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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이상설 의원 발언

161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8-07-16

이상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계신 동료 위원님들과 당면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계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거나 개선하여 지방자치발전을 지향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셔서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위원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실시 계획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를 하는 취지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순서에 의거 먼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6일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

이상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제출하신 수감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 입니다. 먼저 보고드리기에 앞서 참석한 간부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용 사회지도과장입니다. (인 사) 조보환 기술보급과장이 오늘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정해곤 특화작목연구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환 지도기획담당입니다. (인 사) 김삼순 벤처농업담당입니다. (인 사) 김용관 인력육성담당입니다. (인 사) 정해영 생활문화담당입니다. (인 사) 권기선 소득작목담당입니다. (인 사) 김재덕 관광농업담당입니다. (인 사) 원학식 영농장비담당이 교육중이므로 서일환 직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인 사) 강화정 재배육종담당입니다. (인 사) 임경선 소재개발담당입니다. (인 사) 김석만 식량작물담당은 오늘 여름철 농민현장교육이 있어서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인 사)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이상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평소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문나는 사항에 있으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강화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저를 비롯한 모든 직원이 힘을 합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소관업무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위원님들께서 보고 들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십시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소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16-19페이지에 벼대책 신성장동력으로 다른 특화작목 여러가지를 하고 계시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지금 현재 몇 가지가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규모가 큰 것들은 지금 조금 전에 보고 드린 수박하고 지원사업으로 쪽파를 논에 재배하고 저희들이 연구하고 있는 것은 간척지 논에 인삼 재배하는, 실증시험을 하고 있고 최근 들어서 금년도에 설치 되었습니다마는 논에도 최근에 저희들이 강화가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 경관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라지는 뿌리는 식용과 양용으로 꽃은 경관작목으로 논에 도라지를 심는 것을 금년 하점면에 시험재배해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강화약쑥이나 순무, 인삼같은 품종은 매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산이나 그런 것을 기능성 강화를 위해서 연구실에서 노력하는 것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강화약쑥, 순무, 인삼 같은 효능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서 기능성으로 강화해야 될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농가에 여러 품종의 채소나 이런 것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지금 16-29페이지 보면 장준감, 복분자, 블루베리, 자두를 시범포로 조금씩 하고 있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을 실질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먼저 재배를 해보고 농가에 건의해서 심는 품종입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장준감이나 자두 이런 것들은 전부 검증된 것이기 때문에 센터에서 시험재배를 하지 않더라도 농가에 보급해도 큰 무리가 없는 것이고 최근에 블루베리가 자두색계통이 가지고 있는 안토니안색소가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다고 해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베리를 금년도에 보급하고 복분자도 마찬가지로 색깔이 보라색 내지 붉은색 계통이 나는 것은 전부 안토시안이 있어서 거의 비슷한 항산화작용이 있어서 앞으로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농산물의 다양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품종개발이 아주 필요한 강화군의 실정입니다. 지금 보면 0.3ha정도면 약 100평 정도 되는 면적이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런 것은 미리 기술센터 내에서 한번 한해를 길러보시고 소득에 직결되는 부분이라면 아주 대량은 아니라도 어느 정도 농업인들이 분포적으로 농사를 재배할 수 있게 유도하셔야 기술센터가 강화군에 이바지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수박은 대충 4만 2000평에 재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도 물론 강화군 수박을 재배하시는 분은 수익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4만 2000평을 능가해도 별 소득에 문제가 없다면 수요를 늘리는 것이, 예를 들어 수확에 문제가 있다면 더 이상 재배를 안하게 유도하는 것도 우리 기술센터의 하나의 몫입니다. 우리 강화는 순무, 약쑥, 속노랑 고구마, 인삼은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 있죠. 그래서 그것 말고 다른 새로운 품종을 개발해서 우리 농업을 주축으로 하고 있는 강화 주민들에게 보급해야 된다는 것이 기술센터의 중요한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토마토를 길러내고 그 길러낸 전답에 쪽파를 이중으로 할 수 있는 품종은 우리 기술센터만이 할 수 있는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우리 강화군에 맞는 새로운 품종개발에 전력투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16-30페이지 보면 농기계임대사업, 강화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임대사업을 농민을 위해서 잘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강화특산품인 순무 농사짓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혹뿌리병이 번지고 있다는 것을 소장님 알고 계시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이러한 부분이 농기계로 인해서 확산되지 않도록 신경을 철저히 해 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수감자료에 보면 기계를 임대했다가 가져오면 세척하시는 부분도 있어요. 그것을 더 신경쓰셔서 더 이상 혹뿌리병이 확대되지 않도록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농기계 구입한 품목중에 고가장비가 뭐가 있습니까? 지난해와 지지난해에 고가장비.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강화군에 농기은행에서하는 임대장비는 주로 작업기 위주의 임대장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화는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은 작업면적에 비해서 과 보급된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작업기 위주의 임대장비를 구입했습니다. 장비구입 내역은 저희가 유인물로 첨부했습니다. 내역을 보면 1000만원 정도 이하의 작업기를 구입했는데 이런 작업기는 실제 농민들이 쓰게 되면 하루나 3일을 쓰면 다 쓰는 장비입니다. 이런 장비입니다. 1000만원이상은 아니지만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장비 위주로 작업기를 구입하였고 그 중에서 저희가 자주 나가는 것이 땅속작목수확기에 들어가 있는 석발기라는 기계입니다. 돌을 골라내는 기계인데 금액은 400만원 정도가 됩니다. 이런 장비도 농민들이 상당히 많이 요구를 하는데 저희가 장비가 400만원 정도 되고 그것을 많이 구비를 못했습니다. 그런 장비도 추가로 구입했고 목록에 보면 동력중견제초기라는 작업기도 있습니다. 금액은 100만원 정도 되지만 농민들은 하루나 이틀만 쓰면 사용하지 않는 장비입니다. 이런 장비 위주로 해서 구입을 저희가 168대를 구입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네. 알겠습니다. 소장님 이러한 밖에 농기계 판매업을 하시는 분들의 말을 인용하겠습니다. 우리가 농기계가 기술센터를 매입하실 때에 조달청에 의뢰하시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조달청에 의뢰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지금 판매시가가 100만원이다라고 보면 우리가 100만원 밑으로 살 수 없게 되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농기계를 판매하시는 분들에게 구입하면 조금 싸게 매입할 수 있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기종에 따라 틀리지만 어차피 조달로 해서 구입하는 것은 국가가 법적으로 정해져있는 그런 가격이 제시가 된 것이고 일반 개인이 하는 곳에서는 자기가 이익을 덜 보거나 기계가 팔리지 않는 것은 저가로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알고 계시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구입하는 과정이 꼭 조달청에서 해야 되는 제약된 부분이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꼭 그런 것은 아닌데요. 저희들이 대부분 국가에서 하는 조달가격이 농기계나 다른 모든 것들이 비교적 품질과 가격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관급공사나 관급 자재를 구입할 때에는 조달의뢰를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원칙으로 하시는 부분 때문에 실제로 매입할 때 10%, 15%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도 그것을 매입하므로 농업기술센터가 어느 사람에게 특혜를 주었다고 휘말리는 부분 때문에 안하시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작년까지 입찰 볼 때에는 구입방법이 조달청에 있는 상품을 직접 구입하는 쇼핑몰 구입방법이 있고요. 공개경쟁 입찰방법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공개경쟁 입찰을 해서 저희가 공고를 냈었습니다. 전국으로 하다 보니까 강화사람들이 입찰을 못하고 전문영업하시는 분들이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올해 입찰을 하면서 장비를 봄철장비, 여름철장비, 가을철 장비로 해서 올해에는 인천지역 제한을 해서 공개입찰을 했습니다. 작년도 마찬가지지만 누구든지 입찰을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본 위원도 의원 되기 전에 건설업을 했어요. 말씀드리고 싶은 뜻은 우리가 같은 장비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조달청보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강화군에서 거주하면서 농기계를 판매하시는 분들에게 매입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달청에서 매입하는 장비보다 강화군내 거주하고 계신 사업주들에게 매입하시는 것이 우리가 AS를 받는 과정에서 가장 신속하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금액도 절약하는 부분도 있고요. 법의 태두리라면 강화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에게 매입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 한 번 입찰 한 것은 강화업체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입찰공고를 올해 했는데 그것도 웬만하면 강화업체가 되면 저희에게도 유일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잘 알겠습니다. 지금 강화군목이 감나무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감나무가 강화군에서 자생하고 있는 장준감이 좋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죠. 우리 강화군목이면서 감나무가 좋은데도 우리가 보급을 사실상 소홀히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선원면 연리에 감나무 법인을 구성해서 고봉순씨 외 몇 분이 3만 500평의 감나무를 지금 식재하고 계시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한 감나무 단지가 강화군에 여러곳에 생겨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나무가 향후 1년생부터 말씀드리면 7, 8년이면 수확하기 시작해요. 수확하는 시점부터 친다면 벼농사의 10배 이상의 수확을 보장하는 고소득 작물입니다. 기술센터에서 주민들에게 홍보를 많이 해서 감나무를 빠른시일 내에 보급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감나무가 1년생을 보급하므로 감나무를 관리를 잘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60cm, 70cm 짜리를 보급하다 보니까 풀에 의해서 묻힌 것은 제초작업 하는 과정에서 제초작업기에 잘려나가고 해서 보급을 해도 효과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감나무 묘목 보급을 7, 8년 전에 근무할 때 센터에서 감나무 묘목을 생산을 해서 농가에 2, 3년 동안 계속 5주씩 보급했습니다. 그런 것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1년생으로 하고 가져가시는 분들이 잘 길러주셔야 되는데 규모가 한 5주 하다 보니까 그것이 관리 소홀로 해서 이때 보급된 감나무가 잘 됐다고 하면 아마 엄청난 면적이 됐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사후관리 문제가 있었고 저희들이 그 다음에 어차피 집약적으로 관리하려고 하려면 감의 과수원화, 집단화가 되어야 관심이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는 장준감이 가을에 현재 시세로 잘 받는 것이 4만원도 받고 2만 5000원, 3만원 하는데 면적이 늘어났을 경우에 연시뿐만 아니라 곶감용으로 해야 되는데 곶감용으로 하기에는 강화 장준감이 크기가 작아서 곶감으로 말렸을 때 상품성이 있을 것이냐, 당도는 높은데 곶감의 크기가 작아서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시용과 곶감용은 앞으로 장준감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감을 우리 기후에 맞고 겨울에 동해를 입지 않고 생장할 수 있는 품종으로 병행해서 보급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2년, 3년 하는 문제는 감의 생리상 그렇습니다. 감의 뿌리가 직근인데 2년, 3년 기르게 되면 뿌리가 상당히 깊이 들어갑니다. 똑바로 내려가는 뿌리가 1m 정도 내려갔을 때 체구를 해서 감나무의 생리가 직근이 끊어지면 내구연수가 단축이 되는 것이 있어서 너무 긴 것은 그렇고 저희가 판단할 때 2년생 정도의 묘목을 해서 보급한다고 하면 적당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다양한 소득작목 발굴과 우리 군목인 감나무가 우리 지역에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내에 업체가 몇 개 들어와 있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강화군의 캐릭터 제작은 군 홍보 및 라이센스 사업을 하고자 제작한 것입니다. 그렇죠?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농업기술센터내에 특화사업으로 입주되어 있는 업체가 몇 군데 있어요. 우리 군 수입차원과 이 업체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유도할 의사는 없으십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들어와 있는 업체는 4개입니다. 하나는 파이낸이라고 해서 실제 제품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약쑥을 이용해서 에센셜 오일을 채취하는 파이낸이 있고 하나는 산애들애는 약쑥 분말, 엑기스, 쑥환, 쑥 사탕을 하는 것이고 하나는 칠선주가 있고 칠선주에서는 천년애주로 와인으로 3개 품목이 있고 팜페크에서는 약쑥을 가지고 주 품목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약쑥 가공 중에서 호두과자 형태를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재료를 약쑥으로 하고 거기에 팥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속노랑 고구마가 들어가서 호두과자 형태로 만드는데 현재 있는 기계의 판형이 금형한 것이 호두과자 형태로 해서 약쑥 모양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이 제품 특성상 자동화 라인에서는 각이 지거나 하면 제대로 튀어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동그랗게 하면서 강화약쑥을 나타낼 수 있는 문양을 넣어서 하는 것을 금형을 주문해 놓고 있습니다. 라이센스 문제는 현재 들어와 있는 업체는 그 정도 이기 때문에 더 이상 확대될 공간과 그런 것이 새로 들어온다고 하면 약쑥 외에 체험시설에 강화특산물 약쑥과 관련되어서 체험하는 것을 무엇을 할 것인지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그것을 사전 심사를 하고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업체를 입주 시켜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감사중지

