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한욱 의원 발언

78회 제2건설위원회2000-08-30

문한욱 의원 프로필 보기 →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연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서명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저희 여성회관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강장섭위원

강장섭위원입니다. 334P 시설물 유지. 보수 관리라고 돼있는데 현재까지 추진실적으로 보면 수영장바닥 난방 순환 불량 외 6건 그리고 기계설비 유지보수 관리해서 발전기 , 승강기 점검 등이 있고 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해서 강당 방송설비 보강 등 많이 있는데 그러면 하자보수 대상기간이 1997년12월30일부터 2002년12월29일까지인데 그 안에 나오는 것이야 하자보수를 해준다지만 하자보수라는 게 원천적으로 잘못 지은 것 아닙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기계설비하고 건물 부분은 하자기간이 틀립니다. 5년이라는 것은 건물자체입니다. 나머지 시설물에 대해서는 약간 틀립니다.

강장섭위원

보수관리 유지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갑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하자와 관계가 있는 것은 두산건설에서 하고 하자가 아닌 부분만 저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장섭위원

건물의 하자보수는 없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결로현상이 있습니다. 그것은 치유 중에 있습니다.

강장섭위원

수영장바닥 난방 순환 불량 외 6건 강당설비 보강 외 9건 이렇게 돼있지요? 그러면 처음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보강을 하는 것이죠. 하자가 아닙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338P 이동여성회관 시범운영은 광명4동, 학온동 향후에는 학온동인데 이동여성회관을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전에는 각 동별로 추진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활성화가 안 되어서 저희한테 이동여성회관을 운영하게끔 했었는데 상반기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데는 수요가 없었고 광명4동하고 학온동에서 수요가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이동여성회관을 했고 저희가 앞으로 각 동별로 자치센타가 되고 문화사업이 된다면 이동여성회관이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여기서 교육사업을 한 이후에 취업 알선 부분에 어려움이 없습니까? 특히 광명시같은 경우는 생산을 담당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그런 어려움은 어떻게 해소하고 앞으로 어떻게 더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아질텐데 그런 것은 어떻게 향후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345P 보고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취업 정보지, 워크넷을 이용해서 연결을 시켜주고 상반기 교육을 하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문조사결과에 의하면 여성회관에 오시면서 교양이라든가 취미 프로그램을 들으시면서 취업을 목적으로 하느냐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하느냐 설문조사를 했는데 취업이라든가 창업을 위한 그런 분들은 10%밖에 안 되고 나머지 90%는 자아실현 내지는 자기개발을 위해서 온다고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김광기위원

343P상담실운영을 보면 현재까지 상담건수가 624건입니다. 그 중에서 신상이 569건, 취업 55건인데 신상이라는 게 전체 91%를 차지했습니다. 그 내용이 어떤건지 설명을 좀 해주시고 거기에서 보면 기타 259건이 있습니다. 그게 어떤 내용인가 얘기해 주시고 취업이 55건 중에 17명이 취업을 했거든요. 취업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알선을 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기타 259건은 주로 남편의 외도라든가 그런 사항들이 대개 많습니다. 그리고 55명 중에서 17명 취업한 것도 사실 그렇게 연계

김광기위원

신상이 어떤 내용입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일반 가정문제인데 제일 많은게 외도입니다.

김광기위원

기타 259건이 외도라면서요. 569건은 주로 정확한 내용이 뭡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자기자신의 문제입니다.

김광기위원

지금 상담을 하실 때 여기보면 내방, 전화, 서신에서 어디에 치중을 가장 많이 하고 있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내방에 치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화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다 오고 있습니다. 저희 민정 상담실장님께서 상담에 상당히 PR이 돼있어서 전국에서도 전화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624건 중에서 내방이 얼마나 됩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내방은 한 7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430건 정도 내방을 했단 말입니까? 그런 시간이 가능합니까? 430건을 내방해서 했다면 어떻게 근무를 했는지 모르지만 70%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자! 됐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336P 수영장 위탁기간이 연장됐지요?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2년 연장됐습니다. 현재 바뀐 규칙에는 현행대로 하고
준희

이준희위원

언제 계약을 다시 재계약합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2000년 2월29일 했는데요. 운영위원회는 4월19일날 했고 2달전에 저희가 다시 재계약을 할 것인가 결정한 것이
준희

