체육진흥목에 많은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예산 계상된 것을 보면 161페이지 각종 대회 출전이 있는데 축구, 탁구, 자전거, 볼링, 골프, 족구 출전에 대한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보면 출전선수의 인원과는 관계없이 일정 같은 금액으로 500만원으로 해 놓고 300만원으로 쭉 해놓고, 100만원씩 쭉 해 놓고 이 예산이 어떻게 산출된 것인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우리가 생각할 때에는 축구면 인원이 많은 곳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인원이 적은 곳은 그만큼 적게 해야 될텐데 어떻게 일률저긍로 500만원, 300만원 쭉 계상되었어요? 산출 근거가 어떻게 돼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시 대회 나가고 전국대회 나가면 비용이 선수가 많은 경우가 있고 적은 경우가 있는데 당해 출전비 뿐만 아니라 사전에 연습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전종식위원

연습하는 비용도 그렇죠. 인원이 많은 곳은 연습하는 비용이 많이 들 것이고 인원층이 적은 곳은 연습하는 비용이 적게 들 것이고 그러니까 출전 선수는 인원수가 많은 것에 따라서 비용이 많이 들고 적게 들고 나타나야 될 것 같은데 그냥 쭉 나타나고 있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사실 따지고 보면 축구같은 경우도 20명 있지만 족구, 검도, 씨름, 게이트 볼 이런 부분은 출전 인원 자체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경기 운영하는 사람 구성인원이 11명이다, 6명이다, 4명이다 그런 차이지 실질적으로 출전하는 사람은 그렇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볼링은 20명이 나갈 수 있는 것이고요. 개인 경기지만요. 단체경기도 나갈 수 있는 것이고 개인경기 나갈 수 있거든요. 이 기준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어느 정도 공감을 하는데요. 이 부분이 딱 정해져서 단속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시비를 없애기 위해서 종목당 금액을.

전종식위원

그러면 우리 군에서 일률적으로 해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각 선수종목층에서 산출근거를 제시해서 한 것이 아니고 군에서 제시한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금년도 전국대회나 시대회 출전할 때에는 500만원씩 지원해 주었습니다.

전종식위원

500만원이고 1000만원이고 지원해 주는 것은 좋은데 선수층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축구협회에서 우리 인천시대회 나가는데 이번에 얼마든다는 청구서 없이 그냥 일률적으로 군에서 해준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청구서는 있는데요.

전종식위원

청구서가 있으면 이런 금액 차이가 있을 거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분들이 각 단체별로 원하는 사항은 다양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을 전부 수용하기에는 공통분모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전종식위원

왜 어려워요? 만약 탁구면 탁구에서 탁구협회에서 우리 출전 나갈 때 얼마든다고 청구서가 들어올 것이고 축구면 축구에서 들어올 것이고 봐서 축구에서 너무 많이 예산이 들어왔다고 하면 1000만원이면 500만원이면 되겠다, 탁구는 500만원 요구했는데 300만원이면 되겠다고 우리가 주동을 해야지 이것은.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규정하기는 복잡합니다. 때에 따라서는요.

전종식위원

복잡할 게 없죠. 청구하면 청구서 내에서 조정하면 돼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돈보다 훨씬 더 많이 쓰는데요.

전종식위원

청구하는 사람은 넉넉하게 청구하느라 이 돈보다 많겠죠. 그런데 많으면 많은 것에서 다 줄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축구에서 1000만원을 요구하면 우리가 산출 근거를 봐서 몇 명 나가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1000만원은 너무 많다, 700만원을 주어야 되겠다 하는 결론이 나올 것이고 족구는 6명 나가는데 500만원 청구했다고 하면 6명이 나가는데 너무 많다 300만원 해야 되겠다 해서 조정을 해야지 무조건 500만원, 300만원, 100만원 했으니까 산출근거가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부분은 단체에서도 그 정도 선에서 맞춰서.

전종식위원

보세요. 탁구대회 나가는데 몇 명이 나갈지 몰라요. 탁구는 개인전있고 복식할 수 있고 그러니까 1대 1이면 1명 나가는 거예요. 만약에 선수층이 많이 나가서 5명하면 5조가 나가는 것이고 복식하면 복식 10명 나가는 것인데 이것이 축구하고 똑같다는 것은 말이 안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런데요. 축구가 많이 드는 것은 사전에 훈련을 미리 며칠 더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전종식위원

훈련을 하면 마찬가지죠. 탁구도 훈련할 수 있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전종식위원

훈련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할 것이 아니에요. 훈련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그것은 생각하지 말고 이 분들이 나가서 우승을 하려면 훈련해야 되겠죠. 그러면 자기들이 훈련하는 것이고 그 분들이 청구한 액수에 의해서 탁구나 족구나 축구나 다 통일하지 말고 어느 정도 산출을 해서 산출근거에 의해서 해야지 무조건 300만원, 500만원 하면 이대로 다 해줄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내역대로 나가는 거예요.

전종식위원

이대로 예산을 집행하실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전종식위원

이런 대회 나갈 때에는 각종 청구서를 제출해서 청구서에 의해서 우리가 조정해서 해주어야지 무조건 탁구, 족구, 축구 무조건 500만원, 300만원 하면 이것은 예산상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고규반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가 있습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회의중지

11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200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전 시간에 동료 위원이 질의했던 각종 민간행사 보조위탁에 대해서 현재는 체육진흥 부분의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각 우리 군에서 생활체육회에 소속이 되어 있던 강화군체육회에 소속이 되어 있던 각 운동 종목마다 인천시장기 대회 출전지원비라든지 전국대회 출전지원비, 군수배 대회 지원비가 일률적으로 매 대회 500만원씩, 군수배는 각 종목에 관계없이 300만원씩 지원되는데 이것을 아까 답변 중에 회원수라든지 대회의 규모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배정한 것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요.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종목별로.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종목별로 인천시대회라든지 전국대회라든지 군수배대회지원은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훨씬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군에서 강화군민이 행사를 참가하고 그런 입장에서 보조금식으로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단체별로 차등화를 두어야 된다는 부분도 수긍이 가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행사비만 가지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군에서 이것을 일정 금액을 균등하게 준다는 차원에서 저희가 정액적으로 편성을 한 것입니다. 이것을 인원을 나누고 차등화 두는 부분에 있어서는 단체간의 또 다른 알력도 발생될 수 있고 또 이 부분에 있어서 알력으로 인해서 서로간의 반목이 될까 우려해서 균등하게 편성을 한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단체간의 알력이 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왜 그러느냐 하면 이 알력이 있다는 것이 아니고 그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 비용보다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정액적으로 균등적으로 지원을 해 온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지금 예산요구된 것을 보면 각 종목별로 11개 단체 출전으로 해서 이러한 모임이 강화군내에 조직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전국대회도 똑같이 11개 다 나간다고 하는데 이 중에서 볼링이라든지 골프라든지 탁구협회라든지 이런 곳에서 출전을 안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출전을 안하게 되면 돈을 줄 수가 없죠.

김남중위원

이 금액은 전액 500만원씩 다 줄수 없는 것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다른 곳에는 못쓰는 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런데 아까 다른곳에 쓴다는 것은 뭐예요? 협회를 운영하는데 쓰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다른 곳에 쓴다고 말씀 안드렸는데요.

김남중위원

그러면 대개 보면 군수배 대회에서 우승한 사람이 인천시대회를 나가겠금 한다든지 인천시대회 나가서 우승한 사람이 전국대회를 나간다든지 이런 절차가 있는 것 아닌가요? 우리 군에서 출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똑같은 사람이 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전국대회나 시 대회 나가는 분들은 그렇죠.

김남중위원

똑같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군수배는 예선전 없이 다 치루니까 그대로 이 금액 가지고 대회를 치루어서 선수가 선발되겠지만 인천시대회 같은 경우는 우리가 출전하는데에 따른 비용만 드는 것이죠? 인천시에서 시 생활체육협의회 이런 곳에서 다 따로 예산이 있을 거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출전하는데 거기에 따른 유니폼 같은 것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니까 인천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든지 해서 전국대회 나갈 수 있는 성적이 되어야만 전국대회를 나가는 것 아니에요? 예선전 없이 그냥 나가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체제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군구별 예선을 거쳐서 전국대회 나가는 부분은 물론 지원이 안되겠지만 인천시에서 군구별 예선을 거치지 않고 인천시에서 관장 안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그런 행사에 나가는 비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얼른 이해가 안가요. 다시 한 번 설명해 보세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어떤 단계를 말씀하신 것이거든요. 전국대회 나가려면 군구대항해서 선발해서 나가야 되는 것 아니냐, 그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부분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인천시에서 부담을 하죠. 인천시에서 행사주관하는 기관에서 그런 부분이 지원되겠지만 이 부분은 인천시 주관 군구대항을 안하고 전국을 직접 나가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군단위에서 전국대회를 바로 나가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렇지 않을텐데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런 행사 있습니다. 전국대회 출전이 전국한마음대회, 선발대회라든지 대한축구협회장 전국대회라든지, 전국탁구대회라든지 이런 것은 시 선발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출전등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출되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종목별 체육대회해서 산출기초를 제대로 달아서 보고된 것은 어떤 내용이예요? 출전지원 말고 체육대회 지원해 주는 것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축구는 우승상패하고 공, 시상금 일부가 있고 테니스도 상패, 시상금, 공 부분, 베드민턴은 메달, 운동기구 임대 그런 계통입니다.