11시 1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신문을 계속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혜영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혜영위원

강혜영 위원입니다. 소장님 설명 아주 잘 들었습니다. 수감자료에 의해서 몇 가지만 신문드리겠습니다. 16-5페이지에 약쑥특구 향후추진계획에 보면 입주업체선정은 다 되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부터 선정하실 겁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저희들 공사는 다 끝나는데 공사를 하게 되면 기본방침은 일단은 내부적으로 맡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조례로 해야 될 부분이 있고, 법적으로 처리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법적인 처리가 되는 대로 법적인 기준에 의해서 업체선정하려고 조례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아직 선정이 안 되어 있고 이제 하실 겁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강혜영위원

그러면 아무나 마구 들어와도 되는 거예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내부적인 방침은 그렇습니다.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뭐냐하면 미로공원은 나무가 심겨져 있고, 다른 하나는 업체에 맡길 수 없는 것으로 센터에서 직영을 하도록 하고, 건물은 2층의 식당 부분이 있고, 그 밑에 체험부분이 있고, 농산물 전시 판매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파트별로 합니다.

강혜영위원

식당도 임대를 주실 겁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 200석 정도가 나오지 않겠나 보고요. 농산물 전시판매 홍보관은 우리 강화에서 생산되는 농업 특산물에 한해서 판매할 수 있는 조건을 달아서 관리할 수 있는 업체들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체험장은 아르미애 월드를 만들 때에 기준이 있습니다. 지역특산물과 약쑥특구내에 있으니까 그러한 것을 활용해서 충족시키면서 희망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아직 희망업체를 받으신 것은 아니시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은 안 되었습니다.

강혜영위원

알겠습니다. 16-6페이지에 농업단체 보조금지원에서 이것은 하지 말아라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본위원의 견해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농어민 신문구독지원은 솔직히 말씀드려가지고 무조건 농어민에게 배달시켜서 보내지 않습니까? 농어민신문이 농어민에게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겠지요. 봄으로 해서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신문구독하는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안 갖고 안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한 번 들어보십시오. 신문을 보내는 사람들한테 이게 진짜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들어보시고, 이렇게 예산을 낭비하지 마시고, 내가 꼭 필요하다는 사람들은 보내주시고, 솔직히 말해서 볼 시간이 없고 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람들은 취소하시고, 이 보내는 사람들한테 한 번 들어보세요. 보는 사람들에게만 보내고 안 보는 사람들에게는 보내지 마세요. 그런 조치를 한 번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참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농업인에게 가는 신문이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인데 이게 농어촌진흥기금의 이자 부분으로 합니다. 그래서 농촌지도자에게 나가는 농업인신문이 있고, 방금 농업경영인강화군연합회, 농민신문은 농협에서 공급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은 농업인신문이라고 해서 그것은 농촌지도자한테 나가는 겁니다. 농촌지도자한테 나가는 건데 그것은 우편료만 받고 있습니다. 강화군 연합회에 나가는 것은 인천광역시에 있는.

강혜영위원

저희한테 오는 신문은 뭡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신문이름이 농촌여성신문입니다.

강혜영위원

아닙니다. 농민신문이에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농민신문은 농협에서 발행해서 농업인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강혜영위원

팽이버섯이나 공장으로 나가는 신문은 무엇입니까? 그것도 농협에서 주는 신문이에요?

이상설위원장

지금 의원님들에게 오는 신문이 농어민신문하고 농민신문 두 가지가 옵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농어민신문은 농어민후계자한테만 가는 신문입니다. 그 다음에 농촌여성신문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산을 농어촌진흥기금에서 강화, 옹진, 인천에 500부를 해가지고 농촌여성, 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원, 거기에 전체는 못 드리고 임원 중심으로 나가는 신문입니다.

강혜영위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시비가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일단 예산낭비가 되면 안 되니까 물어보시고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강혜영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보조사업자 세부내역 보조금 현황에 보면 4H본부 육성지원하고 4H활동지원이 있는데 이것을 같은 데에 보내시는 겁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4H본부라고 하면 전에는 4H후원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4H를 임원구성에 보면 역대에 4H생활을 하시던 선배들이 모여있는 4H클로버 동지회라든가 4H연맹 후배들을 육성하는 단체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장 기본적인 본부 106만원은 그런 예산이고요. 그 밑에 보면 4H연합회는 4H활동지원은 학교에.

