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구경회 의원 발언

강혜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거 강화영상단지및강화문화단지조성사업에따른 제5차 행정사무조사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행정사무조사를 위해서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들에게 아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바쁘신 가운데 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해서 증언해 주시기 위해서 참석하신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또 도시개발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제5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3월 21일 제4차 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집행부에서 제출된 조사자료와 관련증인을 출석케 하여 신문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오늘 제5차 특별위원회의 김계현 이데아건설대표이사를 출석요구하였으나 불참한 관계로 그 이외의 증인을 대상으로 회의를 진행하여야 되는지 여기에 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효순위원
네, 위원장님.

강혜영위원장
네, 이효순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효순 위원입니다. 우리 의회에서 증인으로 이데아 대표이사가 오도록 출두요구했고, 어제까지도 온다고 그랬는데 안 온 것은, 그리고 더욱이 상무 얘기를 들어보니까 다른 데 중요한 건설계획이 있어서 갔다고 하는 것은 의회를 경시하고 우리 군민들을 우롱한 것 밖에 안 되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나중에 올 때 다시 하는 게 좋다는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혜영위원장
이효순 위원께서 대표이사가 출석했을 경우에만 회의를 진행하는 게 괜찮다고 했는데 다른 위원님 의견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구경회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우선 증인으로 출석을 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섭섭함을 금치 못하고 이것이 비록 우리 특위에서 의원 몇 명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강화군민의 대변자들이 여기에 모여서 강화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신문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아까 회사 대표를 대신해서 말씀을 들어보니까 40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했고, 우리 강화군에서는 몇 년에 걸쳐서 사업을 추진하다가 지지부진한 상태인데 이것을 답변해야 될 계약자 두 분이 여기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것은 강화군민에게 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우리 강화군의회보다도 강화군민에 대해서 이렇게 하는 처사는 아주 불쾌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이 다 안 나오시는 것인지, 회사 대표만 못나오시는 것에 대한 사유를 받아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못 나왔는지 자료가 정확해야 되고, 다음번에는 출두해서 증인신문을 받을 것인지, 그것도 확실히 한 다음에 회의를 진행해야지, 이것이 회의가 원만히 진행되지 않도록 비협조적으로 나온 것에 대해서는 경악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나와서 증언하실 두 분이 왜 못 나오는 것인지, 다음번 6차 회의 때에는 나와서 증언할 것인지 확실하게 답변을 받은 후에 회의를 계속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강혜영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것 있으십니까?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질문이 없으시면 구경회 위원님하고 이효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동의와 재청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구경회 위원님하고 이효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데아 건설의 김계현 대표가 안 나오신 것에 대해서는 사유서를 과장님께서 제출해 주시고요. 오늘 5차 행정사무조사는 군수님은 11시에 나오시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훈
강종훈도시개발과장
군수님은 11시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계십니다.

강혜영위원장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10시에 이데아 김계현 대표인데 일단은 상황이나 그동안의 전개를 김계현 대표를 먼저 진술 또는 신문한 다음에 우리 군수님을 두번째로 증인 출석요구해야지, 김계현 대표나 이데아건설의 향후 입장을 안 들어보신 상황에서는 안덕수 군수님의 증언이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위원님들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은 게 뭐냐하면 우리 군에서는 그쪽에 해지통보를 했다고 하는데요.

강혜영위원장
그쪽에서는 아직 못 받았다고 하는데요.

구경회위원
그게 말이 안 되는 게 이것은 계약 당사자 두 분이 분명히 나와서 해명해야 돼요. 한쪽에서는 해지통보를 했다, 한 쪽에서는 못받았다. 이런 무책임한 행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은 군수님이 꼭 나오셔서 해지해서 앞으로 이데아하고 사업을 계속 추진하지 않을 것이냐,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냐 하는 답변은 분명히 들어야 돼요. 만약에 오늘 회의를 못하고 다음 차로 가면 또 다음에 또 마찬가지예요. 회의에 출석하려고 했는데 회의를 하지 않았지 않느냐, 이러면 우리 의회가 책임을 면할 수 없어요.

