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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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기동서 의원 발언

78회 제2총무위원회200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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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오늘의 의사일정에 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 직원 조규진입니다. 의사일정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9월 1일까지는 총무위원회 소관 2000년 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으며, 오늘은 감사담당관실과 기획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방금 보고를 받은 바와 같이 오늘부터 9월 1일까지는 총무위원회 소관 2000년 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하여 국별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담당관실과 기획실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직제순에 의해서 감사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감사담당관 소관 2000년주요업무추진사항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천성기입니다. 그동안 시민복지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노고와 저희 감사업무 추진에 많은 고견과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계시는 나상성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소관 주요업무추진사항 보고에 앞서서 감사담당관실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인호 감사담당은 어제부터 2주간 경기도 공무원 교육원에서 하는 교육에 입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 했고, 공성창 확인평가담당은 일상감사추진에 따라서 출장을 불가피하게 갔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규원 종합관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참고로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지난번 인사 때 직원인사가 없었습니다. 그대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나상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호진위원님.

최호진위원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감사를 크게 나누어서 자체감사, 일상감사,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일상감사제 운영에 대해서 일정규모 이상의 공사에 대한 일상감사제를 운영하여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과다공사비 집행으로 인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신뢰받는 행정구현과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공사추진 도모라고 했는데 우리가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는 자치센타 지금 현재 18개 동에 실시하고 있는 것이 거의 계약이 되었지요.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자치센타에 따른 시설공사 부분은 아직 일상감사로 신청이 안 되어서 정확한 것은 파악을 못하는데 파악해서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호진위원

감사담당관님께서는 수의계약과 입찰계약은 얼마로 하고 있는지 알고 있지요. 입찰은 얼마 이상은 우리 관내 아니면 도, 아니면 전국 따라서 수의계약은 얼마 이하는 자체적으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요.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저희가 일상감사 대상이 공사하고 용역분야에 대해서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용역은 3천만원 미만이고, 공사는 5천만원 미만이 수의계약 대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런데 그 이상이 되는 것이 현재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해 보셨습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어떤 부분인지.

최호진위원

자치센타 시설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 동만 하더라도 예산이 6천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18개 동이 이것을 교묘하게 나누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 수의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 것을 한번 감사해서 이것이 불합리한 것인지 정당한 것인지 감사해서 불합리하다면 이것을 과감하게 제재조치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감사담당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사실 감사담당관으로서 그것에 대한 답변은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자치센타에 대한 예산이 전체적으로 5천만원~6천만원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 제가 전체 예산 중에 공사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고 집기류 구입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구매성격별로 예산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집기구매나 이런 것은 구매에 대한 별도의 계약체결사항이고 내부수선공사나 이런 부분은 공사 건축 수선공사에 따른 계약체결사항이고 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계약건별로 수의계약 대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 문제는 다시 한번 검토해서 짚어볼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자치센타에 대한 기능전환에 따른 각종 공사추진이라든가 집기구매 이런 부분에서 부적정하게 예산이 집행되고 있는지 저희가 짚어 보겠습니다.

최호진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김권천위원님.

김권천위원

우리 시에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특별감사는 어떤 때 감사를 실시합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먼저 언론보도사항이라든지 특별히 직원들 품위손상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으면 특별감사를 저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우리 담당관실에서 자체활동을 해서 직원들을 지적해서 감사한 실적은 없습니까? 언론이나 고발된 사항 외에 우리 직원들이 적발해서 특별감사를 한 사례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저희가 업무보고에 행정상 구분은 저희가 편의상 구분해 드렸고 저희가 수시 모든 업무중에 인지하는 비위사항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특별감사로 실시할 수도 있고 수시 공직기강점검이라든지 해당분야에 속하는 비위사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의 시급성이라든지 이런 것이 없으면 해당분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때 그 사항을 감사를 실시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별감사는 저희가 별도로 정보수집해서 인지에 의한 감사활동보다 언론에 보도되었다거나 특별히 직원들이 어디 가서 품위손상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때 특별히 감사하는 것을 특별감사로 하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본 위원 앞으로 훌륭한 시민 한 분이 제보를 했습니다. 광명지하차도 건설 실시하면서 토목공사시 토사반출이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고 토사반출시에 집행된 예산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토사가 불법으로 반출되었으니 반출된데 따른 예산도 불법으로 반출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제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철저한 감사를 해서 본 위원한테 설명해 주시고 만약 감사에서 불법사항이 있었다면 관보에 게재해서 이 공사회사는 앞으로 관공사에 입찰을 할 수 없도록 사전에 방지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광명지하차도 토사반출 부적정에 대해서 감사를 해주시기를 정식으로 제안합니다. 이상입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저희가 공사가 끝나고 준공까지 되었는데 지금 현재로서 저희가 감사를 하면서 확인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만약에 자료가 부족하면 본 위원이 제공하겠습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나상성위원장

네, 방호현위원님.

방호현위원

최호진위원님의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사실 일상감사제는 사전에 문제점을 차단하고자 하는 부분 아니겠어요.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그래서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대상사업에서야 금액을 가지고 논했는데 그 밑에 보면 감사시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분야별 단계별 감사시기해서 일상감사제를 하는데 있어서 시기가 어느 때냐 결국은 사전에 문제점을 차단하기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업계획 및 수립 입안단계에서 사전에 하는 것이 일상감사제에 의미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주민자치센타가 전체 집기구입비든 공사비든 13억 이상되는 부분인데 그 부분이 지금 진행중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감사담당관실에서 일상감사제 확행해서 운영 이렇게 해서 업무보고 때마다 유인물에 유인해서 보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최호진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표현은 그렇게 하고 실제 자체내 물론 어떤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감사담당관님의 견해는 어떤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부당한 자치센타 사업을 하는데 일상감사에서 누락되었다고 지적을 해 주셨는데 자치센타 기능은 전반적인 자치센타에 대한 동사무소 기능전환으로서 실질적으로 저희 일상감사대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 중에 일 부분이 공사라든가 집기구입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해당되겠는데 아까도 답변해 올렸습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공사분야에서 일상감사대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일상감사를 안 받았다면 저희가 다시 일상감사를 실시해서 지적사항이 발견되면 보완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래요. 물론 감사담당관실에 이 부분이 해당 소관 업무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오히려 총무과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감사담당관도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이것이 잘 제도가 정착이 되고 또한 주민이 요구하는 부분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감시의 눈초리를 여러분도 게을리 할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동별로 해서 예산 13억이라는 돈이 결코 작은 돈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제대로 잘 시행되어서 주민자치센타로서 주민에게 가까이 가고 또한 완벽한 만족을 줄 수 있는 부분쪽으로 갈 수 있도록 계속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금 시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업무보고 받을 때나 감사 때 지적을 합니다만 실제 평가단이 968명으로 되어 있는데 평가단 구성원들의 교체가 있었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계속 이런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있어서 동일인에 대한 평가단으로 되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평가단 968명은 저희 각 동사무소에서 선정했는데 선정할 때 될 수 있으면 시정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설문지 조사에 응하면 아무래도 객관적이고 더 많은 평가항목을 담는데 있어서 유리하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동사무소에 그 사항을 지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968명을 선정함에 있어서는 저희가 일반 사회단체원이나 저희 시 자원봉사자나 주민자생조직원을 포함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작년과 같이 중복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아마 일부분에 해당되는 조사대상이 중복되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고 또 최대한 이 조사단에 대한 설문지 작성을 할 때 저희가 동사무소를 통해서 교육을 하면서 객관적이고 실질적으로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평가단에 대한 교육을 시켜달라고 하는 당부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도 저희가 받은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대한으로 저희는 객관적인 평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리고 설문 문항 작성이 6개 분야에 약 74개 항목이 되는데 어떻습니까? 이것도 주민 만족도 조사를 지금 수년간 계속해 오고 있는데 항목의 변화는 있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우선 저희 쓰레기소각장과 환경기초시설 빅딜에 대한 문항을 추가로 삽입을 했고 기초질서에 대한 문항이 작년까지는 없었는데 기초질서 확립에 대한 3개 문항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특수시책에 대한 추가평가와 함께 과년도와 비교평가가 될 수 있도록 평가항목을 설정하고 교체하는 부분에는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99년도와 올해와 시정에 대한 비교분석이 되도록 문항설정을 하다 보니까 그런 문항에 대한 변경이라든지 이런 것이 어려움이 있었고 저희 나름대로 아까 추가되어야 할 사항은 추가로 삽입을 했습니다.

