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오명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지금 그렇게 말씀을 안 해도 하수종말처리장은 어떻게 해서 취소되었고 경륜장이 들어왔다는 내용은 삼척동자도 압니다. 경륜장이 들어오게 된 동기는 하수종말처리장의 30억 땅 매입으로 조정이 끝났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결되었으니까 얘기할 필요없고 내가 과장님께 말씀드린 내용을 사실대로 답변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오해가 있어서 제가 궁지에 몰렸었습니다. 심지어 인터넷에까지 띄워서 공무원한테 이러고 저러고 별얘기가 다 있습니다. 그 반대의견도 있지만, 그러나 나는 그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주민들한테 직접 당하는 곤욕은 말할 수가 없었고, 다만, 이렇게 내용이 되었으면 주민들한테 위원이 알았던 누가 알았던 얘기가 되어서 들어갔으면 원만한 대화가 되었을텐데 대화가 늦었지만 거치십시오 하고 행정사무감사 때 안내용으로 청소과장한테 얘기해 드렸습니다.
그랬으면 무엇인가 모르게 대화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국장님 대답과 같이 이런 대화로서 터무니없는 바가지를 제가 쓴 것입니다.
이런 곤욕을 당했고, 또 요새 나보고 의원이 재건축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서 돈을 받아 재건축을 하려고 한다 해서 시장한테 보고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나한테 전화가 와서 나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런 사실도 없고 이런 적이 있습니다. 나는 사전에 여기에 6동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7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지금 대화를 여러모로 현재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실 내 자신이 피하고 있습니다. 왜 피하느냐 어렵기 때문에 피하고 있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줄 것이냐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90㎘ 위생환경사업소 윤소장이 와야 알겠다고 한 차집관은 1일 90톤 처리 못하게 된 것은 여과실정이 그렇고 옛날에 여과해서 나갔을 때 얘기고, 현재 전처리해서 나가는 것은 300톤까지도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 물량이 들어오는 것을 검토하고 구로구 음식물쓰레기를 받았느냐 묻는 것입니다. 사전에 검토하고 했어야 하지 않느냐 차집관이 넘을 때가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하루에 50톤이면 50톤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일주일에 몇 번 모아서 2~3일분 처리하고 야간작업하고 별짓 다하는데 이런데서 많은 악취가 발생이 되어서 주민들이 밤에 문을 못 여는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