강혜영위원장
아니, 지금 구경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공감을 합니다. 지금 오늘 이데아 김계현 대표나 우리 군수님도 같이 증인으로 해가지고 말씀을 들어야지 일방적으로 한 분의 말씀만 가지고는 이게 거의 찾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위원님들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데아 대표를 출석 안 시키는 가운데에서 군수님 말씀만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도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지금 오늘 5차는 이것으로 하고 다음 6차때 꼭 두 분을 함께 출석증인으로 모셔가지고 하는 것이.
호룡
유호룡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의견을 들어보시고 나중에 정리를 하셔야지 미리 정리하시면.

강혜영위원장
그것은 정리가 아니고 제 생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니까 위원장님은 회의를 진행하시면서 들으셔야 되는데 결정을 내버리면 안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강혜영위원장
네.

구경회위원
본위원이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은 이것은 분명히 이데아건설에 해지통보를 군에서 했다니까 군수님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이것을 계속 이데아건설에 해지통보를 보냈으면 이데아하고는 손을 안 잡을 것인지, 군수님이 다른 방향으로 갈 것인지, 이 이데아도 오늘 그런 것으로 볼 때에는 사업을 계속하고자 하는 뜻이 없는 거예요.
호룡
유호룡위원
위원장님!

강혜영위원장
네, 유호룡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지난번 제4차 회의때 우리 조사특위에서 두 분을 모시고 이데아와 강화군청의 군수를 출석시켜서 듣기로 했습니다. 어떻든 오늘 회의의 목적은 두 분이 출석하는 것인데, 조금 전에 누가 안 왔으면 누구도 올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출석요구했으면 회의의 과정이 어떻든 한 분만이라도 출석할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우리가 요구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한 분만 나왔을 때에는 회의진행을 그때 가서, 어떻든 요구했으면 일단은 이 자리에 와야 되는 것이고, 그것은 누가 왔으면 오고, 안 왔으면 안 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오실 수 있는 분은 오셔야 됩니다. 그 부분은 우리 강종훈 과장님이 그 내용은 답변하실 수 있지요? 군수님 부분에 대해서요.
종훈
강종훈도시개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군수님은 11시에 참석하시도록 통보되었습니다. 그래서 11시에 참석하실 겁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면 회의를 지금 이데아건설의 대표이사는 안 나오는 것으로 통보를 받았고, 군수님은 11시니까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쉬었다고 11시에 다시 회의를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경회위원
잠깐만요.

강혜영위원장
네, 구경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이데아에서 우리가 출석하시라고 대표이사님이 못 나오셨지만 그 사업을 대행하는 전무나 이사님이 참석하셨다니까 증인으로서 신문이 아닌 사업 전반에 대한 앞으로의 추진할 의사나 간단한 회사의 설명을 잠깐 듣도록 하자고요.

강혜영위원장
그러면 대표자가 아닌 실무자를 이 회의장으로 불러서 듣습니까?

구경회위원
증인석에 앉히지 말고 서서 듣도록 하시자고요.

강혜영위원장
위원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최승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회의록에 속기가 될 것 아니에요?

강혜영위원장
그렇지요. 속기가 되지요. 사실 대표자가 아닌 상무가 와가지고 우리 속기록에 기록해서 책임성도 사실 없는 것 아니에요? 일단 참석을 못 했으니까 우리가 서면으로든 아니면 강종훈 과장이 서면으로 해서 제출받는 것이 어떻겠어요? 저는 두 가지 안이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경회위원
그렇게 하면 우리가 갑과 을에 대해서 다 신문을 받기로 했는데 한쪽에서 안 왔다, 불응한다, 다른 한쪽도 안해야 된다는 논리가 없어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맞지요.

구경회위원
당연히 나와서 해야 돼요. 특히 우리 군수님은 강화군민에게 이것을 알려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왜 사업을 추진 못하느냐, 군비로 군 재산 갖고 할 것인데, 강화군을 책임지고 있는 군수님이 나와서 설명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데아의 대표이사가 못 오고 군수님이 나도 답변을 못하겠다고 하는 것은 안됩니다.
종훈
강종훈도시개발과장
군수님은 답변안 하신다고 하신 것이 아니라 참석하신다고 했습니다.