이준희위원

운영위원회 개최일시는 2000년2월29일 11시에 참석인원 8명이었는데 이날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까? 이날 계약을 했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2월29일날 수영장하고 여성회관 업무보고를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한 것이고 4월19일은 현재 청소년 연맹에서 하고 있는 위탁관계를 계약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4월19일날 운영위원회를 했습니다. 실제 재계약은 2월29일날 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운영위워회 개최가 잘 됩니까? 지난번에도 약간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2년 전에 계약할 당시 똑같습니다. 통계적으로 수영장 인원이 몇 명이고 실제 숫자 계산해서 재계약을 맺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좀 미비했다는 얘기입니다. 앞으로는 철두철미하게 처리해주시고 348P기타사업에 보면 기관지 "수영" 창간 창간일시는 2000년2월1일 발간부수는 2000부인데 우리 시에서 한 것입니까? 아니면 수영장 자체 내에서 합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수영장 자체에서 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334P시설물유지. 보수 관리를 보면 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물 하자보수는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시가 사실상 필요에 의해서 들어간 예산이죠? 그런데 맨 밑에 보면 옥외배수관 확장공사 이 부분은 당초 설계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당초에는 수영장이 계획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수영장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여기는 나와있지 않은데 계량기를 수영장하고 우리 여성회관측하고 분리를 한다고 했는데 분리했습니까? 아직 안 했지요? 예산이 1억 정도 들어간다고 그랬지요? 그래서 못 하는 것 아닙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그냥 계속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우리가 손해는 안 봅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한욱위원

여성회관이 지금 양적으로는 굉장히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십니다. 제가 입학식, 졸업식 때 다 봤는데 양도 중요하지만 질도 중요하단 말입니다. 통계를 보니까 여성회관의 교육이 주로 기술교육, 취미교육으로 크게 대별되는데 기술교육을 받고자 하는 분들은 거의가 취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3,200명 정도 수료를 했는데 기술교육이 취업을 보니까 18명밖에 안 돼있습니다. 그래서 홍보 부족인지 교육을 시키면 최소한 취업을 시키는데 중점을 둬야되는데 자격증을 194명이 취득을 했는데 '98년 111명 '99년 71명 2000년 12명해서 총 194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18명밖에 취업이 안 됐다면 너무 저조하고 취직을 거의 다 희망하는 것 아닙니까? 자격증을 따고 그러면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조미수위원님 지적사항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지금 처음에 IMF때에는 취업을 많이 요청했었는데 지금은 취업보다는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 쪽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저희가 설문조사 수치를 보면 그런 식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문한욱위원

취미교육도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술교육은 주로 기술을 배워서 활용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런 희망을 할 것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강사들은 운영을 이를테면 한번 미용강사로 임용을 하면 기간이 있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교육기간 동안 임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1기를 운영해서 저희 컴퓨터 강사를 예로 들면 4명이 현재 하고 있는데 그중에 한분이 좀 교육이 미비해서 해촉을 하고 새로이 뽑은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들을 평가해서 일단 1기 별로 위촉을 하되 강사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수강생들하고 설문조사를 통해서 그런 내용을 봐서 해촉할 수 있는 사람은 해촉을 하고 나름대로 그런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강사들 세미나도 해서 강사들의 질도 높이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한욱위원

강사임용권은 관장에게 있습니까?
근수

김근수여성회관장

임용권은 시장한테 있습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위생환경사업소장 윤권입니다. 위생환경사업소 소관 2000년도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오명환위원

오명환위원입니다. 356P 분뇨의 상시처리 체제유지 및 완전한 분뇨처리로 하천 수질을 보전하고 쾌적한 주변환경 조성에 기여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음식물 찌꺼기 퇴비화 시설을 하면서 인근주변에 많은 악취가 발생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책을 생각해봤습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위생환경사업소는 '83년도와 '85년도에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포집을 해서 처리하는 탈취기가 2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2대는 분당 400입방미터정도의 악취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물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처리하는 것이 분뇨와 음식물 쓰레기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최대한도로 악취를 포집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일부는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또한 종전에는 음식물을 2차 전처리까지 다 하였기 때문에 활성오니조라든가 소화조 이런 것이 개방이 돼있었습니다. 그래서 냄새가 심했었는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을 하면서 음식물 분쇄 과정에서 지하수를 갖다가 희석을 시켜서 분쇄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전보다는 악취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악취가 전혀 안 난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좀더 주변환경을 깨끗이 하고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하면서 악취를 줄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오명환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은 구로구 쓰레기가 6월2일부터 들어오고 지금현재 130톤 처리를 한다고 그랬는데 음식물 퇴비화 처리를 하는데 얼마간 시간을 두고 처리를 합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시설물이 당초에 1일 130톤 규모를 처리하게 되면 근무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용량을 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로구 음식물 쓰레기가 들어옴으로서 가동시간을 좀 늘렸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전체 평균적으로 본다면 시간당 10톤에서 약 13톤 정도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오니는 분뇨 처리조에서 펌핑을 해서 미세스크린을 통해서 오니가 발생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가동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현재 소화조라든가 이런 것이 실질적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못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희석수를 많이 쓰기 때문에 실제 저부화로 인한 슬러지 형성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오니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명환위원

