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최낙균 의원 발언

72회 제4총무위원회2000-02-14

최낙균 의원 프로필 보기 →

방호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1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기획실 소관 2천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99년도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조치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시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실 소관 2천년주요업무추진계획및'99년도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조치계획의건을 상정합니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문화공보담당관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남상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소개) 차형배 공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곽태웅 문화예술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진충 체육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광수 청소년 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문화공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80P 추진계획을 봤는데 땅 소유자하고 어떤 추진관계가 있는지 그 얘기를 좀 해주시고 만에 하나 땅 소유자가 시에서 하는 대로 따라 주지 않았을 때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얘기해 주시고 2000년1월3일 실시 설계 용역 착수되었다고 했는데 위치하고 진행과정을 얘기해 주십시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은 저희들이 어느 한 땅을 지정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 주변에 광문고등학교 주위를 놓고 5군데 지역에 대해서 어디가 최적지인지 환경면이나 교통면이나 주민 생활면이나 또한 사항을 전체적인 것을 검토해서 용역이 나오면 어느 한 장소가 지정이 되면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서 확정을 시켜서 토지소유자하고 협의해서 만약에 협의가 불가능할 때는 도시계획 의결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수용을 할 계획을 하고 있고 이루어지면 만약에 불응하면 도나 중앙 토지 심사위원회까지 또 갈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거기에 지정이 되도록 할 계획으로 설계 용역 중에 잇는데 다음주까지는 대지선정 사항을 들어올 것입니다. 5군데를 놓고 장단점 비교분석을 해서 다 해서 그것에 의해서 확정되는 대로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러면 실시 용역 같은 것을 아직 계획을 안 잡았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 거기까지는 안 들어갔고 위치 선정에 대한 기본용역부터 한다음에 7동 주변에 테니스장 위에 하고 식당하고 광문고등학교 뒤편 산 그 뒤쪽에 털보고물상 위에 있는 산 그 옆에 산 그렇게 해서 그 주변의 5군데를 전체적으로 지금 어디가 제일 좋은 위치인지 검토를 하고 거기에 대한 용역을 의뢰하고 있으니까 그것이 나오면 그 지적이 나오는 대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확정을 시켜서 거기에 대해서 정식으로 협의가 들어올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1월3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라고 나와있지요. 유인물에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에는 돼있는데 우선 그 사항부터 이루어진 다음에 바로 들어갈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이 유인물에 보면 이미 용역설계를 착수했다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계를 하는 게 아니고 위치가 선정이 안 됐는데 만약에 설계를 해놨다가 다른 대로 옮기게 되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선 위치선정부터 지금 거기 전부 그 지역을 여론이라든가 이런 것을 분석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지금 강제수용을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2002년 12월말 준공예정인데 그대로 시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가능하지요.

김광기위원

강제수용을 하려면 공탁금 걸고 시일이 걸리고 지연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잡은 게 금년 8월 달까지 해놨습니다만 대개 우리가 감정하고 토지수용하고 절차 밟고 이게 중앙까지 해서 갔을 때 행위허가 승인 받는 게 아니라 다행히도 경기도 승인 사항이기 때문에

김광기위원

공탁금을 걸고 그러면 땅 소유자가 승낙 안 해서 공탁금을 걸면 시일이 안 걸립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도나 중앙토지 심사위원회까지 가면 한 6개월 정도는 갈 것입니다. 하여튼 금년 안에는 착공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기위원

계획대로 해주시기 바라고 위치의 변동이 없는 것이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위치는 그 지역을 다만 어디인지 그것만 용역 나오는 대로해서

김광기위원

어쨌든 땅 소유자가 불응해도 강제수용해서 그 위치로 하겠다는 얘기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리고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시일이 많이 지연돼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계획대로 착오 없이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78P 홍보기법 발굴 활성화라고 그랬는데 기법을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두실 것입니까? 아니면 저희 시에서 행해진 좋은 여러 가지 사례를 홍보하는 여기 보면 홍보다 하실 것인데 어디다 초점을 두셔서 하실 계획입니까? 기법을 발굴해내는데 중점을 둘 것인지 아니면 홍보하는데 두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따로 나눠져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고 기법도 우리가 지금까지 안 하던 사항 시정홍보위원회도 여태까지 없었거든요. 홍보전담요원 지정된 것도 없고 멀티와이젼이라는 것도 처음 도입했고 홍보기법도 발굴을 하고 그것을 통해서 홍보를 활성화하는거죠. 그러니까 분리해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고 같이 병행해서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산이 없어도 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멀티 와이젼 같은 것은 예산이 없어도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홍보위원회를 개최해서 기법들을 발굴해내는 것이고 그러면서 작업하는 것인데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비예산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해 드렸던 것처럼 89P 보시면 정월 대보름 축제 이번에 지하철 개통되면서 정말 축하하는 행사가 되는데 처리구분에 불가라고 판단을 하셔서 실제로 이런 불가라고 하는 구분은 누구의 진단입니까? 소위 객관성과 대중성을 갖고 처리구분이 불가라고 쓰신건지 1개 몇몇 분들이 판단하시고 불가라고 하신건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금년도에 한해서 만 지금 답변 드린 사항이지 이후에 대해서 얘기사항은 아니니까 금년도에 대동놀이를 할 것이나 안 할 것이냐 이것에 대해서 해야 된다 지하철 관계도 있고 해서 해야 된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주셨기 때문에, 장기적인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세 번째 청소년 공부방 저희가 이번에 하안1동 안현마을에 하게 되어서 거기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활성화되리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부방 자체가 동네 안에 있으니까 그렇지만 가리대나 소하1동사무소에 있는 것은 위치가 동네에 없기 때문에 활성화가 안 되는 것이지 거기에 실무자들 노력을 안 하시는 분도 있고 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런 것과 함께 더불어 저는 지적하고 싶은 것은 아까 과장님께서 저희가 주민자치센타를 하면서 없어져야될 시각으로 보면 안 된다. 저는 다른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활성화가 안 되어서 없어지는 것은 좋지만 예를 들면 철산 4동사무소에서는 공부방이라든지 노인정 같은 게 설치되었으면 하는 게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것이 올바른지 아닌지 검증돼야 되지만 철산 4동 계획은 노인정이 없고 이러니까 위치선정을 잘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러한 것들이 그냥 없애고 동사무소 줄어들고 이러한 것이 예를 들어서 소하1동사무소 것은 지역을 좀 바꾸면 활성화되지 않겠어요? 폐쇄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잘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조정하고 방법을 다른 대로 연구하면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렇죠? 과장님 가보셨지요? 그것을 지역주민 안에 들어와서 하잖아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소하1동이 검토대상은 지금 다리 있는데서 좀 들어가면 강장섭위원님 그 주변만 해당이 되죠.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은 7군데가 있는데 검토를 3군데는 폐쇄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죽이는 것보다는 다른 대로 장소이전 관계를 저희들도 먼저 기동서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광명 4동쪽이나 이런 대로 소하1동도 기존에 있는 것을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이 활용될 것인지 해서 검토해서 최종 결과는 하여튼 지금은 상반기까지는 저희가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확실히 검토를 해주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비가 다 나옵니다. 그것을 죽이기보다는 활용하는 방법 적극적으로 검사하는 하안1동이 다 잘되는 이유가 뭔데요. 동네 안에 있기 때문에 잘 됩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세부적으로 검토해서 아주 없애는 것보다는 시 전역을 놓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3군데 가지고 소하1동도 동사무소 있는 것을 장소를 한번 옮겨서 저희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마지막으로 학교 체육시설 설치 지원 이것도 저희들이 작년에 다 수락한 사항인데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을 지원할 수 있는 돈이 다르거든요. 이런 것에 대한 기준 그 다음에 이것들의 진척사항 예컨대 하여튼 진성고등학교가 얼마 달라고 해서 지원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검토하고 하는 과정에 대한 자료요구를 부탁하겠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나중에 저희들이 아직 안 들어와 있는 사항인데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어서 진성고등학교 액수가 되는 것은 근거가 있어서 되는 것 아닙니까? 어느 법령에 근거해서 이런 자료요구를 저희한테 주시면 다음에도 하여튼 이런 것들을 잘 하는 역할을 하겠으니까 그런 자료를 주십시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82P 경륜장 건립추진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천년 2월7일 일주일 전에 경기일보 17면에 기재된 기사입니다. 보신적 있습니까? 기사내용이라고 볼 때에는 경륜장이 상당히 유치하는데 어렵지 않나 하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담당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기사가 지금 오보입니다. 그런데 왜 확실히 아느냐 저하고 시장님하고 건설교통부장관하고 심의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얘기된 사항이 우리의 시행규칙을 고쳐달라 이렇게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그린벨트 관리법이 통과를 할 당시거든요. 시행령에 넣든지 아니면 광역기본계획에 집어넣어라 우리는 그것보다 시행규칙에 해달라 시행규칙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광명시 일원에다가 국민 체육진흥 공단에서 설치하는 경륜장을 하도록 못을 박아놨는데 그래서 의견이 분분 됐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한 10군데가 도시계획법 시행규칙 개정을 해달라고 건교부에 요구가 들어와 있습니다. 이것말고도 다른데도 그러니까 어디는 해주고 어디는 안 해줄 수 없다 그런 사항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저희도 한번 노력을 해보자는 그런 식으로 종결됐는데 담당 과장이 아마 여러 통신에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그런 사항 광역기본도시 계획에 대해서 사항이 어떠냐고 얘기했더니 그런식으로 얘기했더니 기사가 제목을 붙일 때 제목이라는 것은 내용하고 상관없이 신문사에서 자기들 임의대로 받습니다. 편집국에서 그런 때 그런 사항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정낙균 국장이라고 건설국장 담당국장입니다. 국장이 해명서를 다시 각 신문에 뿌려놨습니다. 그런 사항은 아니라고 해서 지난번 다시 신문에 나왔던 사항인데 도시계획법 시행규칙을 개정해서 할 것이냐 그린벨트 관리법 시행계획 속에 포함을 할 것이냐 광역도시기본 계획에 포함을 할 것이냐 왜냐하면 광역도시 기본계획이라는 것은 그게 좀 지연이 됩니다. 몇 개월 지연되기 때문에 우리는 가급적 빨리 해달라 늦어지는 사항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빨리 해서 빨리 세수를 다만 얼마라도 공사가 빨리 되면 빨리 들어올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요구했던 사항이지 다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안에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국민체육진흥공단하고 물 건너갔느니 어떠니 이런 불식을 하기 위해서 국민체육진흥 공단하고 수탁협의 해서 협약서 그것을 2월말이나 3월 초에 하자고 요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해놓으면 아무리 신문에 뭐가 나도 관계없으니까 저희들이 한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는 사항을 다 말씀드린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경륜장 광명시 유치는 국책사업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국민체육진흥공단하고 저희시하고 같이 하는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시책사업으로 봐야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렇게 보셔도 무리는 없지요?