구경회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와서 이데아건설의 실무를 갖고 있는 분들의 신문이 아닌 설명만 듣는 것으로 하고, 다음에 꼭 나오시는 것으로 하면 되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렇지요.

강혜영위원장
그러면 지금 실무진들을 여기에 불러서 회의진행하는 과정으로 진행할 것이냐, 아니면 대표자가 아닌 사람을 여기에 부르는 것보다는 다시 밖에서 우리가 잠시 참고로 밖에서 불러서 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11시에는 군수님 증인출석요구를 하는 게 낫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혜영위원장
그러면 본위원이 잠깐 정리를 하겠습니다. 잠시 행정사무감사를 중지하고 11시까지 안덕수 군수님이 증인출석하시기 전까지 이데아건설에서 나오신 실무진들에 대한 질문이나 그 사람들에 답변을 행정사무감사장이 아닌 밖에서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조사를 위해서 잠시 조사중지한 후에 11시에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조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20분 조사중지
11시 05분 조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행정사무조사 실시를 시행하겠습니다. 먼저 군정에 여념이 없으신 군수님께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본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아주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원활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행정사무조사를 진행상 사용되는 용어가 군수님에게 부담을 드릴수도 있는데 이점 사전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사무조사 실시 진행순서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군수님께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에 의거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를 하는 취지는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호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군수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군수님에게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첫번째로 군수님에게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굉장히 많은데 지금 영상단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군수님이 알고 계신지 일단 그것을 먼저 여쭈어보겠습니다.
만약에 우리 강화군에서 역점사업으로 문화단지 조성 사업을 이데아와 강화군과 협약을 하고 추진 중에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만약 지금 이데아가 계약불이행을 했을 때 어떻게 하실 것이며 지금 군수님의 생각은 어디에 와 계신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만약에 이데아와 해지를 했을 경우에 앞으로 군수님 뜻은 어느 쪽으로 맞추실 의향을 가지고 계십니까?
전에 시네랜드를 거쳐 GNJ실업을 거쳐서 이데아를 마지막으로 왔습니다. 시네랜드는 보증보험 증권을 8억을 끊어왔어요. GNJ실업은 17억을 강화군에 예치를 하고 계약 불이행을 해서 2억 5000만원을 강화군에 불이행으로 인한 배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데아는 어떻게 계약을 해서 우리가 만약에 이데아가 계약 불이행시에는 어떠한 배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시죠. 군수님이 잘 모르시면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종훈
강종훈도시개발과장
이데아하고 협약 당시에 50억 보증으로 보증보험을 했습니다. 저희가 해지할 경우에는 10% 해당하는 5억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본 협약서에는 이행보증금 2억하고 50억에 대한 10% 5억하고 해서 7억이죠?
종훈
강종훈도시개발과장
5억입니다. 당초 기본협약 체결할 당시에 2억은 본 계약을 체결하면서 반환이 되었고 해지할 때 5억을 회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군수님, 지금 이데아에서 전자에 시네랜드 사업자들이 분양계약을 했습니다. 점포 분양계약을 해서 입점자들한테 계약금들을 일부를 받았어요. 많게 받은 사람은 3000만원이 넘고 웬만한 분들은 3000만원씩 받았습니다. 그래서 50%를 변제를 했어요. 그런데 그 변제를 어떻게 하였느냐 하면 우리가 시네랜드의 분양계약서를 이데아에서 다 지금 회수를 했어요. 변제를 하면서요. 그리고 전액 변제를 한 것이 아니고 일부는 전액 변제한 부분도 있고 일부는 50%, 법쪽에 대응한 입점자들은 제외되고 그래서 약 3억 5000, 6000만원 정도를 변제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시네랜드와 분양계약서를 쓴 원본들을 다 이데아에서 회수해 갔어요. 그리고 입점자들이 돈을 타기 위해서 50%를 받기 위해서 인감들을 첨부했어요. 어떤 조건의 인감을 첨부했느냐 하면 이데아에서 이 공사를 못하게 될 경우 그때에는 변제해준 50%를 회수해 주는 조건의 인감을 첨부해서 시네랜드와 분양계약서와 이런 것을 다 회수해 갔습니다. 그래서 입점자들은 지금 계약서고 뭐고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 이데아가 못하면 난 이 돈 투자했던 돈을 회수해 갈, 물론 사업가들이 자기네들이 손해보고 이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가질 수 있는 부분은 알겠지만 좀 계약서상에 문제가 있지 않나. 또 거기에는 공무원들이 그나마 이것은 이렇게 해서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입점자들의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데아에서 40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하면서 손해는 안 보고 나가야 되겠다라는 그것까지 계산을 하고 입점자들에게 그나마 50%의 분양계약금을 돌려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은 사실 반환해 주었다라고 말씀드리기 그런 부분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어떻게 정리하실 계획입니까? 이것이 만약에 이데아하고 계약 불이행으로 해서 파기가 된다면 금세 입점자들에게 회수를 하게 되면 입점자들은 사실 우리 강화군 공무원의 말을 들어서 계약했다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홍보를 그렇게 해서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군수님은 감당 하실 것인지?