김남중위원

대회를 개최하는데에 따른 비용이죠? 주체측에서?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러면 그 밑에 있는 출전지원금은 유니폼 해주고 또 씌여지는 것이 어디에요? 버스임차료, 식대 그런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전국대회요. 시대회 나가면서도.

김남중위원

인천시대회도 있는데 아까 동료위원께서 질의했잖아요. 인원수도 다르고 유니폼을 맞춘다든지 버스임차료를 하더라도 각각 출전선수의 인원숫자에 따라서 산출기초가 다른데 동일하게 500만원씩 계상이 되었느냐 이것을 따진 거 아니에요? 이것은 주로 어떤데 쓰냐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전국대회 나가면 선수단에 대한 츄리닝, 경기부라든지 운동화 같은 것을 지원해 주고 관련 식비가 일부 들어가고 임차료 같은 것이 들어갑니다.

김남중위원

출전하고 오면 정산 받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정산 받습니다.

고규반위원장

금년도에는 예산 선 것이 축구외 9종이라고 해서 금년도 10종인데 내년에는 12개 종목으로 나왔어요. 무엇이 늘어난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족구하고 검도입니다. 전국대회, 시대회 나가는 것은 스키가 없습니다. 그래서 스키가 빠지면서 족구, 검도가 들어가면서 11개가 된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강화군민 건강달리기 대회가 있어요. 이 예산이 1200만원인데 해마다 본 위원이 군정질문도 했고 예산이 씌여진 내역을 보니까 주로 3500개에서 4000개씩의 주방기구를 구입해서 그것 나눠주는데 다 썼어요. 군비 보조금은. 거기에 개인 이름까지 써서 배부하던 것을 선거법에 위반되니까 하지 말라고 했더니 올해 같은 경우는 이름만 싹 빼고 했어요. 기념품이나 만들어서 배부하라고 1200만원을 또 요청한 거예요? 어떤 계획으로 쓸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똑같은 내용입니다.

김남중위원

안되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우리 군뿐만 아니라 타 자치단체 사례를 보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김남중위원

이름을 써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름은 안돼고 이름은 뺐습니다.

김남중위원

이름쓰고 지금까지 해왔잖아요. 올해만 빼고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오해의 소지가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적극 수용을 해서 금년도에는 시정을 해서요.

김남중위원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 5종했는데 구체적으로 뭐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현재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검도, 태권도, 핸드볼 이렇게 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태권도 같은 경우는 문예회관이 국제규격이 안나온다고 동호인들 중에서 얘기가 나오거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면수가 문제지 거기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김남중위원

면수가 몇개여야 되는데 몇개 밖에 안나오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면수가 몇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 태권도인들은 한 장소에서 면수를 많이 확보를 해주어야 왔다갔다 안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기하고 경기도 전념할 수 있는데 많은 면수를 확보 못하다 보니까 행사 진행하는데 지체가 되고 시간이 더 걸린다. 그런 부분에서 얘기합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종목중에서 검도나 핸드볼 같은 경우는 여기에 와서 비인기 종목이라서 크게 많은 사람들이 올 것 같지는 않는데 똑같이 1500만원씩 들어가야 합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저도 이것을 하면서 강화군에 진행될 수 있는 그런 쪽의 인기종목 많이 오고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것을 기본 모토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실 저희가 원한닥 해서 다 선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면이 있는데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부가적인, 다른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전부 다 진행됐으면 좋겠지만 자치단체 입장에서는 비인기 종목이라도 자선 사업가는 아니지만 필요한 경우는 수용도 할 수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원칙적으로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역 주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 밑에 있는 강화해변마라톤 대회 25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도 변함없이 올렸는데 개선해야 될 문제점도 발생됐고 태국교류친선축구대회 이것을 꼭 해야 됩니까? 연례행사로 이렇게 할 거예요? 이제? 아주 정례회로 가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현재는 정례하는 쪽으로요.

김남중위원

누가요? 왜 그렇게 해야 되는데요? 협약서라도 체결한 것이 있나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협약서까지는 안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이 별 문제가 없고 교류 자체가 실질적으로 지역 주민들을 통한 상호같은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했으면 합니다.

김남중위원

해변 마라톤 대회는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해변 마라톤 당연히 해야죠.

김남중위원

거칠 것이 없네요. 예산 요구하고 당연하다고 설명하고요. 그러면 남해군 친선볼링대회는 그렇게 해마다 요구해도 오히려 탁구대회로 전환했다가 두가지를 한꺼번에 올렸어요. 이것은 왜 그랬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강화군에서 볼링대회는 작년도에 개최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기적으로 해오던 것인데 남해군과 우리군이 자매결연 맺은 군입니다. 자매결연 맺은 군은 문화, 체육교류가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되고 이런 부분이 확산되어서 전 군민적으로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단계를 밟아간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작년도에 반영이 안되어서 상당히 남해군이나 우리강화군 볼링협회에서 상당히 실망을 많이 하고 갔습니다. 많으면 많은 돈이고 적다면 적은 돈이지만 남해군과 강화군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 요구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남중위원

스키교실은 효과가 어때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좋습니다. 금년도에는 100여명 정도가 갔는데 학생들이 상당히 반응이 좋고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 여론이 있었습니다. 지금 학생들 자체가 사정이 넉넉해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고 못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이 데려가는데에도 한계가 있고해서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인수해서 가니까 큰 추억이 생겼고 나름대로 이런 부분들 로 인해서 의회나 집행하는 스키협회에서 상당히 고마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군수님 식당에 사진 크게 걸어놓은 것이 이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못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가서 보세요. 있어요. 다 그런데에 쓰는 거예요. 식당 2층 올라가는 현관에 아주 크게 걸려있습니다.

고규반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간단히 스키대회는 제안을 한 번 하겠습니다. 동호인이 100여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학생포함해서 그렇게 되는 것 같고 생체배도 280만원이고 군수배 300만원, 회장기배 100만원해서 680만원인데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스키동호인을 하나로 묶어서 한 번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예산을 좀 절감할 수 있고 그 예산 가지고 알차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연합회장기는 작은 금액은 100만원, 군수배 300만원, 생채 280만원은 한 번 연구를 해 보세요. 제안하는 것이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중고등학생은 평일날 갑니다. 일반인들은 직장관계 때문에요.

윤재상위원

3번 가나요? 그 기간내에 갈 수 있나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충분합니다.

윤재상위원

그것은 한 번 연구해 보시라고요. 스키동호인을 묶어서 680만원 가지면 더 알차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안했고 그 다음에 내년도에 생활 체육 주말리그 축구대회 그것도 시상금으로 500만원은 예산은 세우지 않았고 또 축구협회장기 생활체육 주말리그, 강화군축구협회장기 500만원, 축구대회 심판비 300만원, 1300만원 예산 요구를 안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해서 요구를 안 한거죠? 다른 종목으로 들어갔나요? 왜 안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다 요구를 했는데 예산팀에서.
담당

예산담당

연규춘 전체적인 금액으로 해서요.

윤재상위원

전체적으로 하니까 그것을 빼도 된다고 해서 뺀 거에요? 무슨 상당한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요. 이상입니다.

고규반위원장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식을 한 후에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김남중 위원입니다. 일반운영비에서 행사지원비로 제야의종 타종식 행사 전기시설 설치비가 있어요. 이 성격은 이렇게 세우면 안될 것 같은데 행사지원비는 아니거든요. 시설비지. 350만원이 전기시설 설치비로 요구가 됐는데 올 2005년도 9월 15일 제133회 임시회에서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면서 500만원의 전기시설 설치비를 똑같이 해서 추경예산에 세웠거든요. 그런데 본 예산에 2006년도 350만원이 더 추가로 요구된 것은 어떤 이유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추경에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5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 당시 시설비 성격으로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2005년도 추경에는 종주각을 비추는 투광등 6개하고 48번 국도 고려궁지까지 가는 부근을 계상했는데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300개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500만원 내역을 뽑아보니까 200개 정도 밖에 계상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설치하다 마는 문제가 있고 거리를 늘려서 하더라도 어떤 사업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이것을 추가적으로 더 확보를 해서 청사초롱을 100개를 추가하고 훼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효과적으로 교체하고 100개를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350만원을 했습니다.

