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남중 의원 발언

배정만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군정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진행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군정보고 일정에 의거 해당 실과소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주시 바라며 보고가 끝난 후 질의와 답변은 앉으신 자리에서 간단명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덕균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정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계신 의원님께서는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의원
김남중 의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업무보고한 내용 중에 1-11쪽에 행정조직의 운영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총액인건비제를 2007년도에 도입을 해서 시행하는데 현재 우리 군은 행정자치부에서 권고하는 정원수보다 상당한 인원이 초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명이나 초과되며 1인당 초과시에 보조금이나 기부금을 감액을 해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얼마나 덜 받게 될 현실이 도래될 것인지 그것하고 역으로 정원을 줄였을 경우에 현 정원보다 적어졌을 때에 인센티브제를 적용받아서 각종 보고금이나 이런 것을 더 지원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해서 정원을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 비 정규직 인력관리나 일시사역인부임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노력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기획감사실장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군은 행정자치부가 정한 표준정원제를 보면 저희가 58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663명이기 때문에 75명이 초과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에 따라서 1명 초과되는 인원에 따라서 2400만원씩 일반교부세에서 역 인센티브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총액인건비제도가 지금까지 구체적인 행자부의 지침이 없겠습니다마는 그것을 저희가 일반적으로 총액인건비라 함은 일반정규직 외에 여기서 말씀드리는 비 정규직인력, 재료비기타 전부 총액임금 개념에 포함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행자부가 기초자치단체별로 총액임금 가이드라인을 어떻게 설정할 것이냐 하는 것은 아직 구체적인 지침이 없기 때문에 제가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저희 군의 인구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했을 때 현재보다 획기적으로 총액임금이 더 상향되어서 조정된다고 기대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따라서 그렇게 된다고 하면 현재 총액임금 자체가 가이드라인이 줄어든다고 했을 때 저희군에서는 어차피 인력을 감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을 자꾸 검토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저희군에서는 앞에 내용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각종 시설을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시설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민간위탁체가 발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일용직 내지 정규직 직원이 나가서 관리하다 보니까 순수하게 행정업무를 처리해야 될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부득불 각종 단순 시설관리분야는 시설관리공단으로 하여금 업무를 이관 받아서 처리토록 하고 그 나머지 인력을 대민행정서비스하는 분야에 조직을 활용할 계획으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상부의 지침이 없기 때문에 상세하게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정만의원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40분 회의중지
10시 50분 회의속개

배정만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윤정혁입니다. 2006년도 문화관광과소관 군정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06년도 군정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배정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는 의원님께서는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의원
의장!

배정만의장
네. 김홍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중의원
김홍중 의원입니다. 과장님께서 보고를 해주셨는데 잘 받았습니다. 2-15페이지에 공설운동장 인조잔디조성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묻겠습니다. 공설운동장이 4191평인데 이것을 개인 두 형제분이 희사한 땅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조잔디를 하기 위한 규격화를 위해 사유지를 침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현재 테니스장이 있는 공덕비 있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 부지는 작년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해서 저희가 구입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예산 확보상의 문제인데 하여튼 금년도에 기획감사실과 예산 협조해가지고 확보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중의원
본의원이 왜 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그 토지주가 대한성공회 총장님이신데 어제도 제가 뵈었는데 연만하십니다. 그 자제분들이 남매가 계신데 다 외국에서 사세요. 그러면 이 분이 계실 때 정리를 안 하면 차후에 상당한 걸림돌이 됩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걱정이 되어서 질문드렸으니까 이 문제는 빨리 수습하셔야 차후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또 한 가지는 그것이 정리가 되면 합병을 하는 것이 좋을듯한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그 부분도 타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예산을 먼저 확보해가지고 매입하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중의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정만의장
다른 의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전종식의원
네.

배정만의장
네, 전종식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전종식의원
네. 전종식 의원입니다. 2-22페이지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보면 우리 강화섬쌀을 동대문 쇼핑몰에 배포하셨다고 했는데 배포대상은 누구이고 몇㎏ 짜리입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500g 짜리입니다.

전종식의원
500g 짜리 1000포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전종식의원
배포대상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동대문 쇼핑몰 상가는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전종식의원
유동인구에게 준 겁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전종식의원
500g 짜리면 너무 적은 것 아니에요? 500g짜리 1000포면 몇 ㎏이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500㎏입니다. 이것은 농수산과의 홍보용 쌀포장재가 있는데 협조받아가지고 추진한 겁니다.