법적인 다툼이 되더라도 입점자들은 손배실을 분명히 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면 계약서는 사실 입점자들이 동의를 하고 인감을 첨부해 주었는데 돈을 회수하는 조건부로 말로만 해서는 안 되니까 인감을 첨부했더라고요. 계약서도 한 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없어요. 다 그냥 이데아에서 일방적인 계약을 했더라고요.
지금 이데아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실 우리 강화군의 실무쪽에서는 몇 필지를 매수하고 얼마 투자되어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계신 분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토지를 몇 필지를 매입하고 몇 필지를 계약했는지도 정확하게 없습니다. 이데아에서만 가지고 있어요. 물론 공무원들이 나가서 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되게 하기 위해서 토지주들과 이데아와 땅을 매수할 수 있게끔 역할론은 했지만 실제로 몇 필지를 매입하고 몇 필지를 계약했는지도 담당쪽에서는 잘 모르고 있어요.
종훈
강종훈도시개발과장
그 사항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지매수 현황은 지난번에 자료에 의해서 제출해 드린 대로 그 자료가 맞습니다. 다만 거래 금액에 대한 사항은 정확히 나와있지 않다는 것은 말씀을 드리고 매수현황에 대한 자료는 정확히 받아서 파악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매수가 여기는 3필지고 계약이 20필지, 협의가 40필지죠? 문화단지 토지매수 계약서에 보면요. 그런데 아까 안과장님도 이데아 상무한테 들었듯이 매수한 필지는 2필지에 계약한 필지수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10필지가 좀 넘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매수 계획서에 보면 토지매입비로 9억이 소모되었어요. 그런데 이데아에서는 토지매입비로 16억원이라는 돈을 썼다라고 말씀하시죠. 그만큼 우리 문화단지를 이데아와 MOU를 체결했지만 우리 강화군의 팀하고는 연계성이 그만큼 부족했다라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데아와 강화군과의 협약을 맺으면서 강화군의 역할이 토지매수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이 있습니다. 농림지역도 농림지역이지만 관리지역에도 우리가 실제적으로 농림지역을 나가서 평당 얼마에 끊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관리지역을 최 위원님 말씀대로 관리지역에 관해서 얼마를 매수했다는 것은 공무원들이 모른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시시각각 실시간에 걸쳐서 매일 실무상무나 실무과장에게 들어서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최 위원님께서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저희는 이것에 대한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본 위원이 잘못 알았다면 본 위원이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우리가 1년 6개월동안 14만평을 개발할 목적을 가지고 이데아와 협약서를 다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매수한 땅 말고 계약한 땅까지 합쳐서 1만평의 근사치로 계약까지 마쳤어요. 그러면 14만평 중에 1만평을 계약한 땅도 매수한 것으로 보고 그러면 1년 6개월 동안에 그 정도까지 밖에 추진이 안 된다면 앞으로 우리 군 땅을 빼놓고도 거의 8만평, 9만평을 매입해야 되는데 매입하는 과정만 지금으로 본다면 앞으로 10년 가까이 토지매입에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현재까지 계약서로 이루어진 것은 파기가 되겠지만 이데아에서 매입한 2필지는 우리 강화군에서 다른 건설사와 다시 이런 문화단지를 계약이 다시 이루어질 때에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가 매우 궁금한 부분이에요. 그렇다고 이데아에서 손실을 보고는 매입한 땅을 내주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토지매입비는 10만원에 했는데 그동안 문화단지를 위해서 소요된 경비가 예를 들어서 몇 십억이다. 그러면 다 토지매입비에 다 상승시켜서 받을 수 있는 여지가 발생되는 부분 아닙니까? 이런 부분이 계약이 불이행 됐을 때 우리 강화군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과장님 만약 이런 부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에 계약이 파기됐을 때.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가정 하에 말씀하시는데 지금 관리지역을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승남
최승남위원
네.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1만 7000평.
승남
최승남위원
계약 한 것까지 해서.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만약 계약 파기시에 다른 사업자가 들어와서 사업을 했을 때 사업비가 상승되지 않겠느냐 사업하는데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아닙니까?
승남
최승남위원
네.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문제는 강화군에서 다른 사업자들이 들어오면 협의가 되겠지만 이런 문제는 앞으로 사업을 하는데 토지가가 적정한 가격으로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행정 지도하는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상 그렇게 해서 그것도 우리가 행정지원을 해주어야 되기 때문에 적정한 가격으로 될 수 있도록 유도해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두 필지는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서 두 필지가 되지 않았습니까?
승남
최승남위원
네.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제가 생각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땅은 사업자가 파기시에는 당연히 토지거래허가가 안 되겠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지금 매수된 땅도 토지거래허가가 득되어 있는 부분은 아닙니까?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득되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이데아로 넘어갔지요?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넘어갔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원상복귀를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요. 그런데 그 부분이 그렇지 않을 때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본위원은 이것으로 신문을 마치겠습니다.

