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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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기동서 의원 발언

69회 제2총무위원회199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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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9회 광명시의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국직원으로 부터 오늘의 일정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연

박준연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직원 박준연입니다. 의안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기획실소관 주요업무심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방금 보고를 들으신 바와 같이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기획실 소관 '99년도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실 소관 '99년도주요업무추진사항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께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남상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소개) 김순기 공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하규 문화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진충 체육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52p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54p에 경륜장 유치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륜장 건립 제1후보지로 '99년 3월 24일날 확정통보가 된 것으로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99년 10월 경륜장 설치에 따른 법적 절차 이행 및 토지매입수행이라고 했는데 토지매입보상관계는 광명시만 할 것인지 아니면 사업추진 주체인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직접 추진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향후 경륜장이 준공되면 우리시에서 운영등에 관하여 참여가 가능한지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시에 경륜장이 완공 된 뒤에 우리시의 세수입은 얼마로 추정하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향후추진계획에 10월로 나와있는 것은 지난번 자료를 낼 때 우리가 9월 1일날 다시 경륜장이 원래 계획은 공문이 안 나오고 문화관광부하고 협의를 하는 방향으로 했던 것인데 워낙 문화관광부에서 듣지 않고 몇 번 시장님하고 부시장님이 가고 경륜사업본부하고도 갔었는데 경륜사업본부하고 문화관광부하고 마찰이 생겼습니다. 그 확정을 해놓은 상태에서 다시 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하다가 그것이 3월달부터 7월까지도 그런 이야기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상태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측에서 이것을 수용해 가지고 기 광명으로 되는 것이야 기정사실인데 나중에 이 다음에 그런 것을 하지 않기 위해서 했던 것인데 우리 자료가 10월이라는 것은 모순인데 하여튼 토지매입 관계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을 하고 우리는 협조가 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그것은 절충을 해야겠죠. 지금 어떻게 이야기할 수가 없는데 만약에 확정이 되면 그 절충이 되어야 될 사항이고 우리가 여기에서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세외수입 관계는 우리가 분석한 자료가 약 200억 정도를 봤을 때 이것은 더 늘어날 소지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과천이 경마장하고 경륜장은 차원이 틀리겠습니다만 과천이 8백억 내지 9백억 정확한 숫자가 안 나오는데 저희들에게 자료를 보냈을 때는 8백억 그렇게 보고있었는데 왜냐하면 경마장에 장외발매소가 20군데가 됩니다. 경륜장은 장외발매소가 3개소밖에 없습니다. 산본하고 수원하고 다른데하고 3군데인데 경륜장의 장외발매소는 20개소를 더 늘릴 계획으로 있는데 금년도에 2군데나 3군데를 확충하고 연차적으로 봤을 때는 세외수입을 분석해 본 것은 자료가 없는데 충분히 이것보다 더 나올 소지가 있습니다. 최저로 봤을 때 2백억인데 왜냐하면 매출액의 10%가 세입입니다. 도하고 우리하고 3:7로 나눕니다. 거기에 말고 장외발매소에서 판매되는 것의 50%가 우리에게 들어오게 됩니다. 현지에 경륜장이 따로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소득금액의 10% 자체 비용수익에 대한 비용을 따진 것인데 금액이 해당 경륜장으로 들어오게 되었을때는 산술을 한 것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데 그것을 보면 최저로 봤을 때 2백억으로 보고 있는데 더 늘어날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광명시에 들어온다고 봤을 때는 천여명의 광명시 사람들이 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기까지만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호진위원

경륜장의 제1후보지라고 3월 24일날 확정통보가 되었는데 문화공보담당관께서는 7월까지도 왔다 갔다 했다고 했는데 우리가 최종 확정통보가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3월 24일날 경륜사업본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우리 광명을 제1후보지로 확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공문을 문화관광부에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거기로 공문을 올리려고 거기에서 이것은 몇 몇 군데만 공문을 내보내 가지고 나중에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공개적으로 해라 그런 안이 내려왔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보완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광명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서류로 맞춰서 문화관광부에다가 주니까 여태까지 경륜사업을 다른데로 추진을 했는데 우리에게 오기 전에 하남시로 확정을 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하남시에서 그린벨트가 해제 안 되기 때문에 못 가는 사례가 있기 때문에 하남시에서 계속 해야지 별안간 광명시로 옮기느냐 그런 내용 등 여러 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서 보완서를 내는데 그것을 이왕이면 공개해라 떳떳하게 광명시가 선정이 되도록 하라는 그런 지시에 의해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0개 지역 우리 광명시, 부천, 안양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다만 전철역이 있는데의 그런 곳을 받아놨습니다. 자꾸만 축소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도 이렇게 했다해서 광명시밖에 될 수밖에 없다하는 것을 다시 하게 되겠죠.

최호진위원

앞으로 더 검토할 사항으로 봐야 되겠네요. 최종 결정은 아니겠네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최호진위원

문화관광부의 승인 절차를 관내 광명시에 통보해 줘야될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원래는 문화관광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하고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모든 기술관계나 그 사람들이 운영할 사항이기 때문에 문화관광부에서 해줘야 되는데 그 위 차원의 뭐가 있습니다. 제가 답변한 사항은 못되고 그런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보완지시가 내려진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이 마감이니까 몇 개시가 다시 심사가 될는지 오늘 보면 알 것입니다.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문화공보담당관님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이런 식으로 아직 결정도 안 된 것을 가지고 된 것처럼 하면 안 됩니다. 아직도 검토사항 아닙니까?

방호현위원장

최호진위원님 수고하셨고 담당관님께서 물론 설명사항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답변사항을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책자를 만들 때 보는 사람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좀더 명확히 유인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된 것 같습니다. 최위원님 양해해 주시죠. 이것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확정했다는 뜻이고 상부에서 문화관광부의 승인하에 해야 되는데 자기네가 1순위로 올린 것에 대한 확정된 것을 광명시로 통보한 내용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질문보다도 과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호진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광명시에서 사실 우리가 우리 예산도 다루고 많은 것을 다루지만 경제 예산 차원에서 많이 되고 있습니다. 경륜장 관계는 우리시로서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여태까지 고생하고 수고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로 마감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마감되었을 때 몇 개 시군이 들어올지 모르지만 우리 집행부에서 진짜 내가 하는 것 우리집 내 가족이 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해서 우리 광명시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을 의회, 시민과 같이 항상 의논해서 추진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유치위원회가 구성이 되었나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명단만 받아 가지고 죽 받아 가지고 있는데 왜냐하면 어느 정도 되었을 때 유치위원회 활동 관계 지난번에 예산도 세워주셨는데 지금 그것도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금년 안에는 가부가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치위원회 회의도 한번 해야 되고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경륜장 유치에 따른 세수증대로 2,3백억 정도로 추산되고 있는데 우리 해당 부서에서는 우리의 노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유치위원회를 구성해서 광명시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전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이것이 광명시 시민들이 원하는 사항인데 더 노력하실 사항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도 그렇습니다. 시장님에게도 하여튼 저희들이 할 사항은 저희들이 해서 광명시에 꼭 유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하고 시장님에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은 항상 경륜사업본부에 이것을 담당하는 부장이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갔습니다. 경륜사업부가 없어지고 거기로 가서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전화를 하고 동향관계도 저희들에게 다 가르쳐주고 우리가 할 사항은 두분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다 유기적인 관계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노력을 해서 광명시가 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기동서위원

광명시립도서관 건립에 관해서 질문을 하겠는데 계속 계획만 있었지 실시를 못하고 있는데 당초 계획이 변경되었는데 그러다가 세월만 흘러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터미널부지 가지고 주차장으로 하고 있는데 그 부지에 대해서 검토해 보셨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실장님께도 토지매입하기가 어려우면 그 부지도 한번 생각을 해보자는 그런 의견을 서로 교환했습니다. 그 지역에 경륜장이 만약에 들어서게 되면 거기도 도서관부지로서 적지가 아니다 지금 거기가 만약에 경륜장이 들어서게 되면 우리시의 입장에서는 그보다 더 큰 자전거의 테마공원이라든지 그런 것이 서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거기보다는 더 조용하고 좋고 누가 봐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데를 물색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이것을 위해서 시장님이 굉장히 빨리 서둘러서 해야 되는데 그냥 땅을 협의매수를 하면 기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많은 사람하고 접촉을 해보니까 역시 토지소유자의 입장에서는 애착심이 가기 때문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용쪽으로 가야겠다 저희들이 설계를 해서 감사담당관실에서 일상감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용역입찰이 돼가지고 빨리 진행해서 늦어도 내년 6월 안에 빨리해서 당겨서 우리 광명 지역에 주민들의 도서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매일 시장님께 일일상황보고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저희들을 도와주십시오.

기동서위원

너무 부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총 사업비 예산이 166억인데 시비가 120억 소요되는데 연차별로 예산확보계획이 있습니까? 세워져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은 결정이 안 된 상태라서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하여튼 되어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자료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 자료를 제가 확정이 안 되어 있는 상태라서 얘기를 못하고 그런 안은 협의가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47억, 48억 정도는 어떻게 도와주는데가 있을것 같습니다.

기동서위원

토지매입을 못해서 세월만 가고 그러다 보니까 환경여건도 변화하게 되어서 변경되고 그러다 보면 세월만 갑니다. 광명동쪽에 이런 시설이 전무한 상태인데 언제 수혜를 받습니까? 그런 점을 감안하셔서 가부간에 실천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빨리 추진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실장님에게 부탁을 드리겠는데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좀 다른 이야기인데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보는 것은 가정살림을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자식 다 따로 놀면 그 집이 되겠습니까? 그런 것을 참 많이 느껴요. 종합사회복지관은 이후에 계획이 된 것인데 그렇다면 시립도서관은 땅이 없는데 언제 땅을 구하실 자신이 있습니까?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협의매수가 안 되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언제 됩니까? 작년에도 그랬고 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가 순차적으로 어느 것이 먼저 더 중요하고 이런 것들을 정해야 되지 않아요. 종합사회복지관이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는데.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거기는 땅이 있으니까 추진하기가 수월하고 가급적이면 광명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침해를 안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안 되니까 수용절차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이 벌써 1년입니다. 작년 이맘때도 이런 말씀을 비슷하게 하셨습니다. 지금 아무 것도 된 것은 없잖아요. 오직 1,500석에서 2,000석으로 바뀐 것 밖에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애초부터 만들 때 2011년 발전장기계획도 있으시고 그린벨트가 완화될 것이다 이런 것도 있는데 저는 이것이 왜 변경이 되어야 되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지금 말씀하신 사용도 그 다음에 이런 것은 애초부터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습니까? 꼭 일을 두 번씩 하셔야 됩니까? 하시느라고 애쓰시기도 하고, 그러면 내년 이맘때도 또 다른 것 그렇다면 구태여 1순위가 뭔지 종합사회복지관을 먼저 해야 되는지 시립도서관이 중요한 것인지 계획이 그런 것 아닙니까? 실장님 대답좀 해보세요.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맞습니다. 동시에 하면 더 좋죠.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이 기획이잖아요. 너무 답답하고 또 이런 말씀 저희도 똑같은 이야기인데 하여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주시면 유치위원회도 있는데 역할을 주시면 저희들이 할께요. 왜 있는 자원들을 활용 못하세요. 두 번째 문화재 이야기입니다. 자동차영화제는 지금 이야기가 쭉 없습니다. 2천만원 예산된 것도 할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내체육관 그쪽에 활용해 가지고 하면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가 원래 꼭 가야되는데 마땅히 자동차가 들어갈 부지가 좁고 가보고 했는데 잘 안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작년에도 제가 그렇게 막을려고 했는데 통과를 하셨잖아요. 여기에 계신분들 포함해서 다 그러면 이런 것을 검토도 안 하고 또 올리세요? 그러면 또 낭비하는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광명5동 문화의집 지금 제가 듣기로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나 제가 듣기로는 많이 활용하지 못하는 위치선정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어떻게 그쪽 활동보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간단히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최근에 제가 매스컴을 보면서 송파구의 "내가 최고야" 하는 송파구청장님이나 문화공보담당관쪽에서 하셨대요. 짜장면, 피자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었고 굉장히 호응도 많았답니다. 꼭 문화재 프로그램들이 지역사회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런 것이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니까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고, 네 번째는 문화의거리인데 그것은 굉장히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문화의 거리가 좋은 것은 알고 있으나 사람이 지나가는 것이나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최소한의 지장을 줘서는 안 된다는 것인데 그 흙을 파고 나서 왜 안 치워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동네도 5일째 봤습니다. 그리고 추석 전에는 그것을 깔 수 있는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공사를 했던 것이 아니고 기술자들이 했기 때문에 지금 한다 안 한다 말씀을 못하고 조미수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추석 전에 깔아보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송파구 관계는 저도 그것을 봤습니다. 짜장면 경기대회도 하고 다른 것도 해보는 것을 봤는데 그 전에는 그런 것이 안 보였는데 문화를 담당하다 보니까 각종 전국에서 하는 것의 데이타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 광명은 어떤 것이 좋은가 하는 것을 봤는데 저도 그런 것을 참작을 해야 되겠다 참고를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조미수위원님 참작을 하겠고 문화의집 관계는 2월 12일날 개관해 가지고 전문위원하고 간사가 셋이 있는데 8월 30일 현재 총인원이 43,757명입니다. 그래서 월 평균 6,257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료강좌 정기문화강좌 어머니날 기념 초청음악회, 시 낭송회 그것은 매월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거기 광명에 있는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장

조미수위원님 좋은 지적과 제안 수고하셨습니다.

