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방호현 의원 발언

76회 제3총무위원회2000-07-05

방호현 의원 프로필 보기 →

방호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기획실 소관 200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기획실 소관 2000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먼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신순기입니다. 저희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서 시립도서관 담당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 전오식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여선 사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순애 열람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저희 시정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방호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광기위원님.

김광기위원

268p 민간단체 현황 및 경비 지원내역이라고 해서 '99, 2000년에 지원되었습니다. 이렇게 증가된 이유와 전번 대비 업무실적도 말씀해 주시고, 도서관 하루 평균 이용인원이 몇 명이고, 타 지역 사람이 몇 명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99년에는 11월부터 12월까지만 들어간 것입니다. '99년 11월 1일부터 2000년 5월 31일까지만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고 2000년도에는 5월 30일까지 예산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특별하게 증가한 내용은 없고 인건비 법정 증가분만 증가되었습니다.

김광기위원

인건비 몇 % 증가되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공무원 봉급에 준해서 3%정도입니다.

김광기위원

사업실적은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99년 순회일수가 총 235회를 순회했습니다. 등록된 인원은 1,817명이고 이용자수는 45,572명이 이용을 했고, 도서대출 된 권수는 13만 1,756권이고 이 내용을 1일 평균으로 했을 때 하루 194명이 이용하고 도서대출은 561권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5월 31일 현재가 되겠습니다. 현재 순회는 101회 했고 등록한 사람은 581명이고 이용자는 17,835명이 이용했습니다. 대출권수는 52,651권이 대출되었고 작년에 대비해서 작년은 1일 평균 194명이 이용했는데 올해는 177명이 이용했습니다. 대출권수는 작년에는 1일 평균 591권이 대출되었고 올해는 521권이 대출되어서 작년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김광기위원

이것도 월별로 감소가 된 것이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조금씩 줄었습니다.

김광기위원

실업자 때문에 그렇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김광기위원

그리고 도서관 하루 이용인원과 타 지역 사람이 이용하는 인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270p 보시면 저희 도서관 1일 이용자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5월말까지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99년도 대비 이용자가 11.8% 줄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개관을 334회를 했습니다. 대출권수가 40만 5,510권이 대출되었고 올해는 5월 31일까지 135일이 개관되었기 때문에 13만 6,240권이 대출되었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이용자를 지역별로 %를 보면 하안동 철산동의 이용자가 55%정도 되고 광명지역에서 20%정도 이용하고 다음에 서울지역에서 이용하는 이용자가 약 20%정도 됩니다. 그리고 소하동 학온동에서 이용하는 이용자가 5%정도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서울이라는 것은 주로 구로, 금천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서울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최호진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관장님 도서대출 현황에 대출회원이 48,781명인데 대출권수는 541,750권이 되는데 폐기도서현황을 보면 폐기사유에 대출회원의 분실로 인해서 현금배상 후 분실도서목록 폐기 처분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현금배상은 얼마나 받았습니까? 5월 31일 현재.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92권에 대한 금액은 파악을 못했는데 바로 드리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왜냐하면 회수가 안 되고 그런 일은 없겠습니다만 분실도서로 그냥 폐기 처분하는 것이 아닌가 회수를 못하고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일단 도서목록에 올라가면 폐기사유가 분명히 있어야 폐기가 됩니다. 저희가 폐기시킬 때는 돈을 회수해서 세외수입으로 납부하고 도서목록에서 폐기를 시키는 것입니다. 작년 92권에 대한 것은 73만 6천원입니다. 5월 31일 현재까지.

최호진위원

물론 권당 차이는 있겠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저희는 현재 금액으로 계산해서 징수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빌려가서 잃어버린 책 금액을 배상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책을 사올 수 있는데 까지 사서 받는데 현물이 없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사올 수 없는 책만 현금으로 배상 받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러면 책을 다시 사오는 경우도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최호진위원

그것은 얼마나 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그것은 회수하는 것과 똑같으니까 계산을 못 하는 것입니다. 대출권수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277p 각종 문화행사에 대해서 2000년도 각종 행사와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도서관에서 도서관 업무 외에 상반된 내용이 많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자체 분석내용을 보면 수지침교실 등 내용이 있는데 주민강좌와 순수한 도서관 업무를 구분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관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각종 문화행사를 하는 것은 강사료가 문화체육부에서 저희한테 지원되는 것입니다. 문화행사비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어떤 강의를 했으면 좋겠는가 하는 설문을 받고 수지침은 저희하고 상반되지 않느냐 말씀하셨는데 여성회관이 멀고 하안동하고 철산동 지역에 있는 주부들이 수지침은 가정에서 응급조치를 해줄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강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용자 주부들의 건의가 많아서 저희가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문화행사는 도서관하고 연관이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왜냐하면 각종 문화행사 운영실태를 보면 학부모 역할교육, 영화감상, 수지침교실 거의 일반 어린이 학부모로 되어 있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순수하게 도서관하면 문화하고 독서하고 겸해서 저희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의실에 저희가 특별하게 한다고 해도 4층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정보화 교육은 첨단정보실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하고 그래서 거기에 맞는 현재 실상하고 저희 도서관하고 접목해 보니까 이런 강의가 제일 낫겠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저희가 수렴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오히려 도서관에서 조용하게 공부해야 할 이용자들에게 저해요인이 되지 않느냐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도 문화체육부에서 강사료를 주기 때문에 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시비로 강사비가 따로 지급되는 부분이 있네요. 어린이독서회 강사료, 청소년독서회 강사료, 주부독서회 강사료해서 우리가 작년에 시비로 했는데 저도 지금 관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관장으로서 도서관이 최대한 활용이 잘 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는 이해하는데 저희가 전체를 고민한다면 지금 정말 저도 그렇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함을 추구하려고 하는 것들을 전체 사회를 살기 위해서 지양해야 하잖아요. 저희들이 여성회관이 멀고 복지관이 멀고 이런 식으로 자꾸만 방향을 잡지말고 정말 도서관을 앞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도서와 정보와 이러한 것들을 주는 것으로 하고 오히려 이 돈을 어린이독서회 강사료나 청소년독서회 강사료로 대치하면 큰 문제가 되는 것인지 이런 식으로 해도 저는 별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예컨대 여기에서 문화학교 운영같은 경우 글짓기 교실이라든지 글짓기라는 말은 지금 쓰지 않습니다. 지금 바뀌어서 글쓰기라고 하는데 이런 것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글쓰기라든지 어린이 미술창작교실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평생학습센타 창조학교하고 내용이 중복되는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에서도 교육이라는 파트나 이런 것이 전문화되면서 이렇게 가고 그리고 광명시 바운더리가 좁습니다. 그렇게 못 갈 데가 아닙니다. 지금 광명 4거리가 통과되면 버스도 잘 통과되고 하니까 저희는 그런 것을 앞으로 광명시가 미래사회로 나가는데 고민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능합니까? 강사료를 이쪽으로 사용하는 것.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독서진흥행사하고 정보화교육은 시비로 나가는 것이고 문화학교운영은 문화체육부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다른
미수

조미수위원

문화체육부 돈을 이쪽 독서진흥비에 사용하면 큰일납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솔직히 일도 많아서 힘들잖아요. 어떤 때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데 굳이 하시고자 하는 욕구에 대해서 어떻게 이런 것은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술창작교실 같은 경우 정말 이것도 장단점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어린이 사교육에 대해서 이런 것까지 관에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복지관도 많은데 저는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그냥 넓게 책보고 정보를 얻고 이런 쪽에 도서관은 초점을 맞추어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좋지 않나 그쪽 분야로만 제 생각입니다. 팀들과 얘기해서 잘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열심히 근무하면서 연구해서 더 좋은 질 좋은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일반인 문화교실 아까 최호진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여론수렴에 의해서 결정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해마다 수지침이 반복되는 것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의 기호가 수지침으로 나타납니까? 그것이 아니고 거꾸로 얘기해서 결국 수지침 강사와 그런 관계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손쉬운 것으로 도서관에서 선택해서 하는 것이 아니냐 그것에 대한 근거자료가 있습니까? 수렴한 것에 대해서.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책상만 놓고 다른 교육을 하려면 다른 시설을 갖추어야 되잖아요.

방호현위원장

그러니까 손쉬운 것을 선택한 것 아닙니까? 그런 의미지 진짜 여론수렴해서 한 것이라고 관장님께서 자신있게 답변하실 수 있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보통 이용하시는 분들이 수지침 강의할 때 많은 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1년에 한번 하는 것인데 한 번할 때 3~40명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변 사람들을 파악할 때 몇 년을 한다고 해도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면 수요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해마다 할 때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사람들은 바뀝니다. 배운 사람은 다시 안 받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것이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그런데 오는 사람들은 동일인은 아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2대 때 시의원 할 때부터 지금까지 수지침하는 것 같은데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연구해 보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리고 답변이 여론수렴해서 했다고 하니까 하는 얘기입니다. 어떻게 여론이 맨날 수지침만 나옵니까? 동일인도 아닌데 그래서 최호진위원님이나 조미수위원님 질의가 도서관에 맞는 힘이 들겠지만 도서관에 맞게 연구해 보세요. 5년간 동일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동일한 예산이 내려오니까 반복적으로 너무 생각 없이 하는 것 같으니까 관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연구해 보세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276p 광명 전철역이 개통되어서 도서를 기증하셨는데 관장님 도서 보셨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못 보았습니다.

기동서위원

도대체 그것을 기증했다고 여기 자료를 올려놓기 부끄러운 도서입니다. 오늘 가서 보세요. 고물 책장사가 가져가기 알맞은 책입니다. 오늘 가서 보시고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68p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 실적이 올해 한 건도 없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자료를 5월 31일자로 제출한 것입니다. 6월 16일에 예정대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는 되었고 후반기에 한번 더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동서위원

작년에는 몇 번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분기별로 해서 4번했습니다.