김남중위원

이것을 보고 한심한 행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불을 달고 초등학교 입구부터 아마 종각까지 할 것 같은데 그 길이가 늘어났습니까? 변동이 있었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변함이 없죠.

김남중위원

그냥 그대로죠? 불변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렇다면 500만원으로 추경 예산 세울 때에는 어디까지 한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예산은 조금 더 요구를 했는데 사전 과정에서 저희가 요구한 금액이 100%가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업부서에서 예산 통과 부서로 요구할 때 그런 부분이 작게 반영이 되었고 청사초롱 설치하는 것은 인건비가 소요가 됩니다. 그런 부분을 각기 반영하다 보니까 추가적으로 35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김남중위원

보세요. 9월 15일날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울때 계획을 세우고 설계를 하고 사업 규모를 구상하고 했으면 이 몇개월 뒤에 있는 것도 구상을 못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 정도 금액이 있어서 사업을 완벽하게 시행하려면 다른 예산을 안쓰더라도 이것은 제대로 올려서 한꺼번에 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2회 추경에 올라온 것은 분명히 12월 31일날 제야의종을 치기로 한 거예요. 이것은 2006년도 예산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러면 350만원을 미리 끌어다 쓸 거입니까? 그것은 아니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김남중위원

예산 회계법상 이런 작은 금액은 의회 승인나고 써야 할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러면 단일한 건으로 볼 때 이것을 이렇게 꼬치꼬치 물어보기도 힘든데 이 사실을 알고 설명을 들을 때 얼마나 짜증나는 일입니까? 예산을 심의하는 사람은. 당연히 한꺼번에 추진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리고 거리도 변동이 없다고 하면 조명등을 밝히는 간격을 몇 미터에 하나씩 들어가는지 벌써 나오는 계산이 뻔한 것 아니에요? 길이 나누기 조명등 숫자 하면 정확히 나올 것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당초에는 300개 계상을 했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니까 주무 부서에서 설명하는 사람은 우리 계획은 이렇지 않았는데 돈을 제때에 이만큼 사업 배당을 안해주어서 했다는 것은 그것은 그쪽 얘기예요. 우리가 볼 때에는 9월달에 전기시설하겠다고 해서 예산을 500만원 주었는데 내년도 예산에 영구시설이라고 분명히 그렇게 설명을 했거든요. 한 번 하면 불변이라고 봤는데 또 350만원 달라고 하면 그것을 봐야 됩니까? 위원들이?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 내부적인 사항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이 다르다는 것을 저도 인정을 합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이 350만원 더 추가로 소요해서 완벽하게 조명시설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러면 강화초등학교부터 종각까지 조명등을 밟힌다고 하는 것은 다만 며칠간 불을 밝혔다가 철거할 거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줄 거둬서?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보관하는 것도 상당히 문제 있을텐데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보관하는 부분은 저희가 훼손이 안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훼손도 되겠지만 부피가 크기 때문에 전구소켓이 달린채로 보관하는 것도 상당한 문제가 된다고요. 전체가 몇 미터 나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전체가 250미터.

김남중위원

더 나오죠. 별다방 앞에서 부터 할 거 아닌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러면 250미터 더 되지요. 400미터는 나올껄요. 몇개 전구가 달려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총 300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이것만 하는데 얼마 드는거에요? 300개 소켓전구 설치하는 것이 전선값하고 해서 얼마 드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3만원 정도. 2만5000원에서 3만원 정도 잡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미터당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개당요. 100개를 추가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에 들어갈 설치비.

김남중위원

전체가 250미터 계상한다면서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전구가 몇개 들어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300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1미터에 하나도 더 하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고려궁지까지 얘기하는 것이고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종각까지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김남중위원

전체를 250미터 계상했다면 터무니 없이 짧은 거리예요.
지난번에 500만원 가지고 종각 네군데 다 불 들어오겠금 사면에 비추게 하는데 얼마나 들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6개 할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6개인데 얼마 들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직 안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이것 하는데 얼마, 거기부터 한 줄로 할 것입니까? 두 줄로 할 겁니까? 두줄로 해야 맞을 거 같은데요. 가로등이 없어서 한 줄 밖에 못하나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현실적으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계획도 없는 것 같아요. 보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계획이 없는 것이 아니고 이전까지 한 줄로 했습니다. 한 500미터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렇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제가 착각했습니다.

김남중위원

500미터에 1.5미터에 하나씩 해도 보통 300개 이상 달아야 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렇게 해서 350만원은 먼저 요구한 500만원은 어떻게 쓰고 350만원은 어떻게 더 쓸 거에요? 답변 좀 해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먼저는 종각투광등을 6개를 하고요.

김남중위원

얼마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이 등값만 40만원, 50만원 정도 됩니다. 순수한 등값만요.

김남중위원

그러면 인건비가 다해서 등 다는데 얼마나 들어요? 500만원이 다 들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하고 청사초롱비 200개 입니다.

김남중위원

200개는 어떻게 계산했던 거예요? 그때 당시에는. 500미터에 200개를 다는 거예요? 200미터에 200개를 다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원래 300개를 계상했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때는 어디까지 잰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잰 것 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니까 일이 우수운거 아니에요? 하자면 전체 거리를 다 재든지 그렇지 않으면 고려궁지 있는 곳만 하든지 해야 되는 것인데 중간에 어정쩡하게 사업을 해놓고 일이 안된다고 해서 예산을 또 올리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밖에 이해가 안가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런 오해가 지금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어떻게 믿겠어요? 완전히 설치한다고 해도 500만원 세워줬는데 금방 2, 3달 만에 350만원 더 달라고 하면.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저희가 충분히 설명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김남중위원

그 다음에 문화의집 재료구입이 있어요. 138쪽에 300만원 요구된 것이 있고 문화의집 인터넷 사용료 300만원이 있고 문화의집 장비유지보수가 80만원이 있어요. 문화의집 프로그램 운영비 및 강사수당 해서 336만원이 있는데 문화의집 운영하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봐요. 영화를 상영하고 회의할 수 있는 방은 운영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청소년들이 컴퓨터를 하거나 음악감상을 하거나 하는 것은 기계가 워낙 설치된지 오래되어서 거의 사용을 못하다 시피 하고 컴퓨터도 속도가 느려서 거의 이용을 못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이것 가지고 장비보수 180만원 가지고 하겠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사실 부족합니다. 인터넷이 7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설치된지 오래되어서 회선이 느려서 정상적으로 사용하는데 지루함을 느끼는 사항이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컴퓨터를 교체하는 쪽으로.

김남중위원

사용료 300만원씩 낼 정도 되면 속도도 좀 빠르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할만하다. 이렇게 되는 것을 갖다가 돈도 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리고 무슨 자료를 300만원씩 무엇을 구하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인터넷 접속료죠.

김남중위원

사용료가 300만원이고 그 위에 문화의집 자료구입비 300만원이 또 있죠? 무엇을 구입할 거냐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문화의집 자료구입은 CD라 든지 책자라든지 비디오테잎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해주면 뭐해요? 인터넷이 제대로 작동이 되어야 되겠고 이런 자료를 구입해도 신구가 조화가 맞든지 그렇지 않으면 신식이면 아주 신형으로 교체를 해주든지 해야지 이용자들이 불만을 호소하지 않을 것 아니에요? 계획이 잘못된 것 같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자료구입은 그런 부분은 별 문제가 아닌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컴퓨터 부분은 개선해 나갈 필요성이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장비유지보수비도 6% 선으로 해서 3000만원 6%해서 180만원 올렸는데 이런 것은 실제로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이용객이 항상 있는 곳에는 양질의 군정 서비스 해 줄 수 있겠금 그렇게 해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다른데 누가 이용을 하든 안하든 하는 장비하고 1년에 몇번을 사용하는 장비하고 다르잖아요? 여기는 수시로 이용하는 것이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리고 강사수당은 무슨 강의하는데 3만 5000원씩 2시간해서 48일동안 하는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프로그램은 지금 별도로 독서교실 같은 부분이 부족합니다. 도서관에서 운영하지 못하고 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하는 독서교실이라든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한테 접목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인데 우선 저희가 이 부분은 독서교실이라든지 특별한 문화의집 관련한 동화구현이라든지 그런쪽으로.

김남중위원

문화의집도 사실 문예회관을 한쪽 칸을 막아서 문화의집으로 단장하고 새로 꾸밀때에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층이나 강화군민들이 불편이 하나도 없겠금 해야 되는데 많은 문제점이 있어요. 그리고 그 공간이 주요행사 했을 때 강화군의 고위 기관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대기실 수준으로 머물러서는 안되거든요. 실제로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음악을 감상하거나 그 안에서 본래의 목적대로 문화의집이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요구도 하고 씌여질 수 있겠금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남중위원

다음에 문예회관 위탁사업비가 있는데 2억 600만원이 언제까지 계약이 만료되는 위탁사업비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금년도 분인데요. 계획 연도는 2007년 3월까지 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2006년도 시작해서 2007년 3월까지 이 금액가지면 다 쓰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이것은 내년도 분이고요. 문예회관과의 계약 기간은 2007년 3월까지입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되면 계약을 어느시점에 다시 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금년도 3월달해서 2년간 갱신계약을 했습니다.