김경표위원

경륜장 유치추진건에 대해서 본 위원 뿐만 아니라 시민의 입장에서도 질의를 해주셨는데 과장님 답변에 오늘까지 경륜장 유치하는 대상을 다시 모집을 했고 이후의 일정은 늦게 와서 제가 못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고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제가 아는데 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15일날 공문이 마감되면 그것을 가지고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데 그 날짜는 제가 정확하게 잘 모릅니다.

김경표위원

이것이 전 시민의 관심사고 여론조사에서도 찬성이 96% 유치했을 때 여러 가지 긍정적으로 봤을 때 물론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제 오늘 몇 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할지 모르겠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입니다. 아마 우리시에서는 그런 정보에 대해서 빨리 얻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알고 어떤 일정을 정확하게 신문을 통해서 파악을 해야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가 있습니다. 광명시 뿐만 아니라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 유리한 조건으로 나서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당장에라도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앞으로의 일정을 정확하게 파악해야만이 대처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것에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고 조미수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관내의 축제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해주셨는데 우리 대표적인 축제가 다 아시다시피 구름산예술제하고 오리문화제인데 항상 봐도 그 틀에서 못 벗어난 문화 나름대로는 다양하고도 변화를 줄려고 노력도 하고 있고 그렇지만 우리 위원님들이나 본 위원이 시정질의를 통해서 지적했지만 이러한 다양한 문화제와 함께 우리시를 특정시켜서 내세울 수 있는 어떤 문화창조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간략하게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많은 제안을 했습니다만 제안하고 나면 우리시에서 받아들이지 않아서 다른 시군에서 하고 있는 것을 저도 시정질의를 통해서 지금 까지 주장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광명시에 특정지을 수 있는 그런 문화제로 잘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경륜장이 유치가 된다면 자전거나 빛의 축제를 테마로 잡는다든지 그런 좋은 것을 집행부에서 만들겠다면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 됩니다. 경륜장의 유치와 더불어서 TV 방영을 통해서 봤지만 과연 실무자 검토선에서 우리가 앞으로 광명시를 특정지을수 있는 문화제를 대표적인 문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우리가 같이 경륜장의 유치와 더불어서 미리 미리 나름대로 틈틈히 계획을 세워놔야 된다 그래서 다른 경로를 통해서도 계속 과장님께서 어떻게 되었든 말 못 하는 것은 사정에 의해서 직접적인 답변을 못 하지만 본인은 확실히 광명시로 유치된다 이렇게 제가 단정하고 싶은데 그래도 좋겠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이상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만약에 경륜장이 자전거 (청.불) 그런 문화축제가 반드시 열려져야 되기 때문에 저는 가보지 못 했습니다만 그림으로 많이 접촉을 했습니다. 캐나다가 축제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이 거기도 같이 병행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한번 구상을 하고 있는데 되고나서 얘기가 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김경표위원

그래서 묻는 것이 나름대로 확신을 갖고 있고 정식으로 서류상으로 없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는지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그런 축제를 하려면 우리시에서 법적으로 자전거를 확보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이라든지 나름대로 중장기 계획을 세워 보든지 그런 것과 곁들여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당초에 저희들 예산이 각 동별로 약7백 예산이 있는데 저는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가 과소비로 낭비되는 체육대회가 아니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되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담당관님의 대안이나 대책이 있습니까? 보통 체육대회하면 한 동에 소요 예산이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시기가 IMF고 상당히 어려운 시민들이 많이 있는데 시민의날 체육행사를 하면 1동에서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엄청난 예산이 낭비된다면 나는 안 하는 것만 못 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시에서 7백만원씩 지원하는 것 이상 배이상이 들어간다면 사실 시에서 이 체육대회가 주민들의 소비를 조장하는 행사가 될텐데 거기에 대한 특별한 대안이나 대책은 강구되어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도 동장을 해서 체육대회 참여해 보았는데 현실하고 이론하고 안 맞는 것이 사실 체육행사입니다. 그런데 한번 현실을 떠나서 실지로 7백만원을 가지고 해본 적도 있고 풀어서 해보니까 돈이 1천 2백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차이가 츄리닝을 수 백 벌씩 해서 나누어 주다 보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지 실지로 음식이나 하고 간단하게 했을 때는 이것 가지고 됩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는 것은

나상성위원

그런 얘기는 저도 들어서 알고 거기에 대한 최대한 예산액을 줄여서 체육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각 동에 공문을 보내고 지시를 할 것인데 거기에 대한 그런 사실은 있는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시에서는 어떤 방법을 선택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다른 돈을 지원한다든지 그런 것은 없고 다만 17일 회의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지양하고 돈을 거두어서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동장이나 담당자가 책임을 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물의는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공문은 보냈습니까? 찬조금을 받지 말라든지 아니면 너무 화려한 소비가 조장되는 행사가 되지 않도록 협조를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 안 보냈습니다. 17일 종합회의를 하는데 거기에서 문서상으로 지시가 됩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담당관님은 한발 늦는 것입니다. 지금 각 동에 가보면 길거리마다 현수막 붙어서 선수모집하고 이미 각 동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공문을 보내면 뭐 합니까? 이미 선수 다 발굴하고, 이전에 공문을 보내서 동장들에게 어려운 시기에 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지만 정말 순수한 시민인가 유관 단체원들이 많겠느냐 99%는 유관 단체원들입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유관 단체원들의 잔치지 시민의 잔치가 아닙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 사실 미리 공문을 보내서 그렇게 바라보는 시민이 많기 때문에 소비가 되는 대회보다 순수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충분한 협조공문을 시에서 이미 지시했어야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먼저 회의석상에서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돈을 거두라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 그것은 상식이니까

나상성위원

그래도 자꾸 짚어주고 그것을 유념을 해서 해주시기 바라고 저는 어떤 시민을 만나니까 자기는 광명시에서 20년을 살았지만 체육대회에 나오라는 소리 한번도 들은 적이 없고 누가 와서 같이 가자고 한 적도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저한테 부탁하는 것이 체육대회 전날이라도 가두방송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어느 시민이든지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같이 가서 함께 어울리자는 가두방송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까지 유관 단체원들 동네 유지들에게만 초청장 주고 일반시민들은 오든지말든지 이러한 형태가 계속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기획해서 각 동에 지시해서 정말 시민들이 하나라도 더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되어야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유관 단체원들이 먹고 노는 잔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그날 운동장 응원석 배치는 해마다 항상 똑같이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동별로 합니다.

나상성위원

위원장님! 체육담당에게 여쭙도록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항상 그 위치가 똑같습니까?
담당

체육담당

설진충 종전에는 각 동별로 순서가 일정하다고 해서 해마다 역순으로 바꾸어서 배치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출입구부터 광명1동입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담당관님 문화의거리에 대해서 업무보고서에 유인이 안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조각품 선정을 했는데 그런 등등을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야 되지 않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 결정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그래도 과정이라도 이런 일이 있었다고 위원님들이 알아야 되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의거리에 명동칼국수를 중심으로 조형물 3점이 서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 문화예술위원회에서 3점을 선정했는데 우리가 시민홀에 15점을 놓고 우리 공무원하고 출입하는 일반시민들한테 의견을 들어보니까 거기에서 나타난 것이 문화예술위원들이 선택한 것과 같은 것도 있고 차이가 나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광명시에서 제출한 3점이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선택되었고 또 일반시민들이 선택한 것은 2점이 차이가 나기는 나는데 1점은 약간 보는 개념에서 틀리고 1점은 차이가 나서 현재 시장님이 결정을 못 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결정이 되는대로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본 위원도 문화예술위원이기 때문에 참석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선정 심의방법에 있어서 상당히 이견이 많았습니다. 위원들에게 의결이냐 심의냐를 분명히 명확하게 구분해 주어야 되는데 마치 선정 위원회인 것으로 착각했고 그래서 많은 분들의 로비가 있었고 그 로비에 의해서 작품이 결정되었다고 보는데 해놓고 이것이 문제가 발생하니까 시장님께서 그래도 지혜롭게 심의한 것으로 결정을 하고 넘어 갔는데 향후 의결함에 있어서 보다 더 공정성 있는 시의 결정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서로 오해가 없도록 부탁을 드리고 싶고, 광명소식지를 제가 보는데 기사를 어떻게 발췌를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시에 시민들한테 알릴 사항은 각 과에서 받고 주부기자들이 써오고 그리고 각 기관 소방서나 다른 단체에서도 우리한테 실릴 사항이 있으면 와서 그것을 가지고 일단 안을 편집해서 편집위원회에서 결정을 합니다.

기동서위원

기사를 보내달라고 하지 않고 보내온 것만 가지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가 방송을 하고 몇 일까지 내라고 합니다.

기동서위원

각 부서에 공문은 안 보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방송을 합니다.

기동서위원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광명시민을 위한 시정소식지인데 내용을 보면 시민이 뽑은 시장 아닙니까? 그런데 시장의 근황이 하나도 없고 의원들 시민들이 뽑았는데 시의원들이 뽑아놓으니까 놀기만 하는지 일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점을 지적하고 싶고, 광명소식지가 무엇입니까? 시민의 계도용 신문 홍보용 신문인데 이런 타이틀은 지나친 것 같아요. 상수도요금 오른다. 요즘 얼마나 물가 체감온도가 높습니까? 그런데 시민에게 이런 고통을 안겨 주어서 되겠습니까? 앞으로 편집하는데 유의해 주시면 좋겠고, 지금 광명시를 대표할 만한 과거에는 볼링팀이 있었는데 체육팀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광명시를 알리고 광명시민에게 꿈을 심어 주고 보람을 줄 수 있는 체육팀을 육성 발굴해야 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도 지금 볼링팀을 해체하고서 우리 시청에 체육팀을 하나 신설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 체육회에서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여러 가지로 어떤 것이 좋은지 검토를 하고 있고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도 있고 그래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서 가급적이면 빨리해서 창단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식지에 시장님이나 의원님들 근황을 못 싣는 이유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1.4분기에 어느 것이든 소식지에 나가든지 방송에 나가든지 둘중에 하나만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을 전혀 못 싣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전체 활동하는 것은 공식적인 일이기 때문에 되는데 소식지에 의원님이나 시장님 소식을 한번 싣고 경고를 받고나서 못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시정소식인데도 그렇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지난번 연초에 홍보지 책자도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닌데 거기에 들어간 사진을 선관위에서 검토하고

기동서위원

물론 의회에서 경력사항이나 그런 것은 대외홍보니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무엇을 하는지 예를 들어서 제도개선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은 선관위에 복안을 보내서 합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지금 시를 대표할 수 있는 체육팀 추진사항이 있습니까?

방호현위원장

확정이 안 되었어도 거론 되는 것이 있습니까?