방호현위원

아무튼 감사는 아닌데 이미 설문서는 벌써 다 회수까지 한 시점이고 다음 달이면 결과보고서가 나오는 시점인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내용도 자체 조사하는 것보다 어떻게 보면 홍보역할을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설문조사를 빙자하는 것도 그렇고 어차피 시정홍보 부분이 완벽하게 홍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특수사업이라든지 어떤 일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홍보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물론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원래 목적은 만족도 조사를 해서 피드백을 하자는 의미인데 그런 부분이 물론 담당관님 입장에서야 객관성이라든지 신뢰성 이런 부분을 확보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좀더 그런 부분에 확보를 위해서는 오히려 내년 정도에는 제3의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정말 우리 시정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주민들이 만족하고 있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 부분 염두에 두시고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일상감사제 운영에 현재까지 추진실적에 재정상 조치가 22건으로 되어 있는데 2월 업무보고할 때에도 추진실적에 재정상 조치가 22건으로 나와 있는데 기간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2월 보고시에는 '99년도 실적까지 포함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고 드린 것은 순수하게 2000년도에 실시한 실적을 보고를 드렸는데 재정상 조치가 우연하게도 건수가 같아졌습니다. 그것은 연도별 차이가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착오가 없도록 기간을 명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기동서위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수도계량기 적정설치 교체여부, 상수도 사용료 부과 징수 적정 여부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했다고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우선 3명에 대한 조치는 저희가 훈계를 했는데 계장 2명과 검침원 1명을 문책조치 했고, 지적사항으로서는 광명동 지역에 올해 7번을 검침을 했습니다. 월 1회씩 하니까 그런데 그 중에 3회를 확인검침을 했고 4회는 인정검침을 했습니다. 7번을 하고난 다음에 8월에 검침을 해보니까 검침량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월평균 40톤정도 사용했는데 1,700톤 정도 사용한 것으로 검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정검침을 할 당시에 사용되었는지 규명해 보니까 누수로 인한 것으로 거기에 대한 조치를 매번 확인검침을 했으면 누수되는 일이 없는데 그런 것은 미흡했던 사례가 하나 있었고

기동서위원

아무튼 좋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부터 누차에 걸쳐서 감사요구를 의뢰했는데 이번에도 광명시수도급수조례개정안이 올라왔는데 지금 우리 누수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습니까?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자꾸 시민에게 요금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왜 누수가 되는지 원인을 살펴야 합니다.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고 또 어떻게 보면 사후약방문 같은 형식의 감사인데 인정검침으로 인해서 나중에 상당량을 계량기 교체로 불법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수년간 해왔습니다. 10 수년간 제가 알고 있는 것만도 또 가정에 수도요금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업소용 수도요금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다 시민들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감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이번 1회로 그치지 않고 꾸준한 감사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37p 택시사업구역외 영업 위반이 있는데 이 사항을 제가 정확히 몰라서 묻는데 현재 택시영업이 금천 구로하고 통합된 것입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최낙균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광명시 택시를 타고 서울의 금천 구로만 갈 수 있습니까? 아니면 서울 타 지역도 갈 수 있습니까? 택시를 타면 기사마다 해석이 틀립니다. 예를 들면 통합이라고 하는 것이 그 택시회사의 사업장 주소지를 의미하는지 차고지를 의미하는지 구로 금천을 운행하는 아무 택시나 광명에 올 수 있는지 서울에 모든 택시가 광명에 오자면 와야 하는지 물론 담당관님 소관은 아니지만 감사진정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혹시 알고 있습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우선 외지로 나가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최낙균위원

광명택시를 타고 서울의 전 지역을 어디든지 가자면 가야 합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가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구로 금천을 떠난 강남이나 강북지역을 갔다가 거기에서 손님을 다시 태우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광명택시가 어디든 가자면 가지만 서울지역에서 광명택시는 영업을 할 수 없다. 단지, 구로 금천에서 영업할 수 있다. 그러면 구로 금천에서 다시 손님을 태우고 서울 어디든지 갈 수 있는데 그 지역에서 다시 구로 금천지역이 아닌 지역에서 영업을 할 수 없다 그러면 구로 금천하고 통합되었다는 의미는 구로 금천에 사업장 주소지를 둔 택시회사를 의미합니까? 구로 금천을 운행하는 모든 택시를 의미합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사업장을 둔 택시에 한해서 영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저희가 서울에서 택시를 타고 광명으로 가자고 할 때 서울의 아무 택시나 됩니까? 구로 금천에 택시만 됩니까?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확인을 해야 되겠는데 제가 알기에는 사업지 소재지가 구로 금천에 있는 택시에 한해서 영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그 건에 대해서 담당관님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요.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최낙균위원

그러면 구역외 영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자료를 갖다가 세부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가지러 갔습니다.

최낙균위원

좋습니다. 끝나고 확인하겠습니다.

김권천위원

지금 시민들이 그 부분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시에서 홍보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담당관님 김권천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시의원인 나도 해석을 못 하고 택시기사도 전부 해석이 틀리는데 그 건에 대해서 교통행정과와 상의해서 해석을 정확하게 해서 저희한테라도 알려 주십시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네.

최낙균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기동서위원님.