김남중위원

2005년 3월에 갱신을 했기 때문에 2억 669만 6000원은 2006년 12월 31일까지고 그 뒤의 3개월치는 어떻게 3개월만 예산을 요구할 것인가요? 그때가서 다시.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2007년도 예산은 저희가 2006년도 예산에 준해서 일단은 요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이것은 일단 2006년도 1년치 예산이니까 우리 군에서 기획감사실에서 실시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이라든지 이런 것이 설립된다고 하면 조건이 또 달라질 수도 있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규반위원장

보충질의할께요. 2억 600만원인데 작년도에는 1억 9000만원이었단 말이예요? 올랐는데 인건비가 올라서 올린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이 하수도 사용료가 추가됐고요. 하수도 사용료가 부담이 안됐었습니다. 하수도 사용료가 추가되고 금년도 초에 유류비가 상당히 올랐습니다. 유류비가 경유인데 1500원대까지 계획했던 것 보다 상당히 올라서 그 부분을 일부 보전을 해 주는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유류대하고 하수도료가 플러스가 된것이라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고규반위원장

금년에는 포함이 안됐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재계약을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당이 도저히 안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일부라도 계상을 해달라고 해서 저희가 검토를 해 본 결과 타당성 있어서 일부를 계상한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김남중위원

다음은 연구개발비에서 용역비로 강화문학관 서책분류해서 2000만원의 용역비가 있는데 그곳 조경희 문학관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몇 점이나 되는데 용역비를 서책분류해서 2000만원씩 줄 사유가 충분히 있나요? 몇점이예요? 유물 분류할 것이?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책자를 1차적으로 8283점을 인수했는데 책자류가 그 중에서 8000권입니다. 그 분류작업을 했습니다. 283점이 서화라든지 도자기라든지 미술품 위주로 편성이 되어 있고 2차적으로 가져온 것이 한 3800점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책자가 3000권이고 생활용품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800점이 되거든요. 문제는 서화라든지 도자기를 가져왔는데 가져온 것이 사실적으로 진품인지 아니면 누가 만들었는지 그 부분을 명확히 규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문학관에 일부를 전시를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시됐을 경우가 또 다른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고 이 부분이 사실 금액적으로 관리가 되어야지 저희가 재산관리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이 부분을 명확히 하고자 분류비로 편성을 한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원어민교육지원해서 아마 영어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예견이 되는데 5952만원이 거의 순수하게 보면 원어민 교육을 위해서 하는데 초등학교 1개, 고등학교 1개 지정된다고 했어요. 어느 학교인지 지정이 됐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저희가 일방적으로 안하고 교육청에서 강화군 관내학교 신청을 받아서 교육청에서 심의해서 지정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금년도 같은 경우 심도중학교가 편성됐지만 저희가 초등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준다는 방침을 정하고 학교를 구체적으로 선정하는 것은 교육청의 선정기준을 따릅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교육청의 선정기준에 의해서 선정된 학교를 통보해 주면 그 학교에 이런 교육이 될 수 있겠금 교육비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해 줄 것이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될 수 있으면 교육청 기준도 우리 강화군에서 요청한 기준에 합당하겠금 책정하든지 해서 결정을 하겠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저희와 특별하게 기준은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교육청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강화군 정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를 안하지만 교육청 의견을 전적으로 따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남중위원

다음에 시설비에서 마니산 관광지 조성계획 도면제작 3000만원이 요구됐는데 할 필요 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이 부분은 뭐냐 하면 현재 마니산 국민관광지에 대해서 관광지 지정과 조성계획 지정에 대한 합리성, 타당성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것이 끝나면 여기에 따른 인허가 절차 행정 절차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것이 뭐냐하면 지금까지는 기본방침으로 보시면 되겠고 여기 3000만원 요구한 부분은 기본 설계 및 실시설계가 되겠습니다. 이것과 관련한 각종 도면제작비용이 되거든요.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관광지 지정면적에 비하면 사업비에는 1억 20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잘 아는 기관을 통해서 경비도 아껴가면서 효율적으로 추진을 하고자 일단 금액을 더 계상을 못했지만 설계비용, 행정절차를 밟기 위한 기본설계 실시설계 비용으로 인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마니산 관광지 조성계획이라고 했으니까 지금 설명대로 마니산부터 함허동천, 동막 이쪽 일대를 막라해서 조성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기존에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많이 변동이 되어 있고 또 주차장 부분도 추가적으로 조성이 될 필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 까지 다 반영해서 인허가 절차를 밟기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다음은 강화군립자연사박물관 건립에 따른 예산 요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강화자연사박물관 건립비용이 시비 4억 5000만원, 군비 10억해서 14억 5000만원으로 건립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 지금 박물관 임대료 500만원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사유지에다 소장품을 미리 맡겨놓기 때문에 임대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밑에 은암자연사박물관 운영지원금이 1000만원이 나가고 있어요. 이 지원금 1000만원은 왜 주어야 되는 것이며 은암박물관이 처음에 올 때 5000만원 군비로 지원해 준 것이 100만원 밖에 상환을 안하고 있는데 가져다 놓고 버리지도 못하고 억지춘향으로 꾸려가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은 제가 볼 때에는 아주 망하는 사업이에요. 내가 군의원으로 개인적으로 혼자 막지 못해서 통탄할 일이지 전망이 하나도 없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이 1000만원을 왜 운영지원비로 주며 박물관이 완공되지 못하고 우선 지금부터라도 우리 군에서 우리 사업을 떠 안고 간다는 계획을 세운 것인지가 궁금하고요. 지금 박물관 임대료 주고 있는 500만원씩 주고 있는 곳은 몇 점이나 물품이 보관되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군립자연사박물관 임대료 부분은 교육청과 은암자연사 박물관 임대계약을 맺고 거기에 따른 임대료 1000만원이 조금 더 나오거든요. 그 부분을 지원해 주는 금액입니다. 이것이 사실 저희가 민북지역에 놓고 나서 그쪽으로 있고 나서 상당히 어려움은 토로하고 지난번에도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이 부분이 군에서 어느 정도 당초 유치를 했으니까 어느 정도 도움을 주어야 될 것 아니냐해서 5000만원 지원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계속 운영해 오다 보니까 임대료 낼 형편도 안됐습니다. 지금도 그런 형편인데 한편으로는 저희가 접근성을 개선시켜주기 위해서 그곳에 있는 군부대 검문소도 옮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됐는데 임대료까지 부담해야 될 입장은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 군에서 자연사박물관 필요성이 있고 그래서 이 부분도 어느 정도 감당하기에 지원을 해 준 것이고요. 지금 하점면 삼거리에 현재 묘물을 은암자연사 박물관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관리상태가 소홀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일부를 삼거리에 있는 창고에 옮기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지금 1000여점 정도 분류해서.

김남중위원

1000여점은 주로 뭐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광물하고요. 조류입니다.

김남중위원

박재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광물이 몇 점이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그것은 정확히 파악못했는데 한 1000여점 됩니다. 2층으로 5단이 되어있는데요. 2단까지 비치해 놨습니다.

김남중위원

운영지원비 1000만원은.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임차료입니다.

김남중위원

교육청 임차료를 우리가 대신해서 준다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김남중위원

왜 그렇죠? 아직까지 안해왔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도 지원을 했습니다.

김남중위원

얼마 해줬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1000만원 해줬습니다.

김남중위원

이 사업 자체를 본 위원은 무척 걱정을 합니다. 막지 못한 것을 제 군의원 임기동안 큰 한을 안고 갈 수도 있어요. 앞으로 그 정도로 염려가 되니까 박물관 사업 제대로 되는 것을 기원합니다.

고규반위원장

전종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식위원

전종식 위원입니다. 173페이지 강화금석문자료관 발간에 7500만원 세웠는데 이 내용을 모르겠거든요.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현재 우리 관내에는 비석이라든지 바위글씨, 돈대문이 있습니다. 비석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적석사 사적비, 선두포 축원시마비, 바위글씨는 참성단 정상 올라가면 중수비라 든지 돈대는 계룡돈대 여러가지 있는데 이 부분이 문화재적 측면에서 보면 별도로 탁본을 떠서 번역해서 출자시켜서 문화재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강화군에서 곳곳에 금석문이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손을 대지 못했고 또한 이 부분은 인천시 같은 곳에서 지금 인천시 박물관도 하고 있는데 강화편에 있지만 강화편이 극히 일부분 세점 정도 그 정도 밖에 반영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아침에 정리되고 관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사를 해 보니까 현재 조사된 것이 168기입니다. 그래서 종합하면 180여개로 추정이 됩니다. 이 부분은 정리하기 위해서 관련 자료라든지 사진촬영, 탁본, 비문 판독하고 해석하고 인쇄를 하고 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책자를 발간을 하고 사진을 만들어서 관리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종식위원

각 읍면별로 자료수집이 되어 있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현재 조사된 것은 강화읍이 80점 정도 있고요.