최호진위원

광명시에 그린벨트가 몇 %나 되는지 아시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75%가 넘습니다.

최호진위원

유치지역이 그린벨트지요? 그렇다면 그렇게 우리 시책사업이 그렇게 손쉽게 도시계획법을 편한 대로 뜯어고칠 수 있다면 우리가 정말 한 맺힌 그린벨트 30여 년을 살면서 이것도 아직도 해결이 안 나는데 과연 이것이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해야지요.

최호진위원

물론 경륜장 사업추진을 해야지요. 본 위원의 얘기는 그린벨트에서 한이 맺힌 그런 갖가지 제약 받아가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것이 해결이 아직도 안 된다고 해서 있는데 과연 이것이 가능하다고 정말 그렇게 쉽게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그게 의심스럽구요. 다음에는 2백억 내지 3백억 세외수입이 된다고 하는데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근거를 설명 드리려면 좀 복잡한데 매출액의 10%에서

최호진위원

매출액을 얼마로 봐서 2~3백억 이 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경륜사업 본부에서 매출액에 대한 산출을 한 게 있습니다. 우리가 2004년 정도 되면 매출액이 1조 3,445억 정도 됩니다. 365일 중에 금.토.일을 계속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본장에서 약 5,443억 정도하고 장외 매장이라고 있습니다. 장외매장에서 한 8천억 해서 1조 3,443억인데 거기에서 10% 면 1,344억이 경기도로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도세니까 거기에서 30%만 저희들이 받는 것입니다. 30%를 연 잡으면 390억 정도로 보고 거기에 대해서 순이익금 그것을 제쳐놓은 순이익금 중에서 10%는 우리 시로 바로 들어오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평가로는 거기다가 이것을 지음으로서 토지 재산세가 있지 않습니까? 재산세 내는 것하고 같이 그렇게 한 20억 정도로 보지 않나 봐요. 그래서 저희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정을 하면 4백억 정도 되는데 30%라고 했는데 지방세법이 개정되면 25% 정도로 다운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한 3백억 정도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하나의 예측이지 딱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러면 1일 인원을 앞으로 봤을 때 1일 동원을 얼마로 봤을 때 그렇게 나오는 겁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매장이 3만 석입니다. 그런데 매출액을 가지고 따지기 때문에 본장만 가지고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장외발매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매출액이 5만원 사는 사람이 있고 5백원 사는 사람이 있고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1일 얼마라고 말씀을 못 드리지요.

최호진위원

시유지가 있지요? 몇 평이나 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시유지가 한 7천여 평이 좀 넘습니다.

최호진위원

그것은 보상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총 경륜장이 3만~5만 평이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돔이 들어서고 주차장 들어서고 그런데 돔 들어서는 곳은 8 천여 평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공원이거든요. 공원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약 백억 상당은 투자해서 공원도 만들어 줘야 되고 자전거 테마 파크 공원도 만들어줘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거기다가 주는 사항이 아닙니다.

최호진위원

우리가 7천여 평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다가 희사를 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다가 주는 게 아니고 우리 시유지 우리가 거기에 보태서 테마공원을 자전거 공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책사업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 광명시 땅에도 희사가 되는데 이것은 국책사업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하는 것으로 우리가 당연히 보상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왜 담당관님은 그런 식으로 말하세요? 엄연히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자기가 5만평을 구입하고 건물을 지어서 토지 매입비가 4백억 시설비가 8백억 해서 1,200억 들어간다고 해서 자기가 예산도 돼있는데 왜 우리가 7천여 평을 희사해야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희사를 하는 게 아닙니다.

최호진위원

돈을 못 받으니까 희사를 하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가 공원을 만드는거죠.

최호진위원

그러니까 경륜장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 과거 그러니까 그 주변을 공원화하지 않고 거기가 주경기장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했을 때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는 주 경기장은 안 들어갑니다.

최호진위원

경륜장을 하기 위해서 공원화를 하기 위해서 7천여 평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러니까 지금 있는 토지 시유지는 우리 시유지 쪽으로는 우리가 공원을 전부 만들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경륜장이 들어서면 일단 우리가 모든 경륜장을 유치하기 위해서 공원이 됐든 주경기장이 됐든 간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예산이 확보돼있고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 예산가지고 하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건립하는 것 건축 연면적하고 기타 경륜장을 중심으로 한 식당이라든가 전부 거기에서 하고 거기서 다 합니다. 다만 경륜장에 포함된 것 다만 우리 지역에 있는 것은 우리가 자전거 테마 파트 공원이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가 우리 땅 있는 쪽으로 토지는 우리가 대고 시설은 다 거기서

최호진위원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자기가 토지 매입이라든가 건물이라든가 1,200억 가지고 다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토지매입비 시설비 얼마 해서 다 나와있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거기에서 합니다.

방호현위원장

최위원님 자꾸 반복되는 질문이신 것 같은데 결국 경륜장이 들어오고 부대시설을 그쪽에서 할 것이고

최호진위원

시장님 답변도 주차장 정도는 우리가 해야 된다. 본회의장에서 , 그런데 무슨 공원화를 하고 뭐 하는 것을 경륜장에서 모든 시설을 갖추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왜 우리가 해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무것도 안 돼있는 상태에서 저하고 얘기해야 아무 소용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작할 때 그때 같이 국민체육진흥 공단하고 다 모여서 얘기를 하면

최호진위원

그렇다면 우리는 몇 백 억이 들어갈지 아직 정확한 근거는 없지만 담당관님 말씀 하신대로 백억 이상하고 땅 7천여 평 시가로 얼마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게 아니구요. 백억 상당의

최호진위원

주차장을 하려면 예를 들어서 5만 명의 관객이 몰린다고 했을 때에 승용차로 따지면 4천여 대를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서 추산하는 게 2천대 만5천여 평 정도 추산합니다. 하여튼 그때 가서 얘기하지요. 지금은 저하고 자꾸만 얘기해야 저희들이 최호진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충분히 생각하고 추진을 할테니까

방호현위원장

그러시죠? 지금 최호진위원님 잠깐만요. 지금 계속 얘기가 반복돼요. 최위원님은 지금 우리 시에서 불필요한 돈이 들어갈 것이라고 지금 질의하신 것이고 담당관님은 필요한 시설이라면 부대시설은 거기에서 최소한 우리가 그쪽에 공원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시가 할 부분은 우리가 얼마를 투자하겠다 이런 답변이 계속 중복되는데

최호진위원

경륜장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가만히 있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난번에도 보고했지 않습니까? 일절 우리는 들어가는 게 없고 체육진흥공단에서 모든 것을 다 토지매입이니 시설비니 다 한다고 왜 그렇게 보고했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했지요.

최호진위원

왜 허위보고를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 사람이 좋아서 하는 것이고 건물을 짓고 주차장을 만들고 다 거기서 해요. 우리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우리 주차장 쪽으로 해서 6동 쪽으로 해서 공원 자전거 테마 파크 공원을 만들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지난번에 경실련에서 보고자료에 보면 8천억으로 제가 본 기억이 나는데 자료에 3백 억으로 말씀하시는데 경실련에서 지난번에 나온 자료를 보니까 송파구에서 이전하는데 실제 2백억, 3백억으로는 가당치 않다 기사를 봤습니다. 그리고 7천억 내지 8천억 가까운 세수가 있는데 어떻게 2~3백억이냐 얘기가 된 적이 있었는데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경실련에서 가져온 자료는 '87년도 송파구청 자료인데 송파구하고 우리하고 송파구는 서울특별시 구청입니다. 우리는 경기도 소속돼있는 광명시이고 지금 지방세입 분야에 세법 중에서 서울시하고 우리 경기도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매출액이 '99년도 매출액이 5,990 예정입니다. 근 6천억이 다 되거든요. 그것은 산술적으로 해도 6백억이 경기도 것입니다. 그러면 30% 현재 지방세법에 의해서 30%면 얼마 정도입니까? 약 180억입니다. 거기에다가 우리시군 세 들어오는 것은 아까 소득 금액의 10%인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해도 2백억이 되는 것입니다. 연 2백억

방호현위원장

이제 그만하시죠. 계속 중복되고 반복되고 혼자만 한 20분 이상을 하시는데 최위원님 다른 위원님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최낙균위원