강혜영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있으십니까? 구경회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우리 강화영상단지조성사업이 시작된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여기에 군비도 지원되었고 해서 군민들에게 좋지 않은 실망을 주는 사업인데 역시 그것은 전임 군수님한테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묻지 않고 군수님이 강화문화단지육성사업을 이데아하고 계약하면서 원만하게 잘 추진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또 군민들이나 의원들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만 역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하여튼 고의성은 없었겠지만 강화군이나 이데아 건설에서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한 데 대해서는 군수님이나 그것을 담당하는 공무원들도 책임을 져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많은 기대속에 계약되어서 추진중인데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최승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토지 네 필지를 사는데 그쳤습니다. 앞으로 사업해지가 되어가지고 문화단지조성사업을 어떤 사업자가 하더라도 불보듯 뻔하게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것 같지 않아서 제가 전임 군수님들께도 이것을 과감히 방향을 틀어서 용도변경해서 다른 사업을 하자, 이것이 영상단지사업이나 문화단지사업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트게 성공하는 예가 드물다, 이것을 우리가 과감히 방향을 틀어서 군민들에게 실망을 주지 말아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군수님께서 만약에 이것이 이데아와 사업이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사업으로 방향전환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뜻에서 군수님을 모셨는데 군수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세요.
좋습니다. 그래서 제일 문제점이 협력업체들, 입점예정자들, 토지거래허가를 득해서 두 필 정도의 땅을 샀는데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을 때에도 이것이 막대한 지장이 될 것입니다. 또 걸림돌이 될 것이고, 그래서 입점예정자들에게 돈을 주었다가 돈을 회수한다, 이것이 물론 우리 강화군하고는 직접적인 관계는 아니지만 이로 인해서 강화군에 대한 믿음이 실추되거든요. 그것은 입점예정자들로부터의 해결문제도 돈을 주었다가 이데아가 사업을 못하면 다시 회수해 주겠다는 장난같은 계약이 체결되었나, 이것은 진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문제가 더 꼬이는 것 같은, 강화군으로써는 오히려 도의적으로 볼 때 주민들에게, 강화군민이나 입점예정자들이나 협력업체들에게 오히려 신임을 잃고 가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원만히, 우리 강화군하고는 직접적인 관계는 아니지만 도의적으로 볼 때 강화군과 이데아가 사업계약을 하면서 군민들이 강화군을 믿고 이렇게 되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것인데 자꾸만 진행되고, 돈을 주었다가 회수하는 과정에서 강화군이 자꾸만 믿음이 실추되고 있는데 이런 점에 대해서도 군수님이 더 관심을 가지시고 또 다시 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의회 조사특위로 해서 불미스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되지 않나, 제가 4대 때도 16차까지 가는 특위구성을 하고 진행되었는데 이번에도 문화관광단지에 대해서 군민들의 의아심, 의문점들을 풀어주기 위해서 조사특위를 구성해서 한 번 알아보자, 갑과 을의 견해들을 알아보자, 언제부터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것인가, 이런 것을 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특위가 구성되었는데 군수님께서도 좀더 적극적으로 앞으로의 문화관광단지 추진, 제가 아까 계약 당사자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우리 강화군에서는 절차에 의해서 사업추진계획을 들여라, 안 들이니까 해지통보를 했다, 그쪽에서는 아직 통보를 못받고 사업을 추진할 의사가 있다, 하겠다, 그런데 군수님도 그분들이 사업추진을 계속 하겠다고 하면 받아들여서 하실 거지요?