기동서위원

종합관찰님 운영에 있어서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불법행위 관찰활동 강화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광덕로에 보면 인터넷에도 떴습니다만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주차장 보셨어요. 관계부서에서는 뭐하고 있는지 완전히 주차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비가 많이 옵니다. 보도블럭 깐지 얼마나 되었다고 웅덩이처럼 물이 고여 있습니다. 이런 것들 매번 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 관찰활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의문인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천성기감사담당관

저희 종합관찰활동 내용을 보고 드리면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시설물별 점검이 있고 불법행위나 이런 사항은 지역별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지금 기동서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인도 함몰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시기적으로 우기가 끝나든지 우기중에 그런 부분적인 함몰사항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관찰을 합니다. 어제도 13군데 관찰해서 지적해서 통보를 했는데 그런 부분은 우리가 시기에 맞추어서 지금 지적해 주신 내용대로 저희가 우기 중간이나 우기가 끝난 다음에 도로 함몰부분에 대한 사항, 빗물받이 훼손 부분이라든지 이런 사항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관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 전체 지역은 저도 자신있게 다 시민이 불편한 사항을 관찰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저희 관찰팀을 가지고 최대한 관찰할 수 있는 범위까지는 최대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관찰팀이 사시사철 관찰을 외부에 나가서 한다는 어려움이 있는데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아무튼 우기에 광명2, 3, 4동 중심지역이라도 관찰해서 시민이 걷고 싶은 도시 시장이 추구하는 도시가 되도록 해주시고, 시청 올라오다 보면 철산4동 우측에 옹벽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인조대리석으로 단장을 했는데 생활 오폐수가 나와서 상당히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데 그런 점도 눈여겨봐 주시고, 전자에 말씀드린 상수도에 대한 감사결과를 서면으로 자료제출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단속공무원 태도불량 때문에 방문민원으로 지적도 되었는데 그 뿐만 아니라 상수도 하수도 준설요원들이 주민들과 직접 마찰이 많은데 이런 부분도 신경써서 감사를 해주시고,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주민자치센타에 대한 수의계약부분에 적정성을 검토해 주시고 지금 공사부분에 있어서도 18개 동에 공사기간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계약부분에 있어서 공사 부분에 가격차이도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청에서 그런 것을 일괄로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사전에 감사담당관실에서 검토해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특히 주민자치센타는 아시다시피 주민들이 와서 주민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주민자치위원에 의해서 운영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부실한 공사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실소관 주요업무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기획실소관 2000년주요업무추진사항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참고로 총괄적인 보고는 기획실장으로부터 간략히 듣고 세부적인 내역은 해당담당관 및 사업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실장께서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기획실장 구춘회입니다. 우리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나상성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기획실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기획담당관 강환주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화공보담당관 남상하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대복 정보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순기 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영숙 시민회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진욱 종합운동장관리소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금년에 기획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추진사항을 개괄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실은 3개 담당관과 3개 사업소로서 직원은 정원이 89명에 현재는 4급 1명, 5급 3명, 6급 16명 등 총 9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기에 보고드릴 기획실 주요업무는 21건으로 계획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7월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신 사항은 17건으로서 6건은 완료하였고 추진중인 사업이 10건, 향후 검토대상 사업이 1건입니다. 각 담당관, 사업소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담당관은 시정 주요업무의 심사평가, 제안제도운영, 관내 초등학생들을 위한 내고향 광명 교과서 발간, 각종 소송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5년 주기로 실시하는 2000년 인구주택 총 조사를 금년 11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예산운영에 관한 사항은 예산안 심사시에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은 지난 6월 개정된 도시계획법 시행규칙에 따라 경륜장 건립을 가속화하고 금년 11월 착공목표로 시립도서관 건립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소하동 일원에 음반밸리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2006년까지 광명동에 종합운동장을 건립하고자 중앙 투.융자 심사를 신청하였습니다. 10월에는 각 동별로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미 구축된 재정통합시스템의 확산 보급에 주력하고 2001년까지 시.군.구 행정종합정보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겠습니다. 전자 정부 구현을 위하여 현재 74%인 전자결재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홈페이지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으로 시민들이 공공정보를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민 및 공무원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정보사회에 대비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은 도서, 비도서, 전문지, 간행물 등 각종 자료를 확충하여 정보, 문화, 교육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시민회관은 대관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종합운동장관리사무소는 각종 경기유치와 함께 우수체육인 양성과 경기력 향상의 훈련장으로 제공하며 시민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담당관, 사업소장으로 하여금 의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으며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내용은 향후 업무추진과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상성위원장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담당관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강환주입니다. 기획담당관실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과 행정사무감사지적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43P가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나상성위원장

기획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서위원

소송업무추진을 보면 2월에 업무보고시 '99년 소송업무수행현황과 현재 2000년 7월 30일 소송수행현황을 비교해 보면 상당히 소송건수가 증가되었다고 보여지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소송수행이 증가하는 이유는 행정소송하고 민사소송하고 구분이 되는데 행정소송부분은 행정처분쪽에 주로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현재 주민들도 행정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행정처분에 대한 수용보다는 불가쪽으로 불수용하는 거부하는 쪽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심판을 받기 위해서 행정소송을 내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추세가 되고 민사소송 부분은 크게 증가추세에 있다라고 볼 수는 없고 왜냐하면 민사소송은 해결되거나 크게 진전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행정소송 부분은 앞으로 행정의 복잡하고 다양성 때문에 시민들의 관계가 복잡하고 그것은 늘 수가 있고 민사소송은 늘거나 줄거나 평상시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소송건수가 '99년에 비해서 기간은 절반인데 소송건수에 비하면 패소건수가 비율로 따지면 많습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동서위원

제도자체에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제도개선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위원님의 지적대로 결과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패소했다고 하여 행정에 적법한 수행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지역적인 여건 변동이라든지 그 당시에 해결하지 못한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충분한 주민의 홍보.

기동서위원

그리고 시 상징마크 변경에 관해서 보고가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시 상징마크는 지난번에 보고를 드린대로 시민제안 27건에 대해서는 종료를 했습니다. 시정조정위원회에서 1차 심사한 결과 27건중에 24건은 상당히 수준이 낮기 때문에 추천을 못하고 3건 정도는 상당히 우수하다 추천과정에서 심사를 했는데 최종적으로 안 되었습니다. 3건은 사례를 하여 월례조회에 시상을 하겠습니다. 나머지 24건은 개별적으로 도서상품권이라든지 4만원 상당의 것을 송부해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위원님들이 해주신 3천만원의 용역비로 용역에 착수하여 과업에 착수하는데 일을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의지가 있으신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네,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