강혜영위원

아니오. 학교가 있고 그 위에 4H가 따로 있는데요. 강화군 4H연합회가 있고, 학교4H.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강화군4H연합회는 대상은 영농회원이라고 해가지고 나이가 많은 회원과 학교회원들이 일련의 교육행사가 있습니다. 두 번이 있는데 하나는 여름철에 4H야영교육이라고 해가지고 야외에 나가서 1박 2일 내지 2박 3일 동안 야외생활을 하면서 교육과 옛날 선조들이 살던 생활을 몸소 체험하는 지원해 주는 현장에 가서 임대료 내지 학생들이 거기에 가서 식사하는 지원비이고요. 그 밑에 덕신고 외 4H활동지원은 각 학교에서 과제활동을 지원해 주는 금액입니다.

강혜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6-7페이지 화훼원예작물인데 이 화훼는 강화군에서 어떤 농가에서 어떤 꽃을 재배하고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화훼는 강화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거의 송해에 양란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10개 농가 정도 됩니다.

강혜영위원

양란만 재배합니까?
알겠습니다. 화훼농가에도 육성지원이 나갑니까? 보조금이요?
1농가에 얼마씩입니까?
10개 농가에서 3개 농가만요?
왜 3개 농가만 혜택을 줍니까?
네, 알겠습니다. 인삼도 재배육성하는데 만약에 인삼을 보조금을 받으면 전량 수매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강혜영위원

수매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강혜영위원

다음에 16-20페이지에 아까 최승남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 잠깐 드리겠습니다. 쪽파가 대체작목이 됩니까? 소득증대도 되고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쪽파는 저희들이 현재 김장용이라든가 종자도 증식해서 하는데 이것은 다른 지역보다는 도서지역의 쪽파가 품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쪽파단지가 보면 서해안의 도서를 끼고 있거나 해안가에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대파는 단지가 많이 있는데 쪽파는 실제로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강혜영위원

소장님 이게 대체작목이 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됩니다.

강혜영위원

쪽파가 가격이 좋을 때는 좋고 폭락이 되면 폭락이 되는데 대체작목이 될 수 있는지, 아무튼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6-27페이지에 관광농업프로그램 및 상품개발농가보급실적에서 소득실적이 된 게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위에 실적은 배꽃음악회는 저희들이 가을에 수확물이 나오니까 그렇고요. 밑에 딸기프로그램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혜영위원

배꽃음악축제를 하면서 소득실적이 나온 게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 처음했습니다. 배꽃이 피어서 수확물이 9월달에서 10월달이 되어야 배가 수확되기 때문에요.

강혜영위원

저장된 배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작년도 배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해 것은 금년도 2월달까지 해서 대만에 27톤을 수출했습니다.

강혜영위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금년도에 100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그런데 이 배가 두 달 전까지도 배를 못 팔은 사람들이 많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 재고가 있는 부분이 조금 있을 겁니다.

강혜영위원

그러면 배꽃음악회를 하면서 상품의 소득실적이 있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배꽃음악회를 하면서는 강화도에 오시는 분들에게 광성보에서 하고, 선원에서 해서 두 군데에서 했는데 그때에 오시는 분들한테 강화 배를 그 자리에서 직접 시식도 하시고, 그래서 강화배의 당도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실제로 맛이 있다는 것을 소비자가 느끼도록 했습니다.

강혜영위원

실제적은 소득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가을에 나타나리라고 봅입니다.

강혜영위원

배하는 사람들이 포도하는 사람들도 저온저장고도 기술센터에서 보조금으로 주시는 게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저온저장고는 행정에서 대부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하시는 게 전혀 없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16-29페이지에 복분자하고 블루베리가 실질적인 소득이 나오고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지원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묘목을 갖다 심었습니다.

강혜영위원

언제 심으신 거예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금년도 사업입니다.

강혜영위원

그러면 지금 심으셨으면 언제 소득이 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적은 소득은 내년도부터 되겠습니다만 블루베리 같은 것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강혜영위원

블루베리는 언제쯤 수확하게 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보통 제대로 하려면 3, 4년 정도 지나야 됩니다.

강혜영위원

복분자는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는 2, 3년 정도 되어야 됩니다. 복분자는 심어가지고 줄기가 큰 다음에 그 다음해에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강혜영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강화약쑥 16-33페이지에 안정생산을 위한 추진현황에서 약쑥재배농가가 몇 가구나 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250농가입니다.

강혜영위원

지금 우량종목으로 11농가만 하셨는데 나머지 농가들은 종묘를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더 확대해야 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삽목상을 만들어가지고 우리가 5cm내지 7cm 정도로 잘라가지고 모래에 꽂으면 거기에서 뿌리가 나오면 그것을 이식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우량종묘증식사업은 우리 기술센터에서 그 중에서 영양번식을 하기 때문에 거의 다 비슷합니다만 그래도 잘 육묘해가지고 희망하는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강혜영위원

그러면 우량종목이 좋으면 250농가에 다 보급하시지 왜 이렇게 제한해서 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기존에 있는 약쑥재배농가가, 해마다 하는 것이 아니고 한 번 심어놓으면 계속 자르기만 해도 되고, 몇년 동안 자르다가 수량이 감소할 때에 다시 모를 심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희망하는 농가들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 250농가를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 직재를 희망하거나 면적을 더 늘리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강혜영위원

수감자료가 아닌 것에 대해서 잠깐 신문드리겠습니다. 지금 기술센터에 광장이 처음에는 주차장으로 활용하시다가 지금은 잔디밭으로 되어 있어요. 소장님 그렇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강혜영위원

기술센터에서 행사가 있는 경우에는 전부 다 옆에 대십니다. 진입로 양쪽에 주차하고 주차공간이 아주 복잡합니다. 만약에 약쑥특구인 아르미애월드가 사업조성 완료되었을 경우에는 방문객이 더 증가될 수 있지 않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강혜영위원

그러면 방문객 증가에 대한 주차문제가 제 생각에는 크게 문제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계십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잔디광장을 제외하고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청사 앞뒷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대부분 청사 뒷면에 주차하고 새로 지은 약쑥웰가 앞에 대형버스와 소형승용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곳이 80대 정도가 됩니다. 그 다음에 농경문화관 자리에 주차할 수 있는 곳이.

강혜영위원

지금 농경문화관이 들어가는 데하고 진입로 옆쪽으로 다 행사때는 대지 않습니까? 그래도 복잡하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한 20대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대형행사가 있거나 그러면 가공공장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100대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농기계 창고 옆에 특화작목연구실 앞에도 20대 정도 됩니다.

강혜영위원

지금도 전체 다 쓰고 계신 것 아니에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다 쓰고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쓰고 있는데도 행사 때에 가면 왜 그렇게 복잡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대형 행사 300명 이상이 모이는 농업인의날 행사라든가 농업대학체육대회 때에는 한 700명 내지 800명이 차를 많이 가지고 오니까 그렇고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행사를 제외하고 평상시에는 주차장이 현재 오는 관광객이나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을 상대로 할 때에는 주차장이 모자라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에서 800명, 500명 이상 모일 때에 전부 다 차를 가지고 왔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도로변에 주차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강혜영위원

아르미애월드가 사업이 완공되어도 주차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하신 거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안 되리라고 봅니다.

강혜영위원

소장님 말씀 믿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산물 신기술 보급실적을 보면 우리군에서는 오래 전부터 해오고 있는 쌀, 오이, 토마토, 딸기, 속노랑고구마, 그런 것이지, 새로운 작물개발이 없습니다. 그런데 상부 농촌진흥청에서는 많은 신품종을 연구해서 발표하고 잇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술개발해서 우리 군의 농업인들에게 보급한 적이 있으십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새로운 품종인 벼도 계속 우리 지역에 전통적으로 여태까지 심겨져 왔던 벼들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추청벼가 70년대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해왔고, 그 중에 저희들이 일품벼라는 것이 있고, 최근에는 일본에서 들어온 품종인데 고시히까리가 상당히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소장님, 딸이나 딸기, 토마토, 속노랑고구마, 그런 것 말고 다른 신품종을 한 번 보급한 적이 있으신가요? 지금까지 계속 해오시던 것 말고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품종이라는 것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나오면 지역적응시험이라는 것이 있어가지고 다 맞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들이 있는데요.