기동서위원

이번에 한 내용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몇 시에 회의가 있었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3시에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올해 안건이 무엇이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철산여중 교장선생님께서 도서관 이용실태에 관한 잘못된 점과 잘된 점을 설명하시고, 우리 도서관이 잘못된 부분들은 다 보완해서 최고의 도서관이 되도록 하자는 말씀을 하셨고 그밖에 다른 위원님들이 도서관 이용하는 법을 이용자들이 모른데요. 어떤 자료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그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안건이 무엇이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철산여중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신 도서관의 장단점

기동서위원

교장선생님께서 그냥 말씀을 하신 것입니까? 안건을 제안하신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안건을 제안하는 쪽으로 갔습니다. 제가 운영위원장이 아니고 운원위원장님께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시면서 운영위원님들이 돌아가면서 다 제안을 하시면 거기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3시에 시작해서 몇 시에 끝났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5시 다 되어서 끝났습니다.

기동서위원

하여튼 작년에 비해서 시간을 변경시킨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작년에 지적했듯이 점심시간 다 되어서 11시에 개최해서 별로 안건도 없이 점심 먹고 오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올해는 2시간씩이나 회의를 했다고 하니까 좋네요. 몇 분이 참석을 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13분 중에 9분이 참석했습니다.

기동서위원

성과가 좋았겠습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회의도 하시고 야외독서실도 둘러보시고 성과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기동서위원

262p 감사원, 행정자치부, 경기도, 시자체 수감현황 및 지적사항 조치내용이 있는데 지금 이것이 감사받은 것 전부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는 광명시 종합감사만 받았습니다. 다른데서는 감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기동서위원

본 위원이 다른 자료를 보니까 경기도에서 시정조치를 받는 건이 1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르세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공익근무요원 근무시간 관계로 받은 것 같습니다.

기동서위원

알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아니 다른 부서에서는 이번에 경기도 종합감사 받은 내역을 다 자료를 제출했는데 왜 시립도서관만 이렇게 누락을 시켰습니까?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실장님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잘못된 것이지요.

기동서위원

수감자세가 안 되었잖아요. 지금 시립도서관 자체 보안조치 소홀로 시정조치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모르고 계세요. 관장님.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자체 전산망 작년에 했던 것인데

기동서위원

경기도 종합감사 자료를 보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고 계시는 것인지 빨리 알아보세요.

방호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267p 정밀안전진단 받으셨는데 결과는 괜찮다고 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시공할 당시에는 평방미터당 300㎏하중이라고 했는데 진단 받았을 때 700㎏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금 도서의 배 정도를 넣어도 문제는 없다고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야외쉼터 가서 보았는데 책이 없어지지 않고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그리고 왜 도서실에서 냄새가 나지요. 제가 3~4번 갔는데 2, 3층은 안 가고 1층 열람실에 갔는데 지정석이 있어서 저 같은 사람은 지정석이 없어서 사람이 오면 또 자리를 옮기고 했는데 지정석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지정석을 운영해서 장단점이 있는지, 1층 열람실에 지정석 있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오는 순서대로
미수

조미수위원

1층 자기 지정석이 있던데요.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늘 와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 임의대로 자기 자리라고 하는 것이지요.
미수

조미수위원

자기 자리라고 하던데.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매일 고시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자리를 지정해 줄 수 없느냐 얘기해서 그렇게는 안 되고 7시부터 8시 사이에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자기가 원하는 자리를 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매일 7시부터 8시 사이에 와서 자리가 움직이면 공부하는데 지장이 된다고 해서 그 자리에 앉기 위해서 시간을 빨리 당겨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 되고 있어요. 제가 거기에서 5~6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리고 유난히 냄새가 많이 나는데 이 냄새 저 냄새 핸드폰 문제도 크고 그 문제는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그리고 휴지를 저희가 50% 삭감해서 홍보하면서 하반기에는 휴지 자판기를 놓겠다고 했는데 잘 시행되고 있는지 화장실 안에 가서 써놓으신 것도 읽어보았는데 잘 진행되고 있는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냄새가 나는 것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그러다 보니까 냄새가 나서 한 달에 한번씩 소독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많이 나고 특히 여름에는 에어콘을 틀고 창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심한 편입니다. 그리고 저녁 9시까지 에어콘을 틀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밤에만 문을 열어야 하는데 그때는 직원들이 퇴근하고 세콤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다음에 휴지는 그 예산으로 8월까지는 사용하지 않겠나 보고 지금 안내문을 붙이고 절약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9월 1일부터 자판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우선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만약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면 이용자들이 불편해 하겠지요. 그 내용은 그때 가서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리고 밥값이 1,500원인데 '93년인가 시작하면서부터 1,500원 아니었습니까? 음식이 전보다 많이 떨어졌어요. 오히려 300원이라도 올리고 반찬을 개선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물가가 다 오르는데 식당밥도 300원쯤 올리고 반찬을 잘 해주어야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그 내용은 저도 알고 있는데 가끔씩 1~2분들의 건의사항이 들어오는데 대다수 이용자들이 다 직장이 없고 또 학생들이 이용하고 그렇기 때문에 금액을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반대를 합니다. 밥의 질이 떨어져도 1,500원 가지고 한끼 밥을 먹는 것이 시중에서는 어렵습니다. 질의 떨어지더라도 금액을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용자들이 거의 반대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신중하게 학생들한테는 100원도 큰 돈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검토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조미수위원님 질의 가운데 식대문제인데 '95년에 1,2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되었는데 아십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그런데 매년 보면 행정사무감사 때 식대문제를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관장님 식사해 보셨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매일 거기에서 먹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러면 드시기에 괜찮아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금액에 비하면 괜찮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도서관에 차 문제로 홈페이지 '시장에 바란다'에 올라왔었지요. 그런데 너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 아닙니까? 외부에서 자가용 끌고, 광명시민하고 광명시민이 아닌 이용자들하고 데이터 비교해 보셨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관외 사람들이 20%정도 됩니다.

기동서위원

그 중에서 차량 이용자들도 파악해 보셨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제가 나가서 경기차하고 서울차하고 분석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경기차가 많습니다. 서울시민 차가 있다고 해도 5~6대 정도 그리고 26번 서울에서 오는 차 종점이 있기 때문에 서울시민들은 차를 많이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기동서위원

서울시민들이 자가용 많이 가지고 오지 않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지금 주차장이 협소하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54면입니다.

기동서위원

지금 도로에 주차를 시켜서 견인차가 오고 문제가 되지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기동서위원

견인도 못하게 방송했다고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답변해 놓은 것도 보고 문제 아닙니까? 자가용 타고 특히 우리 시민들이 차를 가지고 이용한다는 것은 문제 같습니다. 앞으로 지양할 방법은 없을까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지금 이용자들한테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어떻겠냐고 유도를 하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버스타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이런 사람들에게 주차요금을 많이 받아서 식당에 도움을 준다든지 다른 방법을 연구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식당이 부실하다는 등 가서 만원짜리 드셔도 될 분들이 그렇지 않겠어요. 그리고 신간도서가 너무 없다고 특히 정보통신 분야쪽에 도서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정보통신 관련 서적은 워낙 신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당초에 정보통신 관련 비중은 제가 갔을 때는 낮았는데 지금 현재는 원하는 도서가 정보통신 분야이기 때문에 비중을 올해는 그쪽으로 높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신간이 정보통신 분야 책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6월말경에 신간도서코너를 설치하기 위해 준비한다고 했는데 준비되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새로 들어온 도서를 빨리 대출하면 이용자들이 못보고 저희 도서목록에는 있는데 찾으면 없고 일반도서하고 섞어 놓으니까 찾기 어려워서 일단 신간도서는 별도 코너를 따로 만들어 일정기간동안 대출을 안 해서 이용자들이 다 찾아보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대출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대출하는 방법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매년 대두되는 문제가 냉방문제입니다. 28% 26% 저녁에는 30%라고 하는데 공기가 너무 탁하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환경이.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지금 저희가 우선 냉방하기 전에 세척을 다 했고 지금 덥다고 얘기는 안 합니다. 덥다고 하면 저희가 냉방온도를 높입니다.

기동서위원

2000년 6월 16일 '시장에게 바란다'에 보면 더워서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다고 나와 있고 답변도 주셨는데 못 보셨어요. 못 보셨지요. 아마 담당자만 보셨을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보았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덥다는 얘기를 안 한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사람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그리고 온도계 열람실에 있다고 하는데 관장님 한번이라도 보셨어요. 제가 여성이라면 한번 보았을텐데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아까 제가 얘기한 감사결과 처분요구서 받으셨어요 안 받으셨어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받았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관장님 그것 하나 파악 못하고 감사담당관 자료 51p에 보면 시립도서관 자체 전산망 보안조치소홀 처분지시 넘버 26해서 행정상 조치 시정 나와 있잖아요. 추진중이라고 어떻게 모르실 수가 있어요.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네. 여기에 자료를 제출 안 한 것은 물론 잘못된 일이지만 알고는 계셔야지요. 밑에 직원들 어떻게 관리를 하기에 관장이 경기도 종합감사 받은 내용을 몰라요.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저희가 전산망을 설치하는 내용이 아니고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설치를 해주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의 설치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일을 하다보면 감사원에 지적이 될 수도 있고 신분상 조치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관장님이 모르고 계시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본 위원은 지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죄송합니다.

기동서위원

관장님이 문제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지적을 잘하셨는데 기동서위원님 질의에 반복적인 이야기를 해서 미안한 감도 있지만 지하철에 도서기증에도 어떠한 도서가 기증이 되었는지 실제 파악이 안 됩니다. 실제 도서관내에서 요즘 말로 안 하죠? 인터넷 시대에 인터넷으로 글을 올리지 그러한 실태에 대한 파악을 제대로 못하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감사지적사항에 대한 자료 낸 것도 미처 파악하지 못해서 수감자료에 올라오지 못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획실장님께서 기획실 대표로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에게 먼저 첫째로 사과를 하시죠.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감사자료를 제출할때에 제가 꼭 확인을 합니다. 그런데 미처 그 부분에 확인을 못한 것에 책임을 통감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민선지방자치단체장이 출현되면서 우리가 현장행정이라는 이야기를 수없이 하고 있습니다. 정말 듣기가 지겨울 정도로 여러 곳에서 어느 장소나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되고 있는데 오히려 그러한 말들의 홍수속에서 실제 되지 않는 모습들이 더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관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시기 때문에 다 파악을 못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인식하셔 가지고 다시 새롭게 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상성위원

266p하고 275p하고 뭐가 다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앞의 것은 총 예산액의 내용이고.