기동서위원

어느정도 추진하고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저희들이 자료수집만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많은 여론수집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고 그런데 포커스를 맞추어서 시민스포츠 활성화가 요구됩니다. 지금 연간 체육회 지원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전문체육분야, 생활체육분야의 전체 예산을 구분해서 자료로 소상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김경표위원님.

김경표위원

기동서위원의 시정소식지에 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장님이나 위원님들의 동정을 시정소식지에 넣는 부분에 있어서 선거법이 엄격해서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알권리를 제한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불만이 있을텐데 저는 담당부서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기동서위원님도 지적했지만 언론지가 아닙니다. 아까 말씀대로 상수도요금이 오른다 오르는 것을 왜 그런가 주민들한테 충분하게 설득해야 하는데 그런 내용으로 되지 않습니다. 이유가 어떻고 그래서 주민들한테 협조를 구하고 이해를 구해야 하는데 무슨 중앙 언론지처럼 사실적으로 묘사합니다. 무조건 오른다고 그래서 이것은 엄연히 언론지하고 다르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그런 것이 우리 집행부 책임이자 의무고 시에서 우리 위원들이나 의회의 경우 우리가 수해복구를 갑니다. 그러면 광명시의회 수해복구하고 의장 누구 그리고 참석 예를 들어서 의원들 누구누구해서 의회 직원들이 갔다. 나는 이것이 선거법에 위반되는가 문제가 될 것 같고 이번에 택시 거리제한 폐지 같은 것이 있다면 특정인이 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설명해 주고 지금까지 추진일정에 누구 담당과장이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방문하고 시장이 무슨 회의에 참석했고 그러면 백재현이라는 이름이 안 들어가도 시장이 어디어디 참석했고 또 국회의원이 어디어디 참석했고 그런 것을 시민들한테 소상히 알려서 이러이러한 노력으로 힘들게 이런 일을 추진해서 밑에도 어떤 식으로 해서 거리제한 폐지가 되면서 긍정적인 효과나 시민들 자세나 택시업자나 택시기사의 자세나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꾸며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언론지도 이렇게 딱딱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소계장이 제일 먼저 시장을 만나 보고를 드리고 지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전에 시장은 직접 나섰는데, '제일 먼저 시장을 만나는 사람' 이라고 해서 이번에 상받은 사람이라든지 다양하게 시민들이 보고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수도요금 오르면 왜 이렇게 해서 오르는구나 그런 식으로 사실적인 묘사만 간단하게 하지말고 그리고 이번에 건설위원회에서 지적했지만 광명시 최고의 기관에서 의회에서 조례도 통과되지 않은 내용을 광명소식지에 실었는데 의회에서 깎았으면 어떻게 할뻔 했습니까? 이런 것을 심도있게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네, 최호진위원님.

최호진위원

앞서 기동서위원님께서 체육을 통한 시민스포츠 활성화를 위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체육회에 상근직원이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최호진위원

몇 명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사무국장하고 여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분들의 연간 급여라든지 인건비 명목으로 예산집행 되는 것은 체육회 예산에 포함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별도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가 체육회에 정액으로 주는 것은 1천 2백만원밖에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 사무국 쓰고 아가씨하고, 체육회는 이사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연간 이사분들이 50만원씩 냅니다. 그것을 가지고 거기 인건비 주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생활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서 여기 보면 전문(엘리트)체육분야라고 전문자가 빠졌는데 체육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는 기술을 요하는 분들로 구성되는 것인지 아니면 머리수를 채우기 위해서 있는 것인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대한체육회 산하에 가맹단체를 전문엘리트라고 하고 생활체육협회 산하는 생활체육 그러니까 실지로 밑에 바닥에 깔려 있는 것은 거의 생활체육으로 있는데 동네체육 동호인들이 모여 있는 것을 생활체육이라고 하고 체전에 나가고 도 대회에 나가는 분들을 엘리트체육이라고 명칭상 그렇게 호칭하고 있습니다. 가맹단체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다만, 축구협회 같은 것은 회장님이 따로따로 안 하고 혼자 엘리트 분야도 맡고 있고 생활체육 분야도 맡고 있고 겸임하는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시장배쟁탈 족구대회가 체육관에서 개최되었었는데 타이틀은 우리 광명시장배쟁탈 족구대회인데 순수한 광명시민이 모여서 하는 대회인데 사실상 그렇지 못 했습니다. 외지인들이 와서 출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해서 몰수게임을 당한 부끄러운 일이 발생되었는데 앞으로 문화공보담당관 체육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이런 것을 제고해서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고 체육이 되었던 순수한 체육 동호인들이 모여서 하는 생활체육이라 하더라도 체육에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러한 체육인들을 모셔서 우리 광명시에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담당하시는 부서에서는 유념해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이번에 제18회 시민의날 체육대회가 있는데 각 종목별로 수상을 하게 되어서 동민화합에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전에는 동별로 시상하다 보니까 문제가 있었는데 좋습니다. 그런데 구름산예술제 행사 일정표 아까 인기연예인들을 초청 공연하신다고 했는데 결정된 사항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기동서위원

계약이 되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연예인들이 누가 나오느냐가 결정되지 않았지 하는 것은 결정이 되었습니다.

기동서위원

사실 인기 연예인 매일 TV에서 지겹도록 우리가 보는 것 아닙니까? 청소년 문화에도 건전하지 않고 시 행사까지 이런 것을 해야 하는가 개탄스러워 드리는 말씀입니다. 마당극 같은 것 얼마나 좋습니까? 서로 관객들하고 어울릴 수 있고 그것을 이번에 하면 히트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담당관님 애를 많이 써주셨습니다. 지난번 실내체육관에서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만 전통성년식이라든지 등등 많이 있는데 저도 가보았는데 전통적인 문화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난번 정월대보름 축제도 좋았고 그래서 우리 것을 찾을 수 있는 문화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시정정보 강화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광명소식지 타블로이드판으로 바꾸어서 하고 있는데 지금 내용이라든지 형태를 보았을 때 '99년도 지금까지 시행한 결과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까? 담당관님이 생각하기에 단점이라든지 보완할 사항이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먼저 나상성위원님이 지적하셔서 우리가 배부방법을 바꾸었는데 우표로 발송하던 것과 겹쳐지는 것이 있는데 한번 더 검토해야 될 사항이고

나상성위원

편집내용에 있어서는 어떻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신문편집 가지고 먼저 건설위원회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상세하게 저희들이 특집으로 다루어야 할 사항은 있는데 그 사항을 다 넣으려면 면수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우리가 편집회의에서도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시민들이 꼭 알아야 될 사항은 상세하게 알려서 읽어보고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데 말을 많이 넣으니까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스도 만들고 그림도 많이 넣고 그런 방향으로 편집을 바꿀라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업무보고 초창기시에 그런 계획도 수립되겠네요? 편집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99년 당초 업무보고 할 때 편집구성하고 지금 현재 다시 하반기 업무보고 할 때 편집을 어떻게 할 것인가 구성은 똑같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런 깊이까지는 안 들어가고 우리가 타블로이드판으로 할 것이냐 무엇으로 할 것이냐 몇 면으로 할 것이냐 이 정도로만

나상성위원

그래서 당초에 업무보고 받은 것 보면 편집내용 다양화 추구 이번에 업무내용에 보면 편집내용 다양화 추구 내년에 가면 또 편집내용 다양화 추구 완전히 답습하는 것이 되는데 다양한 추구를 무엇을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구체적으로 이번에는 이런 형태로 시행해야 되겠다. 그래서 거기에 장.단점이 드러나면 다음에는 다른 것을 시도해야 되는데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98년부터 다 똑같을 것입니다. 다양화 추구 다양화 추구 분명히 내년에도 다양화 추구로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만약에 이런 형태로 이런 것을 하게 된다면 편집내용이 바꿔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점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 체육을 통한 시민 스포츠 활성화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참가 올 하반기는 시장기나 대회장기 단체별 지원을 해주는데 하반기에는 몇 건 정도 남아 있습니까? 몇 개 정도 할 계획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

나상성위원

되었습니다. 그러면 시장기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지원을 시에서 해주면 그 시장기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어떤 규정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아무데서나 와도 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 관내에 있는 사람들로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타 시군에서 오는 사람이 해도 됩니까? 아니면 관내에 있는 사람들만 해야 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시장배는 관내 사람들로

나상성위원

그런 경우에는 예산지원은 어떻게 됩니까? 만약 타시군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했다면.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예산지원이 없습니다. 지난 주일에 합기도가 있었는데 거기는 우리 시장도 안 나가고 저희도 지원한 사항이 없습니다. 시장배 국회의원배는 저희가 지원을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런 것은 파악합니까? 대부분 대회가 예를 들어서 시장기라든지 이런 타이틀을 잡고 대회를 치를라고 하면 막상 선수가 없으니까 다른 시군에서 선수를 데려와 치르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사전에 계획서를 받을 때 왜 사전에 검토를 안 하는가 말씀드리고 앞으로 제가 알기로는 시장기나 이런 것이 몇 건 하반기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사전에 계획서를 받을 때 철저히 주지시켜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에 가보면 야외공연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 총무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서는 야외영화 상영이 불가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가능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야간 자동차 영화 어차피 자동차 영화는 밤에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꼭 우리가 아주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만 할라고 할 것이 아니라 갖추어진 조건에서 저녁에 야외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오토극장만 할 것이 아니라 그런 쪽도 시민회관에서 낮에만 할 것이 아니라 밤에도 할 수 있는 여건도 되는데 굳이 오토극장만 찾아서 할라고 하는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난번 오리문화제 할때 영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왔는데 좋았습니다. 저희도 항상 똑같은 것만 반복하는 것 보다 좋은 것이면 우리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시도해 보려고 했는데 문제가 많아서 예산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원님들 동의를 받아서 다른 것으로 활용하려고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야외공연장은 몇 회나 사용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청소년 어울마당

나상성위원

저희들이 총무위원회에서 가보았는데 조명이 조금 어둡다고 판단이 되는데 그런 것은 어떻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제가 실내체육관에 가보니까 운동시설이 노후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는데 동네체육시설 나무로 된 것들은 더러 나무가 썩어서 보수할 부분이 없는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보수를 합니다. 계속 수시로 파악해서 배드민턴장 동네체육시설 이런 것은 항상 파악해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역기 같은 것 나무벤치가 썩어서 잘못 하면 사고날 위험이 있는데 그런 것을 살펴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야외공연장을 잘 만드셨고 호응도도 높고 시민단체에서도 많이 이용했습니다. 자동차 영화제 역사를 보면 미국 텍사스주 같은데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하는데 그것이 한국에서 가능한가 그리고 자동차 영화제는 저녁에 보고 주로 젊은층들이 차안에서 애인상대로 같이 만지고 키스하고 이런 것이 자동차 영화제지 영화를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에도 반대했었고 지난번에 내마음의 풍차를 상영해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았는데 그런 영화제로 어울마당 공간을 이용해야지 자동차 영화제 예산은 다른 것으로 쓰세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예산이 2천만원 있는데 다른 것으로 활용해서 쓰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담당관님 제가 지난번에도 했는데 지금 철산동 하안동쪽에는 아파트단지내 테니스장도 있고 체육공원도 있고 여러 가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는 광명2동 출신으로 시의원을 하면서 저는 광명2동에 가면 가로수 빼놓고는 나무 한 그루 볼 수 없습니다. 정말 삭막한 곳입니다. 내가 왜 여기에서 살아야 되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 동에서 집단으로 서명을 해서 지금 현재 어린이놀이터 있는 부분을 확대해서 체육과 나무와 어린이놀이터가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자 해서 서명을 받았었는데 왜 그쪽에 대해서는 전혀 담당관님께서 신경을 안 씁니까? 계획도 세우고 해야지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광명동쪽에 아직도 단독주택이 많은데 이것을 연차적으로 사서 나무를 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와 집들이 같이 어울려져야지 거기 재개발 될 것 같습니까? 제 생각에는 재개발 안 됩니다. 거기도 광명시민입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똑같은 녹지공간 그리고 체육생활시설을 자꾸 지금 한번에는 안 되지만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해서 환경하고 친화적으로 살 수 있는 또 환경속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음 업무보고에는 그런 내용도 같이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광명1,2,3동에 대한 것은 내년 본예산에 동네체육시설을 할라고 요구하려고 합니다.