전종식위원

어디에서 조사한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읍면에서 전부했습니다. 1차 적으로 조사 됐는데 저희가 다시 사업을 시행할 때 다시 추가적으로 요청할 것입니다.

전종식위원

그러면 이런 것은 국비나 시비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물론 국비, 시비를 지원받아서 해 주면 좋은데요. 이 부분이 시비 받기에는 시일이 오래 걸리고 다른 사업도 시비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볼 때 이것을 시급히 정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점차적으로 금년도 같은 경우는,

전종식위원

시급성을 요하는 것은 없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없는 것이 아니고요. 시비, 국비를 지원 못 받는 것은 아닌데 이 부분이 국가지정문화재도 있고 때로는 시 지정문화재도 있고 때로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국가나 시나 관심도가 낮습니다. 특별하게 이것은 시 지정문화재니까 시에서 반드시 해 주어야 된다는 어떤 한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왜냐하면 비석이면 비석 자체적으로 첨성단 중수비 같은 경우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지만 그렇게 지정되어 있지 않된 부분이 있습니다.

전종식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비가 75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시급을 요하는 것이 아니면 시비나 국비를 받아서, 물론 문화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시 문화재 같은 경우는 시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위원님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일반적으로 비지정문화재쪽이 많습니다.

전종식위원

하여튼 지정못한 것도 있겠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많지는 않습니다.

전종식위원

몇 점이나 돼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첨성단 중수비라 든지 계룡돈대이면 돈대 자체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지만 그곳에서 계룡돈대 명문같은 것은 한 부분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중앙정부나 시에서는 저희가 별도로 문화재 관련해서 사업예산을 많이 요구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별도로 문화재 영역도 확실히 규정이 안되어 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다른 사업도 많이 요청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오랜 시일이 흘러야 지원이 되지 않나 그렇게 느껴서 저희가 이 부분은 사실적으로 빨리해서 정리를 해 놔야 하지 않나 그런 필요성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종식위원

문화재에 대해서 방송 하는 것 보니까 곳곳마다 문화재가 많이 있는데 발굴 못하고 알면서도 발굴 안하는 것도 많은데 지금 우리 비석같은 것도 그런 쪽에 하나로 속한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은 국가 차원에서 해야지 우리 재정자립도도 열악한데 이런 것까지 7500만원씩 하는 것이, 꼭 문화재에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어차피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큰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인데 우리 군비를 군에서 7500만원씩 들여서 자료 수집해서 발간하는 것은 너무 군비 낭비가 아닌가, 시비나 국비로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께서 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되면 좋은데요. 시기적으로 예산확보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전종식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이렇게 많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자료조사비가 문헌조사 소재파악해서 자료조사비가 500만원 계상되고 사전채용 500만원, 탁본 및 기출조사가 180개 계상해서 10만원씩 1800만원, 비문탐독하는데 1800만원 집필료가 있습니다. 300만원, 인쇄비가 3000만원, 그리고 기타 경비해서 1000만원인데 저희가 요구한 것은 8000만원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종식위원

사진은 어떻게 촬영할 것인지?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사진은 하나하나 다 찍어야 합니다.

전종식위원

하나하나 다 찍어야 하는데 168기라면서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이 원판 사진을 찍는 것이거든요.

전종식위원

원판사진을 찍어도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180개를 찍는데.

전종식위원

7500만원인데 한꺼번에 1기에 45만원씩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사진은 총 500만원인데 180개인데.

전종식위원

아까 168기라면서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168개인데 더 나올 것 같습니다.

전종식위원

예산안을 하더라도 예산 절감된 상태에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군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본 위원이 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34페이지 보면 비치용신문구독료라고 했는데 왜 하필이면 비치용이라고 해놨나요? 그냥 신문구독료라고 해도 상관없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다음부터는 다시 검토해서 위원장님 지적하신 내용대로 하겠습니다.

고규반위원장

그 다음에 144페이지 보면 강화문화원 사회활동 지원에 작년에는 2840만원이라고 했는데 금년에는 4679만 6000원인데 그 증액된 이유하고 147페이지 일시사역인부임에 강화갯벌센터 운영인부임이 엄청 많이 된 것 같아요. 2569만 3000원이예요. 작년도에는 1100만원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추경에 다시 조정을 했습니다. 2명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당초에는 1명 인건비만 해서 저희가 판단을 우선 운영에 대해서 인건비 1명밖에 없었는데 나중에 추경에 해서 2명이 경비를 계상했습니다.

고규반위원장

그런데 여기 하나로 나왔잖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1식으로.

고규반위원장

1인으로 봤는데 엄청난 차이가 나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예산 설명이 오해가 있게 작성이 되었습니다.

고규반위원장

2명이라고 하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문화원 사회활동 지원은 시비 30%에 군비 70%를 반영하는 사업으로 책정되다 보니까 문화원 사업은 사업내용을 보면 현재 향토사 연구, 문화강좌, 유적지 순례, 전시회, 학생 사상회, 컴퓨터 구입해서 예산이 좀 늘었습니다. 시에서 30%를 주고 군비로 70% 부담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고규반위원장

결과적으로는 물품구입하는 것으로 늘었다는 얘기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사업을 늘렸습니다. 컴퓨터 같은 경우는 그곳 컴퓨터가 상당히 열악해서 군에서 직원들이 쓰던 것을 일부 재활용해서 하는 관리전환시켜주는 사례가 있는데 기종이 노후된 것을 교체하는 것이고 컴퓨터를 1대 사주는 사례고 별도로 향토사 연구라든지 문화강화, 유적지 순례 그런 것을 추가적으로 해서 시에서 3대 지구로 해서요.

고규반위원장

사업이 늘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래서 예산이 증액된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그 다음에 156페이 보면 고인돌광장 움집 보수로 해서 곡초 구입이 1달에 4000원씩 했어요. 그것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사실 고인돌 곡초가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문을 해야 됩니다. 물론 기술상의 한달에 4000원 x 300단 산출기초상에 이렇게 정했는데 그것 하는데 총사업비가 150만원 정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 달라는대로 줄 수 없고 해서 반영을 못하고 일부만 편성을 해 놓은 것이거든요. 산출기초는 저희가 시행과정에서 조정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고규반위원장

집단이 어떤 짚단이냐 이거예요? 궁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자르지 않은 긴 짚단입니다.

고규반위원장

염을 엮을 수 있는 짚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고규반위원장

얼마한 것이 4000원이냐 하는 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이 120만원 산출기초로 해서 4000원씩, 이것은 주문하는 과정에 구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좀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실적으로 해서 150만원 정도 주어야 되는데.

고규반위원장

인건비까지 다 넣은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설치까지 해주는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인건비 따로하고 다 따로 넣어야지 짚단 하나에 4000원 하면 촌에서 사는 입장에서는 누가 한 달에 4000원씩 하면 엄청나다는 얘기가 나오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목을 움집보수로 해서 넣었거든요.

고규반위원장

매년 하는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매년은 안하는데 상태를 봐서 하거든요. 대개 1년 지나면 이 부분이 보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규반위원장

이런 것은 우리가 예산을 세우되 의심이 안가는 방향으로 해서 예산을 세워야지, 예를 들어서 짚 한단에 100원, 300원, 해 놓고 짚값이 얼마, 인건비가 얼마 이렇게 해서 움집을 설치한다고 해야지, 인건비를 같이 해서 넣어놓으면 의심스럽거든요. 네. 됐습니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지금 자체사업의 시설비에서 공설운동장 엠프설치가 2300만원이 계상됐거든요. 어떤 방식으로 설치할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양쪽으로 고등학교가 2개씩 있기 때문에 엠프 설치를 안했으면 좋겠는데 굳이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하려면 어떤 식으로 출력이 어느 정도 되는 것으로 할 것인지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주변에 학교가 있다보니까 출력이 문제가 되어서 항의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 그 자리에서 행사를 덜 하고 엠프를 가급적 자제를 해야 되는데 엠프가 필요할 경우가 있고 토요일이나 일요일 행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엠프가 출력이 높은 것으로 해야 되지 않나 해서 예산에 계상한 것입니다. 거기에 설치하는 것은 스피커 같은 경우는 1600w짜리 엠프가 1600w짜리 2개가 스피커는 600w짜리 4개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현재 본부석 중심으로 해서 사방을 싸주는 것으로 계획입니다.