나상성위원

이것이 이용실적입니까? 새마을이동실적이라고 나와있는데 275p에 과연 이 내용을 보고 새마을이동실적이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그 부분은.

나상성위원

275p하고 265p만 봐도 다 알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새마을이동문고에 대해서는 이용실적이라든지 내용에 대해서.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276p에 나와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계속 지금 연차적으로 2000년 대비해서 '98,'99년도 연차적으로 순회 회수나 이용자 회수가 줄고 있습니다. '98,'99년도 대비해서 순회회수는 4%가 줄고, 이용자수는 14%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는 집계가 안 나와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지금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순회하는 차량이 몇 대입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2대입니다.

나상성위원

2대가 매일 시를 도는 수는 1일 이 2대가 각자 다른 지역을 돌고 있죠? 그러면 이것을 1회로 칩니까? 아니면 2회로 칩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2회로 칩니다.

나상성위원

101회가 되죠. 이동도서 5월 31일 1일 운행일수가.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1일 2회로 봅니다.

나상성위원

2대가 동시에 거의 다 나갑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네, 같이 나갑니다.

나상성위원

한 대가 나갈 경우는 101회 중에서 몇 회가 되는지 아십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죄송합니다. 한 대가 남아도는 것을 못 봤습니다. 항상 2대가 같이 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상시 특명특별조치사항처리내용에 보면 새마을이동도서관차량운행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사항에 대해서 감사담당관실에서 2건에 대한 시정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이 뭐냐 하면 한 건은 운전기사가 저녁에 당직이나 숙직이라도 서면 오전이나 오후를 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쉬기 때문에 기사가 지금까지는 안 나갔다는 것입니다. 보완조치해서 보완조치가 되었겠죠. 또 한 건은 운전기사가 가족 일도 있을 것이고 휴가도 있을 것이고 개인사정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해서 이 기사가 빠지게 되면 차량운행이 안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안 그렇습니까? 이 조치를 언제 받았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작년에 회계과에서 기사가 왔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행정상 2건, 시정명령을 언제 받았습니까? '99년도에 받았습니까? 2000년도에 받았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99년도에 받았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언제 조치가 완료되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운전기사가 발령난 날짜를 보면 원래 도서관으로 회계과 소속직원이 숙직이고 빠지고 연가갈 때 안되고 해서 도서관으로 아예 발령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다 해소가 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

'99년도 같은 경우에는 정말 많이 빠졌겠네요? 숙직을 서게 되면 한나절은 쉬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제가 가서는 말썽이 돼가지고 바로 보완이 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은 조치가 되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99년도 상반기 수준하고 2000년도 상반기 수준을 보면 순회 횟수 역시 101회라면 2000년도 상반기 수준에 미달하고 있는 실태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순회회수도 줄뿐 아니라 이용자회수도 주는데 예산이 지금 보통 1억2천4백만원 정도가 해년마다 투자되고 있는데 이 중에서 77%가 인건비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어떤 쪽을 바라보느냐 하면 시민에게 유용하게 쓰여지느냐 아니면 새마을이동도서는 고용창출을 하기 위한 그런 부분이냐 실제로 시민들이 독서함양에 어떠한 이익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뭔가하는 차원에서 되는 부분이냐 하는 것을 몇 차에 걸쳐서 물어봤지만 이제는 심도있게 검토할 때가 왔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2천4백만원을 매년마다 투자하면서 인건비가 그것도 77%입니다. 과연 이 사업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고용창출뿐이 되지 않습니다. 좋은 말이 고용창출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관장님으로서도 이 부분은 정말 신중한 결단을 내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부분을 봤을 때에 이것이 곳 적합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광명동에도 시립도서관이 건립된다면 더욱 더 이런 문제는 고려를 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깊이 생각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새마을이동도서관에 대해서 사업이 국민독서경진대회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277p에 보면 독서진흥 및 각종문화행사부문에서 그 내용이 되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시립도서관장

독서진흥에 학부모대상 자녀독서지도법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런 것이 국민독서경진대회로서 이것도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으로 처음에 업무보고나 예산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이 사업을 새마을이동 도서관에서 과연 할 수가 있느냐 할 수가 없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이 사업은 어차피 지금 현재 새마을이동도서관에서 같이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우리 도서관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예산이 많은 부분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틀림없이 도서관의 사업으로 올려서 도서관에서 저는 충실하게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운영위원회 때도 학교 각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관내의 초중고생들이 도서관 이용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용을 해야 되는가 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단순히 독서실 차원에서 가서 책보고 자기가 가져가서 공부하는 것이 도서관이라는 그런쪽으로 알고 있는 부분이 대다수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들로 해서 도서관을 왜 우리가 이용해야 되고 어떻게 이용해야 되고 도서관에는 어떠한 자료가 비치되어 있고 교육해야 된다고 하는데 국민독서경진대회, 수지침 이런 것보다는 우리가 강사를 각 학교로라도 보내서라도 그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전환의 시점에 와 있습니다. 21세기입니다. 그런 것을 과감히 돌아보시고 이제는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아이들이나 시민들이 적응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변화를 가져와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감안하셔서 다음에는 이런 사업에도 도서관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시민회관 소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님께서는 소관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신영숙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방호현위원장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민회관 소관 2000년도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81p입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방호현위원장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가 요 근래에 총선도 있어서 프로그램을 안한 것도 사실이지만 대체적으로 예전에 비해서 소강당의 이용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뭐라고 관장님은 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소강당의 사용료가 인근에 있는 시군구에 비해서 비싸더라구요.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저희가 조사한게 있는데 약간 비싼편인데 예식장 같은 것을 사용할때도 저희가 사용료를 저렴하게 하기 위해서 냉.난방시설을 2만원, 3만원 받던 것을 5,000원으로 다운시키고 해서 저희도 좀 비싸다는 것을 인식해서 그런쪽으로 저렴하게 대관을 하고자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요새 결혼식장 같은 경우는 그런 것을 다하고 예식장 안에서 드레스하고 화장 이런 것을 하면서 이용료는 안 받는 것 아시잖아요? 그런데 자꾸만 이러다 보니까 소강당에서 결혼식하는 것을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이 안 하시더라고요. 안 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여행사라든지 드레스 대여하는데 가서 보니까 그것을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시에서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어떤 민간위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에 있어서는 오히려 지금에 있던 상황에서는 냉난방도 냉난방이지만 다운을 시키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한번 검토를 다시 한번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시민회관의 방송시설을 '98년도에 했죠? 7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그 후에 어떠한 지금까지 하자보수 관계를 다시 검토해본 일은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아직까지는 하자보수는 할 것이 없고 지금까지는 하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대공연장을 갔는데 벽면에 누수자국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처음에 장마철을 맞이해서 누수가 되었는지 아니면 그 전에 누수가 된 것인지 그 부분을 묻고 싶습니다.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그 사항은 예전에 방수공사하기 전에 누수가 된 사항입니다.

기동서위원

전체적인 파악을 할 시간이 없으신 것 같은데 꼼꼼히 시설을 눈여겨 보시고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연장 벽면에 누수자국이 있어서 보기 싫었었습니다. 왜 저렇게 되었을까 염려가 되었는데 돌아가서 확인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소강당 이용실적이 상당히 안된 부분이 많잖아요? 소강당 이용실적의 활성화 계획을 세우셔서 계속 토,일요일 영화를 상영하고 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되고 종교단체와 연계해서 소강당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늘 시민이 이용하고 프로그램도 하고 해서 청소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하겠습니다. 소공연장에서 '99년도에 결혼이 14건입니까? 아니면 '99년 11월.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99년도 11,12월 실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2000년도에 이것은 1월 1일부터 5월말까지입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99년도 총 결혼건수는 몇 건인지 자료 갖고 계십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자료가 없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관장님으로 가신지 몇 일 안 되셨는데 전에 시민회관에 근무한 적이 있으셨습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없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 잘 안 되셨겠네요? 그러면 혹시 결혼식에 관한 대관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십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60일 이전부터 신청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하는 순서대로 대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지금도 60일 이전에.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4/4분기는 아직 대관신청을 안 받고 있는데.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8월 1일날 신청을 받는다 그런데 결국 4/4분기가 성수기입니다.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부분인데 그러면 8월 1일날 어떻게 예를 들어서 서로 날짜가 중복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과거에는 좋은 날을 잡기 위해서 전날 밤부터 밤새기도 하고 새벽에 오기도 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획기적인 방안으로 제안해준 것이 1일날 9시 이전에 온 사람은 동일한 사람으로 판단을 하고 날짜가 중복되면 그 팀을 놓고 추첨해라 그러면 밤샐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9시 이전에 온 사람, 먼저 신청하는 사람에게 기득권을 주면 먼저 신청할려고 전날밤부터 줄을 서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기득권 자리를 인정을 안 하면 9시 이전에 오든 예약을 했든 그 대신 중복되었을 때는 추첨에 의해서 결정하게 되었는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전날밤부터 문제 해소가 되겠네요?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네.