강혜영위원

그러한 신품종을 한 번 보급하려고 시도는 한 적이 있으십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있습니다.

강혜영위원

많이 있으세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강혜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아주 우수한 인력만 근무하고 계신 것으로 저도 알고 있으니까 그렇게 믿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지구가 온난화현상으로 우리나라도 어족이나 농산물 재배지역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과가 충청도에서 대량재배되었었는데 이제는 강원도에서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강화도도 온난화현상이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농민이 재배하고 있는 농작물은 그냥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수한 인력들을 가지고 온난화에 대한 대체작물을 시범적으로 재배하고 있거나 연구하고 있는 작물이 있는지요? 다른 지역에는 몇년 전부터 보도자료를 보면 온난화 대비 농작물시험재배를 하고 있다고 보도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군은 이에 따른 대책을 가지고 계신 것이 있으세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 시점에서 강화는 온난화 때문에 문제되는 작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한반도의 기후 전반적으로 온대에서 아열대기후로 가고 있다, 그래서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탄산가스나 배출가스, 지구 온난화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온도가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주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따른 재배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아열대기후에서도 재배하고 중국의 길림성 동북 3성 쪽에서도 재배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벼는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사과 같은 것은 저희들이 관내인 교동과 일부 최근에 신규조성한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것도 자꾸 북상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보급해야 될 과수라고 생각하고, 그 외에 포도라든가 배 등도 포도 같은 것을 저희가 선정할 때 기준은 겨울철에 몇도에서 얼어죽는 온도가 보통 캠밸 같은 경우에 25℃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강화에서 포도를 심어가지고 묘목이 동사하는 일은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더 진전돼가지고 21세기 중반이나 후반이 되었을 때에 그야말로 온도가 많이 올라가 있을 때에는 그때에 우리가 적응할 수 있는 아열대성 과수 내지 채소, 이런 것들을 보급하고 그러한 것은 시간을 두고, 저희들이 지역적응시험을 통해가지고 앞으로 대처해 나가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강혜영위원

인근 김포는 금쌀, 금포도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김포를 거쳐서 강화에 오기 때문에 일단 선전이나 금쌀, 금포도에 대해서 저희 강화도 농산물이 포도나 쌀에서 밀린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일부는 지역 브랜드에 따라서 타지역보다 못한 것도 있지만 더 좋은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브랜드 BICI작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으로 완료되면 저희들이 우리 강화의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도 홍보를 잘 하면 특히나 강화는 타지역에 비할 수없는 천혜의 자연조건과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브랜드와 병행시켜서 해나간다고 한다면 앞으로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축산 같은 경우에 한우는 우리가 약쑥 브랜드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허까지 내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앞으로 한우에는 약쑥한우를 중점적으로 육성시키고 지원해서 차별화시켜 나간다면 앞으로 브랜드 가치창출은 희망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강혜영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본위원의 생각에는 농업기술센터가 외형적으로 엄청 많이 커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농민의 생계와 직결되는 그러한 품종개발이나 소득작물보급에 주력케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 외형적 투자사업에 대해서는 지양해 주시고 자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기술센터소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강화군 농업인의 나아갈 길과 소득증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만 신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이상설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효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네, 이효순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수감자료 전에 최승남 위원님이 요구한 수감자료 하나를 먼저 하겠습니다. 농기계수리비 보조지원 현황입니다. 16-14페이지 농기계수리비는 전국에서 우리 강화만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농기계수리비는 우리 농민들이 가장 혜택을 많이 보는, 비록 35만원 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농민들한테 가장 큰 혜택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3억원 정도 세워놓았는데 이 예산 가지고 충분히 소화가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이효순 위원님 께서 질의하신 데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 저희들이 4216건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2억 9059만 7220원이 작년도에 예산소요되었습니다. 금년도는 5월 31일까지 737건이 지출되었는데 9210만 4700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연도에도 3억원 가지고 거의 비슷하게 되었고, 금년도에는 1/4분기 때 집계된 것이 지출되고, 2/4분기에는 아직 안 나갔습니다만 지난 연도의 추세를 보건대 금년도에도 이 예산이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우리 영세한 농가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게끔 한 농가도 빠짐없이 혜택을 줄 수 있게 소장님께서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이 제출요구한 수감자료에 의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6-27페이지에 과수우량 상품 생산기술 농가별 보급현황입니다. 우선 포도피복자재, 생력화 시범사업으로 해서 이것을 새로운 농가에게 지원하고 있는데 신청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늘어나고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포도피복자재는 한 번 하면 4, 5년 정도 가기 때문에 현재 면적을 가지고는 전부 다 충족시키지는 못하지만 요구하는 농가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사정이 허락하지 않아가지고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그리고 과수조수피해방지시범사업이 사실은 고라니라든가 특히 배 같은 데는 까치, 포도 같은 데는 비둘기, 사실은 고라니, 까치, 비둘기를 비롯해서 이런 것 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는데 그래도 피해방지 시범사업을 하는데 방풍막이라든가 방조망, 농수산과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농가에서 많이 요구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비책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까지 저희들 센터에서 하는 것은 사실상 방조망 중에서도 배를 재배하는 농가가 까치가 와가지고 성과기에 피해를 주어서 그렇게 지원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야생 고라니라든가 비둘기, 꿩에 의한 피해가 상당히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현재 친환경농업과에서 고라니 피해가 있는데 사실상 팬스 높이가 1m 정도 쳐가지고는 다 뛰어넘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농가에서 그 문제 때문에 건의도 많이 하고,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하는 중에 있습니다. 친환경농업과, 농업기술센터가 의견조율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지원하는데 아까 말슴드린 대로 관내에 있는 전체 농장을 보호하려면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이효순위원

그래서 포도피복자재라든가 과수조류피해방지는 친환경농업과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많은 농가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많은 예산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원친환경감비시스템보급사업이나 우량생산품수출단지, 새소득유망과수보급시범사업은 최승남 위원님이나 강혜영 위원님께서 질의했기 때문에 이것은 생략하겠습니다. 그 밑에 한육우 초음파 육질진단 및 임신진단 서비스 실적입니다. 우리 강화가 사실은 한우가 1만두 이상, 육우가 9000두 이상이면 전국에서도 빠지지 않는 두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역시라는 명분으로 사실은 축산 쪽에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지원이 안 돼요. 농업 쪽에는 그런 대로 지원이 되는데 축산 쪽에는 지원이 약합니다. 이것은 우리 친환경농업과에서도 해야 되겠지만 앞으로 축산에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출하두수하고 여기에 1등급 나온 것이 50.4%, 육우가 58.4%예요. 육질검사 초음파검사를 했을 때 올해에는 87%로서 전국단위보다는 좀 높게 나왔는데 그래도 본 위원이 봤을 때에는 60%정도는 올려야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소장님 생각 어떤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우리가 한육우를 출하할 때 육질등급이 육량이 있고 고기 등급이 있고 육질등급이 있습니다. 초음파진단을 해서 출하된 것은 초음파진단을 하게 되면 우리가 등지방 두께, 근내지방도라고 해서 살코기 속에 마블링, 지방이 얼마나 투입됐느냐, 그 다음에 고기의 색깔, 조직감, 성숙도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요. 그래서 초음파진단을 하면 출하시기를 예를 들어서 마블링이 제대로 안됐거나 제대로 안됐을 경우에는 출하하지 말라, 초음파진단해서 나가는 소들은 대부분 28개월 이상입니다. 그래서 육질등급이 잘 나오는데 일반농가에서 출하하는 소들은 대부분 24개월령, 마블링이 되려면 28개월부터 36개월까지 하는데 우리가 사료가격이나 그런 것을 생각해서 덩치만 커지만 출하하다 보니까 고기가 미쳐 질의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센터에 초음파육질진단기가 있습니다마는 이것도 벌써 구형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것은 정밀도가 굉장히 높고 해서 그랬을 경우에 87% 정도 나옵니다. 그랬을 경우에 1등급 내지 하면 포상금 장려금도 있거든요. 앞으로 초음파육질진단을 한우나 육우나 사육농가에 대대적으로 확대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장비와 인력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 다음에 특히나 약쑥 한우브랜드 만든 것을 금년도에 일단 50두에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연차적으로 계속 확대해서 이것이 2000두 내지 3000두 정도 규모가 되면 전문 매장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브랜드로 해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추진결과가 강화평균과 1등급 육질진단한 것이 27%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런 것이 충족이 됐을 때 출하했을 때 그런 결과가 나옵니다.