전종식의원
그러면 농수산과에서 같이 진행하신 거예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이런 행사가 있으니까 협조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고인돌축제뿐만 아니라 강화군 쌀홍보하는 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니까 협조를 요청해서 협조받아서 한 겁니다.

전종식의원
500g 정도면 밥 양으로 치면 어느 정도예요? 얼마 안 나오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4인분 정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전종식의원
알겠습니다.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윤재상의원
의장님!

배정만의장
네, 윤재상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윤재상의원
네. 윤재상 의원입니다. 보고내용을 보고받고 사업을 지켜보고 확인하는 자리로 알고 있는데 본의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2006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던 예정사업으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궁금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받고자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동막유원지의 모래포설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전년도 모래유실 건에 대한 1000만원을 용역비를 세워서 조사했지 않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원
그런데 그 용역에 의해서 금년도 1회 추경에 3억원이라는 예산을 승인받아서 사업을 하신다고 했는데 본의원이 궁금한 것은 용역결과, 여기 규모로 해서 400m에 폭이 30m, 높이가 3m로 보고사항에 나와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3m 높이로 한다면 이것이 반영구적으로 유지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매년 모래를 투입해야 되는 것인지 정확하게 용역결과가 나왔습니까?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나왔습니다. 그 지역의 모래유실 원인이 60년대에 인천교 건설로 모래채취가 이루어졌고, 심지어는 강화대교 건설하는 데에도 모래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70년대에 군부대 군사도로를 개설하면서 옹벽부분을 축조했기 때문에 모래가 계속 발생하지 않았고, 세 번째로는 ’99년도에 개인 소유자가 수목림을 보존하기 위해서 옹벽을 설치한 부분이 모래유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았나 판단되며, 또한 마을 안쪽에 농경지가 없어졌고, 또한 예전보다 산림상태가 상당히 양호되어가지고 더 이상 모래가 바다쪽으로 흘러내리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어떤 파도라든지 조석의 변화라든지 모래가 유실되는 것은 상당히 극명하게 나타났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5년 주기로 해가지고 최대한 5년 이상은 모래를 투입하더라도 유실이 안 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5년 이후로 전부 다 모래가 유실되는 게 아니고, 극히 소량 부분만 채워주면 되는 용역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토대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5년 주기로 투입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전면 투입이 아니고요. 약간 보충하는 수준입니다.

윤재상의원
일부 손실도니 것만 보충해 주신다는 말씀이신데요. 거기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소나무 심어져 있던 자리라든지 옹벽 같은 것을 철거하고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걷어내지 않고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옹벽으로부터 30m를 갯벌쪽으로 나가는 것인데 거기는 전부 20도 내지 15도의 경사도를 유지해가지고 만조시에 15m 정도의 모래사장이 나타나도록 모래를 보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한 10m 내지 15m를 유지하고 옹벽부분에 2m 정도로 방벽을, 잡석층을 확보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리 같은 것이야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 평상시에 만조시에 10m 내지 15m 의 폭을 유지하기 때문에 구태여 옹벽부분에 대해서는 철거하지 않아도 모래가 유지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윤재상의원
잘 해보세요.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이재원의원
네.

배정만의장
네, 질의해 주세요.