방호현위원장

282p입니다. 행사가 전체 이 부분은 소공연장이든 대공연장이든 양쪽 다 한 부분이죠? 무료 대관이 상당히 증가할 측면도 있어요, 내용으로 봐서 교육 부분이 상당히 많은 무료대관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그 사항에 대한 강좌실이라고 해가지고 교양강좌를 한 것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시민회관 자체 프로그램입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광명지부하고 광명문화원, 예총 광명지부, 문화원 행사쪽에서 사진교실이라든지 수채화교실, 주부영상교실 이런 것들을 하는 것으로 교육으로 들어가고 실적이 무료로 들어가 있습니다. 단체에서 자체적인 행사입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지금은 광명문화원, 예총은 정액보조단체로 예산도 지원해주고 사무실도 공짜로 쓰고 있습니다. 또 거기에 들어가는 전기료, 수도료 할 것없이 그런 부분이 다 무상 또 거기에서 행사를 주관하는 부분은 그것도 또 무료 물론 전체 시민을 위해서 그 분들이 봉사하시는 것인데 상당한 특혜를 준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료로 결혼식 한 것이 1건밖에 없지 않습니까? 사실 무료의 케이스는 어떤 케이스입니까?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합동결혼식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실질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층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하는데 있어서 별로 혜택을 못 받는 층도 상당히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에 비해서 결국 이쪽 단체들은 상당한 그런 부분에 혜택을 받고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인근시하고 비교 안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광명시만의 주체적으로라도 지난번에 지적된 사항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실 필요도 있다라고 봅니다. 향후에 이것이 민간위탁으로 시민회관이 대상기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그때 돌아가면 돈을 다 받을 것 아닙니까? 받아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때 갑자기 돌아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오히려 서로간의 충돌보다는 과도기측면, 한번 중간적인 부분에서 완충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하시도록 하세요.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기동서위원

290p에 시민회관 각 단체 사용현황입니다. 광명문화원이 다른 단체에 비해서 사무실 면적이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사무실 면적이 아니고 그옆에 따로 강좌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강좌교실을 운영하는데는 소공연장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 사무실 일부분에서 그런 교실을 운영하기 때문에 면적이 많습니다.

기동서위원

소공연장을 강좌실로 사용할 수도 있잖아요. 왜냐하면 다른 단체에서 연습을 할 경우에 연습실이 부족한 부분이 문제가 되거든요. 그런 것도 유념하셔서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연습실이 부족해서 시간이 상충되다 보니까 강좌실에서 연습하고 소공연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빠뜨렸는데 방수공사에서 수의계약을 했는데 수의계약밖에 할수 없는 부분입니까? 5천만원 이상이면 입찰하게 되어 있죠?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금액이 증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3천에서 5천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5천이상이면 입찰해야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잘못된 것이 아닌지.
영숙

신영숙시민회관장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장

새로 관장님으로 부임하셨는데 시민회관을 상당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니까 시민의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그렇게 유념해 주시고 나아가서 또 시민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4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종합운동장 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종합운동장관리소장 정진욱입니다. 2000년도종합운동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93P 직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방호현위원장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302P에 보시면 특별회계 주차장운영수입하고, 305P에서 나오는 주차장 운영수입하고 안 맞습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305P 금년 1월부터 5월까지이고 이것은 11월 부터입니다. 그래서 차이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두 번째는 일반회계에 있어서 실내체육관을 대행하는 사용료인데 무엇에 따라 다르죠? 실내체육관을 한번 쓰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값이 다릅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사람인원, 1인당 냉난방이나 보일러를 쓴다든지 부설시설을 쓴다든지 음향을 쓴다든지 하면 차이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추경 때 런닝머신을 사셨는데 자동으로 사는 것에 대해서 민원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했는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그것은 양해를 구했습니다. 지금 있는 예산가지고 수동으로 사고, 그것은 추경에 예산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민원인의 충분한 양해가 있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네.

방호현위원장

잘 하셨습니다.

김광기위원

조미수위원님과 비슷한 내용인데 '99년도 12월말이잖아요. '99년 1월부터 5월까지 하고 2000년 1월부터 5월까지 대비해서 증감을 알수 있습니까? 수익이 줄고 늘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이용인원은 변함이 없는데 수입은 조금 줄었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자료를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시장기배 같은 것은 옛날에는 돈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그쪽 단체에서 문화행사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주차료나 사용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광기위원

시장기 대회라고 해서 세외수입으로 받은 것이 있고 안 받은 것이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시장기배는 안 받았습니다.

김광기위원

시장기배 배드민턴 대회는 5만원 받았는데.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그 날 와서 배드민턴 용구를 파는 장사꾼이 있습니다. 그 장사군 매상액의 10%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장기배에 대해서 단체에다 사용료를 받은 것은 없습니다.

김광기위원

세외수입이 줄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좀 홍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좀더 세외수입을 올릴수 있도록 연구활동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방문하는 단체에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체육관에 각종 방송국 같은데서 촬영할때는 홍보내용은 그런 내용을 자료로 주고 있습니다. 자막으로 처리되다 보니까.

김광기위원

무조건 시 행사는 안 받는데.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시와 관련된 행사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시에서 각종단체의 행사에 부탁해서 대행해서 하는 행사인데 받기가 좀 그렇습니다.

김광기위원

알았습니다.

김경표위원

작년에 운동장운영에 여러 가지 주차료라든지 자체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총 수입금하고 종합운동장에서 여러 가지 행사나 관리라든지 비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차이가 얼마 정도나 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운영비가 9억3천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대관료 수입이 4억8천5백 정도 되었습니다. 전체 다해서.

김경표위원

다른데 이런 비슷한 시설하고 비교해본 적이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저희 같이 다양하게 하는데가 없고, 의정부같은 곳의 내용을 알아보니까 거기에는 시설도 최근에 지었고 하기 때문에 대관료수입이 저희같이 많지 않습니다.

김경표위원

저희 체육관도 민간인에게 다 민간위탁을 할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중앙정부의 방침이 민간인에게 위탁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회관이 되었든 운동장이 되었든 민간위탁으로 해야 된다는 바램이 있는데 나름대로 시에서 위탁 가능한 시설들에 대한 계획성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내체육관도 그래 가지고.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저희가 원칙적으로 체육관에서 업무를 수행을 하고.

김경표위원

실내체육관도 그 기관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네.

김경표위원

그러면 위탁을 줬을때와 주지 않았을때의 여러 가지 사항들이 벌어졌을 것 같은데 그러면 위탁을 만약에 줬을때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적자폭을 갖고 판단을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평가를 한 적이 있습니까?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아직 그런 단계는 안 갔는데 그것을 검토하게 되면 주민들의 생각이 어떠신지 그것부터 먼저 수렴을 해가지고 여러 가지 말씀하신 그런 문제점 이런 것을 세밀하게 검토해서 어느 것이 시민들에게 편리한 것인지 시에서 운영하는 것이 편한 것인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때 가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경표위원

총무국에서는 단계별로 몇 년, 몇 월, 몇 일날 검토되고 몇 년, 몇 월, 몇 일날 단계적으로 계획이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전체적인 계획은 못 봤고 체육관 이런 것은 순위가 후 순위일 것입니다.

김경표위원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야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갑자기 이런 것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타당성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내체육관 뿐만 아니라 기획실장님이시니까 다른 것도 미리 미리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론을 수렴해 나가도록 철저하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아침에 운동장의 각종 체육시설 특히 조깅, 자전거 탈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이 아침에 이용인구는 얼마나 됩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아침에 보통 에어로빅만 해도 150명 정도됩니다. 아주머니들의 인원이 50명 정도 됩니다. 할머니들, 부녀자 층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운동장에 조깅하고 계시는 분들, 물 뜨러오시는 분 해가지고 계속 어느 시점을 정해 놓고 한 것은 아니지만 어림봐서 한 600명 이상은 항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주차공간 같은 경우는 물 뜨러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차공간에 차를 댈수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용수가 많은데 안전사고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진정이나 문제된 사례가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안전에 관계되는 것은 처음에 자전거 트랙을 만들어 놓고 상당히 반대방향으로 역주행가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저희들 나름대로 통제를 해왔는데 프랭카드를 많이 설치를 해놨고 종합운동장 이용과 관련된 안내방송을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많이 모일 때는 30분에 한번씩 녹음을 해서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그렇게 이의 제기를 하시는 분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안전사고는 일어난 예가 없고.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가끔 어린아이들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다치고 하는 것은 있습니다. 그런 정도는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다음에 밤이 되면 청소년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파출소나 이런데에서 접수된 것은 없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네, 그 관계는 야간시간대가 상당히 취약합니다. 10시까지 체력단련장 끝나고 나면 직원이 없기 때문에 주차장 관리를 하다보면 주차장 직원들도 한 바퀴 돌고 했는데 요즘에는 하안파출소에다가 의뢰하여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화장실에서 광명 여중학교 학생들 12명이 서로 싸우는 것을 잡아서 인계를 하고 했는데 상주해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입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아마 실내체육관을 찾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추운계절에 비해서 그러한 모습이 눈에 뜨지 않았는데 그러한 모습이 눈에 띄게 된다면 시민들이 결국에는 실내체육관을 멀리하게 되고 상당히 안 좋은데 그것을 각별히 파출소하고 긴밀하게 연락 체계를 해서 그러한 청소년의 범죄로 바뀌어지는 인상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해마다 되풀이되는 이야기인데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운동장에 잔디를 애당초 설치할 때 설치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잔디 구장, 축구구장을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축구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잔디를 설치한 것이죠? 그러면 설치할 때는 축구구장으로 사용하면 훼손되어 얼마 안 가서 못쓴다는 것을 그때는 전혀 몰랐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그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저희시에서 운동장을 조성한 것이 아니고 주택공사에서 하안단지를 개발하면서 운동장 조성해 가지고, 저희시에서.

최낙균위원

우리시에서는 전혀 의견제시를 못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그 관계는 관계부서에서 의견제시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그러면 과장은 그렇다치고 현재로서 소장님의 말씀에 이 잔디구장을 실제로 사용 못하더라도 즐거움을 만끽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 역시 동감합니다. 애당초 다시 한다거나 잔디에 실제적인 이용의 사용은 축구장으로 사용을 해야 됩니다. 제 생각에는 어차피 잔디는 보는것 보다는 사용을 같이 해야 된다면 인조잔디라든지 어떤 방향을 바꾸어서 실제적인 이용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신문에 제가 종종보는데 오히려 잔디가 안돼 가지고 새로운 잔디가 나오고 정 안 되면 인조잔디로 하면 초등학교도 그렇게 해가지고 오히려 사용하는데 물론 자연 잔디만큼 좋지는 않지만 그렇게 사용하는데가 많습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말씀하시는 것은 좋은데 개방해서 축구인들이 다양하게 와서 사용하면 좋은데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인조잔디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효창구장같은데 인조잔디가 깔려가지고 축구를 하고 있는데 인조잔디의 특성상 실용적인 넘어지면 상당히 치명적인 상처도 있고 발목같은 것이 상당히 잘 걸립니다. 그렇다보면 성남처럼 축구전용에 할 수 있는 잔디를 입히는데 그렇게 조성을 할려고 하면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스텐드나 관중시설을 갖추어놓고 난후에 그런 시설을 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낙균위원

맨땅보다는 인조잔디가 분명히 좋습니다. 그렇다면 맨땅에서 계속하는 것보다는 광명시에 하나 정도는 잔디가 있어야 훨씬 좋을 것 같고 잔디를 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쓸수 있어야 되는데 실장님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그 운동장이 문화관광부에 등록이 되어 있는 것이 종합운동장, 그래서 우리가 종합운동장 계획을 하고 있는데 한 시군의 한 자치단체에 종합운동장을 1개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어 신청을 했기 때문에 국비를 받아서 하려고 신청을 했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운동장.