이효순위원

문제는 사료값이 100% 폭등하고 소값은 내리고 수입쇠고기가 무제한 방출되기 때문에 소장님 말씀대로 26개월, 27개월 이상 먹여야 하는데 24개월이면 너도 나도 출하를 하고 현재도 홍수출하가 되고 있어요. 이 문제는 정부에서 풀어야할 문제이지만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초음파육질진단기를 새로 구입해서라도 장기적으로 사육하는 농가에게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세 건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국시비 예산 확보철저 16-37페이지, 쌀고소득대체작물지원 사업 육성, 농기계은행 인력확보로 무기계약직 1명이 추가 확보되어서 이것은 완료됐는데 국시비예산확보는 추진중이라고 했고 쌀 고소득대체작물지원은 추진중이고 조금 전에 강혜영 위원님이나 최승남 위원님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기술센터에서는 소장님 이하 담당팀장님들이 쌀 이외의 모든 작물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강화섬쌀이 우리나라 전국에서 3위안에 들지만 그것이 계속 이어지고 포도라든가 약쑥, 배를 비롯해서 속노랑고구마가 전국에서 계속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시고 교육을 통해서 고품질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효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있으십니까? 구자국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욱위원

구자욱 위원입니다. 16-18페이지 농촌전통태마마을 추진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신문드리겠습니다. 사업 목적을 보면 농촌마을의 고유한 전통문화 자원을 발굴하여 도농간의 교류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활력화 및 농촌공동체 문화함양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러면 도농간의 자매결연 실태 현황 나와있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몇 개 업체가 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용두레마을은 일단 2년동안만 된 것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용두레 마을은 2007년도에 자매결연을 그랜드백화점, 부평일신초등학교, 인천에 있는 두산인프라커와 포크레인 만드는 회사, 작년에는 그렇게 했고 금년에는 인천 주안초등학교와 자매결연하고 화문석마을은 2007년도에 KT인천지사하고 백석고등학교하고 했습니다. 전체 한 것은 용두레 마을 전체 정확한 숫자는 아니지만 15개 이상의 자매결연을 했고 화문석마을도 7, 8개 마을로 해서 지난연도에 2007년도에 용두레마을은 방문객수가 9710명 정도 왔고 화문석마을이 4700명, 농산물판매가 2007년도에 9700만원, 화문석마을이 2100만원, 그 외에 민박하고 체험하고 해서 용두레마을이 지난해 총 매출이 1억 8150만원, 화문석마을이 6000만원정도 이고 금년도에는 현재 방문객수가 용두레마을이 3670명, 농산물 판매가 4300만원, 현재까지 매출이 85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화문석마을은 금년도 방문객수가 2100명, 농산물판매가 1300만원, 전체 매출이 4790만원 정도 해서 금년도에 육성이 삼흥리에 있는 달빛 동화마을은 아직까지 모든 것을 준비하는 과정이라서 실적이 나와있는 것은 없습니다.

구자욱위원

관내에 보면 1사1촌, 도농간에 자매결연 맺은 경우가 많거든요. 이것이 잘 관리해서 하면 좋은데 1회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에는 1사1촌이다 해서 잘 되더라고요. 시간이 흐르다 보면 1회성으로 끝나는 폐단이 있어요. 그런 것을 참작하셔야 될 것이고 사업추진현황에서 사업참여농가 선정이라고 했는데 이 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금년도 삼흥리 마을입니다. 마을 전체 가구수와 농가중에서도 전통테마마을을 희망하는 농가가 있습니다. 그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선정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자욱위원

그 다음에 추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문여는 날 행사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개장, 마을에 모든 것이 준비가 되어서 관내 기관장들이나 초청을 해서 달빛동화마을을 오픈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도농간에 1사 1촌이나 자매결연에 대해서는 관리가 잘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지속적으로 잘 관리를 하겠습니다.

구자욱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유호룡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유호룡 위원입니다. 먼저 본 위원이 수감자료 요청한 것부터 하겠습니다. 농업인 농업대학, 농업대학원 해외연수자 명단하고 해외연수 우수사례 밴치마킹을 묶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동안에 저희 의원들이 해외연수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다룰 때 여러 요구가 많고 그것에 의해서 삭감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밴치마킹이나 해외연수 실적문제를 중요시 여기는 것입니다. 그동안 저희 의원들이 지적했던 문제는 너무 여행성으로 가지 않느냐라는 문제에서 항상 지적했고 그 문제에 대해서 삭감을 시켰던 것입니다. 2년에 걸쳐서 했는데 과연 지금 해외연수 실적이 그래도 그동안 변화와 문제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어떤 것이 과연 무형에서 유형적으로 나타난 것이 있는지? 해외연수를 가는데 저희가 명수를 가지고 저희가 원하는 것은 어쨌든 의원들이 실무적으로 힘들더라도 요구하는 것은 정말 품목별로 관심있는 소수의 인원이 가는 것이 되어야 한다. 단체적으로 여러 명이 효과가 비 효율적이라는 지적을 계속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면서 또 좀더 자세히 하려면 실무팀장님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룡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해외연수를 갔다 와서 갔다 온 사람들을 저희들이 연수보고서를 해서 갔다 온 사람들이 보고 느낀 것을 적어내서 이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본인들이 거기 가서 보고 느낀 점이 어떤지 다 기록이 되어 있고 이것을 보고 와서 강화농업은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소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작년 2007년도에 2개년을 하면서 한 것이.
호룡

유호룡위원

내용을 몇 개 있으면 팀장님이라도 나오셔서.