이재원의원
이재원 의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과장님한테 묻고 싶은 얘기는 2005년도 궁도장 설치에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실천이 안 되고 나름대로 그 자금이 다른 데로 처리된 것으로 아는데 과연 그 사업은 완전히 포기가 되었는지, 앞으로 다시 시도하려고 노력할 것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궁도장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에 시비 전액 6억원을 지원해 주고, 강화군에서 토지매입비를 확보하는 메칭펀드 방식으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의원님들께서 아직은 이 부분이 우리 지역의 궁도 인구라든지 토지지가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집행부하고 의견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작년도에 사용하지 않으면 반납할 처지에 있었고, 또한 시에서 약속한 인조잔디구장사업비는 시 재정난으로 예산확보를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저희가 이왕 반납할 것 같으면 너희가 확보하지 않은 인조잔디구장사업비로 궁도장사업비를 용도변경해서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승인받아서 이번에 금년도부터 인조잔디구장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현재 궁도장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집행부 의견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의원님들의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완전히 포기한 게 아니고, 좀 더 여건이 성숙되면 다시 한 번 기회 주시면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재원의원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혹시 금년도에 다시 재추진해서 성사되도록 노력할 계획이에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는 본예산에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시하고 조율해야 되는 과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시에서 볼 때는 저희가 사업을 추진을 못하고 포기한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전국 234개 자치단체중에 궁도장이 하나씩은 있고, 총 250개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역사적, 전통성 측면에서도 앞으로도 반드시 추진해야 될 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또한 이번에 시하고도 조율이 되면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이고, 또한 의원님들한테 적극적으로 이해와 협조를 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원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의원
네. 김남중 의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 중에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에서 보고한 내용에 보니까 아직도 2-22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에 대한 의회의 지적에 대해서 다른 대답을 한 것 같습니다. 2005년도에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을 의회에서 전액 삭감했기 때문에 선수들의 사기가 저하되어서 그동안 실적이 저조했다고 그랬는데 전혀 아니에요. 2002, 2003, 2004년, 다년간 보더라도 선수들을 지도감독하고 운영하는 데에도 문제가 있었지 예산을 그전까지 다 풍족하게 주었어요. 그리고 당초에 인천시와 강화군이 5:5로 예산을 지원해서 직장운동경기부를 강화군에 두고 선수들이 운동하게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시비가 지원된 것만큼만 군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금액을 삭감했던 것이고, 2006년도에 또한 2005년도와 똑같이 시비를 4000만원밖에 주지 않았기 때문에 2006년도에도 4000만원만 군비로 승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처리결과에 대해서 상당히 문화관광과에서는 아직도 의회에서 보는 눈과 문화관광과에서 생각하는 것이 상당한 견해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2005년도에도 결과적으로 시비, 군비 포함해서 당초에 4억 2200만원을 요구했던 것이 시에서 지원한 금액만큼만 군비로 충당하다 보니까 3억 6000만원 정도 가지고 충분히 운영했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예산운영의 절감이 왔다고 봅니다. 또한 2006년도도 시비만 4000만원을 승인하면서 시비 금액만큼 4000만원을 예산승인해서 8000만원만 확보되었는데 추후 2006년도에 시에서 예산을 더 확보해서 군비부담을 같이 해가면서 원활하게 운영할 것인지, 시비 부담분에 대해서 아직 시로부터 이렇다할 내시를 받지 못했는지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시고, 그 처리결과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에서 의회에서 삭감했다는 시각으로 보아서는 안 될 것 같은데 간략하게 답변을 해주시지요.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의원님이 지적하신 내용과 저희 과에서 생각한 내용이 시각차는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추경예산을 작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내시는 하지 못했고, 당초 본예산을 내시해 주면서 부족한 재원에 대해서는 추경에 확보한다는 공문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상 어려움을 시하고 충분히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금액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지만 하여튼 시비가 최대한 확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남중의원
무엇을 주문하고 싶으냐 하면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해서 선수들의 사기가 저하되었다고 본다면 애당초에 인천시에서 시비를 2억원이면 2억원을 받아오세요. 강화군에서 2억원을 넣어주면 될 것 아니에요, 같이. 올해 그렇게 몇 년간을 문화관광과하고 의회하고 예산을 다룰 때 그런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2006년도에 버젓이 4000만원만 지원한다면 우리 의회에서는 그대로 나갈 수밖에 없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라도 그렇고 직장경기부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 있다면 당초에 인천시에서 선수들 사기저하되지 않게끔 일정한 필요예산을 확보해서 예산서에 넣어달라 이겁니다. 그러면 우리 군에서도 예산편성하는 부서에서 얼마든지 그만큼 편성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한상순입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06년도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 사회복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정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의원
구경회 의원입니다. 강화경로당이 202개가 있는 것으로 보고받았는데 경로당운영건에 보니까212개로 되어 있어요. 어느 것이 맞는 것입니까? 6-10페이지 경로당 운영비 및 난방비 지원에 202개이거든요. 경로당은 지정안 된 곳까지 난방비 지원하고 있습니까?

한상순사회복지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등록된 경로당은 202개소가 맞습니다. 단지 난방비가 지원되고 있는 경로당은 10개소가 등록되지 않은 경로당도 지금 난방비로 지원되는 현황으로 총괄해서 표기한 상태입니다.

구경회의원
난방비 및 운영비를 세워줬어요?

한상순사회복지과장
네.

구경회의원
그러면 100% 지원 됩니까? 등록된 경로당이나 미등록된 경로당이나.

한상순사회복지과장
미등록된 경로당은 운영비는 안나가고 난방비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구경회의원
난방비 100%요?

한상순사회복지과장
네.

구경회의원
알겠습니다.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내무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규반의원
고규반 의원입니다. 공설묘지 경제측량 관계인데 이것이 몇 %나 측량이 완료됐습니까?