네, 잘 알았습니다. 조금 전에 입점자들에 대한 문제는 본위원도 지난번 행정사무조사특위에서 논의가 된 것인데 우리 강화군에서 돈을 주고받는 것도 못 보았고, 누가 입점자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우리 강화군에서 협약변경하면서 공정에 따라서 돈 15억원을 지급함으로 인해서 입점자들이나 협력업체들이 ‘야, 너희들 공정에 따라서 줄 수는 없는 것인데 별안간 협약을 변경해가지고 주는데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가지고 업체들이나 입점자들이 군청에 정보지, 잡지들을 갖고 와서 데모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것은 강화군에서 강화군유지를 제공함으로 인해서 이 사업이 전개되니까 입점자들에게 강화군의 믿음을 준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직접적으로 해결할 책임은 아니지만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다른 업체와 계약을 할 때에는 해결해 주자, 그런데 이번에는 잘 되었는데 또 해결했는데, 또 다시 거둬들여요. 그 문제가 그 사업자들도 제대로 못했지만 우리 군에서는 더 큰 타격을 받으니까 앞으로는 이러지 않도록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또 조금 전에 군수님께서 앞으로는 다른 업자가 다른 사업을 하도록 추진하시겠다고 했는데 빠른 시일내에 결정을 내리셔서 우리 군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펼쳐나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혜영위원장
네, 이효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네, 이효순 위원입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셔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 군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조금 전에 최승남 위원님은 이데아와의 그동안의 과정에 대한 질문과 구경회 위원님은 앞으로의 강화군의 입장을 군수님이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이렇게 군수님이 두 분, 세 분 거치면서 집행부도 그동안, 우리 군수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 전에 군수님 때부터 보면 이런 행정직제나 아니면 실무 과장에 대한 문제가 있지 않았느냐, 다시 말씀드려서 과장님도 다섯 번 바뀌었고, 직제도 도시허가과, 지역개발사업단, 그리고 지금은 도시개발과로 되면서 약 7, 8년을 거쳤습니다. 그런 가운데 실무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바뀐 것도 하나의 요인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군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들의 생각은 저번에 그래도 다행히 우리 강종훈 과장님이 문화단지만큼은 언제까지 될지 몰라도 그때까지 담당 계장하고 아주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군수님께서도 앞으로 직제가 중앙부서나 이런 데에서 그런 이유 때문에 개편된다면 이런 실무부서만큼은 심사숙고하셔서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강혜영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신문하실 것 없으십니까? 다른 위원님들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군수님께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행정사무조사에 참석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이데아하고 집행부하고 협약서를 체결할 때에 위원님들의 아주 지대한 관심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는 여지까지 진행상황을 보면 이데아 건설의 자금조달이나 사업추진능력이 이제는 아주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협약서를 보면 이데아하고 사업구조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구성시기가 협약서에 명시되지 않아서 시행자 측에서 아직까지 구성하지 않았는데 그 협약서에 구성시기를 정하지 않은 이유는 뭡니까?
이 사업구조가 구성되었었다면 지금과 같은 결과는 안 나왔으리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것은 왜 협약서에 언제까지 시행사가 사업구조를 구성하도록 되어있다는 명시를 왜 안 하셨습니까?
네, 말씀하세요.
구성시기를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구성된 게 있습니까?
아직 우리 집행부에서는 자료를 안 받으셨고요?
그렇게 단단한 회사들로 구성되었는데 왜 이러한 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데아건설은 어떠한 기준에 의해서 평가해서 선정하셨습니까? 그리고 또 이데아의 공표된 재무재표를 확인해 보셨습니까?
담당자가 아니시기 때문에요?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데아로 사업자 선정시에는 동우개발하고 같이 컨소시엄을 형성해서 하겠다고 우리한테 사업제안을 했습니다.