79P 보시면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다채롭고 다양화돼야 되는데 문제는 IMF를 맞아서도 자꾸 내실을 기하는 게 중요하지 다채로운 것만 자꾸 새로운 행사만 잡아서 기존 행사도 유명무실하고 예산만 낭비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도 많은데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자꾸 다채로운 것보다는 작년에도 예산이 좀 알차게 되고 늘어나면은 모르지만 기존형태에서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채로운 것보다는 내실을 좀 기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구요. 87P 보시면 청소년 상담실 운영을 YWCA에 위탁해서 상담원은 1명인데 상담실 3, 대기실 1, 사무실 1 35평 연 3천 건의 상담처리가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상담원의 인건비보다는 청소년 상담실 자체의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올해 청소년 문화의 집이 개관이 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 상담실 자체를 연 3천 건이면 하루에 10건 정도거든요. 차라리 여기에 청소년 문화의 집에 옮겨서 운영을 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선 79P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목은 다채로운 문화행사라고 그랬는데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게 기존 예산을 가지고 하던 것을 똑같은 사항을 똑같이 하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그런 프로그램을 더 개발을 해서 다채롭게 하겠다는 얘기지 여러 가지 또다시 만들어서 한다는 사항은 아니고 또 한가지 청소년 상담실 얘기는 지금 광명5동에 짓는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있습니다. 거기도 사무실을 운영을 해야 되겠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를 안 해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안동에 있는 것은 상담실장하고 해서 3사람에 대한 것이고 각종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들로 활용되는 건데 그것은 최위원님 말씀에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있으면 청소년이 많이 드나든다는 얘기거든요. 당연히 그 자리에 청소년 상담실은 함께 운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 경륜장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경륜장 건립 전에 시장의 얘기로는 본회의장에서 주차장은 우리 돈으로 만들겠고 그랬는데 지금 담당관님 얘기하고 틀리거든요. 들어선다는 가정 하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하여튼 시의 예산이 가능하면 안 들도록 테마공원 자체도 말입니다. 경륜장이 사업추진이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봐서도 거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쪽에 공원조성 자체도 경륜장으로서 자기들이 우리시의 아이템이 필요한 아이템이거든요. 당연히 경륜장 만 있는 것보다 경륜장과 관계된 테마공원이 있다면 물론 우리 시로서도 그런 사업계획도 좋습니다만 경륜장으로 봐서도 필요하니까 가능하면 최위원님 말씀도 이왕 들어선다면 우리의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 그쪽의 예산이 들어가게 해달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을 하시면서 좀 많이 참고를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가급적이면 중복질의하고 같은 내용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의 상대방 배려를 해주시고 그렇게 진행에 위원님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먼저 청소년상담실운영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상담실이 하안동에 있다라는 홍보가 잘 되어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모르는 분도 있겠지만 방송이라든지 소식지나 동을 통해서 다 했는데 그래도 모르는 분도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잘 아시다시피 전국적으로 청소년상담에 대해서 전화상담할 수 있는 곳이 1388 전화가 있지 않습니까? 시에서는 실질적으로 1388의 운영실적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거의 전국적인 현상이고 매스컴에서도 1388은 청소년상담전화 홍보가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388 전화는 전국적으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국번없이 돌리면 지방자치단체로 돌아가는 전화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과도 연계가 되어서 상담운영이 되는가 저는 직접 경험도 해봤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어떤 청소년의 경우를 봤습니다. 광명시에서 1388에 전화를 하면 서울시로 갑니다. 특히 서울시 인근에 있는 도시 중에서 과천하고 광명 같은 경우에는 1388 지방자치단체마다 연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지역이 서울입니다. 광명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청으로 갑니다. 전화를 하면 그러니까 서울시청에서 이 전화를 받기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1388은 광명하고 전혀 연계가 안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더 검토를 하셔서 광명시에 있는 청소년들의 문제가 양상이 되었을 때 상담하는 체계를 만들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다음에 학교체육시설 설치지원문제에 있어서 애로점이 많은데 각 학교에 돌아다니면서 제일 학교 어린이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운동장입니다. 저희 광명 관내에 있는 거의 대다수의 운동장입니다. 특히 철산동이나 하안동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학교들은 신설 학교가 많지만 광명동쪽에 있는 학교들은 과거부터 생긴 학교라 배수문제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기중에는 거의 학교가 물로 운동장이 차 있어서 이용할 수도 없는 그런 실태를 많이 봤습니다. 어느 학교는 우기중에는 정말 홍수를 방불케 할 정도로 물이 50cm 이상이 차 있어서 아이들이 지나갈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학교에 있는 체육시설 지원 앞으로 이런 것도 파악을 하셔 가지고 운동장 배수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지원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왜냐하면 학교운동장은 거의 주민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원해야 되는 것인데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운동장도 포함이 되는 것인지 도하고 절충을 해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경륜장 말씀에 대해서 한가지만 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니까 기아산업의 7개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러한 사실을 주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수막을 붙이더라도 경륜장이 유치되면 어떤 광명시에 이익이 있는가 그것을 전혀 몰라요. 집행부에서 뭘하고 있는지 우리 의장님도 행사 때마다 앞서서 그 이야기의 홍보를 많이 하시는데 제가 지역에 다녀보면 주민들이 너무 모른다는 것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실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것을 한번 묻고 싶고 청소년 문제 심각한 것 같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전에 청소년 지킴이라고 있죠?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 말씀을 해주시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청소년 폭력이 난무합니다. 노래방을 가기 위해서 금품을 갈취했다 돈이 적다 해서 그 애들을 엄청나게 때려서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이런 대책을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세우고 있는 것인지 과연 이것이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인지 이런 피해 사례를 어디에서 상담을 하고 있는지 이것을 묻고 싶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과연 여기가 타당성이 있는지 이것은 예산만 낭비하는 것이 아닌지 예산배정을 해줄 때의 취지하고 맞는 이야기인지 말씀을 해주시고 지금 춘천에 청소년 문화의 집이 아이들의 천국이라는 보도가 '99년 12월 31일자 모 일간지에 났는데 이런 곳의 벤치마킹을 해왔는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시장에게 바란다 에서 2000년 2월 12일자 "왜 지워졌지" 제가 볼 때에는 문화의 거리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문화공보담당관 소관인데 이것에 대한 문제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소식지 우편배부에 있어서 신문 미 구독 등 상대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단독주택 지역의 생활보호대상자를 선정해서 2월 10일자 광명소식지부터 우편 배부하겠다고 했는데 보다 더 널리 홍보될 수 있는 곳에 배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중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든지 이것도 지역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에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경륜장 관계를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못했고 시장님 업무보고 때 말씀드리고 했는데 이 사항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게 받은 것이 있습니다. 그 사항을 상세하게 각종 시정소식지나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고 춘천의 사항은 인천이나 안산 같은데 청소년 문화의 집이 되었는데 춘천은 못 가봤습니다. 춘천도 저희들이 담당자를 보내서 조치를 하고 그 다음에 소식지는 먼저 번에 지적을 하셔서 영세민 어려운 사람들에게 동에서 전부 자료를 받아서 우편으로 발송을 하고 있는데 다중 이용시설에 다시 한번 동으로 하여금 갖다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명5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예산을 반영해서 다른 데의 장소도 물색을 해봤습니다만 공간도 없고 그 지역이 광명5동의 지금 현재 동사무소에 되어있습니다만 청소년만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아이에서부터 다 활용이 되기 때문에 광명5동에 소규모라도 만들어서 실제로 청소년들만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해보려고 하니까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주십시오. 다른 장소를 아무리 물색해 봐도 없습니다.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타로 활용이 되기 때문에 재정이 많이 되면 12단지 있는 데에다가 대규모 종합시설을 만들어야 되겠지만 현재 상태로는 거기밖에는 없습니다. 운영이 잘 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할테니까 아까도 최낙균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 상담실도 같이 운영하는 방법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 지킴이는 청소년 이야기가 나오면 저도 참 답답합니다. 매스컴에서 각종 나오고 청소년들의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저희가 아무리 학교폭력 순찰대를 운영하고 학부모순찰대도 해보고 공익근무요원을 통해서 순찰을 해보고 청소년 지킴이 집도 했는데 그 지킴이 집도 자기 집에서만 하는 것이지 나가서는 활동을 못해서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을 해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할테니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문제가 되는 것이 청소년에 대해서 딱 부러지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서 우리시는 청소년들이 바르게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겠고 광명시에서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이렇게 답변을 갈음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인터넷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런 사항은 잘 모릅니다.

기동서위원

인터넷을 안 보십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보는데.

기동서위원

2월 12일자 지난번 철산동 및 하안동 상업지구에 늘어만 가는 나이트크럽, 술집, 모텔 등으로 인해 광명시가 인근 도시의 환락제공 시로 성장하고 있는데 대해 글을 올렸는데 대답은커녕 지워져 버렸습니다. 뒤에는 내용이 많으니까 생략하겠습니다. 끝에 보면 "할수 없죠, 다른 사람들처럼 이사가야지" , 시에서 지원되는 것입니다. 내용인즉은 문화공보담당관 소관 문화의 거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인터넷을 지우고 그러지는 않는데 정보통신담당관에서 하는 것이지 저희가 안 합니다.