강혜영위원

시험도 봐요?
호룡

유호룡위원

설명은 잘 들었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전체 명수가, 실무적으로는 어렵다라는 것도 감안하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말씀하신 관광농업은 관광농업 아니면 소득작목으로 한다든지 원예면 원예라든지 분야별로 깊이 있는 그런 것을 추진하고 싶은 계획은 없어요?
추가로 한다고 하면 굳이 외국까지 안가서도 국내에 그런 것을 찾아서 국내외를 어떤 것이 효율적인가를 잘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대학이든 대학원이든 신기술, 교육을 할 때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에 대한 교육문제를 말씀드렸어요. 여기에 보면 생활로 해서 여성들만 따로 하는 것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분야가 다릅니다. 어쨌든 농업에 관해서는 지금 똑같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비율은 어때요? 대학하고 교육을 오시는 것을 보면?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대학은 여성들이 32% 정도 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대학이나 대학원은 그 정도면 수준은 많이 끌어올린 거예요. 그런데 신기술보급교육을 할 때에도 특히 여성농업인에 대해 관심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최근에 교육을 부부가 같이 영농을 수행하기 때문에 부부 동반을 많이 늘려가는 추세입니다. 여성농업인들의 교육참여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농업보급도 그렇고 교육도 그런데 어쨌든 강화농산물이 재배면적으로 봤을 때에는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써야 될 부분이 어떻게 하면 34%를 차지하고 있는 수도작을 얼마만큼 많이 전환을 시키느냐? 소득이 낮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는데 작년이나 금년에 수감자료를 봐서는 수박하나 재배 면적 늘린 것이 있고 한데 이것을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 다음에 고부가가치 농축산물을 만드는 것이 농업의 목표 아닙니까, 우리가 나갈 길이고요. 하면서 이런 면이 있거든요. 강화를 성장동력을 그동안에는 농업위주였지만 앞으로는 관광 쪽으로 목표를 잡았단 말이죠. 그러면 뭐가 필요하냐 하면 농산물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요. 이런 부분이 틈새시장으로 바라보든 이러한 측면에서 바라보더라도 고부가가치와는 다르지만 품종을 다양화해서 놀러오시는 분들에게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이러한 부분도 하나의 틈새시장 측면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가장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지역농산물을 특화를 시켜나간다고 하면 그것이 그 분야에 전체 농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아져야 합니다. 그런데 농촌 현실이 고령화되다 보니까 특히 배 면적이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도 벼농사를 포기하려고 하고 불은면에 많이 대두되고 있는 오이면적이 소득이 높은 것은 틀림없는데 이것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작업량이나 노동량이 많이 투여가 되고 노령화 되다보니까 힘이 들어서 못하는, 그래서 최근 들어 저희들이 농림식품부가 되면서 부가가치가 높아지려면 1차 농산물에서 2차, 3차 가공, 판매, 관광이 겸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하려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체험농원 단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금년도에 장흥리 딸기는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공중파 방송을 동원했고 현재 딸기가 거의 시설재배입니다. 비닐하우스에서 하는데 노지딸기가 거의 없는 것을 어필 시킬 수 있어서 그야말로 관광객 오는 토요일, 일요일에 자기들이 와서 손수 따 먹고 하는데 앞으로 이런 것이 다양화시키고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해서 딸기뿐만 아니라 여름을 대표할 수 있는 수박, 참외 이런 것도 확대시키고 과일도 현재 포도, 배 중심해서 복숭아나 자두라든가 이런 것과 사과도 최근에 밀식재배형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해서 사계절별로 계절별 특성에 맞는 채소과일들이 생산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이런 내용들이 바로 신기술보급교육에 반영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되고요. 교육 내용에 대해서 언급하면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아서 못하지만 어쨌든 본 위원이 요구하는 것도 예를 들어서 우리가 주종으로 잡고 있는 예를 들어 포도라든가 이런 것도 다양화 할 수 있는 쪽으로 개발해 주시고 교육도 거기에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것으로, 보급실적에 대해서 여성 측면문제하고요. 여기도 교육에서도 한우, 낙농 교육이 있습니다. 중복성 때문에 친환경농업과하고 축산협동조합하고 해서 한우브랜드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이 다 일관성이 있어야 되니까 겹치지 않게 또 한우농가들도 한 번은 친환경농가에서 만나자 하고 기술센터에서 만나자 하고 해서 시간을 많이 안 빼앗도록 교육할 때에도 잘 협조가 되어서 같이 할 수 있는 것으로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조금아까 말씀하셨다 시피 관광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농업이라는 팀도 있는데 지금 수감자료를 보면 관광농업 프로그램 및 상품개발 농가보급 실적 조금아까 말씀하셨지만 본 위원이 어떻게 이것이 과연 여기 나온 수감자료에 나온 것이 과연 이것이 관광농업 프로그램인지 이것이 진짜 상품인지라는 것은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강화관광농업이 이 정도 뿐이 안 되는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깊이 생각을 해서 좀 더 연구를 해야 되겠다. 아까 해외연수에서도 관광농업에서도 많이 보고 하셨다고 하니까 어떤 것이 되는지 몰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를 해야 되겠다 라는 것을 하면서 제가 제안을 한 번 드립니다. 아까 우리가 하면서도 지금은 과거에 어떤 시설물을 해 놓고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 가고 그런데 지금은 가장 중요한 것이 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이거든요. 농업의 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하느냐라는 문제 중에 많은 사람이 단시간내에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자꾸 만들, 그 전에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교육농장이라고 소장님은 아실 거예요. 그것이 실질적으로 농민과 관심있는 분과 얘기 나눠봤더니 교육농장이라는 프로그램을 우리 자매결연 자치단체를 가지고 있는 학교들과 연계를 해서, 그렇다고 해서 학교가 몇 백명이 와서 체험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시설비도 요구되는 문제지만 어쨌든 그렇게 학교 교육 제도와 연계를 시켜서 한 반 보통 30명에서 60명 정도 규모로 해서 교육농장 프로그램을 한 번 개발해 보시는 것이 어떤지 이것을 제안해 봅니다. 자매결연 자치단체에 있는 학교들과 잘 협의를 하셔서 하면 자치단체에 대해서 그런 혜택도 주는 것이고 또 우리 농가는 몇 농가만 해서 하면 될 거예요. 집중적으로 지원이 필요할 거라고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교육농장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관계상 이만하고요. 그 다음에 간단하게 30페이지 농기계 운영 현황을 보니까 해피콜서비스 운영이라고 해서 임대하고 나서 확인한다고 했어요. 거기에서 얘기는 실질적으로 많이 들어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바로바로 시정하십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이 시정할 부분이 있으면 바로 시정하고 희망하는 농기계가 있으면 협의회를 개최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하면.
호룡

유호룡위원

제가 보았을 때에 이것은 잘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 칭찬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 다음엔 34페이지에 관한 것인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특화작목을 기능성 식품개발인데 우리 강화에 있는 약쑥이라든지 순무는 무우 종류니까 아니겠지만 인삼 등을 자꾸 음식하고 결부시키려고 하십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과거부터 해오다 보면 단발성으로 끝나서 이런 식품을 만들어보았지 그것이 아직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인삼이나 쑥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해서 그쪽으로만 가셔야 되지, 음식하고 자꾸 연계시키면 실효성이 있는 사업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생각하셔서 과감하게 빼시고 건강기능식품으로만 계속 갔으면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소장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우리 음식사랑회라든지 음식 관련되어서 교육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마다 하는 것이 우리가 음식의 기능이 많이 있습니다만 특히 강화를 빙문했을 때 강화를 대표할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이냐, 그것은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부분들인데 로컬 푸드, 진짜 그 지역에서만 나는 재료를 가지고 우리가 만든 음식, 그것은 강화에만 있을 것 아니냐, 그러면서 계절적으로 봄, 여름, 가을을 대표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꼭 재배하지 않더라도 야생 내지 자생하는 식물들 중에서도 최소화시키고 식용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으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상품화시킬 수 있는 것을 하자, 그래서 앞으로 내년도부터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그야말로 강화만이 갖고 있는 지역음식, 향토음식을 해서 그것으로 우리 강화를 관광객들에게 소개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육을 시켜도 상품화가 안 되는 부분, 그야말로 이것이 장롱 속에 들어가 있을 것이 아니라 이것이 길거리로 나오고 음식점으로 나와가지고 그것이 상품화되어서 군에서도 엊그저께 군수님이 지시했습니다만 우리도 여기에서 강화에서만 나는 재료를 가지고 하는 음식거리를 만들자, 그게 하나의 슬로우 푸드가 되든 로컬푸드가 되든 그렇게 하는데 우리가 많이 힘을 기울여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교육농장 문제는 상당히 좋은 건의를 해주셨는데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농장별로 과수나 채소들도 학교가 희망하면, 이것도 체험농장은 15개 정도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떠나서 그러한 교육을 희망하는 농장을 저희들이 조금 아름답게 가꾸고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학교하고 연계해서 그런 것을 함으로써 앞으로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이라든가 농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정착하고 동기유발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들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까 말씀드린 식품과 기능성을 구분하는 문제는 식품이 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겸해 나가지만 아닌 것은 기능성 중심, 우리가 2기에 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것을 상품화시키는 문제에 중점을 두어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환경위생과에서 강화음식브랜드에 대해서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환경위생과하고 잘 협조하셔가지고 강화브랜드음식을 만들어 보십시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모든 것을 새롭게 신소득 특산물, 조금 아까 음식만드는 부분도 나오고, 현재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서 연구실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전체 공무원에서 비율을 줄이자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 기능으로 보았을 때에는 우리 연구소의 기능 같은 것은 키워야만이 거기에서 어떤 기능이 나와야 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강화군에서 54명이 감축됩니다. 센터에서 5명인데 강화군 전체 공무원 중에 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50명 정도인데 비율로 볼 때에 너무 과다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도 바로 우리 업무나 중요도에서 앞으로도 더 늘려야 될 부분은 더 늘리고 줄여야 될 부분은 줄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괄되게 실과소별로 하나 줄이고, 둘 줄이고 이것이 아니라 업무의 성격에 따라서 더 많이 줄일 때가 있고, 더 늘려주어야 할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그런 것은 많이 도움을 주시면 필요한 부분들은 인력이 늘어나야 될 부분은 우리가 행정집행부와 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 좋은 방향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공무원 숫자를 줄여나가는 중인데 기능이 된다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라는 돌파구를 찾아서 공사를 만들어서 하든지 방법을 잘 찾으셔가지고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농업대학원과 해외연수 문제 때문에 예산 다룰 때에 항상 지적당하시지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출석 및 시험제도가 있고요. 사실 농업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출석도 부진할 수도 잇고, 시험도 잘 못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학원이나 대학에 입학하신 분들 중에 연령이 있는 분들 중에 교육계나 공무원, 이런 데에서 입학하신 분들이 꽤 여러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실질적으로 출석률도 좋고 시험제도에도 빨리 접근이 가능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2005년도, 2006년도, 2007년도에 중복되어 있는 인원을 호명해도 괜찮겠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별 문제성은 없는 것이니까요. 농업대학에 2005년, 2006년도에 대학원하고 중복되는 분들이 있어요. 한씨, 구씨, 정씨, 세 분이 같은 대학교에서 갔다 오시고 대학원에 들어가셔서 갔다 오시고, 또 2006년도, 2007년도에 아홉 분이 농업대학에서 갔고, 대학원에서도 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가 확인은 안 해보았지만 출석률과 시험제도라는 관문이 있다면 아마도 실질적으로 전업농이 가기가 부적절하지 않겠는가, 이런 부분이 좀 문제가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대학에 한 번 갔다 오신 분은 대학원에서는 다른 분이 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시험제도가 아니더라도 기술센터 내에 규칙을 두신다면 여러 분이 골고루 다녀와서 좋은 안을 내시지 않겠는가 간단하게 본위원의 얘기만 하겠습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와서 보니까 그런 2중수혜를 받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금년도부터 대학에서 갔다 온 사람은 예를 들어서 5년의 경과기간을 둔다든가, 내부적인 룰을 만들어가지고 졸업하고 그 이듬해에 만약에 대학원에 들어갔는데 또 대학원에서 해외연수를 간다는 것은 원천적으로 앞으로 없도록 제도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야말로 우리 농업을 천직으로 하고 농업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현장 해외연수를 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해 나가고, 아까 말씀하신 농업인들이 하기에 시험제도라는 것이 꼭 만능은 아니다, 그래서 이것을 선발하는 것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가 연수도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전부 다 가는 것이 아니라 현재 맹점이 있습니다. 4개과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완초공예, 동물자원, 축산은 축산대로, 과수는 과수대로 가야 심화된 현장연수가 될 수 있는데 전체 중에 선발하다 보니까 이것이 어떤 분은 별 관심이 없는 분야도 보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을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기대에 부응하는 해외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본위원이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울금에 대해서 알고 계시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이상설위원장