방호현위원장

기획실장님 새겨 들어서 기획파트에서 광명동 지역을 녹지화하는데 또 생활의 여유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보세요.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장기적인 중장기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지금 광명시지 역사자료 편찬업무를 문화담당에서 하는데 책이 몇 권이나 나와 있습니까? 자료들이.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광명시지 편찬은 되어 있습니다. 지나간 다음에 보완해야 할 것은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역사자료는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시지가 역사자료입니다.

기동서위원

광명시지 역사자료집이 같은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기동서위원

통합해서 만드셨다는 말씀이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기동서위원

널리 배포되어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그리고 지금 광명에 대해서 알라고 하는 사람이나 학자 유지들이 많이 와서 나누어 주고 없어서 복사해서 주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요즘에는 초등학교 아이들한테 광명시 역사에 대한 숙제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보다 더 많이 배포되어서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학생들한테 숙제용으로 주는 것은 별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역사, 예술행사, 현황, 시에서 하는 일, 의회에서 하는 일이 전부 수록되어서 학생들한테 나가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우리 큰 아이 때는 광명소식지를 모아 두었다가 자료로 사용했는데 지금 둘째 아이한테 자료를 줄라고 하는데 찾아보니까 없어서 생각이 났는데 하여튼 광명시 역사 광명시를 홍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배포되어서 아이들이 광명시를 더 사랑할 수 있는 문화풍토를 조성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너무 많은 발전적인 제안에 감사하고 위성도시가 다 마찬가지듯이 시의 역사가 일천한 관계로 주민들의 정주의식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정체성이 없고 그래서 모든 시정 부분이나 그 외 시 단위나 동 단위 관 주도로 하는 부분에 참여가 미약한 것 같습니다. 물론 시민단체에서 하는 부분에서도 결국 소수의 점유물이 되어지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결국은 민주주의에 마지막 단계가 참여 민주주의입니다. 참여 민주주의를 우리가 이끌기 위해서는 더욱더 우리가 우리 시의회 뿐만 아니고 앞장서 있는 분들의 홍보기능이 강화되어야겠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가 많은 홍보지를 제작하고 예산을 투자하고 있지만 거기에 비해서 효과는 떨어지고 있지 않나 그래서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더 획기적인 노력을 하셔서 우리 모든 주민들이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경륜장 부분도 지금 삼척동자도 다 알 정도로 상당히 널리 홍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유치 부분에 있어서 여론조사도 96%이상 되었듯이 대부분이 소망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를 우리가 논해도 상당한 세수뿐만 아니고 그쪽을 개발하므로 해서 어떤 지역여건의 변화 1천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경륜장이 우리 광명에 유치될 수 있도록 더욱더 배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시립도서관 문제도 연인원 130만명 말씀을 하셨듯이 반드시 이 부분이 유치가 될 수 있도록 책을 읽는 민족은 멸망하지 않고 책을 읽는 사람은 세계를 지배한다는 표현이 있듯이 그러한 부분이 요소요소에 더 필요한 곳에 설치되므로 해서 우리 어린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습관 또 국민들이 그러한 습관이 길러진다면 광명시 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는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미수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좀더 노력하셔서 빨리 이것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회하면서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들은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오늘 제안하신 많은 부분은 마이동풍으로 여기지 마시고 깊이 생각하셔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소리라고 생각하시고 겸허하게 수용하셔서 이것이 시책으로써 전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면서 문화공보담당관 소관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4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시립도서관장께서 시립도서관 소관 '99.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9월 4일자 인사발령에 의거 시립도서관장으로 발령을 받은 신순기입니다. 광명시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99.시립도서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1인 1책 기증운동에 대해서 자료수집 목표량 7,000권을 돌파했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110%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기념품을 제작해서 지금 드리고 있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앞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동서위원

하나도 안 되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예산확보가 아직 안 되었습니다.

기동서위원

전부터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예산확보가 안 되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3회추경에 반영해 볼까 합니다.

기동서위원

자료수집 목표량을 초과했는데 할 필요가 없겠네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목표를 달성했어도 앞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매년 도서기증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파급효과가 없다고 되어 있는데 문제점을 잘못 지적한 것 아닙니까? 벌써 목표량을 초과했는데.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도서가 들어오는데 거의 중복된 도서가 많고 우량도서가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도서관에 비치된 것이 많기 때문에 중복되어서 저희가 비치한 것말고 나머지는 도서벽지로 보냈습니다. 우량도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기념품이라도 하나씩 드리면 좀더 우량도서의 참여가 많지 않을까 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제가 지난번 관장님 오시기전 전임 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린바 있는데 우리 도서관 책이 많이 훼손되고 있는데 자료에 도장을 찍는 것이 어떠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도장을 다 찍었습니다. 그림에도 한장한장 다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감사를 드리고, 요즘 식당은 더워서 온도가 올라가는데 아주머니들이 쉬고있는 곳에 에어컨이 달려서 밖에서 뜨거운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지적을 드렸는데 조치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청우회에 연락을 했습니다. 청우회에서 설치를 했기 때문에 철거를 하도록 협조를 구했습니다.

기동서위원

별도의 에어콘을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점이 있어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장서확충에 있어서 '99년도 총 도서구입비 예산이 9천 6백만원인데 7월 말 집행실적을 보면 4천 9백만원으로 약51% 수준인데 이렇게 늦게 구입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매년 이렇게 하는 느낌을 받는데.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자료수집하러 다니고 주민들 건의를 받아서 확보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구입하고나서 주민들 건의가 들어오면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고려해서 조금 늦게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지금 8월말 현재 어느 정도 구입을 했습니까? 자료가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8월에는 구입한 도서가 없습니다.

기동서위원

지금 현재 자료대로 4천 9백만원밖에 사용하지 않았네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지금 자료 조사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늦어도 10월에는 구입을 합니다.

기동서위원

매년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도서구입은 어떤 방법으로 예산을 집행하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해마다 신간은 수시로 구입을 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도서를 함에 넣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취합하고 다음에 저희 도서관에 비치가 안 된 도서를 다 목록을 작성해서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심의위원회는 어떤 심의위원회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직원들하고 모여서 심의를 합니다. 각자가 개별적으로 다 필요한 도서를 써내는 것입니다. 앉아서 다같이 의논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예산을 적절하게 배분해서 집행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 한꺼번에 예산을 사용하게 되면 불필요한 것도 구입하게 되는데 그 점을 고려해 주십사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보충질의인데 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희 예산에 월마다 사야되는 %가 있기 때문에 저는 적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모아지고 이러한 내용을 한 달이나 4.4분기 이런 방법으로 해야지 지금 9월인데 51% 수준이면 문제가 있고 저는 관점이 지금 도서관에 계시는 분들하고 다른데 저도 옛날에 도서 모으는데 출판사나 개인한테 공문을 보내 봤지만 저희 나라가 아직 개인 인식이 좋은책 안 줍니다. 혹시 모아서 버린 것이 얼마나 됩니까? 책을 모아서 버린 것도 꽤 있을텐데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버리지 않고 도서벽지에 보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정말 우량도서를 주지 않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기념품을 제작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지만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립도서관이 세금으로 운영되기도 하지만 정말 내가 아끼고 내가 책을 내고 이런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1천 4백만원 휴지 다 썼다고 저번에 했는데 이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저번에 저희들이 방문해서 저도 말씀을 드렸는데 26번 버스종점에서 도서관까지 걸어가는데 정말 길이 없어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저도 가지만 중앙차선 없이 차가 한차선으로 다니는데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조치해 주시기 바라고, 그 옆에 해병전우회가 학교폭력 예방순찰을 위해서 콘테이너박스 있는데 오히려 위화감을 조성하는 것 같고 언제 순찰을 하는지 낮에 제가 종종 방문할 때는 항상 콘테이너박스가 잠겨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밤 8시부터 새벽까지 순찰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거기에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계시는 분들 의견을 듣고 싶고, 96p 도서관 특성을 살린 독서정보화 관련 프로그램운영이 있는데 다른 곳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은 지양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여기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은 다 한국문예진흥기금의 보조사업으로서 사업비를 받아서 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아는데까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6번 버스종점에서 도서관까지 인도가 없는 부분은 거기 땅 자체가 사유지기 때문에 사유지를 편입해서 인도를 내지 않는한 지금 현재 상태로는 어려운 상태고 만약 앞으로 철망산을 근린공원화 할때쯤이면 같이 인도를 설치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파악하고 있고, 해병전우회 콘테이너박스는 저도 가자마자 그것이 상당히 미관상 좋지 않고 과연 이것이 여기 있어야 하는지 그런 생각을 안 한 것도 아닌데 제가 생각할 때 그것이 불법으로 있는 것인지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고 있는 것인지 파악은 아직 못 했습니다. 만약 그것이 불법이면 담당부서에 협조를 구하고 특히나 도서관 이용하는 사람들의 여론을 들어서 앞으로 처리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고맙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도서관이 개관후에 지금까지 각종 도서를 시민들에게 대출하고 있는데 회수를 못한 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몇 권이나 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지난번에 저희가 9월 1일~8일까지 종합감사를 받았는데 그때 지적사항에 미회수된 도서가 240권정도 됩니다.

기동서위원

이것이 몇 년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98년도 것이 회수가 안 된 것이 10권정도 되고 나머지는 감사하는 시점부터 그 이전까지입니다.

기동서위원

240권이 올해 발생한 것이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개관후 지금까지 몇권이나 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지금까지 회수를 못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은 전체적으로 240권입니다.

기동서위원

감사시 적발된 것이고 정확한 자료가 없네요.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개관 후 지금까지 연도별로 회수하지 못한 도서의 수량을 자료로 보내 주시기 바라고, 지적을 받으셨다고 하는데 앞으로 사후에 어떻게 처리할 계획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도서는 제가 가서 제일 문제점이 예를 들어서 집에 찾아가면 사람이 없고 독촉장을 보내도 안 가져오고 그 중간에 이사를 가신 분들이 있고 이사간 집에 보내도 안 가져오고 시민의식 수준이 낮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제일 애로사항이 도서대출 관련해서 회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대출기간이 몇 일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14일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러면 14일 안에 반납을 안 했을 경우 어떤 조치를 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독촉장을 보냅니다. 언제까지 반납을 해야 되는데 안 가져오니까 갖다 달라고 1차적으로 공문을 보내고 전화도 하고

기동서위원

도서대출 관련 애로사항이 있고 또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제가 가서 보니까 도서가 어렵고 도서관이 휴식공간이 주변에 별로 없어서 공부하다 머리가 아프면 밖에 나가서 책을 볼 공간이 있었으면 하고 지금 제 마음 같아서는 주변에 철망산 밑에 배드민턴장을 철거중인데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정말 지나가는 사람들도 저기가서 책을 보고싶다는 기분이 들도록 분위기조성이 되도록 나무를 심어서 활용하면 광명시의 명소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좋으신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가 도서관 특성을 살린 독서정보화 관련 프로그램운영 겨울독서교실 운영, 도서관 주간행사 실시, 인터넷 교실 운영, 비디오 음악 감상실 운영, 수지침 교실 운영, 사진 교실 운영, 향토문화 탐방 및 역사기행 이렇게 하시는데 관장님이 생각하실 때 이것이 도서관 업무하고 프로그램이 연계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독서관련 되는 것은 관련이 되고 사진 교실이나 수지침 교실같은 것은 저희가 여성회관이 소하2동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 가시는 분들이 불편하다고해서 도서관 이용하러 오시면서 그 시간에 수지침도 배우고 가정에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기동서위원

상이하지만 연계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타 지역에 도서관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파악해 보셨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제가 지금 발령 받은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파악은 못 했는데 제가 판단했을 때 저희 시립도서관의 장서보관 같은 것은 우리 정도의 예산에 있는 시군보다 뒤떨어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보다 나은데도 둘러보고 그쪽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라든지 다른 교육기관을 통해서 연구를 많이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파악하셔서 보다 특성있는 시립도서관 운영이 되었으면 하고 가급적 제 생각은 여성회관이나 예총에서 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것과 유사한 것은 지양하고 도서관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사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금 우리가 인터넷 사이트에 데이타 베이스 구축했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그런데 홍보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 도서관 관외정보 검색 들어오는 것을 말씀드리면 ww.