내 고장 광명교과서발간 이것은 8월부터 시작하여 발간해서 수립 및 자료수립하고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확보한 후 내년에 발간해서 보고하신대로 사회과 보조교과서로 활용하시겠다는 것인데 금년에 새롭게 시작을 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업무보고시 보고되는 배경이 어떻게 시작된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보고드린대로 지방자치시대가 되기 때문에 학생들에 대한 애향심이 없다 왜냐하면 기성세대는 애향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라는 학생들부터 우리 고장에 대해서 많이 알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된다 그것이 초등학교 교과서로 따지면 3,4학년 부분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보충 교재로 부교재로 삼아서 하는 것으로 그런쪽의 사업이라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을 생각한 시기는 언제쯤 시작이 되었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지난해 연말부터 했다가 연초부터 성안이 되어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향후추진계획에서는 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발간은 물론 의미가 있죠. 교육청하고의 업무협의가 원활히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보조 교과서로 활용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계획에 9월로 나와있는데 추진중에 있다고 하셨는데 교육청에서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당초에 교육청에서 부교재를 연초에 확인해본 결과는 만들길이 없다는 답변이 나왔는데 나중에 교육부 경기도 교육위원회에서 예산이 배정되어 교육청에서 하나는 만들어져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내 고장 광명에 관한 부교재입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사회라고 해가지고 우리 고장 광명이라고 낸 책자가 교육청에서 교육위원회에 승인을 받아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보면 저희 관내 것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못한 것 그런 내용이 다 삽입되거나 한 것은 아니고 대략적인 우리 고장에 대한 문화재나 이런 부분은 많이 들어 있습니다. 금년도에 만들어서 활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이 교재에다가 저희가 들어가는 그런 내용은 내년도의 것을 수정해 가면서 넣는 쪽으로 교육청과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기존에 이미 교육청에서 뭔가 관련된 부교재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 3, 4학년 부교과서로 활용되고 있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네,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렇다면 이미 발간하여 수립 및 자료수집은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자료수집은 현재까지 계획대로 충분히 되었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자료수집중에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예산은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예산은 배부하는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변동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전 학교를 다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학급별로 5부 내지 한정을 줘야 되느냐 아니면 교사분 까지 해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3,4학년 전교생을 다 줘야 되느냐 이것의 판단을 못하고 있는데 교육청에서 나온 자료는 학생들이 돈을 내고 사는 교재가 됩니다. 어떤 쪽으로 해야 되느냐 하는 결정이 안 되었고 만약에 학급당 5부를 한다고 하면 예산이 2천만원 정도가 소요가 되고 전체적으로 다 한다면 3천만원 정도로 추측을 하고 있는데 교재양이 얼마냐에 따라서 변동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현재 교육청에서 발간한 그 책자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는 아십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이것은 자기네들이 시간표에 의해서 학교에서 시간표를 작성하여 시간표에 여러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학교마다 좀 다르기는 한데 그때 여기에 보면 공공시설이다 그러면 거기에 뭐가 있는지 학생들이 조사를 해가지고 기재를 하여 실제 현장 경험이 있는 학습체험을 통해서 되는 그런 교과서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잘해서 하시도록 하시고 광명에 굳이 말씀 안드려도 잘 아실 것입니다. 전입, 전출이 1년 평균 20%내지 23%로 줄고 늘은 도시인데 과연 이것을 한다고 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느냐 하는 측면 정주의식의 고향을 내 고장을 인식을 하고 정착시키자는 원대한 목적을 취하기는 어렵지 않느냐 다만 광명이 있다는 사는 부분에 있어서 추억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자기가 살고 있는 고장을 소상히 알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이 있다 하는 생각을 하는데 과연 이 부분에 있어서 그런 정주감을 고착시키고 뿌리를 내리게 한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본 위원은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러나 하여튼 지금 계획 세우신 대로 의식있는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당초 2월에 업무보고 하실 때는 9월에 각 학교 관공서에 배부가 되도록 계획이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늦어졌는데 대부분의 지역개발종합마스터프랜은 수립이 완료되었습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네, 되었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목적에 있어서는 내용면에 당초에 보고해 주신대로 빠진 부분들도 있는데 지역의 역사, 지리, 지리는 빠졌고 생활이 들어가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원칙을 세워놓아야 될 것 같습니다. 당초에 보고했던 목적의 내용이 다른 것이 밑에도 있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본 위원의 생각은 늦어져도 잘 되었다라고 보여지는데 담당관님께서는 홈페이지를 보셨는지 모르지만 중학생이 방학숙제를 하기 위해서 광명시의 문화유적답사를 하는데 길 찾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의 내용을 보면 이원익유적지 같은 경우도 70동 마을에서 내려 표시판이 있어서 들어갔더니 가면 아무것도 없고 그래서 충현서원지를 갈려고 걸어갔더니 거기는 이원익 유적지였다 그러면서 제목이 정말 실망 많은 광명시 해서 올렸는데 그리고 이순신은 길조차 없고 올라갔다가 내려올려고 하니까 다리만 아팠다 이렇게 해서 정말 실망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우선 사립대학 문제들이 우리 광명시 곳곳에 산적해 있다 기획담당관께서 종합마스터프랜을 세울 때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내 고장 광명교과서 참 좋은 취지인데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담당관님 견해를 부탁드립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기록상에 차이가 있는 것은 차이 자체는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어떤 지역적인 중심으로 해가지고 비중있게 다루느냐 그런쪽도 3, 4학년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고장에 뭐가 있느냐 하는 쪽에 있습니다. 기록에 차이가 있는 것은 사과를 드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든다는 차원에서는 지역적인 비중이 어떤데에 있느냐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유적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다 하는 안내가 제대로 된 것이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도 이순신 묘소 이야기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간판이 있는데 거기에서 들어가려면 사실 1km는 더 산속으로 들어가야 이순신묘소가 있거든요. 중간 중간에 안내표지는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도로라든지 진입로가 상당히 비좁고 그런 경우가 있고 사유지라고 하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렇다고 하고 이런 책자를 만드는데 그런 부분에다가 문화유적이 들어가야 된다고 하면 위치한 소재지가 분명히 나올 수 있도록 그러한 쪽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3, 4학년으로서의 이해가 판단이 가능한 쪽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다시 한번 목적 내용에서 지리가 빠졌다는 말씀의 지적을 드리고 졸속으로 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아울러서 중기투자재정계획을 보면 우선순위가 무엇인가 이런 것을 따져보고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비근한 예로 노후주택매입부분에서 공영주차장 건설하는데 우선 순위가 없지 않느냐 어디가 더 시급한가 그런 것을 따져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우리 시장님 공약사항하고 시의원들의 공약사항에서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공약사항이라고 하는 것이 위원님들 입장에서는 공약사항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시민의 입장에서는 숙원사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중장기 계획이라든지 중기투자계획을 세워서 거기에 반영되는 투융자심사를 받는 그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하여튼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그런 순서에 의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고의적으로 어떤 부분은 빼고 이런 것보다는 예를 들면 중기투자계획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심사위원회가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대로 우선 순위라든지 재정의 허용되는 한도내에서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는 것이 중기투자계획인데 그런 순서에 의해서 위원님들에게 심사를 받은 사항이고 그러고 나서 거기에서 우선순위가 된다 치더라도 예산반영시에 그 사업의 적정성이라든지 타당성, 정당성이 있어야 투융자심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순서에 의해서 주민숙원의 차원, 위원님들의 공약 차원, 예산의 허용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잘 들었습니다. 말씀을 해주셨다시피 본 위원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공약사항은 당사자들의 실적보다는 주민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우선순위가 분명히 정해져서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권천위원