전문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마시고 분뇨처리장 인근 주민들이 6월부터 들어오는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생활하는데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물론 협의계약은 청소행정과에서 하고 처리하고 관리하는 것만 위생환경사업소에서 하는 이런 현실같은데, 가학동 쓰레기 소각장에 대해서는 쓰레기 소각에 대한 협의를 하면서 모든 정신적, 신체적 피해가 오는 부분에 대해서 주민수혜사업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음식물 분뇨처리장에서 제일 가까이에 있는 광명 6동하고 7동, 5동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사람을 무시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절 대책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봤습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사업소는 업무특성상 어떤 특정사업에 대해서 지시에 의해서 거기에 관리라든가 거기에 대한 업무수행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이런 것은 제가 아직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오명환위원

본 위원이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관리하는 측에서 사실 여부를 이것은 이렇게 처리를 하고 있다고 보고를 해야만이 기계같은 것도 수리를 하고 이런 것이 거기 현 실무자들의 식견에서 나와야 될 과정으로 보고 있는데 이런 것이 보고가 안되니까 이 사람들이 무조건 음식물 쓰레기만 넣으면 되는가 보구나 생각해서 그렇게 넘어가지 않느냐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가동을 하는 시간을 내가 모르는데 언제부터 합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저희 음식물 쓰레기 발생 추이를 보게되면 보통 일주일 단위로 봤을 경우에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굉장히 많은 양이 배출됩니다. 광명시같은 경우도 연 평균이 80톤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월요일 화요일 같은 경우는 110톤에서 120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평일날에는 80톤 정도가 배출이 되는데 월요일 화요일같은 경우는 수거체제가 일요일날 모아뒀던 것을 2단계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름철같은 경우는 관내에서도 120톤 이상 발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수거되는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상업지역이라든가 도로변같은데, 그것은 미관을 해치기 때문에 일요일날 보통 15~20톤 사이로 수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월요일날 120톤이 들어왔다고 그러면 광명시 것만 해도 월요일날 처리는 140톤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동시간을 늘리지 않고는 처리를 할 수가 없고 음식물 쓰레기같은 경우는 그때그때 처리를 해줘야만이 그 이틑날 들어오는 양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근무시간을 연장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오명환위원

그러면 근무시간 외에 처리하는 것 하고 음식물 찌꺼기가 구로구에서 들어오는 일정, 들어와서 처리하는 시간 이것을 정확히 적어서 서면으로 저한테 보고를 해주십시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강장섭위원

359P 보시면 시설물 정기점검 진단실시를 하는 것인데 현황을 보면 분뇨처리시설 종합협작물 처리기 외 10종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파쇄기 외 9종 전기시설물 변압기 외 7종 해서 총 29종인데 분기별로는 1년에 4번 합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실제 계획은 1년에 3~5일 정도 점검계획을 잡았는데 사실 음식물 쓰레기가 워낙 많이 발생되고 있고 하루라도 가동을 멈추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상황을 봐서 당초에 계획은 잡았지만 상황을 봐서 추진하겠습니다.

강장섭위원

본위원이 항상 시설 점검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불시에 고장나면 음식물 쓰레기를 못 받는게 많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냄새가 아까 오명환위원님도 자꾸 그런 얘기를 하시고 그런데 고장없이 점검을 잘 해주시고 장시간 가동에 따른 고장률도 많이 있는 것 아닙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기계라는 것이 어느정도 사이를 둬가지고 가동해야 되는데 계속적으로 장시간 가동하게 되면 소모품 마모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장률이 잦다고 봅니다.