본위원이 2006년도 진도에서 종자를 갖다가 기술센터에 이것을 우리 강화의 특화작물로 마케팅을 해보십시오하고 했는데 아직까지 결과가 없어서 묻고 있습니다.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소득작목 담당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장

네.
본위원이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녹차도 원래 보성이 아니지요?
수도권지역에서 빨리 개발해서 치고 나가면 우리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빨리 보급해서 우리 것을 만들 수 있도록 진도에서 더 발전되기 전에 그렇게 해주십사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동료 위원님들의 관심이 많으신 농업대학 해외연수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해외연수에 갔다 오시는 것은 다 좋은데 해외연수보고서가 책자로 발간되었지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해외연수보고서도 굉장히 좋은데 농업대학 출신들을 만나보면 우리 지도사님들이 다 작성해주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네.
문장을 선생님들이 시키는 대로 지도해 주어서 그렇게 썼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저는 거기에 대해서 믿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것을 철저히 해서 진짜 자기들이 갔다 온 그대로 보고 느낀 대로 발간되면더 좋지않을까 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아까 우리 최승남 위원님께서도 얘기하다시피 농촌에서 일하다 보니까 바빠서 대학에 못 가는 사례도 있지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 출신들 몇 분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시간이 남아서 동네에서도 여쭈어 보면, 거기는 무엇하러 가느냐는 식으로 얘기가 나오나봐요. 공무원 출신으로 정년까지 하고 다 한 사람이 그런 데를 왜 가냐고 하니까 거기에 가면 해외에 보내주는데 왜 안 가느냐 하는 얘기가 나오니까 동료 위원님들이 그래서 관심도 더 많고 항상 예산을 가지고 따지고 드는 게 그런 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학생들 입에서 그런 얘기만 안 나오면, 아니, 배우자고 하는데 예산을 안 드릴 위원들이 있습니까? 그것은 농업대학에 다니시는 분들 끼리 동문이 만나면 대포 한 잔 하면서 서로 주고받은 얘기들을 우리한테도 전해 주고, 이런 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들이 관심을 갖고 여쭈어 보는 겁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지요?
앞으로 그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철저하게 해서 해외보고서도 갔다 온대로 보고 느낀 대로 해서 진짜 보면 누가 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나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실질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본위원이 알기로는 모 제약회사에서 강화쑥을 이용해서 위장약을 개발해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데 그 회사와 약품의 명칭이 무엇인지 소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동아제약에서 스틸렌이라고 위장 위염하고 위궤양 치료제입니다. 동아제약에서 만들었습니다.

이상설위원장

그러면 그 약품에 강화쑥을 주성분으로 하였다는 제품표기가 되어 있는지요?
병춘

송병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그 약을 개발할 때에는 강화약쑥에서 추출된 유파티린, 자세오시틴이라는 성분이 그러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게 약쑥으로 개발하고 나서는 그 후에는 연구실장이 자세히 알 것 같아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장

강화약쑥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는지 그런 것도 우리가 알고 싶습니다.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동아제약에서 스틸렌 캅셀을 10년간 180억원을 투자해서 천연물 신약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특허낸 것을 보면 강화약쑥 추출물로부터라는 표기는 없고 서해안에서 자생하는 쑥의 추출물을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표기는 있다만, 거기에서도 특허가 5개 정도 나왔는데 추출물로부터 추출한 유파티린, 자세오시틴이라는 성분이 위염, 위궤양 효능에 대한 특허받은 것이 있는데 거기에 정확하게 강화약쑥을 이용해서 제품을 만들었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이상설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강화약쑥이 주성분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는 방법은 없나요?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저희가 그래서 그 틈새를 노리고 있는데 위원님들께서 알다시피 저희가 신활력사업을 2005년도부터 추진하던 사업이 있는데 특히 모든 분야에 당뇨와 비만증, 항관절염, 천연물신약을 개발중에 있는데 저희가 앞으로 나오는 제품에 대해서는 약쑥으로부터 추출한 어떠한 성분이 함유되었다는 표기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동아제약에는 그쪽에 특허권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상설위원장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그래도 강화에서 나오는 특산물을 가지고 어떤 제품을 만들면 강화에서 나온다는 것이 표기가 되어 있어야 알고 다른 농산물까지도 판매하는 데에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저도 그 말씀에 동감하는데 동아제약에서 강화약쑥을 표기하지 못하는 것은 싸주아리 계통이기 때문에 서해안 쑥에서 나오는 것을 추출해서 했기 때문에 강화에서라는 지역명을 표기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설위원장

동아제약에서 생산농가하고 직접 거래하지요? 기술센터 통하지 않고요?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당초에는 강화농가에서 생산한 쑥을 수매해서 가져갔었는데 지금 강화지역 약쑥이 아닌 다른 서해안 지역의 쑥을 수매해서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설위원장

그러니까 개발할 때에 그러한 조건을 내걸었으면 서해안 것을 가지고 하지 않고 강화 것을 계속 쓸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거기에서 제품이 2002년도에 완료되었는데요. 90년도 후반에 강화약쑥하고 일부 작목반하고 동아제약하고 협의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에 강화작목반에서 수매가를 높게 책정해서 동아제약에서 거부감을 표시했던 것으로 진행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이상설위원장

거부감을 표시했더라도 그때 당시에 강화에서 그런 표기를 해야 된다는 것만 넣었어도 계속적으로 강화를 거쳐서 써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애당초 제품이나 박스에 강화의 제품이라는 생산된 쑥이라는 것만 안 해주었어도 계속적으로 여기 것을 이용했을 것 아니냐 이겁니다. 서해안 것이 아니고요.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그 사람들도 특허를 받더라도 대엽이라는 약쑥이 강화에만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백령도에도 있고, 강화에도 있고, 충남 안면도와 당진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해안 지역에서 자생하는 쑥을 대상으로 해서 추출해 보았더니 이런 성분이 있어서 서울대 모 교수 외 7개 연구팀에서 10년간 연구한 결과인데 그 당시에는 강화약쑥이라고 표기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강화약쑥을 이용한 제품이 나오면 항상 강화약쑥이 함유된, 강화약쑥을 추출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을 겻들이겠습니다. 그 부분을 재배면적수를 어느 정도 해서 우리한테 납품할 수 있느냐라는 제안이 있을 때에 납품해야 될 사람은 강호에 거주하고 있는 쑥 농가지요?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그 농가에서 대답을 못한 이유가 하나 있어요. 1만평을 재배해서 예를 들어서 나한테 1년 12개월 재배해서 납품해달라, 그러니까 재배자가 그러면 톤당 얼마를 주십시오 하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개인은 그것이 안 되는 부분을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우리 기술센터가 거기에 개입되었다면 2만평이든 3만평이든 늘려서 그 수효를 대주었을 것인데, 개인 농가는 많은 재배면적을 늘렸다가 지금은 예를 들어서 톤당 1만원에 구입했다가 몇만평이 된 후에 1000원 이상을 못주겠다, 이러한 취약점 때문에 못한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어요. 그래서 관청이 개입해야 농가들이 마음놓고 재배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는 거예요.
해곤