기동서위원

써주세요. 사이트 아이디가 없잖아요. 우리 위원들 업무보고서에 없을 정도인데 과연 다른데 홍보를 얼마나 했겠느냐 생각이 되는데 관장님 다른데서 오시기 전에 보셨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못 보았습니다.

기동서위원

저도 못 보았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시정소식지나 유선방송에 홍보를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엄청난 예산을 투자하는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관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시청 홈페이지에 시립도서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최대한 홍보해서 시민들이 도서관에 오지 않아도 컴퓨터 인터넷을 이용해서 도서관에 어느 책이 어느 층 몇 번 열람실 어디에 꽂혀 있다는 것까지 되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다 홍보를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제가 도서관에 들어가 도서를 검색하는데 족보를 제가 보았는데 족보가 503권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빠진 것은 없습니까? 저는 성이 희성이라 그런지 못찾겠든데 검색을 해봐도 그렇고 책을 찾을라고 해도 잘못 찾겠던데 일반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컴퓨터 검색 프로그램 또 책의 비치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광명시를 홍보하는 광명시 홍보책자니 시정소식지니 광명소식지니 의정소식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소식지 다 꽂아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기동서위원

제가 보았더니 없었어요. 앞으로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NIE 프로그램이 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신문활용법입니다. 아이들 지능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인데 어머니들한테 가르쳐서 아이들한테 전달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지를 활용해서 만들기도 하고 거기에 나오는 내용들을 다 발췌해서 연계해서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98년도에는 10권만 회수를 못 했다고 했는데 지금 240권이면 연말에 회수하는데 애쓰시는 것입니까? 이번에 감사를 받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1년에 한번씩 받는 정기감사입니다. 작년에 것은 올연초까지 받아 들였으니까 계속 받아 들여오기 때문에 10권만 남아 있고 올해 대출된 것은 기간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휴게실이 없다 보니까 공부하는 칸막이 독서실은 공기가 괜찮은데 로비는 너무 공기가 안 좋아요. 그리고 카페트 때문에 그런데다 거기에 유리까지 있어서 안 좋아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환기할 수 있도록 문을 열수 있게 만들면 안 되냐고 담당한테 물었더니 안전을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문이 열리면 예를 들어서 공부하다 누가 나가서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아마도 추락방지에 상당히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창문 아니고는 로비쪽으로는 밑으로 공기가 순환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좀더 연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페트는 신발소리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깔은 것 같은데 담당이 소리가 안나고 깨끗한 것이 올해 개발되었다고 해서 파악해 보려고 합니다. 저도 가서 카페트가 마음에 안 들어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래서 실장님께 부탁드리는데 주로 시민들이 사용하는 건물들이 너무 미적으로 되어 있고 실용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철산3동사무소도 가보면 원이 있고 다 막아서 전에 추경에 올라왔는데 그것이 원판 유리이기 때문에 다시 유리로 공기가 정화될 수 있도록 다시 설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시립도서관도 지금 다 거기 민자로 되었어도 활용도도 높은데 다시 유리증축했는데 앞으로 건물짓는데 이름 새겨서 건물도 실명제가 되어야 하고 실장님 다음에 시립도서관과 사회복지관은 거기에서 일하는 실무자들 얘기를 충분히 들어서 잘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위원님 말씀하신 로비유리창은 다시 한번 검토해서 위험 때문에 했다고 하면 위쪽에 해도 되니까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열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카페트 문제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소리난다고 요구해서 깔았는데 소리 안 나는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새로 짓는 것들은 설계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기술자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잘했다 못 했다 견해 차이일 뿐이니까 말씀은 드릴 수 없습니다. 앞으로 할 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서관은 지난번에 직접 현장방문을 해서 전임 관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유인된 것 이상으로 자세히 설명을 들었고 질의.답변도 했고 실제 전층을 둘러보면서 구석구석 우리가 점검하고 그때 시립도서관쪽에 필요한 사항은 얘기를 했었습니다. 더욱 뜻깊은 것은 기동서 간사님께서 현장활동중에도 도서관에서 책기증 받는 것을 아셔서 우량도서 24권을 기증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기동서 간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얘기가 중언부언 되겠지만 하여튼 관장님도 그쪽 도서관으로 가셔서 느끼신대로 그쪽에 이용하는 층을 분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까지 IMF고 대학이라는 입시제도가 아직 존재하고 그래서 대입이라든지 아니면 시험준비하는 층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장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그분들이 공부하다 지루할 때 충분히 체력도 유지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충분한 휴식공간의 마련이 필요하다. 그 부분에 있어서 좀더 신경써 주시고 유리칸막이를 전체적으로 하므로해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실내정숙 분위기를 유도했다든지 잘못된 생각으로 한순간의 죽고 싶은 것이라든지 사고위험을 예방한 기여도 있지만 조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실내공기가 혼탁해졌다든지 밀폐되므로 해서 오히려 밖을 보면 먼지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청소도 해주시기 바라고 실내 건물내벽을 보시면 그때 갔을 때 외벽을 새로 페인트칠을 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내벽을 보아도 건물먼지가 많이 묻어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밀폐된 유리밖의 청소뿐만 아니라 내벽도 실내환기도 신경써서 청소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도서관 one-stop all-round 시스템은 잘 도입한 것 같습니다. 보고서에 언급한대로 기대효과가 충분히 있지 않았나 합니다. 어차피 우리가 향후에 계속 예산도 적게 들이면서 아울러 효과를 가져와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중적인 이율배반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우리가 그런 사회로 내던져진 것 아닙니까? 더욱더 예산도 줄이면서 기대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관장님 새로 그쪽으로 가셨는데 여성의 섬세함 또 여러 가지 독창적인 창의성을 잘 발휘해서 광명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이 도서관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효과를 더욱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 이어서 이번에는 정보통신담당관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노용호입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의정활동을 위해 수고하시는 방호현 총무위원장님 총무위원회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99년도 정보통신담당관실 주요업무추진 사항 보고에 앞서 저희실 담당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소개) 먼저 전산통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산개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친절교육 관계로 담당자가 대신 참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99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정보통신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정보화 협의위촉 위원은 어떤 분들이십니까? 현재로는 지역정보센타가 전국에는 하나도 없다라고 이해를 하면 됩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설이 확보 되지 않으면 우선적인 평가 조직, 예산, 시설에서 시설이 어떤 것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물리적인 것입니다. 조미수위원님께서 지역정보화 협의회 위원님들은 어떤 분이 추천됐나 그 위원님들에 대해서 말씀과 두 번째로 지역정보센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광명시 지역 정보화 협의회를 올 1월7일날 공포된 지역정보화 조례에 근거해서 저희가 지금 16명을 위촉하려고 계획 중에서 위촉은 아직 안 됐습니다. 내부적으로 첫 번째 협의회를 개최하는 날 위촉장을 전수할 계획으로 있고 협의회 위원구성은 지역 내에서 정보화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띤, 전문성을 띠지 않았더라도 지역정보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장님들을 그렇게 구성했는데 저희가 대표성을 고려해서 우리시 의원님들은 두분 위촉했고 광명시 교육장님, 경찰서장님, 소방서장님을 모셨고 개봉전화국, 금천전화국장, 전문성에서는 우리시에는 대학이 없기 때문에 우리시에 거주하는 동양공전 정보통신 전문성이 있는 김덕수 교수님, 자치정보화 지원재단개발부의 과장님, 우리시에 정보화와 관련 업체인 메이콤 사장님, 한빛 케이블 사장님, 한려정보통신 대표, 광명정보산업고등학교 교장님을 해서 대표성, 전문성 그런 것을 고려해서 16분 고루고루 위촉이 다 돼있고 아직까지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착수보고겸해서 첫 번째 회의를 가지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위촉장은 드리지 못한 상태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제 생각에는 대표성은 있지만 전문성은 없는 것 같은데요? 동양공전 교수님이나 메이콤 개발부 과장님정도지 소방서, 경찰서, 교육장님 같은 경우는 그렇게 전문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전문성만 가지고는 안 되고 지역정보화의 일이라고 하는 것은 지원해야 될 유관기관에 협의할 사항 등 그렇기 때문에 전문성만 고려한다면 교수님들이나 전문성 있는 기관장들을 위촉해야 되지만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대표성도 고려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미수

조미수위원

대표성이 결여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50:50정도는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전문기관이 많이 있고 대학도 있다고 그러면 그런 분을 많이 위촉했으면 좋겠지만 그런 여건과, 저희가 전문성이 있는 분을 찾을려고 하다 못해 동에 협조를 구하고 유관기관 단체를 다 봐 가지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전문성이 있다고 하는 분들은 정보화 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기는 어려운 사항이 있고 요즘 신세대 새로운 사업자본을 가지고 기술적으로 앞서가는 분들은 기술적으로는 앞서지만 또한 유관기관간 업체간 협의를 구해서 지역정보화를 할 때 그런 의사능력면에서 뒤떨어질 것 같고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그런 대표성을 고려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두 번째로 지역 정보센타는 지금 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이고 실제 업무는 서울 체신청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기존에 돼있는데가 5~6군데가 돼있고 실제 운영하는 곳은 부천하고 성남 지역정보센타 지원사업을 말씀드리면 중앙에서 한 1억원내 정도의 장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부천이나 성남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운영 형태는 제3섹타 방식으로 법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시에서 조직을 만들어가지고 어느 정도 활성화를 시켜서 민간인 위주로해서 별도의 조직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건데 거기서 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은 시민들에게 그러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이메일 서비스라든가 또한 여러 가지 시민들의 정보화 수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종합통신망을 구축해서 여러 가지 교육도 시켜주고 정보화 마인드에 필요한 문화서비스 등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여태까지 지원된 정보센타를 받아가지고 하는 예가 그것 가지고 잘 안되기 때문에 지난번 제가 도에 있을 때 서울 체신청에서 평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평가를 해서 2개 정도만 잘 되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잘 안되기 때문에 이것을 중앙에서 쥐고 있지 말고 지방에 내려줘서 광역자치단체에 권한을 줘가지고 실제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했는데 아직까지 중앙부처 기관장이 결정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실무부서에서는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만 아직 업무가 하향되지 않고 있고 지원되는 것은 1억원 내의 장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올해도 보니까 8천만원 정도의 장비를 지원해준다고 그러는데 지원기준이 우선 전담 조직을 만들어서 3~4명 정도 확보하고 거기에 더해서 민간조직해서 최소한 5~6명의 전담 조직이 있어야 되고 그것을 운영할 20여 평 규모의 사무실 한 5~6평정도 서버나 장비를 들일 그러한 그러니까 합해서 25~30평 정도는 돼야 되겠지요. 그 정도의 시설과 지역정보센타가 결정되면 거기에 필요한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예산 그런 것이 확보된 그런 시군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생각으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이나 조직을 확보해 놓고 그것을 신청하는 기관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정보 문화센타에서 하는 사업이 해마다 9~10월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남은 2달 동안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시기적으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본예산에서 확보하거나 1~2회 추경에서 확보를 해야 되는데 시기적으로 늦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그러한 기본 요건을 미비한다고해서 이번에 상정이 안 됐을 경우에는 아까 보고드린 바와같이 내년도에 준비를 해서 하는 방법이 시기적으로 만들어 놓고 운영을 하지 못하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준비를 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지금까지 지역정보센타에 성공한 예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그러한 사례를 좀더 파악해서 그런 잘못된 전철을 밟지 않는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고 보고를 드립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것은 활용도면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운영면에서 장비 예산만 지원받아 가지고 운영은 안 하고 그냥 문닫아 놓은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부천시하고 성남시는 시에서 운영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민간단체에서 돈을 누가 희사하거나 기부해서 운영되는게 아니고 거의 부천이나 성남도 시에서 운영비를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것가지고 직원들 월급주고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지역정보센타가 전국에 몇 곳이나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6~7개로 알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지역정보센타 설립을 추진하면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제안서 평가 위원회를 8월30일 날 했는데 결정이 됐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위원님 8분을 위촉해서 8월30일 평가를 마쳐서 그 사항은 집계되어서 등수를 매겨서 나온 사실 그대로 계약 주관부서인 회계과로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회계과에서는 그 업체하고 절차는 협상을 해서 우리시에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업체 그 업체가 제안한 사항보다 빠진 부분 업체가 제안한 부분 중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그런 사항을 보충해서 기본계획을 마련해주십사 하고 우리가 협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요구한 사항을 응하지 않거나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협상을 부결시켜서 계약을 하지 않고 협상을 해서 적정한 업체가 있다고 생각 할 때는 협상 선언을 하고 협상된 업체하고 계약을 맺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단계는 협상 전에 평가한 그러한 내역결과를 회계과에 통보한 상태이고 그 회계과 실무부서에서는 그 사항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2개 업체가 입찰을 했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결정됐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러니까 2개 업체를 그대로 다 보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 중에 하나만 보내야되지 않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43조에 의해서 협상이라고 하는 계약 절차가 있는데 협상이라는 것은 기술 용역의 경우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무조건 저가 입찰할 경우에는 이게 산출물이 다리를 놓는다든가 도로포장을 한다든가 하는 눈에 보이는게 아니고 하나의 책자로 만들어서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책자의 내용을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그 업체를 금액만 가지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자격, 기술, 우리시에 가장 적합한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업체를 선정하려고 하다 보니까 법적인 절차에서 게시 공고하고 시보에 게재해서 홍보하고 도보에 게재하고 했습니다만 지금 CI업체에서 이런 기본계획에 참여를 많이 안하고 있습니다. 올해 중앙 행자부에서 발표한 것을 보면 10여 개 기초자치 단체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돼있기 때문에 각 지역별로 여러 곳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하지 않고 두 번째로 업체에서 참여해서 견적을 하려고 그러면 많은 금액을 달라고 그러고 적은 것