강장섭위원

전직원의 전문요원화를 만든다고 얘기하신 것 같은데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저희 직원은 특성상 기능직, 일반직, 고용직, 청경, 일용직 등 여러명이 있습니다만 총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직원이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장섭위원

직원들 전부다 전문요원을 만들어서 사고발생이 안되도록 신경을 한번 써주십시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한욱위원

구로구 쓰레기를 1일 50톤씩 받고 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실제 돈을 받는 것이란 말입니다. 돈을 받고 있는데 지금 상대적으로 광명시 음식물 쓰레기만 처리했을 때하고 구로구 쓰레기가 옴으로써 양도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처리하는 기계용량이라든가 모든 거기에 대한 양이 많다 보니까 악취가 많이 납니다. 그런데 사전에 준비가 안 돼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구로구 쓰레기를 받으려면 충분한 시설용량을 늘리고 시설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양이 갑자기 많아지니까 자꾸 기계가 이를테면 고장이 잦고 이러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는 어차피 미뤄놓을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 금방 처리를 해야 다음 쓰레기를 처리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상당히 지금은 문제점이 많은 것 같은데 지금 오명환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6동이 가장 가까운 곳 아닙니까? 그분들이 악취가 많이 난다고 해서 데모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 여타 5동 7동 주민들은 아직 음식물 쓰레기가 구로구에서 오는지 안 오는지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사실 나도 7동 삽니다만 서풍이 불면 냄새가 와요, 그런데 냄새가 많이 나다 보면 원인을 구로구 쓰레기가 오니까 이렇다 그러면 여기저기서 산발적으로 앞으로 난리가 난다 그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사전에 지금 가학동 쓰레기 소각장은 아까 오위원님이 이야기했지만 충분한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사실상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데 더 악취가 나고 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인근이 아니란 말입니다. 주민들이 가학동에 몇 명이 삽니까? 그런데 5동 6동 7동 주민들은 얼마인지 아십니까? 이분들이, 이를테면 구로구 음식물 쓰레기가 들어와서 처리함으로서 악취가 많이 더 난다 했을 경우에 민원은 그 민원을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이겁니다. 그래서 미리 사전에 구로구 음식물 쓰레기를 받으려면 충분한 기계용량도 늘리고 충분한 설비와 대비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악취가 덜 나게, 이런 것을 충분히 사전에 대비를 하고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50톤이면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지금 광명시 것도 1일 최고 많이 처리할 때는 140톤까지 처리하고 있습니다.

문한욱위원

140톤이면 지금 구로구 쓰레기가 옴으로서 1/3이 더 들어오는데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30%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문한욱위원

구로구 음식물 쓰레기 반입을 대비해서 용량을 늘렸다든지 어떤 개선을 한게 있습니까? 현재 있는 시설 그대로 받아서 처리하는 것입니까? 소장이 뭐하는 것입니까? 그런 것을 건의를 해야지, 건의해서 지금 자꾸 고장 얘기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100톤 처리하다가 200톤 처리하니까 고장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대비를 왜 안 했습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그때 협의 과정에서 제가 참석을 하거나 참석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여를 했다면 제가 그러한 건의를 할 수 있지만 제가 기 협의가 추진되는 가운데 발령을 받아서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거의 협의가 끝난 과정에서 왔기 때문에 제가 그때 당시 관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문한욱위원

소장님이 가신지가 오래 됐지 않습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1년 8개월 됐습니다.

문한욱위원

빅딜은 그 뒤에 나온 것입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가동시간을 연장시키게 되면 처리하는 것은 지금현재 큰 문제는 없습니다.

문한욱위원

가동시간을 연장함으로서 냄새가 많이 나는 것 아닙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는 냄새가 안 난다고 말씀은 못 드리지만 실제 가동하는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돼가지고 주민들한테 피해를 줘서 예를 들어서 생활하는데 곤란이 올 정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거기서 1년 8개월 동안 근무하면서 저 개인적으로 악취 때문에 저한테 항의하거나 시민들로부터 악취를 줄여달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오명환위원

거기에 한 말씀 드리겠는데

문한욱위원

쓰레기가 나오면 소각쓰레기하고 음식물 쓰레기 2가지 아닙니까? 지금 쓰레기 소각장 가학동 거기는 지금 주민수혜 사업을 많이 해줬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쪽 주민들이 이를테면 구로구 쓰레기를 받아서 처리하는데 가학동처럼 주민수혜는 못해줄 망정 거기에 시설이라도 투자를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원이 없다고 그런데 민원이 없다는 것은 거기에 분뇨처리장이 있었고 냄새를 쭉 맡아오다 보니까 감각이 없어져서 조금씩 냄새나는 것을 모르고 민원이 없을 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많이 처리하면 많이 난다 그것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해야지 민원이 안 들어온다 신고가 없다고 해서 이를 막무가내로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로구에서 충분한 돈을 받는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기계설비든지 모든 시설 설비라도 제대로 해야 된다 그런 뜻입니다. 왜 가학동은 해주는데 여기는 뭘 했느냐 하면 주민들한테 할 말 있습니까? 이런 시설이라도 보완을 했다고 했을 때 명분이라도 있지 않습니까? 전혀 손을 안 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상태에서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할 수 있다면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최대한 더 확충을 할 수 있다면 확충하고 실질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해서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피해가 덜 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명환위원