최낙균위원

종합운동장이나 체육관, 수영장, 어떤 형태로 다른 곳에 설치하든 청소년 시설을 설치하든 수영장을 꼭 좀 고려를 해주십시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음용수를 이용하는데 음용수의 수질검사는 계속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계속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행정사무감사지적내용을 보면 바닥에 타일이 부착된 것을 본위원이 요구한 사항인데 여기에 왜 타일의 부착을 주민들이 원하느냐 하면 위생상태가 엉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음용수를 이용하는데 불결하기 때문에 그래서 타일을 부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꼭지에 달려있는 컵을 잘라버렸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별도로 양 옆에다가 걸대를 만들어서 수시로 사서 걸어놓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304P에 파고라설치 이런 것들은 언제 집행한 것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금년도에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본 위원이 사진을 찍어서 드렸는데 다 했습니까? 사진을 찍어주는 성의를 보였는데.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예전에는 나무로 했었는데 지금은 철재로 해가지고.

기동서위원

그리고 음용수를 이용하기 위해서 많은 차량들이 밀린다 그랬는데 관내 차량보다 타 지역의 차량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셨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제가 알기로는 반반은 됩니다. 관내하고 타관하고 그런데 관내 거주하는 주민들께서도 서울 차량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기동서위원

제가 이것을 질의합니다. 관내 주민들의 이용이 상당히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원을 많이 요구했는데 우리가 타 지역의 차량이 이용할시 주차료를 부과한다거나 차별성을 줬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렇게 하면 타 지역의 차량이 관내로 들어올 경우에 세수도 증대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주민의 편의도 도모하고 세수도 증대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검토해 주시겠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검토는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사항은 애로사항입니다. 저희가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외부차량을 가지고 들어온 분들에게 관내분들이 아니고 서울분들이 왜 여기 와서 물을 뜨느냐 얘기해 보면 단독주택에도 살고 하안동 아파트에 사는데 물 뜨러도 못 오느냐 하는 식의 항의를 제기하는 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행정적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94P에 맨 밑에보면 맨발공원설치라고 했는데 건강을 위해서 맨발로 조깅을 한다든지 맨발로 트렉을 걷는 경우도 있는데 검토하여 완료했는데 말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질문에 대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으로 드렸다는 내용이고 검토는 안 했습니다.

기동서위원

검토하고 추진 준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최호진위원

우리 광명실내체육관은 주요경기시설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외부로부터 광명실내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는 어떠한 특별한 다시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홍보한 적은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홍보는 지금은 홍보문으로 만들어서 돌리고 있습니다만 작년도에 SBS 방송에 홍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것이 전부입니까? 한빛방송이나 이런 것은?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한빛방송에서는 자체적으로 와서 시설 개요라든지 현황에 대해서 전부 촬영해 가지고 방영을 했습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한, 두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먼저 나상성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안전성의 문제 예를 들어서 운동장의 트렉이 자전거하고 놀러가 구분되어서 있지 않습니까? 특히 요즘 경향이 롤러 브레이드를 많이 타는데 실제 어린 아이들을 동반해서 걷는 경우 사실 어린 아이들이 갑자기 뛰어들 수도 있고 초보자인 사람들이 어떤 자전거 탄다든지 롤러 브레이드를 탈 때 급제동이 안 되어서 충돌을 가할 개연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실제 근처에 갔다가 그런 경험을 당한적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안전을 요하는 홍보에 대한 안내를 한적은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현재 프랑카드를 제작하여 그늘막 우물있는 쪽에 하나하고 단독필지 있는 쪽 두군데에 붙여놨습니다.

방호현위원장

특히나 동절기에는 활동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관계없는데 날이 좋아져서 봄 시작해서 겨울되기전 까지는 광명에 특별히 갈만한 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일들이 충분히 일어날 수있다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음용수 문제 실제로 약수를 뜨러가기는 했었습니다. 그러나 타지의 서울 차량 그 분이 광명에 진짜 살든 어떻든간에 서울 차량이 많이 발견이 된 것이 사실이고 더 나아가서 IMF이후 자영업하는 분들이 있는데 조금이라도 물값을 아끼기 위해서 물통을 엄청 큰 것을 몇 개씩 갖고 옵니다. 가까이 조그마한 물통을 갖고 와도 물을 뜨기 위해서 1,2시간을 기다리는 이러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음용수에 대해서는 시민의 양심이 문제이고 시민의식의 문제인데 그렇다면 종합운동장관리소에서 관리하는 측면에서 시민의 의식을 높이고 함양시키는 움직임이 있었느냐 혹시 음용수내에 그러한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아까대로 안내판이나 그런 부분을 한 적이 있는가.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안내판은 지금 설치되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1인당 얼마씩만 가져가라는 것이.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1인당 한통씩만 가져가라, 큰 통을 가져와서 해라 그것은 저희가 방송도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할 필요성이 있다 물론 정기적으로 항상 관리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보지만 일주일에서 일주일 기간중에 4,5일을 연속 간적이 있습니다. 제가 가족들하고 같이 가고 했는데 사실 음용수 부분에 있어서 특히 약수를 가져올 시간대에 제가 직원 얼굴을 모를 수 있고 그런데 없었다 그런 시간대에 직원이 나와 있은 적이 없었다 저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어차피 시민의 의식을 높이는 측면에서라도 노력을 하자는 새로운 방안을 제가 여러 차례 갔어도 안내판을 못 봤다고 한다면 제가 남들보다 다른 위치에서 보니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못 봤다면 일반 시민들도 못 보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설치되어 있는 위에 되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우리 시민들이 아주 간략하면서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아주 독특한 카피를 생각하시든지 해가지고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인원은 몇사람입니까?
진욱

정진욱종합운동장관리소장

아줌마들 세분하고 바깥에 관리하는 남자분이 있는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안 됩니다.

방호현위원장

한 겨울 같은 경우는 차량의 인원이 한정되어 있고 주로 실내체육관 실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은 거의 바깥에 보면 차량, 시민도 엄청 많지 않습니까? 2만2000평 실내까지 해서 약 2만평되는 종합운동장을 혼자서 관리한다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쓰레기가 난무하게 되고 그러면 쓰레기가 난무한 상태를 보는 시민은 같은 의식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 버려도 되는구나 그러면서 같이 동조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계속 체육관은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하고 그렇게 될 것인데 실장님께서는 소장님이 어렵다고 보고 추세가 일용직이나 수수료를 감원하는 추세고 한데 실장님께서 총무국장님과 시장님에게 말씀드려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자 한 겨울에는 1명으로 해도 되고 봄, 여름, 가을에 많은 시민이 찾아오는 이런 시기에서는 배정을 1,2명을 더 해서 상쾌하고 깨끗한 그런 실내체육관을 유지하자는 측면에서라도 인력을 탄력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실장님이 좀더 관심을 가지시고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해서 기획실 소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기동서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국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총무국소관 2000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총무국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와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관계공무원에 관한 증인선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동 조례 규정에 의거 선서취지 및 불성실 수감자세에 따른 고발규정에 대한 사전안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광명시의회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사실 그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같은법 시행령 제17조의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성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인 그리고 제출서류를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에 의거 위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하여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사실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총무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기타 증인은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면 되겠으며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총무국장께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4 제5항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0년 7월 5일 선서인 총무국장 김선관 총무과장 장년춘 회계과장 강용덕 시민과장 김진표 세무과장 안완식 징수과장 이규현

기동서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국장으로부터 총괄적인 현황을 간단히 보고 받도록 하고 소관 수감자료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 및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국장 간단히 총괄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총무국장 김선관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방호현총무위원장님, 기동서간사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총무국 총괄보고에 앞서서 먼저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하여 출석한 우리 총무국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장년춘 총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용덕 회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진표 시민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완식 세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규현 징수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0년도행정사무감사 총무국 및 동소관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무국은 총 5개과에 정규직이 134명, 청원경찰이 2명, 일용직이 22명, 일시사역인부가 5명 16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를 보고드리면 총무과에서는 의정,보안, 행정서비스 헌장, 조직관리, 선거사무 제2의건국사업 새마을, 민방위, 대관업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회계과에서는 회계, 계약, 재산관리 청사관리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과에서는 민원, 대민 봉사, 차량등록업무, 병무업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세무과에서는 지방세부과업무, 징수과에서는 세외수입 자금관리, 지방세 징수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제출된 감사자료는 총 409건으로서 총무국소관이 193건, 동소관 사항은 각 동별로 216건이 되겠습니다. 상세한 보고 서류는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도행정사무감사에 대해 본인을 포함해서 전직원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을 받도록 하겠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시정조치하고 앞으로 행정을 잘못하여 지적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수감을 받을 것을 약속드리면서 간단하게 총무국 및 동 소관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께서 소관수감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총무과장 장년춘입니다. 각 당담의 소개는 생략하고 바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5P가 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기동서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회의중지