기동서위원

제 얘기는 지난번 2개 업체를 가지고 심의를 했잖아요. 그러면 한 곳을 선정해서 계약부서에서 우리에게 맞는 필요충분조건을 제시하고 그리고 계약을 하는게 아닙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협상을 하게되면 그 협상 규정에 의해서 1,2,3위까지 등수를 정해서 회계부서로 보내게 돼있습니다. 회계부서에서 다시 1순위 업체와 협상을 합니다. 협상 할 때는 1,2,3위에서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사항을 다 협상하면 1등을 한 업체에서 못 하겠다고 빠질 때는 2등한 업체하고 협상을 합니다.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고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결정이 안 됐다는 말씀이죠?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예.

기동서위원

지금 정보화 교육이 잘되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시 공무원이 몇 %가 지금 정보화 교육을 마쳤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저희시 공무원들이 교육에 대해서 전체 인원에 대해서 몇%를 했다 그런 것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고 말씀드릴 사항은 지난번에 정보화 능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우리 직원들이 소양하고 있는지 그것을 조사해본 결과 저희 직원들은 66% 이상이 윈도우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업무 활용 능력을 다 활용할 줄 아는 것으로 돼있는데 단순적으로 몇%가 활용할 줄 안다가 아니고 어느 정도 숙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OA 교육장에서 지속적으로 연간 OA 전산 교육장이 비지 않을 정도로 계획을 세워서 지속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몇몇이 구체적으로 교육을 받았는지는 별도 서면으로 실적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급수별로 자료를 주시고 우리시 인터넷에 들어가면 시의회가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시의회에 의원님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1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무슨 계획이 없으십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시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데 정식적으로 우리가 하는 것은 올 1월부터 되겠습니다. 개발한 것은 업체에 맡겨 가지고 홈페이지를 납품받아서 서버에 올려서 운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 홈페이지 운영 담당자가 전산직원이 아닌 행정 8급 여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저희 전산 직원이 몇 명 있습니다만 재정통합 시스템에 매달려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산직이 홈페이지까지 맡아서 할 수 없고 홈페이지만 물건을 만들어서 납품을 받았는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한다거나 보완관리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지 않아서 전문성있는 업체에서 계속 유지관리를 시켰어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 부족했던 것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시장님께서도 홈페이지에 대해서 다른 기초단체의 잘된 것을 비교해서 한번 자체적으로 돈을 들이지 않고 해봐라 그래서 이번에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저를 책임자로해서 전산개발담당을 팀장으로해서 우리시에서도 전산에 관심있는 분을 뽑아서 늦어도 올 말까지는 각 분야별로 홈페이지의 모습을 새롭게 단장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또 저희가 전반적으로 다 할 수는 없기 때문에 홈페이지의 부서별로 담당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운영이 잘 되는 분야는 잘되고 잘 안되는 분야에서는 옛날 데이타가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 책임자로서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가 전담 태스크포스가 어느 정도 일을 해서 다시 새 단장하고 저희 계획으로는 내년도에는 홈페이지 유지관리 예산을 확보해서 지속적으로 화면을 재 구성한다든가 또한 동영상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그러한 체계로 가지 않아야 되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동서위원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반갑습니다. 우리가 광명시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재정현황이나 현실하고 전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상성위원

정보화 교육에 있어서 당초에 '98년도 추진실적 '99년도 추진계획 업무보고 당시에 정보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신기술 습득 및 정보화 추진 능력 배양 그리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주겠다 이런 뜻으로 정보화 교육을 지금까지 실시 했었는데 그렇게 됐다고 보고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전산교육장은 컴퓨터가 20대가 있습니다. 강사님까지 하면 21대가 있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 나름대로는 전산교육장을 풀가동을 하고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공무원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것 외에 우선적으로 시민에게 정보화교육을 할 수 있도록 우선 할애해서 드리고 남은 시간에 저희 내부 공무원들이 전산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우선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남은 시간에 직원들을 통해서 교육을 시킨다는 것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것은 8~9월에 중점적으로 시민들한테 했고 저희가 올 전산교육장을 우리 직원들 정보화 뿐아니라 시민들의 정보화 교육도 아울러서 병행하고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리며 또한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또한 현재 닥친 사항을 말씀드리면 제일 급한게

나상성위원

그렇게 교육을 시켰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효과라고 하는 것은 교육을 받아서 능력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그것을 어떻게 꼬집어서

나상성위원

시민말고 공무원들만 가지고 PC를 이용하는 활용도나 이런 면이 좀더 나아졌다든가 아니면 그대로라든가 그런 나름대로 정보통신담당관쪽에서는 그런 것을 나름대로 한번 검토를 해보지 않았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교육에 대해서는 꼬집어서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반복적으로 계속 함으로서 직원들이 정보화에 대해서 기술 습득이나 기술의 향상은 물론 정보화 마인드가 훨씬 높아진다고 말씀드리고 저희는 거기에 대해서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교과서적인 답변을 하지 마시고 말씀을 대단히 잘 하시는데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데 있어서 문제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첫째 강사문제 어떠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교육을 시킨 과정을 봤을 때 상반기동안 거기에 강사로 인한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강사 선정에서부터 강사의 수준 거기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직원들이 받는데는 일반적인 PC 환경 그런 것을 받고 전문적인 기술교육에 대해서는 외래 강사를 쓰지 않고 저희가 특정 업체라든가 프로그램 제공 업체 강사를 저희가 직접 초빙해서 전문성 있는 직원들을 교육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지금 나상성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반적인 그런 직원들이 정보화 수준 교육에는 큰 문제점이 없고 단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교육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을 절약한다는 측면에서 공공근로 사업 공공근로자를 활용해서 공공 근로자 중에서 전문성있는 사람을 뽑아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나상성위원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강사들의 다양한 전문 과정이 부족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거기에 대한 향후 대책은 가지고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향후 대책은 정보화 분야가 여러 분야가 있는데 그것을 매번 전문성이 있고 진짜 예산을 들여서 그 사람을 초빙할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강사를 초빙하는 것은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지금 아까 말씀드린대로 시민들에게는 그렇게 다양한 시민들이 필요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예산 절감 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하니까 그런 면이 부족하다 그것은 인식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 문제점에도 그렇게 나와있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제가 표현을 할 수 없지만 하여튼 대책을 해소하고 앞으로 정보화 교육이 날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문제점에 보면 정보환경 변화에 대한 직원의 적극적인 인식 부족하다라고 돼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인식부족을 어떻게 교육을 통해서 다시 한다든가 그런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정보화 교육을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PC를 직접 만져서 기술을 향상 시켜서 습득되는 것이 있고 PC 외적인 정보화수준 마인드를 올리는 정신교육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습득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과 병행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정보화교육을 해야만 우리가 구조조정이다 뭐다 또한 우리가 시민들에게 앞서가서 내가 먼저 기술을 정보화 마인드를 올린 다음 시민들을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러한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한 집합교육이나 수시로 PC 습득 기술 외에 월례조회라든가 별도의 때와 장소가 있으면 저희가 항상 해나가서 그러한 것을 좀더 올리고자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결론을 짓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앞으로 공무원 정보화 교육 시민정보화 교육 여성단체 협의회회원교육 저소득층 자녀 , 새마을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 과연 이런 교육이 상반기와 똑같이 진행이 될 것인가 상반기에 있었던 이런 문제점을 보완해서 또 교육을 실시할 것인가 이것에 대한 어떤 대책이 제가 이 자료를 봤을 때 하나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제점은 분명히 지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보완할 방법에 대해서는 과연 있으신지 아니면 상반기와 똑같은 형태로 이 교육을 하반기에도 실시할 것인지 본 위원은 이것이 궁금합니다. 만약에 대책이나 보완이 있으시다면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8~9월에 집중적으로 시민정보화 교육을 할애해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지금도 17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눠서 교육을 전부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러 번 교육 기간이 어떤 것은 일주일짜리도 있고 길어야 2주일짜리도 있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교육 평가를 할 수 없어서 9월말까지 교육을 마무리하고 전체적으로 분석을 하려고 합니다.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고 그래서 올 하반기 때 이제 10, 11월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직원들을 많이 시켜야 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할애할 시간은 없고 겨울에 내년 1~2월달에 시민들이 이용하기 한가한 시간에는 그때 우리가 이번에 한 교육 결과를 토대로해서 분석해서 그러한 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 교육을 시킬 계획으로 있고 아직까지 교육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분석을 하지 못 했습니다. 이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분석을 하셔서 이와 같은 똑같은 문제점이 다시는 하반기에 나오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보완해서 정말로 시민이 원하는 교육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67P 재정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1차사업에서 문제점이 어떤 것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이것들을 다른 시군에 확대하고 보급해야 되는게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 제가 한 두 달 전인가 하여튼 어느 국장님 방에 가서 전자결재를 얼마만큼 누가 하고 계신지 보았습니다. 딱 그때 한 분이 있었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 정확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정도로 전자결재가 안되고 있고 그것도 1 PC 문제 이런 문제 같지는 않구요. 사용이라든지 이런게 굉장히 친근화 되어야 하잖아요. 자기하고 친근화되어야 되고 정보의 마인드라든지 기술의 습득 문제인데 아까 나상성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이것도 굉장히 시급하게 보완을 하셔야 된다고 보여지고 잘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저희가 12월말에 예산 심의를 하겠지만 공무원 1인 1 PC 저는 꼭 해야 된다고 봅니다. 소모성 경비는 줄이더라도 1인 1PC를 해서 정보화 시대에 빨리빨리 대처하는 그러한 것을 하여튼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할테니까 적극적으로 PC를 갖게끔 계획을 세우십시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고맙습니다. 답변올리겠습니다. 재정통합 시스템이 1차 사업의 문제점은 어떤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1차사업의 문제점이라고 그러면 사용자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한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그게 안 됐습니다. 그래서 운영하기에 직원들이 불편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각 실과소 담당자도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보완한게 500여건입니다. 그런 사항을 다 보완했고 2차 사업을 하면서 1차 사업을 보완하는 것은 그것보다 더 친근하게 하고 또 지방세 코드를 표준화한다든가 또한 사용자 환경에 맞게끔 속도를 향상 시킨다든가 그런 보완점을 개선하는 것에 주력해서 2차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을 보고드리고 시군 확대 보급 계획에 대해서는 보급책임이 저희시와 한국전산원 삼성 SDS 3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통부에 계속 건의하고 있고 문제는 보급확대하는데 많게는 5천만원에서 적게는 3천만원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국비를 지원해달라 그런데 중앙에서는 확대보급비는 지원해 줄 수 없다 그렇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시에 있는 저작권에 대해서 이런 저작권이 개발해서 널리 보급해서 광명시 이미지를 담당할 수 있는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삼성 SDS에 너희에게 활용비를 줄테니까 삼성에서 나서서 시범적으로 돈을 받지 말고 전국적으로 4~5개를 선정해서 깔아주고 써본 다음에 입맛이 맞으면 써라 그래야 삼성에서도 앞으로 사업을 하면서 또 발전될 수 있고 우리시는 우리시 나름대로 여러 기관이 쓰면 쓸수록 우리시의 이미지가 빛나고 앞으로 개발에 따른 사후 유지비도 줄어들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삼성에서 아마 보급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가능하면 중앙에서도 지원을 많이 해달라고 그러는데 그것은 사실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시는 한국전산원, 삼성 SDS, 우리하고 해서 보급 확산 계획이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리고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행자부에서 표준프로그램을 정해서 쓰라고 지정할 수 없는게 왜냐하면 재정 프로그램을 일반에서 쓰는게 4~5개 되거든요. 기존 업체에서 반발하기 때문에 그것을 쓰지말고 이것을 쓰라고 그러면 특혜성 시비에 말리고 기초 자치단체에서 가장 자기 시에 알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을 보완시켜서 우리 것이 좋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쓰라고 홍보를 하겠습니다. 전자결재에 대해서 다음에 말씀을 하셨는데 전자결재에 대해서 저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윗분들이 일반 서류 결재를 받지 않고 전자결재를 하면 되는데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면 전자결재할 수 있는 PC 환경이 기본적으로 다 안 돼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할 수 없어서 그래도 많이 PC 보급율이 높은 과를 5개정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강제적으로 하는 것은 내년도 본예산에 1PC 확보를 해서 다 확보된 다음에 실과별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평가해서 잘하는데는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못 하는데는 불이익을 준다든가 그런 방향으로 해서 당근과 채찍을 잘 활용해서 전자결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문서 결재의 원칙을 옛날에 종이문서에서 전자결재하는 것으로 원칙을 세워서 9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시 뿐만이 아니고 정부 차원에서 빨리 고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잘되어질 것으로 믿고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다른 시보다 앞서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들 교육도 시키고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아울러서 저희 의원들도 1인 1 PC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재정통합관리 시스템의 활용을 하고 있잖아요? 저희 의회에서도 열람할 수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재정통합 시스템이 두 가지로 분류돼 있습니다. 실무자가 볼 수 있는 화면이 있고 관리자가 볼 수 있는 화면 두 가지를 나눠 가지고 보완을 하고 있는데 관리자가 본다고 하는 것은 실국장님 또한 주무부서 예산이면 예산 담당하시는 총괄 과장님 세무는 세무를 담당하는 총괄 부서장님 그렇게 볼 수 있는 권한을 권한있는 자에게만 주어지고 열람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산이나 세입 그런 부분에 대해서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고 또한 정부 공기업법에 의해서 일반 시민에게도 공개할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 관리자 정보에서 자금의 흐름이라든가 그런 정책자료를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은 공개가 좀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지금 다 위원님들한테 된다 안된다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그게 가능한지 여부는 검토를 해서 의회에서도 열람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열람이 가능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저희시가 지금 자금의 흐름이 어느 곳에 재정이 예치돼있고 세입이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세외수입이 어느 정도 들어왔는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좀 파악 할 수 있는 그런게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저희는 재정통합 총괄 관리부서기 때문에 실무부서하고 의견교환을 충분히 해서 공개가 가능한 부분은 권한별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주어졌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님들에게도 어느 선까지 최고 관리자가 볼 수 있는 선까지