김남중위원

수업하는데 상당한 지장이 있을 텐데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그렇게 해서 강고쪽 가서 많이 갔거든요. 일단 선로를 매설하는 것으로 해서 당초에 그렇게 견적서를 받아봤는데 선로를 매설하는 것으로 반대쪽 들어오는 입구쪽으로 해서 일단 선로를 깔아놓고 탈부착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학생들에게 전혀 수업에 지장이 없다고 볼 수 없지만 가급적 학교쪽으로 엠프사항이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중위원

이동식 엠프하고 거기 농악이나 꽹과리를 치는 것도 상당히 수업에 지장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영구시설로 군에서 앞장서서 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나중에 뗄 수 있는 것이니까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남중위원

그것은 학생들한테 물어봐야죠. 그래서 문제가 없다고 해야지 문제가 없는 것이지.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학생들은 당연히 안된다고 할 확률이 많은데요. 행사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엠프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으면 50미터 정도 밖에 들리지 않고 행사진행 효과도 상당히 반감되는 경우가 발생하거든요.

김남중위원

다음에 일반운영비에서 문화재 주변 일상경비가 있어요. 170만원씩 20개소 해서 3400만원 정도 요구했는데 이 돈이 제일 애매한 돈 같은데요? 문화재 20개소가 어디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은 사실 산출기초가 편의적으로 넣었는데 실질적으로 개소수는 저희가 의미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총액 3400만원 가지고 일상 정비를 해주어야 되거든요. 개소수는 저희가 의미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김남중위원

이것이 3400만원의 성격이 강화군에서 유지관리를 해야 될 문화재가 곳곳에 산재하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토사가 유실될 수 있고 축대가 무너질 수 있고 문화재주변의 나무가 쓰러진다든지 해서 문화재를 훼손할 우려가 발생될 경우에 어느 특정한 문화재를 지정하지 않고 시기와 장소에 관계없이 그때그때 그런 사유가 발생될 때마다 쓸 수 있는 금액을 풀 예산식으로 세워 놓은 것으로 보면 되겠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게 봐야되고요. 이 부분이 먼저 3회 추경에 요구한 강화산성 원불교 위에 배부름 현상이 나와서 축대가 무너진 것에 대해서 국비 1억을 받았는데요. 저희가 응급복구가 필요한 사항은 이런 비용으로 응급복구를 해 놓습니다. 그 비용이 원천 복구같은 경우는 어렵기 때문에 지원을 1억 지원받아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은 응급복구 부분이고 때로는 파손된 부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문화재 창호지가 뚫어져서 해야 되는 부분 그런 부분을 풀 예산으로 하는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일상경비 유지비로 해서 나무를 심어서 조경을 해야든지 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렇게까지는.

김남중위원

일부 작은 숫자로 해서 보식이 필요하다든지, 큰 공사를 발주할 성격은 아니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것도 전혀 안되는 것은 아닌데요. 저희 군입장에서는 문화재가 전반적으로 노후화 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것까지 쓰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시급한 필요성이 있을 경우에는 그것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강화산성 성돌이 문화행사로 500만원 요구했는데 며칠전에 3회 추경예산을 다루면서 그것을 못 집었어요. 2005년도에는 폭우 때문에 성돌이 행사를 안한 것으로 아는데 왜 반납을 안했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기 집행분에 대해서는, 단지 뭐냐면 그때 빵을 샀습니다. 먼저는 수건 이런 것을 했는데 그런 것은 안하고 실질적으로 그것으로 강화산성 성돌이 행사 중간에 만장도 만들고 그 사람들이 와서 빵하고 음료수를 샀습니다. 그런 부분은 집행한 부분은 못했고요. 그 이후 폭우가 난 이후 부분에 대해서는 반납을 했습니다. 정산처리 했습니다.

김남중위원

얼마 집행하고 얼마 남았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금 150만원 정도,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는데 150만원 정도 반납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사전에 일기예보를 들어서 비가 온다는 것은 며칠전부터 알았고 그 전날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난리가 났었는데 무슨 꽝으로 빵을 삽니까? 그 빵은 누가 다 먹었어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그때 우리가 고인돌축제 전야제 행사로 강화문화 퍼레이드 문예회관에서 여기까지 왔거든요. 거기 참석한 사람들한테 나눠주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러면 지역주민은 한개도 안 먹은거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지역주민들도 있었죠.

김남중위원

한가지만 묻고 끝내겠습니다. 문화재 보수하는데 시설및부대비에 강화통제영학당 정비건 하고 취향당 복원 해서 전부 거의 시비로 사업이 시행되는데 시비나 국비로 사업이 시행되는데는 거의 나가보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나가보지 않는다는 말씀은 제가 이해가 안가거든요.

김남중위원

과장이 안다니는 것 같아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제가 통제영학당만 7번 나갔고 취향당 비닐 덮어 놓은 곳을 5번 나가 봤습니다.

김남중위원

통제영학당에 발굴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고 일부 유적이 나왔는데 그 부분이 통제영학당기 규모의 건물은 아니다. 그렇게 문화재 자문위원회에서 결론을 내서 지금 이미 발굴한 부분이 시굴을 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세밀하게 발굴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이 점점 발굴지로 의견이 제시됐고 그와 병행해서 그 옆에 있는 기내루도 추가적으로 발굴하라고 해서 현재 있는 권역을 세밀하게 더 확대해서 내년도에 발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고규반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문화관광과 소관 200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재무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5분 회의중지