16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균위원

우선 시작에 앞서서 총무국 총무과는 행사 주관도 많은데 하여튼 기본적으로 시의회에 대한 다른 인식을 갖기를 부탁합니다. 우리 시의회 일정이 적어도 일주일 보름 전에 잡힌 일정인데 그 일정을 하루이틀 사이에 갑자기 바꿔가면서 절차상 문제점에 대해서 일단 총무국장님한테 엄중히 제가 항의를 합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행정서비스 헌장 선포식이 당초 7월1일로 계획이 되었는데 정례회 관계로 3일로 연기하면서 의사국하고 조율이 잘 안 돼가지고 위원님 여러분께 누를 끼쳐드린데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자중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의사국과 조절이 잘 안됐다고 그런데 제가 듣기에는 조절이 잘 안 된게 아니고 담당과장님 국장님 어느분인지 모르겠는데 중간에 우리는 분명히 시장의 사과를 원했는데 시장은 시장의 사과를 안 했다는 그 내용을 알지 못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시장님이 이 사실도 모르고 너무 집행부에서 과잉충성이 아니냐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시장님 안 나와도 됩니다. 이런 식으로 된 것 같은데 의회사무국장님도 마찬가지고 하여튼 시의회하고 우리 집행부간에 자그마한 이런 갈등이나 오해가 늘 있는데 시장님한테 최소한 정확히 보고는 했어야 되는데 제가 들을 때는 정확히 보고가 안 된 것 같아서 유감입니다. 바로 감사를 하겠습니다. 39P 제2건국운동 추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제2건국 운동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제가 거론하지는 않고 제2건국을 추진하는데 과연 4대 과제추진이 올바르게 추진되고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 기본질서 지키기, 부정부패비리 추방운동, 장묘문화개선운동, 그리고 5천만원이라는 큰 예산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대해서 담당과장께서 현재 실적이라든가 어떤식으로 진행하겠다는 설명을 다시 한번 자세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경실련에서 자부담이 2천만원이라는 예산이 있는데 2천만원 예산에 대해서 아시는게 있으면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니까 팀장이든 다른 분이 설명을 해주기기를 양해를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과장님 자세한 답변을 위해서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발언대에 서서 증언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고 제2건국 추진에 대해서는 주로 관에서는 지원하고 건설국에서는 사업결정하는데 저희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차례 이 사업을 회의를 하고 여러 단체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차례 저희가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설명을 하고 그렇게 해서 결정했는데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주로 기본질서 지키기 운동이라든가 부정부패 추방운동이라든가 장묘문화 개선운동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시민단체에서 하는 경실련 보조금이 3천만원 되고 자부담이 2천만원인데 여기에는 충분하게 설명했고 자신있게 이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이 사업을 위해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만 6월달부터 9월달까지 한마음걷기 운동이라든가 각 동에 순회하면서 모집된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부담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저희가 걱정 안 해도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또 회의도 했고 그래서 자부담에 대해서는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4개 부분에 대해서 담당팀장이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겠지만 자부담 2천만원이 잘못하게 되면 각종 기업이나 단체에 다시 협조를 부탁하는 식이 될 수 도 있고 제가 볼 때는 경실련에서 자부담 2천만원을 정말 회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기금이 모여있든 이 4개 사업에 과연 무리가 없을지 물론 그 단체에서 어떻든 하겠다 믿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우리가 3천만원이나 보조를 하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한번 해주십시오? 그리고 자신있다고 그런데 자부담에 대해서 사업계획서가 올라왔을 것 아닙니까? 자부담 충당에 대해서 올라온게 없습니까?

김광기위원

자료를 복사해서 주십시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4개 단체에서 올라온 자료를 1부씩 드리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총무과에 아주 조금시간이 걸릴테니까 지금이라도 제2 건국운동에 대한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주시고 저희가 그것을 보고 다시 감사를 하기로 하고
미수

조미수위원

18P 민간위탁대상 작년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한 것이고 이러한 내용으로 시정 질의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위탁하는 민간위탁이 말로만이지 점차적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이 문제 쓰레기 봉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위탁은 저희가 전반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쓰레기 봉투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연 26억을 판매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을 가지고 이익이 2%밖에 안 되기 때문에 조건이 너무 미미하지 않나 이익을 늘리면 쓰레기 봉투값을 올려야 됩니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시 재검토를 하라고 시장님께서 지시해서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위탁하게 되면 3명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2명은 배달하고 1명은 지켜야 되고 현금이 한 5천만원 정도 예치를 해야 되는 그런 부담이 있고 차량이나 20평 정도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 차례 걸쳐 모집을 해본 결과 모두가 부적합하기 때문에 다시 원점에서 다시 검토를 하는데 제가 사업부서에 물어봤더니 수수료 2%밖에 안 되기 때문에 수수료가 2%면 5,200만원이거든요. 연간 판매액 26억에 비해 수수료를 올리면 봉투값을 올려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점이 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 얘기는 시정질의 때도 상세하게 해주신 것으로 알고 민간위탁 사업을 하는 과정이 총무담당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민간위탁 전체적인 사업의 얘기를 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국장님 이런 계획들이 있었는데 사실적으로 말로만 민간위탁이지 사실적으로 이런 것이 단계적으로 준비되어서 그때는 준비를 안 해서 쓰레기 봉투를 민간위탁사업으로 집어넣었습니까? 그러한 것에 대해서 전반적인 검토를 그래도 하셨을 텐데 그러한 얘기를 하시란 말입니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전반적인 것은 저희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금년도에는 광명5동에 장애자복지관을 민간위탁했고 내년에도 계획된 만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올해 위생환경사업소를 위탁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위생환경사업소는 작년에 포함이 안 됐습니다.

최낙균위원

작년 감사자료에는 올해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추진자료를 서면으로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위탁하신 것은 장애인 복지관만 위탁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대한 것은 계획이 있는 것입니까? 모르시는 것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계획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과장님 총무위원회에 제가 자료를 한번 작년에 받았었는데 올해 현 상태에서 민간위탁 할 계획을 시립도서관 시민회관 가로등 및 보안등 관계 도로 유지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일체 자료를 종합적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최호진위원

24P 2천년도 계속비,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사업현황이 해당없다고 자료제출했는데 '99년도 세입세출 결산서 151P 보면 민방위경보시설 현대화 확장사업으로 9,400만원 이월하였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23P 보면 중복된 사항이 있습니다. 13항에 보면 주요시설 공사 추진현황 및 실질적 명시이월사업이 있는데 앞에 돼있기 때문에 설명이 됐기 때문에 뒤에는 23P 13항에 나온게 있습니다. 민방위경보시설 현대화사업이 나와있습니다.

최낙균위원

18P 평생학습센타 소장을 위촉하셨는데 인적사항을 보니까 만족할만하고 좋은데 문제는 주소가 관악구 봉천동으로 계신데 이 분이 과연 광명시에 물론 평생학습센타가 대한민국에서 처음이고 여러 가지 의미는 크다 하지만 이분이 광명시하고 무슨 관련이 있으며 이분이 광명시를 위해서 과연 이런 회의때 빠짐없이 참석하고 학습센타 전체적인 운영의 틀을 잡아나가겠는지 한번 설명해주십시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이분이 원래 중앙대학교에서 평생학습센타 전문교수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시는데 상당히 애를 썼습니다. 이 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분이 저희 평생교육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현재도 이분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보충질의를 하겠는데 우리가 민간위탁 쓰레기 봉투 저희가 감사할 때도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변이었거든요. 연간 판매 30억이 되고 이익이 2%기 때문에 이 상태로는 누구든지 할 사람이 없다. 이 얘기를 했는데 올해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어쨌든 완화를 해서 이익을 더 내게 해서 하겠다고 그런데 올해도 같은 말씀인데 민간위탁을 하겠다는 이 정도면 의지가 전혀 없다고 보여지는데 그러니까 민간위탁이 쉬운 것은 장애인 복지관 운영이라든가 이런 아주 쉬운 분야는 그대로 되는데 물론 자료가 오겠지만 민간위탁에 대한 국장님 의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과연 의지가 있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저희가 민간위탁 사무를 선정하는 것는 공공부분이 민간위탁을 하는 것이 우리가 경쟁력 있을 때는 경비도 절감시키고 주민들한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민간위탁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을 먼저 구조조정하면서 정한바가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위생처리장이라든가 쓰레기 종량제라든가 앞으로 지금 저희가 시설할 장애인 복지관이라든가 그래서 계획돼있는 것은 세부적으로 내용은 검토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갖고 오면 그것을 보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광기위원

43P 애향장학재단 법인 운영실태를 보면 세입분야에 보면 광명시 성애병원 이자수입인데 이자수입이 언제까지 수입인지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1년 동안 수입입니다.

김광기위원

그러면 얼마 금액에 대해서 수입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성애병원이 천만원이고 농협이 6억입니다. 그래서 6억천만원인데 농협에서는

김광기위원

이자수입이 얼마금액에 대해서 이자수입이 7천만원이었습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17억8,500만원입니다.

김광기위원

어느 은행에 예치를 했습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농협입니다. 7.3%입니다.

김광기위원

7.3%인데 어떻게 7천만 원밖에 안 나옵니까? 1년 수입이라고 그랬는데 따져보십시오. 5%만 해도 8,900만원입니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우리 지역에 분들이 많이 협조해준 장학기금인데 자금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1년에 나갈 금액을 계산해서 1년에 쓸 금액 계산을 해서 안 쓰는 것은 저축성 고금리로 예치를 시켜야 됩니다. 무조건 농협에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리 1%든지 높은 대로해서 우리가 이자수입을 더 거둬들여야지 17억8천이면 얼마인데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연동금리기 때문에 되도록 이자를 높은 곳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자꾸 떨어지더라구요.

김광기위원

과장님 저축성 예금은 1년 이자가 7천만원이라면 7.5% 저축성이라고요. 몇 개월 짜리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1년6개월짜리입니다.

김광기위원

1년에 7.5%입니까? 담당계장님이 발언대에 서서 답변하세요?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시정담당 이병인입니다. 저희가 장학기금 관리를 농협에 거의 많은 도움을 받아서 한미은행에 있던 것을 해약해서 농협으로 다 돌렸습니다. 그래서 현재로 보면 4개월 단위로 금액이 1개월에 1,200만원 정도 이자수입이 들어오니까 계속 적립해 나갑니다.