기동서위원

이것을 알고 계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가 정보통신담당관실에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고 시정질의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정책마인드가 부족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청소년 표가 없어서 그러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왜 인터넷 폭력이 난무하다 보니까 인터넷에서 만난 여자친구를 성 폭력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어서 그럽니다. 전자에 말씀 드렸는데 청소년들이 어려운 여건에 있는 애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눈썰매장 하나 없다 물론 체육예산지원이 중요합니다. 청소년 공간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왜 거기서 청소년 문화의 집이 아이들의 천국이라는 보도가 나왔겠습니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여기도 강원도 청소년 수련관의 3층을 매달 하위직 공무원 김종묵씨라는 분이 열심히 노력해서 발벗고 뛰어다녀서 이런 공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좋습니다. 콜라텍도 있고 노래도 할 수 있고 인터넷도 직접 할 수 있고 생일 파티도 할 수 있고 이런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소년 문제는 자연발생적으로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가 임하고 그런 정책을 세워야지 1388 해놓고 청소년 지킴이 해놓으면 뭐합니까? 근본적으로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심사숙고해서 모든 문제들을 제공해서 다른데 좋은데 임대해서 하는 방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00년 보고하신 업무를 착실히 추진해서 시민이 살맛 나는 광명이 되는데 무엇보다도 문화공보담당관 업무가 그 부분에 있어서 일정한 역할을 차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고 질의답변 시간에 나온 위원님들의 많은 요구사항, 대안 이런 부분도 적극 수용하셔서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추경을 통해서 요구하시고 검토하신 다음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1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2000년주요업무추진계획및'99년도행정사무감사조치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시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께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노용호입니다. 2000년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박대복 정보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준석 정보통신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번에 1월 17일자로 인사발령 받은 지역정보팀장 김홍범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2000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정보통신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100p에 시군구 행정종합정보시스템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과 민원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하여 행정자치부에서 개발한 "시군구 행정종합정보화사업" 즉 10개 업무를 보급 받아 해당업무에 적용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2000년 운영기반구축기간이 2000년 3월까지인데 본 예산 1억3천2백만원 그리고 부족분 4억2천2백만원을 추경에 반영한다고 하셨는데 과연 3월중 구축완료가 가능한지 답변해 주시고 행정자치부에서 권장하는 사업으로서 그 효과 등에 대하여 확신을 하는지 또한 타 시 군에 대해서 추진진도는 어느 정도인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최호진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세 가지 사항 중 첫 번째 3월중 구축완료에 대한 건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작년 12월 달에 시 군 구 행정시스템 도입에 따라 가지고 타 실과소 사업소 동사무소에 대한 직원 4명, 정보화 마인드에 관한 직원을 기동배치 받아 가지고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기동배치 기간을 정하여 운영 중에 있고 현재 추진실적은 저희가 저희 시에서 개발한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적용해 가면서 문제점에 대해서 계속 도출해 나가겠고 행정자치부 시 군 구 정보화 기획단으로 계속 메일을 보내고 또 그쪽에서 적용 보완된 상태로 받아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 시만 적용 사업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문제점을 도출해서 현재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도 의사 결정을 반영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문제점을 말씀드리자면 아까 업무보고 상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앙에 다 되어 있는 그러한 지적, 부동산 관련자료라든지 또한 자동차 관련 자료 그러한 자료를 갖고 있는 자료의 오류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중앙부처에서 결정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한달 여 지체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변환자료를 씌워가지고 하는 업무가 있고 10개 업무 중에서 우리 시 자체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또한 중앙의 그러한 자료 조사의 변환이라든지 우리 시에서 기존에 데이터를 입력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3월 2일날 시스템을 정상 가동하는데 부분적으로 하고 일부 중앙에서 자료 변환하는데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에서 의사결정을 해가지고 저희에게 통보를 해주는 대로 단계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저희시가 부천, 군포, 성남 등 경기도의 4개시가 시범적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확산계획에 있기 때문에 시한은 금년 말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시군 그러한 과장회의 때 도에 건의해서 도에서도 이러한 사항을 중앙에 빨리 연락을 해서 하루빨리 시정이 되어서 효과적으로 시 군 구 행정정보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것을 건의했습니다. 저희 소신으로서는 이 업무가 정착되고 또한 내년도 11개 업무가 분할될 예정으로 있습니다만 그러한 업무가 개발돼 가지고 정착이 된다고 하면 지금까지는 그러한 모든 민원행정을 단위부서에 그러한 처리하는 것을 타 부서와 협의할 수 있는 연계성있는 문서처리의 신속성과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어 가지고 행정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리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 바입니다. 세 번째로 타 시군 보급 관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러한 주관을 갖지 않고 행정 자치부에서 주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행정자치부 계획에 의해서 해야 되지만 저희가 보기에는 아직까지 타 시 군에 보급하거나 운영하는데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저희 시에서 이 업무를 적용해서 시범적으로 합니다만 저희 시에 국한되지 않고 타 시군과 관련된 문제점이 도출돼 가지고 업무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데 저희가 행정자치부의 의사결정이 늦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 주관사업자인 삼성 SDS 하고 직접적으로 업무를 연결해 가지고 조속한 의사결정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사항으로 3가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재정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나 지리정보관리시스템 구축 같은 사업은 결국은 중앙정부에 대한 지원대책에 있어서 중앙차원의 지원 요청 그 다음에 기술이나 돈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신지 그것하고 두 번째 아까 홈페이지 운영할 때 연희정보라는 회사가 저희에게 이러한 좋은 것을 주셨는데 연희정보회사라는 것이 당연히 이익이 있겠죠?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재정정보시스템이나 GIS에 관련해 가지고 중앙정부의 대책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정통합시스템은 저희 시를 모델로 해서 개발했는데 문제는 전국적으로 확산 보급해서 어떠한 대책을 갖고 전국적으로 확산할 것인가 저희시의 자체적으로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이 되었고 또 그래서 저희가 수차에 건의한 바 지난 1월 달에 정보통신부 행정자치부, 자치정보화재단, 한국전산원, 저희 시, 삼성 SDS 관계자 회의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작년까지만 해도 정보통신부에서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정보화 통신을 줄 수 있지만 확산보급에는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던 정보통신부가 확산보급에 대해서 정보통신의 기금의 일부를 할애해서 지원을 해 줄테니 행정자치부에서 주관을 해서 전국적으로 보급하게 해달라 그러한 주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지 행정자치부의 입장은 기존의 재정 프로그램의 군소의 중소업체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시 프로그램의 표준을 정해서 보급하게 되면 그러한 행정자치부의 입장이 곤란하기 때문에 그것을 바깥으로 표출을 해서 하기 어렵다 단지 자치정보화재단이 나서 가지고 하면 또 지원은 삼성 SDS에서 하고 자체 정보화 재단과 삼성 SDS에서 하는 과정에서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것이 좋겠다 그러한 의견을 집약해 가지고 현재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면 정보화촉진기금으로 전국확산 보급에 5억의 배정을 한국전산원에 해서 확보된 상태입니다. 저희가 5억 원을 금년도에 배부해서 집행부측은 한국전산원이 되겠습니다만 시군구에 개소 당 5천만 원을 해서 했는데 현재 군포나 정부가 2개 시군 외에 10개 지원대상업무 정보화촉진지원기금 보급을 할 수 있는 것이 10개 시 군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고 금년도 또 내년도 연차적으로 그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가 건의를 해서 중앙정부의 기금으로 확보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상황을 말씀드리고 두 번째로 GIS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시군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에 고양이라든지 시흥 등 일부 시군에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항은 국비가 지원되는 사항은 추진하고 있고 사업규모를 축소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금년도 남양주, 구리 등 두 군데를 지원할 계획으로 있던 GIS사업이 금년도 축소 조정이 돼서 도비 지원을 안 하고 이번에도 법률을 제정해 가지고 3월 1일날부터 시행이 되기 때문에 법률이 개정돼 가지고 모든 것이 그 법령에 의해서 점진적으로 수정이 되면 저희시도 2001년 지원계획으로 있습니다만 그것도 조정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이나 도 계획에 의해서 움직여야 되고 또 우리 시 자체로서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시 재정에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계획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연희정보에서 저희 시에 홈페이지를 의뢰해서 하고 있다는 것은 저희시가 행정정보화 부분에서는 지난번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240 몇 개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저희시가 종합순위 19위를 했습니다. 단지 종합순위 19위 중에서 좀더 10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 배경에는 조직인력이 211등인가 하순위로 밀렸기 때문에 물론 평가 항목의 가중치에 따라 가지고 어떤 부분에 가중치를 많이 두느냐에 따라서 등수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조직인력의 그러한 하순위로 평점을 받았기 때문에 전체 19등을 했다는 사항을 아울러서 보고 드리고 19등을 했다고 한 사항은 저희시가 정보화를 다른 시보다 앞서가고 있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연희정보 측에서 그러한 앞서는 시를 모델로 정해 가지고 기 투자를 해서 그러한 서비스를 하면 다른 시에서 우리시의 홈페이지의 기능을 보고 상업적으로 널리 확산, 보급하는데 그때 그러한 기대 투자된 비용회수라든지 또 다른 시에서 보급할 때 일정 비용을 받고 하게 되면 연희정보도 자기 나름대로의 상업성 경영자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러한 기대 때문에 저희시의 모델로 개발하고 저희시의 모델을 개발한다고 해서 연희정보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개발계획이라든지 시스템 활용 분야 그러한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 시와 직접적으로 연계가 되어서 그러한 모든 업무에 관계된 것을 협의해서 같이 하겠다는 사항을 보고 드리고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겠습니다만 이번 주로 시장님의 용단에 맞춰서 전산화 개발계획이 세부적으로 나오면 구체적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가 19위면 우리 보다 좋은 조건과 상황을 가진 곳도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를 연희정보가 대상으로 택하지 않고 우리를 택한 것이 의아심이.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우리시가 수도권에 접하여 있고 연희정보하고 저희하고 그전부터 시스템 관리를 해서 교감이 있던 업체이기 때문에 저희에게 저희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제안을 했습니다. 저희시는 거기에서 개발해서 우리에게 준다고 하면 기술적인 이득을 받고 서비스면에서 활용을 하고 저희에게도 이득이 많기 때문에 저희는 비용을 안 들이고도 가능합니다.