14시 4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무과장께서는 소관 200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재무과장 권영천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6년도 지방세수입 총예산액이 132억 9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억 8500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먼저 보통세 분야에서 전년대비 증가세목은 주민세가 토지이동에 따른 양도소득세할 주민세 증가로 인한 19억원으로 전년대비 2500만원이, 재산세가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과표인상으로 세액이 증가되어 28억원으로 전년대비 1억 5000만원이, 자동차세가 승합용 승용자동차 세수 증가로 인한 22억 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5000만원이, 주행세가 2005년 7월 8일 지방세법 개정으로 세율이 증가되어 29억원으로 전년대비 11억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또 목적세인 도시계획세가 3억 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00만원이, 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난년도 수입이 2억 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30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목적세인 사업소세는 1억 4000만원으로 전년과 같습니다. 다음 전년대비 감소 세목은 37페이지입니다. 담배소비세를 2006년 담배값 인상에 따른 판매량 감소에 따라 27억원으로 전년대비 2억원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 세외수입입니다. 세외수입 총예산액은 120억 3040만 2000원으로 전년대비 8824만 9000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중 주요 감소세목을 보면 재산임대수입중 국유재산임대료가 대부계약 해지로 인한 대부건 수 감소로 인해 7800만원으로 전년대비 2200만원이, 또 공유재산임대료가 마니산 매점, 인두화실내 활터부지 제외로 인한 대부료 감소로 인해 1억 6115만원으로 전년대비 2460만원이 감소되었으며 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징수교부금수입이 5억 6200만원으로 전년대비 1600만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세목을 보면 40페이지입니다. 사용료수입 중 기타사용료가 농기계 사용에 대한 이용횟수 증가, 군청주차시설의 유료화로 인해 2억 1475만원으로 전년대비 1억 425만원을, 수수료수입중 김포 신도시건설 확대로 인한 대체 취득토지 증가로 각종대장 발급건수가 증가되어 4억 4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00만원을, 사업수입중 의료사업수입이 보건지소 한방의료 서비스 확대 실시에 따른 진료수입증가로 인해 10억 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5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중 주요감소 세목을 보면 개발부담금을 2004년에서부터 2005년 허가사항은 부담금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는 관계로 감소되어 55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00만원을, 잡수입중 불용품매각대가 매각건수 감소로 인해 300만원으로 전년대비 700만원을, 변상금이 기존 무단점유자에 대한 기정리로 인한 물건감소로 인해 100만원으로 전년대비 900만원을, 과태료 및 범칙금수입중 자동차관리법위반과태료를 자동차검사안 내문 사전고지 및 주민들의 준법의식 개선으로 인한 법규위반 횟수의 감소로 인해 6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억 6699만 9000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체납처분수입은 체납처분비 징수대상 감소로 인해 100만원으로 전년대비 300만원을, 기타잡수입중 경영 악화로 인한 박물관 차입금의 징수 불투명으로 인해 2960만원으로 전년대비 2390만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난년도 수입을 세외수입 체납액정리기간 운영의 상시화와 체납처분 강화로 인한 정리액 증가와 개발이익환수금 납부 대상자의 분할납부개시로 인해 2억 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3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행정비가 18억 8422만원으로 전년대비 3억 4059만 4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세항별로 설명드리면 경영재정 인건비중 2005년 상용직노조 임금협약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일시사역인부임 인건비 상승 2만 5000원에서 3만원으로, 일용인부임 산재·고용보험료 추가 개상으로 인해 6875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1149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233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를 체납관리팀 신설로 인해 분리 요구하여 5889만 9000원으로 전년대비 1892만 9000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35페이지 여비를 재무과 정원 증원으로 인해 2544만원으로 전년대비 156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으며 업무추진비도 정원 증원에 따른 부서운영업무추진비를 552만원으로 전년대비 96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36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 보조사업 중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지방세정정보화 2단계 확산사업비 515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체사업으로 자치단체간부담금을 지방세 응용 프로그램 유지보수 주관부서의 변경 기획감사실에서 재무과로 변경됨에 따라서 1891만 8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로 회의용탁자 및 의자구입비, 내구연한 경과로 인한 모사전송기 구입비 150만원으로 전년대비 50만원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37페이지입니다. 시세관리 인건비중 인건비상승으로 인해 2370만원으로 전년대비 284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가 지방세고지서 우편요금 상승으로 인해서 우편요금이 1490원에서 1720원으로 상승됨으로 인해서 1384만원으로 전년대비 185만 5000원을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39페이지입니다. 군세관리 인건비중 인건비상승으로 인건비가 2만 5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승됨으로 인해 2370만원으로 전년대비 284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가 지방세고지서 우편요금 1490원에서 1720원으로 인해 7577만원으로 전년대비 348만 9000원을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2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 과세자료 조사용 디지털카메라 구입비 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회계관리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인건비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2370만원으로 전년대비 284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가 행정선 507호 유지비 단가상승으로 인해 1억 969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1390만 1000원이 증가되었으며 245페이지 일반보상금이 결산검사위원 실비보상 단가 인상으로 인한 600만원으로 전년대비 180만원을 증가 편성하였으며 246페이지 시설비로 인천507호 행정선 수리비를 3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00만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재산관리가 되겠습니다. 재산관리세항은 11억 8814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5억 6111만 9000원을 감소 편성하였습니다. 과목별로 먼저 일반운영비가 청사 증축으로 인한 사무실 확장 등으로 공공요금 증가, 유류단가 상승에 의한 청사 냉·난방 연료비 증가, 청사 시설장비 유지보수를 위한 시설장비유지비 증가, 차량유류비 상승 과 정비를 위한 차량선박비 등 4억 272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4658만 5000원을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3페이지 국·공유재산관리 경비입니다. 일시사역인부임이 인건비 단가상승으로 인해 1095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150만원 증가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는 인건비 단가 상승으로 일반운영비 예산을 인건비로 전환하여 1034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220만원을 감소 편 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255페이지입니다. 시설비로 볼음출장소 신축공사, 4층 천정텍스 교체공사, 옥상 방수충 보수공사, 청사 우측면 계단 도색공사, 주차타워 안전시설 설치공사, 지하층 내부 보수공사, 동력 전기판넬 설치공사, 팬코일 유 니트 설치공사, 3급관사 확충공사, 4층 창호교체공사예산을 요구하여 6억 300만원으로 전년대비 6억 2840만원을 감소 편성 하였습니다. 256페이지입니다. 시설부대비로 볼음출장소 신축공사 부대비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대행사업비 중 방화관리대행사업비 인상에 따라 1113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273만 6000원으로 증가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로 소형차량 구입비, 승합차량 구입비를 48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40만원 증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7페이지 복식부기입니다. 인건비중 일시사역인부임에 대하여 1185만원 편성하였으며 258페이지 복식부기시스템 유지비등 일반운영비에 대해 2380만원 편성하였으며 259페이지 복식부기 업무추진에 따른 여비를 144만원 편성요구 하였습니다. 다음은 1월 1일 팀이 신설된 체납정리입니다. OCR독촉 및 체납고지서 구입비, 체납고지서 발송 우편요금, 금융거래정보 우송료 등 일반운영비에 대해 3396만 9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세 체납징수 여비를 24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과표관리입니다. 금년도 7월 1일자로 신설된 과표팀입니다. 인건비중 일시사역인부임에 대하여 국비 50% 보조로 인하여 63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개별주택가격 검증수수료, 부동산 평가위원 참석수당 등 일반운영비에 대해 6088만 2000원을 편성하였으며 개별주택가격조사 업무 추진에 따른 여비를 24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200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고규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재무과 소관 2006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위원

김남중 위원입니다. 245쪽 일반보상금에 결산검사위원 실비보상이 있거든요. 재무과에서만 최초로 3시간 이상하는 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오는 결산검사위원에게 다른 곳에서는 7만원씩 계상하는데 여기는 10만원씩 결산검사 수당을 준 것 같아요. 거기 3인으로 들어갔는데 종래대로 한다면 공인회계사 사무실에서 2사람이 오고 의원중에서 한 사람이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2006년도부터는 의원이 빠져야 될 것 아니에요? 유급화 된다든지 하면 들어가면 안되잖아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니까 되면 그때 감액을 하더라도 지금은 그것을 예측해서 편성을 안할 수는 없습니다.

김남중위원

왜 예측을 못해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예산 요구했을 때에는 아직.

김남중위원

어떤 것이 맞는 거예요? 안주는 것이 맞는 거예요? 주는 게 맞는 거예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타면 당연히 안주어야죠.

김남중위원

유급화가 되면 한 사람분은 감액할 거예요. 그리고 결산검사는 하반기에 하게 되어 있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러면 그 바로 위에 현지확인 출장여비는 재무과에 관련되어 있는 직원이 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외부에서 의뢰받은 분들이 쓰는 거예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국내여비요?

김남중위원

네.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그것은 결산검사위원의 여비입니다.

김남중위원

많네요. 270만원이면.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아닙니다. 준공검사 입회비까지 포함해서입니다.

김남중위원

30만원만 되어 있는 것이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김남중위원

먼저번에 얘기했던 소형전기차량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가 이번 예산에 안되었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것은 어떻게 정하실 거죠? 얼마 되지 않는 것이니까 각 읍면에서 풀 여비중에서?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읍면으로 관리전환시켜서 실과소로 관리전환시킬 것입니다.

김남중위원

예산 없을 거 아니에요? 일반운영비에서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김남중위원

교동면청사 신축공사 상환이자하고 상환원금이 있는데 전체 원금이 총 얼마고 몇년 거치 몇년 상환하는 거예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그것은 현재 5억을 지방재정공제회에서 작년도에 차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1년거치 10년상환인데 1회에 5000만원씩 이자는 3%로 상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남중위원

그때 5억 지방재정공제회에서 차입을 했었는데 우리 재정형편상 청사 짓고 그런 것 꼭 차입해서 질 것까지는 없잖아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그런데 그때 당시 교동청사가 매우 낡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김남중위원

그 예산에 자산및물품취득비에서 차량을 소형으로 2대를 구입한다고 했어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김남중위원

그리고 승합차량으로 1대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어디있는 차량이 내구연한이 다 되어서 교체하는 거예요? 신규로 차량이 늘어나는 거예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승합차량은 이번 추경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15인승을 사려고 했는데 15인승이 중단되는 바람에 올해 반납을 하고 내년도에 승합차는 15인승이 안나오기 때문에 12인승으로 대체 구입하는 것이 되겠고 소형차량은 지금 기사들이 없기 때문에 차량을 소형차로 구입해서 우리가 활용하려고 계획해서 신규로 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1000cc 미만짜리로요.

김남중위원

그러면 어떤 특별한 과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 과에서 그런 승합버스로 있던 것을 대체해서 대신 공영승용차가 나갈 수 있는 사유가 발생되면 쓰겠다는 것이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지금 우리가 본청에 승용차가 6대인데 6대 중에서 군수님, 부군수님 전용 빼놓으면 사실상 4대 밖에 안되거든요. 그러면 관외로 나가거나 필요로 할 때 사용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2000cc이상이라든지 이런 차를 사용하는 것보다 소형으로 사서 업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앞으로 소형차로 해서 중형차는 배제시키고 소형차로 구입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지금 있는 것은 적으니까 앞으로 구입하게 되면 테라칸이라든가 이런 짚형은 최소화 시키고 소형화해서, 왜냐하면 기사들도 없기 때문에 자가운전을 해야 되는 입장이거든요.

고규반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윤재상 위원입니다. 재무과에서 관리하는 것 같은데 인천 507호 행정선 수리비에 대해서 질의할께요. 금년도에도 4000만원의 예산이 행정선수리를 했고 2004년도에는 6000만원을 들여서 수리를 했습니다. 또 다시 내년도에 3000만원 계상했는데 배가 내구연한이 다 되어서 그런 것인지 원래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몇 천만원씩 들여서 수리를 해야 되나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윤재상위원

검사를 매년 받나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받을 때 이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가요? 6000만원씩, 4000만원씩 들어갑니까?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검사비는 3000만원인데요.