정해곤특화작목연구실장

그래서 그러한 부분 때문에 저희가 강화약쑥 생산자협의회를 영농조합법에 의해서 등록시켰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러한 문제점이 해결될 것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본위원은 약쑥 뿐만이 아니고 강화에서 나는 특산물을 제약회사든 어느 곳에서 하든 우리 관광서에서 개입해서 농민들한테 소득에 이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는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2008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2시 30분에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0분 감사중지

14시 4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거 2008년도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거나 개선하여 지방자치발전을 지향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셔서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위원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실시 계획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를 하는 취지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순서에 의거 먼저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6일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한동혁

이상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제출하신 수감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한동혁입니다. 보고에 앞서 그동안 저희 사업소에 아낌없는 격려와 지도편달을 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소관 업무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위원님께서 보고 들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 나시는 사항에 대하여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 신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유호룡 위원입니다. 전적지 및 관광지 입장료 징수 현황을 보면 전적지 부분에서 본 위원이 생각한 것 보다는 역사관의 금액이 많고 덕진진이 의외로 적거든요.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역사관은 학생들이 자료에 보시는 것 처럼 4월, 5월달 되면 5500만원, 4400만원 정도로 가장 많습니다. 이런 점이 학생들이 별도의 자료수집 관계로 선생님들이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빨간펜이라는 학습지를 하는 곳에서는 정기적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가르쳐주는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역사관은 항상 많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혹시 일관된 표를 쓰는데 다른 의미가 있나 해서요. 광성보하고 덕진진하고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본 위원 생각에 물론 역사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부대시설이나 그런 측면에서 가치가 떨어져서 그런 거예요? 왜 차이가 나요?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많은 관광객이 오시면 광성보를 걷는 것에 대한 것은 전적지를 와서 느낀다고 하는 점보다 산책하고 즐기는 코스로 꽤 괜찮은데 덕진진 같은 경우는 전적지 개념하고 마을개념이 합산되어서 그런 느낌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소문에 의해서 오시는 분들은 광성보 가면 거의 덕진진을 안 들러보시고 전체를 입장료를 사는 분들이 덕진진을 들러보시는 경우가 있어도 덕진진만 특별히 보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호룡

유호룡위원

한 군데에서는 그쪽에서 매출이 잡힐 것 아니에요. 골고루 집계가 되는 건가요?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따로 되어 있죠. 일괄권을 끊어도요.
호룡

유호룡위원

이런 것을 보면 덕진진에 관해서는 다른 편의시설을 투자해야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을 하려면 마을을 사야 나름대로 위치가 되는데 지금 현재 입장에서는 사실 들어가서 편의시설을 더 설치하려고 해도 특별히 설치할 공간도 없고 사람들이 오면 입구에서 매표해서 걸어서 돈대있는 부분까지 갔다가 내려다보고 가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곳이 광성보 정도 수준이 되려면 안에 있는 마을을 어느 정도 해서 나름대로 만들기 전에는, 제가 2월달에 나가서 지금까지 느낀 점은 과연 덕진 같은 곳도 우리가 꼭 입장료를 받아 가면서 관리할 필요가 있을까, 사람관리비용까지 대치한다고 하면 별도로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이번에 교육에 가서 전국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주도민들은 전부 공짜로 들어가는데 우리도 강화군민들에게 마니산은 받지 않지만 전적지를 받고 있어서 그런데 무료제를 도입해 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덕진진 같은 곳은 사실 꼭 돈을 받아서, 돈을 받는다고 하면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마을 안까지 사서 어느 정도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물론 여기 전적지 뿐만 아니라 사찰을 전부 그런 흐름을 갖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아마 시설관리공단이 생기면 곧 되겠지만 그런 부분도 같이 인수인계가 될 수 있는 방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강화군의 주민들이 마니산 뿐 아니라 광성보나 덕진진 여러 곳에 요금을 안내고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은 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님이 제안서를 내셔서 조례로 제정하면 될 부분 같고요. 활류시설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는 비가 간혹 왔어요. 계곡수를 담수해서 올리지 않아도 오늘 같은 비로 해서 어느 정도 깨끗한 물이 흐를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것이 반복작업하는 과정에서 관광객들이 오셔서 활류시설이 되어 있는 부분이 아닌 곳에서 올라가셔서 음식물을 조리해서 드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것을 다 단속할 수는 없고 먹고난 음식그릇도 닦을 수 있는 개수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먼 거리에 있는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활류시설에 문제성이 있었던 부분이 주위에서 간간히 그런 얘기가 들어왔습니다. 담수시설이 있는 하구에 있는 박스 자체를 어떻게 관리하십니까?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자연적으로 정화가 되어서 다시 올라가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거든요. 지금 최승남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것처럼 사업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 생각에는 그렇게 해서 내려가서 정화되어서 다시 내려와서 쓰면 좋다는 개념에서 한 것인데 저희가 가서 점검을 해 보니까 올라갔다 내려오는 과정에서 물에서 냄새가 나는 거예요. 말씀하신 대로 몰래 버리는 사람도 있고 단속을 일일이 다니면서 그릇 닦는 것을 단속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그 증거가 물이 올라와서 다시 내려가는 물에서 냄새나는 것으로 증거가 나는 것이죠. 내려 보내니까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물에서 냄새난다. 그래서 사실 지금 강제적으로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것은 총체적으로 다시 한 번 전반적인 것을 다시 조사를 해서 시스템에 어떤 특별한 정화하는 것에 문제가 있나를 별도 용역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 부분은 하구에 있는 저류조안에 퇴적되어 있는 것 때문에 냄새가 날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위에서 음식물이 처음에는 썩지 않죠. 그런데 퇴적이 되면 썩어요. 올릴 때에는 냄새가 안 나는데 올라간 물이 퍼져서 내려올 때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시기에는 정화조 식으로 집수정을 만들어놨지 않습니까?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거기를 한 번씩 그 안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어야 될 부분이에요. 음식물 아닌 가랑잎이나 그런 것이 퇴적되면 그런 것도 냄새가 올라오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관리를 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청소는 빠른 시일 내에 지적해 주신 대로 실시를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원래 2년 전에 수영장, 관광객들이 같이 오는 아이들 위주의 풀장을 만들려고 했어요. 그 공사가 취소가 되었습니다. 취소된 이유가 사기리가 가장 물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대형관정을 뚫어도 자꾸 실패를 보는 곳이에요. 그래서 그것은 특별하게 같은 사람이면서 수맥에 대해서 특별히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인척간이나 서로 인과관계로 해서 아는 분들이 있으면 한 번씩 봐달라고 해서 이 다음에 한번 대공을 빠른 시일내에 보충을 해야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조금 전에 저류정 그 부분을 신경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있으십니까? 이효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효순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관광지 및 전적지내 주차장 확보 17-10페이지 마니산은 주차장은 어느 정도 되어 있지만 함허동천은 5, 6, 7, 8, 10월 달 정도는 3000만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데 주차장이 도로 앞에 논 다 했습니까?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아래까지는 내려가지 않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계획만 하고 매입은 아직 안된 거예요?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문화관광과에서 매입은 하고 저희는 시설관리만 해서요.

이효순위원

벌써 2, 3년전부터 매입한다고 하는데 땅값이 계속 올라갈 텐데 아직 매입된 것은 모르고요?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네.

이효순위원

그것을 빨리 매입해야 하는데 앞에 것을 매입해야 특히 여름하고 5월부터 보면 함허동천에 계속 많이 오는 게 앞에까지 해서 만들어야만이 원활히 주차장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덕진진은 사실 1년 수입이 3000여 만원밖에 안되지만 인건비를 떠나서 역사적으로 국방유적지로서 가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주차장이 어렵지만 잘 가꾸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겠지만 이것도 계속 그렇다고 수입료가 적다고 해서 도외시하면 안 되고 더 철저히 관리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혁

한동혁관광시설관리사업소장

덕진진 부분 쪽에는 부지확보에 지형상으로 생김새가 그래서 부지확보에 계속 연구하고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이 안 온다고 해서 버려둔다는 개념이 아니고 신경은 쓰는데 입장이 그래서 연구 과제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효순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신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까지 의사일정에 의거 집행기관 실과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활동을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열심해 해 주신 덕분에 행정사무감사를 성공리에 마무리 하게 된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 중 개선할 사항과 시정을 요구하는 사항 그리고 강화군발전에 참고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강혜영 간사님께서 그 결과를 18일 오전 9시 30분에 개최되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8일 오전 9시 30분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0분 감사중지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