최낙균위원

111P 보시면 PC활용 능력 평가제 도입 평가대상이 6급 이하 전 직원인데 이것이 결국은 제가 볼 때는 6급 이하 전 직원이 문제가 아니라 과장님 이상 간부 공무원이 첫째 PC를 잘 활용하고 해야 밑의 직원들에게 이것도 못 하느냐 이런 식으로 교육에 대한 독려가 가능한데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실과장님 당연히 포함될 줄로 생각하고 있고 117P에 보시면 각 동에 주민자치센타가 구성이 돼서 각 동마다 공통적인 체력단련실과 컴퓨터 설치되는 인터넷 방인데 지금 현재 인터넷 방의 이용자를 보면 단순히 그냥 주로 여기도 학생들이 주로 온다고 했는데 단순히 인터넷을 공짜로 쓸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짜로 쓴다는 것은 물론 우리 시에서 서비스 차원에서 당연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지만 우리가 시로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정보화 교육이 우선 급한데 그래서 담당관님이 총무과와 상의를 하셔 가지고 여기에 자원봉사자들이 나와있는데 자원봉사자는 단순한 자원봉사자 그러니까 관리만 하는 봉사자입니다. 어떤 형태느냐 하면 인터넷 교육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할 수 있도록 좋은 방법으로 유도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105P에 보시면 지역정보센타가 있는데 제가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지역정보 센타를 운영하는데 1년 예산이 대충 얼마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인근 시 군의 예는 1억2천 내지 5천 정도를 시 보조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년간 얼마입니까? 나머지 지원은 필요 없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 돈 가지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데 쓸수 있고 대부분의 인건비도 지원됩니다.

최낙균위원

인근 시군에서 운영해본지가 몇 년이나 되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전국적으로 49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운영하는데는 10여 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 정보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잘 된다고 하는 데가 부천이나 성남 몇 개 안 됩니다. 그쪽을 참고하려고 합니다.

최낙균위원

운영해본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부천, 성남은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최낙균위원

이용은 성공적이라고 보십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글쎄 제가 남이 한 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다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현재 지역정보센타의 설립배경이라든지 필요성에 대해서 저희도 인정을 합니다. 다만 설립방법이라든지 서비스 방법에 대해서 아직 정립되지 않고 당초에 지역정보센타 설립 사업의 금번 도입취지가 좀 그래서 한국정보문화센타에서 방향을 선회해 가지고 기초자치단체를 참여시켜 가지고 기초자치단체가 주가 되어서 되는 것으로 선회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한지가 2년이 되었고 그 방법으로 해서 어느 정도 성공된 잘 운영되었다라는 모델이 나올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현재 제가 보기에는 꼭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고 하기는.

최낙균위원

지역정보센타가 주로 어떤 정보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시에서 할 수 없는 또 시에서 하지 못하는 것과 민간부분에서 시민들에게 하지 못하는 그러한 정보화 부분의 용역을 찾아서 지역 내 정보화마인드 향상이라든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그러한 일정 부분을 시민이 되었든지 민간을 유치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제도로서 나아가 전자 상거래 내지 시민들에게 필요한 알권리를 다양하게 충족시켜주되 단지 그 투자된 효과분석상 상업성에 뒤져 가지고 민간부분에서 하지 않은 부분 특히 교육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러한 부분을 개발해서 지역정보센타가 맡아서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저의 소견입니다만 단지 그러한 것을 하다보면 수익성이 없기 때문에 1차적으로 2차적으로 어느 정도 자생력이 있을 때까지 보조해준다든지 아니면 시에서 지원해 줘야 된다는 사업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보기에는 사업을 할 때 어차피 시행착오는 겪게 되겠지만 가능하면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셔야 되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부천, 성남만 성공한 것 같다는데 전체적으로 아직도 체계가 안 잡힌 마당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중요사업이지만 시급하다고는 볼 수 있겠지만 그렇게 시급한 개념도 아니고 아까 물론 중장기 계획에 들어가면 어떤 식으로 콘텐져를 구성하느냐 그것이 문제인데 콘텐져조차도 담당관님이 교육정도로만 말씀하셨는데 아직까지 제일 중요한 것이 지역정보의 콘텐져인데 그 개념이 저부터도 확실히 뭘 어떻게 반영해야 사업은 어떻게 그것은 시행착오로 인정한다 하더라도 콘텐져 조차도 개념이 안된 마당에 너무 빠른 것 아닙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설립취지에 따른 배경 여러 가지 구체화된 실행 계획 미국의 사례 점진적으로 내부적으로 많이 검토를 했습니다만 검토를 한 결과 당장 설립하기는 어렵다 그래 가지고 점진적으로 준비를 계속해 가지고 어느 시점에 와 가지고 설립필요성이 진짜 있다고 하면 할 것이고 금년도에는 준비 단계로서.

최낙균위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문가들은 시작을 하고 하니까 재미도 있고 하니까 빨리 빨리 추진하고 싶습니다. 너무 전문가의 판단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흐름을 전국적인 흐름을 보시고 그래서 조금 저는 한 스텝을 늦췄으면 좋겠습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저희 생각도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최낙균위원님께서 세 가지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세 번째 지역정보 센타에 관한 부분은 그것은 생략을 하고 1,2번째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PC활용능력평가제 도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PC 활용능력평가제를 작년도에 인천이나 경남에서는 위탁, 시행했기 때문에 예산만 확보하면 위탁이 가능하겠지만 당초에 처음 도입해 가지고 저희 정보통신담당관 실에서 주관을 하기 때문에 당장 계획을 6급 이하로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구체적인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시장님 결재를 받는 과정에서 이왕 힘들지만 최낙균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신 바와 같이 과장급 이상까지 해라 그래 가지고 당초 계획보다 보급된 이후로 시장님 결심을 받기까지 수정을 해서 5급까지 아니면 그 이상까지 확대를 할 계획으로 있다는 사항을 보고 드리고 두 번째는 주민자치센타 내에 있는 인터넷 방의 효율적 운영에 대해서 주민자치센타에 있는 인터넷 방이지만 저희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운영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문제가 있고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주민자치센타가 운영되는데 기술적인 자문이라든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범위 내에서 기술적으로 자문을 해주려고 하니까 지금은 학생들이 많이 운영을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을 효과적으로 선발해 가지고 자원봉사자로 하여금 주기적으로 교육과 병행해 가지고 또 학생들 위주보다도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든지 주부들을 위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편화될 수 있도록 총무과나 저희가 종합통신망 정비라든지 하면서 기술적인 지원을 해줄 계획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홈페이지 운영해 기지고 홈페이지 관련해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여기에 보면 대민서비스 매체의 획기적인 전환과 시민 정보화의 활용기반 구축, 원스톱 민원 접수 처리방안 이러한 내용이 나와있는데 간략하게 대민서비스 매체의 획기적인 전환 이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대민서비스 매체의 획기적인 전환과 원스톱 민원접수처리방안을 말씀드리면 연희정보에서 저희에게 제안한 내용 중에 그러한 내용이 포함된 용어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모든 정보를 자치단체에서 한 것을 보면 홈페이지를 검색하는 것이 대동소이하고 다른 사항이 없기 때문에 그 보다 직접 시민들이 방문하고 싶은 홈페이지를 사이트 접속을 늘리고 진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개발하려고 어떤 것 구체적으로 개발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연희정보하고 협의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개발할 계획으로 주로 (청.불)접속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확보하고 작년 11월 달의 보완계획에는 게시판 기능을 많이 보완했습니다. 단지 게시판 기능을 보완해 가지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 디자인이나 한국정보문화센타에 제공한 신천지 외 게시판을 그대로 사용하다보니까 그 기능에서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게시판 기능을 다양화시켜서 그것을 보완할 것이고 이번에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해서 저희 계획은 그렇습니다. 신용카드를 가지고 민원을 발급해서 그 진정서 수수료가 신용카드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러한 방법으로 정보를 해서 교부까지 해서 지금은 단순하게 신청만 하고 나중에 와서 찾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신청을 해서 신용카드에서 대금 결재가 돼서 등기로 배달되는 것까지 그러한 것까지 저희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스톱, 논스톱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개념이 있습니다만 진짜 시민들이 필요한 것을 개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예를 들어서 게시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예를 들어서 자동차를 하나 사서 등록업무를 하러가야 된다 그것을 각종 준비할 서류라든지 있습니다. 전화로 잘 안 되었을 경우에 내가 민원실에 갔다가 도장을 안 가져왔다 가져와야 된다 하는 불편한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동차등록하는데 뭐뭐가 필요하고 내가 준비한 것이 뭐뭐다 이런 것을 볼 수가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다음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주택 관련해서 전세자금 시에서 언제부터 언제 까지 대출을 했는데 동에서는 언제 접수를 받고 신청 자격 요건은 어떻다 하는 것을 검색할 수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런 기능을 최대한 보완을 하고 그 기능이 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또 민원서류가 처리돼 가지고 처리되는 과정 현재 어느 과에 계류중이고 누가 언제 교부해서 할 수 있다는 것 등을 행정자치부에서 전국적으로 보완을 해서 대전시를 위주로 해서 개발하고 그 시스템이 개발되면 전국적으로 보급이 됩니다. 모든 민원 행정처리는 간편화해집니다.