기동서위원께서 시장공약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전직 시장같은 경우는 공약사항의 현황을 만들어서 추진사항으로 해서 관리가 철저하게 되었는데 기획담당관이나 실장님은 그런 부분을 모르고 계시는 것입니까? 그런 것의 관심이 없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실장님 어떻습니까? 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위원님 말씀하신 공약사항은 기획담당관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담당관 보고한 대로 위원님들이 공약한 대로 숙원사업이나 공약사항을 아이디어로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는 하는데 보고를 아직 안 드렸을 뿐이지 위원님들 공약하신 부분을 기획담당관에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전과 같이 지적사항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지방채현황에 관해서 혹시 알고 계세요? 지방채에 관해서 설명해 주시고 위원회로 자료를 보내주세요.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지방채 현황은 총 33건에 일반회계가 18건, 특별회계가 15건입니다. 그 중에서 채무총액이 원금, 이자 합쳐서 697억이었다가 기 상환액이 272억입니다. 잔액이 425억이 남았습니다.

김권천위원

그 부분은 년도별 정산에 대한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위원회로 보내주시고 두 번째는 우리시의 민자유치사업이 있을 것입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민자유치사업은 운영상의 문제점이 있어서 아직 검토중에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그 부분도 자료로 가능하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방호현위원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 고장 광명교과서 발간에 있어서 전부 저도 좋은 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작을 해서 그것을 초등학교 3, 4학년에 어떻게 판매를 하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3,4학년들에게 배부해주는 것입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당초에 계획했던 것은 예산을 들여 제작을 하여 무료 제공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교육청에서 만들어서 자기들 것은 유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하고 저희가 만든 것은 앞으로 개정을 해야 됩니다. 내년도 것은 재원이 얼마나 들어갈지 교육청에서의 교육에 대해서 얼마나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지 판단을 해서 유상으로 할지 무상으로 할지 얼마를 지원해줄지 그때 가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이것에 앞서서 우리 광명이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우리 광명에서 이원익대감, 정원용대감이라든지 그런 것을 한번 제작해서 전 학교로 초등학교 2학년 무상으로 할 계획을 한번 생각을 해보신 계획이 있는지.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원익선생이라든지 정원용선생이라는 특정인물에 대해서 자료를 만들어 초등학생 교과서를 해달라는 말씀인데 물론 그것은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런 책을 만든다고 하면 그 안에 문화, 역사, 인물들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별도의 제작은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라고 보고 되도록이면 한번에 다 총집합해서 나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것을 만약에 판매한다고 하면 기념관에서 살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그런 것을 겸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광명포럼21세기위원회 운영방안에 관한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는데 이번 기회에 운영조례를 폐지할 계획입니까?
환주

강환주기획담당관

검토결과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설문을 받은 것인데 우선은 위원회의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36명인데 거기에 공무원이 5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31명입니다. 기 다른 위원회에 소속된 위원들이 21분입니다. 중복된 분과에 참여한 분들 21명이 위원회에 참여를 하는데 나머지 10분만 위원회에 소속이 안 되어 있습니다. 설문을 받은 결과와 마찬가지로 다른 위원회에 다 소속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니까 다른 위원회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최낙균위원

현재 상태로 운영하자는 사람은 6명밖에 안 됩니다. 6명이면 20%인데 저도 총무위원회에서도 그렇고 충분히 이러한 형태로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광명포럼21세기위원회 언제쯤에 조례가 설치되었습니까? 몇 년동안에 행정의 낭비인데 이런 발상을 하게 된 것도 그러면 이제 와서 설문조사해가지고 폐지하게 된 것도 그렇고 저희 총무위원회에서도 여러 번 말씀이 있었지만 중복된 위원회를 없애야 되는 것 대표적인 것이 광명포럼21세기 위원회였습니다. 조속히 어떤 결정을 내려주셔 가지고 행정의 낭비를 막고 행정의 효율화를 시켜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가 지속적인 자치법규를 정비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자료만 요청하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상위법 개정으로 인해서 금년도에 자치법규정비한 것하고 아직 정비를 하지 못한 건수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담당관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께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남상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소개) 문화담당 차형배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화예술담당 박태웅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체육담당 장경이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청소년 담당은 교육중이라서 차석이 나왔습니다. 57p가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나상성위원장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흥위원

종합운동장 광명7동에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경륜장 그쪽을.

이재흥위원

지금 현재 실내체육관이나 광명 시청 앞에 운동장있죠? 관리비가 연간 얼마나 들어갑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아보겠습니다.

이재흥위원

종합운동장 건립에 대한 것이 그쪽이 G.B지역이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이재흥위원

음반밸리조성이라는 것이 보건소처럼 소하동쪽에 들어가는 것이죠? 기초적인 것의 전체가 다 G.B지역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전부가 G.B지역입니다.

이재흥위원

종합운동장을 한다든지 음반밸리 조성단지를 한다든지 이런 것도 다 좋지만 우리 마을에 실질적으로 들어온 것이 광명시 지역안에 포함이 안 되니까 무용지물 아닙니까? 기본적인 자료조사가 되고 추진을 해야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광역도시기본계획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우리가 요구한 것이지만 위에서 광역도시계획이라는 광명역세권을 풀어달라는데 물론 여기까지 다 풀어주고 우리의 요구로서 많이 풀어주면 좋겠죠. 광명시 입장으로서는 우리가 요구를 하면 중앙에 건교부라든지 도라든지 그쪽하고 어느 정도 정보를 맡길 수 있는 길이 있느냐 도시국장이나 도시과장이나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있느냐 이것입니다. 종합운동장도 좋고 여러 가지로.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음반밸리나 광명역사, 종합운동장은 일단 투융자심사를 받아봐야 알겠고, 음반밸리나 역세권 개발관계는 도에서 130만에서 150만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타 부서가 얼마나 정보를 받았느냐는 것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정보는 계속 추진하고 있으니까.

이재흥위원

광역도시계획에 저희들이 할 사항 광명역세권개발이나 음반밸리나 광역도시기본계획에 들어가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을 유치하는데 800억인데 지금 너무 서두르는 것 아닙니까? 돈이 어디서 납니까? 국도비 보조라는 것이 국도비를 주는 것이 한계가 있지 800억인데 예산이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운영을 하는 것도 그렇고 국도비 받는 것도 그렇고 G.B지역에 7동쪽이라고 하는데 7동쪽에 경륜장이 있기 때문에 경륜장, 운동장까지 거기에다가 종합운동장.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경륜장안에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종합운동장은 맨스타디움이 있고.