한상순사회복지과장
정확한 데이타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몇 % 측량 완료된 내용은 제가 소지를 못했습니다.

고규반의원
그러면 몇 필지에서 몇 필지 완료됐어요?

한상순사회복지과장
그 현황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김남중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중의원
김남중 의원입니다. 사회복지과 2006년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사실 사회복지과는 우리 군 관내에 거주하는 모든 군민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증진을 위해서 항상 소외계층이 어느 곳에 있는가 또 기초생활보장수급자라든지 그런 분들의 자활사업, 노인복지사업 이런 부분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고 또 우리 지역이 실질적으로 65세 이상 노인들이 전체인구의 20% 이상을 이미 상회할 정도로 초노인국가의 실태가 벌써 도달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읍면 같은 경우에는 노인의 비율이 높은 곳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전체 주민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가정이나 재가노인 이런 분들이 사실상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서 현재 배치되고 있는 사회복지사가 관리하는데 그런대로 면 단위에서는 다 파악이 되고 관리를 하고 있지만 강화읍 같은 경우는 동락천을 경계로 해서 신문지구, 검청지구 양쪽으로 나눠서 전체 8000세대 이상 되는 그런 세대수에 재가노인이나 이런 직접 우리 군에서 돌봐주어야 될 그런 어려운 분들이 한 600가구 이상이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 한 명이 면단위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10배 이상이 관리하는 그런 대상자가 있기 때문에 상당한 그런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가 어려운 실정이거든요. 인천 같은 경우와도 예를 들어보니까 각 구청단위에서 사회복지사가 상당히 여러 사람들이 고정 배치되어서 어려운 분들에게 직접 현장에 가서 서비스도 해주면서 그 분들의 생활 행태를 일일이 다 파악하고 있는데 강화읍은 그런 것이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고 제대로 파악도 안되는 그런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사회복지사를 더 증원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사회복지사를 풀관리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은 없는지 그렇지 않으면 인천시에서 특별히 강화읍 같은 특수지역을 생각해서 사회복지사를 증원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더라고요. 연말에 본 의원이 직접 어려운 자리를 몇 군데 방문해 보고 내용을 재가노인에게 도시락배달을 같이 하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느끼는 현상이었는데 강화읍에 대한 사회복지사의 부족한 현상에 대해서 현재 파악하고 있는 현황과 향후 업무량의 과중함에 따른 대책이 강구되어야 되겠다고 보는데 사회복지과장님 답변 좀 해주실까요?

한상순사회복지과장
상대적으로 인구수나 인구밀도에 의해서 또한 수급자나 독거노인 등 생활불편 대상자에 대해서 인구비례에 의해서 공무원이 배치되는 것에 대한 사항은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현 실정이 서도에 600여 주민에 1명, 강화읍은 2만 3000여 주민에 2명, 인구비례에 공무원 숫자가 상대적으로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강화읍에 배치되어 있는 인력은 강화군 지사들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하는 인력이 배치되어 있고 단지 향후에 주민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서 증원 검토는 오늘 조직관리부서인 기획감사실장님과 의논을 해서 향후 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중의원
그 분들이 다른 읍면에 배치되어 있는 분보다 상당한 업무량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한상순사회복지과장
사실입니다.

김남중의원
그리고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데다 시골하고 달라서 강화읍은 도시화가 되어 있다 보니까 서로 이웃간의 왕래도 별로 없고 이웃에 누가 사는지 잘 파악이 안돼요. 직접 다녀보니까 옛날 구 공장을 운영이 안되는 상태에서 칸칸이 방을 지어서 일명 벌집형태로 해서 방 하나에 주방 조리할 수 있는 것만 간단히 들여놓고 그냥 추운 냉방에서 전기장판에 의존해서 사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사실 차상위계층에 있는 분들의 안전망 구축에도 상당한 문제가 노출된 것은 봤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다 파악하자면 일선 행정 공무원이나 이장님 또 사회복지사만이 뛰어서는 그런 것을 다 찾아내서 복지서비스 해주기가 한계가 있지 않나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도시화가 되어 있으면서 현재 소득의 분배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또 넉넉한 부유층은 부유층대로 저소득층, 극빈층이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는 현실이기 때문에 그런 소외계층을 잘 찾아서 보호해 주는 것도 행정기관에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 일을 하자면 당연히 인력이 있어야 합니다. 강화읍 같은 곳은 인력보강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상순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배정만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진지하게 군정보고에 임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7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군정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