기동서위원

이를테면 우리가 자료를 요청하면 시간도 걸릴 뿐더러 서로 불편한 점을 공개해도 될 부분들은 공개해서 상호 정보가 통용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1차 사업은 마무리가 되는 부분에서 그것까지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가 불필요한 정보를 많이 보고 있는데 이런 것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까? 예를 들면 음란사이트라든가 이런 것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불법 음란 사이트 그것에 대해서는 아마 국가적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고 각 정보 제공업체에서도 그런 부분들은 사전에 차단하고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우리시에서 그러한 노력은 안 하고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시에서는 특별히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저희가 지금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방호벽을 하나 설치해서 외부에서 불법으로 우리 행정망을 타고 들어와서 해킹한다든가 그런 방법은 할 수 있지만 우리 직원이나 누가 어떤 불이익한 정보를 보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은 현재로는 없습니다.

기동서위원

방법은 연구해 보셨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다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정적으로는 수호천사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성 아니면 영어로 SEX를 치면 자동적으로 차단이 돼가지고 그 사이트를 못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는데 우리시같이 그런 네트워크 프로그램상으로는 그런 개발된게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일반 방호벽 업체에서 그런 것을 지금 개발하는 중에 있는데 그리고 개발단계에 와있고 한데 그것을 개발했다고해서 쓸 수 있는게 아니고 국가적으로 인증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인증을 받지 않는 것은 우리가 쓸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기동서위원

이런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나중에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저희시 직원이 800여명이 한꺼번에 들어가서 사이트를 검색하면 어떠한 싸이트라고 하는 기록은 남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그런데 그 사이트를 찾을려면 한 일주일이고 역 추적을 해서 하면 개인별 PC 주소가 다 나올 수 있는데 그것은 가능하지만 그것은 범죄나 수사용으로 필요하다고 할 때에 한 10일이고 보름이고 인원 소요해서 파악이 가능한데 상시 업무적으로 감시하는 체계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동서위원

무방비 상태인데 보통 공무원들이 가끔 시간 날 때 오락도 하고 그런데 지금 요금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공공요금 중에 전화요금으로 들어가지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인터넷 쓰는 것은 정액요금이기 때문에 쓰는 양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한국전산원하고 저희는 미리 계약했기 때문에 27만6천원 내면 내년부터는 30만원으로 오른다고 그러는데 우리보다 나중에 계약한 시나 일반 업체는 거의 백만원 정도 내야 되는데 저희시에서는 계속해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용량하고는 상관없이.

기동서위원

동도 랜 설치가 돼있기 때문에 동도 마찬가지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종합통신망이 구축되면 전용망으로 다 통합을 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총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공요금을 줄일 수 있고 일반 사적으로 700서비스라든가 누가 썼나 안 썼나 검색해야 되는데 지금은 교환에서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차단을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B-ISDN 교환기 도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새로운 전자 교환기 도입을 하면서 기존에 쓰던 것은 전혀 실용가치가 없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내구연수도 지났고 종합통신망 구축을 하면 신호교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통신망 구축과 연계해서 B-ISDN 교환기가 도입된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지금도 쓰는데는 별 무리가 없지 않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내구연수도 지나고 어느 정도 한계에 다달아서 전체적으로 우리시 뿐만 아니고 양평이나 남양주 시흥 하남은 작년도나 올 초까지 바꿨는데 여기는 B-ISDN이 아니고 N-ISDN이라고 그래서 우리시에서 도입하려고 하는 것은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을 하는 것입니다. 서울시하고 같이 도입을 한다고 그런데 전국에서 최초로 용량도 크고 속도도 빠른 교환기입니다.

기동서위원

이제 향후에 1인 1 전화기를 하면 공공요금이 좀 증가되겠네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아닙니다. 구내전화만 연결되는거지 외부로 나가는 전화는 똑같습니다. 단지 각과별로 일반 전화가 다 있습니다만 동별로 전화선이 나와있는데 그 선을 다 ATM 교환기에 하나로 묶어서 하면 통제도 가능하고 공공요금도 절약한다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러면 연간 얼마나 절감됩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것은 분석해서 비교표를 만들어서 의원님들께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재정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보충질의인데 '99년 초 업무보고에 있어서 2차 산업 추진계획에 보면 여러 가지 계획이 있었는데 지금현재 업무보고에 보면 2차 산업 추진한 것을 보면 계약업체 선정 계약 이런 것밖에 없네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2차 사업의 내용은 66P 박스에 보면 됩니다. 2차 사업은 이 사항이 계약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금 업무분석 단계을 끝내고 설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당초에 2차 사업에는 1차 시스템 보완도 2차 사업에 들어가 있는 것이고 그러면 1차 시스템 보완 문제는 하반기에 실시를 하겠네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9월말까지 하려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1차 사업에 대한 시스템 문제점은 다 나타났겠네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러니까 1차 사업에 2차 사업의 보완 내용은 뭐냐하면 작년까지는 행자부에서 지방세 코드에서 표준화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게 올해 됐기 때문에 지방세목별로 표준화 작업을 하고 지금까지 사용자 환경에 좀 불편한 것 건의사항을 붙여서 보완하는 것 속도가 느린 부분에 대해서 이런 것을 개선하고

나상성위원

공기업 특별회계나 상하수도 요금 관리 이런 것은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2차로 신규개발하는 사업은 공기업 특별회계 분야와 상수도 요금관리, 재.세정 연감 자료 제공 및 통계보고서 작성 등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재정 통합관리 시스템이 있지요? 전국 확산에 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결국 약 13억 이상 국비로 지원하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와 같이 전자통합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곳은 어떻게 안 되는 것이죠? 샘플링되어서 하는 부분이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우리시하고 강남구하고 같이 선정되어서 한 것 같은데 확산이 되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기도 하고 마찬가지로 광명시민들의 바램이기도 할텐데 정보통신부를 상대로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정통부, 행자부, 한국전산원, 삼성 SDS 우리하고 같이 만나서 이 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협의를 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한국전산원에 대해서도 가능합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예. 정보통신부 출연기관이 한국전산원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여기에 요구를 하고 있지요.

방호현위원장

기초 자치단체에 보급하는데 3천만원에서 5천만원이 든다는데 그러면 혹시 정통부 관계자를 만나본적이 있습니까? 그쪽에서는 어떻게 답변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쪽에서는 정통부에서 기금사업은 프로그램만 개발했지 개발한 이후에 보급까지는 안 했습니다. 보급까지 하려고 하면 앞으로 신규개발에 대한 여력이 적어지기 때문에 개발만 하지 보급은 안 한다는 원칙이고 예산 범위 내에서 자꾸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이지 기존에 개발된 프로그램을 유지보수비를 준다든가 확대 보급하기 위해서 그러한 경상비적 경비은 안 쓰겠다는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정보통신부에서 올해 새로운 사업을 하겠다 자꾸 사업 영역을 확대하려고 하는 욕심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보여지는데

방호현위원장

국가적인 차원에서 볼 때는 자꾸 이것이 확산 보급되는 것이 시의 개발대상 업무가 유사하다고 그러면 국가 전체적으로 볼 때는 이익이 아닙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래서 행자부에서는 그러한 논리로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그 논리를 펴고 정통부에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금의 돈줄은 정보통신부에서 갖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이 재정통합관리시스템을 확산 보급시킬 수 있는 그런 논리가 있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수해서 저한테 갖다 주시도록 하세요. 잘 아시다시피 각 지역구 의원이 누구십니까? 남궁진 의원님은 정통부 소속입니다. 그리고 지금 정통부장관 남궁석 장관님도 SDS사장 출신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통부를 상대로해서 국가적으로 볼 때 이게 이익이라면 예산을 확보해서 확산이 돼야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서 향후에 중앙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바로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계시니까 그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분들한테 가서 상의해본 적이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없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니까 맨 날 직원 상대로해서, 이것은 어차피 윗선에서 정책적인 결정이 있어야 쉽게 해결 될 문제가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보통신담당관께서 보면 상당히 전문가인 것 같습니다. 제가 문외한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위원님 질의답변 업무보고 그 외에도 여러 측면에서 저희가 볼 때는 상당히 전문가이신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비교분석해서 하시고 거기서 논리를 잘 만드셔서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번 11월 정기국회 들어가고 조금 있으면 감사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이러한 것으로 해서 내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중앙 차원에 있어서 도움이 필요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데이타화해서 우리가 모든 힘을 합쳐서 노력해야 될 부분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은 같이 도우면 좋으니까 그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왜냐하면 이 부분이 사실상 우리가 정보화를 많이 주창하지만 예산이 2대 때도 보면 엄청나게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가시적인 효과는 별로 못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결국 이것이 한 국가 경쟁력을 측정하는 정보화 마인드 지수가 되지만 그것은 그러나 어떻게 보면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가시적인 효과가 없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러나 21세기에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보화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금년 말이면 인터넷 가입자가 천만 시대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래서 막대한 예산이 앞으로도 필요하고 어려운 일에 동참을 하고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사람들의 지혜 등 모든게 필요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항상 염두에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해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회의중지