김광기위원

한 달에 1,200만원이면 1년에 7천만원이 안 맞지 않습니까? 1년에 1억4,200만원이 돼야지요. 이자수입이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예. 17억8,100만원에서 매월 1,200만원 들어오고 그 다음에 지금 농협에 6억하고 성애병원 천만원 해서 6억1천만원 중에서 3개월마다 들어오는 242만5천원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달에 1,200만원꼴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원천징수금액이 있습니다. 세무서에 원천징수금액은 합산이 안 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나중에 1년 후에 공제해서 하기 때문에

김광기위원

제 얘기는 지금 자금관리를 잘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입니다. 제가 너무 따지고 든다고 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 금액은 우리 지역에 유지들이 어렵게 자금으로 마련한 것 아닙니까? 이 돈가지고 우리 지역에 학생들을 지원해 주는 것이고 그래서 자금관리를 잘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게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자금관리가 미흡하지 않느냐 하는 느낌입니다.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1년에 7천만원이고 계장님 말씀하실 때는 1,200만원 한달에 들어오니까 논리적으로 안 맞는다구요.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5개월치 기간입니다. 여기에 계산한 것은 1월1일부터 5개월치입니다.

김광기위원

예치은행과 월 이자 들어오는 사항과 관련된 것 그리고 여기 장학금 지급내역을 자료로 해주세요?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알겠습니다.

김광기위원

17P 애향장학금에 대한 조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조례를 폐지한다고 해서 폐지를 안 했지요? 이유가 뭡니까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저희 애향장학금 조례에 보면 시에서 출연근거가 있습니다. 근거가 있는데 근거를 폐지를 하면 차후에 저희가 재단에 시예산을 세워서 출연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최낙균위원

근거를 정확히 대보십시오?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조항은 조례를 보고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잠시 후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낙균위원

총무과는 감사를 해보니까 전체적으로 전부 조례도 준비가 안 되고 아까 국민의식개혁 제2건국도 나름대로 중요한 사항인데 자료자체가 여기에 이것만 가지고 오셨는데 과장님 정말 불성실한 자세입니다. 더군다나 총무국 총무과는 저희가 감사 첫날부터 그랬는데 그렇게 했으면 자료를 잘 준비해야 되는데 어느 것 하나 자료 준비된게 없습니다. 더군다나 애향장학금 운영위원회 조례 폐지하는 추가 출연 불가라든가 애향장학금은 벌써 출연금이 많이 모였고 당연히 이런 감사가 나오는데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현행 조례를 찾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그것은 어느 정도 당연히 찾아야 되겠지만 전체적으로 파악을 담당과장님이나 팀장이 파악되면 이게 어느 정도 기본적인 답변이 나와야 되고 자료가 바로 나와야 되는데

기동서위원장대리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오셨어요?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찾으면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3P 이자수입이 작년 이자수입이라고 그랬는데 7,050만9,550원이 '99년도 이자수입이라고 나왔으면 당연히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자수입인지 그리고 그 옆에 장학금 8,041만원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지급한 장학금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금년 상반기에 지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2천년 상반기라면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입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금년도 4월29일 지급한 금액이 되고 지금 출연금하고 저희가 기탁금 가지고 은행에다가 예치한 금액은 농협에 큰 만족실세 정기예금 16억 지금 4개 계좌로 들어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농협중앙회에서 6억은 금년도 1월4일날 저희한테 기탁했고 성애병원은 작년도 12월24일 천만원을 예탁했습니다. 그래서 농협하고 성애병원 것은 같이 6억1천만원이 큰 만족실세정기예금으로 들어가 있고 농협 금융채권에 1억 보통예금에 6,762만370원이 현재 6월14일 예치가 돼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농협중앙회에서 6억 성애병원에서 천만원이면 각각 기재를 했어야지요. 이것을 농협중앙회 및 성애병원 6억1천만원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그것은 민간인들이 기탁했다는 것을 표시한 것입니다. 기존 출연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17억8,500만원은 우리가 작년 연말에 순수하게 저희시 예산으로 출연해서 기금 조성된 것이

최낙균위원

농협중앙회가 6억이라는 것은 큰 금액입니다. 큰 금액을 기부하셨고 성애병원은 거기에 비해서 적은 액수인데 그렇게 해버리니까 거의 반반 출연한 것처럼 되어 버리는데 이것도 잘못하셨고 인건비하고 수용비 내역 좀 말씀해 주십시오? 인건비가 259만5,040원 수용비가 318만원정도 되는데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수용비는 장학금 지급에 들어가는 행정비, 인쇄비, 장학증서 그런 내용이고 당초에 간사를 저희가 위촉했습니다만 간사가 하다가 그만뒀기 때문에 지금은 아닙니다. 그래서 인건비는 장학금 운영요원을 위한 간사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간사가 있습니까?
없는데 무슨 간사인건비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3개월 근무를 했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저희가 장학재단이 설립이 되면 공무원이 장학재단이 설립돼가지고 이 업무를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기 때문에 여기 장학재단에 일용인부로 한 사람의 간사를 쓴게 259만5천원을 지급했는데 올 1월부터 3월달까지 급여가 그만둬가지고 실질적으로 시정계에서 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애향장학재단은 시정계에서 볼 수 있는 일입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당초 시정계에서 애향장학금 조례에 의해서 시에 애향장학기금 관리를 하다가 장학재단을 만들어놨는데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거기에 사무국장이나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서 재단에 모든 업무를 넘겼으면 저희가 편할텐데 아직 기금이 많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1년에 2번씩 8천만원씩 주면 약 1억6천만원 줘야되는데 금년도 5월까지 이자 들어온 것을 보면 7천만원밖에 안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인건비는 많은 돈을 투자하면 그만큼 우리시의 장학금을 줄 수 있는 수혜의 폭이 적지 않느냐 이런 생각에서 현재까지는 저희가 관장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장학재단으로 이것을 넘겨야 되는 것이 타당합니다.

최낙균위원

그러면 전체적인 운영에서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으면 25억 가까운 돈인데 적은 돈이 결코 아닌데 이게 운영이 갈팡질팡한 것 같습니다. 지금 7월인데 아직까지 간사가 필요하다면 간사는 겨우 3개월 쓰고 아직까지 구하지 못 했는가 지금으로서는 인건비 투자하는데도 금액이 적은데도 1월부터 3월까지 간사를 왜 썼습니까? 법인이 설립됐을 때는 당연히 별도의 법인이 운영되어서 사무국장 간사가 있어서 운영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기미가 없고 저희가 듣기에는 일관성이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진행을 어떻게 하겠다는 대책이 있습니까? 대충 아가씨 하나 구하면 쓰고 그만두면 시정계에서 하고 이런식 아닙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저희가 지난번 장학재단 회의할 때 전체적으로 위원님들이 저희 공무원이 이것을 수용하기 어렵다. 그러면 인건비를 투입해서 간사를 1명 써가지고 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협의를 봤습니다. 지난번 회의 때 그러다 보니까 간사가 하다가 자기 개인 일이 있어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잔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인건비 259만원은 나갔지만 그 이후에는 저희가 어느 정도 도달할 때까지는 저희 시에서 할 수 없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언제까지 시에서 계속 돌볼 작정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지금현재 23억이 되는데 한 50억 정도는 돼야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최낙균위원

대충 50억이면 2배 되니까 운영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이게 어느 정도 세입이 있고 이자가 어느 정도 나오고 국장이든 간사든 월급은 어느 정도 주고 년 장학금은 어느 정도 몇 명에 주겠는가 이런 전체적인 계획이 서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광명시의 재정상으로 봐서 적지 않은 금액인데 이것을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생각하는 것 아닙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저희가 장학재단을 설립한 이유는 각계 우리 시에서 교육에 관심을 가진 분들한테 또는 기업체들한테 장학기금을 출연해서 우리 장학재단을 좀 기금을 늘리기 위해서 사실 저희가 재단이 설립된 것이거든요. 그리고 지난번 농협에서도 사실 6억이라는 것을 저희가 볼 때는 우리 시에서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부금 모집 금지 때문에 그것을 준다고 해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기금증식을 위해서 재단을 만들어놓은 것인데 그 후에 광명성애병원에서 천만원을 기탁을 했는데 그것을 기폭제로해서 늘어나지 않나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말에 농협에서 다시 3억 추가로 기탁을 하기로 약속이 돼있으니까 3억을 추가로 기탁이 되고 이제 홍보을 해서 좀 많은 금액이 기탁이 되면 어느정도 장학금 지급하는 것과 운영비가 우리 예탁금에서 나오는 이자하고 수입과 지출이 바란스가 맞을 때 그때 사무국을 정식으로 구성해서 사무국장하고 간사하고 임용해서 그분들이 그때부터 민간인들이 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언제까지 우리가 이것을 하겠다는 계획된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수용비 겨우 1회 장학금을 수여했는데 318만4,810원인 행정비용, 인쇄하고 그랬는데 그 비용은 좀 과하다고 생각하는데 구체적으로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그것은 장학재단을 설립하면서 등기를 냈습니다. 등기비용이 150만원 주로 많이 나간게 그것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점심때니까 토요일날 오후에 장학증서를 수여하기 때문에 점심을 못 먹고 오기 때문에 간식비로 25만원을 지급했고 그것을 합하면 벌써 175만원이고 그 외에 등기비용이라든가 장학증서 발부한게 70여만원 그리고 이사회 이사 참석수당 55만원 거의 320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최낙균위원