나상성위원

대민서비스 매체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려면 실제적으로 광명시민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민원이라든지 실제로 저희들은 모든 위원님들이 알고 계시지만 민원인들은 시의원들에게 이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것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물어보는 사람들이 한, 두 사람이 아닙니다. 매체가 형성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홈페이지 운영을 획기적으로 전환을 가져오신다면 그런 것조차도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고 글을 몰라도 자식이나 학생 등을 통해서라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 운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광명시 홈페이지가 몇 개입니까? 기존에 했던 것이 있고 새롭게 하는 것이 있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새로운 것의 기능은 저희 시 직원들이 확대 보완을 해서 작성을 해서 서비스 받고 있는데 그것은 분야별로 서비스 해주는 기능이 여러 분야이기 때문에 몇 개다라는 것은 어렵고 기존의 기능에 업그레이드를 해서 추가적인 보완을 해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전에 보니까 내용이 기존에 있던 것하고 새로운 것도 있더라구요.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홈페이지를 할 때 저희시의 홈페이지는 하나고 홈페이지 내 서브디렉토리로서 여성회관이라든지 도서관을 매치시켜 가지고 연계 운영을 하고 있고 가능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몇 개라고 할 사항은 없습니다. 단지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나상성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과 관련된 답변이 되겠습니다만 저희하고 시청의 정보와 관련된 모든 일을 하고 있는데 해당 업무를 하다보니까 그쪽이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그쪽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미온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기동서위원

종합통신망 활용계획에 있어서 종합통신망을 종합사회복지관이라든지 시립어린이집이라든지 유관단체 이런 곳에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종합통신망을 운영해 가지고 저희 시와 관련된 그러한 유관별 단체에 서비스를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종합적으로 검토된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 시청내의 소재 내에 있는 그러한 평통이라든지 또한 소비자고발센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연결시켜 가지고 저희시의 방화벽 외적으로 내부망과 분리를 시켜 가지고 외부망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시가 별도의 홈페이지를 추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해주지만 그러한 유관기관의 범위를 설정하기가 어렵고 단지 우리 기관 외에 소재한 기관에서 서비스를 할려고 하면 그 기관내에서 전용선을 깔고 한다든지 아니면 모뎀을 아우트를 확보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비용을 부담할 것인가가 문제이고 두 번째로 우리가 서비스를 해줘야 될 기관인가 아니면 시장님에게 별도의 결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1차적으로 시청 내에 소재한 유관기관을 위주로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기동서위원

유관단체들 이렇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거리상으로 떨어진 데는 물리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거리상은 동사무소 하는 것처럼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렇게 하면 가능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동사무소에 해주는 대로 종합사회복지관이라든지.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거리가 가까우면 랜을 뽑아서 하면 가능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인터넷 음란 정보차단 6월에 방화벽을 설치한다는 것 아닙니까? 현재는 공무원들이 활용하고 있다고 보여집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이 업무를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매체인 야후나 심마니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성 그런 단어를 치면 불건전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체 내에서 검색어 자체에서 찾아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100% 다 차단은 되지 않지만 그 전처럼 난무하게 국가적으로 정보의 건전정보의 문화정착 때문에 웹사이트를 서비스해주는 정보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현재는 우리 시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음란정보를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볼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동서위원

이렇게 늦어진 이유는 모릅니까? 아까 정보화 촉진기금 지원금 경기도에서는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른 데는 지난번에 모 일간지에 나오는 사회기사를 보니까 직원들의 음란사이트에 접속을 차단해라 인터넷 종합관리시스템을 설치한다고 하는 기사를 봤는데 우리도 6월이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그전에 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고 성북구에서 도입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다가 하면 크라이언트에다 컴퓨터 100개다 하면 100개를 사다가 하면 되는데 실제 그것은 일부 50%의 비용을 주고 업체에서 시범적으로 개발해서 성북구를 지정해서 개발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러한 소프트웨어를 사다가 하기는 비용이 많이 들고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방화벽 모든 인터넷 방화벽을 통해서 오기 때문에 현재 제품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단지 사용하지 못하고 있던 것은 국가정보원의 보완 검토를 필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 수속이 되어서 4월 달이나 늦어도 5월 달에 승인이 나면.

기동서위원

잘 알았습니다. 제가 우리시의 인터넷을 봤는데 시장에게 바란다 2월 12일자 "왜 지워졌지" 보셨습니까?
메일이 오면 지울 수 있는 것이 정보통신담당관이죠? 왜 지웠습니까?
용호

노용호정보통신담당관

지워진 사유는 본인에게 자기가 올린 건의한 사항이 지워졌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앞에 올린 사이트가 지워졌다고 하는 내용이고 자기가 이야기 한 것은 딴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지워진 내용은 택시를 타고 가는데 택시 기사가 불친절하다고 하는 내용을 신고한 내용이었는데 그 다음날 올린 사람이 그 택시 번호가 불확실하니까 잘못된 정보라고 해가지고 그 택시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삭제해 주십시오 본인이 올려준 것을 삭제해 달라고 해서 제3자가 올린 것을 지운 것입니다. 그것을 딴 사람이 왜 지웠느냐 했기 때문에 그것은 본인이 올리고 본인이 지워달라고 하는 것은 지워줘야죠.

기동서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5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2000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99년도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조치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립도서관장께서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신순기입니다. 저희 시립도서관 2000년업무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먼저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열람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사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시립도서관 2000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130P에 학부모 대상자녀 독서지도법에 대하여 년 2회의 강좌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년 2회를 해서 몇 명을 강좌했으며 그 강사료는 얼마 계상되었는지 그리고 여기에 보면 년 2회를 실시했다고 나왔습니다.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50명 년 4회 했는데 세밀하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작년에 10월 1일부터 독서 주관행사 계획에 들어가서 했던 것입니다. 작년 10월 1일부터 19일 사이에 운영을 했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러니까 2회를 한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아닙니다. 한 달에 4번씩 매주 8회 했습니다.

김광기위원

년중 2회 실시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2000년 추진계획이죠. 실시한 계획입니다. 아직 안 되었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러면 년 몇 명을 생각을 하고 강사료는 얼마나 지급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한번 할 때 40명 정도 계산을 하고 있는데 강사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김광기위원

범위내 얼마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시간당 2만3,000원입니다.

김광기위원

그러면 이 업무를 일단 교육청을 통해서 하면 효과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지금 2회 실시를 해서 많은 인원이 될 수가 없지 않느냐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보면 50명하고 년 인원 400명이라고 작년 행정사무감사의 자료에 나와있습니다. 교육청을 통해서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광기위원

대개 보면 교육청에서 하는 업무를 우리 시에서 하는 업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하면 인원이나 모든 과정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 검토해서 효과 있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이것의 예산자체를 교육청에 넘겨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국도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광기위원

교육청에서 계획을 짜가지고 자체적으로 교육청에서 할 수 있죠. 교육청에서 하는 업무를 그전에서부터 보면 우리 시에서 하는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 할 것은 교육청에 넘기고 우리가 할 업무는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134P에 도서관 야외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실내에서 지친 심신을 휴식하고 상시 도서를 비치하여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학습과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야외 독서쉼터를 설치 운영하여 교육도시, 문화도시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했는데 2000년 추진계획을 보면 도서관 옆 하안근린공원 벤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산은 계상이 된 것인지 답변을 해주시고 그것을 야외쉼터학습 독서를 하려면 인력이 필요한데 인력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최호진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예산은 1천5백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설치장소는 지금 현재 도서관 안에 야외의 화단 주변을 다 정리를 해서 서가를 설치하고 그 주변에다가 나무를 심어서 여러 자리를 만들고 담이 있습니다. 근린공원으로 나가는 담이 있는데 그 담하고 통로가 막혀있습니다. 그쪽에 통로를 내가지고 그 안에 있는 하안근린공원으로 벤치에 가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도 할 계획으로 그리고 인력은 어떤 책을 이용할 계획이냐 하면 저희 도서를 무료로 받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받으면 저희 책과 중복되는 책들이 있습니다. 이미 우리 도서관에 비치하고 있는 책들이 많기 때문에 그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 여유분을 갖다 놓으면 누구든지 와서 그냥 자율적으로 와서 갖고 가고 필요한 도서는 갖고 가고 자기집에서 쓰지 않는 도서는 갖다 놓고 이렇게 해서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연차적인 사서계 직원들이 나가서 확인하는 것으로 책이 없어져도 문제가 안 되는 책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기증 받은 책들이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런데 1천5백만 원 가지고 가능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정자하고 서가 설치를 하는 것인데 설계를 다 의뢰했습니다.

최호진위원

나무를 심는 것입니까? 조경을 하고 그런다면서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나무 심는 것은 녹지과하고 협의를 할 것입니다. 충분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보충질의입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이것이 잘 운영이 되려면 누군가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정말 관장님 말씀대로 자율적으로 보고 이런 정도로는 수준이 올라왔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라면 얼마나 도서관에 일들이 많습니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엄청나게 일을 많이 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들이 예외로 채택이 되어진다면 오히려 독서의 쉼터만으로 운영이 되는 것이지 서가를 만들어서 이중의 일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런 염려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런 것을 통과시켜서 일이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염려했었는데 혹시 공공근로를 투입시켜서 하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공공근로도 언제 까지 갈지 모르겠고.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인력이 만약에 경험적인 것은 책을 갖고 가고 할 때에 정비하는 것이라든지 수시로 나가서 하기 때문에.
미수

조미수위원

인터넷교실 직장인 대상 야간반이 예전에도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새롭게 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야간반은 올해 처음 하는 것입니다. 주간반만 있었습니다.