참고적으로 얘기를 해주고 싶은데 차집관이 600mm 그 반면에 800mm 이런 단계로 돼있는 것이 노후가 되어서 그 많은 양을 처리함으로서 엄청난 악취가 발생되고 반면에 목감천이 엄청나게 오염되고 있고 뚝이 중간에 튀어나오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민들이 지금까지 민원이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많은 민원이 있어도 직접 관리하는데 처리하는 장소에 가서는 얘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우선 나부터 2년 동안 거기에 실질적으로 분뇨처리부터 음식물찌꺼기 1.5톤 처리하면서 들어간 내용을 직접 얘기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식으로 어불성설 즉흥적으로 답변을 하니까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일보는 관리소에서 제대로 시설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시설이 문제가 아닙니다. 부천에 음식물 퇴비화 시설이 되면 거기로 옮기겠다고 나한테 공문을 정식으로 줬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고 있는 데 앞으로 고통과 어려움이 얼마나 따르는지 보라구요?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소장님 구로구 쓰레기 반입하면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문제 이외의 문제는 없습니까? 구로구가 저희보다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못하지요?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분리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앞으로 양은 더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어차피 구로구 인구가 40만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35만에서 36만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배출되는 양이 지금 구로구 발생량에 2배 이상이 넘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그렇다면 구로구도 분리수거가 안 되어서 그렇지 분리수거가 정착되면 하루 100톤에서 130톤 정도 배출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받을 수는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양 만큼만 받아서 반입을 시키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은 구로구 문제입니까? 저희문제입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배경을 보게되면 당초에 소각장 빅딜관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소각 쓰레기만 받아서는 안된다 그러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도 받아야 된다 이런 의견이 대두가 되면서 그것도 같이 들어오는 것이고 당초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빅딜하기 위한 협의는 안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음식물 쓰레기 부분을 빅딜을 안 했다고 얘기했잖아요?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제가 알기로는 당초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빅딜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고 소각장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준희

이준희위원

생활쓰레기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같이 빅딜을 한거지 음식물 쓰레기는 빼놓고 한 것은 아니란 말입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소각장으로 가는 것만 다 얘기가 됐는데 우리 시설이 있으니까 어차피 분리수거 해야 되니까 이것을 같이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과정에서 저희 위생환경사업소로 음식물 쓰레기가 아마 반입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지금 구로구 음식물을 받고 난 이후에 문제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고 그런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보십시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저희 사업소에서 문제점이라기 보다는 애로점이 가동시간이 연장되니까 직원들이 아무래도 피로감이라든가 이런게 많이 누적되고
준희

이준희위원

구로구 쓰레기가 오기 전에는 1일 60~70톤 정도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쓰레기가 배출되는 것이 일정하게 되는 것은 아니고 보통 평균해서 70~130톤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것이 구로구 음식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배가 늘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현재 50% 정도
준희

이준희위원

차후 배가 늘어난다고 봐야지요. 인구비례가 우리보다 더 많은데, 구로구가 분리수거도 제대로 못 해요. 현재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 예로 봤을 때 직원들은 그 직원가지고 되느냐 이겁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지금현재 저희들이 구로구 쓰레기를 받으면서 3명이 보강됐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공익근무요원이 배정 됐습니까? 직원이 배정됐습니까?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일용직입니다. 지금현재 인원상으로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런 어려운점이 있으면 말씀하세요? 차후에 문제가 터져가지고 사람이 없어서 그랬다는 둥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면 곤란하잖아요?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애로사항을 이번 추경에 좀 반영을 시켰습니다. 사실 초과근무수당이 저희들이 50시간까지밖에 책정이 안 됐는데 시장님께 건의를 드려서 이번 추경에 75시간으로 조정해서 추경에 반영시켰습니다. 위원님들이 좀 고려해 주십시오?

문한욱위원

자꾸 근무시간이 연장되니까 직원들이 피로감이 누적되고 고생을 한다는데 내가 아까 설명을 했잖아요. 예를들어서 100톤 처리할 것이 150톤 처리하면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 연장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처리용량을 설비용량을 늘리면 되지 않습니까? 보강을 하면 되지 않느냐 그겁니다.
윤권

윤권위생환경사업소장

할 수 있지만 만약 그렇게 되면 현재 쓰레기 반입을 중지해야 됩니다. 그런 어려운점이 있기 때문에 현재 시설을 최대한 보강하면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