이재흥위원

자꾸 꿈같은 이야기를 기재할 것이 아니고 구체적인 방법이라든지 운영을 해서 2001년도까지 하는데 국도비 보조금을 계산만 하고 있지 저 위에서는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행자부라든지 문화부하고는 이야기가 돼가고 있는지 아니면 추상적으로 나는 해야겠어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시장이 하라고 해서 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도하고 절충을 하는데 도에서 투융자심사가 끝났습니다.

이재흥위원

국도비도 국도비지만 빚 얻어가지고 하겠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을 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행정절차를 밟고 7,8년 이상 걸립니다.

이재흥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무조건 추상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구체적인 약간 드러났을 때 업무보고에 올려놓고 이렇게이렇게 추진중에 있다 추상적으로 할 것이 아닙니다. 음반밸리 같은 것도 광역도시계획안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철산동 12단지쪽에 먼저 다른 것을 짓는다고 했는데.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청소년 그것을 지을 사항이 아니고 도시계획기본시설결정만 해놓은 상태이고.

이재흥위원

그것은 계획만 넣었습니까? 조감도만 나왔습니까? 여기에 3년, 1년, 5년이고 하다가 광역도시계획에 못 들어가고 취소가 되면 어떻게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음반밸리 관계는 고속철도 광명역 역사 거기가 130만평에서 150만평 정도가 분명히 광역도시계획에 들어갑니다.

이재흥위원

음반밸리 조성관계는 우리 요구사항으로는 여기에서 풀어달라고 해서 풀렸으면 하는데 절대로 거기까지는 안 옵니다. 그러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국토개발연구원에서 일부 할 것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노력을 하죠.

이재흥위원

그 밑의 직원들이 실무진들이 하고 있느냐 이것입니다. 도시과하고 어느 이야기가 되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걱정해 주시는 것은 좋은데.

이재흥위원

용역비 몇 천만원씩 계속 날릴 것 아닙니까? 뭘 짓는다고 했다가 3년간 있다가 뭘하고 한번 잘못 추진하면 영원히 고칠 수가 없습니다. 건물을 뭘 이렇게 많이 짓습니까? 이렇게 짓기만 하지 공공용 건물 하나 관리하는데 관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2년전엔가 전체적으로 인건비는 말고 연간 40억씩 관리비가 빠지더라고요. 그러면 자꾸 건물만 들어서고 물론 35만 시민의 복지향상이라든지 건강부문에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 요구사항은 많겠지만 구체적으로 확정적으로 되었을 때 이런 것을 해야죠. 2월에 업무보고할 때 주요업무추진사항 아닙니까? 업무보고할 때 빠진게 없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예술행사니 이런 행사같은 것은 한게 없습니다.

이재흥위원

지원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단계적으로 설치하는 것은 작년도엔가 업무추진에는 했나 안 했나 그것이 추진업무보고에 빠져있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학교체육시설을 했는데.

이재흥위원

중요한 부분인데 왜 빠졌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죄송합니다.

이재흥위원

지금 어디까지 되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학교체육관계는 광문고등학교가 축구부 합숙소 신축에 1억6백만원 지원했는데 2월달에 완료를 했고, 충현고등학교 야외체육시설을 했고, 광명북고등학교는 체육관신축공사는 아직 추진중이라 4천만원이 소요중에 있고, 광명정보산업고등학교는 육상부훈련장정비 및 체력기구구입하는데 5월에 지원해서 끝났습니다.

이재흥위원

광문고등학교 체육관 지은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짓고.

이재흥위원

또 해달라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진성고등학교의 체육관공사는 시작도 안 했기 때문에 지불을 안 했는데 12월에 수능시험이 끝나면 착공해서 착공과 동시에 지원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다른 학교에서는 없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당당관

네, 없습니다.

이재흥위원

이런 것은 빠뜨리지 말고 해주세요.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그래도 업무보고 한다면 중요한 것은 완료되었으면 완료되었다, 추진중이면 언제 되었다는 것의 중요한 것은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종합운동장관계는 위원님들에게 미리 보고 드렸는데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추진하고 있는 것도 있고 추진과정에 있는 것도 있고 하는데 그것의 보고가 안 되면.

이재흥위원

다른 것은 책자까지 넣어줘서 고맙습니다. 구체적으로 설치하는 장소가 G.B지역이 많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이고 본 위원이 질의한 의도는 다른 것이 아니라 다른 부서하고 협조가 잘 되고 있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잘 되고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향후 국토개발연구원에도 잘 찾아가고 어느 정도 실무자들끼리 그 사람에게 원래 그 사람들이 빼주지는 않는데 어느 정도 절충을 하면 정보가 나옵니다.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실무과와 친밀하게 하면서 그쪽 도시과나 도시과장에게 이야기해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금방 될 것 같이 해놨다가 안 됩니다. 잘 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기동서위원입니다. 청소년수련장 건립에 관해서 지난번에 본 위원이 시정질문도 한 것인데 답변이 2001년 이후로 건립계획을 세우겠다고 2월에 업무보고 책자에도 나와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기투자재정계획에 보면 2003년에서 2004년으로 미루어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청소년수련장은 12단지의 도서관 부지에다 청소년수련관계는 하고 복합해서 지을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음반밸리나 중앙물류센타를 거기에다가 임시로 한 3년정도에 지어서 운영을 하고 소하동 지역으로 옮겨갈 때 청소년수련장을 하기 위해서 뒤로 늦춰놓은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어느 것이 우선순위냐 지난번에 보고한 것하고 약속이 틀리지 않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위원님 말씀은 아는데 업무를 하다보니까 우선이 그것이 우선이 되기 때문에 음반밸리는 할수 있는 것이 청소년수련시설도 막대한 지하3층 지상12층 정도면 지을 계획인데 막대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반드시 그것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수련관 건립위치가 소하1동 63번지 일원 이렇게 계획을 세워 놓으셨지 않습니까? 수련관하고 수련장하고 틀립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대개 비슷한 것인데 소하동에

기동서위원

수련관은 건물이 있는 것 아닙니까? 수련장은 수련관을 포함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말씀하시는 철산12단지 그 자리에 있는 수련관을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기동서위원

그런데 중기투자재정계획에 보면 수련관을 소하1동에다가 계획을 하고 계시지 않아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는 할 수가 없는 곳으로 계획을 안 한 것이기 때문에 12단지에다가.

기동서위원

문화사업부쪽에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안 하면 도대체 업무보고가 어느 부서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소하동에 할 계획은 없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런데 여기에 거짓이란 말입니까? 124p 2000년도중기투자 및 재정계획에 나와있지 않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착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소하1동에 있던 것은 그린벨트에 있던 사항인데 수련장이나 수련시설은 적합하지 않아서 '87년도에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기동서위원

저도 아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12단지에 수련관의 계획을 지난번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임시회의때 그런데 여기에 수련관 건립을 또 하나 하겠다는 것인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닙니다.