나상성위원

우선 먼저 새마을이동도서의 가장 큰 업무를 책에 실을 수가 없었다면 당연히 보고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한 책을 몇 권이나 구입할 예정이고 거기에서 치루는 행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사를 어떻게 치룰 것인가 당연히 보고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참고로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봤을 때는 지금까지 한 예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새마을이동도서부분에 대해서도 보고를 해주셔야지 저희들이 책이 올해는 몇 권이나 필요하고 구입하고 또 거기에 치루는 행사가 어떤 행사인가를 알 수가 있는데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이번에 안 되었으면 나중에 저희 위원회에 자료로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새마을이동도서에서 행사하는 것 있죠? 독서경진대회인가 저는 그것도 지금은 도서관에서 해야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지난번에 에산심의할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청소년 어린이 독서확대실시를 하고 독서회의 지도법도 확대실시를 하고 동화구연이라든지 각종하는데 그것을 총 망라해서 우리가 그동안 교육 실정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독서경진대회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중요한 행사는 도서관에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된다고 예산심의할 때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독서지도 및 정보화프로그램운영에 있어서는 가장 어려운 것이 강사문제인데 '99년도 업무보고나 2000년도 업무보고나 똑같은 공통적인 문제점이 강사료 때문에 활성화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라고 지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강사료를 정말 우리가 우수한 강사들에게는 필요한 것을 하는데 얼마씩 줘야 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여성회관의 업무를 볼 때 대학교수라든지 이런 분들은 거의 20만원정도를 줘야 되겠더라구요. 저희 예산하고는 너무 거리가 먼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내용을 안 교수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강사료하고는 전혀 안 맞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강사 내용 같은 것은 교수가 왔을 때하고 일반인 강사가 왔을 때하고 호응도가 차이가 많이 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아무래도 강의하는 기법에 조금 차이가 납니다. 청중이 관심집중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 교육은 홍보를 하는데 문제점이 드러나겠죠. 어린이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큰 문제점이 없겠죠? 이 부분은 매년마다 문제점으로 제시가 되는데 이 부분은 좀더 심도 있게 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서고에 책이 들어 갈 수 있는 양이 얼마나 남아있습니까? 꽉 차있는 편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좀 비어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얼마 정도가 비어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오래된 책은 로테이션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매 해년 마다 약 9천권 정도의 책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엄청난 양의 책입니다. 매년 마다 계속 늘어날 때는 지나간 책들을 시민이 찾았는데 서고에 없을 경우에 어떻게 대처를 해주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지난번에 대전의 시립도서관을 갔다 왔습니다. 거기는 지하실에 상당히 큰 서고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금 지난 책들은 많이 안 본 책들은 전부 거기에다 뒀습니다. 저희는 서고가 없으니까 문제점이 있는데 5년 정도 세월이 지나면 책들을 안 쓰고 서고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끔씩 가다 찾는데 저희는 그런 장소가 없어 가지고 저희 사무실을 칸막이를 했습니다. 칸막이를 해서 우선은 그쪽으로 옮겨놓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 만약에 지하실이 전부 기계실이 되어 있고 만약에 증축을 해서라도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되는데 증축은 가능한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 상당히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다음에 서고에 비치되었다가 책이 창고에 들어가는 책 중에서 시민들이 그 책을 찾고자 하는 경우에 컴퓨터에 들어가 있습니까? 그러면 찾아줄 수 있는 서비스는 되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다 나와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지난번에 도서관에 가서 시의회에 회의록 속기록을 한번 보려고 했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위원들이 의회활동을 하는 것을 시민의 대표 자격으로서 하니까 시민역시도 어느 부분에서 그 부분을 찾아보고 싶으면 도서관에 가서 찾아볼 수 있는 정도의 자료가 구축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잘 안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관심을 갖고 의회와 협조를 하셔서 그런 것도 비치하셔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130P에 보면 지식습득 방법에 중점을 둔 정보화교육 강화에서 인터넷 교실에서 년 12회 24개반 운영하는데 시립도서관에서 직접 운영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정보통신담당관에서 매년 매월 45명씩 주 1회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보고를 받았는데 어떻게 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들은 기초입니다. 하루에 2시간씩 일주일 하면 기초로 인터넷이 이런 것이다 어떻게 쓸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부분을 가르쳐주는 것이고 3,4월은 선거 때문에 쉬어야 되고 당초에는 12달 할 계획이었는데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인터넷 기본과정을 시립도서관에서 하는 것인지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장소만 빌려주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 자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강사를 초빙해서.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도서관에서 인터넷을 시킬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도 인터넷 교육을 시키는데 4개 과정으로 있습니다. 중복되는 것인지 별개인지, 정보통신담당관실 주관으로 장소만 빌려쓰지 않느냐 생각을 했는데 자체적으로 인터넷교실을 운영한다니까 되었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별개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지금 지난번에 카페트 청소하는 것을 갈았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갈지는 않고 청소는 다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환경이 많이 좋아졌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동서위원

안내실도 보수가 끝났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그리고 작년에 보면 식당 음식문제로 문제로 많이 얘기들 했는데 그대로 운영해도 별문제 없습니까? 요새 불만 없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매주 건의사항을 받는데 식당하고 관련된 건의사항은 딱 1건 받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도서관에서 내용으로 봐서 세끼를 해결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칼로리 계산을 해서 이 음식을 먹고는 영양실조에 걸리겠다는 식으로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분한테 충분히 답변을 드렸습니다. 밥값 1,500원 가지고 식단을 짜려면, 지금 대다수의 시민들은 밥도 맛있고 싸고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9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당에 대해서는 오히려 고마움을 느끼는데 불만 같은 것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회원권 분실하면 무료로 재발급을 해주는데 지난번에 문제가 있지 않나 얘기했는데 올해도 계속 그렇게 하실 계획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예를 들어서 회원권을 만들어 주면서 주민들한테 돈을 받아야 한다면 조례를 바꾸어야 합니다.

기동서위원

자부담 해야 되지 않겠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작년에 책 기증 수집량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작년에 8,000권 정도 되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래서 거기에서 활용가치가 있는 책은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90%는 활용가치가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 당시 기증자 이름을 도서에 표기하겠다고 했는데 실제 표기를 했는지 했다면 어느 정도까지 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낙도로 2,200권 정도 보낸 것이 있고 경찰서에 300권 보냈는데 그것은 받아서 바로 보냈기 때문에 정리를 못하고 보냈고, 저희가 현재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작년에 8,000권 중에 2,500권이 다른 곳으로 갔다는 얘기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5,500권 남았는데 거기에 90%가 활용가치가 있다면 4,700~4,800권 기증자 표시를 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야외독서쉼터를 운영하면서 서가를 설치하겠다고 하고 기증으로 수집된 도서를 활용하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결국은 기증책 중에서 서가에 비치되겠는데 거기에 기증자 이름이 표시될 것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그래서 설치를 하고 아까 최호진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별도의 관리요원을 두지 않겠다고 답변하셨는데 그러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보고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 직원을 하루종일 배치하는 것은 아니고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갖다 보고하면 책 정리하는 것은 저희 직원이 해야 하지요.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3,000권을 야외에 설치하는데 빌려가고 반납하는데 특별한 형식을 거치지 않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자기 마음대로 자유롭게 보고 싶을 때보고 다시 원위치에 갖다 두어도 되고 어디에 반납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서가에 자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저희 도서관에 3~4권 이상 있는 책을 할 계획입니다. 이미 도서관에 여유분까지 비치되어 있는 책 외의 책을 두기 때문에 시민들이 필요하면 집에 갖고 가도 상관없고 그렇게 시민들이 이용하다 보면 우리 집에서 안 보는 책도 도서관에 두면 필요한 사람이 가지고 가겠구나 이런 식으로 저희가 유도하려고 합니다.

방호현위원장

다른 도서관에서 혹시 그런 식으로 하는 곳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안양에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안양은 그렇게 하므로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긍정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렇게 자료분석이 나왔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저는 그런데 사실 타 시에서 양심적으로 운영해 보았지만 실제 안 되었습니다. 오히려 견물생심이라는 얘기가 있듯이 범죄심리만 조장하지 않느냐 그런 결과가 나왔고 또 책을 그렇게 하므로서 물론 유도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도 되겠지만 오히려 책을 분실시킬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기증자의 성의를 무시하는 케이스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야외독서쉼터를 만들고 서가를 잘 구성하신 다음에 항상 우리가 문제점도 고려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문제점을 미리 예견하시고 안양이 지금 사례가 있으니까 안양쪽에 문제점을 미리 검토하신 다음에 거기에 대한 대책도 고려하시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시민회관 소관 2000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99년도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 및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시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시민회관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유우형입니다. 시민회관 2000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감사지적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호진위원님.

최호진위원

지금 현재 시민회관의 대관업무 추진을 보면 상당히 횟수가 줄어들므로 해서 수입이 자꾸 감소하는데 좋은 건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료 영화감상실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을 대폭 늘려서 정말 각 학교에서 산 교육장이 될 수 있도록 교육장으로써 활용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데 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지금 운영횟수는 사실 작년에 비하면 많이 늘었습니다. 사용료 수입도 '98년에 대비해서 늘었습니다. 직원들이 전년도 보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도 하고 저도 개관업무를 많이 해서 운영실적이 늘어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학생들 영화를 유치하라고 하면 대관료 수입은 사실상 안 올라가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대관료 수입 차원에서 본다면 조금은 어려운 말씀입니다.

최호진위원

제가 수입을 올리자고 해서 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좋은 건물을 최대한 광명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 학생들이나 초.중.고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그렇게 해서 토요일 오후 2시~6시까지 무료 영화감상실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토요일도 2회를 할 수 있고 또 일요일도 계획이 안 되어 있다면 토요일 일요일도 우리 관내에 있는 학교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그것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우리 대공연장, 소공연장 기본시간이 몇 시간입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2시간입니다.

나상성위원

결혼식 같은 경우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1시간 반입니다.

나상성위원

결혼식 같은 경우 대관료를 보통 얼마 받습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드레스 사용하지 않고 냉.난방까지 포함되면 22만원 정도 됩니다.

나상성위원

소공연장, 대공연장 대관료는 얼마입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소공연장도 그렇고 대공연장도 그렇고 요일별로 시간대별로 요금이 다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결혼식하는 예식장은 매주 토.일요일 했을 때 소공연장 2시간 했을 때 기본만 얼마입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평일 오전이 4만원 정도 오후가 4만9천 원, 야간이 5만8천 원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결혼식 할 때 드레스 없고 기본만 냉.난방 없이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아닙니다. 마이크 사용, 프랑카드 게첨대 사용료 등등 전부 사용료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토탈 합해서 예식 할 때 1시간 반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냉.난방 포함해서 22만원 정도 됩니다.