그래서 말씀하셨듯이 대충 제대로 운영되려면 약 50억 정도의 자금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현 상태로 봐서는 지금 우리 광명시가 출연을 추가로 한다든가 그 다음에 농협 중앙회에서 좀 부탁해서 사정해서 기부금을 받든가 이 방법 외에는 광명시 기업체도 없고 제가 볼 때는 당분간은 늘어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우리가 50억이 되기까지 제가 볼 때는 광명시 출연금 및 농협중앙회의 기부금 외에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그렇다면 뮐 어떻게 사업 진행이 되는 것은 아닙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일단은 장학재단을 설립해서 9억이라는 돈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기 전까지는 작년도는 저희들이 일반회계에서 출연을 안 했지만 계속적으로 광명시 애향장학기금의 증식을 위해서 일반회계에서 출연을 했습니다. 몇 억씩, 그러기 때문에 아까 우리 시정담당이 애향장학금 관리조례를 폐지하지 않은 이유도 광명시에서 광명시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주려고 할 때 그래도 가장 많이 출연을 한 것은 우리시청이 아니냐 어차피 일반회계에서 출연했고 앞으로도 계속 광명시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주겠다고 그러면 시에서 얼마만큼이라도 출연을 해야 되겠다 하는 일단 시가 가장 많은 장학금을 출연해야 기업체에서도 술술 기탁을 하면 광명시 장학기금이 그래도 50억 정도는 수년 내로 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볼 때는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대충대충 어떻게 보면 장학재단을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사업이 어차피 시에서 출연을 많이 하고 농협중앙회가 기부금을 많이 받는데 시에서 거의 주관을 하는 상태라면 얼마정도 기금이 필요한지 국장님과 간사는 언제 쓰실 것인지 월급을 언제 줄 것인지 사업계획이 전부 나와야지 이런식으로 운영되어서는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금년도에는 상반기에 장학생을 선발했기 때문에 하반기에 그 금액은 또 나가야 됩니다. 결격자가 없는 한 그 금액이 나가야 되고 계획이 그렇게 돼있고 내년도에는 장학재단을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것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고 내년도에는 사무국을 정식으로 구성해서 사무국이 업무를 수행하면 금년도 기금이 월등히 많이 늘지 않는다면 대신 장학금이 줄어들겠지요. 수혜의 폭이 줄어드는데 그런식으로 해서라도 일단 이 업무는 장학재단으로 넘기는 것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기금 늘릴 때까지 이것을 시에서 갖고 있는 것도 모순이고

최낙균위원

말 그대로 우수교원한테 지급하는데 문제는 없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많은 금액을 주면 좋은데 500만원 예산편성해서 1인당 50만원씩 드렸습니다. 그래도 백만원은 줘야되는데 1인당 50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 사기앙양책도 있고 너무 적게 주면 그러니까 10명 해서

최낙균위원

장학재단 장학금이거든요. 그런데 우수교원 한테는 장학금이 어렵지 않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우수교원 연구수당입니다.

최낙균위원

지출문제는 없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금년도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최낙균위원

규칙이나 여러 가지 정관상 문제가 전혀 없습니까? 교원한테도 지출할 수 있는 것입니까?

김광기위원

1억을 한미은행에서 해약하고 농협에다가 했습니다. 그랬는데 왜 해약을 했습니까?
담당

시정담당

이병인 만기해제입니다. 조례는 광명시애향장학기금 조례 제8조 3항에 시장은 기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김광기위원

아까 처리 요구한 것을 해주시고 거기에서 우수교원들 표창한 것 있죠? 그것도 어느 학교에 지급했는지 그것까지 보내주십시오?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작년에 이것을 저희가 예산심의하면서 47p 학교지원별 사업계획 및 자부담 근거와 추진실적에 여기 보면 시비 보조율 60% 한도 이러한 얘기가 있지는 않았는데 조례에 그 부분하고 또 하나는 하여튼 60% 한도에서 조정해서 지급을 하시는 사항 60%선에 맞추려고 애를 썼는데 예를 들면 진성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하여튼 상당히 부유한 아이들이 온다 이렇게 얘기를 듣고 고등학교에는 우리 광명시 학생들도 많이 오지만 다른 타지역에서도 많이 온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25.75% 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할 것은 없으나 액수로 따진다면 상당히 큰 액수거든요.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객관성을 확립할 수는 없습니까? 그런 것들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느 이사회에서 돈을 많이 줘가지고 시설을 투자하고 싶지 않는 학교가 없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대답을 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저희 시에서는 지금 계획이 유럽에 하나, 미주 북미대륙에 하나, 아시아에 하나 이렇게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럽에는 오스나브뤽이 되어 있고, 미국에는 오스틴시하고 추진중인데 이것은 12일 기타 안건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안건으로 그때 위원님들 동의를 구할텐데 그때 설명을 드리기로 하고, 중국은 저희가 단동시하고 일단은 민간 차원에서 단동시가 어떻고 광명시하고 교류를 했을 때 우리가 득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런 타진을 했고 구체적인 것은 없고, 현재 오스틴시하고는 상당히 많은 담당자들간에 우호협력관계 이-메일을 주고받고 자료를 많이 받았고 오스틴시에 한인회 회장이 상당히 광명시하고 추진하는데

최낙균위원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보고를 구체적으로 하신다고 하니까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최낙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p 보면 경기도 종합감사에 용도변경 미승인 새마을 시설물 관리소홀로 지적을 받으셨는데 지적사항이 사실이지요.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네, 지적되었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그런데 내용에 보면 지금 학온동 마을회관을 월 10만원에 임대를 주어서 사용하도록 하고, 또 학온동 5통 마을회관을 교회에 10만원씩 받고 임대를 주어서 사용하게 하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마을회관은 옛날 공회당입니다. 상시로 사용을 안 하니까 그 마을에서 마을 공동기금을 적립하고자 해서 학온동 3통에 있는 것은 지금 제2경인 고속도로 지나서 사들마을인데 거기는 마을회관을 슈퍼에 월 10만원 받고 임대해 주고, 학온동 5통에 장로교회 학온교회라고 있는데 개척 교회로 사실상 돈 10만원도 내는 것이 아니고 전기세나 이런 정도를 내면서 교회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마을 공동기금 조성은 둘째치고 마을에 교회가 하나 들어오는데 장기적으로 좋은 일이 있을 수 있으니까 마을회관을 그냥 놀리는 것 보다 그분들한테 임대해서 교회로 사용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해서 마을 총회에서 결정해서 임대해 주었는데 실질적으로 이 모든 전제가 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승인을 받지 않아서 지적되었는데 저희가 나중에 그 내용을 보고 받고 그것에 대해서 추인을 해주었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추인을 언제 했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금년도 5월 28일.

기동서위원장대리

감사받고 나서 했지요.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네, 지적사항 조치를 했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이런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서 문제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저희들이 수시로 새마을회관 실태를 점검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었으면 사전에 주민들 양해를 구해서 주민들이 총회를 거쳐서 사후라도 시에 승인을 받아야 되고 사후에 받는 것은 사실 안 되지만 사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지도감독을 잘해야 되는데 그것이 사실 소홀했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98년 5월부터 행해진 일입니다.
선관

김선관총무국장

네.

기동서위원장대리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청 주차장 문제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야간에는 무료주차하고 있지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네.

기동서위원장대리

언제부터 무료주차 개방을 합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저희가 밤 9시부터 다음 날 아침 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시민회관하고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시민회관 행사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는 퇴근이후에 하는데 사실상 저희가 검토를 여러 번 했습니다만 시민회관은 행사가 많기 때문에 무료주차 시간을 앞당길 수 없어서 9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하는 것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시민들이 공휴일에 개방을 했으면 하는 여론이 있고, 지금 야간에 보면 타 지역 차량들이 많이 주차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대책이 있습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저희가 개방을 하려고 여러 번 했는데 그 앞에 식당을 가보았더니 시청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하는 문구가 있어서 개방을 하면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차장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시민회관이나 민원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이용하는데 곤란함이 있을 것 같아서 야간에는 개방을 못하고 9시 이후부터 개방하고 있습니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지금 주말이나 공휴일에 시민회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개방을 검토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공휴일이나 명절 때 개방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타지역 차량의 주차에 대해서 차별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민방위대원 교육훈련 동에서 담당하는데 훈련면제에 따른 문제로 지적 받은 것 알고 계십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있었습니다. 지난번 감사 때 지적된 사항인데 저희 면제자가 73건 있었습니다. 주로 출국자라든가 수감자인데 원래 동장의 승인을 받고 통보를 해주어야 하는데 저희가 통보를 하지 않아서 이번에 지적되어서 지난번에 교육을 통해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교육을 시켰고 저희가 차후로 이런 사항에 대해서 감독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원래 통보하게 되어 있지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네.

기동서위원장대리

동에서 면제를 임의로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보여지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조치를 한적 없습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임의가 아니고 요건이 구비되어야 합니다. 장애인이라든지 확실한 요건이 있어야 되고 의사의 진단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다시 원상태로 복구해서 훈련을 받게 하고 고의적이라면 저희가 검토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본 위원이 알기에는 그러한 건들이 각 동에 비일비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정 모니터가 언제 생겼습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96년부터 생겼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그때 위촉한 분들이 몇 분이나 됩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자료를 안 가져왔는데 1년에 한번씩 저희가 위촉을 하는데

기동서위원장대리

그렇다면 지금 308명이 맞습니까?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네.

기동서위원장대리

5월말 현재 각 동에 모든 인원을 합한 것이지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네.

기동서위원장대리

지금 이 시점에서 재정비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모니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간담회도 하는데 저도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1건도 제출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검토를 해야 하고, 또 나머지 참여하시겠다는 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모집을 해서 활성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저희도 관심을 갖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관심이 없는 분도 많고, 더러 이사 가셔서 광명시에 살고 있지 않는 분도 계시고, 또 당초에 어떻게 선발했는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지 않은 부적격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재정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지금 우리가 시민들을 위해서 pc교육 시에서 시키는데 그렇다면 모니터요원들이 먼저 받아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동의합니다.

기동서위원장대리

그런 노력들이 전혀 없었지요.
년춘

장년춘총무과장

인터넷하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급속하게

기동서위원장대리

시정 모니터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제보를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 시에서 많은 재원을 투자해서 정보화 사업을 하면서도 시민과 발맞추어서 하는 노력들이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정 모니터를 먼저 교육 시켜서 시의 정보화 사업에 발맞추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유념하셔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 정례회라서 그리고 행정사무감사한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만 오늘 보니까 지난번 보다 더 느슨하고 준비가 덜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만 사소한 것으로 감사를 받아서 지적되는 일들이 없도록 소홀함이 없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바를 잘 이행하셔서 보다 더 살기 좋은 광명시가 되도록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7월 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