윤재상위원

검사비는 3000만원인데 2005년도에는 4000만원, 2004년도에는 6000만원이었는데 그러면 3년동안 취합하면 1억 3000만원인데 예산을 삭감하고자 하는 의미가 아니고 배가 507행정선을 건조하려면 얼마나 듭니까?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서도배가 7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수시검사는 매년 한 번씩 하고 자동차처럼 정기검사는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정기검사때가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윤재상위원

2004년도에 정기검사 했나보네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사실상 모자란다고 하더라고요.

전종식위원

서도도 작년도에 건조했으면 그 이듬해에 수리하는데 3000만원 들어요.

윤재상위원

무척 많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금년도 4000만원 다 사용했나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모자란다고 합니다.

윤재상위원

몇 년 됐어요?

전종식위원

한 9년 됐나.

윤재상위원

배를 새로 건조해도 그 다음년도부터는 계속 수리비로 해서 기천만원씩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검사비도 들어갑니다.

윤재상위원

네. 알겠습니다. 좋은 안이 있으면 건의해서 개선이 되면 좋겠네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256쪽에 상단부에 보면 3급관사 확충공사 1500만원, 4층 창호교체공사해서 4500만원, 그러면 150만원씩 30개면 얼마예요? 이것이 창호가 30개 교체할 것이 있어요? 이것이 어떤 창호인데 150만원 들어가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현재 창호는 군청사 4층인데 전면에 보면 아래층 같은 경우는 비가림 시설이 있어서 괜찮은데 4층에는 전부 누수돼요. 비가 직접 받아치기 때문에요.

윤재상위원

이것도 어떤 견적에 의해서 받아서 했겠지만 창문이 150만원짜리가 크기가 얼마나 크다고 150만원씩 해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4층 전면 다합니다.

윤재상위원

다 하는데 30개인데 1개를 기준으로 봤을 때 가로세로 얼마입니까?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1.8, 2.4입니다.

윤재상위원

그러면 1800, 2400 창은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1800, 2400mm짜리를 1개 교체하는데 150만원 든다면 재질은 일반 하이샤시,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이중창.

윤재상위원

견적을 다시 한 번 뽑아야 할 것 같은데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저희들이 뽑아서 당초 내년도 청사 계획 보고서를 작성해서 견적서 받은 것이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것은 한창으로 되어 있습니까?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지금 옛날 청사지을 때 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비가 부딛치면 누수되고 안으로 스며들어서 비가 샙니다.

윤재상위원

이중창으로 창문을 겹으로 한다는 말씀이시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단가가 굉장히 과다 편성한 것 같은데 잘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공사시공할 때 정확히 예산을 세워놓고 정확히 견적받아서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신경을 쓰겠습니다.

윤재상위원

3급관사 확충공사는 뭐예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3급관사는 재작년도에 지은 관청리에 있는 관사인데 거기 공동취사 부분으로 식당을 만들어 주었는데 사실상 방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저희들이 현재 33명이 입주해서 있는데 대기한 사람이 15명이나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동취사하는 방으로 해서 식당을 해놨는데 그것을 방으로 2개를 더 만들려고 합니다.

윤재상위원

공동취사장을 개조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칸막이를 해서 개조를 해서 방으로 사용한다?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그래서 1500만원 들여서 방으로 만든다는 거 아니에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그러면 취사실은 없어지잖아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개별적으로 개인 방에서 식사를 합니다. 서로 직원들이여서 전기밥솥놓고 각자 해서 먹지 공동으로 이용을 안하니까 거기 입주한 직원들이 그런 요구사항이 있어서 저희들도 그렇게 검토를 해봤습니다.

윤재상위원

대기자가 15명 정도 됩니까?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일시적 대기자가 될 거예요? 장기적으로 될 거 같아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지금 신규직은 거의 미혼에다 관사를 이용해야 될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관사가 2군데가 3급관사가 구 관사가 13개가 있고 관청리 새로 짓는 곳이 33개 해서 46개인데 이 수치 15명 선은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윤재상위원

계속 이어진다면 대책을 세워야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현재 관사지은 부분에 부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쪽에 있는 구관사를 매각을 해서 새로 짓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구관사가 노후됐기 때문에 매각을 하고 새로 짓는 방안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나름대로 판단을 한 다음에 신축 계획을 세울까 합니다.

윤재상위원

대책을 세워야 할 거예요. 장기적으로 그 인원이 대기한다고 하면 들어가있는 사람들과 비교를 안할 수가 없잖아요. 대책을 세워서 형평성에 맞게 해야지, 말을 안하는 것이지 불만은 다 있거든요. 당초부터 3급관사가 건축안됐으면 모르지만 어느 공무원은 들어가고 어느 공무원은 안들어가면. 물론 공무원 들어온 시점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장기적으로 된다면 검토를 충분히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검토를 해 주시고 승합차는 12인승을 구입하는데 승합차는 단가가 비싸지 않은데 승합차 구입은 조달청에서 의뢰해서 구입하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넉넉히 세운 것인가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올해 새로 나온 것이 비싸다고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가지고 구입하려고 했는데 그 예산 가지고 도저히 구입할 수가 없어서 내년도에 하는 것입니다.

윤재상위원

넉넉히 2300만원 세운 것이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그렇게 갑니다.

윤재상위원

확인해 보니까 조달청 단가는 시중단가보다 차종이 다르지만 한 400만원에서 600만원 정도 차이난다고 하는데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새로나오는 기종으로 하기 때문에 가격이 인상됐다고 합니다.

윤재상위원

잘 알아서 현실에 맞는 차종을 해서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15인승 없으니까 12인승하면 여러가지 불편사항이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정부 시책에 의해서 차량을 15인승 못 만들게 하니까 잘 구입해서 쓰도록 하는데 너무 예산을 많이 세운 것 같습니다.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구입할 때에는 그때 분석을 해서 잘하겠습니다. 예산 세웠다고 다 씌여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윤재상위원

볼음 출장소 신축공사는 부지확보는 되어 있는 것이죠?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금년도에 이미 확보를 해서 이 부분은 청사하고 관사하고 같이 짓는 것입니다. 관사는 82년도에 지은 것인데 지금 1층으로 출장으로 20평, 사무실, 건강관리실 20평해서 40평 짓고 관사는 별도로 20평 규모로 지을 계획입니다.

윤재상위원

지금 주차타워안전시설 설치공사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지금 주차장에 쇠파이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옆 모서리에 자꾸 주차하시는 분들이 접촉사고가 많이 일어나요.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우뢰탄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설치해서 차량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360개 정도가 들어갑니다.

윤재상위원

주차하러오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설치해 준다는 거 아니에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윤재상위원

그것은 운전수 부주의고 안전시설 설치한다고 해도 부딪히고 나가면 차 마찬가지로 찌그러지고 파손되고 그래서 이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이것 해놓으면 부딪치면 망가져서 계속 교체해 주어야 돼요. 지하라든지 마트라든지 옥상주차 해 놓으면 있는데 그것은 수시로 교체해야 돼요. 쇠는 괜찮은데 그것을 어떻게 일일이 다 교체해요? 인천가는 길에 있어서 한 번 마트에 가보니까 그것이 있더라고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주차타워를 만들어 주어야 되는데 공간이 작으니까 에스코트를 만들다 보니까 이런 것에 민원방문 차량이 거기에서 잘못되면 와서 이래저래 불편한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그러시니까 그래도 우리가 주차장을 만들어 놓으면서 민원인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안전시설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설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고규반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전종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식위원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07 행정선이 있고 농수산과 207있고 서도면에도 있는데 유지비에서 여러가지 행정선 유지에 들어가는 것을 하는데 선원 급식까지 하는데 한가지 빠진 것이 있는 것 같아요. 행정선에 보면 구급약품이 필요하거든요. 항상 예산서에 보면 행정선 안에 구급약품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은 어떻게 구입합니까? 배 선원들이 출동나가든지 해서 갑자기 배가 아프다든지 하면.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그것은 일반수용비에서 하면 됩니다.

전종식위원

나가고 있어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네.

전종식위원

언젠가 구급약품을 보니까 전부 오래되어서 소화재도 연도수 지난 것이 있더라고요. 약 지난 것 먹으면 독약이거든요.
영천

권영천재무과장

그런데 그런 것을 교체를 해주고 507같은 경우는 여기에 정박해 놓으니까 좀 괜찮지만 어업지도선은 먼 바다에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갑자기 복통을 일으키면 약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은 예산계장님은 잘 챙겨야 할 거예요. 바다에서 고생하는데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 매년 행정지도선 지도점검 때 그런 부분을 넣어서 확인하겠습니다.

고규반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재무과 소관 2006년도 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제6차 내무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민원지적과, 사회복지과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3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