나상성위원

일반 공연장 같은 경우에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기본료에다 조명료, 마이크 2개가 기본인데 그것이 5천 원이고

나상성위원

실지로 예식장 운영하는 것 보다 대관료가 싸네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나상성위원

그래서 수입액을 보면 2000년도 추진계획에 보면 대관하는 행사에 있어서 약 4천만원 예식장 운영은 토.일요일만 하는데 4천 1백만 원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나름대로 그렇게 잡았습니다.

나상성위원

개관에 대해서 그마만큼 줄어들 것을 예상해서 했는데 이 자료를 보았을 때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보았을 때는 대관해도 겨울에는 난방할 것이고 여름에는 냉방할 것이고 가격차이가 난다고 해도 얼마 나지 않을텐데 토.일요일 하는 예식장 보다 수입액이 작다는 것은 의문이 갑니다.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언젠가 시민회관에 갔더니 앰프가 어느 때는 소리가 잘났다 어느 때는 상당히 듣기 거북할 정도로 들리는 경우가 많은데 2000년도에는 앰프교체가 계획되어 있지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나상성위원

예산은 이미 확보되었는데 여기 보면 2000년 8월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예산이 확보되었다면 일찍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우리가 5월부터 시작해서 각종 문화제 행사 때에도 많이 사용하니까 기왕에 예산이 확보되었다면 교체를 미리 하면 좋잖아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올해 무대수리 하는 것도 있고 해서 방학 때 한 달간 휴관을 해서 하려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무선마이크 증설 같은 것 하려면 실험도 해야 하잖아요. 그럴 때 같이 해주었으면 하는데 힘들까요. 계획은 8월로 되어 있는데.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지금 전시실 천장공사도 거의 끝났습니다.

나상성위원

대공연장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방학중에 할까 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가능하다면 빨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무료 영화감상실 운영 매주 토요일 2시부터 4시까지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매주 하는 것입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매주 하는데 요즘 선거법에 저촉을 받는다고 해서 선거전까지는 안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이것도 저촉을 받습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기동서위원

여기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만 영화를 합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초등학생 중학생 구분해서 하는데 성인용도 한다는 얘기입니다.

기동서위원

성인영화만 하면 많이 관람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전 가족이 같이 볼 수 있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만화 같은 것을 하면 초등학생이나 부모들이 유치원생들을 많이 데리고 오는데 성인용을 하면 많이 오지 않습니다.

기동서위원

저도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리는데 성인만 대상으로 해서는 관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나 부모들이 같이 볼 수 있는 영화나 초.중.고생을 상대로 한다든지 성인용으로만 해서는 별로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운영하면서 제정을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시민회관 10년이 넘었는데 제일 문제가 조명이 될 것 같은데 좋은 작품을 올리려면 조명도 좋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그것이 한 두 푼 하는 것이 아니고.

기동서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장애인 리프트 설치했지요.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사서 지금 작동은 잘 되고 있는데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기동서위원

장애인 행사 때 사용하지 않았습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그때는 단상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고 해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기동서위원

작동은 잘 되고 있습니까?
우형

유우형시민회관장

네.

기동서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 소관 2000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99년도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조치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정진욱입니다. 2000년 종합운동장에 대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최호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154p 시민이 찾아오는 종합운동장 만들기와 체력단련장 운영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리소장님께서는 우리 인근시에 체력단련장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나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견학한 적이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경기도내 인근 시 군에는 우리와 같이 시설되어 있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서울시 노원구 구민체육관이 있는데 거기는 우리와 같이 대관행사는 전혀 없고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상설해서 프로그램에 맞추어 지도자를 배치해서 시간대별로 회원을 모집해서 운영하는 체계입니다. 우리하고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하나의 대관행사 내지는 시의 행사를 수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런 여건으로 운영하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광명시민들의 욕구는 늘어나고 또 공무원이나 관리하는 직원은 한정되어 있고 어려운 점이 많을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우리 광명시민들이 편안함 속에서 좋은 서비스와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나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 의심스러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우리 광명시민들이 충분한 서비스 속에서 또 관리소는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서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저도 최호진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면서 155p 이것은 어느 단체가 하는 프로그램을 대여하는 공간의 의미지 실내체육관 자체가 이런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것은 아니지요.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네, 생활체육협의회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어서 영화상영 같은 것은 장소 제공하는 것이지요.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토.일요일도 행사가 있으면 늦게까지 계시던데 그래서 저는 윤활하게 체육관이 잘 관리되는 측면이지 그런 것은 필요 없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실내체육관에 체력단련실에 런닝머신이 몇 대나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지금 신형이 9대 구형이 3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이번에 3대 구입하면 전부 신형으로 교체되네요.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런데 일부 시민들 요구는 수동보다는 자동으로 돌아가는 런닝머신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초창기에 구입해서 아마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사용하니까 고장이 잦아서 관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9대중 수동이 몇 대고 자동이 몇 대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저희는 전체가 수동입니다.

나상성위원

이번에 구입하는 것도 수동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수동 예산을 세웠는데 건의함에 보면 자동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종합운동장에 사용료 수입이 약 4억 8천인데 우리가 시설비 투자는 약 4천 2백만원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아까 2000년 주요업무계획에 시민이 찾아오는 종합운동장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제가 2000년 추진계획을 보면 지난해와 크게 다른 점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저는 관장님이 특별한 마인드를 갖고 정말 우리 시민이 찾아오는 운동장을 만들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그래서 이런 헬스장이나 체력단련장에는 좀더 투자를 해서 시민들이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10%도 안 되는 시설비 투자해서 어떻게 하겠는가 런닝머신 같은 경우에도 좋은 말씀인데 9대중 3대 정도라도 자동으로 해서 그것을 원하는 시민들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분위기도 쾌적하게 만들고 아까 최호진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서비스문제 안내나 이런 부분도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나상성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수익사업을 위한 종합운동장은 아니고 시민을 위한 사업을 하는 곳인데 지금 시민들이 종합운동장 헬스기구에 대해서 불만을 많이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인터넷 홈페이지에 들어온 것에 대해서 답변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후로 거기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보셨는지요.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네.

기동서위원

거기에도 보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좀더 많이 투자해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익이 늘어나는 만큼 시민에게 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헬스장 같은데 보면 돈 받고 표 주는데 따로, 또 표 받고 키 주는데 따로 분리되어 있는데 그것을 같이 한군데에서 할 수 없는가 이런 의견도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합리적인 의견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만 되면 좋은데 솔직한 얘기로 직원이지만 저희도 서로 상대견제가 되어야지 대개 일용 수수료 이런 사람들이 매표도 하고 관리도 하고 있는데 표를 안 주고 돈만 받는 경우도 옛날에 종종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상호견제도 하고 또 헬스장 하나 같으면 그렇게 운영되는데 탁구장도 있고 골프연습장도 있고 에어로빅장도 있기 때문에 분산배치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동서위원

기계적으로 시내버스도 전에는 차장이 있었지만 지금은 차장이 없어도 운영되고 있는데 그런 방식 같이 효율적인 측면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지금 운동을 하는데 코치하실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도우미가 없습니까? 헬스장 같은데.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있습니다. 헬스코치가 한사람 있고 우리가 자원봉사 제도라고 하는 것을 도입해서 잘하는 사람들이 시간대별로 나와서 그 사람들이 하도록 하고 있고 헬스기계 옆에는 이용방법이나 기계의 성능 같은 것을 다 비치해 놓았습니다.

기동서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내용을 보셨겠지만 서울에서 운영하는 근로복지관 헬스장에는 한번도 불편한 사항을 느껴보지 못했다고 비교해서 까지 말씀들하고 계시는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약수터 시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가 지적했던 부분에서 불가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탄력적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일이 안 된다면 요즘 조각난 보도블럭을 깐다든지 지금 시멘트 바닥이기 때문에 식수를 받는데 지저분하다는 얘기입니다. 수도꼭지에 개줄 매달린 것 푸셨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그것은 개줄이 아니고 물컵을 달아놓는 줄이었는데 양쪽에 2군데 물컵고리를 만들어서 별도로 달아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도블럭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앞쪽에 시멘트 포장된 부위는 보도블럭으로 교체는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안쪽에 통을 놓고 하는데는 타일을 까는 것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이런 얘기는 주변을 깨끗이 해달라는 얘기니까 탄력적으로 생각해서 가능한 한 소장님께서 제가 사진도 드렸습니다만 그때는 개줄 하나만 달렸지 컵이 달려있지 않았습니다. 주변을 청결하게 해달라고 하는 요청이니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 이용하지 않는 날들이 많은데 그렇다면 인근 초.중학교에서 요청시에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지금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침 배드민턴 프로그램이 오전 9시까지밖에 안 했는데 주부들이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나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해서 연장해서 12시까지 운영하고 있고 저희 시에 검도팀이 창단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검토팀과 광명고등학교 검토팀이 수시로 와서 운영하고 있고 어머니 배구팀이 와서 운동하고 저희들이 비어있는 시간은 항상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공익근무요원이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에 몇 명 배치되어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총 티오는 14명인데 제대하고 6명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올해 충원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네.

방호현위원장

아직 공익근무요원이 대체로 젊고 혈기왕성할 때고 그래서 사회경험이 적기 때문에 친절 부분에 대해서 쉽게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공익근무요원도 좀더 친절하게 교육 시켜 주시고 새로 충원이 되면 그런 분야에 대해서 좀더 시민에게 친절할 수 있도록 교육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아무래도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를 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아무리 시설이 좋다고 해도 거기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친절하지 않으면 시설이 좋고 편리함을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뒷말은 나쁘게 나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잘 하고 계시는데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5차 총무위원회는 2월 1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