기동서위원

그러면 이것이 잘못되었지 않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제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저는 분명히 거기에는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실장님 이래서 되겠습니까? 시의 정책이 일관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안 되는 것은 안되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2001년에 하겠다고 해놓고 2003년에도 할 수도 있습니다. 일목요연한 것이 없습니다. 주먹구구식이지 계획서라고 내놓은게 망신스러운 것 아닙니까? 제대로 계획을 세워서 검토를 하셔야지 정확하게 계획이 되어 있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12단지에 도시계획시설 결정까지 다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기동서위원

이것은 삭제되어야 맞겠네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98년도부터 못한다고 이 지역이 안 된다고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올해 업무보고 때도 소하동은 안 된다고 되었습니다.

기동서위원

사업기간까지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한번 안 보셨습니까? 양여금, 도비, 시비까지해서 다 계획을 세워놨는데 조각 공원조성까지 다 계획이 서 있는데 뺄 것을 안 빼셨다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소하1동에 청소년수련관 부지는 아닙니다.

기동서위원

그러면 거기에는 청소년 수련관을 12단지에 3년 후에 짓겠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3년 후에 음반밸리 중앙물류유통센타가 3년 후에는 소하동 지역으로 4,000평 정도인가 할 계획으로 있고 지금 계획서를 세워서 지난번에 도시계획시설결정을 다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기동서위원

청소년 문화의 집이 5동에 조성이 되어 있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5동에 조성은 안 되어 있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동서위원

설계하고 있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계 다하고 일상감사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설계만 하고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계는 다 끝났고 일상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부서에서 감사를 한번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틀린게 많아가지고 다시 재작업해서 어저께 일상감사를 다시 감사부서에 넘겼습니다.

기동서위원

누차에 지적하는 바인데 과연 거기가 환경적으로 청소년이라는 것이 환경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닙니까? 환경적으로 유치가 타당하느냐 그것을 먼저 생각해 주십사 누누이 부탁을 드렸는데 도비이기 때문에 우선 진행 하다가 고려를 해보시겠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계속 해야 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그쪽이 5동 지역으로 많이 투자를 해야 될 입장인데 나중에 음반밸리 12단지에 청소년 광장을 다 세우면 거기는 거기대로 활용하고 여기는 여기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기동서위원

문화의 집도 광명시 최초로 생기는 것이고 문화적인 부분이 청소년이라든지 입지적인 환경, 지리적인 조건이 좋아야 되지 않는가 생각을 하는데 답답합니다. 대안으로 제가 상가 말씀을 드린바도 있는데 거기는 다른 것이 있고 벌써 생각과 동시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제고를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해석위원

음반밸리 유치를 할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이 사업에 시 재정에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데 무상임대를 주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유치를 하게 되면 중앙부처 중심이 땅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유치하는 것도 3년동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해석위원

시립도서관 건립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많이 지적이 되었는데 부지매입에 상당히 애로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부 임야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닙니다. 전이고 그 옆에 임야도 붙어 있습니다.

문해석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토지수용위원회의 결정이 나더라도 이러한 부분들이 다시 이의신청을 하면 중앙토지수용위원회까지 가는 것이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계속적으로 중토위까지.

문해석위원

지역을 그렇게 해놓고 계획을 잡아놓은 것이 낫지 관에서는 현재 실시하는 계획을 이것도 다 주인하고 상의를 해봐야 될 것 아닙니까? 여기에 할려고 하는데 계획을 세울 때 그 부지 매입을 해야 건물을 지을 것 아닙니까? 도서관을 짓는다면 사전에 부지 주인하고 협의를 전혀 안하고 우리만 계속 추진하다가 나중에 어려움이 있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수차례 실장님도 계속 만났는데 파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돈을 많이 달라고 하는 사항입니다.

문해석위원

앞으로 광명동 일대에 도서관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광명동에서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서 중토위 까지 가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차라리 시세대로 주더라도 다음에 문화공보담당관 그럴리는 없겠습니다만 철산동에 철산펌프장 아시죠? 동사무소앞에 우성아파트의 펌프장은 체육시설을 하수과에서 문화공보담당관실로 협조를 해달라고 했는데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거부했다는데 롤러스케이트장의 토사를 2.5m이상 파내야 되는데 현재 하수과 시설에서는 약 1억5천만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된다고 하는데 길이 1m이상의 토사를 10년동안, 펌프장의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파내야만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가동을 하고 시장도 좋은 생각이다라고 옛날에 전재희시장때부터 추진했다고 하는데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그것이 안 된다 롤러스케이트장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을 하수과에서 그쪽으로 해서 업무협조를 구하니까 거부해서 시장님 결재를 못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모르십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하수과에서 하라고 하면 하는 것인데.

문해석위원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체육회 승인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는 체육시설을 하면 좋죠. 이해가 안 됩니다. 하수과에서 자기네들이 추진을 하면 됩니다.

문해석위원

예산은 하수과에서 세우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서 세우고 추진하는데 저희가 하라 말라 할 입장이 아닙니다. 저희는 체육시설이면 더 좋죠.

문해석위원

올 3, 4월에 하지 말라고 해서 상당히 저에게 전화도 많이 왔습니다. 담당이 체크를 안해 보셨어요? 했더니 거기에 하면 안 된다 하더라고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이해가 안 갑니다. 주민들이 원하면 저희들이야 체육시설을 많이 설치하면 좋죠.

문해석위원

청소년들을 위해서 시에서 시설을 해줄만 한 것 아닙니까? 중앙에서 볼 때도 지방자치단체에 그런 시설물을 그런쪽에 유익한 쪽에 쓰고 있구나, 그래요 이상입니다. 전혀 그 사항에 대해서 과장님이 모르시니까 알아보십시오. 이상입니다.

기동서위원

시정뉴스 나가죠? 다른 시군하고 비교를 해보셨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안산하고 시흥하고 3개가 나갑니다. 안산, 시흥, 우리 돌아가면서 나가고 계속 나가는데 항상 봅니다. 시간이 전부 3개가 20분씩 그렇게 안배가 되어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우리 시정뉴스가 어떻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셋이 비슷하게 하다가 지금 시흥은 자체 제작을 안하고 안산은 완전히 방송국 공중파 방송식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나운서 하나가 하고 있는데 거기는 리포터 셋에다가 아나운서도 있고 아주 잘 나가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우리도 잘 나갑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돈이 문제입니다. 돈만 있으면 됩니다.

기동서위원

사람도 문제가 있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돈이 문제입니다.

기동서위원

꼭 지적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진행자가 TV에서 보는 아나운서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느끼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너무 학생처럼 소녀티를 벗어나지 않은 느낌을 받았는데 어떻습니까? 시민들에게 뉴스를 전달하는데 아무 문제없습니까? 너무 청순한 이미지가 풍기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어쨌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나운서들이 이력서까지 갖고 들어오면 청우회에서 뽑아서 하는데 일주일에 10만원씩 밖에 못 줍니다.

기동서위원

어쨌든 간에 제 이야기는 그것을 감안하셔서 화면 테스트하지 않습니까? 제가 느낌을 받을 때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시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경륜장 건립할 때 지하로 들어갑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닙니다. 돔입니다.