16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 종합운동장 관리사무소 소관 '99년도 주요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정진욱입니다. 연일 바쁘신 중에도 저희 운동장에 관심을 가지시고 협조와 지원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방호현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서 저희 운동장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우리시 직원 모두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9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종합운동장 관리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지난번에 가봤더니 자전거하고 롤러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트랙이 생겼더라구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는 타고 싶은데 자전거가 없어요. 소장님 앞으로 자전거를 비치할 용의는 없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관리에 한계가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비치해놓으면 아침에 운동을 나왔다가 자전거를 좀 탈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좀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잔디구장 트랙에 보니까 복토를 하셨다고 그런데 비로 인해서 흙이 배수로 쪽에 골이 파여져 있는 부분을 봤습니다. 이것을 볼 때 저쪽 부분에 물막이를 약간 하고 벽돌 한 장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잔디구장 배수로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연결만 시켜준다면 돈을 들여서 트랙을 복토를 해놨는데 훼손이 안 되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말씀하신대로 골이 져 있습니다. 비가 금년에는 많이 왔기 때문에 더 그런데 운동장 가운데 부분에 빗물받이가 돼있기 때문에 그리 흐르는 것인데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래서 벽돌 하나만 놓고 한쪽으로 물맥을 잡아서 땅속으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해놓으면 전혀 이상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탁을 한가지 드리면 트랙을 몇 바퀴 걸어봤는데 어디선가 황토로 트랙을 만들어서 시민들이 맨발로 밟을 수 있도록 만드셨는데 그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테니스장이 황토로 마감을 해서 소금 계속 뿌려서 다짐을 하고 있는데 그게 육상 트랙에도 가능한지는 현재 기술적으로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내년부터 그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운동을 나간 날 보니까 어떤 분이 신을 벗고 걷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해주면 시민들의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그런데 평소에는 괜찮은데 비가 올 때는 황토흙에 빠집니다.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아무튼 신을 벗고 걸을 수 있는 그런 바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역기 운동을 하는데 보니까 벤치가 썩었더라구요. 나무가, 그런 것은 교체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수시로 좀 점검을 잘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전에 소장님이 어린이 놀이터에 대한 검토도 해봤는데 어린이 놀이터를 거기다가 하게 된다면 좀더 많은 아이들이 지금 야외공연장도 생기고 그랬는데 각 유치원에서도 그렇고 아이들의 교통공원과 연계해서 활용하면 참 좋은 야외학습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예산에 반영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좀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구요. 교통공원을 보니까 아침에도 불이 켜져 있습니다. 그것은 낭비라고 생각되고 지금 대형버스는 주차를 못 하잖아요. 그런데 어찌하여 대형버스가 주차돼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여성회관 차량이 몇 대 들어가 있습니다. 정기권을 끊어가지고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 주차장 운영에 대해서 자동관제 장치 설치로 해서 주차권 구입에 예산이 한 천만원 절감된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그때 제안한건데 상당히 반갑네요. 그 정도 절감이 된다고 그러니까 그런데 시청에 정기권하고 호환이 됩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들어갈 때는 들어가는데 나갈 때는 안 됩니다.

기동서위원

저도 있으니까 무심코 했더니 되는데 나올 때는 안 되더라구요.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놀이공원 설치 관계는 시민들 정서도 어느 정도 생각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야외무대를 설치하는 것도 일부 시민들께서는 숲이나 나무를 없애가면서 자꾸 콘크리트만 만들어놓느냐 라고 거부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시설물을 가지고 학생이나 아이들이 최대한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관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기왕에 교통신호대 공원을 만드는데 그것을 좀더 많이 아이들이 실습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한다면 그것과 연계해서 뭔가 시설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단순히 그것만 가지고서 많은 아이들을 끌 수 없습니다. 광명시내에 어린이 놀이터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 실내체육관은 정말 시민이 살고싶은 그런 시로 인정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설인데 조금만 보완을 한다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고 운동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검토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나상성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저희들이 현장 방문을 갔을 때 마침 그 지역에 주민들이 많이 와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실내체육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더니 매우 참 좋다하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광명시 의원으로서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무쪼록 그러한 시민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를 바라고 체육관같은 경우에 대여할 때 요즘 시기에는 에어콘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원하면 해주고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안 해줍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대관신청을 할 때 냉.난방부터 시작해서 마이크, 조명 이런 것을 다 받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보통 우리시에 체육 산하 단체에서 대관을 해서 사용할 때는 대기실을 보통 체육회 사무실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100%가 다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대관해서 체육행사를 할 때에는 본 무대 뒷 쪽에 있는 사무실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거기에 가서 느낀 것이 정말 형평성에 맞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쪽 뒤에 대기실도 역시 체육회 사무실 못지 않게 정말 깨끗하게 갖춰놔야 되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의자, 탁자, 재털이 이런 것이 아주 통으로 갖다놓고 하는 것을 보고, 선풍기나 이런 것도 없고 정말 너무 불공평하지 않느냐 시민이라고 해서 그 사무실을 쓰게 했으면 더욱더 체육회 사무실보다 안락하게 꾸며놓고 거기에 그분들도 여러분의 내빈을 모시고 행사를 치를텐데 이것은 창고같아서 저도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러니 그 대관했던 분들은 얼마나 불쾌했겠습니까? 그래서 체육회 사무실보다 더 정말 쾌적하게 꾸며서 일반시민이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앞으로 해주셨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한번 검토를 꼭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트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지금현재 자전거 보관대가 어디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건물 앞쪽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자전거 트랙에서 건물 앞쪽으로 거리가 얼마정도나 됩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한 30m 정도 됩니다.

나상성위원

자전거가 그런 보도블럭을 많이 다니다 보면 암만해도 보도블럭에도 무리가 가고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자전거 이용객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분들이 자전거를 타고 트랙을 돌다가 잠시 쉬어야 할 때가 있을 것인데 자전거 보관대에 놓고 쉬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30m를 걸어와서 보관대에 보관하고 쉬었다가 또 보관대에 가서 찾아오고 그러면 자전거 트랙을 이용하는 이용객수가 얼마나 되는가 봐서 자전거 보관대 시설을 감안해서 자전거 트렉에 쉴만한 공터를 찾아서 보관대를 설치하는것이 가장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꼭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지금 실내체육관 지하에 체력단련장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공익요원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분들의 친절이 사실은 우리 공무원들을 많이 욕되게 하는 부분이 한 두분의 목소리에서 들리는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분들의 관리는 정말 철저히 좀 해주셔야 되는데 여기 제가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전혀 없는데 기대효과를 올 초 업무보고에 나온 기대효과의 글씨하고 한자도 틀린자가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뭐냐하면 상반기 동안 운영해본 나름대로의 생각해본 것이 한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업무추진을 해본다면 그 업무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고 그리고 하반기에는 어떻게 하겠다는 기대효과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정말 글자를 세어봤어요. 그런데 숫자는 물론이요. 글자 한자 틀린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정말 제가 봤을 때 우리 소장님이 업무보고를 직접 나와서 처음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은 곧 어느 시민이 이러한 책자를 보아도 과연 일하는 공무원이라고 볼 수 있는가 우리 스스로가 앞으로 반드시 뀌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꼭 좀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소장님이 계시기 전에 양소장님이 계실 때에는 거기 노인분들에게 자기 사비를 들여서 계속 식사를 제공한 사례가 있었고 비둘기 모이도 꼭 제공해서 실내체육관에 있는 비둘기를 안양천 뚝방까지 유인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부득이하게 공직을 떠나셨는데 지금현재는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할아버지 할머니 식사 관리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9월까지 양소장님이 제공해서 국수를 매주 토요일날 사주시겠다고 하시고 다만 참이나 부식은 저희 먹는데서 조달을 해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비둘기 모이도 저희가 예산 있는 데서 구입해서 주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렇게 소장님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오갈데 없는 노인분들의 식사제공까지 계속 해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우리 총무 위원회 전 위원님들도 다 동감할 것입니다. 양소장님은 퇴직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거기있는 노인분들의 식사를 제공한다는 것은 정말로 높이 평가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실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을 잘 참고하셔서 정말 그런 분들이 비록 퇴직은 했지만 소외되지 않는 광명시 시민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동서위원

소장님 실내체육관이 낮에는 보통 허용을 하지 않고 있죠?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체육관에 행사가 평일날도 상당히 많습니다.

기동서위원

어떤 사람들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회사같은데에서 체육행사 같은 것을 하고 백명되는 중소기업체에서 행사하고 그 다음에 학교의 학생들 또 아침 새벽에 베드민턴 끝나고 나면 가정 주부들이 20명 오셔서 그 분들이 스쿼시하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촬영같은 것도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여유가 있으면 인근 학교도 받고 하는데 체육관이 없어서 혹시 빈 시간이 있나 물어봤습니다. 대관료는 얼마 받았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학교에서 일부 받았는데 예산이 없다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그냥 해주는 것도 있었습니다.

기동서위원

상시 이렇게 시간을 정해 놓고 이 분들과 가까운 학교에서 쓸 수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딱 정해 놓고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대관을 우선 받아야 되기 때문에 다만 빈 시간에 봐가지고 이용을 합니다.

기동서위원

빈 시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사안에 따라서 다릅니다. 경영수익측면에서 검토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동서위원

조례에는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네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만 드리고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가 보면 가장 부러운 것이 여유있게 쉴수 있는 공간이 가장 부럽게 느껴집니다. 특히 하안동이나 이쪽 지역에는 종합운동장이 있기 때문에 삶의 여유를 충족시키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많은 시민이 거기 가서 이용하고 또 즐거움을 받는 것을 볼 때 그러면서 잘 관리되고 있는 것을 볼 때는 저도 한편 상당히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주에도 저도 한번 가족과 함께 나가본 적이 있었습니다. 느낀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운동장 같은 경우는 모래알 같은 굵은 것의 모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은 운동할 때 불규칙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넘어졌을 때 찰과상이라든지 부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고, 향후에는 청소년들이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 농구입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인데 우레탄도 관리하기도 손쉽게 하는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전거하고 롤러스케이트 트렉을 설치했는데 상당히 좋더라고요. 저도 자전거를 타봤지만 요즘 추세가 옛날에는 롤러스케이트지만 지금은 롤러브레이드라고 해서 스케이트 날 같은 것을 이용하는데 어린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상당히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롤러브레이드는 스케이트와 달라서 칼날이 있고 길이가 있기 때문에 성인이 탈 경우 자전거 부분하고 겹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고의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기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결국 자전거를 타지만 제가 가져간 것도 아니고 사무실에 가서 다른분 들의 것을 양해를 구해서 탔는데 실내 경기장이나 체력단련장, 주차장을 운영해서 년간 2억5천 정도의 사용료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예산이 부족하고 그런 것도 있지만 한번 자전거를 대여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그래서 군포시 같은 경우는 양심 자전거라고 해서 시에서 몇 십대씩 사놓고 시민들이 가져오기를 바란다 아직은 시기상조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완전하게 객체가 안 된 친구들에게까지 완벽하게 요구하는 것은 무리가 아니냐 그래서 군포시도 30대 놔둬도 거의 없어지고 그래도 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오히려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어떤 대가에 의해서 사용하는 그런 것을 차라리 길러주는 것이 낫다해서 그렇게 대여하는 방안을 맨 처음부터 수십대가 아니라 1,2대만 이라도 해서 그렇게 계속 활성화된다면 그런 것에 대해서 검토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친절이 최대의 서비스 아니겠습니까? 거기 공공근로자들의 불친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려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그런 부분에도 좀더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이상으로 해서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고 제3차 총무위원회는 9월 16일 오전 10시에 총무위원회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3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