강혜영위원장
동우개발하고 같이 한다고 했지요?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강혜영위원장
지금도 같이 하는 관계입니까?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회사에서 참여의사를 밝혔을 때 우리가 매출실적을 각 회사별로 우리가 조사했습니다. 2005년도 기준으로 해서 이데아는 2500억원 정도의 매출실적을 올렸고, 그리고 청주와 평택 등지에 아파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일산의 할리우드 조성사업시범참여를 했고, 동우개발은 매출실적이 1000억원 정도의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사업추진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다. 사업구조가 단단하다 해서 했고, 그리고 또 입점자와 하도급업체의 기존사업에 대한 정리를 하는 조건으로 참여해 왔기 때문에 우리가 두 사업자를 선정해서 추진해 오던 중에 있습니다.

강혜영위원장
그러면 이데아의 2500억원의 매출실적하고 동우개발의 1000억원이라는 매출실적을 두 회사의 재무재표를 서류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문서는 지금 없습니다.

강혜영위원장
그러면 그쪽에서 받아서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영수
안영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혜영위원장
재무구조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신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조사를 위하여 10분간 조사중지를 한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조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조사중지
12시 05분 조사계속
다음은 제6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의사일정 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까지 5차에 걸쳐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보강조사가 필요한 사항이나 관련자의 추가증인출석요구 등 제6차 특별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을 위원님들은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출석을 요구했던 이데아 대표이사님께서 참석을 못하셔서 아까 간담회를 통해서 그 분의 입장을 생각해서 언제쯤 오실 수 있나를 상무에게 물어서 전달해 주기로 했기 때문에 그 분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내일 정도나 일정이 잡혀오면 우리가 다음 6차 회의를 일정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 강화군에서 이데아 건설에 이미 해지통보를 했는데 그쪽에서 받아들이고 사업을 추진하는데도 계속 행정사무감사를 할 필요성도 없을 것 같아서 이번에 그쪽 이데아건설의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본 후에 계속 추진하는 것으로 해서, 원칙은 우리가 일정을 잡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번에는 이데아에서 내일 정도에 연락이 오면 일정을 잡는 것으로 하자고요. 그쪽 편의를 봐주자고요. 그래서도 안 되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의지가 없으면 손을 떼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혜영위원장
그러면 지금 구경회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대로 제6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이데아건설의 김계현 대표가 나올 수 있는 날짜를 내일까지 통보해 주신 다음에 그것을 받아서 일정을 속개하자는 의견이 있으셨는데 다른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강화영상단지및문화단지조성사업에 대한 제5차 행정사무조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5차 행정사무조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7분 조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