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분민원지적과장
한마디로 쉽게 말씀드리면 그림만 그려져 있는 것입니다. 좌표등록에 의해서 제대로 그려진 것이 아니라 그림만 그려져 있고 위치가 제대로 편성이 안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사업을 올해 하기 위해서 7527만원의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국내여비와 시책업무추진비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는 전년도에는 부동산업무추진비로 400만원으로 세워져있던 것이 지적관리와 부동산관리로 200만원씩 나눠서 편성이 된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보조사업에서 지적불부합정리사업입니다. 강화군에는 특성상 불부합지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1000만원의 예산을 국비는 400만원 받아서 1000만원의 예산을 맞춰서 올해는 신삼리 319번지 일대를 정리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신삼리 319번지 일대 한 62필지 2만평이 됩니다. 이 지역에 대해서 1000만원은 약간 부족한데 일단 사업을 올해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가조사 업무로서 일시사역인부임에 대해서 2명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85페이지 일반운영비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일반수용비가 되겠습니다. 286페이지 보면 주된 내용이 개별공시지가 검증 수수료에 대한 예산이 4750만원과 7월 1일 기준 1567만 5000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 법인에서 건교부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감정평가 법인에서 검증을 해서 공시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대비 올해부터는 시유지나 군유지에 대해서도 개별공시지가를 공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국유지나 군유지, 시유지에 대해서는 도로나 하천은 개별공시지가는 공시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2007년도부터는 군유지, 시유지에 대해서도 개별공시지가를 공시를 하기 위해서 전년도보다는 검증수수료가 상승이 됐습니다. 다음은 287페이지 국내여비와 일시사역인부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적정보팀의 일시사역인부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89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로서 주로 수용비쪽의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2012년부터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로 전환해서 전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법이 공포가 되어서요. 그래서 지금 유선방송 홍보료, 현수막 홍보, 290페이지 안내시스템 유지보수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앞으로 주민들이 아직 도로명 사업에 대해서 생소하기 때문에 주민홍보를 위해서 현수막 홍보 등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또한 2006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부동산특별조치법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서식이라든가 교육교제 등을 사용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앞에 보면 KLIS오토케드를 위한 컴퓨터 구입이 있었는데 이 사항에 오토케드 프로그램 구입입니다. 지금 현재 KLIS라고 해서 한국토지정보망이라고 하는데 2007년도부터는 인터넷으로 누구나 도시계획확인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발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기 위해서 DB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오토케드 구입 7개는 저희가 민원지적과에서 서버를 관리하고 도시과나 건설과, 문화관광과, 환경녹지과, 농수산과 이렇게 어떤 정보망을 관리하는 부서에 오토케드를 구입해서 거기에 이 프로그램을 같이 관리하면서 수정이나 이런 사항이 있으면 그쪽에서 같이 작업해서 우리 서버로 들어올 수 있겠금 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91페이지입니다. 강화군도로명위원회라고 있는데 이 사항은 도로명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명을 확정 지을 때 이 위원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그래서 참석수당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지적정보팀의 여비하고 사업예산입니다. 보조사업의 용역비인데 도로명사업은 계속비 사업으로 2억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에 따른 시설비로서 1억 1587만원을 편성했고 시설부대비로 81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본 예산안은 이것으로 마치고 2007년도 본예산안 첨부서류 계속비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첨부서류에 31페이지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내용을 보면 2005년도 이전 예산액의 총예산액은 21억 853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2005년도 이전예산액은 1억 5925만 9000원, 연구개발비로 1억 4200만원인데 연구개발비는 데이터베이스 구축입니다. 강화군 DB구축이 다 된 사항입니다. 또한 2006년도 예산액에 3억 7474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그 사항에서 집행이 2억 4268만 5000원이 집행되고 이월액이 1억 3205만 6000원이 이월이 되었습니다. 이 내용의 주된 내용을 보면 2006년도에 집행액을 말씀드리면 1억 4472만 5000원에 대해서는 강화읍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4161개를 설치한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 연구개발비의 9268만원은 선원면, 불은, 길상, 화도, 양도, 내가까지 6개 면에 대해서 지금 DB구축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 시작을 했는데 내년 6월말에 끝납니다. 1억 8536만원에서 9268만원만 착수금으로 주고 나머지 이월액 9268만원은 내년에 사업이 끝나면 6월에 집행을 할 계획입니다. 2007년도에는 3억 6667만원의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며 1억 1585만 7000원은 2단계, 선원부터 내가까지 하는 사업의 시설비 일부가 되겠습니다. 6개 면에 대해서 일부 1개 면 정도의 시설비가 되겠으며 그 밑에 연구개발비 2억 5000만원은 하점면, 양사, 송해, 교동, 삼산, 서도 6개 면에 대해서 DB구축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는 12억 787만원인데 이 사항은 2단계, 3단계에 대한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8년까지 시설을 완료하게 됩니다. 지금 현재 도로명 주소관계 법률이 2006년 10월 4일날 재정공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까지는 전국적으로 이 사업을 완료를 하고 2011년까지는 지금 현재 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병행해서 사용하겠금 하다가 2012년부터는 완전하게 주소관련 이라든가 모든 공적장부상 주소를 새 주소로 전환하게 됩니다. 주소사용에 대해서 혼란이 있을 수 있어서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홍보방법을 통해서 주소전환에 따른 대 주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2012년부터 주민등록이나 호적등 주소관련 모든 공적장부상의 주소전환 업무도 완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민원지적과 2007년도 일반회계 및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희 민원지적과는 사업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가시적인 성과위주의 업무는 아닙니다마는 주민하고 처음 대면하고 고충처리 및 민원처리 최일선에 있는 부서로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코자 노력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아울러서 설명드린 예산안이 원안대로 승인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