기동서위원

지하시설은 할 수 없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하는 아직 구체적인 것은 안 나왔는데.

기동서위원

지금 협의중에 있지 않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계중에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기왕이면 협의할 때 지하에 체육시설을 넣을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습니까? 목동에 아이스링크라든지 수영장 같은 것의 체육시설을 넣을 수만 있으면 수입도 발생할 것이고 협의할 때 그런 것도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 입장에서야 빨리하면 좋젰지만 체육진흥공단에서 하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갑자기 일이 많아서 아까 이재흥부의장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너무 짓는 것이 많아서 그렇지만 우선 순위에 맞춰서 제일 중요한 것부터 먼저 계획세운 것부터 빨리 빨리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맨날 계획 세우다가 세월만 가면 됩니까? 잘 아시겠지만 비근한 예로 시립도서관 예를 지적합니다. 뭐라고 좀 가시적으로 보이게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빨리 해야 되는데.

기동서위원

한가지 더 궁금한 사항이 이번에 시민의 날 체육대회 각 동의 예산이 1,000만원씩 아닙니까? 그런데 왜 절감하라는 지시를 내렸죠? 예산부서에서 절감하라고 지침을 내려보낸 것 같은데 그것을 모르고 계십니까? 우리가 당초에 예산을 세울 때 동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특별히 증액을 한 것 아닙니까? 우리가 각 동에 드나들면서 여기 계신 시의원님이나 잘 아실 것입니다. 동에 계셨으니까, 어려울 때 갹출을 안 하기 위해서 시민에게 부담을 안 주기 위해서 한 것인데 절감을 해서 9백만 써라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일이 없어야 됩니다. 과거의 그런 행태가 또 벌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산을 편성해서 거기에 맞는 예산이기 때문에 편성이 된 것이지 사안에 따라서 다 써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절감해야 될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 써도 부족한 것 아닙니까? 좀 지켜보겠습니다. 주민에게 부담이 돌아갑니다. 이것 가지고는 많이 부족합니다.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예산절감차원에서 포괄적으로 예산에 경상경비를 예산의 10% 정도씩은 절감해서 사용하라고 지시를 하니까.

기동서위원

그래도 탄력적으로 해야죠. 그것을 일괄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현재 중앙물류 기지는 무엇으로 사용되고 있습니까? 공터로 남아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공터로 남아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물류기지를 하면 진입로 차량이 많이 드나드는데 다 검토해서 평가를 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까지는 안 하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지을 것인지 사업계획서를 갖고 오면 다시 설명을 드려야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거기는 아시다시피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것 아닙니까? 주민들에 대한 반대 여론이나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사업설명회를 할려고 했는데 이것 가지고 못하고 어떻게 배치가 되고 어떻게 뭐가 들어가는지 아실 수 있게 설명을 해야 되니까 그때 설명을 해도 해야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그것은 계획만 잡아놨지 1차적으로 생각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 우리가 1,2,3층인데 어떻게 방향을 할 것이고 어떻게 짓고 차는 어떻게 하고 어떻게 뭘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물류기지이기 때문에 차량이 많은데.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많이 드나들고 싣고 나르고 그런 것은 아니고.---

나상성위원장

주민들은 아파트 단지내에 있기 때문에.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해야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주변에 녹지들이 훼손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에 건물을 가건물로 짓는데.

나상성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아무튼 철산지하차도처럼 그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을 대신해서 주무담당께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흥위원

홈페이지 운영 계획에 대해서 시장한테 바란다를 하면서 상당히 모략적이고 명예도 훼손시키고 했는데 그것을 총무위원회에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지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디까지 온 것입니까? 조례안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조례안을 말하는 것입니까? 대충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해 주세요?
홈페이지 운영이 얼마나 됐습니까?
문제점이 무기명으로 하다 보니까 개인적인 비방, 모략 등등 이런게 많이 들어오지요? 그로 인해서 상당히 피해를 본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 없습니까? 공직자들 중에서도
구로구쪽에도 실명제를 하고 있습니다.
실명제나 무기명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서로 장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실명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장단점을 한번 다 검토를 하고 구로구에서 한지가 꽤 됐을 것으로 아는데 1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실명제를 하는데를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어떤게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나 그것을 좀 확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실장님 어떤게 낫겠습니까?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일단 해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 중이니까

이재흥위원

무조건 들어온 것을 삭제한다고 해서 능사가 아니잖아요?
다른데도 물어봤다는 것입니까/

기동서위원

홈페이지 문제가 지난번에도 보니까 시립합창단 문제로 무려 21건이 올라왔습니다. 진상도 알아보지 않고 모략적인 내용의 글이 뜨니까 시끌벅적 해서 짜증스럽다고 하면서 또 올라온 글도 봤는데 이게 조속히 해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실명제를 하면 많은 글이 안 올라와서 문제지요? 드러내는 것을 싫어해서 인지 몰라도 홈페이지 이용이 줄어들 것 같고 실명제를 안 하자니 음해성, 모략성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문제고 그런데 조례를 만든다니 반가운데 다른데하고 비교해서 좋은 조례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홈페이지를 보면서 이전 것을 클릭하는데도 계속 490번만 계속 나오더라구요. 고장난 것 아닙니까? 전에는 안 그랬는데 그런 경우는 왜 그렇습니까?
이전 것을 누르면 예를 들어서 390번을 보다가 이전 것을 누르면 389번이 나와야 되는데 계속해서 390번이 나오고 그런데 확인을 좀 해보십시오?
춘회

구춘회기획실장

분야별로 돼있어서 그 분야에 해당되는 번호만 나오니까 그렇더라구요. 저도 이상해서 자꾸 해보니까

기동서위원

수시로 살펴보시도록 부탁드리고, 지금 시민이 이메일 받기 확산운동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공무원들은 이메일 주소가 다 돼있습니까?
주소록이 있습니까?
주소록이 있어야지 서로 이용할 수 있는데

나상성위원장

업무수첩을 제작할 때 이메일을 전부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서위원

전자결재 사용이 4월부터입니까?
실적이 어떻습니까?
핸드오피스에서 하반기에 한글프로그램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비용이 수반됩니까?
신규로 핸드오피스에서 한글프로그램으로 개발했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비용이 수반되겠네요?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로 구입할 때는 얼마나 예산이 소요될 것 같습니까?

이재흥위원

지금 지역정보센타 설립추진현황이 어디까지 왔습니까? 여기는 안 나와있는데
상당히 중요한데 왜 빼놨습니까?
그것을 추진사항 보고서에 넣어줘야지 빠진 것 같습니다. 지리정보시스템은
이런 것은 왜 추진사항 보고서에 안 넣습니까? 우리가 알아야 본예산에 예산이 올라오면 그 추진사항이 이렇구나 하고 위원들이 알아서 그 예산을 어디다가 쓸 것인지 통과를 할 것 아닙니까? 무작정 예산을 달라고 할 것입니까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8월30일 내일 오전 9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